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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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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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2 17:44:23
기업명: 삼양식품(시가총액: 8,136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2.06)

잠정실적: N

매출: 2,553억(예상치: 1,855억)
영업익: 273억(예상치: 205억)
순익: 276억(예상치: 13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2Q 2,553억 / 273억 / 276억
2022.1Q 2,022억 / 245억 / 193억
2021.4Q 1,928억 / 216억 / 178억
2021.3Q 1,617억 / 152억 / 147억
2021.2Q 1,476억 / 142억 / 10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12001331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반도체2016년,_2019년_하락_Cycle_복기_Semiconductors&_20220812_Shinhan_804787.pdf
3.2 MB
전자 메일 보내기 [반도체]2016년, 2019년 하락 Cycle 복기_Semiconductors&_20220812_Shinhan_804787.pdf
Forwarded from Haru Research (수익사정관)
결국 큰 안전마진을 확보하고 시간과의 싸움을 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좋은 종목을 고르고 난 뒤 주가가 기업의 가치에 수렴할 때까지 기다릴 수만 있다면, 가치투자자는 시중금리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통상 가치가 가격에 반영되기까지는 최소 1~2년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때에 따라서는 수개월 내에 주가가 가치까지 수렴하는 경우도 있고, 3년 이상의 기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간을 불과 며칠로 만들려는 투자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기업을 분석하고 안전마진을 확보하기보다는 시장의 수급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차트의 신호를 그 근거로 삼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은 마치 박찬호가 등판하는 매 경기의 승패와 스코어를 맞추려는 시도와도 같습니다.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 최준철, 김민국 저

리디에서 자세히 보기: https://ridibooks.com/books/1498000025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매우 '편안하게' 느껴진다면 당신의 투자는 너무 늦은 것일 수 있다. 대중과 거꾸로 투자하려고 노력하라. 주가가 오를 때 더 낙관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거의 모든 사람들이 신중하거나 비관적이라면 그 사람들 모두가 틀린 것이고 상황은 점차 개선돼 갈 것이다. 걱정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면 가장 조심해야 할 때다. 낙관론이나 비관론이 극도로 고조돼 갈 때 가장 큰 도움이 된다. 모든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걱정하고 있다면 대개의 경우 이미 주식시장에 반영되어 있다.
− 앤서니 볼턴, 조나단 데이비스 《앤서니 볼턴의 투자전략과 성공법칙》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가 유치원에 들어갈 때 해주는 말이 있다.
“네가 이제 유치원에 가면 친구들을 만나게 될 텐데, 두 가지를 명심해라. 첫째, 네가 말하는 시간의 두 배만큼 친구가 하는 말을 잘 들어라. 사람은 누구나 단점과 허물이 있단다. 그러니 친구의 단점과 허물에 개의치 말고 친구 속에 숨어 있는 장점과 강점을 찾아보거라. 그러기 위해서는 친구보다 말을 많이 하지 말고 친구 말을 많이 들어야 한다.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는 뜻이다.
둘째, 어떤 경우에도 친구 험담을 하지 말아라. 유대 경전 미드라시에는 이런 말이 있다. ‘남을 헐뜯는 험담은 살인보다도 위험하다. 살인은 한 사람밖에 죽이지 않으나, 험담은 반드시 세 사람을 죽인다.’ 곧 험담을 퍼뜨리는 사람 자신, 그것을 말리지 않고 듣고 있는 사람, 그 험담의 대상이 된 사람.”

https://www.chosun.com/opinion/2022/08/09/HF4634ZWPFAV7IRG6OZLZN6XCI/?fbclid=IwAR2fN_u0hoiNCNYEggN-Sd1NNs4R-aPIVf2GOIWinNCP_0m2fKSAjagkDq0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큰 수익을 바라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있다. 파산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것이다. 사실 파산하지만 않는다면 가장 큰 수익을 얻을 거라 생각한다. 복리의 원리가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 만큼 우리는 오래 살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람들의 마음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다. 강세장에서 현금을 보유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가격이 크게 오를 자산을 보유하고 싶다. 강세장에서 현금을 들고 있으면 보수적으로 보이고, 스스로도 그런 느낌이 든다. 그 훌륭한 자산들을 소유하지 않음으로 인해 내가 포기하는 수익이 얼마인지 예리하게 의식하게 되기 때문이다. 현금이 1년에 1퍼센트를 번다면, 주식 수익률은 10퍼센트다. 이 9퍼센트의 격차 때문에 매일이 괴롭다.

그러나 바로 그 현금 덕분에 약세장에서 주식을 팔지 않아도 된다면, 그 현금으로 인한 실제 수익률은 연간 1퍼센트가 아니라 그 몇 배일 수 있다. 좋지 않은 시기에 절박함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주식 파는 일을 한 번 막는 것이, 크게 성공할 주식 수십 가지를 고르는 것보다 평생 수익률에는 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복리의 원리는 큰 수익률에 의존하지 않는다. (특히나 대혼돈의 시기에) 그저 썩 괜찮은 수익률이 중단 없이 최대한 오랫동안 유지하기만 하면 결국엔 승리할 것이다.

- 돈의 심리학, 모건 하우절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