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주가 가만 보고 있으면 넋 나갑니다.
사야겠다고 생각하시는거 사세요.
떨어지면 더 사겠다는 각오가 있는 종목들은 더 사세요.
떨어지면 못사겠다는 종목은 사지 마시고
하락장에 물탈때는 떨어지면 무조건 더 살 수 있는 종목으로 물타세요
바닥이 어딘지 모르는데 물탔다가는 대부분 더 떨어지기 때문에
바닥이라 생각하고 샀다가는 멘붕와서 더 싸게 손절하게 되거든요
비중확대할 종목을 미리 선정해놓고
걔가 떨어지는 가격선에 맞추어 비중확대하고
비중확대할 종목을 선정해놓지 않았으면 그냥 그냥 홀딩만 하시는게 낫고
투자종목 선정할때
상대적으로 싼 종목 투자하고 있으면 하락장 어느순간 더 사지를 못하고
(상대적인 주식들이 많이 내려버려서)
절대적으로 싼 종목들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점점 더 절대적으로 싸져서 더 살수 있는 용기를 낼 수는 있는것 같아요. 말이 안되니까.
절대적으로 싸다는건
PER 일수도 PBR 일수도 회사의 사업모델과 지속성일수도 시총규모일수도
각자가 생각하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말이죠.
시장 장세와 상관없이 가치투자를 하고 있으면
이런 하락장과 하락장이 다시 회복했을 때 가장 빛이 납니다.
본인의 종목이 가치투자적인 종목인지는 이런 장세에서 더 살수 있는 용기가 나냐 안나냐로도 좀 구분할 수도 있고요.
감정적으로 막 사거나 막 팔아도 안되고
항상 미리 결정하고 액션을 취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어려운 장 잘 이겨내시길...
사야겠다고 생각하시는거 사세요.
떨어지면 더 사겠다는 각오가 있는 종목들은 더 사세요.
떨어지면 못사겠다는 종목은 사지 마시고
하락장에 물탈때는 떨어지면 무조건 더 살 수 있는 종목으로 물타세요
바닥이 어딘지 모르는데 물탔다가는 대부분 더 떨어지기 때문에
바닥이라 생각하고 샀다가는 멘붕와서 더 싸게 손절하게 되거든요
비중확대할 종목을 미리 선정해놓고
걔가 떨어지는 가격선에 맞추어 비중확대하고
비중확대할 종목을 선정해놓지 않았으면 그냥 그냥 홀딩만 하시는게 낫고
투자종목 선정할때
상대적으로 싼 종목 투자하고 있으면 하락장 어느순간 더 사지를 못하고
(상대적인 주식들이 많이 내려버려서)
절대적으로 싼 종목들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점점 더 절대적으로 싸져서 더 살수 있는 용기를 낼 수는 있는것 같아요. 말이 안되니까.
절대적으로 싸다는건
PER 일수도 PBR 일수도 회사의 사업모델과 지속성일수도 시총규모일수도
각자가 생각하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지만 말이죠.
시장 장세와 상관없이 가치투자를 하고 있으면
이런 하락장과 하락장이 다시 회복했을 때 가장 빛이 납니다.
본인의 종목이 가치투자적인 종목인지는 이런 장세에서 더 살수 있는 용기가 나냐 안나냐로도 좀 구분할 수도 있고요.
감정적으로 막 사거나 막 팔아도 안되고
항상 미리 결정하고 액션을 취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어려운 장 잘 이겨내시길...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BTS의 세계관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리서치하며 이것이 시스템으로 구축된다면 무서운 회사가 될 수 있겠구나 싶었다.
그러던 중 민희진의 합류 소식이 들렸고 시스템이 될 가능성이 한 단계 높아졌다고 생각했다.
이후에도 브이라이브와의 통합, 두나무와의 파트너십을 보며 만약 시스템 구축이 안정적으로 이뤄진다면 더 큰 스케일업이 가능해지겠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이번에 탄생한 뉴진스의 상당히 반응이 좋다.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는지에 대해서는 보다 많은 관찰이 필요하지만, 사람도 시스템의 일부, 아니 최고 중요한 요소라는걸 고려하면 이전보다 시스템이 구축되었을 확률이 높아진건 분명한 것 같다. 언제나 재밌는 회사다.
https://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7270817263900103453&lcode=00&page=2&svccode=00
그러던 중 민희진의 합류 소식이 들렸고 시스템이 될 가능성이 한 단계 높아졌다고 생각했다.
이후에도 브이라이브와의 통합, 두나무와의 파트너십을 보며 만약 시스템 구축이 안정적으로 이뤄진다면 더 큰 스케일업이 가능해지겠구나 생각했다.
그리고 이번에 탄생한 뉴진스의 상당히 반응이 좋다.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는지에 대해서는 보다 많은 관찰이 필요하지만, 사람도 시스템의 일부, 아니 최고 중요한 요소라는걸 고려하면 이전보다 시스템이 구축되었을 확률이 높아진건 분명한 것 같다. 언제나 재밌는 회사다.
https://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7270817263900103453&lcode=00&page=2&svccode=00
더벨뉴스
하이브 '뉴진스'로 보는 위버스컴퍼니 활용법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Forwarded from 양파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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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 : 유정용 강관 쇼티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영향)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Forwarded from Buff
로봇 관련주 한줄 요약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 에스피지: 모터/감속기 부품 업체. 아직 가전업체향 BLDC모터 등이 매출 대부분. 로봇용 정밀감속기 국산화 성공. PER 10x 내외로 밸류는 나오는 편.
-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 전문 제조 기업. 액츄에이터/제어기 등 핵심 부품 내재화로 원가율 50% 이하.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로 HW+SW 통합. 22E PER 200x, 23E 70x 수준으로 높은 편
- 로보티즈: 액츄에이터, 감속기 주력 제조. 호텔, 실외 자율주행 로봇 개발 국내 실증 사업 다수 참여 레퍼런스 보유. HW + SW + App 결합한 커스터마이징이 강점. 22E 적자, 23E PER 150x로 밸류는 안나옴
- 알에스오토메이션: 로봇모션제어기와 에너지제어장치 6:4 매출 비중인 기업. 2002년 삼성-로크웰 JV 설립한 이후, 2009년 로크웰로부터 제어기 사업 양수해 설립됨.
로봇 모션을 제어하는 핵심인 드라이브 (엔코더)를 직접 제조할 수 있음. 기술적 경쟁력은 있는 걸로 늘 얘기되는 업체.
- 아진엑스텍: 모션제어기 GMC 매출 98%인 업체. 모션제어기 전용칩은 전세계 미국/일본 등 5-6개 사 정도인데 국내 유일 전용칩 개발한 업체. 국내 미들엔드급 시장점유율 30%.
2017년 영업이익률 25%로 높았다가, 18-20년 미-중 무역분쟁, 코로나19로 매출 감소하면서 이익률 BEP수준까지 하락.
- 해성피티씨: 승강기용 감속기 국내 시장 점유율 75% 1위. 로봇용 감속기 1억원 미만 샘플 매출 중국 로컬업체와 테스트 중. 시총 600억 적자.
- 우림피티에스: 산업용 감속기와 건설장비용 트랜스미션 제조 업체. 주요 고객이 모트롤, 존디어,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로템 등. 22년 7월말 현재 방산주로 엮이면서 급등 중
- 포메탈: 산업/자동차용 단조 부품 전문 업체. 전방이 풍력, 로봇, 농기계, 방산 등 모든 테마에 다 걸쳐있고 시총 600억이라 늘 테마로 엮임. 로봇 RV 감속기에 들어가는 부품의 금형 제조 중.
- 현대무벡스/에스엠코어: 공장자동화, 물류자동화 로봇.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 에스피지: 모터/감속기 부품 업체. 아직 가전업체향 BLDC모터 등이 매출 대부분. 로봇용 정밀감속기 국산화 성공. PER 10x 내외로 밸류는 나오는 편.
-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 전문 제조 기업. 액츄에이터/제어기 등 핵심 부품 내재화로 원가율 50% 이하. 소프트웨어 자체 개발로 HW+SW 통합. 22E PER 200x, 23E 70x 수준으로 높은 편
- 로보티즈: 액츄에이터, 감속기 주력 제조. 호텔, 실외 자율주행 로봇 개발 국내 실증 사업 다수 참여 레퍼런스 보유. HW + SW + App 결합한 커스터마이징이 강점. 22E 적자, 23E PER 150x로 밸류는 안나옴
- 알에스오토메이션: 로봇모션제어기와 에너지제어장치 6:4 매출 비중인 기업. 2002년 삼성-로크웰 JV 설립한 이후, 2009년 로크웰로부터 제어기 사업 양수해 설립됨.
로봇 모션을 제어하는 핵심인 드라이브 (엔코더)를 직접 제조할 수 있음. 기술적 경쟁력은 있는 걸로 늘 얘기되는 업체.
- 아진엑스텍: 모션제어기 GMC 매출 98%인 업체. 모션제어기 전용칩은 전세계 미국/일본 등 5-6개 사 정도인데 국내 유일 전용칩 개발한 업체. 국내 미들엔드급 시장점유율 30%.
2017년 영업이익률 25%로 높았다가, 18-20년 미-중 무역분쟁, 코로나19로 매출 감소하면서 이익률 BEP수준까지 하락.
- 해성피티씨: 승강기용 감속기 국내 시장 점유율 75% 1위. 로봇용 감속기 1억원 미만 샘플 매출 중국 로컬업체와 테스트 중. 시총 600억 적자.
- 우림피티에스: 산업용 감속기와 건설장비용 트랜스미션 제조 업체. 주요 고객이 모트롤, 존디어, 현대두산인프라코어, 현대로템 등. 22년 7월말 현재 방산주로 엮이면서 급등 중
- 포메탈: 산업/자동차용 단조 부품 전문 업체. 전방이 풍력, 로봇, 농기계, 방산 등 모든 테마에 다 걸쳐있고 시총 600억이라 늘 테마로 엮임. 로봇 RV 감속기에 들어가는 부품의 금형 제조 중.
- 현대무벡스/에스엠코어: 공장자동화, 물류자동화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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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8.01 10:54:57
기업명: F&F(시가총액: 5조 9,56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714억(예상치: 3,632억)
영업익: 950억(예상치: 913억)
순익: 696억(예상치: 646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2Q 3,714억 / 950억 / 696억
2022.1Q 4,371억 / 1,346억 / 964억
2021.4Q 5,632억 / 1,837억 / 1,291억
2021.3Q 3,289억 / 957억 / 711억
2021.2Q 1,971억 / 432억 / 3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018000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220
기업명: F&F(시가총액: 5조 9,56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714억(예상치: 3,632억)
영업익: 950억(예상치: 913억)
순익: 696억(예상치: 646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2.2Q 3,714억 / 950억 / 696억
2022.1Q 4,371억 / 1,346억 / 964억
2021.4Q 5,632억 / 1,837억 / 1,291억
2021.3Q 3,289억 / 957억 / 711억
2021.2Q 1,971억 / 432억 / 3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018000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220
Forwarded from 인싸이터(Insight Eater) - 통찰력을 먹고 사는 인싸들 <비상장/VC투자>
영업익 앞세워 상장 채비, 삼프로TV… 기업가치 1조? “거품 지나치다”
다만 이브로드캐스팅이 평가 받는 기업가치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이브로드캐스팅은 2019년 코오롱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원을 투자를 받을 당시 기업가치 220억원을 인정 받았는데 지난해에는 그 규모가 800억원, 올해는 3000억원으로 불어났다.
한 밴처캐피탈(VC) 업계 관계자는 “한때 기업가치를 최대 1조원까지 인정받을 것이라는 관측까지 있었다”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동종업계로 묶을 수 있는 경제방송 등 상장사 시총이 1000억원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거품이 지나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1140?sid=101
다만 이브로드캐스팅이 평가 받는 기업가치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이브로드캐스팅은 2019년 코오롱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원을 투자를 받을 당시 기업가치 220억원을 인정 받았는데 지난해에는 그 규모가 800억원, 올해는 3000억원으로 불어났다.
한 밴처캐피탈(VC) 업계 관계자는 “한때 기업가치를 최대 1조원까지 인정받을 것이라는 관측까지 있었다”며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동종업계로 묶을 수 있는 경제방송 등 상장사 시총이 1000억원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거품이 지나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1140?sid=101
Naver
영업익 앞세워 상장 채비, 삼프로TV… 기업가치 1조? “거품 지나치다”
설립 5년차 매출 150억원대 사업 다각화에 몸집 불리기 속도 경제방송 시총 1000억원대 감안해야 2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경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가 본격적인 코스닥 시장 상장 채비에 나선 가운데
Forwarded from Buff
삼성봇 이슈 정리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 2019년부터 CES에서 매년 2-3타입씩 계속해서 여러 타입의 로봇을 공개해왔음
- 2021년 12월 로봇사업화 태스크포스(TF)를 정식 조직인 로봇사업팀으로 격상
- 2022년 초 WIPO(세계지식재산권기구)에 로봇 브랜드 '삼성 봇' 상표권 등록과 동시에 미국 및 캐나다 특허청에 상표권 등록
- 2019년 CES에 첫 공개된 젬스가 제일 먼저 올해 8월 초도물량 5만대 내외로 첫 출시 전망
- 핵심 협력사에 위탁생산하는 방식을 채택할 듯 (전망 출처: 하나증권)
- CES 2019, ‘젬스 (GEMS)’: 고관절 착용 보행보조 로봇
https://www.youtube.com/watch?v=ubALvKG__3U
- CES 2019, '삼성봇 리테일’: 주문, 결제, 음식 서빙 지원
https://www.youtube.com/watch?v=XWufv4BKuCA
- CES 2019, '삼성봇 케어': 건강관리, 모니터링, 운동/관리 팁 넛징, 수면 감시, 119 신고, 일정 리마인더 (이동형 AI 스피커 + 화면), 위험 상황 감지
https://www.youtube.com/watch?v=N_wX1Wf6EIo
- CES 2021, ‘삼성봇 핸디': 물건 가져오기, 식기류 세팅, 식사 후 테이블 정리 등 간단한 가사 도우미
https://www.youtube.com/watch?v=m6u7lzf0i10
- CES 2022, ‘삼성봇 아이’: 케어의 업그레이드 버전같은 느낌. 대화/화상통화/원격진료/건강 모니터링
- '삼성봇 가이드(고객응대)'
https://www.youtube.com/watch?v=mTldw_BZurQ&t=49s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t.me/bufkr
- 2019년부터 CES에서 매년 2-3타입씩 계속해서 여러 타입의 로봇을 공개해왔음
- 2021년 12월 로봇사업화 태스크포스(TF)를 정식 조직인 로봇사업팀으로 격상
- 2022년 초 WIPO(세계지식재산권기구)에 로봇 브랜드 '삼성 봇' 상표권 등록과 동시에 미국 및 캐나다 특허청에 상표권 등록
- 2019년 CES에 첫 공개된 젬스가 제일 먼저 올해 8월 초도물량 5만대 내외로 첫 출시 전망
- 핵심 협력사에 위탁생산하는 방식을 채택할 듯 (전망 출처: 하나증권)
- CES 2019, ‘젬스 (GEMS)’: 고관절 착용 보행보조 로봇
https://www.youtube.com/watch?v=ubALvKG__3U
- CES 2019, '삼성봇 리테일’: 주문, 결제, 음식 서빙 지원
https://www.youtube.com/watch?v=XWufv4BKuCA
- CES 2019, '삼성봇 케어': 건강관리, 모니터링, 운동/관리 팁 넛징, 수면 감시, 119 신고, 일정 리마인더 (이동형 AI 스피커 + 화면), 위험 상황 감지
https://www.youtube.com/watch?v=N_wX1Wf6EIo
- CES 2021, ‘삼성봇 핸디': 물건 가져오기, 식기류 세팅, 식사 후 테이블 정리 등 간단한 가사 도우미
https://www.youtube.com/watch?v=m6u7lzf0i10
- CES 2022, ‘삼성봇 아이’: 케어의 업그레이드 버전같은 느낌. 대화/화상통화/원격진료/건강 모니터링
- '삼성봇 가이드(고객응대)'
https://www.youtube.com/watch?v=mTldw_BZurQ&t=49s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