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하고 싶은 것 다 하는군요. 현실화된다면 대만 문제에 대해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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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가을 제20차 당 대회(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당 총서기직 연임을 확정지으며 '인민영수' 칭호를 얻게 될 것이라고 홍콩 유력지인 명보가 12일 보도했다
~ 이는 권력을 후계자에게 넘기고 공직에서 물러난 뒤로도 사망 때까지 막후에서 사실상의 최종 결정권자 역할을 했던 덩샤오핑(1904∼1997)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명보는 분석했다
~ 군 출신의 다른 인사는 무력 조직(통상 군과 무장경찰을 통칭) 내부에는 시 주석이 중국을 이끄는 동안 대만 문제를 해결(통일)하기를 희망하는 고도의 공동 인식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이 인사는 "양안 통일을 실현하면 인민영수 칭호가 명실상부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0468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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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가을 제20차 당 대회(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당 총서기직 연임을 확정지으며 '인민영수' 칭호를 얻게 될 것이라고 홍콩 유력지인 명보가 12일 보도했다
~ 이는 권력을 후계자에게 넘기고 공직에서 물러난 뒤로도 사망 때까지 막후에서 사실상의 최종 결정권자 역할을 했던 덩샤오핑(1904∼1997)의 길을 가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 명보는 분석했다
~ 군 출신의 다른 인사는 무력 조직(통상 군과 무장경찰을 통칭) 내부에는 시 주석이 중국을 이끄는 동안 대만 문제를 해결(통일)하기를 희망하는 고도의 공동 인식이 존재한다고 전했다. 이 인사는 "양안 통일을 실현하면 인민영수 칭호가 명실상부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04686?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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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올가을 '인민영수' 칭호"…덩샤오핑식 종신1인자 되나(종합)
홍콩 명보 보도…"공식직책서 물러난 뒤에도 최종결정권 보유 의미" 조준형 특파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가을 제20차 당 대회(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당 총서기직 연임을 확정지으며 '인민영수' 칭호를 얻게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