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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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투자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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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가지 데이터만 추적해야 한다면 주가가 아닌 최근의 이익을 봐야한다"

"미래 이익을 예측할 수는 없어도 회사가 세운 이익 증대 계획은 알 수 있다. 계획이 제대로 진행되는지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이익을 증대시키는 5가지 방법
1. 비용 절감
2. 가격 인상
3. 신규 시장 진출
4. 기존 시장 매출 증가
5. 적자 사업 재활성화/중단/매각"


"원조 우량 기업을 조금 비싸게 사는 게 '제2의 OO'를 싸게 사는 것보다 낫다"


#피터린치
#전설로떠나는월가의영웅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증권사 담보부족 계좌 6배 급증...내일 반대매매 쏟아진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6149891i
2022.06.14 16:06:52
기업명: 영풍제지(시가총액: 2,897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주요내용
당사의 최대주주인 그로쓰제일호투자목적 주식회사는 영풍제지 주식회사에 대한 보유주식 전부를 주식회사 대양금속에게 매도하는 계약을 다음과 같이 체결하였습니다.

- 다음 - 가. 계약체결일: 2022년 6월 14일 나. 계약당사자

1) 매도인: 그로쓰제일호투자목적 주식회사

2) 매수인: 주식회사 대양금속 다. 계약내용

1) 매도대상: 영풍제지 주식회사 보통주식 11,221,730주

2) 매매대금: 128,915,234,240원

3) 대금 지급시기:

- 계약금: 계약체결일에 지급

- 잔 금: 거래종결일 (거래종결기한은 계약체결일로부터 4개월이 되는 날)

4) 주식양도시기

- 잔금 지급과 동시에 11,221,730주를 매도 라. 최대주주변경

- 거래종결일(잔금 지급시점)에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임

- 변경 후 최대주주: 주식회사 대양금속 마. 본 계약상 권리 또는 의무의 양도

- 매수인인 주식회사 대양금속은 별도로 설립된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 또는 그 투자목적회사, 매수인이 최대출자자로 참여하는 투자기구에 대해 매수인의 본 계약상 지위 및 권리 의무의 전부 또는 일부를 양도 또는 이전 가능함

*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된 사항
- 상기 "3. 이사회결의일(결정일) 또는 사실확인일"은 주식매매계약 체결일입니다. - 상기 2. 주요내용의 거래종결기한은 매수인이 매도인에 대해 서면 통지로서 연장을 요구하는 경우 1개월에 한하여 그 기간이 연장될 수 있습니다. - 매도인의 특수관계인인 영풍제지 주식회사의 대표이사는 보유하고 있는 주식매수선택권을 전부 행사하여 부여 받은 보통주식 95,000주를 매수인에게 매각할 예정이며, 이러한 내용의 주식매매계약을 상기 주식매매계약 체결일에 함께 체결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1480036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740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반도체 생각

1) 하이닉스는 반도체 노출 100% 이고, 삼성전자는 기타 사업부 섞여 있기 때문에 반도체의 변곡점은 하이닉스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어차피 하이닉스~삼성전자 주가 싱크로율은 90% 입니다.
하이닉스가 변곡점(매매 포인트) 기준임.

2) 반도체를 하자고 선택했다면 그 다음은 삼성전자냐, 하이닉스냐 -> 이건 각자 취향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삼성전자 : 돈 많고, 배당 잘주고, 비메모리도 있어서 프리미엄은 분명히 존재함.
하이닉스 : 메모리 몰빵, 따라서 베타가 더 큼, 주주환원 나올 가능성.

최선호는 하이닉스, 차선호는 삼성전자 입니다만, ('')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입맛대로 취사선택의 문제 (베타, 기대수익률 자체는 하이닉스가 더 큼)
★ 전쟁으로 우크라이나 농경지의 25%가 파괴되었다고 합니다. 글로벌 소맥 생산 Capa 감소율이 0.7~0.8% 수준으로 추산되는데요.

- 러시아, 중국, EU 지역은 소맥 작황이 괜찮습니다. 미국이 좀 부진했구요.

- 최근 글로벌 소비 대비 재고비율 하락은 2%p 수준입니다. 흑해 수출 차질 등 공급 불확실성으로 인한 안전재고 확보 수요가 글로벌 소맥 시세에 많은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 역시 가격 안정을 위해서는 '전쟁의 종결' 과 '시간' 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공급 불확실성과 수요처의 불안 심리 완화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851307?sid=104
베이징 클럽발 집단감염 빠르게 확산…287명 누적 감염

- 집단 감염이 처음 확인된 9일(8명)을 제외하고 10일 61명, 11일 65명, 12일 51명 등으로 나흘째 50∼70명대를 유지
- 감염자가 나온 지역은 전체 17개 구(경제개발구 포함) 중 15곳
- 현장 간 부총리 "전파 사슬 조속히 차단" 지시
- 차오양구 이어 경제개발구도 전수검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45934
현주가기준배당수익률(220614종가,FY21배당).xlsx
75.1 KB
FY2021 결산배당금 기준으로 현 주가(6/14 종가)에 대한 시가배당수익률 자료입니다.

주의점
1. 긁어온 데이터라 배당금 10원 단위 내 오차 발생 가능합니다.
2. 중간배당이 미포함(제가 수기로 몇개는 넣어놓음)
3. 2021 결산 후 액면병합, 분할, 무상증자 등 주식수 변화 이슈가 있는 경우 오차가 발생할 수 있음(5% 넘게 배당수익률 나온 애들 중에는 전수조사해서 보정해놓긴 함 - 그 아래에서는 다수 발생 가능)

활용법
1. 작년 실적이 피크아웃인지 확인
2. 작년 배당이 일회성배당인지 확인
3. 둘 다 아닌데 4~5% 이상 배당수익률이 나온다면 어느 정도 하방은 막아준다고 보고
4. 반등 시 업사이드를 노릴만한 이슈들 확인
→ 여차하면 배당 묵는다 생각하며 존버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Granit34 🇰🇷)
DB하이텍 주담분과 통화 - 22. 06. 14
※ 적어도 이런 건 전달로 가져가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DDI와 CIS, PMIC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CIS와 PMIC의 경우에는 DDI와 달리 디스플레이 제품뿐 아니라 차량용이나 D램 등 사용처가 여러 군데인 것으로 아는데 DB하이텍에서 생산하는 CIS와 PMIC의 경우 주로 어느 목적으로 생산되는 제품이 많은지 궁굼하다.

- 동사는 기본적으로 다품종 소량생산체제기 때문에 나가는 제품군이 많음. 크게 분류하자면 IT / 모바일 / 가전 / 산업 이런 식으로 분류할 수는 있는데, 어느 쪽으로 매출이 치우치는 상태는 아님.


- 주요 고객사를 보면 삼성, LX세미콘, 미디어텍, 실리콘마이터스 등이 있던데 세미콘/미디어텍/실리콘마이터스 모두 스마트폰 등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이 주력인 것으로 안다. 최근 디스플레이 출하량이나 가격 등 업황이 그닥 좋지 못하고, 스마트폰 오더컷 이야기도 많이 들리는 상황인데 DB하이텍의 경우에는 업황에 변화가 있는지?

- 일단 DDI같은 경우, 먼저 이야기드릴 부분이 동사의 고객사가 300~400곳 정도가 됨. 그런데 DDI 쪽의 고객이 많지가 않음. 삼성이 가장 주력인 고객이고.
그래서 고객사별로 비중이 높은 고객을 주요 고객사로 쓰다보니 DDI쪽 고객들이 주요 고객사로 기재된 것이고, 그런데 DDI 제품군같은 경우 전체 매출의 15~20% 수준이고 PMIC가 과반을 넘는 수준임. 일단 고객수로 보자면 PMIC쪽 고객수가 훨씬 많고 그렇다보니 고객별 매출비중으로 뽑다보니 DDI쪽 고객 비중이 높게 보여짐.


- 과거에는 DDI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20~30%를 넘나들던 것으로 아는데, 8인치 쇼티지가 오면서 제품 믹스가 변한 것인지?

- 제품 믹스를 조정하면서 고객과의 관계나 서플라이체인같은 요소도 고려가 되지만 일처적으로 수익성이 좋은 제품을 고려하다보니 PMIC 전력반도체 쪽의 마진이 높은 상황이라 그 쪽으로 많이 들어가게 됨.


- DB하이텍 관련 자료 등을 찾아볼 때, SiC 개발이나 고전압 PMIC 이야기를 여러 번 접할 수 있었다. 다만 PMIC 중 고전압 PMIC의 쇼티지가 강하다는 것과 별개로 주로 어떤 분야에 들어가는건지 확인이 힘들었는데 어느 분야로 주로 들어가고 매출 비중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고 싶다.

- 고전압 PMIC의 경우 쉽게 이야기하자면 전력량이 순간적으로 많이 필요하거나 기본적으로 전력이 많이 필요한 제품에 대해서 전력반도체거 들어가서 전력을 제어해주는 역할은 하는데, 자동차와 산업 쪽이 대표적일 것 같다. 그런데 아무래도 제품들 스펙들이 높아지고 전력사용량도 높아지다보니 반도체 스펙상으로도 고전력을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 더 중요해지는 추세. 고전력반도체를 공정개발 하고 양산하고 진행중인데 아직까지는 매출비중이 그렇게 큰 상태는 아님. 점점 늘어날 거라고는 보는데 현재로서는 그런 상황.


- SiC 개발 관련 기사가 최근에 나왔는데 시험라인 가동 위치는 나왔지만 생산일정 관련해서는 나와있는 이야기가 없었다. 원래 23년 시험 / 24년 양산으로 알고 있었는데 예정보다 개발이 빠르게 이루어져서 최근에 기사가 나온 것인지 아니면 기사가 좀 빨리 나온 것이거나 근거없는 낭설인 것인지 궁굼하다.

- SiC 관련해서는 23년 시험생산, 24년 양산이라던가 플랜이 그렇지는 않음. 어디서 나온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는데 일정이 그렇게 빠른 일정은 아니고 기사가 나온 것도 단순히 국책과제를 진행하는 것이라... 모든 R&D를 진행할 때 그래도 국책과제를 통해서 지원을 받고 시작하면 좋은 거라 진행은 하는데 그게 그렇게 공정개발에 필수적인 요소도 아니고, 공정개발이 어느 정도 끝났다고 보는 시점도 아님. 공정개발을 시작했다 정도의 단계고, 일정이 없는 건 국책과제기도 하고 규모도 작고 탐색개발 단계라 나온 게 없음.


- 자체 DDI 제품을 만들어서 생산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체 매출이나 영업이익에서 유의미한 수준을 차지하고 있는지, 어느 제품으로 들어가는 DDI인지 궁굼하다.

- 15~20%. DDI 매출이 그런 매출이고 삼성 / 미디어텍 등으로 나가는 DDI 매출이 그쪽에서 설계한 것을 받아서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자체설계한 것을 생산해서 그쪽으로 내보내는 것.


- 시장에서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은 전방 수요 부진으로 인한 오더컷과 단가인하 압박인 것 같은데, 주요 제품 중 DDI와는 별개로 CIS와 PMIC는 아직도 공급이 많이 타이트한 것으로 알고 있다. 혹시 DDI 오더가 취소가 되었을 때 해당 라인의 가동계획을 변경해서 단시간 내에 CIS나 PMIC같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가능한지 궁굼하다.

- 가능함. DDI같은 로우앤드 제품이 취소가 됐을 때 CIS/PMIC같은 고마진 제품으로 빠르게 계획을 바꾸어서 생산할 수 있고 실제로 얼로케이션을 할때 그렇게 진행하고 있음.


- 23년 생산계획은 어느정도 잡힌 건지, 사전계획 정도만 된 건지. 22년 하반기 오더컷이나 다른 변동사항이 있는지.

- 23년의 경우 사전계획 정도만 된 상태. 22년 하반기 / 23년 모두 풀가동 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음.
2022.06.15 10:45:07
기업명: 한국조선해양(시가총액: 6조 1,148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계약상대: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
세부내용: LNGC 2척
매출대비: 14.6%
계약금: 6173억 원
계약시작: 2022-06-14
계약종료: 2026-03-31
계약기간: 3.8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3.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61580014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