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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산업에_불어오는_훈풍薰風_I_ElectronicEquip_20220111_eBEST_76023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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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산업에 불어오는 훈풍(薰風) I_ElectronicEquip_20220111_eBEST_760237

#전기전자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반도체 골드만

2022년 D램 수급 전망은
PC 및 서버 D램 콘텐츠 증가로 인한 수요 증가와
DDR5 전환으로 인한 다이패널티,
삼성의 파운드리 사업에 집중에 따른 D램 공급 감소 등
점차 긍정적으로 보이기 시작한다.

따라서 2022년에 대한 DRAM 가격 예측을 상향 조정하고 2022년 중반부터의 다음 업사이클이 2023년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계약가격의 선행지표 역할을 하며 D램 주가와의 상관관계가 높은 D램 현물가격도 11월 21일부터 반등하기 시작해 2022년 후반까지 상승세가 예상된다.

DDR5 보급률 향상(여전히 과소평가된 것으로 간주)과 탄탄한 하이퍼스케일 설비 투자로 서버 내 D램 컨텐츠 증가에 대한 우리의 견해가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만들고 있으며 2025년에는 서버 D램 시장이 모바일 D램 시장 만큼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적으로 대량 주문이 이뤄지는 거대규모 고객(하이퍼스케일러)의 구매 패턴이 매우 전략적인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 예상되는 구조적 성장 내에서 DRAM 사이클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의 연구는 DRAM 현물 가격과 DRAM 계약 가격 모두 DRAM 주가 방향을 결정하는 데 있어 가장 일관된 척도였다는 것을 재확인시켜 줬다.

D램 가격 인상 가정과 2022년 및 장기 D램 시장 성장에 대한 보다 긍정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주요 D램 공급업체인 하이닉스, 삼전, 마이크론에 대한 22-23년 rev/OP를 1-27% 올린다. 하이닉스의 22년 영업이익은 현재 시장 컨센보다 12% 높다. 우리는 하이닉스를 매수로 상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