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반도체 제조업체의 적극적인 투자로 지난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던 반도체 장비업계가 올해도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6일(현지 시간) 반도체 전문 시장조사업체 VLSI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반도체 장비 매출액 규모는 1243억 달러(한화 약 149.5조원)을 기록할 전망이다.현재 반도체 장비 시장은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들의 적극적인 설비투자 기조와 맞물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만 TSMC는 반도체 생산량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향후 3년간 생산설비에 1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삼성전자 역시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tkdTP5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3tkdTP5
www.thelec.kr
"전세계 반도체장비 시장 올해 22% 성장"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반도체 제조업체의 적극적인 투자로 지난해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던 반도체 장비업계가 올해도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6일(현지 시간) 반도체 전문 시장조사업체 VLSI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전 ...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인터넷 정용제]
텔레그램: https://t.me/miraeyj
전일 삼성전자 미국법인이 디센트럴랜드에 가상매장 ‘플래그십 스토어 837X’를 오픈 (일정 기관 운영)하면서 가상공간, 가상 부동산 시장이 다시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정 공간 (실제이든 가상이든)이 사용자 트래픽이 몰리고 이슈화된다면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은 필수적입니다. 또한 공간의 지속적인 확대가 나타난다면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과거 인기 후 몰락한 ‘세컨드라이프’와 다르다고 판단합니다. 1) 창작자 (개발자)의 확대 (개발 툴, 보상책) 2) 사용자의 NFT 등 참여 이유 변화 (가치 상승, 수익 창출, DAO)에 기인합니다
메타버스가 지속 가능하다면 2000년대 검색광고에 이은 2010년대 소셜미디어 광고에 이어 2020년대 새로운 디지털 광고 지면의 확대로 이어집니다. 이미 캐주얼 게임 기반의 광고 (ex. 킹의 캔디크러쉬, 유니티 Ads)는 신규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최근 제페토, 로블록스가 대표적입니다
* 관련 레포트:
- 20년 10월: 차세대 콘솔과 클라우드 게임을 넘어 가상 세계로 진입 - https://bit.ly/3eVs1FY
- ‘세컨드라이프’와 다른 새로운 메타버스 출현 - https://bit.ly/3t2mxkR
- NFT 기반 메타버스 인기 확대. 플랫폼 경쟁 서막 - https://bit.ly/3JOINoc
감사합니다
텔레그램: https://t.me/miraeyj
전일 삼성전자 미국법인이 디센트럴랜드에 가상매장 ‘플래그십 스토어 837X’를 오픈 (일정 기관 운영)하면서 가상공간, 가상 부동산 시장이 다시 각광받고 있습니다
특정 공간 (실제이든 가상이든)이 사용자 트래픽이 몰리고 이슈화된다면 기업의 브랜드 마케팅은 필수적입니다. 또한 공간의 지속적인 확대가 나타난다면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과거 인기 후 몰락한 ‘세컨드라이프’와 다르다고 판단합니다. 1) 창작자 (개발자)의 확대 (개발 툴, 보상책) 2) 사용자의 NFT 등 참여 이유 변화 (가치 상승, 수익 창출, DAO)에 기인합니다
메타버스가 지속 가능하다면 2000년대 검색광고에 이은 2010년대 소셜미디어 광고에 이어 2020년대 새로운 디지털 광고 지면의 확대로 이어집니다. 이미 캐주얼 게임 기반의 광고 (ex. 킹의 캔디크러쉬, 유니티 Ads)는 신규 성장 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최근 제페토, 로블록스가 대표적입니다
* 관련 레포트:
- 20년 10월: 차세대 콘솔과 클라우드 게임을 넘어 가상 세계로 진입 - https://bit.ly/3eVs1FY
- ‘세컨드라이프’와 다른 새로운 메타버스 출현 - https://bit.ly/3t2mxkR
- NFT 기반 메타버스 인기 확대. 플랫폼 경쟁 서막 - https://bit.ly/3JOINoc
감사합니다
Telegra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뉴스 스크랩/공부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Jaesung Youn)
[하나금투/화학/윤재성] 오늘 화학업체 주가 상승은 1) 가치주 로테이션에 더해 2) 중국 대련거래선물거래소 화학제품 선물 가격이 뚜렷하게 돌아선 영향도 있어보입니다. 참고하세요. (순서대로 LLDPE, PVC, PP, MEG가격 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1.07 14:56:22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22조 5,01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10,089억(예상치: 194,582억)
영업익: 6,816억(예상치: 8,531억)
순익: -(예상치: 6,18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1.4Q 210,089억 / 6,816억 / -
2021.3Q 182,443억 / 11,160억 / 7,940억
2021.2Q 161,168억 / 11,288억 / -2,920억
2021.1Q 188,095억 / 15,166억 / 11,691억
2020.4Q 187,809억 / 6,502억 / 2,623억
공시링크: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20107800281
회사정보: http://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22조 5,01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10,089억(예상치: 194,582억)
영업익: 6,816억(예상치: 8,531억)
순익: -(예상치: 6,18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1.4Q 210,089억 / 6,816억 / -
2021.3Q 182,443억 / 11,160억 / 7,940억
2021.2Q 161,168억 / 11,288억 / -2,920억
2021.1Q 188,095억 / 15,166억 / 11,691억
2020.4Q 187,809억 / 6,502억 / 2,623억
공시링크: http://m.dart.fss.or.kr/html_mdart/MD1007.html?rcpNo=20220107800281
회사정보: http://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운지 변)
[삼성전자 4Q21 잠정 실적 리뷰]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2021년 4분기 잠정 매출이 컨센서스 상회
- 2021년 4분기 잠정 실적(매출, 영업이익) 발표 이후,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1.82%로 상승 마감했다.
- 가장 큰 이유는 4분기 잠정 매출이 76조 원으로 컨센서스(75.4조 원)를 웃돌았기 때문이다.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원인은 통합 세트 부문(DX: Device eXperience) 사업부 매출이 탄탄했기 때문이다.
- 스마트폰을 비롯해 갤럭시 에코시스템 주변기기 판매가 양호했다. 부품 조달 측면에서 베트남과 인도 중심의 병목 현상은 완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모바일 밸류 체인 중소형주 주가도 삼성전자 주가와 더불어 상승했다.
◎ 표면적으로는 MX(모바일), OLED, Visual Display, 생활가전 선방
-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3.8조 원이다. 반도체 8.9조 원, 디스플레이 1.4조 원, MX(Mobile eXperience) 및 네트워크 사업부 2.8조 원, Visual Display 및 생활가전 0.6조 원, Harman 0.1조 원으로 추정한다.
- 반도체 사업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이 주효했다. 10월 말 컨콜에서 제시됐던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이 실적에 영향을 끼쳐 ‘숫자’ 자체보다 ‘방향성’이 업황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OLED 증익, LCD 감익으로 추정되는데 OLED 증익 영향이 상대적으로 컸으므로 1.4조 원에 근접한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한다.
- 그 외에 Visual Display 및 생활가전이 선방했다. 업종 내에 전반적으로 부정적 요인은 원재료비 상승, 물류비용 상승이었는데, TV의 성수기 효과와 비스포크 시리즈의 북미 판매 성과가 실적 선방에 이바지했다.
◎ 메모리 반도체의 수익성 추구: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특별상여금 규모는 1조 원으로 추정한다. 직원 수가 11.4만 명이라는 점을 고려했다. 2018년 이후 3년 만에 지급되는 특별상여금이다. 2018년에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었고, 2021년에는 연간 매출 279조 원, 영업이익 51.6조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7.8%, 43.3% 늘어나 특별상여금 지급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 특별상여금 지급으로 영업이익은 13.8조 원을 기록했는데, 1월 7일 삼성전자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특별상여금이 주가에 끼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예나 지금이나 삼성전자의 실적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치는 swing factor는 [1] 메모리 반도체 실적, [2] 스마트폰 실적인데 4분기 잠정실적에서 메모리 반도체 수익성 추구 전략의 반영과 스마트폰 부품 부족 완화를 느낄 수 있어 관련 밸류 체인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판단된다.
-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미국이든 한국이든 반도체 업종에서 실적만이 주가를 방어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런 환경에서 4분기 잠정 영업이익(13.8조 원)이 아니라 매출(76조 원)이 잠정 실적 발표일의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는 점은 상징성이 크다.
- 아울러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수익성 추구 전략(A disciplined approach)은 Super Cycle의 가능성을 높여주어 긍정적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와 같은 변화를 알아채고, 이해한다면,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 전체적으로 주가의 레벨업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링크] https://bit.ly/3t625zF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변운지
◎ 2021년 4분기 잠정 매출이 컨센서스 상회
- 2021년 4분기 잠정 실적(매출, 영업이익) 발표 이후,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1.82%로 상승 마감했다.
- 가장 큰 이유는 4분기 잠정 매출이 76조 원으로 컨센서스(75.4조 원)를 웃돌았기 때문이다.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원인은 통합 세트 부문(DX: Device eXperience) 사업부 매출이 탄탄했기 때문이다.
- 스마트폰을 비롯해 갤럭시 에코시스템 주변기기 판매가 양호했다. 부품 조달 측면에서 베트남과 인도 중심의 병목 현상은 완화된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모바일 밸류 체인 중소형주 주가도 삼성전자 주가와 더불어 상승했다.
◎ 표면적으로는 MX(모바일), OLED, Visual Display, 생활가전 선방
-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13.8조 원이다. 반도체 8.9조 원, 디스플레이 1.4조 원, MX(Mobile eXperience) 및 네트워크 사업부 2.8조 원, Visual Display 및 생활가전 0.6조 원, Harman 0.1조 원으로 추정한다.
- 반도체 사업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이 주효했다. 10월 말 컨콜에서 제시됐던 수익성 위주의 경영전략이 실적에 영향을 끼쳐 ‘숫자’ 자체보다 ‘방향성’이 업황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한다.
- 디스플레이 사업에서는 OLED 증익, LCD 감익으로 추정되는데 OLED 증익 영향이 상대적으로 컸으므로 1.4조 원에 근접한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한다.
- 그 외에 Visual Display 및 생활가전이 선방했다. 업종 내에 전반적으로 부정적 요인은 원재료비 상승, 물류비용 상승이었는데, TV의 성수기 효과와 비스포크 시리즈의 북미 판매 성과가 실적 선방에 이바지했다.
◎ 메모리 반도체의 수익성 추구: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특별상여금 규모는 1조 원으로 추정한다. 직원 수가 11.4만 명이라는 점을 고려했다. 2018년 이후 3년 만에 지급되는 특별상여금이다. 2018년에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었고, 2021년에는 연간 매출 279조 원, 영업이익 51.6조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7.8%, 43.3% 늘어나 특별상여금 지급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 특별상여금 지급으로 영업이익은 13.8조 원을 기록했는데, 1월 7일 삼성전자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특별상여금이 주가에 끼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다. 예나 지금이나 삼성전자의 실적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치는 swing factor는 [1] 메모리 반도체 실적, [2] 스마트폰 실적인데 4분기 잠정실적에서 메모리 반도체 수익성 추구 전략의 반영과 스마트폰 부품 부족 완화를 느낄 수 있어 관련 밸류 체인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판단된다.
- 미국 10년물 명목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으로 미국이든 한국이든 반도체 업종에서 실적만이 주가를 방어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런 환경에서 4분기 잠정 영업이익(13.8조 원)이 아니라 매출(76조 원)이 잠정 실적 발표일의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는 점은 상징성이 크다.
- 아울러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수익성 추구 전략(A disciplined approach)은 Super Cycle의 가능성을 높여주어 긍정적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와 같은 변화를 알아채고, 이해한다면, 메모리 반도체 공급사 전체적으로 주가의 레벨업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링크] https://bit.ly/3t625z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