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서울=뉴스핌] 조윤선 기자 =6일 중국 증시에서 제지(종이제조) 섹터가 상승세를 연출 중이다.
민풍특지(民特紙·600235)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악양제지(嶽陽林紙·600963), 선하(仙鶴股·603733), 태양제지(太陽紙業·002078), 신명제지(晨鳴紙業·000488), 산둥 보후이 제지(博匯紙業·600966) 등 다수 종목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작년 12월 말부터 제지 업체들이 잇따라 가격 인상을 발표한 것이 주가 상승 재료가 된 것으로 보인다.
신명제지, 산둥 보후이 제지 등 업체는 아트지, 아이보리판지 등 종이 제품 가격을 톤(t)당 200위안인상한다고 밝혔다.
민풍특지(民特紙·600235)가 상한가를 기록했고 악양제지(嶽陽林紙·600963), 선하(仙鶴股·603733), 태양제지(太陽紙業·002078), 신명제지(晨鳴紙業·000488), 산둥 보후이 제지(博匯紙業·600966) 등 다수 종목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작년 12월 말부터 제지 업체들이 잇따라 가격 인상을 발표한 것이 주가 상승 재료가 된 것으로 보인다.
신명제지, 산둥 보후이 제지 등 업체는 아트지, 아이보리판지 등 종이 제품 가격을 톤(t)당 200위안인상한다고 밝혔다.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Samsung enters the metaverse, opening its flagship 837 store in Decentraland
* Samsung has partnered with Decentraland to open its flagship 837 store in the metaverse.
* The virtual Samsung 837X store will be open in Decentraland for a limited time.
https://www.theblockcrypto.com/post/129380/samsung-metaverse-flagship-837-store-decentraland
* Samsung has partnered with Decentraland to open its flagship 837 store in the metaverse.
* The virtual Samsung 837X store will be open in Decentraland for a limited time.
https://www.theblockcrypto.com/post/129380/samsung-metaverse-flagship-837-store-decentraland
The Block
Samsung enters the metaverse, opening its flagship 837 store in Decentraland
Samsung Electronics America has entered the metaverse world in collaboration with Decentraland, an Ethereum-based virtual reality platform.
Forwarded from TNBfolio
[하나금투/화학/윤재성] S-Oil: 2022년 석유제품 공급부족과 정제마진 강세를 전망한다
▶ 보고서: https://bit.ly/3JLYdK4
▶ 2022년 상반기 석유제품 공급부족/정제마진 강세를 전망합니다. 인플레/금리인상 압력의 헷지 차원에서도 꼭 가져가야 할 업체입니다.
▶ 상반기부터 정제마진 강세가 시작될 것. 공급이 부족하다
- 우선, 글로벌 재고 절대 부족. 실제, 미국/유럽/아시아의 석유제품 재고는 6년 래 가장 낮은 수준
- 반면, 추가 공급여력은 부족. 탈탄소에 대한 역설 때문
- 글로벌 M/S의 20%를 차지하는 No.1 미국의 정제설비 규모는 2020년 말 대비 5% 줄어. 가동률은 90%에 육박. 향후에도 증설 부재로 수출 여력은 계속 줄어들 것
- No.2 중국은 작년부터 Net-Zero를 강조하면서 소규모 Teapot을 비롯한 정유설비에 대한 규제를 시작했으며, 전체 설비 규모도 2천만b/d 미만으로 제한을 걸어. 국영업체의 가동률은 80%를 상회하면서 이미 정부 목표치를 달성했고, 2022년 민간 업체에 대한 첫 번째 원유 수입쿼터도 YoY -11%나 축소. 중국의 석유제품 순수출 감소 추세는 2025년까지 지속
- 마지막 남아있는 리스크는 아시아의 가동률 상승과 이에 따른 물량 출회. 하지만, 최근 정제마진 재상승을 감안하면 이 또한 수요가 흡수하는 과정이라 판단
▶ 석탄/천연가스 대체발전 수요와 경기 정상화 수요 기대
- 석탄/가스 강세는 대체발전용 석유제품 수요를 자극할 것. 백신 보급에 따른 수요 회복 국면 진입 전망
▶ 2022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인플레 헷지 플레이 유효
- BUY, TP 14만원 유지
- 4Q21 영업이익은 5,983억원(QoQ +9%), 1Q22 영업이익은 추가 증익(QoQ +10%) 예상. 2021년(2.3조원)에 이어 2022년(2.6조원)에도 사상 최대 영업이익 추정
- 2022년 PER 5.6배, PBR 1.2배로 절대 저평가
- S-Oil은 사우디로부터 전량 원유를 조달하기에 멕시코의 원유수출 축소에 따른 피해가 전혀 없어
▶ 보고서: https://bit.ly/3JLYdK4
▶ 2022년 상반기 석유제품 공급부족/정제마진 강세를 전망합니다. 인플레/금리인상 압력의 헷지 차원에서도 꼭 가져가야 할 업체입니다.
▶ 상반기부터 정제마진 강세가 시작될 것. 공급이 부족하다
- 우선, 글로벌 재고 절대 부족. 실제, 미국/유럽/아시아의 석유제품 재고는 6년 래 가장 낮은 수준
- 반면, 추가 공급여력은 부족. 탈탄소에 대한 역설 때문
- 글로벌 M/S의 20%를 차지하는 No.1 미국의 정제설비 규모는 2020년 말 대비 5% 줄어. 가동률은 90%에 육박. 향후에도 증설 부재로 수출 여력은 계속 줄어들 것
- No.2 중국은 작년부터 Net-Zero를 강조하면서 소규모 Teapot을 비롯한 정유설비에 대한 규제를 시작했으며, 전체 설비 규모도 2천만b/d 미만으로 제한을 걸어. 국영업체의 가동률은 80%를 상회하면서 이미 정부 목표치를 달성했고, 2022년 민간 업체에 대한 첫 번째 원유 수입쿼터도 YoY -11%나 축소. 중국의 석유제품 순수출 감소 추세는 2025년까지 지속
- 마지막 남아있는 리스크는 아시아의 가동률 상승과 이에 따른 물량 출회. 하지만, 최근 정제마진 재상승을 감안하면 이 또한 수요가 흡수하는 과정이라 판단
▶ 석탄/천연가스 대체발전 수요와 경기 정상화 수요 기대
- 석탄/가스 강세는 대체발전용 석유제품 수요를 자극할 것. 백신 보급에 따른 수요 회복 국면 진입 전망
▶ 2022년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인플레 헷지 플레이 유효
- BUY, TP 14만원 유지
- 4Q21 영업이익은 5,983억원(QoQ +9%), 1Q22 영업이익은 추가 증익(QoQ +10%) 예상. 2021년(2.3조원)에 이어 2022년(2.6조원)에도 사상 최대 영업이익 추정
- 2022년 PER 5.6배, PBR 1.2배로 절대 저평가
- S-Oil은 사우디로부터 전량 원유를 조달하기에 멕시코의 원유수출 축소에 따른 피해가 전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