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예찬 투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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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엔터 BIG4 역량증가 - 컴백주기 압축 전략 ① (By Renova)
- 2021년 NCT(SM), BlackPink(YG) 사용했던 전략
- NCT는 대단했고, BlackPink는 약간 아쉬웠다
- SuperM 여자버전 등장, GOT 과연 성공할까?
* 동시활동 팀의 숫자 증가 = 매출역량 최대값 증가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엔터 BIG4 역량증가 - 컴백주기 압축 전략 ② (By Renova)
- 2021년 BTS(Hybe), TWICE(JYP)가 사용했던 전략
- BTS는 언제나 대단했고, TWICE는 의외로 선전했다
* 동시활동 지역의 숫자 증가 = 매출역량 최대값 증가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엔터 BIG4 역량증가 - 컴백주기 압축 전략 ③ (By Renova)
- 2022년 BIG4 신인런칭 11팀(확정) ~ 15팀(예정)
- 레이블 시스템 도입후 신인런칭 주기 짧아짐 (Hybe, JYP)
- YG는 운영면에서 항상 아쉽다(컨텐츠 공급속도 항상 느림)
* 동시데뷔 신인의 숫자 증가 = 매출역량 최대값 증가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1.투자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가. 
네브래스카 오마하 출신으로 별명은 오마하의 현인(Oracle of Omaha). 미국 네브라스카주의 오마하시에서 평생을 살아 이런 별명이 붙였다. 그와 한 동네에 살았던 몇몇 이웃들은 그가 젊었을 때 제시한 장기 투자 프로그램에 돈을 투자했는데, 대부분 대박이 났다. 일례로 그의 이웃 중 한 명인 소아과 의사 캐롤 에인절은 1957년에 버핏의 철학을 믿고 그의 투자에 동참하여 1만 달러를 넣었는데, 이 돈은 2008년에 4억 6,900만 달러로 늘어났다고 한다. 이웃 한 번 잘 만나 자산을 4만 6,900배 불린, 말 그대로 초대박 난 케이스다.

2.후회없는 삶을 살아온 사람처럼 생각될 수 있지만, 그 나름대로 인생에 후회하는 점도 있다고 한다. 그 중 하나는 주식을 11살 때부터 시작한 것이라고 한다.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5살이나 7살 때부터 시작하고 싶다고 한다. 5살 때부터 주식을 했어야 한다고 후회하는 점에서 볼 때 한정되어 있는 시간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정확히 알고 있는 것 같다.

3.설립된지 얼마 되지 않는 스타트업이나 적자였다가 최근에 흑자로 돌아선 턴어라운드 기업에는 관심이 없다고 한다.ROE가 높으면서 꾸준한 기업을 선호한다.

4.첫째 자식인 고명 딸 수잔은 어른이 될 때까지 자신이 엄청난 부자의 딸이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아무래도 버핏의 검소한 생활방식 때문에 자각을 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장남 하워드는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공부를 하라거나 사업을 이으라고 강요한 적이 없다고 한다. 그 대신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는 말을 자주 했다고 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세계정상급 부자인 아버지만큼 성공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죄송하다는 말을 드렸는데 아버지는 전혀 개의치 말라고 했다고 한다.

5.재산에 비해서 생활상 자체는 상당히 검소한 편. 사는 집도 1958년에 구입한 오마하 
교외지역에 있는 2층 주택에서 60여년째 거주하고 있다. 집 자체의 가격도 약 7억원(65만 달러)정도로 전형적인 미국 중산층 수준의 집이다.

6.타고다니는 차량도 생각보다 검소한 축에 속하는것이 캐딜락 XTS를 끌고 다니는데 이마저도 사고싶어서 산게 아니라 딸이 남들 보여주기 창피하다고 하는 통에 산거라고 한다. 심지어 새차도 아닌 중고차란다. 하지만 버핏 본인은 1년에 차를 겨우 5,000km밖에 안타서 좋은 차에 대한 필요성을 크게못느낀다고한다.

7.경제적 해자(Economic moat)가 있는 기업에만 투자한다고 한다. 업종의진입장벽(독점, 과점), 브랜드, 특허, 규모의 경제 등이 그것이다.

8.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투자원칙이며 이 원칙을 잊어버리지 않는 것이 두번째로 중요한 원칙이라고 한다.

9.버핏은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는 보지 않는다. 그런 걸 읽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 된다고 한다. 기업의 연간, 분기 사업보고서를 보는 것이 투자에 도움이 되고 경제 잡지를 보는 것도 투자에 도움이 되지만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는 전혀 쓸모가 없다고.

- 나무위키 워런버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