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뉴주는 2020년 코로나 19로 인해 전례 없는 성장을 기록한 후 2021년에는 규모가 약간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지만, 실제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게임 시장 규모가 또 다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http://naver.me/5vMcTe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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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2021년 글로벌 게임시장 규모는 213조 원
2021년, 글로벌 게임 업계의 규모는 또다시 성장했다.12월, 게임·e스포츠 시장 조사 업체 뉴주(Newzoo)가 2021년 게임 시장 보고서를 발표했다. 뉴주는 2020년 코로나 19로 인해 전례 없는 성장을 기록한 후 2021년에는 규모가 약간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지만, 실제 데이터를 조사한 결과 게임 시장 규모가...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 연구소] (충현 김)
올해를 마무리 하면서 의료기기 업체들 Top 10를 정리해보았습니다.
#2021년말 기준 시가총액 Top 10
1. 에스디바이오센서(5.8조원)
2. 씨젠 (3.2조원)
3. 오스템임플란트 (2 조원)
4. 바이오니아 (1.3조원)
5. 클래시스 (1.2 조원)
6. 덴티움(7,726억 원)
7. 디오 (5,892억 원)
8. 엑세스 바이오 (5,810억 원)
9. 휴마시스 (5,715억 원)
10. 이오플로우(5,669억 원)
*치과, 미용기기 중심었던 시가총액 순위에 체외진단업체들이 대거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체외진단업체들은 매출의 지속성에 대해서 시장에 우려를 끊임없이 받아야했던 것이 2021년이었습니다. 이러나저러나 의료기기는 1조원 이상 기업들이 5곳이 되었습니다. 1조원 이상 기업들이 10개 이상, 그리고 10조원 이상 가는 기업이 등장하길 기원합니다.
=====================================
#22년 예상 매출 컨센서스 Top 10
1. 에스디바이오센서 (2.1조원)
2. 오스템임플란트 (9,418억 원)
3. 씨젠 (8,340억 원)
4. 바텍 (3,697억 원)
5. 덴티움 (3,301억 원)
6. 아이센스 (2,585억 원)
7. 뷰웍스 (2,216억 원)
8. 디오 (1,979억 원)
9. 루트로닉 (1,966억 원)
10. 레이언스 (1,507억 원)
*예상 매출은 애널리스트 실적추정치가 있어야 증권분석사이트에 등록이 됩니다. 시가총액이 아무리커도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없으면 컨센서스가 형성이 안됩니다. 이 중 몇개는 제가 유일하게 추정하는 업체들입니다. 내년에는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존재하는 기업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실적을 분석할때는 시계열로 분석하는 것과 다중변수로 분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매출이 3자리수 정도 변화가 있다면, 직전년도에 기저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매출이 증가했는데 이익이 감소하는 것은 보통 좋은 현상은 아닌데, 이것이 타당한 이유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밸류에이션을 살펴서 실적증가가 현재 주가에 반영이되었는지 아닌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
#외국인 지분율 Top 10
1. 오스템임플란트 (44%)
2. 아이센스 (40%)
3. 뷰웍스 (33%)
4. 인바디 (30%)
5. 디오 (29%)
6. 바텍 (29%)
7. 덴티움 (23%)
8. 레이 (16%)
9. 디알젬 (15%)
10. 씨젠 (14%)
*의료기기는 수급측면에서 외국인 지분율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전통적으로 외국인지분율이 높은 기업은 아이센스, 뷰웍스이고 역사적 레벨 대비 크게 하락한 기업은 씨젠이고요. 최근 크게 오른 기업은 오스템임플란트입니다.
#2021년말 기준 시가총액 Top 10
1. 에스디바이오센서(5.8조원)
2. 씨젠 (3.2조원)
3. 오스템임플란트 (2 조원)
4. 바이오니아 (1.3조원)
5. 클래시스 (1.2 조원)
6. 덴티움(7,726억 원)
7. 디오 (5,892억 원)
8. 엑세스 바이오 (5,810억 원)
9. 휴마시스 (5,715억 원)
10. 이오플로우(5,669억 원)
*치과, 미용기기 중심었던 시가총액 순위에 체외진단업체들이 대거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체외진단업체들은 매출의 지속성에 대해서 시장에 우려를 끊임없이 받아야했던 것이 2021년이었습니다. 이러나저러나 의료기기는 1조원 이상 기업들이 5곳이 되었습니다. 1조원 이상 기업들이 10개 이상, 그리고 10조원 이상 가는 기업이 등장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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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예상 매출 컨센서스 Top 10
1. 에스디바이오센서 (2.1조원)
2. 오스템임플란트 (9,418억 원)
3. 씨젠 (8,340억 원)
4. 바텍 (3,697억 원)
5. 덴티움 (3,301억 원)
6. 아이센스 (2,585억 원)
7. 뷰웍스 (2,216억 원)
8. 디오 (1,979억 원)
9. 루트로닉 (1,966억 원)
10. 레이언스 (1,507억 원)
*예상 매출은 애널리스트 실적추정치가 있어야 증권분석사이트에 등록이 됩니다. 시가총액이 아무리커도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없으면 컨센서스가 형성이 안됩니다. 이 중 몇개는 제가 유일하게 추정하는 업체들입니다. 내년에는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존재하는 기업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실적을 분석할때는 시계열로 분석하는 것과 다중변수로 분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매출이 3자리수 정도 변화가 있다면, 직전년도에 기저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매출이 증가했는데 이익이 감소하는 것은 보통 좋은 현상은 아닌데, 이것이 타당한 이유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밸류에이션을 살펴서 실적증가가 현재 주가에 반영이되었는지 아닌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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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지분율 Top 10
1. 오스템임플란트 (44%)
2. 아이센스 (40%)
3. 뷰웍스 (33%)
4. 인바디 (30%)
5. 디오 (29%)
6. 바텍 (29%)
7. 덴티움 (23%)
8. 레이 (16%)
9. 디알젬 (15%)
10. 씨젠 (14%)
*의료기기는 수급측면에서 외국인 지분율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전통적으로 외국인지분율이 높은 기업은 아이센스, 뷰웍스이고 역사적 레벨 대비 크게 하락한 기업은 씨젠이고요. 최근 크게 오른 기업은 오스템임플란트입니다.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긱이코노미 #원티드랩
대사직 현상은 무직/은퇴가 확대가 아닌 이직 활성화를 의미. 베이비붐 세대가 정년 퇴직을 앞당겨 은퇴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최근 대부분의 자발적 사직은 이직을 하기 위한 것, 대사직을 대이직/대전환으로 보는 게 정확.
올해 2Q 자발적 이직자 약 85만6000명/YOY 17.7%, 3Q 약 87만명/YOY 12%. 비대면 사회에 접어들며 업종 불문 디지털 전환 가속화, 근로자들의 업무 환경도 변화. 재택근무 경험, 새로운 유망 업종 부상으로 이직 수요 자체도 확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1/12/27/NKCBMFWYTREQ3IOSLRHCZPS53Q/
대사직 현상은 무직/은퇴가 확대가 아닌 이직 활성화를 의미. 베이비붐 세대가 정년 퇴직을 앞당겨 은퇴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최근 대부분의 자발적 사직은 이직을 하기 위한 것, 대사직을 대이직/대전환으로 보는 게 정확.
올해 2Q 자발적 이직자 약 85만6000명/YOY 17.7%, 3Q 약 87만명/YOY 12%. 비대면 사회에 접어들며 업종 불문 디지털 전환 가속화, 근로자들의 업무 환경도 변화. 재택근무 경험, 새로운 유망 업종 부상으로 이직 수요 자체도 확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1/12/27/NKCBMFWYTREQ3IOSLRHCZPS53Q/
조선일보
코로나가 촉발한 ‘大사직 시대’… 美, 한달 440만명 사표 던졌다
코로나가 촉발한 大사직 시대 美, 한달 440만명 사표 던졌다 디지털·재택 찾아 전세계 이직 열풍
Forwarded from 작은곰자리 아카이브
https://zdnet.co.kr/view/?no=20211231093917
AMD GPU 품은 삼성 '엑시노스2200' 다음달 11일 공개...갤럭시S22에 탑재
(21.12.31)
1. '엑시노스2200' AP 다음달 11 공개
- AMD 'RNDA2' 아키텍처 기반 그래픽처리장치(GPU) 탑재
- 파운드리는 삼성전자의 4나노 공정으로 생산
- 내년 2월 출시되는 갤럭시S22 시리즈에 탑재될 예정
- 한국,유럽 S22에 탑재예상.
- 북미, 중국, 인도 S22는 스냅드래곤8 1세대 탑재예상
2. 성능(추정치)
- 엑시노스2100에 비해 CPU 5% 향상, GPU 17%, NPU 117% 높아진 것으로 관측.
- 추정치 대로라면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닌걸로 예상
https://www.sammobile.com/news/exynos-2200-might-disappoint-if-numbers-are-accurate/
#스마트폰 #AP #엑시노스2200
AMD GPU 품은 삼성 '엑시노스2200' 다음달 11일 공개...갤럭시S22에 탑재
(21.12.31)
1. '엑시노스2200' AP 다음달 11 공개
- AMD 'RNDA2' 아키텍처 기반 그래픽처리장치(GPU) 탑재
- 파운드리는 삼성전자의 4나노 공정으로 생산
- 내년 2월 출시되는 갤럭시S22 시리즈에 탑재될 예정
- 한국,유럽 S22에 탑재예상.
- 북미, 중국, 인도 S22는 스냅드래곤8 1세대 탑재예상
2. 성능(추정치)
- 엑시노스2100에 비해 CPU 5% 향상, GPU 17%, NPU 117% 높아진 것으로 관측.
- 추정치 대로라면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닌걸로 예상
https://www.sammobile.com/news/exynos-2200-might-disappoint-if-numbers-are-accurate/
#스마트폰 #AP #엑시노스2200
ZDNet Korea
AMD GPU 품은 삼성 '엑시노스2200' 다음달 11일 공개...갤럭시S22에 탑재
삼성전자가 차세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2200'를 다음달 11일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엑시노스 2200 AP는 내년 2월에 출시...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투자 #22년 #STOCK
팬데믹19란 트리거를 통해 우리는 좀 더 이전과는 다른 역동적인 산업의 빠른 변화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VC들은 IT버블은 우습다 하며, 새로운 산업에 베팅을 하고 있다. 유동성의 포화도 분명 있겠지만, 투자자라면 산업의 사이클 변화에 포커싱을 맞춰야 한다. 격동의 시기인 것이다.
가치주/성장주는 과연 이런 시기에 유의미한 것일까. 거시적으로 커져가는 산업이 눈에 보일때, 단순 키맞추기 전략이 혹은 스프레드 전략이 과연 옳은 길일까. 조금은 민첩하고 조금은 영리한 사람에겐 괜찮은 전략일 수 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의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하고 투자플랜을 짜야 한다. 나같이 혹은 대다수의 사람이 본업으로 인해 민첩하지 못하며, 떠나간 것에 아쉬워하며, 지난 가격을 생각하고 쉽게 달리는 말에 올라타지 못한다. 그렇다면 어떤 투자 전략이 정답일까. 좀 더 영리하고 민첩한 방법을 습득해야 하는 걸까, 아님 거시적인 안목을 세밀하게 다듬어야 하는게 맞는걸까.
사실 이미 22년 포트폴리오는 일찍이 짜놓은 상태다. 어쩌면 21년 한해 내내 22년 포트를 짜놓은 것임에도 그냥 자위하는 것일 수도 있다. 혹은 타이밍이 안맞은 한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보다는 아직 엑싯 포인트가 오지 않은게 정답이라 하고 싶다. 시장의 확대/인프라의 확대/구조의 변화, 이 부분을 최대한 놓치지 않게 투자 포트를 메이킹 하자는데에 있어 현재까진 절반의 성공이다. 나머지 절반은 어닝으로 와야한다. B2C가 아닌 이상 회사 볼펜 갯수까지 알려는 딥한 분석은 때로는 독이 된다. 사실 상 사업이라는 것은 매일매일 드라마틱한 일이 연출되는게 아니다. 매일 그렇다면 되려 의심해봐야 한다.
확실히 이전 세대와는 다른 삶이다. 이제는 정보가 차고 넘치다 못해, 되려 팔로우 하기가 벅찰 정도다. 그럴수록 안목이 요구되는 시기다. 과연 시장에서 먹힐 것인가,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가. 나혼자 좋다고 떠들어대면 그건 망상에 가까운 자살행위가 아닐까 생각한다. 가끔 딥밸류를 찾아 아직 시장이 인지를 못한거라며 물떠놓고 그날만을 기다리는 투자자를 많이 본다. 가치투자도 가치투자 나름이다. 시장이 그 가치를 인정해줘야 가치 투자가 되는 것이며, 시장은 우리같은 투자자보다 멍청했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팬데믹19란 트리거를 통해 우리는 좀 더 이전과는 다른 역동적인 산업의 빠른 변화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VC들은 IT버블은 우습다 하며, 새로운 산업에 베팅을 하고 있다. 유동성의 포화도 분명 있겠지만, 투자자라면 산업의 사이클 변화에 포커싱을 맞춰야 한다. 격동의 시기인 것이다.
가치주/성장주는 과연 이런 시기에 유의미한 것일까. 거시적으로 커져가는 산업이 눈에 보일때, 단순 키맞추기 전략이 혹은 스프레드 전략이 과연 옳은 길일까. 조금은 민첩하고 조금은 영리한 사람에겐 괜찮은 전략일 수 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의 현재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하고 투자플랜을 짜야 한다. 나같이 혹은 대다수의 사람이 본업으로 인해 민첩하지 못하며, 떠나간 것에 아쉬워하며, 지난 가격을 생각하고 쉽게 달리는 말에 올라타지 못한다. 그렇다면 어떤 투자 전략이 정답일까. 좀 더 영리하고 민첩한 방법을 습득해야 하는 걸까, 아님 거시적인 안목을 세밀하게 다듬어야 하는게 맞는걸까.
사실 이미 22년 포트폴리오는 일찍이 짜놓은 상태다. 어쩌면 21년 한해 내내 22년 포트를 짜놓은 것임에도 그냥 자위하는 것일 수도 있다. 혹은 타이밍이 안맞은 한해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보다는 아직 엑싯 포인트가 오지 않은게 정답이라 하고 싶다. 시장의 확대/인프라의 확대/구조의 변화, 이 부분을 최대한 놓치지 않게 투자 포트를 메이킹 하자는데에 있어 현재까진 절반의 성공이다. 나머지 절반은 어닝으로 와야한다. B2C가 아닌 이상 회사 볼펜 갯수까지 알려는 딥한 분석은 때로는 독이 된다. 사실 상 사업이라는 것은 매일매일 드라마틱한 일이 연출되는게 아니다. 매일 그렇다면 되려 의심해봐야 한다.
확실히 이전 세대와는 다른 삶이다. 이제는 정보가 차고 넘치다 못해, 되려 팔로우 하기가 벅찰 정도다. 그럴수록 안목이 요구되는 시기다. 과연 시장에서 먹힐 것인가,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가. 나혼자 좋다고 떠들어대면 그건 망상에 가까운 자살행위가 아닐까 생각한다. 가끔 딥밸류를 찾아 아직 시장이 인지를 못한거라며 물떠놓고 그날만을 기다리는 투자자를 많이 본다. 가치투자도 가치투자 나름이다. 시장이 그 가치를 인정해줘야 가치 투자가 되는 것이며, 시장은 우리같은 투자자보다 멍청했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