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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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탑텐키즈, 론칭 5년 만에 2100억 도전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아동복 `탑텐키즈`가 올해 매출 1650억원, 내년에는 2100억원을 목표로 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간다. 2017년 론칭한 이 브랜드는 불과 5년 만에 2100억 매출을 내다보는 아동복 톱 브랜드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관련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회사 SPA 브랜드 `탑텐`의 아동복 라인 탑텐키즈의 강점이라면 무엇보다 가성비가 뛰어나다. 4~12세 토들러/키즈를 타깃으로 해 해당 연령대에 꼭 필요한 기본템들을 중심으로…
이 회사 SPA 브랜드 `탑텐`의 아동복 라인 탑텐키즈의 강점이라면 무엇보다 가성비가 뛰어나다. 4~12세 토들러/키즈를 타깃으로 해 해당 연령대에 꼭 필요한 기본템들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