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자본주의맛 고니
오늘 모빌리티쪽 재밌는 소식이 많아서 따로 정리해봅니다.
넥센타이어 VC, 美 UAM 스타트업에 투자
-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 흐름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12/20/2021122000051.html
2년 만에 오프라인 개최 ‘CES 2022' 주요 키워드는?
- 이번 CES의 주요 키워드만 봐도 주도주가 보이지 않을까...
'디지털 건강, 푸드테크(식품기술), 미래 모빌리티,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토큰), 스마트홈 등'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12/20/2021122000218.html
'폐배터리가 답이다' 시장 선점 본격화한 배터리 3사
- 완성차, 배터리 3사 이외에도 포스코, GS 등 다양한 기업들이 뛰어드는데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물론 누가 결국 시장을 주도하며, 관련 배터리 회수 정책/제도는 어떻게 잡힐지 아직 의문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64363
넥센타이어 VC, 美 UAM 스타트업에 투자
-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는 흐름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12/20/2021122000051.html
2년 만에 오프라인 개최 ‘CES 2022' 주요 키워드는?
- 이번 CES의 주요 키워드만 봐도 주도주가 보이지 않을까...
'디지털 건강, 푸드테크(식품기술), 미래 모빌리티,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토큰), 스마트홈 등'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1/12/20/2021122000218.html
'폐배터리가 답이다' 시장 선점 본격화한 배터리 3사
- 완성차, 배터리 3사 이외에도 포스코, GS 등 다양한 기업들이 뛰어드는데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물론 누가 결국 시장을 주도하며, 관련 배터리 회수 정책/제도는 어떻게 잡힐지 아직 의문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64363
뉴데일리
넥센타이어 VC, 美 UAM 스타트업에 투자
넥센타이어는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 자회사 ‘Next Century Ventures’가 국내 타이어업계 최초로 미국 도심항공교통(UAM) 스타트업 ‘ANRA Technologies’에 투자한다고 20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넥센과 공통 투자로 올해 3월 국내 타이어 업계 최초로 실리콘밸리에 벤처캐피탈 자회사인 ‘Next Century Ventures&rsqu...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 반도체 김경민)
[마이크론 실적 발표]
한국 기준 6:06AM 실적 발표 이후 시간 외 주가 6% 상승 중
이번 분기 매출($7.69B)과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7.5B)가 각각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다음 분기 Non-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중간값 46%)가 양호하기 때문
매출총이익률이 안정적이라는 것은 업스트림에서 원재료비, 인건비 등이 상승해도 마진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것을 의미
특히 다음 분기(12월, 1월, 2월) 매출 가이던스를 살펴보면,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Q/Q 매출 감소율이 완만하다는 점이 시간 외 주가에 긍정적
CEO 발표에 따르면 전방 산업에서 5G, AI, EV 시장으로의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secular trends(경기에 민감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흐름)의 견인차로 작용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드림
한국 기준 6:06AM 실적 발표 이후 시간 외 주가 6% 상승 중
이번 분기 매출($7.69B)과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7.5B)가 각각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다음 분기 Non-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중간값 46%)가 양호하기 때문
매출총이익률이 안정적이라는 것은 업스트림에서 원재료비, 인건비 등이 상승해도 마진이 크게 훼손되지 않는 것을 의미
특히 다음 분기(12월, 1월, 2월) 매출 가이던스를 살펴보면,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Q/Q 매출 감소율이 완만하다는 점이 시간 외 주가에 긍정적
CEO 발표에 따르면 전방 산업에서 5G, AI, EV 시장으로의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secular trends(경기에 민감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흐름)의 견인차로 작용
하나금융투자 반도체 애널리스트 김경민, 변운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