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폐지줍는 츄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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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현재 한국의 모습은 90년대 일본과 닮은 꼴, 환율 치솟아도 미국에 투자하러 간다. 」
앞으로 어떤 자산에 집중 투자할 것인지에 따라 10년후 자산가치가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시기가 도래했다.
개인적으로 이 말이 주는 울림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10~20년 전과 비교해서 일반 개인 투자자들의 선택지는 아주 많아진 상황입니다.
1. 미국주식
2. 국내 부동산
3. 비트코인(가상자산)
4. 금과 은
5. 채권
6. 달러
7. 국내주식
8. 기타 등등
앞으로의 10년 동안 어디에 투자하냐에 따라 나의 10년 뒤와, 나의 생활환경, 그리고 자녀 교육까지 모든 것들이 달라질 시대는 이미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과거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 보니 너무 한 자산과 사랑에 빠지지 마시고 다양한 시각을 가지는 투자자가 되셨으면 합니다.
세상에 영원한 진리는 없습니다,
비트코인이 사기란 말은 항상 있었지만
지금은 미국 대통령이 언급하는 자산이 되었듯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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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모주 청약]
없음
[오늘의 공모주 상장]
종목: 파인메딕스
공모가: 10,000원
주관사: 한국투자증권
국장은 안좋지만 다시 공모주 흐름이 좋아진거 같아요. 파인메딕스 모두 익절합시당 😊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전직 금융인으로써 08년부터 주식투자를 했지만 참 올해만큼 현타가 든 해가 없었던거 같다.
올해 한국 증시를 지배한 키워드는 정치다.
금투세, 탄핵, 공매도금지, 밸류업 등.
투자자들은 이 시즌이 되면 다들 휴가를 가면서 내년에 뭘 사야 하냐? 장 어떨거 같냐? 어떤 산업이 좋아 보이냐? 이런 이야기를 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지금 보면, 다들 좌빨이니 수꼴이니 하면서 싸우기 바쁘다.
물론 삼성전자의 추락이 증시 하락에 한 몫 했고 엔 캐리 트레이드니 뭐니 많았다.
그러나 정치적 대격변이 한국의 증시 변동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산업은 어떤가.
삼성전자는 조롱의 대상이 되었고, 화학은 IMF때도 증자 한번 안 했던 롯데케미칼이 난리가 났다.
게임은 중국게임의 M/S가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자동차도 중국산의 품질이 올라오고 있다.
조선도 일본이 정치적 격변 사이에 기회를 잡아보려 호시탐탐 기다리고 있다.
VC가 드라이파우더가 많다지만 정말 좋은 물건이 아니면 선뜻 투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환율은 1500이 가까워지고 있다.
잠재성장률은 1%대에 가까워지고 있고, 한국은행은 내년 1.9% 성장을 전망하였으나 글로벌 IB들은 그 이하를 전망하고 있다.
5년 평균 ROE는 7%가 깨졌다.
이제 20~30대들이 더 이상 기업에서 승진하여 임원, 대표가 되고싶어하지 않는다.
모두가 미국주식, 코인을 하면서 FIRE족이 되고 싶어하고, 40살 전에 은퇴하고 싶어한다.
금융인은 산업이 잘 돌아가야 존재할 수 있다.
모두가 FIRE를 하고 싶어하는 나라에서 금융업이 될 수가 없다.
<파이널판타지 14 : 효월의 종언>의 스토리가 굉장히 인상깊어 인용해본다.
고대인들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고도로 진보된 외계 문명들에게 파랑새를 보내 답을 찾고자 했다.
그런데 접촉한 문명들은 모두 갈등과 좌절을 겪으며 모두가 종말을 원하고 좌절하여 멸망하였다.
그래서 그 파랑새는 "어차피 삶의 끝은 죽음인데,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가지며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한다는 스토리다.
지금 한국이 그런거 같다.
고환율, 기업의 경쟁력 약화, 젠더 갈등, 정치 갈등에 대해서 누구도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는다.
기업인들은 경쟁력 약화와 자금조달이 안되어 힘들어하고, 금융인들은 산업이 안되니 굶주리고 있다.
스타트업 대표들은 창업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고 싶어하는게 아니라 네이버-카카오에 팔거나 IPO하여 엑시트하고 싶어한다.
사회 초년생들은 40살 전에 FIRE를 하기 위해 코인과 미국주식에 목을 매고 있다.
정치인은 누구도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고 권력획득을 위해 싸운다.
도대체 한국에 왜 투자해야 하는가?
20살 이후로 어느 때보다 이 질문에 답하기 어려워 졌음을 스스로 느끼고 있다.
하긴 사농공상의 나라에서 금융업을 직업으로 선택한게 죄라면 죄.
올해 한국 증시를 지배한 키워드는 정치다.
금투세, 탄핵, 공매도금지, 밸류업 등.
투자자들은 이 시즌이 되면 다들 휴가를 가면서 내년에 뭘 사야 하냐? 장 어떨거 같냐? 어떤 산업이 좋아 보이냐? 이런 이야기를 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지금 보면, 다들 좌빨이니 수꼴이니 하면서 싸우기 바쁘다.
물론 삼성전자의 추락이 증시 하락에 한 몫 했고 엔 캐리 트레이드니 뭐니 많았다.
그러나 정치적 대격변이 한국의 증시 변동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산업은 어떤가.
삼성전자는 조롱의 대상이 되었고, 화학은 IMF때도 증자 한번 안 했던 롯데케미칼이 난리가 났다.
게임은 중국게임의 M/S가 압도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자동차도 중국산의 품질이 올라오고 있다.
조선도 일본이 정치적 격변 사이에 기회를 잡아보려 호시탐탐 기다리고 있다.
VC가 드라이파우더가 많다지만 정말 좋은 물건이 아니면 선뜻 투자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환율은 1500이 가까워지고 있다.
잠재성장률은 1%대에 가까워지고 있고, 한국은행은 내년 1.9% 성장을 전망하였으나 글로벌 IB들은 그 이하를 전망하고 있다.
5년 평균 ROE는 7%가 깨졌다.
이제 20~30대들이 더 이상 기업에서 승진하여 임원, 대표가 되고싶어하지 않는다.
모두가 미국주식, 코인을 하면서 FIRE족이 되고 싶어하고, 40살 전에 은퇴하고 싶어한다.
금융인은 산업이 잘 돌아가야 존재할 수 있다.
모두가 FIRE를 하고 싶어하는 나라에서 금융업이 될 수가 없다.
<파이널판타지 14 : 효월의 종언>의 스토리가 굉장히 인상깊어 인용해본다.
고대인들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고도로 진보된 외계 문명들에게 파랑새를 보내 답을 찾고자 했다.
그런데 접촉한 문명들은 모두 갈등과 좌절을 겪으며 모두가 종말을 원하고 좌절하여 멸망하였다.
그래서 그 파랑새는 "어차피 삶의 끝은 죽음인데, 왜 살아야 하는가?"라는 의문을 가지며 인류를 멸망시키려고 한다는 스토리다.
지금 한국이 그런거 같다.
고환율, 기업의 경쟁력 약화, 젠더 갈등, 정치 갈등에 대해서 누구도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는다.
기업인들은 경쟁력 약화와 자금조달이 안되어 힘들어하고, 금융인들은 산업이 안되니 굶주리고 있다.
스타트업 대표들은 창업하여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고 싶어하는게 아니라 네이버-카카오에 팔거나 IPO하여 엑시트하고 싶어한다.
사회 초년생들은 40살 전에 FIRE를 하기 위해 코인과 미국주식에 목을 매고 있다.
정치인은 누구도 솔루션을 제시하지 않고 권력획득을 위해 싸운다.
도대체 한국에 왜 투자해야 하는가?
20살 이후로 어느 때보다 이 질문에 답하기 어려워 졌음을 스스로 느끼고 있다.
하긴 사농공상의 나라에서 금융업을 직업으로 선택한게 죄라면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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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자산 확보전략
1/ 최근 3년평균 환율인 1340원 보다 낮아질때 환전하여 보유 (지금은 신규가 아닌 달러 기보유자의 영역)
2/ 원화가치는 향후 달러대비 지속 약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중장기적 관점에서 국내 부동산 제외 달러 자산 확보가 필수
3/ 타이밍이왔을 때 한방에 환전하지말고 시기를 나눠서 분산이 필수
1/ 최근 3년평균 환율인 1340원 보다 낮아질때 환전하여 보유 (지금은 신규가 아닌 달러 기보유자의 영역)
2/ 원화가치는 향후 달러대비 지속 약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중장기적 관점에서 국내 부동산 제외 달러 자산 확보가 필수
3/ 타이밍이왔을 때 한방에 환전하지말고 시기를 나눠서 분산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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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는 츄카피
🔘 69개 혁신 스타트업에 총 1,850억원 투자🔘 나무 105,133 그루 식수🔘 청년 발전 기금 428억원 지원🔘 우리(업비트)의 업이 미래세대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업사이드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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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와 장기채
1. 미국 LA에서 최근 큰 산불이 발생. 1만채 이상 주택이 소실되고 고급주택이 대거 포함됨.
2. 화재 피해로 인한 보험손실이 600억달러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고, 영국 재보험사가 보험금 지출을 위해 국채 매각 가능성이 높아짐
3. 안그래도 5%를 향해가는 장기채금리에 트리거가 될 수 있음
4. 미국 주식은 작년 한해 많이 상승하여 기대수익률이 4%정도임. 위험자산의 수익률이 안전자산 보다 낮아지면, 자본들이 안정적 수익률의 국채로 이동할 수 있음
5. 신흥국들의 외환위기를 걱정하는 가운데 영국까지 신경을 건드리는 상황이 되어 주시해야 함
메르님 블로그 정리해보았습니다.
1. 미국 LA에서 최근 큰 산불이 발생. 1만채 이상 주택이 소실되고 고급주택이 대거 포함됨.
2. 화재 피해로 인한 보험손실이 600억달러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고, 영국 재보험사가 보험금 지출을 위해 국채 매각 가능성이 높아짐
3. 안그래도 5%를 향해가는 장기채금리에 트리거가 될 수 있음
4. 미국 주식은 작년 한해 많이 상승하여 기대수익률이 4%정도임. 위험자산의 수익률이 안전자산 보다 낮아지면, 자본들이 안정적 수익률의 국채로 이동할 수 있음
5. 신흥국들의 외환위기를 걱정하는 가운데 영국까지 신경을 건드리는 상황이 되어 주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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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꼬마빌딩주의 고민은? 2(feat 금융경색의 트리거, 영국국채)
1편에 이어서 계속 60. 기대수익률이 미국 장기국채 금리 투자에 미치지 못하면, 자금은 이동 준비를 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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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트와 재테크방
하나증권 30달러 이벤트 공모주 하시는분들 참전하세요. 하나증권에서 최근 미국주식 매매한 이력이 없으면 누구나 30$그냥 지급해주네요. 테슬라나 엔비디아 1주매수하면 5$ 더 준다고합니다. 조기종료 예상됨. 이벤트 바로가기
하나증권 이벤트 참여하신 분들은 하나증권에 20만원 입금해서 엔비디아 1주 사고 팔면 5달러 더 줘서 토탈 35달러 용돈 생깁니다용 달러 환전안하고 원화로 구매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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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모주 청약]
종목: 미트박스글로벌
청약일: 01.13~01.14
환불일: 01.16
상장일: 01.23
공모가: 19,000원
기관경쟁률: 849.95:1
주관사: 미래에셋증권
종목: 아스테라시스
청약일: 01.14~01.15
환불일: 01.17
상장일: 01.24
공모가: 4,600원
기관경쟁률: 1242.4:1
주관사: DB금융투자
[오늘의 공모주 상장]
없음
25년 첫 공모주 입니다. 미트박스글로벌은 쏘쏘하지만 도전해볼만하고 아스테라시스는 필참 추천드립니당. 24년은 공모주가 전반적으로 부진했는데 25년은 용돈많이주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