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민트와 재테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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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것이면 뭐든 알아보는 경제 스터디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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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는 언제팔아야 가장 좋을까?

럭키파파님 블로그에서 자료 인용하였습니다. 두산로보틱스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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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개 종목중 10개 종목이 상장일 가장 고점이였다. (53%확률)

2/ 상장일 시가보다 계속 가격이 높은 종목은 오픈놀, 파두, 큐리옥스, 시큐레터 4종목뿐 (21%확률)

3/ 상장일 공모가보다 낮은 종목은 파로스, 파두 단2종목뿐 (11%확률)

4/ 공모주 매도는 상장일 매도가 원칙이다. 약간의 손해를 감수할 수 있다면 경쟁률이 낮아도 균등은 해볼만 하다. (수익극대화)

5/ 경쟁률 낮은 공모주를 패스하면 공모주로 손실볼 확률이 거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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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 앞으로 어떻게 될까?

1/ 급격한 금리인상에도 코로나 시절 풀렸던 유동성 버짓과 바이든노믹스 재정지출 부양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침체가 딜레이됨. 상반기 주식랠리.

2/ 이와중에 유가가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어서 (현재89$) 스태그플레이션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3/ CPI의 경우 여전히 서비스섹터가 견조하고, 임금과 주택가격도 덜잡힘.

4/ 이런상황에 고금리 장기화는 필연적이고, 장기채 금리는 오래동안 4%대에 머물확률이 높아보임.

5/ 유동성이 줄어드는 효과는 지금부터 봐야하고, 그럼에도 9월, 10월 데이터가 좋게나온다면 주식 랠리를 이어갈 수도 있음.

6/ 인플레이션이 혹여나 계속해서 안꺾이면 내년 금리 추가인상도 배제를 못함. 연준은 금리를 높이고 바이든은 돈을 쓰는 아이러니한 상황 😂

7/ 튼튼한 경제탓에 미국 금리인하 시기는 점점 더 미뤄지고 있음. 경제가 약한 한국은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지... 가계부채문제, 한전적자이슈등 해결해야될 것들이 쌓여가는 중임.
[오늘의 공모주 청약]

종목: 인스웨이브시스템
청약일: 09.14~09.15
환불일: 09.19
상장일: 09.25
공모가: 24,000원
기관경쟁률: 672.42:1
주관사: 신영증권

기관경쟁률이 애매하지만, 오랜만에 하는 공모주이면서도 유통금액이 작아서 해볼만하다고 생각해서 약간 물릴수도 있는 각오하고 균등 도전해봅니다. 😁
일본 경제(제로금리) 근황

메르님 블로그 참고해서 공부 및 요약했습니다. 디테일은 블로그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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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군가 한달 670만원 월급을 받는데, 쓰는돈이 1075만원임. 돈 많이쓰는 것도 문제인데, 대출이자를 243만원씩 내는것도 문제. 결국 매달 405만원 마이너스 대출 받아 부족한 돈 커버함.

2/ 일본이 현재 이런 상황임. 세금수입은 67조엔 인데, 지출은 108조엔이고 24조엔이 국채비용임. 일본은 매년 41조엔의 국채를 새로 발행해 적자재정을 커버하는 중.

3/ 만약 국채금리가 1.1%까지 오르고, 지금속도로 국채가 증가한다면 41년이 되면 일본 국민 세금 100%를 국채 이자내는데 써야함.

4/ 글로벌 펀드들은 미국 기준금리가 높고, 일본 금리가 낮으니 일본에서 저금리로 엔을 빌려 이머징국가에 투자를 함. 국가간 금리 차이를 이용한 방식을 캐리 트레이드라고 함.

5/ 엄청난 국채 빚을 지고 있어서, 기준금리를 올리지 못하는 와중에 40년만에 인플레이션이 일본에게도 찾아오고 있고 엔화의 약세로 인해 금리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음.

6/ 일본 금리의 상승압력이 커질수록 해외로 나갔던 앤케리자금 복귀 가능성이 커지고, 앤케리자금 복귀는 엔화강세로 이어짐.

7/ 결국 관전포인트의 핵심은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이 일어날지 여부임. 보통 위기에 캐리트레이드 청산이 일어남.

8/ 일본 은행 총재는 앤캐리트레이드 청산되어 엔화 가치가 강세로 전환되는 것을 기대하며 버티는 것일지도 모름.

9/ 이런 상황에서 최근 한국에서 발행하기 시작하는 사무라이본드는 조심할 필요가 있음.

10/ 일본 걱정은 쓸데없는 연예인 걱정임. 버는 돈도 별로 없고, 빚도 많지만 강남에 꼬마빌딩을 10개쯤 가지고 있는 할아버지와 비슷함.

11/ 일본 자체보다도 일본 자금흐름이 바뀔때 글로벌 경제가 어떤 영향이 있는지 신경써야함.
한국 가계부채 근황

1/ 한국은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05%로 세계3위 수준.

2/ 50년만기 주담대와 저금리 정책 모기지론의 출시로 지난 4월이후 5개월연속 가계부채가 증가하였으며, 누적 증가액은 약25조임

3/ IMF의 부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부채증가폭이 한국이 세계1등임. 높은 민간부채를 점진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조언.

4/ 한은과 금통위는 가계부채 증가걱정. 현정부는 표심을 잃을까 서로 동상이몽중임.

5/ 가계부채가 과도하게 증가하면 무엇이 문제일까?

6/ 가계부채가 과도하게 증가한 상태에서 자산의 버블을 만들 수 있고, 담보의 가치가 하락할 경우 대출의 부실화를 야기시킬 수 있고, 금융시스템에 위험을 증대시킴.

7/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을때 금리 인상으로 물가를 잡아야 하는데, 가계부채가 심각하면 대처가 어려움. 대출이자 부담이 커져서 금융건전성이 악화됨.

8/ 50년 주담대제한, 특례보금자리론 일반형 판매중단 등 정책이 나오고 있고 지금은 디레버리징에 힘써야 할때임.
문제는 금리가 아니야

금리를 아무리 높여도 M2 통화량이 꺾이지 않고, 지금처럼 재정지출을 더욱 늘린다면 인플레이션 공포는 다시 찾아올 것.

지금 중요한건 금리가 아닌 양적긴축을 얼마나 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스태그는 피할수 없지 않을까?
🇰🇷 부동산 오를까 떨어질까?

부동산 상승론자와 하락논자의 의견을 간단히 요약해봅니다. 상승뷰는 공급이 절벽, 하락뷰는 수요가 절벽이라 더쎈놈이 이길듯.. 판단은 각자몫

📈 상승뷰
- 지금 이미 금리가 고점
- 23년 착공급감 -> 26년 공급급감 확정
- 3기신도시 착공연기

📉 하락뷰
- 장기 고금리로 인한 PF 및 역전세 뇌관
- 한국 경기침체 피할수 없음
- 중국발 부동산 위기
[오늘의 공모주 청약]
종목: 밀리의서재
청약일: 09.18~09.19
환불일: 09.21
상장일: 09.27
공모가: 23,000원
기관경쟁률: 619.24:1
주관사: 미래에셋증권

종목: 아이엠티
청약일: 09.18~09.19
환불일: 09.21
상장일: 10.10
공모가: 14,000원
기관경쟁률: 753.50:1
주관사: 유안타증권,유진투자증권

종목: 한싹
청약일: 09.19~09.20
환불일: 09.22
상장일: 10.04
공모가: 12,500원
기관경쟁률: 840.74:1
주관사: 케이비증권

종목: 레뷰코퍼레이션
청약일: 09.19~09.20
환불일: 09.22
상장일: 10.05
공모가: 15,000원
기관경쟁률: 643.70:1
주관사: 삼성증권

[오늘의 공모주 상장]
없음

텔레그램 : 데일리 알림방 | 진민트와 재테크방
데일리 증시 알림방
[오늘의 공모주 청약] 종목: 밀리의서재 청약일: 09.18~09.19 환불일: 09.21 상장일: 09.27 공모가: 23,000원 기관경쟁률: 619.24:1 주관사: 미래에셋증권 종목: 아이엠티 청약일: 09.18~09.19 환불일: 09.21 상장일: 10.10 공모가: 14,000원 기관경쟁률: 753.50:1 주관사: 유안타증권,유진투자증권 종목: 한싹 청약일: 09.19~09.20 환불일: 09.22 상장일: 10.04 공모가: 12,500원…
오랜만에 공모주데이네요. 밀리의서재, 아이엠티, 한싹, 레뷰코퍼레이션 모두 균등으로 고해봅니다 😁

소소한 용돈벌이는 해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그중에 한싹이 가장 기대주이고, kb증권에서 공모주하면 이벤트로 8천원 추가증정 해주네요
9월 FOMC 어떻게 될까?

금리동결은 98%확률로 거의 기정 사실임. 동결은 하지만 현재 유가상황도 그렇고 언제던지 금리를 높일수 있다고 매파적인 발언을 많이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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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근황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지속적으로 관심이 식어가고 있네요. 혁신을 외쳤지만 결국 수많은 사기꾼들 돈벌이 수단이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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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트와 재테크방
9월 FOMC 어떻게 될까? 금리동결은 98%확률로 거의 기정 사실임. 동결은 하지만 현재 유가상황도 그렇고 언제던지 금리를 높일수 있다고 매파적인 발언을 많이할 것으로 예상됨.
- 2024년 기준금리 점도표는 6월 4.625%에서 9월 5.125%로 높아졌음

- 점도표 하단도 3.625%에서 4.375%로 ↑

- 빨라도 24년 하반기부터 금리인하 시작일듯

-> Higher for Longer
독일의 암울한 경제 근황

슈카월드 참고함. 한국과 경제구조가 유사한면이 있음.

0/ 독일의 23년 경제 성장률은 유럽에서 나홀로 역성장 (-0.3%)

1/ 탈원전을 했는데 러-우전쟁으로 가스공급 중단 및 사우디 유가감산으로 인한 비싼 에너지 사용국가됨.

2/ 유럽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의 소비자 물가 (8월기준 6.1%)

3/ 미국 IRA 법안 시행으로 인한 전기차 전쟁으로 기존 자동차 강국이였던 독일차 수출 급감

4/ 독일의 최대 수출국이였던 중국이 리오프닝에도 불구하고 디플레이션 (부동산 위기)

5/ 독일의 중요한 경제 선행지표가 모두 하락하는 중

6/ 유럽으로 아프리카 이민자는 폭발적으로 급증하는 중

7/ 제조업과 중국 수출에 의존해서 그동안 경제가 호황을 누렸던 독일. 중국 성장률 둔화와 탈세계화로 피를 보는 상황임
[미국시장 브리핑]
- 뉴욕증시, 매파적 연준·국채금리 상승에 하락 마감 (링크접속)
- 뉴욕증시, 고금리·정부폐쇄 우려 속 급락...나스닥, 1.8%↓ (링크접속)
- 美 국채금리 상승…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링크접속)

[미국 주가지수]
다우존스 : 34,070.42 (▼1.08%)
S&P500 : 4,330.00 (▼1.64%)
나스닥 : 13,223.99 (▼1.82%)

[한국시장 브리핑]
- 하락 마감한 코스피 (링크접속)
- 코스피, 美 추가 긴축 우려에 '털썩'…1.75% 급락 (링크접속)
- '오락가락' 코스피, 강보합 마감…외인 사흘째 매도(종합) (링크접속)

[해외 주가지수]
코스피 : 2,514.97 (▼1.75%)
닛케이 : 32,571.03 (▼1.37%)
상해 : 3,084.70 (▼0.77%)
항셍 : 17,655.41 (▼1.29%)

텔레그램 : 데일리 알림방 | 진민트와 재테크방
[오늘의 공모주 청약]
종목: 두산로보틱스
청약일: 09.21~09.22
환불일: 09.26
상장일: 10.05
공모가: 26,000원
기관경쟁률: 272.03:1
주관사: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KB증권,크레디트스위스증권

[오늘의 공모주 상장]
없음

텔레그램 : 데일리 알림방 | 진민트와 재테크방
데일리 증시 알림방
[오늘의 공모주 청약] 종목: 두산로보틱스 청약일: 09.21~09.22 환불일: 09.26 상장일: 10.05 공모가: 26,000원 기관경쟁률: 272.03:1 주관사: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KB증권,크레디트스위스증권 [오늘의 공모주 상장] 없음 텔레그램 : 데일리 알림방 | 진민트와 재테크방
두산로보틱스 기관경쟁률이 272대1이면 망햇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이번에 허수청약이 빠진뒤로 수요예측 경쟁률을 가늠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전방식으로 보자면 x2정도 하면되지 않을까?

로봇이 주도테마이고, 확약이 좋게나와서 균등은 해볼만하다고 생각하네요. 지금기준으로는,
1순위 : 신영
2순위 : 하나
3순위 : 한투, 미래

1주라도 더 받으실분들은 오늘3시 경쟁률보고 넣으시길요 ㅎㅎ
빌 애크먼: 장기채금리 5.5%간다.

1/ 신냉전시대, 탈세계화로 인한 고비용사회가 됨.

2/ 세계의 공장 노릇을 하면서 인플레 흡수를 해주던 중국은 더이상 없다.

3/ 노조의 협상력이 상승하고 있고 더 많은 파업이 예상됨

4/ 에너지 가격이 계속 오르고 있다.

5/ 친환경 에너지 전환은 너무 비싸다.

6/ 미국의 국가부채만 33조달러이고, 아무도 재정긴축을 하려하지 않는다.

7/ 채권이 너무 많다. 다들 팔려고만 하고 사려고 하지 않는다.

8/ 재정을 쏟아붇고 있어 현재 경제가 너무 좋다.

9/ 장기인플레, 실질금리, 텀프리미엄을 감안하면 30년 국채이자율은 5.5%가 적정하다.

10/ 그러나, 내가 틀릴수도 있다. AI가 실물생산성을 높여 우리를 구원한다면 말이다.
펌)순자산 금액대별 느낌

1천만원 :
동생들 밥 한끼 정도는 편하게 사주기 시작함

5천만원 :
나도 외제차 한대 뽑아봐?라는 위험한 망상 시작

1억 :
나도 이제 어엿한 사회인이 된 것 같은 상징적인 숫자

3억 :
집 살 생각하니 1억 모았던 철 없던 시절 때보다
더 빡빡해 지는 느낌을 받음

5억 :
가난은 벗어났지만 아직 각종 포인트 혜택 포기 못함

10억 :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붙기 시작함

15억 :
노년에 폐지 줍는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기 시작함

20억 :
나 정도면 이제 중산층 어깨 뽕 뿜뿜

25억 :
지난달 카드 값이 얼마 나갔는지
정확한 액수가 기억이 안나기 시작함

30억 :
마트에서 방금 장바구니에 담은 물건 가격이 기억이 안남

35억 :
귀찮아서 가계부 쓰기는 졸업

40억 :
욕심이 적은 사람 들은 퇴사에 대한 고민을 하기 시작함

50억 :
식당에서 방금 먹고 나온 음식의 가격이 기억이 안남

75억 :
오로지 돈을 벌 목적으로만 하던 일들은
대부분 그만 두게 됨

100억 :
백화점에서 방금 산 물건의 가격이 기억이 안남

200억 :
재테크 얘기가 재미 없음 돈자랑도 점점 재미 없어짐

300억 :
이 이상 벌어들이는 돈은 인정욕구의 세계로 돌입

1000억 :
자아실현만이 유일하게 남은 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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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왔습니다.

점심때 먹었던 우동 5500원 (인스턴트 면일줄 알았는데 굉장히 쫄깃함), 스시한팩 5000원 (11피스, 한국에선 최소 만원이상 퀄리티) 한국 물가가 미친건지 일본이 너무 싼건지... 😂 제주도 가면 기본 1.5만원 부터 시작입니다.

그리고 확실히 한국에 비해서 개성 넘치는분들이 상대적으로 많은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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