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민트와 재테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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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것이면 뭐든 알아보는 경제 스터디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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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부동산 올인은 위험하다.

현재 중국의 부동산발 침체가 심상치 않다. 중국은 부동산과 제조업등으로 40년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하지만 영원한건 존재할까? 현재 중국의 부동산은 위험하다. 컨트리가든이 디폴트 위기이고, 헝다그룹은 파산보호 신청을 하였다. 부동산 침체로 인해 나홀로 디플레이션에 접어들었다. 중국은 경기부양을 위해 금리 인하를 할 것이고, 환율등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부동산경제 의존 국가인 한국은 어떨까? 한국은 특례보금자리론, 50년만기 주담대등으로 시장에 추가 유동성 공급을 하여 살려놓았지만, 안그래도 높은 가계부채를 더 높여놓았다.

한국은 GDP대비 가계부채가 105%로 중국의 63%대비 굉장히 높다. 그리고 자산비중에서 차지하는 부동산 비율이 한국은 75%로 중국의 68%보다 더 높다.

영끌족이 늘어나고 가계부채가 높아지는 와중에 채권금리가 더 오르면 어떻게 될까? 중국을 걱정할 때가 아니다. 경제 상태를 보자면 버블이 터진다면 타격은 한국이 훨씬 더 크다.

그렇다고 이글이 조만간 폭락이 오니 부동산 다팔고 떠나자는 글은 아니다. 시점은 아무도 모른다. 다만, 앞으로는 과거처럼 부동산불패라는 확증편향에서 벗어나서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영끌은 위험하다. 한번에 큰 부자가 될수도 있지만 나락갈 각오도 해야한다. 지금은 버는것보다 지켜야하는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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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주가는 왜 빠졌을까?

생각해보면 단순하다. 그동안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현재 미국 1년물 국채금리가 5.35%이다. 그럼 위험자산인 주식으로 수익을 내려면 못해도 기대수익률이 6%가 넘어야 한다.

기대수익률이 6%가 넘으려면 S&P500 평균 PER이 17배보다 낮아야 하는데 지속되는 상승으로 20배를 넘겨서 기대수익률이 4%대로 떨어졌다.

위험자산 기대수익률 4% vs 안전자산 기대수익률 5%라면 어떤걸 선택할까? 답은 정해져 있다.

멀티플은 채권금리에 강력하게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이는 성장주가 고금리 시대에 크게 흔들리는 이유이다.
오늘 대신증권과 한국투자증권에서 스팩청약이 있네요. 최근 스팩이 잘나가서 이번에도 참가해볼 예정입니다.

다만, 초반펌핑이 언제 없어져도 이상하지 않으니 수수료가 아까우신 분들은 패스!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고 느껴질 때 (1부)

출/퇴근길에 독서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올해 베스트셀러인 '세이노의 가르침' 에서 감명 깊었던 문구 복습겸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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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생은 자전거와 같다. 뒷바퀴를 돌리는 것은 당신의 발이지만 앞바퀴를 돌려 방향을 잡는 것은 당신의 손이며 눈이고 의지이며 정신이다.

2/ 스스로의 삶에 대한 태도부터 바로 세우지 않는 한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자기 생활과 시간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돈의 주인이 될 수 있단 말인가.

3/ 돈은 천재만 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부자가 되는데 있어서 경쟁자는 결국 천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남들이 놀 때 놀지 말고 잠을 덜 자고 덜 씀으로써 목돈을 준비하고 기회를 찾으면 된다.

4/ 우리는 왜 절망하는 것일까? 미래의 상황을 현재의 처지에 비추어 미리 계산하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려면 미래 방정식에 지금의 처지를 대입하면 절대 안된다. 그저 이 순간부터 당신의 미래 언젠가에 무슨 일인가가 새로 일어날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지식을 축적하라. 뭘 배우든지 간에, 뭘 하든지 간에, 미친 듯이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하여라.

5/ 새벽에 일어나서 운동도 하고 공부를 하고 사람들을 사귀면서 최대한으로 노력하고 있는데도 인생에서 좋은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여태껏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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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동산 위기가 미치는 여파

현 중국 상황을 잘 요약한 유투브보고 내용 정리해봅니다.

일단 내 계좌에서 보유중인 중국ETF들 비중이 높진않지만 장기로 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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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0년대 탑 선진국이였던 일본도 디플레를 30년동안이나 겪었는데, 중진국인 중국은 디플레가 본격화되면 일본보다 타격이 더 심할수 있다고 함. 중국은 빚더미이고 지방정부 부채만 추산 2경.

2/ 한국은 IMF왔을 때 구조조정을 빨리해서 살아남을 수 있었음. 중국은 현재 구조조정을 하지않고 좀비기업들을 끌고가는 형태임. 대표적인 사태가 헝다그룹.

3/ 현사태를 빠르게 해결 못하면 중국의 고속성장은 끝임. 중국의 위기는 글로벌 위기로 번질 수 있음. 다른나라 불구경이 아님. 특히 신흥국 통화 약세가 가속화 될 수 있다는 것임.

4/ 특히 어떤나라가 위험할까? 현재는 빚이 크게 문제가 되는 상황인데, 남들 긴축할때 마지막까지 돈풀고, 대출 장려하는 부동산 부양책을 쓰고 있는 나라임(음!?^^) 이런 나라들이 빚더미 위기에 가장 취약할 수 밖에 없음. 여파가 어떤식으로 미칠지 모르기에 대비해야함.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주담대 사상최대, 가계빚 다시 증가세

· 9개월만에 가계부채 다시 증가세 전환
· 이유는 집값반등과 주담대 완화 영향
· 이에 신용위험을 더 키운다는 우려

이게 왜 문젠가요?

1. 현재 세계적 추세는 긴축과 디레버리징
2. 하지만 이와 반대로 가계부채는 늘어남
3. 게다가 부동산 투자 위주로 늘어나는 중
4. 감축해야 되는 시기에 폭탄을 키우는 꼴

한은과 정부가 반대로 가고 있네요, 창용이 형은 계속해서 가계부채 심각하고 이거 줄여야 한다라고 하지만 당정은 알겠다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규제를 풀어주고 있습니다. (50년 만기 상품)

물론, 부동산 가격 급락을 막기 위한 조치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거 진짜 맞나요? 현시점에서 가계부채 늘어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을 것 같은데...?

게다가 여기에 더해 한 쪽에선 2030대 개인회생 증가, 카드론 연체 급증 등 신용위험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어서 참 아이러니하군요.

* 부동산 보유 여부와 무관하게 한국 경제만을 봐주시면 됩니다. 무주택자, 유주택자 단어 써가며 갈등 유발하시면 댓글 삭제합니다.

#가계부채 #주담대
엔비디아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이번주 빅이벤트인 엔비디아 2분기 실적발표 그리고 잭슨홀미팅이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2분기 실적뿐만 아니라 3분기 가이던스도 매우 좋네요. 특히 클라우드 서버와 관련된 데이터센터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 자사주 매입만 30조 ㄷㄷ

"새로운 컴퓨팅 시대가 도래했다. 전 세계 기업이 생성AI로 전환하고 있다"

상반기 AI열풍을 일으켰던 엔비디아가 어느새 500$를 돌파했네요. 무시무시한 성장속도입니다. 잭슨홀 미팅마저 좋게 끝난다면 하반기 증시 상승에 힘이 붙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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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기준금리 3.5% 동결
재미로 보는 잭슨홀 미팅 파월발언 예상

1/ 미국경제는 강력하며 노동시장은 여전히 탄탄하다.

2/ 인플레이션이 3%대까지 도달했지만 여전히 갈길이 멀다.

3/ 금리인하는 시기상조이며, 한차례 더 금리를 높일 수 있다.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겠다.

4/ 고금리가 생각보다 오래 유지될 수 있지만, 침체없이 물가를 잡을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
진민트와 재테크방
한은 기준금리 3.5% 동결
금리가 한동안 1~2%로 낮아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

가계부채가 지난 두달동안 예상보다 더 증가했다. 그간 완화했던 부동산 관련 미시적 규제를 조정해야할 때이다.

젊은 세대는 인플레이션을 경험해보지 못했고, 지난 10여년간 금리가 낮았던 것만 알고 있다.

총량이 늘어나지 않게 하면서 성장을 통해 GDP대비 비율이 떨어지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불황때 부동산 경기 부양을 하려는 유혹을 견디면서 경제가 침체되지 않게 해야한다.

By 이창용 한은총재
진민트와 재테크방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고 느껴질 때 (1부) 출/퇴근길에 독서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올해 베스트셀러인 '세이노의 가르침' 에서 감명 깊었던 문구 복습겸 남겨봅니다. - 1/ 인생은 자전거와 같다. 뒷바퀴를 돌리는 것은 당신의 발이지만 앞바퀴를 돌려 방향을 잡는 것은 당신의 손이며 눈이고 의지이며 정신이다. 2/ 스스로의 삶에 대한 태도부터 바로 세우지 않는 한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자기 생활과 시간을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돈의 주인이…
돈, 똑바로 알자 (2부)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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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돈을 운영할 수 있는 지식은 단순한 금융 지식이나 투자 지식이 아니다. 그것은 쏟아지는 정보를 이용하여 돈의 흐름을 볼 줄 아는 눈이며, 인간 심리를 알고 문화를 이해하는 능력이며, 시장 경쟁의 치열함 속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모색하는 힘이다. 그러한 지식을 얻으려는 노력으로 나는 신문을 본다.

2/ 부자가 되려면 돈과 친해져야 하는데 사람들은 다른 것들과 친하다. 스타들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도 당신에게 생기는 것은 땡전 한 푼 없다. 당신은 지금 다른 사람들의 게임에 박수를 치고 있는 것이며 당신 자신이 주인공인 경제 게임에서는 규칙도 모르고 있는 셈이다. 돈과 친하다는 것은 경제의 피가 흐르는 증권, 부동산, 경영, 사업 등에 대한 책들을 읽는다는 뜻이다.

3/ 부자가 되려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그것은 경제적 대가가 주어지는 노동시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당장은 대가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미래에 경제적 대가가 주어지는 지식을 얻는 데 사용되는 시간 역시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한다. 재미없어 보이는 지식들을 위하여 '돈이 되는 시간'을 먼저 투자하는 사람만이 크로노스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다.

4/ 내가 택한 삶은 소유의 삶이었으나 명심하라, 사업과 투자의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하여 불필요한 소비는 최대한 억제하였다. 즉 소유를 지향하면서도 절약을 미덕으로 삼고 '행복하게 돈을 모으며' 살았다. 그렇게 하여 모은 돈들은 점점 더 불어나더니 나를 부자로 더욱더 만들어 주었고 그때부터 비로소 소비하기 시작했다. 기억해라. 소유를 더 하려면 무소유에 가까운 절약부터 하여야 한다는 진리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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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클로바X 출시

네이버에서 국내용 대화형 AI모델인 하이퍼클로바X를 출시했네요.
https://clova-x.naver.com/welcome

부동산, 주식등 연계를 통해 재밌는거 여러개 자동화 해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대화형 모델뿐만 아니라, video to text AI도 있어서 유투브 영상을 리포트로 요약해주는 AI도 있네요.

삼프로tv같은 1시간짜리 재테크 영상 요약해서 리포트로 보면 꿀일듯요. (유툽 요약 블로그 도전? 😁)
진민트와 재테크방
재미로 보는 잭슨홀 미팅 파월발언 예상 1/ 미국경제는 강력하며 노동시장은 여전히 탄탄하다. 2/ 인플레이션이 3%대까지 도달했지만 여전히 갈길이 멀다. 3/ 금리인하는 시기상조이며, 한차례 더 금리를 높일 수 있다.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겠다. 4/ 고금리가 생각보다 오래 유지될 수 있지만, 침체없이 물가를 잡을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
대충 예측과 비슷한 늬앙스로 잭슨홀 미팅 연설을 했네요.

9월은 금리동결, 11월은 금리인상을 위한 준비는 어느정도 마쳤네요.

금리인상 확률이 많이 올라왔는데, 이로인한 여파는 어떻게 될까요? 특히 한국은 동결로 버틸수 있을지..? 하반기 금리가 오를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대비해야할듯 합니다.
진민트와 재테크방
대충 예측과 비슷한 늬앙스로 잭슨홀 미팅 연설을 했네요. 9월은 금리동결, 11월은 금리인상을 위한 준비는 어느정도 마쳤네요. 금리인상 확률이 많이 올라왔는데, 이로인한 여파는 어떻게 될까요? 특히 한국은 동결로 버틸수 있을지..? 하반기 금리가 오를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대비해야할듯 합니다.
확실해진건

당분간 코로나 시대의 슈퍼 저금리는 오지 않을 것이라는 점

"인플레이션을 경험하지 못한 젊은 세대들이 조만간 금리가 빠르게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로 투자를 하고 있는데 유념하시라"
By 한은총재

고금리 시대 유리한 자산도 포트에 편입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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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똑바로 알자 (2부)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 1/ 돈을 운영할 수 있는 지식은 단순한 금융 지식이나 투자 지식이 아니다. 그것은 쏟아지는 정보를 이용하여 돈의 흐름을 볼 줄 아는 눈이며, 인간 심리를 알고 문화를 이해하는 능력이며, 시장 경쟁의 치열함 속에서 승리하는 방법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모색하는 힘이다. 그러한 지식을 얻으려는 노력으로 나는 신문을 본다. 2/ 부자가 되려면 돈과 친해져야 하는데 사람들은 다른 것들과 친하다. 스타들의…
성공을 향해 나아가려면 (3부)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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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때는 '인생은 한 번뿐(YOLO)'라며 삶을 즐기자더니 이제는 빨리 돈 많이 벌어서 일찍 은퇴하겠다고 한다(FIRE족). 그러면서 빨리 돈 벌 수 있는 투자 대상들을 찾는다. 하지만 그런 비법은 없기 때문에 90% 이상은 손실을 보게 된다.

2/ 부자로 살고 싶다면 젊은 시절에 철저하게 돈을 움켜쥐어라. 젊음을 즐기면서 부자가 되려는 것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뛰어가는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다 잡으려는 헛된 꿈에 지나지 않는다.

3/ 당신이 특별한 재능도 없는 보통 사람이라면 당신 호주머니에 돈이 쌓이는 법칙은 단 하나라는 사실을 명심해라. "먼저 몸값을 올려 나가면서 최대한 절약하고 최대한 먼저 모아라. 그러면 쌓일 것이다." 그 쌓인 돈이 부자가 될 종잣돈이 된다.

4/ 사람은 자신의 삶에 스스로 변화를 일으켜 그 어떤 분야에서든지 자신의 가치를 계속 증대시켜 나갈 때 행복을 맛볼 수 있다. 행복을 누리려면 스스로의 변화를 먼저 주도 하라. 남이 하면 따라 하고 남이 좋다면 따라서 박수치는 그런 삶이 아니라 당신 스스로 뿌듯하여질 수 있는 주체적 삶을 찾아라

5/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나 야망은 버려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은 야무지고 원대하게 품지만 그 꿈을 실현시키는 아주 작은 단계들은 하찮게 여기고 무시하기 때문이다. 꿈과 야망은 성공의 원동력이 아니다. 보잘것 없어 보이는 1인치 전진을 위하여 오늘 외롭게 최선을 다하는 힘이 바로 성공의 원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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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향해 나아가려면 (3부)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 1/ 한때는 '인생은 한 번뿐(YOLO)'라며 삶을 즐기자더니 이제는 빨리 돈 많이 벌어서 일찍 은퇴하겠다고 한다(FIRE족). 그러면서 빨리 돈 벌 수 있는 투자 대상들을 찾는다. 하지만 그런 비법은 없기 때문에 90% 이상은 손실을 보게 된다. 2/ 부자로 살고 싶다면 젊은 시절에 철저하게 돈을 움켜쥐어라. 젊음을 즐기면서 부자가 되려는 것은 서로 다른 방향으로 뛰어가는 두마리 토끼를 한…
책을 읽으며 느끼는 점인데,

자수성가로 성공한 사람들의 논리를 들어보면 대부분 비슷한 면이 많고,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는 이론적으론 대부분 비슷하다. 사실 특별한 비법은 딱히 없다.

다만, 책을 읽고 그렇구나 생각하고 평소대로 지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면 (그래서 부자 되기가 어렵지 않을까?)

보잘것 없어 보이고 어렵지만 어제보다 0.1%라도 나은 오늘의 내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이를 1년, 5년, 10년 꾸준히 유지한다면 (루틴의 힘)

미래에는 그렇지 않은 내 자신과 엄청난 격차가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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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장 저물가 시대가 저물고 있다.

관련 유투브를 보고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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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난 30년동안은 중국과 기타 아시아지역의 풍부한 값싼 노동력이 공급되던 세계화 시대였음. 이러한 풍부한 노동력은 전 세계 소비자에게 저렴한 제품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

2/ 농업경제에서 제조업 경제로 넘어가면서 더 나은 환경과 교육을 받은 제조업 2세대들은 소득이 증가하였고, 출생아수 감소와 힘든 공장일을 기피하기 시작하게 됨.

3/ 이러한 노동 공급의 변화는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쳐 기존 질서를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됨. 안정적인 수입과 자녀 양육에 대한 압박이 줄어들면서 제조업 공장에서 일하려는 경향이 줄어들고, 서비스업이나 다른분야에 기회를 찾으려고 함.

4/ 아세안 국가들이 고용 비용과 임금을 계속 인상하니 생산 기지를 찾기가 어려움. 이에 따라 나이키, 아디다스, 자라등 아시아의 저렴한 인건비에 의존 기업들은 가격을 10~25% 인상하기 시작함.

5/ 인플레이션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이민자 수용이지만, 미국에서도 사회 문제로 대두되어 이것도 쉽지 않음.

6/ 환경은 이미 변화하고 있음.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제조업에서 일하려는 젊은이가 없음.

7/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마트 팩토리처럼 공장 자동화가 저렴하게 보편화되어 저가 생산이 활성화 되지 않는 이상 한동안 고물가에 적응하고 살아야될 시기가 온듯함.
진민트와 재테크방
고성장 저물가 시대가 저물고 있다. 관련 유투브를 보고 생각을 정리해 봅니다. - 1/ 지난 30년동안은 중국과 기타 아시아지역의 풍부한 값싼 노동력이 공급되던 세계화 시대였음. 이러한 풍부한 노동력은 전 세계 소비자에게 저렴한 제품을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 2/ 농업경제에서 제조업 경제로 넘어가면서 더 나은 환경과 교육을 받은 제조업 2세대들은 소득이 증가하였고, 출생아수 감소와 힘든 공장일을 기피하기 시작하게 됨. 3/ 이러한 노동…
그럼에도,

AI, 로봇, 블록체인등 생산성을 증가시키는 혁신기술들의 발전이 급속도로 이루어 진다면 달라질수도? 생성형 AI(스테이블 디퓨전, GPT등) 요즘 새로운 기술들을 접할때마다 기술발전이 굉장하다고 느끼는 중!

남들보다 앞서나가기 위해 최신 기술 트렌드를 따라가고, 고물가 시대에 소비 및 투자와 같은 삶에 대한 자세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건물주 vs 연금저축S&P500 (1부)

연금저축 관련 블로그글 보다가 감명깊어 노후준비 사견을 곁들여서 요약해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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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건물주를 꿈꾸고 있다. 은퇴 하고 노후에 매일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세를 꿈꾸며 말이다. 그런데, 건물주가 노후에 최선일까? 실물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잘모르는 여러가지 단점이 존재한다.

0/ 레버리지 없이 건물을 소유하기가 쉽지 않다. 은퇴후엔 디레버리징으로 리스크 관리를 해야한다. 또한 공실 리스크도 존재한다.

1/ 건물주는 세입자와 돈으로 엮이는 관계이고 돈과 엮이면 갑이여도 진상, 더러운꼴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2/ 여기부터가 찐인데, 은퇴 후 월세 소득으로 지역가입자가 되면 재산으로 건보료가 산정되어 재산이 여유있다면 건보료 폭탄이 날라온다.

3/ 이를 피하기 위해 늙어서도 4대 보험이 가능한 직장가입자를 유지해야 건보료 절세가 가능하다. 😭😭

4/ 건보료 외에도 월세 소득이 연2천만을 초과시 근로소득에 포함되어 종합 누진과세 대상자가 되어 버린다.

임대사업자등 절세하는 방법은 있지만 보유세, 건보료, 종합과세등 세금으로 부터 완전히 피할길은 없다. 😫😫

세금을 거의 안내고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방법은 있다. 그것은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