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500 지수의 역사적 하락장
✔️ 1차 오일쇼크
- 20개월동안 고점대비 48%하락
✔️ 2차 오일쇼크
- 20개월동안 고점대비 27%하락
✔️ 2000년 닷컴버블
- 30개월동안 고점대비 49%하락
✔️ 2008년 금융위기
- 17개월동안 고점대비 56%하락
✔️ 코로나19
- 1개월동안 고점대비 34%하락
✔️ 현재 (코로나버블)
- 11개월동안 고점대비 17%하락
📢 Comment
하락장 역사적 평균이 11개월동안 30%하락인 것을 감안해보면 지금의 하락장은 길게 이어지고 있지만 하락폭은 현재 상대적으로 낮은편이라 전문가들은 연말랠리가 온다면 주식비중 축소를 추천
10월달 저점 기준으로는 10개월간 고점대비 27%하락.
✔️ 1차 오일쇼크
- 20개월동안 고점대비 48%하락
✔️ 2차 오일쇼크
- 20개월동안 고점대비 27%하락
✔️ 2000년 닷컴버블
- 30개월동안 고점대비 49%하락
✔️ 2008년 금융위기
- 17개월동안 고점대비 56%하락
✔️ 코로나19
- 1개월동안 고점대비 34%하락
✔️ 현재 (코로나버블)
- 11개월동안 고점대비 17%하락
📢 Comment
하락장 역사적 평균이 11개월동안 30%하락인 것을 감안해보면 지금의 하락장은 길게 이어지고 있지만 하락폭은 현재 상대적으로 낮은편이라 전문가들은 연말랠리가 온다면 주식비중 축소를 추천
10월달 저점 기준으로는 10개월간 고점대비 27%하락.
💵 포트폴리오에 달러자산이 중요한 이유
(* 1/3 ~ 11/23일까지 측정)
✔️올해 S&P500 상승률 : 📉 -16.5%
✔️올해 달러 상승률 : 📈 +13%
✔️올해 코스피 상승률 : 📉 -18.9%
📢 Comment
미국주식이 박살났다고 하지만, 환율이 "헷징" 을 해줘서 최종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약보합수준.
(최근 주가가 반등했지만 반대로 환율도 크게 떨어짐)
내 자산 포트폴리오에 원화자산 (ex, 부동산, 한국주식)으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지금같은 하락장에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포트폴리오에 항상 일부 현금이 준비가 되어있어야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현금"은 원화가 아닌 "달러" or "미국채"를 의미함
(지금 사야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1/3 ~ 11/23일까지 측정)
✔️올해 S&P500 상승률 : 📉 -16.5%
✔️올해 달러 상승률 : 📈 +13%
✔️올해 코스피 상승률 : 📉 -18.9%
📢 Comment
미국주식이 박살났다고 하지만, 환율이 "헷징" 을 해줘서 최종 수익률을 비교해보면 약보합수준.
(최근 주가가 반등했지만 반대로 환율도 크게 떨어짐)
내 자산 포트폴리오에 원화자산 (ex, 부동산, 한국주식)으로만 이루어져 있다면 지금같은 하락장에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
포트폴리오에 항상 일부 현금이 준비가 되어있어야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현금"은 원화가 아닌 "달러" or "미국채"를 의미함
(지금 사야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 반도체는 지금이 바닥일까?
✔️ 반도체 사이클은 경기선행지표로 경기침체가 오면 가장먼저 반도체업종이 바닥칠 확률이 높음
✔️ 뱅크오브아메리카 : "내년1분기 반도체 바닥 가능성이 높다"
✔️ 반도체 재고가 넘쳐나서 생산 감산 중. 내년 2~3분기 D램가격 바닥 도달예상
✔️ 주가는 보통 바닥보다 1분기 선행하니 빠르면 내년 1분기 주가 바닥일수도..?
✔️ 워렌버핏 매수금액 절반을 TSMC에 투자. 반도체 제조 1위기업. 애플에 반도체 공급
✔️ 현시점 반도체 가격이 많이빠져 매력적
📢 Comment
반도체 업종이 내년에 바닥을 칠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바닥찍고 V자 반등을 할것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 바닥권에서 L자로 오래도록 머무를수도 있겠죠.
반도체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내년초부터 장기보유관점에서 분할매수 해보는것도 괜찮은 전략이지 않을까 🤔
추후 경기가 좋아져서 주가가 반등한다면 경기민감주인 반도체업종이 먼저 반등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반도체 사이클은 경기선행지표로 경기침체가 오면 가장먼저 반도체업종이 바닥칠 확률이 높음
✔️ 뱅크오브아메리카 : "내년1분기 반도체 바닥 가능성이 높다"
✔️ 반도체 재고가 넘쳐나서 생산 감산 중. 내년 2~3분기 D램가격 바닥 도달예상
✔️ 주가는 보통 바닥보다 1분기 선행하니 빠르면 내년 1분기 주가 바닥일수도..?
✔️ 워렌버핏 매수금액 절반을 TSMC에 투자. 반도체 제조 1위기업. 애플에 반도체 공급
✔️ 현시점 반도체 가격이 많이빠져 매력적
📢 Comment
반도체 업종이 내년에 바닥을 칠 확률이 높습니다. 그렇다고 바닥찍고 V자 반등을 할것이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 바닥권에서 L자로 오래도록 머무를수도 있겠죠.
반도체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내년초부터 장기보유관점에서 분할매수 해보는것도 괜찮은 전략이지 않을까 🤔
추후 경기가 좋아져서 주가가 반등한다면 경기민감주인 반도체업종이 먼저 반등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더마르스 코인 11월한정 소액 출금지원
📌 기간 : 11/11일 19시 ~ 11/30일 23시59분
📌 출금페이지 : https://live-page.au-67.com/login.html
📌 더마르스 토큰 컨트랙트 : 0x411bc96881A62572FF33c9d8CE60dF99E3d96cd8
늦게알았네요.. ^^;
KYC인증하고 (3분걸림) 출금페이지 통해서 메타마스크로 토큰 전송 한다음 OKX거래소로 전송해서 1+1치킨값 벌었습니다. 😅
지금 현재 1MRST당 0.055$정도 됩니당. 호옥시 OKX로 보내야하는데 메마에 MATIC가스비 없으신분은 지갑주소 남기면 저녁에 보내드릴게요.
MRST출금 가이드 : https://m.blog.naver.com/jeehee7877/222926813908
📌 기간 : 11/11일 19시 ~ 11/30일 23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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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알았네요.. ^^;
KYC인증하고 (3분걸림) 출금페이지 통해서 메타마스크로 토큰 전송 한다음 OKX거래소로 전송해서 1+1치킨값 벌었습니다. 😅
지금 현재 1MRST당 0.055$정도 됩니당. 호옥시 OKX로 보내야하는데 메마에 MATIC가스비 없으신분은 지갑주소 남기면 저녁에 보내드릴게요.
MRST출금 가이드 : https://m.blog.naver.com/jeehee7877/222926813908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FOMC 회의록 주요내용 요약
1. 지속적이고 급속한 긴축은 금융시스템의 불안정이나 혼란을 야기한다는 일부위원의 우려
2. 일부위원은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면 금융 시스템 불안정을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음.
3. 하지만 일부 위원은 속도를 늦추기 전에 정책 기조가 더 명확해지고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다는 징후가 나타나야 된다고 말함.
4. 현재 인플레이션이 받아들이기 힘들 정도로 높은 수준, 계속해서 인플레이션과 싸우겠다는 강한 의지 있음
5. 다수 위원들이 금리인상의 속도를 늦추는 것에는 적절할 것 같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음
6. 3분기 GDP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는 성장 둔화가 예상 됨.
✍️ Comment
아마 12월은 75bp는 안 될 것 같고, 50bp 인상이 거의 확실해진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인상 속도를 조절하겠다라는 스탠스를 보이고 있으니.
전반적으로 단기 "Long"에 좀 더 유리한 내용들과 스탠스구요, 연말 랠리의 확률이 좀 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확률이 높아진거지, 무조건 있다는 건 아님)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잡힐 때까지 금리 인하 할 생각이 없으니, "금리인상 속도는 줄이되 유지는 길게"의 컨셉으로 가는 듯 합니다.
연준의 스탠스를 요약하면 "짧고 굵게 죽을 정도로 아플래?"에서 "견딜만해도 좀 더 길게 아프자"로 바뀜.
아 그리고 마지막에 내년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발언이 있는데, 이건 모든 시장참여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라...
1. 지속적이고 급속한 긴축은 금융시스템의 불안정이나 혼란을 야기한다는 일부위원의 우려
2. 일부위원은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추면 금융 시스템 불안정을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음.
3. 하지만 일부 위원은 속도를 늦추기 전에 정책 기조가 더 명확해지고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었다는 징후가 나타나야 된다고 말함.
4. 현재 인플레이션이 받아들이기 힘들 정도로 높은 수준, 계속해서 인플레이션과 싸우겠다는 강한 의지 있음
5. 다수 위원들이 금리인상의 속도를 늦추는 것에는 적절할 것 같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음
6. 3분기 GDP가 반등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는 성장 둔화가 예상 됨.
✍️ Comment
아마 12월은 75bp는 안 될 것 같고, 50bp 인상이 거의 확실해진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인상 속도를 조절하겠다라는 스탠스를 보이고 있으니.
전반적으로 단기 "Long"에 좀 더 유리한 내용들과 스탠스구요, 연말 랠리의 확률이 좀 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확률이 높아진거지, 무조건 있다는 건 아님)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잡힐 때까지 금리 인하 할 생각이 없으니, "금리인상 속도는 줄이되 유지는 길게"의 컨셉으로 가는 듯 합니다.
연준의 스탠스를 요약하면 "짧고 굵게 죽을 정도로 아플래?"에서 "견딜만해도 좀 더 길게 아프자"로 바뀜.
아 그리고 마지막에 내년 경기침체를 우려하는 발언이 있는데, 이건 모든 시장참여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라...
진민트와 재테크방
삼성증권 해외투자지원 이벤트 입금 이전에 공유해드렸던 삼성증권 해외투자지원 이벤트 지원금이 입금되었네요. 저는 천만원 거래 2계정돌려서 총 140$ 이득봤습니다. 1억거래 달성하셨으면 80$ 입금이 되었을거예요. 5일안에 미국주식 매수금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반환된다고 하니.. 오늘밤에 적당한거 찾아서 들어가봅니다. 11월23일 환전해서 계좌로 출금이 가능하다고합니다.
삼성증권 해외투자 증정금 출금
9월말에 진행했던 삼성증권 해외투자 이벤트 증정금 오늘부터 출금 가능하다고 하네요. 다들 하셧죠??
저는 2계정 천만원씩 거래돌려서 각 70$씩 지원받아 22만원정도 수익이 난거같습니다. 시간도 얼마 안걸려서 혜자 이벤트인걸로 😁
9월말에 진행했던 삼성증권 해외투자 이벤트 증정금 오늘부터 출금 가능하다고 하네요. 다들 하셧죠??
저는 2계정 천만원씩 거래돌려서 각 70$씩 지원받아 22만원정도 수익이 난거같습니다. 시간도 얼마 안걸려서 혜자 이벤트인걸로 😁
🏠 부동산 시장의 뜨거운감자 둔촌주공은 청약 흥행할 수 있을까?
✔️ 전용59는 9억대 84는 13억대 청약이므로 84의 경우 중도금대출x
✔️ 근처 헬리오시티 전용84가 17억인걸 감안해보면 비싼건 아님
✔️ 그러나, 집값이 크게 떨어지는 추세이고 11월 서울 주택거래량 140건으로 2020년 1만5천건씩 거래된것에 비하면 99%거래량 감소로 거래절벽
✔️ 둔촌주공 입주시점 1.2만세대 입주는 강동구, 송파구, 잠실에 큰타격을 줄 것
✔️ 현재 부동산PF 리스크가 존재. 둔촌주공은 내년1월에 기존PF를 (약 7천억) 상환하거나 연장해야하는데, 연장이 쉽지 않을지도..
📢 Comment
59, 84모두 미분양은 안날거 같은데 84에서 미계약이 발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금부자가 많이 있을까..??
59보다 작은 소형평수는 복도식 오피스텔 느낌이라 인기가 없어서 미분양 발생할 지도 모르겠네요.
내가 청약자격이 되고 관심이 있다면 청약을 안할거 같습니다. 현금이 많다면 채권과 같은 안전자산에 뭍어놓고, 둔주 입주폭탄장에 잠실 엘리트 급매를 노려보는것도...?? 👀
지금은 방어적으로 투자를 해야될 때입니다. 부동산 시장이 어려운데 호옥시 뜨거운감자인 둔촌주공 미분양이 발생한다면.. 시장은 더욱 얼어붙고 최악의 경우 건설사 및 2금융권 부도 시나리오가 😱
✔️ 전용59는 9억대 84는 13억대 청약이므로 84의 경우 중도금대출x
✔️ 근처 헬리오시티 전용84가 17억인걸 감안해보면 비싼건 아님
✔️ 그러나, 집값이 크게 떨어지는 추세이고 11월 서울 주택거래량 140건으로 2020년 1만5천건씩 거래된것에 비하면 99%거래량 감소로 거래절벽
✔️ 둔촌주공 입주시점 1.2만세대 입주는 강동구, 송파구, 잠실에 큰타격을 줄 것
✔️ 현재 부동산PF 리스크가 존재. 둔촌주공은 내년1월에 기존PF를 (약 7천억) 상환하거나 연장해야하는데, 연장이 쉽지 않을지도..
📢 Comment
59, 84모두 미분양은 안날거 같은데 84에서 미계약이 발생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금부자가 많이 있을까..??
59보다 작은 소형평수는 복도식 오피스텔 느낌이라 인기가 없어서 미분양 발생할 지도 모르겠네요.
내가 청약자격이 되고 관심이 있다면 청약을 안할거 같습니다. 현금이 많다면 채권과 같은 안전자산에 뭍어놓고, 둔주 입주폭탄장에 잠실 엘리트 급매를 노려보는것도...?? 👀
지금은 방어적으로 투자를 해야될 때입니다. 부동산 시장이 어려운데 호옥시 뜨거운감자인 둔촌주공 미분양이 발생한다면.. 시장은 더욱 얼어붙고 최악의 경우 건설사 및 2금융권 부도 시나리오가 😱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샌드박스 랜드세일 민팅 전략
1. 랜드세일 정보
더 샌드박스 랜드세일이 시작된다합니다. 예전엔 선착순 방식이었으나 이번엔 래플(청약) 방식으로 래플 넣은 사람들 중에서 추첨하여 구매기회를 준다고 하네요.
랜드세일 구매가격은 1,011 SAND로 현재 코마캡 기준 약 80만원정도입니다. 샌드박스 계정 가지고 있고, 지갑에 1,011SAND(폴리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면 래플 가능하다고 하네요.
래플 가능 기간은 11월 25일 0시부터 11월 28일 오후 10시까지입니다. 시간은 KST 기준입니다.
2. 주목할 부분
래플에 참여하기 위해 SAND 코인은 약 80만원이 필요하고, 보유기간은 구매날짜 고려해서 한 5~7일일 듯 합니다. 그리고 현재 오픈씨 기준 랜드 FP가 약 1.1eth
1,011SAND(약 80만원)이 있으면 청약을 넣을 수 있는데, 당첨되면 오픈씨에서 FP가 170만원이다? 대충 감이 오시죠?
3. 전략
저는 일단 SAND 코인 구매해서 샌드박스 계정 지갑으로 넣고, 바이낸스에서 헷징 목적 샌드박스 숏을 칠겁니다. 그럼 보유한 기간동안 가치 변동에 대한 리스크는 최소화 되죠?
그리고 청약을 넣습니다. 만약 청약에 당첨되면 랜드세일 참여하고 랜드 팔거나 보유, 헷징은 풀기 / 당첨이 안 되면 그냥 헷징 풀고 보유한 샌드 정리하면 끗.
✍️ Comment
단, 래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KYC 인증이 필수이기 때문에 다계정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그래서 만약 참여하신다면 가족들 계정정도만 동원하시는게...
그리고 알아두셔야 할 것은 절대 수익이 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결국 이 또한 래플이기 때문에 추첨에 뽑히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하고, 시간과 수수료만 날립니다.
뭐 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첨되면 수수료 감안하더라도 2배 띄기 수익이라...일단 참여는 해볼까합니다. 그리고 이런걸로 연습도 하는거구요. 쨌든, DYOR입니다.
📮 샌드박스 랜드세일 정보 : 링크
1. 랜드세일 정보
더 샌드박스 랜드세일이 시작된다합니다. 예전엔 선착순 방식이었으나 이번엔 래플(청약) 방식으로 래플 넣은 사람들 중에서 추첨하여 구매기회를 준다고 하네요.
랜드세일 구매가격은 1,011 SAND로 현재 코마캡 기준 약 80만원정도입니다. 샌드박스 계정 가지고 있고, 지갑에 1,011SAND(폴리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면 래플 가능하다고 하네요.
래플 가능 기간은 11월 25일 0시부터 11월 28일 오후 10시까지입니다. 시간은 KST 기준입니다.
2. 주목할 부분
래플에 참여하기 위해 SAND 코인은 약 80만원이 필요하고, 보유기간은 구매날짜 고려해서 한 5~7일일 듯 합니다. 그리고 현재 오픈씨 기준 랜드 FP가 약 1.1eth
1,011SAND(약 80만원)이 있으면 청약을 넣을 수 있는데, 당첨되면 오픈씨에서 FP가 170만원이다? 대충 감이 오시죠?
3. 전략
저는 일단 SAND 코인 구매해서 샌드박스 계정 지갑으로 넣고, 바이낸스에서 헷징 목적 샌드박스 숏을 칠겁니다. 그럼 보유한 기간동안 가치 변동에 대한 리스크는 최소화 되죠?
그리고 청약을 넣습니다. 만약 청약에 당첨되면 랜드세일 참여하고 랜드 팔거나 보유, 헷징은 풀기 / 당첨이 안 되면 그냥 헷징 풀고 보유한 샌드 정리하면 끗.
✍️ Comment
단, 래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KYC 인증이 필수이기 때문에 다계정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그래서 만약 참여하신다면 가족들 계정정도만 동원하시는게...
그리고 알아두셔야 할 것은 절대 수익이 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결국 이 또한 래플이기 때문에 추첨에 뽑히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하고, 시간과 수수료만 날립니다.
뭐 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첨되면 수수료 감안하더라도 2배 띄기 수익이라...일단 참여는 해볼까합니다. 그리고 이런걸로 연습도 하는거구요. 쨌든, DYOR입니다.
📮 샌드박스 랜드세일 정보 : 링크
진민트와 재테크방
🚨 위믹스 4대거래소 투자유의 지정 공시된 유통량과 실제 유통량에 차이가 발생해서 투자유의로 지정되었네요. 유의해제를 하려면 2천억정도 바이백해야 한다고 합니다. 1년전 미르4로 급성장했었는데.. 다시 살아날수 있을까요? 😱
🚨 위믹스 상장폐지 확정
내일 위메이드 3형제 주가가 걱정되네요.
미르4 글로벌 P2E신화는 이렇게 다시 역사속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22056?sid=101
내일 위메이드 3형제 주가가 걱정되네요.
미르4 글로벌 P2E신화는 이렇게 다시 역사속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22056?sid=101
진민트와 재테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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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셋째주 KB주택시장 동향
08년 KB주택시장 동향 조사이후 이번주 매매 지수는 역대2위 (지난주가 역대1위), 전세 지수는 역대1위 하락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세가격이 크게 떨어지면서 임대인이 전세금 반환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 역월세, 매매시장에서는 거래절벽으로 비과세매물 교환매매가 성행한다네요.
08년 KB주택시장 동향 조사이후 이번주 매매 지수는 역대2위 (지난주가 역대1위), 전세 지수는 역대1위 하락폭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세가격이 크게 떨어지면서 임대인이 전세금 반환을 못하는 경우가 많아 역월세, 매매시장에서는 거래절벽으로 비과세매물 교환매매가 성행한다네요.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간략하게 적은 위믹스&위메이드 히스토리
( 제 기억을 기반으로 적는거라 다소 주관적...)
1️⃣ 2020년 가을, 위메이드 미르 4 출시
- 게임 내 재화인 '드레이코'를 위믹스로 교환
- 이를 통해, 플레이하며 돈 버는 일명 '쌀먹' 가능
- 당시 유행하던 P2E 메타 편승해 떡상
2️⃣ 토큰가격 및 주가 떡상
- 장현국 대표, 이를 기반으로 공격적 마케팅
- 2~3만원 하던 위메이드 주가, 최고 24만원까지
- 2~3천원 하던 위믹스 토큰, 최고 29,000원까지
3️⃣ 연이은 삽질과 통수
- 하지만 지속적인 위믹스의 가치 하락 시작
- 이 와중에 위메이드, 자금확보를 위한 위믹스 판매
- 홀더들이 항의하자, 위메이드가 잘 되서 생태계가 커지면 너네도 이득이다라는 희대의 개소리 시전
- 유통량이 이상해서 까보니 공시 한 유통량보다 더 풀림
4️⃣ 마지막 똥꼬쇼
- 유의종목 지정 후, 뒤늦은 수습 시작
- 위믹스 옹호 기사 등을 통해 여론전
- 장현국 대표, 인터뷰 등을 통한 지원사격
- 홀더들 대상 변명 해봤으나 반응은....
5️⃣결국 상폐엔딩
- 결국 모든 거래소에서 상폐 당함
- 가처분 신청한다지만 살아날 확률 제로
- "업비트=나쁜놈" 가스라이팅 시도, But 실패
- 모든 피해는 주주들과 홀더들이 보게 됨
✍️ Comment
지금 위믹스의 장현국이 간담회를 열어서 눈물을 흘리며 온갖 쇼를 하고 있지만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그냥 "악어의 눈물"입니다. 속지맙시다. 오히려 눈물을 흘려야 할 건 홀더와 주주들이죠.
위믹스 홀더분들, 위메이드 주주분들에게는 어떤 위로를 드려도 위로가 안 될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위믹스와 위메이드가 망해야 시장질서가 바로 서기에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식 하시는 분들, 그중에서도 게임주 위주로 파시는 분들은 한동안 조심하시길. 지금 위메이드 터지고 그 여파가 다른 게임주까지 번져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NFT, 메타버스, 그리고 자체토큰 등을 재료로 주가를 올린 게임사들요.
물론, 이 단기 악재를 통해 과도한 하락이 온다면 줍줍 기회가 될 수도 있겠지만 위메이드의 사례를 생각하면서 신중하게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쨌든, 위믹스&위메이드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이 시장에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게임사면, 게임사답게, 재밌는 게임 만드는 것에 집중하시길.
( 제 기억을 기반으로 적는거라 다소 주관적...)
1️⃣ 2020년 가을, 위메이드 미르 4 출시
- 게임 내 재화인 '드레이코'를 위믹스로 교환
- 이를 통해, 플레이하며 돈 버는 일명 '쌀먹' 가능
- 당시 유행하던 P2E 메타 편승해 떡상
2️⃣ 토큰가격 및 주가 떡상
- 장현국 대표, 이를 기반으로 공격적 마케팅
- 2~3만원 하던 위메이드 주가, 최고 24만원까지
- 2~3천원 하던 위믹스 토큰, 최고 29,000원까지
3️⃣ 연이은 삽질과 통수
- 하지만 지속적인 위믹스의 가치 하락 시작
- 이 와중에 위메이드, 자금확보를 위한 위믹스 판매
- 홀더들이 항의하자, 위메이드가 잘 되서 생태계가 커지면 너네도 이득이다라는 희대의 개소리 시전
- 유통량이 이상해서 까보니 공시 한 유통량보다 더 풀림
4️⃣ 마지막 똥꼬쇼
- 유의종목 지정 후, 뒤늦은 수습 시작
- 위믹스 옹호 기사 등을 통해 여론전
- 장현국 대표, 인터뷰 등을 통한 지원사격
- 홀더들 대상 변명 해봤으나 반응은....
5️⃣결국 상폐엔딩
- 결국 모든 거래소에서 상폐 당함
- 가처분 신청한다지만 살아날 확률 제로
- "업비트=나쁜놈" 가스라이팅 시도, But 실패
- 모든 피해는 주주들과 홀더들이 보게 됨
✍️ Comment
지금 위믹스의 장현국이 간담회를 열어서 눈물을 흘리며 온갖 쇼를 하고 있지만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그냥 "악어의 눈물"입니다. 속지맙시다. 오히려 눈물을 흘려야 할 건 홀더와 주주들이죠.
위믹스 홀더분들, 위메이드 주주분들에게는 어떤 위로를 드려도 위로가 안 될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위믹스와 위메이드가 망해야 시장질서가 바로 서기에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식 하시는 분들, 그중에서도 게임주 위주로 파시는 분들은 한동안 조심하시길. 지금 위메이드 터지고 그 여파가 다른 게임주까지 번져나갈 수 있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NFT, 메타버스, 그리고 자체토큰 등을 재료로 주가를 올린 게임사들요.
물론, 이 단기 악재를 통해 과도한 하락이 온다면 줍줍 기회가 될 수도 있겠지만 위메이드의 사례를 생각하면서 신중하게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쨌든, 위믹스&위메이드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이 시장에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게임사면, 게임사답게, 재밌는 게임 만드는 것에 집중하시길.
🏦 한은이 기준금리를 크게 높이지 못하는 이유
✔️ 한국은 가계대출에서 변동금리 비중이 78%이고, 주택담보대출은 대부분 변동금리
✔️25bp 인상마다 가계의 전체 이자 부담은 3조3000억원이 늘어남
✔️한국은 변동금리 비중이 높을 뿐만 아니라, 가계부채 비중도 GDP의 105%로 최상위권
✔️언젠간 내줘야 될 전세보증금을 가계부채로 포함하면 154%로 압도적 1위
✔️아파트를 팔아 주담대를 갚으려고 해도, 살 사람이 없어서 초급매 아니면 팔리지 않고있고, 금리인상으로 전세가격 마저 역대급 하락중
✔️올해 빠르게 올라간 금리가 적용되는 2023년은 기존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이 최고가 되는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의 경우 주택대출의 99%가 고정금리라서 기준금리가 상승해도 상대적 부담이 덜함
📢 요약 : 가계부채가 많고, 변동금리 비중이 높은데다 부동산 PF부실, 회사채 금리 급상승 등 한국금융 상황을 감안하면, 미국처럼 기준금리를 높일수가 없고 3.5% ~ 3.75%를 상한으로 운영할 것으로 추측
✔️ 한국은 가계대출에서 변동금리 비중이 78%이고, 주택담보대출은 대부분 변동금리
✔️25bp 인상마다 가계의 전체 이자 부담은 3조3000억원이 늘어남
✔️한국은 변동금리 비중이 높을 뿐만 아니라, 가계부채 비중도 GDP의 105%로 최상위권
✔️언젠간 내줘야 될 전세보증금을 가계부채로 포함하면 154%로 압도적 1위
✔️아파트를 팔아 주담대를 갚으려고 해도, 살 사람이 없어서 초급매 아니면 팔리지 않고있고, 금리인상으로 전세가격 마저 역대급 하락중
✔️올해 빠르게 올라간 금리가 적용되는 2023년은 기존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이 최고가 되는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됨
✔️미국의 경우 주택대출의 99%가 고정금리라서 기준금리가 상승해도 상대적 부담이 덜함
📢 요약 : 가계부채가 많고, 변동금리 비중이 높은데다 부동산 PF부실, 회사채 금리 급상승 등 한국금융 상황을 감안하면, 미국처럼 기준금리를 높일수가 없고 3.5% ~ 3.75%를 상한으로 운영할 것으로 추측
💰 부자가 되기위한 3단계 피라미드
✔️ 1단계 : 내가 벌 수 있는 부의 크기 = '시급 x 노동시간'
- 초반에 좋은 직장(연봉높은)에 취업하는 것은 나의 몸값(시급)을 높이기 위해 중요
- But, 임금상승률과 노동시간에는 한계가 분명히 있다. (임계치 도달)
- '임금 상승률과 노동 시간'의 제한값 만큼만 부를 키울 수 있음
✔️ 2단계 : 내가 만든 창작물로 벌 수 있는 부의 크기 = '시간 x 가격 x 판매량'
- ex) 책출판, 음원수입, 특허료, 유투브 컨텐츠 등등
- 창작물의 경우는 시간의 제약이 없이 24시간 일을 할 수 있다.
- 2단계의 경우 시간제약이 없기 때문에 제품 및 지역의 확장성이 중요
- But, 창작물의 경우 '결국 나라는 사람 한명이 가진 자원'의 제한값 만큼만 부를 키울 수 있음
✔️ 3단계 : 다른사람이 만든 창작물로 벌 수 있는 부의 크기 = 'N명 x 시간 x 가격 x 판매량'
- 법인을 설립하고 직원을 고용하여 시스템을 만듬 = 사업가
- 수만명이 일하고 있는 미래가치가 창창한 회사에 지분투자 = 투자자
📢 요약
결국 부라는 것은 '시급, 시간, 나'라는 제한값에서 벗어날 수록 부의 크기가 커짐.
부자가 되려면 '타인의 시간과 에너지를 활용' 해야 한다.
동시에 중요한 것은 타인의 힘을 빌리고자 할 때 나스스로 그것을 받아들여 활용할 준비가 되어야 한다.
내가 사업을 할 수 있는 능력 혹은 여건이 안된다면, 투자를 통해서 부의 크기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
✔️ 1단계 : 내가 벌 수 있는 부의 크기 = '시급 x 노동시간'
- 초반에 좋은 직장(연봉높은)에 취업하는 것은 나의 몸값(시급)을 높이기 위해 중요
- But, 임금상승률과 노동시간에는 한계가 분명히 있다. (임계치 도달)
- '임금 상승률과 노동 시간'의 제한값 만큼만 부를 키울 수 있음
✔️ 2단계 : 내가 만든 창작물로 벌 수 있는 부의 크기 = '시간 x 가격 x 판매량'
- ex) 책출판, 음원수입, 특허료, 유투브 컨텐츠 등등
- 창작물의 경우는 시간의 제약이 없이 24시간 일을 할 수 있다.
- 2단계의 경우 시간제약이 없기 때문에 제품 및 지역의 확장성이 중요
- But, 창작물의 경우 '결국 나라는 사람 한명이 가진 자원'의 제한값 만큼만 부를 키울 수 있음
✔️ 3단계 : 다른사람이 만든 창작물로 벌 수 있는 부의 크기 = 'N명 x 시간 x 가격 x 판매량'
- 법인을 설립하고 직원을 고용하여 시스템을 만듬 = 사업가
- 수만명이 일하고 있는 미래가치가 창창한 회사에 지분투자 = 투자자
📢 요약
결국 부라는 것은 '시급, 시간, 나'라는 제한값에서 벗어날 수록 부의 크기가 커짐.
부자가 되려면 '타인의 시간과 에너지를 활용' 해야 한다.
동시에 중요한 것은 타인의 힘을 빌리고자 할 때 나스스로 그것을 받아들여 활용할 준비가 되어야 한다.
내가 사업을 할 수 있는 능력 혹은 여건이 안된다면, 투자를 통해서 부의 크기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
👻 건보료 폭탄 어떻게 피할수 있을까?
건보료 기준이 강화되서 올해 30만명정도가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된다고 하네요. 건보료 폭탄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요?
✔️ 직장가입자
- 월급이 300만원으로 가정시 건보료 117,710원 납부
- 금융소득이 2천만원 이하? 건보료 상승X
- 금융소득이 2400만원이면? 건보료 143,850원으로 22% 건보료 상승
✔️ 피부양자
- 아파트시세 10억(재산과표 5.4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면 금융소득 1천만원 초과시 자격박탈되어 지역가입자 전환
- 아파트시세 10억 이하 보유하고 있으면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시 자격박탈
- 임대소득이 있을경우 연400만원 (월33만원)까지 피부양자 자격 인정
✔️ 지역가입자
- 사업소득 4천만원으로 가정시 건보료 261,570원 납부
- 금융소득 천만원 발생시 건보료 291,280원으로 13% 건보료 상승
- 지역가입자는 건보료 피할길이 없음
📢 결론
✔️ 직장가입자의 경우 금융소득이 2천만원 초과되지 않게
✔️ 피부양자의 경우 자격박탈이 되지 않고, 지역가입자의 경우 금융소득발생 하지 않도록
✔️ 직장을 다니거나 사업소득이 있을 때는 배당 및 임대보단 양도차익을 노리자
✔️ 임대를 할거면 임대사업자등록 혹은 월세 낮게 조정해서 절세를 노리자
✔️ 주식을 할 땐 배당주 보단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ISA, 연금저축펀드계좌를 활용하자
건보료 기준이 강화되서 올해 30만명정도가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된다고 하네요. 건보료 폭탄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요?
✔️ 직장가입자
- 월급이 300만원으로 가정시 건보료 117,710원 납부
- 금융소득이 2천만원 이하? 건보료 상승X
- 금융소득이 2400만원이면? 건보료 143,850원으로 22% 건보료 상승
✔️ 피부양자
- 아파트시세 10억(재산과표 5.4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면 금융소득 1천만원 초과시 자격박탈되어 지역가입자 전환
- 아파트시세 10억 이하 보유하고 있으면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시 자격박탈
- 임대소득이 있을경우 연400만원 (월33만원)까지 피부양자 자격 인정
✔️ 지역가입자
- 사업소득 4천만원으로 가정시 건보료 261,570원 납부
- 금융소득 천만원 발생시 건보료 291,280원으로 13% 건보료 상승
- 지역가입자는 건보료 피할길이 없음
📢 결론
✔️ 직장가입자의 경우 금융소득이 2천만원 초과되지 않게
✔️ 피부양자의 경우 자격박탈이 되지 않고, 지역가입자의 경우 금융소득발생 하지 않도록
✔️ 직장을 다니거나 사업소득이 있을 때는 배당 및 임대보단 양도차익을 노리자
✔️ 임대를 할거면 임대사업자등록 혹은 월세 낮게 조정해서 절세를 노리자
✔️ 주식을 할 땐 배당주 보단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ISA, 연금저축펀드계좌를 활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