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민트와 재테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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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것이면 뭐든 알아보는 경제 스터디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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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마지막주 KB주택시장 동향

부동산 하락세가 좀 더 짙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세도 동반하락하는 인천과 김포 집값은 한동안 하락세가 유지될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외곽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핵심지인 강남3구 및 마용성은 아직까지 잘 버티는 추세입니다.
2022 한국은행 국정감사

1.물가 정점이 10월로 가더라도 5% 물가상승률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

2. 물가가 5%넘는 수준은 여러 고통이 따르더라도 먼저 물가를 잡아야하기에 금리인상을 할 수 밖에 없음

3. 12일 금통위에서 89%확률로 빅스텝(50bp) 전망. 물가와 자본이동을 중심으로 외환 및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금리 결정할 것.

4. 한미 통화스와프는 심리안정에 도움을 주고 논의중. 그러나 강달러 시대에 한미 통화스와프가 환율안정에 미치는 영향이 장기간 지속되기는 어려움

5. 외환보유액이 500억달러 이상 줄어들어 IMF 기준 적정비율 100% 살짝 밑에 있지만, 아직 문제없음
카카오그룹 최고가 대비 하락폭 66~83%

클레이는 -97%인데 양호하네요.
이번에 라이온 어쩌구도 상장시킨다더니
카카오식 경영 어디 안갑니다.
🚨 인플레이션 장기화에 대한 기업들의 대응방법

1. 가격인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
-> 아이폰14는 125~174만원 사이로 최고 17%인상
-> 농심, 팔도, 오뚜기등 라면가격 10%인상

2. 돈안되는 사업들 철수 (구조조정)
-> 구글 스트리밍게임 '스타비아' 사업 종료

3. 인력 감축
-> 메타 창사이래 첫 감원 공식발표
-> 펩시 55세이상 직원 희망퇴직/정리해고 고려

4. 더많은 영역을 자동화로 대체
-> 아마존 시급 19달러로 인상함으로 인해 10억달러가 소요
-> 인건비, 생산성에 누구보다 진심인 아마존

📢 Comment
제품가격상승(고객부담) -> 구조조정 및 자동화(감원 및 감축) 으로 모든건 서민에게 전가되고 고통받게 되는 구조입니다.

인플레 장기화시 내년이면 구조조정, 희망퇴직 이런 기사들이 많아질까봐 벌써 걱정이되네요.

슬프지만 현재 인플레는 일단 실업률이 크게 증가해야지 연준에서도 잡혔다고 생각하고 금리인하를 시작할거 같습니다.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 과거 인플레 시대는 어땠을까?

1. 과거 1960~80년대는 3번의 물가상승과 4번의 경기침체로
무려 15년동안 주식시장 박스권
-> 이때도 CPI상승기때(금리상승) 주가는 폭락함

2. 물가상승과 연동되는 금리상승, 83년 금리 안정세 진입하며 증시 랠리 시작
-> 폴볼커 의장은 물가잡는데 15년 걸림. 연준은 과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위해 강력한 금리인상 중

3. 현금성 자산이 줄어든 83년에 인플레가 진정됨
-> 코로나 이후 늘어난 $3.8조가 현금성 자산. 이게 줄어들어야 인플레잡힐 가능성이 커짐

4. 실업률 상승과 같은 고통이 시작된 뒤에 물가가 잡히고 증시도 본격상승
-> 현재 미국의 실업률은 매우 낮고 고용시장 아주 튼튼함. 임금이 상승하면 소비심리가 상승함

💰 인플레시대 주식 투자시기 (뱅크오브아메리카 전략)

1. 실업청구수당 350K를 넘을 때
-> 현재는 210K에 불과

2. 10년물 금리가 4%를 넘고, 달러 약세전환시
-> 현재 10년물 금리 3.88%, 달러는.. 강세

3. 강력한 사건 발생시
-> 코로나 종식, 러-우 전쟁 끝 혹은 긴축으로 인한 리먼 파산급 사건

📢 Comment
어떤 형태의 고통이든 지금같은 속도이면 23년 초/중반부에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최소 내년 1분기까지는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플레 대응을 제대로 못하면 과거처럼 인플레가 10년이상 지속될수도 있다던데.. 상상조차 하기 싫네요 😱

출처 : 소수몽키 유튜브
🚨 중국 부동산 버블이 터질까?

1. 중국의 성장
- 중국은 부동산 가격 상승에 기반한 '콘크리트 의존형' 경제임
- 지난 30년간 부동산, 인프라투자, 수출로 경제가 급성장함
- 지자체는 국유재산인 토지 사용권을 매각하여 재원으로 활용하는데 수입의 46%를 차지
- 부동산이 중국 GDP의 1/3에 육박하고 중산층 자산의 70%를 차지함

2. 중국 부동산은 왜 하락했을까?
- 코로나로 인한 금리인하로 집값이 치솟자 대출 총량제, 주담대 심사 강화등 정부에서 강력한 규제폭탄을 쏟아냄
- 이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꽁꽁 얼면서 작년말 헝다그룹 디폴트 선언
- 부동산 시장이 되살아나지 않으면 더 많은 업체가 연쇄 디폴트에 빠질수도 있음

3. 현재 중국 부동산은?
- 금리 인하에도 집값 하락세가 지속중
- 주택판매는 작년 8월부터 지난 달까지 14개월 연속 감소. 20%이상 폭락한 지역도 많음
- 개인소득세 환급정책 및 대출 규제 완화 시행중. 그럼에도 추세전환이 쉽지 않음

📢 Comment
세계2등 중국 경제에 큰 축을 차지하는 부동산이 붕괴되면 전 세계 금융 시스템에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은 중국의존도가 아주 높은편이죠. 그래서 투자자라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 합니다.

시진핑 주석이 16일 공산당 당대회에서 3연임이 확정되면 좀 더 파격적인 부동산 경기 부양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지난 30년간 부동산, 인프라 투자, 수출에 의존해서 성장한 중국이 이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반도체 등)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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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에 투자하기 좋은 자산은?

1. 경기침체 장기화 vs 단기화
- 경기침체가 단기간에 끝난다면 주식. 하지만 장기화시 몇년 버틸각오로 들어가야해서 리스크가 큼
- 경기침체가 단기화 혹은 장기화되어도 채권은 높은 이자받으면서 버티고 금리가 내려가면 자산가격도 올라가기에 현재 매우 적합하다고 판단됨

2. 채권투자의 리스크는?
- 스태그플레이션 : 경기는 불황인데, 물가만 올라감
- 그러나 물가는 높지만 이제부터는 점진적으로 꺾이는 추세
- 현재는 물가가 잡히면서 성장의 둔화, 침체의 방향으로 가고 있음

3. 현시점 채권투자의 메리트는?
- 지난 10년동안 이자 수익률이 가장 매력적
- 점점 스태그에서 리셉션으로 가고 있음
- 중장기적으로 금리가 인하하면 가격상승까지 노릴 수 있음

4. 지금 기준금리가 고점이 아닌데 채권투자 너무빠르지 않나요?
- 정책금리와 시장금리를 구분해야함. 국채는 정책금리가 아닌 10년만기 국채 (시장금리)에 투자하는 것
- 정책금리보다 시장금리가 먼저 정점을 찍는다. 시장금리는 앞으로 전망을 선반영함

5. 채권투자 시기? 방법?
- 시장금리가 정점일 때 투자하는것이 이론적으로 제일 좋지만 맞출 수 없음
- 정책금리 인상 종료 한분기전 혹은 3~4개월 전에 시간을 나눠서 분할매수

📢 Comment
지난 1년간은 주식, 채권할것 없이 모두 박살이 났었죠. 요즘 파킹 통장이 유행인데, 국채 투자도 공부한번 해보는게 어떨까요? 제로 금리시대에 외면받던 국채지만 이자도 쏠쏠하면서 자산증식도 할 수 있는 채권이 향후 매력적일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출처 : 전인구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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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코리아 2023 (10대 키워드)

1. 평균 실종
- 평균이 사라지고 양극화가 이루어지고 있음
- 경기위축되면 소비자는 쓸데없는 소비를 줄이고 양극단으로 자원을 선택 집중

2. 오피스 빅뱅
- 가장 주목할 현상은 퇴직열풍. 긱 경제는 조직에서 이탈한 퇴직러들을 빠르게 흡수 및 성장
- "조직의 성장보다 나의 성장이 중요하다"는 개인주의적 가치관으로 변화

3. 채리슈머
- 한정된 자원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알뜰소비 전략을 펼치는 소비자

4. 인덱스 관계
- 요즘의 관계 맺기는 목적 기반으로 형성된 수많은 인간관계에 각종 색인, 인덱스로 내가 선택해서 맺고 끊을 수 있는 '관계 관리'

5. 뉴디맨드 전략
- 전에 없었던 새로운 경험, 허를 찌르는 참신함으로 불가항력적인 수요를 창출하는 전략
- 대체불가능하기 위해선 전에 없고 남과 달라야함

6. 디깅 모멘텀
- 단순 취미라고 하기에 부족할 정도로 "ㅇㅇ에 진심"인 사람이 늘고 있음
- 자기 성장이라는 큰 지향점 아래에서 삶과 적절히 어우러질 때 '디깅'은 행복한 인생을 위한 '모멘텀'이 될 수 있음

7. 알파세대가 온다
- 2010년 이후 출생한 친구들. 알파세대는 저마다의 매력을 존중하고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세상에서 유일한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지님
- 쉽게 인플루언서가 될 수 있는 '틱톡'을 활용하고, '국영수코'로 불리는 코딩학습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임

8. 선제적 대응기술
- 고객이 필요를 깨닫기도 전에 먼저 솔루션을 제공해 불편함을 해소시키는 기술
- 아직 발생하지 않은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공하는 상상력이 중요

9. 공간력
- 사람을 모으고 머물게 하는 공간의 힘
- 가상공간이 세상을 호령하는 시대지만, 자기만의 매력으로 무장한 실제공간에는 가상공간도 따라올 수 없는 강력한 힘이 존재

10. 네버랜드 신드롬
- 나이보다 어리게 사는 것. 나이들지 않으려 하며 아이들처럼 쉽고 재밌게 노는 것을 좋아함
- 결국 우리는 매일 조금씩 더 성숙하기를 포기할 수 없는 조금 나이든 어린 아이들인 것

출처 : 부유한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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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빅스텝, 10년만에 기준금리3% 시대

🇺🇸 기준금리 = 3.25%
🇰🇷 기준금리 = 3%

빅스텝이 되면서 대출이자는 6조5천억이 늘어났고, 1인당 평균 연간 이자는 32만 7천원 증가예정입니다.

지난달 말 연7%를 넘은 주담대 최고금리가 연8%를 돌파할 수도 있습니다.
🚨 잠잠했던 에너지발 쇼크가 다시 시작될까?

1. OPEC+, 미국의 만류에도 200만배럴/일 감산 발표
- "경기침체로 수요가 줄어든다? 그럼 공급을 팍 줄이겠습니다" by 사우디
- 러시아-사우디에서 본격 겨울을 앞두고 에너지 패권 전쟁을 선포했다는 해석도 있음
- OPEC+ 감산 결정에 미국과 사우디 관계가 급격히 악화

2. 미국의 대응책은?
- 200만배럴/일 이상도 생산했던 베네수엘라 제재 완화해 원유 생산/수출 허용을 추진
- 전략비축유 방출 (1,000만 배럴)
- 미국 석유 수출금지 검토 -> 미국내 유가상승 억제

3. 유럽의 상황은?
- 유럽 가스는 올 겨울보다 내년 2~3월이 큰 위기. 아껴쓰더라도 가스 비축량이 20~30%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큼
- 미국까지 원유 수출금지를 한다면 유럽이 최악의 에너지난이 올 수도 있음
- 모든 공공건물 화장실 온수 중단 및 오페라 극장/공연장 폐쇄로 전기절감 대책을 시행중

📢 Comment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바이든은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어떻게 해서든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유가를 안정시키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러나 OPEC+ 입장에서는 유가가 올라주어야 비싸게 팔아서 수익을 많이 거둘수가 있기 때문에 유가안정을 바라지 않습니다.

정치적이든 경제적이든 유가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물가지수가 다시 오를수도 있다는 점에서 인플레이션이 쉽게 끝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 하락장에서 냉정함을 유지하는 핵심은 무엇일까?

1. 투자는 어렵지 않아야 합니다.
- 버는것보다 적게쓰기
- 절약한 돈을 저비용의 광범위한 인덱스 펀드에 투자
- 그대로 놔두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장하도록 내버려두기

2. 성공적인 투자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 대다수의 사람들은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의지를 스스로 과대평가함
- 2021년 상승장에 뛰어들었고, 현재 패닉에 빠져 팔았다면 오늘날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지 간에 위험 감수성이 낮고 미래의 거품에 취약할 수 있음
- 이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미래의 후회를 피하는데 매우 중요 (타이밍이 아닌 분산 투자를하자! 자산배분하자!)
- 하락(변동성)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는 것인지 깨닫는 것

3.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 예측할 수 없는 것을 계속 예측하려는 욕구를 막기가 어려움. 아무리 나쁜 예측이라도 투자자들은 많은 정보를 얻고자 함
- "안전마진을 마련하는 것" -> 비상금 마련, 매달 들어오는 소득의 유연성, 비싼 주식을 피하는 행동이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필요없게 함

📢 Comment
내년에 경기침체가 올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전마진"이 있다면 예측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격이 저렴해지면 안전마진으로 싸게 분할매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태도가 투자를 지속가능하게 하고 훨씬 더 쉽게 시장에 머물 수 있게 해줍니다.

시장이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해 내가 통제를 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시장이 무엇을 하든 스스로 어떤 행동을 선택할 것인지만을 완전히 통제할 수 있습니다.

출처 : 부유한 책방
신라젠 상장유지 결정

횡령 및 배임이슈로 상폐될뻔한 신라젠이 심의결과 상장유지가 결정되면서 2년5개월만에 거래재개가 되었네요. 소액주주가 17만명이나 있다던데 탈출기회를 얻어서 다행이라 생각되네요.
🗓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금일 발표예정

10월달 가장 큰 경제 이벤트인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금일 오후9시30분에 있습니다. 예측은 8.1%인데요 예상치보다 높게나오면 코인 및 주가 폭락할 수도 있으니 변동성에 주의하세요.
진민트와 재테크방
🗓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금일 발표예정 10월달 가장 큰 경제 이벤트인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가 금일 오후9시30분에 있습니다. 예측은 8.1%인데요 예상치보다 높게나오면 코인 및 주가 폭락할 수도 있으니 변동성에 주의하세요.
나스닥 역대급 반등! 🤜

CPI가 예상치보다 높자 -3%로 시작한 나스닥이 +2%로 마감했네요. 1만 포인트가 깨지나 싶었는데 저가매수세가 몰린거 같습니다.

극적반등이 반갑긴하지만 언제 다시 내려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기본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닌 과매도에 대한 반발이여서 연속성에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변동성에 주의해야겠네요.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9월 CPI 세부사항 요약

1/ 푸드🍚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추세로, 올해 단 한 번도 하락한 적 없는 심각한 수준. 특히 외식비 부분이 눈에 띔. 아무래도 인건비와 과일&채소 상승이 가장 큰 영향을 준것으로 파악되는 중.

2/ 에너지🔋
에너지는 2.1%의 하락이 나왔음, 특히 가솔린(▲4.9%)의 영향이 크게 작용했으나 천연가스가 계속해서 상승 중인 모습(+2.9%)이고, 전기세(+0.4%) 또한 꾸준히 상승 중

3/ 커머디티 📦
중고차 가격은 꾸준히 감소하면서 안정세에 돌입했으나 신차가격이 계속 상승 중(+0.7%). 이는 반도체 공급망의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임. 의류/의약품 부문은 감소세로 전환.

4/ 서비스 🙏
전반적으로 다 오르는 모양세. 교통비, 메디컬 케어 등도 문제지만 가장 중요한 주거비 상승폭(Shelter)가 잡히지 않았음

✍️ Comment

일단
, 초비상까지는 아니지만 "비상사태🚨임은 틀림 없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진행 중입니다.

게다가 다음달도 기대되지 않습니다. 중동쪽은 "응~ 감산할거야"라고 입장 밝혀서 에너지는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주거/교통/메디컬 같은 지표는 경직성이 높아서 한 번 오르면 잘 안 떨어집니다.

일단, 어제는 발표 전에 과매도가 나와서 그런지 이말올하고 반등했지만, 함부로 롱 잡으시다간 힘들 수 있습니다.

한방의 민족답게 레버리지를 쉽게들 생각하고 들어가시는데 큰일납니다. 그 예전에 유명했던 무한매수법 기억나시나요? 그거 계속 하신 분들 지금 엄청난 손해를 보신걸로 알고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수 추종 2~3배 레버리지는요, 상승장일 때만 써야되는거지 하락장에는 함부로 쓰시면 안 됩니다. 진짜 이런 장에서 횡보하면 원금이 녹아요 녹아...이런 하락+횡보장에서는요.

만약에 여기에 영국 트롤 or 신흥국 도산 or 중국 부동산 리스크 등의 문제가 하나라도 터진다면 한동안 또 하락세가 시장을 지배할거라 짧게 롱 드시고 조심 또 조심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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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첫째 주 KB주택시장 동향

전국의 부동산이 하락세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세또한 상승하는 곳이 없다는게 주목할 점이네요. 10월들어 세종과 대구가 매매/전세가 크게 빠지고 있습니다.
🏠 주택시장, 위기보다 침체인 이유 (feat, 삼성증권 부동산 레포트)

1. 주택시장이 하락세로 접어든 이유
- 역대 최대 속도의 금리 상승
- 전세 수요의 저하
- 구매력의 하락

2.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부동산은?
- 2020년부터 공급이 집중된 곳부터 가격 하락이 예상됨
- 특히, 미분양/입주량/전출입/전세가율 등으로 보았을 때 인천/대구/울산/경북/전남 등은 리스크 관리 필요
- 주담대 이자부담이 커질 15억원 이하의 주택
- 공급이 급증한 오피스텔/다세대주택/생활형숙박시설

3. 주택시장 위기가 아닌 침체로 예상하는 이유
- PF시장 위축으로 2023년부터 주택공급 감소전망
- 주택 미분양은 금융위기 1/5 수준임
- 주요 수요층인 30대가 2028년까지 연간 5만명씩 증가예정

📢 Comment
역대 최대속도의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인해 주택 구매심리가 박살이 나버렸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히 서울은 올해와 내년이 공급절벽이라 상대적으로 잘버틸것 같다고 생각이 되네요.

조심스럽게 예측해보자면 2023~2024년정도가 무주택자 입장에서 내집마련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주식은 선택이 될 수 있지만 우리가 사는동안 부동산은 필수이기 때문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삼성증권_산업_부동산_20221013094135.pdf
1.7 MB
관심있으신분은 삼성증권 부동산 레포트 읽어보는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