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10.3K subscribers
166 photos
5 files
153 links
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Download Telegram
5/18 국내증시

코스피 +0.31% (7,516)
코스닥 -1.66 (1,111)
-
삼성전자 +3.88% (281,000)
SK하이닉스 +1.15% (1,840,000)
SK스퀘어 -0.46% (1,093,000)

알테오젠 -3.12% (357,500)
에코프로비엠 -0.05% (190,400)
에코프로 -1.86% (126,800)
-
[코스피,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에도 반등 성공]
-외국인 3조6492억원을 순매도. 반면 개인은 2조2087억원, 기관은 1조3912억원을 각각 순매수하며 시장 방어.

-시장 일각에서는 최근 급락 과정에서 외국인 매물이 집중적으로 출회됐지만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확인됐다는 점에 의미를 두는 분위기.

-외국인 매도 배경: 미국 국채금리가 다시 상승 흐름을 나타낸 데다 국제유가까지 급등하면서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빠르게 위축.

-다만 장 후반으로 갈수록 반도체와 일부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 반등이 이어졌다.

[원·달러 환율 1500.3원으로 마감]
-최근 가장 큰 환율 상승 요인은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도

-고유가와 미 국채 금리 급등으로 조성된 강달러 상황에 겹쳐 외국인이 지난주에만 국내 증시를 20조 원 넘게 순매도하며 환율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속보] 삼성전자 노조 “법원 결정 존중…21일 총파업 예정대로”

-이번 법원 결정: “파업은 가능하지만, 반도체 핵심 시설·안전 업무는 정상 유지하라”

수원지법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자체를 막지는 않았지만, 반도체 생산·안전 시설은 파업 중에도 평소처럼 유지하라고 결정했다. 핵심 쟁점은 ‘평상시 수준’ 해석인데, 노조는 “주말 수준 인력만 유지해도 된다”고 주장했고, 삼성은 “평일엔 평일 수준, 주말엔 주말 수준을 유지하라는 뜻”이라고 반박했다. 공개된 결정문 표현상 법원은 “평상시의 평일 또는 평상시의 주말·휴일 수준”이라고 적시해 삼성 해석에 더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 즉 총파업은 가능하지만, 핵심 공정 인력을 대거 빼는 방식은 법원 판단상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가처분 결정과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 여부는 별개 문제

-법원이 사측 손을 들어주더라도 파업 동력이 다소 떨어질 뿐, 필수 인력을 제외한 나머지 90% 조합원들은 적법한 절차 내에서 얼마든지 파업을 강행할 수 있어 근본적인 해결책은 못 된다.

-그래서 주목받는 것이 "긴급조정권"

긴급조정권은
노조의 쟁의행위가 국민 경제를 해하거나 국민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위험이 있을 때,
고용노동부 장관의 결정으로 파업을 30일 동안 강제 중단하는 제도.

-정부가 사실상 최후 카드인 긴급조정권 발동 가능성 시사

김민석 국무총리: “국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부는 국민 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 차질이

수출,
공급망,
국가 전략산업 영향
수준으로 커진다고 정부가 판단해

긴급 조정권이 발동되면 파업이 30일 동안 중지되고 노사합의가 안 될 경우 중노위가 낸 중재안을 받아들여야 한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21
‼️델 행사, 블룸버그 TV 인터뷰

(질문) China, Jensen. You just returned from China on Friday on Air Force One. The president said that H200 came up, but that China's position is it wants to support its own industry

젠슨, 중국 이야기입니다. 금요일에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 원을 타고 중국에서 막 돌아오셨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서 H200 반도체 이야기가 나왔지만, 중국의 입장은 자국 산업을 지원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질문) Could I just ask what the net outcome was of your trip to China and your understanding of what is not or is allowed with H200 and the customers that you have or do not have in China?

이번 중국 방문의 실질적인 성과가 무엇인지, 그리고 H200과 관련해 중국 내 기존 고객이나 잠재 고객들에게 어떤 것이 허용되고 어떤 것이 금지되는지에 대한 당신의 이해를 여쭤봐도 될까요?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303
인스타: wonlyu__

출차::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04
‼️델 행사, 블룸버그TV인터뷰

(답)The president wants America to win everywhere, right? The president wants America to lead the AI revolution, and so H200s are licensed to sell to China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모든 곳에서 이기기를 원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대통령은 미국이 AI 혁명을 주도하기를 바라며, 이에 따라 H200은 중국 수출 승인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제 중국 정부가 자국 시장을 얼마나 보호하고 싶어 하는지, 그리고 더 많은 AI 컴퓨팅 역량을 갖추기 위해 자국 시장을 얼마나 확장하고 싶어 하는지 결정해야 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중국의 AI 수요도 정말 엄청납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에이전틱 AI' 역시 중국에서 엄청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My sense is that over time, the market will open. President Xi was very clear that he wants China to be an even wider open market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이 열릴 것이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이 한층 더 넓게 개방된 시장이 되기를 원한다는 점을 매우 명확히 했습니다.

Premier Li Qiang was very straightforward and explained very eloquently that China will be an open market, so I'm looking forward to China being a more open market.

리창 총리 역시 매우 솔직했고, 중국이 개방된 시장이 될 것임을 매우 설득력 있게 설명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국이 더 개방된 시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303

출차::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4
‼️델 행사, 블룸버그TV인터뷰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언급"

(질문) Last one on this, like Jensen outlined the Micron and the SK example, three years ago you gave them the heads up, do they believe you, are they sort of acting on that, they're investing?"
======

So it does take a long time to build these factories, but we've got great relationships with these partners, we have for decades, that's helping us

이러한 (반도체) 공장을 짓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우리는 이들 파트너와 수십 년간 훌륭한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그것이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And they see that we're winning, and so they want to work with us even more, and it's really a great long-term partnership even though we'd like more.

그리고 그들은 우리가 시장에서 승리하고 있는 것을 보고 있기에 우리와 더욱 협력하고 싶어 합니다. 우리가 더 많은 물량을 원하긴 하지만, 이는 정말 훌륭한 장기적 파트너십입니다.

This is literally the very beginning of the agentic AI buildout

이것은 말 그대로 '에이전틱 AI' 구축의 극초기 단계입니다.

우리는 앞으로 10년, 어쩌면 그 이상 동안 이를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디지털 에이전트 이후에는 '물리적 에이전트'가 올 것이고, 그 다음에는 '물리적 AI(로보틱스 등)'의 시대로 진입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작성자: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308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5👍1
18일 미증시

다우 +0.32% 금융주와 에너지주가 선전
나스닥 -0.51% 이틀 연속 하락
S&P500 -0.07%

트럼프 “내일 이란 공격 보류”
종전 협상 재개 기대감 다시 부각

[메모리 반도체주 급락]
-씨게이트(-6.87%) (세계 최대의 데이터 저장장치 제조업체)

-씨게이트의 CEO "새로운 공장을 짓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생산능력 부족을 실토-> 반도체 업종 전반의 하락으로 비화하면서 특히 메모리업체들의 주가는 크게 밀렸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5.95%, 샌디스크는 5.30% 각각 하락했다. 엔비디아는 1.33%, 브로드컴은 1.05% 떨어졌다. 반도체 장비 대표주인 ASML도 1.96% 내렸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2.47% 급락

[소프트웨어주 ‘활짝’]
-서비스나우 (+8.78%) (기업용 업무 자동화 플랫폼을 제공하는 대표적 소프트웨어 업체) 3일 연속 급등세

-서비스나우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와 같은 AI 에이전트가 기존의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완전히 대체할 것이라는 이른바 'SaaS 포칼립스(SaaS-pocalypse)' 우려 때문에 연초 대비 약 38% 가까이 폭락한 상태였다.

-서비스나우는 AI와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내에서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AI 에이전트들을 통제·승인·감시하는 'AI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다.

-최근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파트너십을 확대해 새로운 AI 거버넌스 도구를 도입한 점도 이러한 지위를 공고히 했다.

[미국 10년물 금리 15개월래 최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4.60%를 넘어서며 약 15개월 만의 최고 수준까지 상승

-장기물인 30년물 국채금리도 5.13% 수준을 기록

-다만 이날 장 후반에는 일부 숨 고르기 흐름이 나타나며 상승폭은 다소 축소.

[유가 휴전 이후 최고치]
-미국과 이란 간 충돌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원유 공급 차질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국제유가는 장중 큰 폭으로 출렁

-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도 3.07% 오른 배럴당 108.66달러

- 브렌트유 선물은 2.60% 오른 배럴당 112.10달러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격을 취소했다고 밝히면서 시간 외 거래에서 유가가 진정세


📆
케빈 워시, 22일 연준 의장 취임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연준에 금리 인하를 압박해 왔지만, 최근 시장에서는 유가 상승과 물가 재가속 우려로 오히려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

-취임 직후부터 물가 안정과 경기 대응, 백악관의 정책 압박 사이에서 통화정책 독립성을 시험받게 될 전망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1
🦊0519 미증시 특징주

[ 마이크론 -5.95% ]

반도체 쎙~ 범인은 하드디스크랑 메모리 만드는 시게이트 CEO. JP모간 행사에서 마이크 잡고 "요즘 AI때문에 수요는 엄청난데, 새로운 공장 지으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걸린다" 폭탄발언.

🤕아?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심각하구나 하면서 시게이크 주가 7%가까이 폭락. 마이크론도 덩달아 밀렸습니다

수요가 어쨋든 많다는건데
좋은거 아니야?

1. 수요가 늘어나는데, 공급은 가로막히면 '앞으로 잘 버는 것'에 의문이 생기죠?

2. 제품을 팔아야 매출이 찍히는데, "공장을 더 짓기 어렵다" 는 거는 조만간 매출과 이익이 정점을 찍고 정체 괼 수고 있다는 '피크아웃' 우려

3. 만약 공급이 부족하면 빅테크 기업들이 AI 서버를 만들고 싶어도 ㅁ못 만들어. 다른 엔비디아 등 제품으로 함께 완제품이 만들어지니까

**여기에 마이크론은 삼성전자의 파업 수혜와 기술주 전반 차익 실현 압박이 동시에 유입되면서 변동성 키워. 3거래일 하락세

[ 엔비디아 -1.33% ]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경계감 + 월가의 낙관론이 부딪혀.

배런스에 따르면,
1. 실적 경계감

2. 국채 금리 상승 우려


•"주식 같이 위험하게 투자 안해도, 국가가 보장하는 안전한 채권 들고 있으면 그래도 수익이네?"

3. 조달 비용 상승 우려

• 사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빌리는데, 국채 금리가 오르면 빌리는 이자도 높아져

BUT!! 월가 투자은행들은

모건스탠리: 285달러
키뱅크: 300달러

-> 강한 확신 드러내

한편, 델 주최행사에서는 젠슨황

"시간이 걸리겠지만, 결국 중국 시장의 문은 열릴 것" 이라면서 중국 시장 개방에 낙관적 전망 피력.

[ 테슬라 -2.90% ]


일론 머스크와 샘 올트먼의 법적 공방 마침표! 배심원들이 2시간도 안되서 "소송 할 수 있는 기간 3년 지났어요" 라며 기각 도장을 찍어버렸어요.

• 오픈AI 변호인단도 "머스크 당신도 옛날에 오픈AI를 테슬라 밑으로 집어삼키려고 했으면서, 이제 와서 딴소리냐. 이건 본인 회사인 xAI 키우려고 라이벌 발목 잡는 짓이다"

-> 변호인단들이 여기에 공감

한편, 인티그리티 자산운용
"스페이스X 상장이 다가오는 게 테슬라엔 절대 호재가 아니다"라고 분석. 머스크의 관심과 애정이 '새 장난감'인 스페이스X로 쏠리면서, 결국 테슬라가 희생양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

하지만 머스크 CEO는  간밤 이스라엘에서 열린 서밋'에서 무인 로보택시가 "올해 말이면 미국 전역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다시 한번 강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테슬라의 CFO가 자사주를 매각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작성자: '카드 뉴스'로 쉽게 보세요!!
https://www.instagram.com/p/DYf1mWNExbF/?igsh=MTFnejg3cXB3aDU0NA==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9
5/19 국내증시

코스피 -3.25% (7,271) 외국인 9일동안 41조 팔자!
코스닥 -2.43% (1,084)

-
삼성전자 -1.96% (275,500)
SK하이닉스 -5.16% (1,745,000)
SK스퀘어 -6.68% (1,020,000)

알테오젠 +2.52% (366,500) 할로자임(Halozyme)과 특허 소송에서 사실상 승리!
에코프로비엠 -4.20% (182,400)
에코프로 -4.10% (121,600)
-

•코스피, 상승 종목 160개, 하락 종목 729개
•중동 갈등 재점화 가능성에 방산주만 상승세


[치솟는 글로벌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4.63%로 뛰어오르며 지난해 2월 이후 최고치
-30년물은 심리적 저항선 5%를 돌파한 5.13%까지 올랐다.

일본🇯🇵
-30년물 국채 금리는 1999년 발행 이후 처음으로 4%를 넘어섰으며
-10년물 역시 199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영국🇬🇧
-10년물과 30년물 국채 금리 역시 각각 2008년, 1998년 이후 최고치

독일🇩🇪
-10년물 국채 금리도 2011년 5월 이후 최고치

WHY
>4가지 글로벌 대형 악재<
1) 미·이란 전쟁 발발 우려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
2) 일본의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른 국채 발행 확대
3)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리더십 위기
4)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따른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공포

->복합적으로 시장의 매도세를 부추기고 있다.

[글로벌 국채 금리 급등 여파는 국내 증시에 직격탄]
-코스피 지수는 장중 한때 7141.19까지 밀리기도 했다.

-"금리는 모든 자산의 중력으로 1900년 이후 3번의 증시 버블 붕괴는 모두 금리 상승이 촉발했다"

[코스피] 기관과 개인이 각각 5천276억원, 5조6천299억원 매수했다. 외국인은 6조2천853억원 매도
[코스닥] 개인이 1천33억원 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1억원, 658억원 매도

[고개 숙인 바이오주…"금리 부담에 변동성 확대"]
-전문가들은 특히 바이오 업종이 금리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분석

WHY
>바이오 기업들은 신약 개발과 임상 과정에서 대규모 연구개발(R&D) 자금이 필요한 만큼 금리가 상승하면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질 수 있어서다.

>미래 성장성을 기반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을 인정받는 바이오주는 금리 상승기에 투자심리가 빠르게 위축되는 대표 업종으로 꼽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계는 제약 바이오 업종을 코스닥 시장의 핵심 성장 테마로 꼽는다.

"하반기 코스닥 시장 개편안이 시행되면 '코스닥 시즌2가 시작될 것"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20👍6
19일 미증시

다우 -0.65%
나스닥 -0.84%
S&P500 -0.67%

3대 지수 하락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강보합 전환]
-장중 3% 이상 급락했다가 낙폭을 줄이면서 0.03% 상승 마감

-반도체 및 하드웨어 종목들은 혼조세

-씨게이트는 1.01% 내렸고 엔비디아와 브로드컴도 0.77%, 2.29% 하락하며 약세로 마감.

-반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샌디스크는 간밤 2.52%, 3.77% 상승했다.

[미 국채금리 19년 만에 최고]
-미 국채 30년물 수익률은 연 5.18%까지 상승. (2007년 경제 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그만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와 증시에 대한 걱정이 팽배해졌다는 의미

-연준 기준금리와 가장 민감하게 움직이는 미 국채금리는 2년물

-2년물 국채금리도 현재 4.106%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의 물가 상승은 더 잡히지 않을 것이고, 결국 강세장의 기본 시나리오였던 연내 금리 인하 기대는 사라진 게 맞을까?

-그렇다면 앞으로 금리 인상으로 시장은 빠르게 무너질 것인가?

-전문가들은 ‘기대 인플레이션’ 지표에 주목하라고 한다.

-기대인플레이션은 말 그대로 소비자나 기업이나 금융시장이 미래의 물가상승률이 어느 정도 될 것이다, 하고 보는 기대치

-아직 2년 기대인플레이션의 전고점 돌파가 일어나지 않았다.

-2년 기대 인플레이션의 전고점은 지난 2022년 9월의 3.18%. 현재로 돌아와서, 5월의 2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2.98%.

-이 부분은 연준이 지금 국채 시장이 빠르게 움직이는 것만큼 금리 인상을 단행하진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



삼성전자 파업 D-1.
-오늘 최종 협상에 들어간다. 상당 부분 합의한 상태. 
-막판 쟁점은 반도체 부서와 다른 부서의 형평성. 노조는 반도체 부문에 70%를 배정하고 나머지 부서는 실적에 따라 나누라는 입장인데 회사는 60%를 제안했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6
5/20 국내증시

코스피 -0.86% (7,208)
코스닥 -2.61% (1,056)

-
삼성전자 +0.18% (276,000)
SK하이닉스 0.00% (1,745,000)
SK스퀘어 +0.88% (1,029,000)

알테오젠 -1.91% (359,500)
에코프로비엠 -3.12% (176,700)
에코프로 -2.38% (118,700)
-

[속보] 삼성전자 노사, 노동장관 주재로 교섭 재개
-이번 교섭은 중앙노동위원회의 사후조정 절차가 아닌노사 당사자 간의 교섭이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를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
-이번 교섭이 결렬되면 다음날인 21일 노조 측은 총파업 수순을 밟게 된다.

📆
18일 사후 조정 합사 결렬
19일 마라톤 협상
20일 사후 조정 협상 결렬
그리고 지금

*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노조와 집단적으로 성과급 규모를 협상”하기보다,
직원 개인의 성과 평가(개인 고과)에 따라
보너스, 스톡옵션, RSU(양도제한조건부주식)를 차등 지급한다.

대만 TSMC의 경우 배당·투자·성과급 책정을 모두 이사회에서 결정.

*
무엇이든 매년 싸워서 정해야 하는 시장을 외국인이 안심하고 오래 투자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이런 불확실성 또한 국내 증시 저평가 요인으로 새롭게 주목 받을 전망

[코스피 7000도 위태했다...외국인 열흘째 '팔자']
-외국인은 10거래일 연속 순매도. 오늘도 2조9483억원어치를 팔았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7106억원어치, 1조1051억원을 순매수하며 코스피 하방압력을 버텨냈다.

-떠난 외국인은 코스닥으로. 코스닥에선 외국인이 2031억원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573억원, 1308억원어치를 팔았다.

*
외국인은 올 들어 이날까지 100조원 이상을 팔아치우며 지난해 연간 순매도 규모의 11배 이상을 던졌다.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와 비교해도 매도 규모가 2배나 많다.

[바이오주 추락에 흔들리는 코스닥]
미국 금리 상승 → 성장주 투자심리 악화 → 바이오주 급락 → 코스닥 하락

-미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시장금리 상승 우려까지 겹치며 성장주 중심인 코스닥 투자심리가 빠르게 얼어붙고 있다.
(투자자들이 금리 부담 영향에 성장성이 높은 반도체나 코스피 대형주로 이동하는 경향이 강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

-결국 바이오주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미국 금리 상승세가 진정돼야 코스닥도 본격적인 반등 흐름을 만들 수 있을 것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13
🚨 엔비디아 실적 공개
"이게 진짜 AI가 벌어다 준 돈이다"


매출 폭팔:
총 매출 816억달러
(전년대비 85% 급증)

이번 분기 가이드라인 역시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910억 달러 제시

EPS:
1.87달러(예상 상회)

데이터센터의 지배력:
AI인프라 핵심,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대비 무려 92% 폭증, 752억 달러. 빅테크들의 1,100조원 규모 CAPEX투자가 고스란히 엔비디아 금고로 들어갔음을 보여줘

잉여현금흐름(FCF):
진짜 알짜배기 86% 늘어난 486억 달러 기록

🌐 엔비디아의 진짜 야심
"740억 달러의 AI 제국"


상장사 지분:
302억 달러 규모의 공개
기업 주식 보유

비상장사 지분:
AI 스타트업 민간 기업에
투자 규모 434억 달러

-> 엔비디아 생태계를 만들어서 '독점역 강화' 만드려는 것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자사주 매입 뉴스 아래 링크서 확인⚠️
https://t.me/wonlyu9496/316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33
❗️ 엔비디아 배당금 25배 인상의 '진짜' 의미 '어닝콜 직접 설명'


어닝콜에서 주당 0.01달러 -> 0.25달러로 25배 인상한 이유 직접 설명하는데요.

비즈니스의 견고함:
경영진이 '코어'라고 언급한 핵심 사업 부문이 엄청난 현금을 창출하고 있다는 자신감

주주가치 제고:
추가로 0.05달러가 더해지면 대주주들과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엔비디아의 장기 성장 스토리를 신회하게 만드는 이정표가 될 것 강조

🌐 AI의 다양성
AI는 단순 챗봇이 아니라, 3D그래픽, 산업용 로보틱스 위한 고차원 연산 모두 포함.

🏭엔비디아의 다음 타겟은?

거대한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너머, 우리 삶을 다 바꾸는 것.

산업용 엔터프라이즈
반도체 공장, 패키징 공장, 컴퓨터 제조 플랜트 내부의 자체 서버 컴퓨터 네트워크를 대규모로 확장.

소버린 AI와 규제 클라우드
국가 안보나 기밀 컴퓨팅 등의 이유로 공용 클라우드를 쓰지 못하는 정부나 민간 기업들을 위해, 각 데이터센터 환경에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

작성자: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자사주 매입 뉴스 아래 링크서 확인⚠️
https://t.me/wonlyu9496/316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16
오늘의 경제 특징주!!
👉 카드로 확인하세요 !!!!!

https://www.instagram.com/reel/DYk4_QszUEn/?igsh=MXYwOWw2cmQya2I1NQ==

여러분의 좋아요 팔로우는 💖입니다!
13
20일 미증시

다우 +1.31%
나스닥+1.55%
S&P500 +1.08%

3대 지수 급등🆙

[드디어 종전?]
트럼프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단계에 있다"

=>국제유가 급락, 채권금리 진정

*국제유가 떨어지자 에너지주 엑슨모빌은 3.86%, 셰브론은 3% 각각 급락

*종전 기대감에 항공업체 델타항공은 9.39%, 아메리칸항공은 7.38%, 알래스카항공은 10.05% 각각 뛰었다.

[반도체주가 시장 상승 주도]
-장 마감후 발표가 예고된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기술주 매수 유발

-메모리반도체주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4.76%, 인텔은 7.36% 각각 뛰었다. 반도체 설계업체인 암홀딩스는 15% 폭등했다. 

-엔비디아는 이날 나스닥시장 정규장에서 실적 기대감에 1.30% 상승. 하지만 실적 발표 후 압도적 깜짝 실적에도 시간외 거래에서는 주가 '무덤덤'

엔비디아 신기록.
▪️분기 매출이 816억 달러, 순이익은 583억 달러다. 각각 두 배와 세 배 가까이 늘었다.

▪️매출총이익률이 75%다.

▪️젠슨 황(엔비디아 CEO)은 내년 말까지 GPU 판매가 1조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금융주의 선전]
-은행 대표주인 JP모건체이스는 2.12% 뛰었다.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는 4.32%, 골드만삭스는 5.75% 각각 올랐다.

-이들 투자은행은 역사상 최대가 될 스페이스X 상장 주관사단에 선정됐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

삼성전자 총파업 파국 피했다, 성과급 12% 잠정 합의.
▪️영업이익의 12%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현금이 아니라 세금 먼저 떼고 자사주로 지급한다. 3분의 1은 바로 팔 수 있고 나머지는 1년과 2년 뒤 팔 수 있다.
▪️약속 기간은 10년이다.
▪️배분 비율은 공통 부문 40%와 사업부 60%다. 올해 영업이익이 300조 원이라면 메모리 1인당 최대 6억원, 적자 사업부도 최소 1.6억
▪️ 22일부터 27일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해당 잠정안에 대한 찬반 투표 진행 예정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6
[ 엔비디아 월가의 투자의견 ]🔑

월가 대표 하우스 6곳의 핵심 평점을 딱 요약해 드릴게요!

BofA (매수, $320 → $350)
"단기 차트 노이즈는 싹 다 무시해라. 2,000억 달러짜리 에이전트 CPU 시장의 절대 군주가 탄생했는데 지금 주가는 57%나 더 올라갈 수 있는 씹저평가 상태다!

씨티그룹 (매수, $300)
"차세대 '베라 루빈' 칩은 작년에 예고한 5,000억 달러 대기 수요를 가볍게 씹어먹을 거다. 빅테크 고객사 중 단 한 군데도 빠짐없이 100% 전부 베라 루빈으로 갈아탈 수밖에 없다!"

JP모건 (비중확대, $265 → $280) "블랙웰과 루빈이 이끄는 1조 달러짜리 매출 프레임워크는 이미 확정이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인수한 초고속 가속기 '그록 3(Groq 3 LPX)' 생태계 보너스까지 대기 중이니 걱정 뚝!"

모건스탠리 ($285 → $288)
"매출, 마진, 가이던스까지 완벽하게 발라버린 '클린 비트'다. 갑자기 비좁아진 서버 CPU 시장에서 엔비디아가 대장 주로 등극했다는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골드만삭스 (매수, $250 → $285)
"에이전트 AI가 스스로 일하는 시대가 되면서 CPU 단가와 수요가 구조적으로 치솟고 있다. 엔비디아의 단독 CPU 제품 램프업 속도는 역대 반도체 역사상 가장 빠르다!"

웰스파고 (비중확대, $315)
"엔비디아가 GPU를 넘어 단독 CPU 시장까지 침공했다. 베라 CPU의 압도적인 코어당 성능 우위가 빅테크들을 완전히 홀려놓았다."

도이치뱅크 (보유, $220 → $255) "그동안 빅테크들의 카펙스(설비투자) 한계론이 엔비디아 주가의 걸림돌이었는데, 젠슨 황이 일반 기업, 산업용, 소버린 AI 수요로 다변화하며 이를 깨부셌다. 이번 CPU 매출 목표 200억 달러는 인텔이나 AMD의 전체 서버 CPU 매출과 맞먹는 미친 규모다!"


출처: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316

오늘의 경제 뉴스!!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https://www.instagram.com/reel/DYnbiwizXV4/?igsh=MWt0eGw3ZnFpaDE0Nw==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2👍4
5/21일 미증시

다우 +0.55% 사상 최고치
나스닥+0.09%
S&P500 +0.17%

[‘중동 훈풍’에 춤춘 뉴욕증시]

-이날 시장은 이란 협상을 둘러싼 외신 보도 하나하나에 격렬하게 반응했다.

-장 초반에는 로이터통신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농축 우라늄의 해외 반출 금지를 지시했다”고 보도하면서 국채 금리와 유가가 치솟아 증시 압박

-그러나 오후 들어 낙관론이 다시 힘을 얻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이 이란 협상과 관련해 “몇 가지 긍정적인 신호가 있다”고 밝히면서 안도 랠리에 불을 붙였다.

[유가·금리 동반 하락]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1.94% 떨어진 배럴당 96.35달러에, 브렌트유는 2.32% 하락한 102.5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금리 역시 지정학적 위험 둔화로 3bp(1bp=0.01%포인트) 내린 4.55%기록

[메모리 반도체와 장비업체 선전]
-압도적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가 1.77% 하락하면서 조정 압력

-반면, 메모리 대표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4.11%, 샌디스크는 10.75% 각각 급등했다. 또 반도체 장비주인 ASML은 2.70%, 반도체 설계회사인 암홀딩스는 16.16% 치솟았다

[양자컴퓨팅주 보조금 호재]
-미국 정부가 양자컴퓨팅 산업에 20억 달러를 직접 투자해 지분을 확보하기로 했다는 소식

-양자 대장주인 아이온큐는 12.24%, 리게티컴퓨팅은 30.57%, 디웨이브퀀텀은 33.25%, 퀀텀컴퓨팅은 19.35% 각각 치솟았다. 

*
어닝시즌 끝나자 다시 ‘지정학 리스크’ 전면으로

기업들의 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시장의 시선이 다시 중동 정세라는 매크로(거시경제) 변수로 회귀할 수 있다.

당분간 펀더멘털보다는 뉴스 플로우에 따라 지수가 흔들리는 변동성 장세가 점쳐지기도 한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