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7 미증시 특징주
휴전이라는 희망과 AMD가 쏘아오린 실적의 확신이 만난 하루
AMD +18.61%
오늘의 주인공! 장중 18%넘게 폭등하면서 엑슨모빌과 비자를 제치고 미국내 기업 순위 14위로 껑충 올랐어요. 내실이 탄탄. 데이터센터 매출 57% 뛰었고 CEO "2027년엔 AI로만 수십조원을 벌어들어드리고 매년 80%씩 성장하겠다" 풀악셀을 예고. 불과 작년 11월에 연간 18% 성장할 것이라던 서버 CPU 시장 전망치를, 이번에 35% 이상으로 두 배 가까이 확 올려 잡았습니다.
• BOA 목표가 450달러 상향 (기존에 240달러에서 두배)
인텔 +4.46%
애플과의 파트너쉽 이야기에 이어서 AMD의 수혜를 톡톡히 봤습니다. 핵심은 CPU. 앞서 CPU가 엄청 시장이 커질거야 예고한 상황에서 사실 인텔과 AMD가 이 시장을 양분중. 그동안 소외받은 인텔의 CPU 경쟁력이 재조명 받는 하루
• CPU는 두뇌 GPU는 연산. 에이전트AI가 뜨면서 판단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중요해지면서 CPU 재조명.
현재 CPU 시장은 누가 장악하고 있나?
인텔(점유율1위) vs AMD (x86 진영, 무섭게 따라오는중)
최근에는 ARM도 급 부상. ARM 기반 CPU로 이동중 (전력 효율, 원래 스마트폰 으로 시작해서 전력 적게쓰는 강점)
ARM +13.63%
(시간외 -8.42%)
장 마감 후 실적 공개!! EPS 매출 모두 예상 상회. 하지만 시간외 급등하다가 급락.
• 그동안 설계도만 그려주면 ARM이 우리가 CPU까지 만들게! 선언했는데 이번에 그 결과가 공개됨. 2028년까지 수요가 이미 20억 달러가 넘어. 폭팔적! 설계도 팔던 회사가 '칩 제조사'로 변신중.
"내용은 좋은데 주가는 왜?"
매출: 14.9억 달러 (14.7억 달러 상회)
EPS: 60센트 (58센트 상회)
-> 선반영에 "뉴스에 팔자"
• 구글, 애플, 아마존, 엔비디아 ARM의 설계를 쓰는데. 과거에는 GPU 4개당 CPU 1개 필요했다면 -> 1:1 비율로 필요한 상황. 그래서 전력 효율은 더 중요! 인텔/AMD의 x86 방식보다 에너지를 훨씬 적게 쓰는 ARM 방식이 각광받는 이유
엔비디아 +5.77%
코닝 +12.01%
엔비디아가 '코닝'과 손잡고 공장을 3개 짓겠자고 선언. 이유는 구리선의 한계. 따라서 베라 루빈에 들어가는 5000개 구리 케이블을 코닝의 광섬유로 교체하겠다는 전략. 단순 협력이 아니라 '토닝에 최대 27억 달러 투자할 수 있는 권리와 1500만 주의 주식 매수 권리 확보' 하면서 같은 배 타.
• 빛은 데이터 전송 빠르고, 에너지소모 최대 20배까지 감소시켜
왜 하필 '빛'인가?
구리는 전력을 흘려보낼 때 열이 많아. 전송 거리가 조금만 멀면 열이 어마어마하게 난다. 에너지 손실커.
반면, 광섬유(빛)를 이용하면?
데이터 병목 현상이 사라지고 속도는 비약적으로 빨라져
그리고! 엔비디아가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에 공장 3개를 짓는건, 트럼프가 좋아하는 '미국 내 제조 강화' 맥락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50
출저: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휴전이라는 희망과 AMD가 쏘아오린 실적의 확신이 만난 하루
AMD +18.61%
오늘의 주인공! 장중 18%넘게 폭등하면서 엑슨모빌과 비자를 제치고 미국내 기업 순위 14위로 껑충 올랐어요. 내실이 탄탄. 데이터센터 매출 57% 뛰었고 CEO "2027년엔 AI로만 수십조원을 벌어들어드리고 매년 80%씩 성장하겠다" 풀악셀을 예고. 불과 작년 11월에 연간 18% 성장할 것이라던 서버 CPU 시장 전망치를, 이번에 35% 이상으로 두 배 가까이 확 올려 잡았습니다.
• BOA 목표가 450달러 상향 (기존에 240달러에서 두배)
인텔 +4.46%
애플과의 파트너쉽 이야기에 이어서 AMD의 수혜를 톡톡히 봤습니다. 핵심은 CPU. 앞서 CPU가 엄청 시장이 커질거야 예고한 상황에서 사실 인텔과 AMD가 이 시장을 양분중. 그동안 소외받은 인텔의 CPU 경쟁력이 재조명 받는 하루
• CPU는 두뇌 GPU는 연산. 에이전트AI가 뜨면서 판단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중요해지면서 CPU 재조명.
현재 CPU 시장은 누가 장악하고 있나?
인텔(점유율1위) vs AMD (x86 진영, 무섭게 따라오는중)
최근에는 ARM도 급 부상. ARM 기반 CPU로 이동중 (전력 효율, 원래 스마트폰 으로 시작해서 전력 적게쓰는 강점)
ARM +13.63%
(시간외 -8.42%)
장 마감 후 실적 공개!! EPS 매출 모두 예상 상회. 하지만 시간외 급등하다가 급락.
• 그동안 설계도만 그려주면 ARM이 우리가 CPU까지 만들게! 선언했는데 이번에 그 결과가 공개됨. 2028년까지 수요가 이미 20억 달러가 넘어. 폭팔적! 설계도 팔던 회사가 '칩 제조사'로 변신중.
"내용은 좋은데 주가는 왜?"
매출: 14.9억 달러 (14.7억 달러 상회)
EPS: 60센트 (58센트 상회)
-> 선반영에 "뉴스에 팔자"
• 구글, 애플, 아마존, 엔비디아 ARM의 설계를 쓰는데. 과거에는 GPU 4개당 CPU 1개 필요했다면 -> 1:1 비율로 필요한 상황. 그래서 전력 효율은 더 중요! 인텔/AMD의 x86 방식보다 에너지를 훨씬 적게 쓰는 ARM 방식이 각광받는 이유
엔비디아 +5.77%
코닝 +12.01%
엔비디아가 '코닝'과 손잡고 공장을 3개 짓겠자고 선언. 이유는 구리선의 한계. 따라서 베라 루빈에 들어가는 5000개 구리 케이블을 코닝의 광섬유로 교체하겠다는 전략. 단순 협력이 아니라 '토닝에 최대 27억 달러 투자할 수 있는 권리와 1500만 주의 주식 매수 권리 확보' 하면서 같은 배 타.
• 빛은 데이터 전송 빠르고, 에너지소모 최대 20배까지 감소시켜
왜 하필 '빛'인가?
구리는 전력을 흘려보낼 때 열이 많아. 전송 거리가 조금만 멀면 열이 어마어마하게 난다. 에너지 손실커.
반면, 광섬유(빛)를 이용하면?
데이터 병목 현상이 사라지고 속도는 비약적으로 빨라져
그리고! 엔비디아가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에 공장 3개를 짓는건, 트럼프가 좋아하는 '미국 내 제조 강화' 맥락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50
출저: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Telegra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14👍6
5/6 미증시
다우 +1.24%
나스닥 +2.02% 최고치 경신
S&P500 +1.46% 최고치 경신
🇺🇸🇮🇷양해각서(MOU) 체결 추진 중
이란 → 핵농축 일시 중단(모라토리엄)
미국 → 대이란 제재 일부 해제
미국 → 이란 동결자금 일부 해제
양측 →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및 대이란 해상 봉쇄 단계적 완화 추진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
:양해각서(MOU)는 정식 계약 체결 전, 당사자 간 합의한 내용이나 협력 의사를 문서로 남기는 문서로, 원칙적으로 법적 구속력은 약하거나 없다고 보는 경우가 많다.
국제유가 급락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7.83% 급락한 배럴당 101.27달러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역시 7.03% 떨어진 95.08달러
*두 유종 모두 지난 4월 하순 이후 최저치이며, 일일 하락 폭으로는 4월 중순 이후 가장 컸다.
반도체 또 날았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4.5% 급등(올해만 62% 급등)
-인텔과 AMD 등 CPU 관련 주식이 시장을 주도했다. AI 인프라 수요가 늘고 있다는 관측이 낙관론에 힘을 실었다.
*
*
삼성전자ㆍSK하닉 상승랠리 주목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는 8000고지를 향해 순항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각각 30만원과 200만원 고지를 향해 순항할 것인지..?
/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시장에 직접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면서 한동안 유입이 계속되겠지만 삼전+닉스 외에 일부 주식은 고평가 됐다는 우려도 나온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다우 +1.24%
나스닥 +2.02% 최고치 경신
S&P500 +1.46% 최고치 경신
🇺🇸🇮🇷양해각서(MOU) 체결 추진 중
이란 → 핵농축 일시 중단(모라토리엄)
미국 → 대이란 제재 일부 해제
미국 → 이란 동결자금 일부 해제
양측 →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및 대이란 해상 봉쇄 단계적 완화 추진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
:양해각서(MOU)는 정식 계약 체결 전, 당사자 간 합의한 내용이나 협력 의사를 문서로 남기는 문서로, 원칙적으로 법적 구속력은 약하거나 없다고 보는 경우가 많다.
국제유가 급락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7.83% 급락한 배럴당 101.27달러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역시 7.03% 떨어진 95.08달러
*두 유종 모두 지난 4월 하순 이후 최저치이며, 일일 하락 폭으로는 4월 중순 이후 가장 컸다.
반도체 또 날았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4.5% 급등(올해만 62% 급등)
-인텔과 AMD 등 CPU 관련 주식이 시장을 주도했다. AI 인프라 수요가 늘고 있다는 관측이 낙관론에 힘을 실었다.
*
*
삼성전자ㆍSK하닉 상승랠리 주목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는 8000고지를 향해 순항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각각 30만원과 200만원 고지를 향해 순항할 것인지..?
/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시장에 직접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면서 한동안 유입이 계속되겠지만 삼전+닉스 외에 일부 주식은 고평가 됐다는 우려도 나온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2
5/7 국내증시
코스피 +1.43% (7,490)
코스닥 -0.91% (1,199)
-
삼성전자 +2.07% (271,500)
SK하이닉스 +3.31% (1,654,000)
SK스퀘어 +0.92% (1,099,000)
에코프로비엠 +3.06% (235,500)
에코프로 -1.90% (159,700)
알테오젠 -1.93% (356,500)
-
[코스피 사흘째 종가 최고치 행진]
-코스피 급등세로 외국인 중심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지만, 상승 추세 지속
-5월 들어 사상 최대 규모로 코스피 주식을 사들였던 외국인은 이날 역대 최대인 8조5,433억 원어치 순매도
-그럼에도 개인과 기관이 각각 5조9,897억 원과 1조982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하단을 떠받쳤다.
-이로써 국내 증시는 지난달 27일 영국을 추월해 8위에 오른 지 불과 열흘 만에 캐나다까지 제치고 세계 7위 주식시장에 등극
[숨 고르던 삼전닉스, 개미 폭풍매수에 강세 마감]
-두 종목은 장 시작과 함께 신고가를 경신한 뒤 외국인의 차익실현 여파에 고꾸라져, 오전 한때 약세 전환하는 등 숨 고르다가 오후 들어 개인 매수세가 가팔라졌고, 외국인이 던진 물량 대부분을 개인이 받으며 결국 강세로 마감
-증권가에서는 단기 과열에 따른 숨고르기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효하다는 평가
-반도체 중심으로 한 이익 모멘텀과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가 여전히 남아 있는 만큼 코스피 상승 흐름이 이어질지 주목
-현재 국내 증권사가 제시한 목표주가 상단은 삼성전자의 경우 미래에셋증권 40만원, SK하이닉스는 SK증권 300만원 수준
[반도체 빼면 '사천피']
-반도체 이외 업종들은 대부분 코스피 상승을 쫓아가지 못했다. 올해 고점을 경신하고 있는 섹터는 전체 시장의 3분의 1에 불과하다
-반도체를 제외한 코스피는 4100선으로 추정
-실제로 사상 처음 코스피가 7000선을 돌파한 지난 6일, 장중 하락 종목 수는 679개로 상승 종목 수(200개)의 약 3.4배에 달했다.
-특정 대형주만 오르는 극심한 양극화에 증권가에서는 대다수 개인 투자자들은 지수 상승의 혜택에서 소외된 채 ‘상대적 박탈감’만 커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
-하지만 증권가는 아직도 반도체 이익상향 조정이 끝날 기미가 없고, 올해 내 코스피 8천선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사정권이라고 말한다.
[삼전·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상장 임박에…사전교육 '열풍']
-오는 22일 국내 증시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삼성·미래에셋·한투 등 주요 운용사 8곳이 참여해 최대 16개 상품이 나올 예정
-수익만큼 손실 위험도 큰 고위험 상품이기 때문에 당국이 사전교육과 기본예탁금 1천만 원 요건을 투자자 보호 장치로 마련
-상품에 투자하기 전 의무로 수강해야 하는 사전교육 신청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지금이 오히려 더 신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조언한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코스피 +1.43% (7,490)
코스닥 -0.91% (1,199)
-
삼성전자 +2.07% (271,500)
SK하이닉스 +3.31% (1,654,000)
SK스퀘어 +0.92% (1,099,000)
에코프로비엠 +3.06% (235,500)
에코프로 -1.90% (159,700)
알테오젠 -1.93% (356,500)
-
[코스피 사흘째 종가 최고치 행진]
-코스피 급등세로 외국인 중심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지만, 상승 추세 지속
-5월 들어 사상 최대 규모로 코스피 주식을 사들였던 외국인은 이날 역대 최대인 8조5,433억 원어치 순매도
-그럼에도 개인과 기관이 각각 5조9,897억 원과 1조982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하단을 떠받쳤다.
-이로써 국내 증시는 지난달 27일 영국을 추월해 8위에 오른 지 불과 열흘 만에 캐나다까지 제치고 세계 7위 주식시장에 등극
[숨 고르던 삼전닉스, 개미 폭풍매수에 강세 마감]
-두 종목은 장 시작과 함께 신고가를 경신한 뒤 외국인의 차익실현 여파에 고꾸라져, 오전 한때 약세 전환하는 등 숨 고르다가 오후 들어 개인 매수세가 가팔라졌고, 외국인이 던진 물량 대부분을 개인이 받으며 결국 강세로 마감
-증권가에서는 단기 과열에 따른 숨고르기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효하다는 평가
-반도체 중심으로 한 이익 모멘텀과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가 여전히 남아 있는 만큼 코스피 상승 흐름이 이어질지 주목
-현재 국내 증권사가 제시한 목표주가 상단은 삼성전자의 경우 미래에셋증권 40만원, SK하이닉스는 SK증권 300만원 수준
[반도체 빼면 '사천피']
-반도체 이외 업종들은 대부분 코스피 상승을 쫓아가지 못했다. 올해 고점을 경신하고 있는 섹터는 전체 시장의 3분의 1에 불과하다
-반도체를 제외한 코스피는 4100선으로 추정
-실제로 사상 처음 코스피가 7000선을 돌파한 지난 6일, 장중 하락 종목 수는 679개로 상승 종목 수(200개)의 약 3.4배에 달했다.
-특정 대형주만 오르는 극심한 양극화에 증권가에서는 대다수 개인 투자자들은 지수 상승의 혜택에서 소외된 채 ‘상대적 박탈감’만 커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
-하지만 증권가는 아직도 반도체 이익상향 조정이 끝날 기미가 없고, 올해 내 코스피 8천선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사정권이라고 말한다.
[삼전·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상장 임박에…사전교육 '열풍']
-오는 22일 국내 증시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삼성·미래에셋·한투 등 주요 운용사 8곳이 참여해 최대 16개 상품이 나올 예정
-수익만큼 손실 위험도 큰 고위험 상품이기 때문에 당국이 사전교육과 기본예탁금 1천만 원 요건을 투자자 보호 장치로 마련
-상품에 투자하기 전 의무로 수강해야 하는 사전교육 신청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지금이 오히려 더 신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조언한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Telegra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17👍6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자료
차트 제목인 "Buck historical trends"라는 말 그대로, 과거의 패턴을 완전히 무시하고 거꾸로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1. 일반적인 패턴
(주황색 실선 & 점선)
보통 애널리스트들은 연초에 "올해 이만큼 벌 거야!"라고 희망차게 예측했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의 벽에 부딪혀 예측치를 조금씩 깎아내려요.
차트 아래로 흐르는 주황색 실선(Historical avg.) 보이시죠? 이게 지난 20년간의 평균적인 모습이에요. 시간이 갈수록 100 밑으로 쭉 떨어지는 게 정상이죠.
2. 2026년의 경이로운 반등
(진한 파란색 선)
그런데 2026년 전망치(진한 파란색)를 보세요. 작년 말(Dec/FY-2)까지는 평소처럼 떨어지는 듯하다가, 올해 들어 갑자기 고개를 확 쳐들더니 106 수준까지 수직 상승해버렸습니다.
이건 기업들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돈을 훨씬 더 잘 벌 것 같다"는 신호를 시장에 계속 주고 있고, 전문가들도 이에 놀라 부랴부랴 눈높이를 올리고 있다는 증거예요.
3. 2027년의 압도적 출발
(하늘색 선)
더 놀라운 건 2027년 전망(하늘색)입니다. 아예 시작부터 밑으로 내려갈 생각조차 안 하고 하늘을 향해 솟구치고 있어요. 미래 먹거리(AI 등)에 대한 확신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대목이죠.
💡 이게 왜 소름 돋는 포인트일까요?
보통 주가가 오르면 "거품 아니야?"라고 걱정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차트는 "아니야, 주가가 오르는 만큼 기업들이 벌어들일 돈(이익 전망치)도 같이 광속으로 늘어나고 있어"라고 말해주는 거예요.
거품 논란을 잠재울 만큼 기업들의 이익 체력이 역사상 유례없을 정도로 강해지고 있다는 걸 BofA가 지표로 증명한 셈입니다.
한 줄 요약: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61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차트 제목인 "Buck historical trends"라는 말 그대로, 과거의 패턴을 완전히 무시하고 거꾸로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1. 일반적인 패턴
(주황색 실선 & 점선)
보통 애널리스트들은 연초에 "올해 이만큼 벌 거야!"라고 희망차게 예측했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의 벽에 부딪혀 예측치를 조금씩 깎아내려요.
차트 아래로 흐르는 주황색 실선(Historical avg.) 보이시죠? 이게 지난 20년간의 평균적인 모습이에요. 시간이 갈수록 100 밑으로 쭉 떨어지는 게 정상이죠.
2. 2026년의 경이로운 반등
(진한 파란색 선)
그런데 2026년 전망치(진한 파란색)를 보세요. 작년 말(Dec/FY-2)까지는 평소처럼 떨어지는 듯하다가, 올해 들어 갑자기 고개를 확 쳐들더니 106 수준까지 수직 상승해버렸습니다.
이건 기업들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돈을 훨씬 더 잘 벌 것 같다"는 신호를 시장에 계속 주고 있고, 전문가들도 이에 놀라 부랴부랴 눈높이를 올리고 있다는 증거예요.
3. 2027년의 압도적 출발
(하늘색 선)
더 놀라운 건 2027년 전망(하늘색)입니다. 아예 시작부터 밑으로 내려갈 생각조차 안 하고 하늘을 향해 솟구치고 있어요. 미래 먹거리(AI 등)에 대한 확신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대목이죠.
💡 이게 왜 소름 돋는 포인트일까요?
보통 주가가 오르면 "거품 아니야?"라고 걱정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차트는 "아니야, 주가가 오르는 만큼 기업들이 벌어들일 돈(이익 전망치)도 같이 광속으로 늘어나고 있어"라고 말해주는 거예요.
거품 논란을 잠재울 만큼 기업들의 이익 체력이 역사상 유례없을 정도로 강해지고 있다는 걸 BofA가 지표로 증명한 셈입니다.
한 줄 요약:
" 지금은 시간이 갈수록 미래가 더 기대되는 역대급 실적 상향 사이클에 진입했다!"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61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7
📊 골드만삭스 리포트
"지수는 대박인데, 내 종목은 왜 이래?"
이 차트는 S&P 500 지수 전체의 이익 성장률과 '보통 주식'들의 성장률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보여줍니다.
1. 압도적인 1분기 수치
(25% vs 11%)
차트 중앙의 하늘색 막대(Aggregate index)를 보세요. 2026년 1분기 지수 전체 이익 성장률은 25%라는 엄청난 숫자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그 아래 다이아몬드 표시(Median stock)를 보면 11%에 불과하죠.
지수 전체는 25%나 성장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중간 정도 가는 보통의 기업들은 11% 정도밖에 못 벌었다는 거예요. 즉, 상위 몇몇 거인들이 전체 점수를 다 끌어올린 '상위권 하드캐리' 장세라는 뜻이죠.
2. 아마존과 구글의 '일회성' 효과
(초록색 네모)
중간에 초록색 네모와 함께 16%라고 적힌 부분이 있죠? 이건 아마존(AMZN)과 구글(GOOGL)의 기타 수익(투자 수익 등) 같은 일회성 요인을 빼고 계산했을 때의 수치예요.
이걸 빼고 봐도 전체 지수(16%)와 보통 주식(11%) 사이에는 여전히 큰 격차가 존재합니다.
3. 2027년까지 이어지는 '격차'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전망치를 봐도, 막대그래프(지수)와 다이아몬드(보통 주식) 사이의 간격이 계속 유지되고 있어요. 앞으로도 "잘나가는 놈만 계속 잘나가는"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걸 시사합니다.
💡 투자자가 가져야 할 인사이트
지금 시장은 지수의 숫자를 만들어내는 '소수 정예 대장주'와 평균 수준에 머무는 '나머지 다수'로 철저히 나뉘어 있습니다.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61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지수는 대박인데, 내 종목은 왜 이래?"
이 차트는 S&P 500 지수 전체의 이익 성장률과 '보통 주식'들의 성장률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보여줍니다.
1. 압도적인 1분기 수치
(25% vs 11%)
차트 중앙의 하늘색 막대(Aggregate index)를 보세요. 2026년 1분기 지수 전체 이익 성장률은 25%라는 엄청난 숫자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그 아래 다이아몬드 표시(Median stock)를 보면 11%에 불과하죠.
지수 전체는 25%나 성장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중간 정도 가는 보통의 기업들은 11% 정도밖에 못 벌었다는 거예요. 즉, 상위 몇몇 거인들이 전체 점수를 다 끌어올린 '상위권 하드캐리' 장세라는 뜻이죠.
2. 아마존과 구글의 '일회성' 효과
(초록색 네모)
중간에 초록색 네모와 함께 16%라고 적힌 부분이 있죠? 이건 아마존(AMZN)과 구글(GOOGL)의 기타 수익(투자 수익 등) 같은 일회성 요인을 빼고 계산했을 때의 수치예요.
이걸 빼고 봐도 전체 지수(16%)와 보통 주식(11%) 사이에는 여전히 큰 격차가 존재합니다.
3. 2027년까지 이어지는 '격차'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전망치를 봐도, 막대그래프(지수)와 다이아몬드(보통 주식) 사이의 간격이 계속 유지되고 있어요. 앞으로도 "잘나가는 놈만 계속 잘나가는"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걸 시사합니다.
💡 투자자가 가져야 할 인사이트
이 차트는 우리에게 "지수만 믿고 아무 주식이나 사면 안 된다"는 아주 냉정한 교훈을 줍니다. S&P 500 지수가 25% 성장한다고 해서 내가 가진 종목도 그만큼 오를 거라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는 거죠.
지금 시장은 지수의 숫자를 만들어내는 '소수 정예 대장주'와 평균 수준에 머무는 '나머지 다수'로 철저히 나뉘어 있습니다.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61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21
5/7 미증시
다우 -0.63%
나스닥 -0.13%
S&P500 -0.38%
미-이란 종전 협상이 막판까지 난항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 무슨 일이야?
-전날까지만 해도 양국이 종전 합의안을 담은 '1쪽짜리' 양해각서 체결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이란이 서로 공격하며 교전 발생.
-미국 주장: 이란이 미군 구축함 3척을 미사일·드론·소형 보트로 공격해, 자위권 차원에서 이란의 미사일·드론 기지와 지휘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힘.
-이란 주장: 미국이 먼저 이란 유조선에 발포해 휴전 합의를 위반했고, 이에 대한 보복 공격이었다고 반박.
-결과: 이란의 케슘 섬·반다르아바스·테헤란 등에서 폭발이 발생했고, 미·이란 긴장이 다시 급격히 고조됨.
국제유가 낙폭 줄어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기대감에 장중 급락했다가 이란 측 강경 반응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폭격 경고가 나오면서 낙폭을 일부 되돌렸다.
-브렌트유 7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가량 하락한 배럴당 100.06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물도 0.28% 내린 94.81달러로 마감
반도체 랠리 브레이크
-연일 급등하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중동 불안과 차익실현 욕구가 겹치면서 2% 넘게 조정
-나스닥시장에서 시총 1위인 엔비디아는 1.77% 올랐지만 다른 AI반도체주인 브로드컴은 3.03%, AMD는 3.07% 각각 하락.
-반도체 설계업체인 암홀딩스가 향후 실적 우려에 10% 폭락하면서 메모리와 파운드리주도 급락.
-최근 4일 연속 폭등했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2%대, 샌디스크는 7% 넘게 추락. CPU 대표주인 인텔도 3% 밀렸다. 다우 편입 종목인 파운드리 대장주 TSMC도 1.75% 하락.
*
*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교전에도 “휴전 유지 중”
- “휴전은 계속되고 있다”
-이란을 향한 이번 공격은 “가벼운 경고성 타격(love tap)일 뿐”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다우 -0.63%
나스닥 -0.13%
S&P500 -0.38%
미-이란 종전 협상이 막판까지 난항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 무슨 일이야?
-전날까지만 해도 양국이 종전 합의안을 담은 '1쪽짜리' 양해각서 체결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이란이 서로 공격하며 교전 발생.
-미국 주장: 이란이 미군 구축함 3척을 미사일·드론·소형 보트로 공격해, 자위권 차원에서 이란의 미사일·드론 기지와 지휘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힘.
-이란 주장: 미국이 먼저 이란 유조선에 발포해 휴전 합의를 위반했고, 이에 대한 보복 공격이었다고 반박.
-결과: 이란의 케슘 섬·반다르아바스·테헤란 등에서 폭발이 발생했고, 미·이란 긴장이 다시 급격히 고조됨.
국제유가 낙폭 줄어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기대감에 장중 급락했다가 이란 측 강경 반응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폭격 경고가 나오면서 낙폭을 일부 되돌렸다.
-브렌트유 7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가량 하락한 배럴당 100.06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물도 0.28% 내린 94.81달러로 마감
반도체 랠리 브레이크
-연일 급등하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중동 불안과 차익실현 욕구가 겹치면서 2% 넘게 조정
-나스닥시장에서 시총 1위인 엔비디아는 1.77% 올랐지만 다른 AI반도체주인 브로드컴은 3.03%, AMD는 3.07% 각각 하락.
-반도체 설계업체인 암홀딩스가 향후 실적 우려에 10% 폭락하면서 메모리와 파운드리주도 급락.
-최근 4일 연속 폭등했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2%대, 샌디스크는 7% 넘게 추락. CPU 대표주인 인텔도 3% 밀렸다. 다우 편입 종목인 파운드리 대장주 TSMC도 1.75% 하락.
*
*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교전에도 “휴전 유지 중”
- “휴전은 계속되고 있다”
-이란을 향한 이번 공격은 “가벼운 경고성 타격(love tap)일 뿐”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6
🦊0511 미증시 특징주
인텔 +13.93%
앙숙같던 '애플과 인텔'이 손을 잡았습니다. 애플이 자사 기기에 탑재될 최첨단 칩 생산을 인텔에 맡기기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년 넘게 이어온 논의 끝에 드디어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4% 가까이 폭등. 그간 애플은 TSMC에 칩생산을 전적으로 맡겨왔죠. 하지만 전세계적인 칩 생산 열풍으로 TSMC의 생산 라인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새로운 구원투수로 등판.
• 과거 연인: 애플은 2020년부터 맥에서 인텔 CPU를 퇴출시키고 '애플 실리콘'으로 독립
애플 +2.03%
애플 입장에서는"우리 칩 제때 못 만들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에 든든한 보험을 들었죠. 전문가들은 애플이 인텔의 차세대 공정인 18A-P를 통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살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거래가 성사되면, 그동안 TSMC에만 의존한 애플의 공급망 전략에 중대한 전환점.
18A-P 공정의 정체?
18A (1.8나노급)
-P (Performance)
• 10A가 1nm -> 18A가 1.8nm
• 18A보다 성능 9% ↑·전력 18% ↓
열 전도율 50% 개선
마이크론 +15.52%
마이크론이 저번주 38% 급등,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의 주간 성적을 기록. 이런 상승의 배경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막대한 AI투자 + 그로인한 메모리 칩 공급 부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에버코어에 따르면 자본 지출이 내년말까지 1조달러 넘어설것으로 전망.
아마존 +0.56%
이제 프라임 비디오에서도 틱톡이나 릴스처럼 영상을 슥슥 넘겨보면서 다음 볼거리를 고를 수 있게됩니다. CLIPS 기능 덕분! 단순히 짧은 영상을 보는것에 그치치 않고, "오 이거 재미있는데?" 싶으면 그 자레에서 바로 영화전체를 보거나 결제까지 가능합니다. 넷플릭스랑 유튜브가 장악한 모바일 점유율을 뺏어오겠다는 전략.
• 최근에 아마존 클라우드 쪽에서 오류가 있어서 걱정하신 분들, 미국 동부 지역 서버 문제도 해결!
엔비디아 +1.76%
엔비디아가 인프라 구축의 설계자에서 투자자로 전면 나섰습니다. 아이렌과 손을 잡고 전 세계 시설에 5기가와트 규모의 DSX 브랜드 인프라 구축. 엔비디아는 최대 21억 달러 투자할 수 있는 권리. 향후 5년내에 주당 70달러에 3000만주를 살 수있는 주식 매수권 확보.
'DSX'의 정체?
Data Center Solutions
쉽게 말해, AI 공장 전용 명품 패키지! 칩만 파는게 아니라, 설계도 부품까지 다 파는 것.
• 기존: 하나하나 다른 곳에서 가져왔다면
• DSX: 엔비디아의 도면에 이거넣고 저거넣고 하나씩 맞춰서 엔비디아 최적화 만드는 것.
=> 내 칩을 가장 잘 돌릴 수 있는 공간 확보
엔비디아 - 아이렌 계약 이유?
지금은 엔비디아칩이 소중하지만, 나중에 경쟁이 치열해지면 아이렌 같은 단골 고객이 확보된 것.
브로드컴+4.23%
AI칩 시장의 주도권을 굳히기 위해서 아폴로 매니저먼트, 블랙스톤과 약 35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협상을 진행중. 이번 펀딩은 브로드컴의 맞춤형 칩 생산 그리고 차세대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건데요.
• 구글의 맞춤형 칩을 2031년까지 책임지기로 했고, 앤트로픽에 2027년부터 엄청난 양의 연산 능력을 빌려주기로 약속했죠. 이걸 현실로 만들려면 공장도 돌리고 장비도 사야하는데, 그 비용을 위해 손꼽히는 규모 자금 끌어온것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66
출저: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인텔 +13.93%
앙숙같던 '애플과 인텔'이 손을 잡았습니다. 애플이 자사 기기에 탑재될 최첨단 칩 생산을 인텔에 맡기기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년 넘게 이어온 논의 끝에 드디어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4% 가까이 폭등. 그간 애플은 TSMC에 칩생산을 전적으로 맡겨왔죠. 하지만 전세계적인 칩 생산 열풍으로 TSMC의 생산 라인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새로운 구원투수로 등판.
• 과거 연인: 애플은 2020년부터 맥에서 인텔 CPU를 퇴출시키고 '애플 실리콘'으로 독립
애플 +2.03%
애플 입장에서는"우리 칩 제때 못 만들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에 든든한 보험을 들었죠. 전문가들은 애플이 인텔의 차세대 공정인 18A-P를 통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살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거래가 성사되면, 그동안 TSMC에만 의존한 애플의 공급망 전략에 중대한 전환점.
18A-P 공정의 정체?
18A (1.8나노급)
-P (Performance)
• 10A가 1nm -> 18A가 1.8nm
• 18A보다 성능 9% ↑·전력 18% ↓
열 전도율 50% 개선
마이크론 +15.52%
마이크론이 저번주 38% 급등,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의 주간 성적을 기록. 이런 상승의 배경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막대한 AI투자 + 그로인한 메모리 칩 공급 부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에버코어에 따르면 자본 지출이 내년말까지 1조달러 넘어설것으로 전망.
아마존 +0.56%
이제 프라임 비디오에서도 틱톡이나 릴스처럼 영상을 슥슥 넘겨보면서 다음 볼거리를 고를 수 있게됩니다. CLIPS 기능 덕분! 단순히 짧은 영상을 보는것에 그치치 않고, "오 이거 재미있는데?" 싶으면 그 자레에서 바로 영화전체를 보거나 결제까지 가능합니다. 넷플릭스랑 유튜브가 장악한 모바일 점유율을 뺏어오겠다는 전략.
• 최근에 아마존 클라우드 쪽에서 오류가 있어서 걱정하신 분들, 미국 동부 지역 서버 문제도 해결!
엔비디아 +1.76%
엔비디아가 인프라 구축의 설계자에서 투자자로 전면 나섰습니다. 아이렌과 손을 잡고 전 세계 시설에 5기가와트 규모의 DSX 브랜드 인프라 구축. 엔비디아는 최대 21억 달러 투자할 수 있는 권리. 향후 5년내에 주당 70달러에 3000만주를 살 수있는 주식 매수권 확보.
'DSX'의 정체?
Data Center Solutions
쉽게 말해, AI 공장 전용 명품 패키지! 칩만 파는게 아니라, 설계도 부품까지 다 파는 것.
• 기존: 하나하나 다른 곳에서 가져왔다면
• DSX: 엔비디아의 도면에 이거넣고 저거넣고 하나씩 맞춰서 엔비디아 최적화 만드는 것.
=> 내 칩을 가장 잘 돌릴 수 있는 공간 확보
엔비디아 - 아이렌 계약 이유?
지금은 엔비디아칩이 소중하지만, 나중에 경쟁이 치열해지면 아이렌 같은 단골 고객이 확보된 것.
브로드컴+4.23%
AI칩 시장의 주도권을 굳히기 위해서 아폴로 매니저먼트, 블랙스톤과 약 35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협상을 진행중. 이번 펀딩은 브로드컴의 맞춤형 칩 생산 그리고 차세대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건데요.
• 구글의 맞춤형 칩을 2031년까지 책임지기로 했고, 앤트로픽에 2027년부터 엄청난 양의 연산 능력을 빌려주기로 약속했죠. 이걸 현실로 만들려면 공장도 돌리고 장비도 사야하는데, 그 비용을 위해 손꼽히는 규모 자금 끌어온것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66
출저: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Telegra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17👍3
🚢요즘 시장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 'TACO'말고 'NACHO'라는거 아시나요?
NACHO: Not a Chance Hormuz Opens
호르무즈해협이 다시 열릴 가능서잉 없다. 라는 비관론을 말합니다.
그동안은 휴전 소식만 들려도 유가가 급락하나? 이제 끝나나? 싶으셨죠. 그런데 이제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곧 해결된다"는 말을 더 이상 안믿는대요
보험료 경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전쟁 보험료가 전쟁 전보다 무려 8배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요. "이거 단기간에 안끝난다"라고 베팅하는겁니다.
유가 100달러 시대: 브렌트유가 배러럴당 100달러 위에서 놀고 있는게 이제는 일시적 충격이 아니라 '새로운 표준'
🌮 TACO: "트럼프는 결국 꼬리를 내린다?"
TACO: Trump Always Chickens Out
한편에서는 타코 트레이드도 여전하긴합니다...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나 지정학적 위기에서 벼랑 끝 전술을 쓰다가도, 결국에는 적당히~ 합의하고 물러설 거라는 믿음.
증시의 맷집: 유가가 100달러를 넘나들어도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이유 "결국 평화 협정을 맺고 유가 하락할거야"라는 생각.
💰 금값 향방은 '기름값'에 달렸다!
스테이트 스트리트(SSGA)분석이 재미있더라고요?
유가 100달러 유지 경우:
금이 5000달러 선을 돌파하는게 쉽지 않을것. 이유는 고유가가 인플레를 자극해서 금리인하 시점을 늦춘다
유가 80달러 하락 경우:
만약 평화 협정으로 유가가 80달러까지 내려가면, 금은 바로 5000달러를 뚫고 5500까지 간다
💡 주목해야 할 '냉정한 신호'
지금 주식 시장은 웃고 있지만, 채권 시장은 이미 겁을 먹고 있습니다.
에너지 쇼크가 길어지면서 인플레이션이 다시 고개를 들고,결국 경기 침체가 올 수 있다는 공포가 금리 곡선(Yield Curve)에 나타나고 있거든요.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66
출저:전인구경제연구소
https://t.me/juningulab
NACHO: Not a Chance Hormuz Opens
호르무즈해협이 다시 열릴 가능서잉 없다. 라는 비관론을 말합니다.
그동안은 휴전 소식만 들려도 유가가 급락하나? 이제 끝나나? 싶으셨죠. 그런데 이제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곧 해결된다"는 말을 더 이상 안믿는대요
보험료 경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전쟁 보험료가 전쟁 전보다 무려 8배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요. "이거 단기간에 안끝난다"라고 베팅하는겁니다.
유가 100달러 시대: 브렌트유가 배러럴당 100달러 위에서 놀고 있는게 이제는 일시적 충격이 아니라 '새로운 표준'
🌮 TACO: "트럼프는 결국 꼬리를 내린다?"
TACO: Trump Always Chickens Out
한편에서는 타코 트레이드도 여전하긴합니다...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나 지정학적 위기에서 벼랑 끝 전술을 쓰다가도, 결국에는 적당히~ 합의하고 물러설 거라는 믿음.
증시의 맷집: 유가가 100달러를 넘나들어도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이유 "결국 평화 협정을 맺고 유가 하락할거야"라는 생각.
💰 금값 향방은 '기름값'에 달렸다!
스테이트 스트리트(SSGA)분석이 재미있더라고요?
유가 100달러 유지 경우:
금이 5000달러 선을 돌파하는게 쉽지 않을것. 이유는 고유가가 인플레를 자극해서 금리인하 시점을 늦춘다
유가 80달러 하락 경우:
만약 평화 협정으로 유가가 80달러까지 내려가면, 금은 바로 5000달러를 뚫고 5500까지 간다
💡 주목해야 할 '냉정한 신호'
지금 주식 시장은 웃고 있지만, 채권 시장은 이미 겁을 먹고 있습니다.
에너지 쇼크가 길어지면서 인플레이션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66
출저:전인구경제연구소
https://t.me/juningulab
❤15👍4
주말 미증시
다우 +0.02%
나스닥 +1.71%
S&P500 +0.84%
전쟁 리스크가 무뎌지는 가운데
견조한 미국 고용보고서까지 확인되면서
투자자들은 AI 랠리에 집중하는 모습
[견조한 미국 고용 지표]
-미국 고용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미국 경제에 이상이 없음을 또다시 나타냈다.
-4월 신규 일자리는 11만 5천 개 증가(월가 예상치 7만 개를 크게 웃도는 수치)
-실업률도 예상대로 4.3%로 유지
<-> 하지만 5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좋지 않게 나왔다. 이런 상황이 길어지면 실제로 소비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다는 것.
[반도체 섹터 폭발적인 강세]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등 메모리 업체가 급등
-인텔 주가는 애플의 차세대 기기용 반도체를 생산할 것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며 14% 가까이 급등(사상 최고치)
-엔비디아(장중 1.75% 올라 최고치 경신)와 AMD 등 섹터 전반으로 확산되며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매수세
이 반도체주 상승세가 과연 어디까지 갈까?
-WSJ은 현재의 반도체 랠리는 닷컴버블 당시와 다르다고 평가
-일부 메모리 주식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보인다면서, 메모리 가격이 영원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지는 않겠지만,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계속 이어진다면 메모리는 극심한 변동성을 겪는 업종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월가에서는 "시장이 좋은 뉴스만 반영하고 있다"는 경계론도 나온다.
📅주목할 만한 이번 주 변수들 (힌국시간 기준)
13일| 4월 미 소비자물가지수(CPI)
-> 이란 전쟁 여파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이 실제 물가에 어느 정도 타격을 줬을지가 관건
14일| 4월 미 생산자물가지수(PPI)
15일| 미국 4월 소매판매 발표
-미국 소비가 살아있는지 확인하는 지표
-우버·디즈니 실적에서 소비가 아직 견조하다는 신호가 나왔던 만큼, 실제 소비 데이터가 중요
14일-15일|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시장은 특히 14일부터 진행되는 미중 정상회담을 사실상의 종전 데드라인으로 보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치 9000 상향… “아시아 톱 마켓”
-전망치를 7000에서 8000으로 상향한 지 20일 만
-한국 증시를 아시아에서 ‘가장 선호하는 시장’(top market)으로 꼽았다.
-코스피 추가 상승 기대감을 높이는 직접적인 요인은 미국 뉴욕 증시의 상승세
-국내 투자자가 특히 눈여겨보는 것은 뉴욕증시의 반도체주 상승세
-미국 기업들보다 실적 대비 여전히 낮은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목받을 가능성
-글로벌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 기조 또한 코스피 전망을 밝게 한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다우 +0.02%
나스닥 +1.71%
S&P500 +0.84%
전쟁 리스크가 무뎌지는 가운데
견조한 미국 고용보고서까지 확인되면서
투자자들은 AI 랠리에 집중하는 모습
[견조한 미국 고용 지표]
-미국 고용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미국 경제에 이상이 없음을 또다시 나타냈다.
-4월 신규 일자리는 11만 5천 개 증가(월가 예상치 7만 개를 크게 웃도는 수치)
-실업률도 예상대로 4.3%로 유지
<-> 하지만 5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좋지 않게 나왔다. 이런 상황이 길어지면 실제로 소비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다는 것.
[반도체 섹터 폭발적인 강세]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등 메모리 업체가 급등
-인텔 주가는 애플의 차세대 기기용 반도체를 생산할 것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며 14% 가까이 급등(사상 최고치)
-엔비디아(장중 1.75% 올라 최고치 경신)와 AMD 등 섹터 전반으로 확산되며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매수세
이 반도체주 상승세가 과연 어디까지 갈까?
-WSJ은 현재의 반도체 랠리는 닷컴버블 당시와 다르다고 평가
-일부 메모리 주식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보인다면서, 메모리 가격이 영원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지는 않겠지만,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계속 이어진다면 메모리는 극심한 변동성을 겪는 업종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월가에서는 "시장이 좋은 뉴스만 반영하고 있다"는 경계론도 나온다.
📅주목할 만한 이번 주 변수들 (힌국시간 기준)
13일| 4월 미 소비자물가지수(CPI)
-> 이란 전쟁 여파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이 실제 물가에 어느 정도 타격을 줬을지가 관건
14일| 4월 미 생산자물가지수(PPI)
15일| 미국 4월 소매판매 발표
-미국 소비가 살아있는지 확인하는 지표
-우버·디즈니 실적에서 소비가 아직 견조하다는 신호가 나왔던 만큼, 실제 소비 데이터가 중요
14일-15일|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시장은 특히 14일부터 진행되는 미중 정상회담을 사실상의 종전 데드라인으로 보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치 9000 상향… “아시아 톱 마켓”
-전망치를 7000에서 8000으로 상향한 지 20일 만
-한국 증시를 아시아에서 ‘가장 선호하는 시장’(top market)으로 꼽았다.
-코스피 추가 상승 기대감을 높이는 직접적인 요인은 미국 뉴욕 증시의 상승세
-국내 투자자가 특히 눈여겨보는 것은 뉴욕증시의 반도체주 상승세
-미국 기업들보다 실적 대비 여전히 낮은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목받을 가능성
-글로벌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 기조 또한 코스피 전망을 밝게 한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6
5/11 국내증시
코스피 +4.32% (7,822)
코스닥 -0.03% (1,207)
삼성전자 +6.33% (285,500)
SK하이닉스 +11.51% (1,880,000)
SK스퀘어 +8.11% (1,187,000)
에코프로비엠 -6.53% (222,000)
에코프로 -5.55% (146,400)
알테오젠 -4.55% (325,000)
[코스피 첫 7800 돌파]
-국내증시 시가총액 사상 처음 7000조원 돌파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총합이 7000조원을 넘은 건 사상 처음)
-코스피 외국인은 홀로 3조 원 넘게 팔아치우며 3 거래일 연속 순매도 흐름.
기관과 개인이 각각 4천억원, 2조 9천억원 가량 사들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JP모건은 코스피 목표치를 강세장에서 1만으로 예측
[30만전자·200만닉스 턱밑…]
-먼저 삼성전자는 장중 7% 가까이 급등하며 29만 원을 목전에 두고 있고
-SK하이닉스는 15% 넘게 오르며 194만 원선을 터치
SK하이닉스 "왜 오늘 이렇게 올랐나"
-하루 주가 이례적인 12% 급등
-오늘 장에서 단 한 번도 시가 아래로 내려가지 않은 강한 수급 흐름
-거래대금 11.7조 원. 시장 내 자금 흡수 규모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날 SK하이닉스 한 종목에 쏠린 거래대금은 코스피 전체 일평균 거래대금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준.
-주가 상승의 배경으로는 글로벌 반도체주 강세가 꼽힌다.
-지난주 말 뉴욕증시에서 인텔과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브로드컴 등 주요 반도체주가 동반 상승했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5.51% 뛰었다.
-글로벌 AI 반도체 수요,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독보적인 위치,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지속적인 발주 흐름 등이 SK하이닉스 주가에 우호적인 배경으로 반복해서 언급돼온 것은 사실.
-결국 관건은 메모리 가격 상승세와 AI 서버 투자 확대 흐름이 얼마나 이어지느냐.
[금감원, 증시 과열 경고…]
-지금 주식시장이 엄청 과열됨
-거래량 폭증. 투자 대기 자금: 약 243조원
-레버리지/인버스 ETF 단타 증가: 이런 매매는 결국 수수료만 많이 내고 손실 보기 쉽다고 경고.
-신용대출(빚투) 증가: 작년 말 27조→ 올해 35조로 급증.
-“지금 시장 분위기에 취해서 단타·빚투하지 말고, 기업 가치 보고 장기투자하라.”
[“그때 팔지 말걸”…]
-올해 1분기(1~3월) 국내 주식을 판 개인투자자 중 80%가 수익을 냈음(평균 수익은 약 848만원)
-반대로 손실 본 사람은 20% (평균 손실은 약 496만원)
수익 많이 난 종목 TOP
1.삼성전자
2.SK하이닉스
3.현대자동차
4.한미반도체
5.두산에너빌리티
→ 반도체·원전 관련 대형주가 강세
손실도 컸던 종목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삼성전자’
-1분기 개인에게 가장 많은 수익과 손실을 동시에 안긴 종목.
-삼성전자 수익 투자자 평균: +714만원/ 삼성전자 손실 투자자 평균: -173만원
->싸게 사서 최근 상승 때 판 사람은 큰돈을 벌었고, 고점에서 샀거나 단기 변동성에 흔들린 사람은 손실을 봤다
연령대별 특징
:나이가 많을수록 평균 수익이 컸음.
70대 이상: 평균 1873만원
60대: 1011만원
50대: 732만원
20대: 143만원
->투자금 규모가 크고, 오래 보유하는 장기투자 성향이 강하기 때문으로 분석
*
“폭발적인 상승세 이면에는 극심한 수익률 양극화가 자리하고 있다”
“향후에는 반도체 소부장, 대체에너지, 피지컬 AI 등 범(汎)AI 수혜주로 순환매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극단적 쏠림 이후 완만한 순환매가 이어지는 과정이 코스피 재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코스피 +4.32% (7,822)
코스닥 -0.03% (1,207)
삼성전자 +6.33% (285,500)
SK하이닉스 +11.51% (1,880,000)
SK스퀘어 +8.11% (1,187,000)
에코프로비엠 -6.53% (222,000)
에코프로 -5.55% (146,400)
알테오젠 -4.55% (325,000)
[코스피 첫 7800 돌파]
-국내증시 시가총액 사상 처음 7000조원 돌파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총합이 7000조원을 넘은 건 사상 처음)
-코스피 외국인은 홀로 3조 원 넘게 팔아치우며 3 거래일 연속 순매도 흐름.
기관과 개인이 각각 4천억원, 2조 9천억원 가량 사들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JP모건은 코스피 목표치를 강세장에서 1만으로 예측
[30만전자·200만닉스 턱밑…]
-먼저 삼성전자는 장중 7% 가까이 급등하며 29만 원을 목전에 두고 있고
-SK하이닉스는 15% 넘게 오르며 194만 원선을 터치
SK하이닉스 "왜 오늘 이렇게 올랐나"
-하루 주가 이례적인 12% 급등
-오늘 장에서 단 한 번도 시가 아래로 내려가지 않은 강한 수급 흐름
-거래대금 11.7조 원. 시장 내 자금 흡수 규모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날 SK하이닉스 한 종목에 쏠린 거래대금은 코스피 전체 일평균 거래대금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준.
-주가 상승의 배경으로는 글로벌 반도체주 강세가 꼽힌다.
-지난주 말 뉴욕증시에서 인텔과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브로드컴 등 주요 반도체주가 동반 상승했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5.51% 뛰었다.
-글로벌 AI 반도체 수요,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독보적인 위치,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지속적인 발주 흐름 등이 SK하이닉스 주가에 우호적인 배경으로 반복해서 언급돼온 것은 사실.
-결국 관건은 메모리 가격 상승세와 AI 서버 투자 확대 흐름이 얼마나 이어지느냐.
[금감원, 증시 과열 경고…]
-지금 주식시장이 엄청 과열됨
-거래량 폭증. 투자 대기 자금: 약 243조원
-레버리지/인버스 ETF 단타 증가: 이런 매매는 결국 수수료만 많이 내고 손실 보기 쉽다고 경고.
-신용대출(빚투) 증가: 작년 말 27조→ 올해 35조로 급증.
-“지금 시장 분위기에 취해서 단타·빚투하지 말고, 기업 가치 보고 장기투자하라.”
[“그때 팔지 말걸”…]
-올해 1분기(1~3월) 국내 주식을 판 개인투자자 중 80%가 수익을 냈음(평균 수익은 약 848만원)
-반대로 손실 본 사람은 20% (평균 손실은 약 496만원)
수익 많이 난 종목 TOP
1.삼성전자
2.SK하이닉스
3.현대자동차
4.한미반도체
5.두산에너빌리티
→ 반도체·원전 관련 대형주가 강세
손실도 컸던 종목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삼성전자’
-1분기 개인에게 가장 많은 수익과 손실을 동시에 안긴 종목.
-삼성전자 수익 투자자 평균: +714만원/ 삼성전자 손실 투자자 평균: -173만원
->싸게 사서 최근 상승 때 판 사람은 큰돈을 벌었고, 고점에서 샀거나 단기 변동성에 흔들린 사람은 손실을 봤다
연령대별 특징
:나이가 많을수록 평균 수익이 컸음.
70대 이상: 평균 1873만원
60대: 1011만원
50대: 732만원
20대: 143만원
->투자금 규모가 크고, 오래 보유하는 장기투자 성향이 강하기 때문으로 분석
*
“폭발적인 상승세 이면에는 극심한 수익률 양극화가 자리하고 있다”
“향후에는 반도체 소부장, 대체에너지, 피지컬 AI 등 범(汎)AI 수혜주로 순환매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극단적 쏠림 이후 완만한 순환매가 이어지는 과정이 코스피 재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Telegra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29
5/11 미증시
다우 +0.19%
나스닥 +0.10%
S&P500 +0.19%
•AI 열풍으로 전쟁 리스크 상쇄
•나스닥, S&P500 6주 연속 상승 (2024년 이후 처음)
[종전을 둘러싼 불확실성]
-트럼프, “휴전이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
-트럼프, 중단했던 ‘해방 프로젝트’(호르무즈해협 항행 지원 작전) 재개 검토 (->군사적 충돌이 재개될 수 있다는 우려)
-이란 정부는 미국의 종전안이 일방적인 요구만 담겨 있다면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국제 유가 상승]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4.21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2.9% 올랐다.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도 배럴당 98.07달러로 2.8% 상승
[전례 없는 기술주 붐]
-“이란전쟁이 지속되는 한 앞으로 몇 달간 시장에 부담이 있겠지만 전례 없는 기술 호황으로 상쇄될 것”
-마이크론(6.5%), 엔비디아(1.96%), 인텔(3.6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6% 올랐다.
[뉴욕증시 버블 논란]
-연일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뉴욕증시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란 낙관론 VS ‘닷컴버블’ 때와 같은 급락 사태를 맞을 것이란 비관론
-야데니리서치의 에드 야데니 최고투자전략가: 연말까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목표치를 종전 7700에서 8250으로 상향
-HSBC도 올해 말 S&P 500 지수 목표치를 종전 7500에서 7650으로 상향 조정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유명한 미국의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는 자신의 계산에 따를 때
나스닥100 지수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이 43배로 높아졌다고 언급하며
“월가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기업들의 이익을 50% 이상 과대계상하고 있을 수 있다“라고 우려
-현재 뉴욕증시가 닷컴버블로 정점을 찍기 1년 전인 1999년과 비슷한 분위기라며 강세장이 끝날 때 주가 하락 폭이 상당할 수 있다고 경고 (미국 헤지펀드 업계의 거물인 폴 튜더 존스 튜더인베스트먼트 창립자)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다우 +0.19%
나스닥 +0.10%
S&P500 +0.19%
•AI 열풍으로 전쟁 리스크 상쇄
•나스닥, S&P500 6주 연속 상승 (2024년 이후 처음)
[종전을 둘러싼 불확실성]
-트럼프, “휴전이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
-트럼프, 중단했던 ‘해방 프로젝트’(호르무즈해협 항행 지원 작전) 재개 검토 (->군사적 충돌이 재개될 수 있다는 우려)
-이란 정부는 미국의 종전안이 일방적인 요구만 담겨 있다면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국제 유가 상승]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4.21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2.9% 올랐다.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도 배럴당 98.07달러로 2.8% 상승
[전례 없는 기술주 붐]
-“이란전쟁이 지속되는 한 앞으로 몇 달간 시장에 부담이 있겠지만 전례 없는 기술 호황으로 상쇄될 것”
-마이크론(6.5%), 엔비디아(1.96%), 인텔(3.6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6% 올랐다.
[뉴욕증시 버블 논란]
-연일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뉴욕증시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란 낙관론 VS ‘닷컴버블’ 때와 같은 급락 사태를 맞을 것이란 비관론
-야데니리서치의 에드 야데니 최고투자전략가: 연말까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목표치를 종전 7700에서 8250으로 상향
-HSBC도 올해 말 S&P 500 지수 목표치를 종전 7500에서 7650으로 상향 조정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유명한 미국의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는 자신의 계산에 따를 때
나스닥100 지수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이 43배로 높아졌다고 언급하며
“월가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기업들의 이익을 50% 이상 과대계상하고 있을 수 있다“라고 우려
-현재 뉴욕증시가 닷컴버블로 정점을 찍기 1년 전인 1999년과 비슷한 분위기라며 강세장이 끝날 때 주가 하락 폭이 상당할 수 있다고 경고 (미국 헤지펀드 업계의 거물인 폴 튜더 존스 튜더인베스트먼트 창립자)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9
5/12 국내증시
코스피 -2.29% (7,643)
(장중 7999선 터치 후 7400대까지 추락)
코스닥 -2.32% (1,179)
-
삼성전자 -2.28% (279,000)
SK하이닉스 -2.39% (1,835,000)
SK스퀘어 -5.14% (1,126,000)
에코프로비엠 -7.43% (205,500)
에코프로 -4.58% (139,700)
알테오젠 +5.23% (342,000)
-
"외국인 6.6조 순매도"
(전기전자, 운송장비, 금융 순매도/ 화학, 금속 기계, 보험, 제약 순매수 )
WHY?
1.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 고조
(中방문 앞두고 이란 옥죄는 트럼프 …"군사작전 재개 적극 검토")
2.삼성전자 노조 파업 리스크
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초과이윤 환원론에 시장 흔들
(정책실장: AI 인프라 시대에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 초과이윤을 국민과 공유하는 ‘국민배당금’ 구상을 제시)
(시장 반응: 갑자기 돈 벌었으면 세금 더 내라고? AI·반도체 기업의 초과이익을 사실상 추가 재분배 대상으로 삼는 것 아니냐)
블룸버그 통신은 김 실장이 SNS에 올린 글에 대해 투자자들이 정책의 의미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혼란이 커졌기 때문에 증시가 출렁였다고 분석
[주목해야 할 변수]
⏰"미국 CPI 발표"
-한국 시간으로 오늘 밤 오후 9시 30분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높은 수치를 기록할 경우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
-3월 CPI는 전년 대비 +3.3%였고, 에너지 가격이 +12.5% 급등하며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다.
4월에도 유가 강세가 이어졌으니 4월 CPI가 3.7%를 향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는 게 시장의 예상.
-여기서 핵심은 코어CPI.
-만약 코어가 0.3%를 넘어서면, 에너지 충격이 단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서비스,제조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는 신호
-그렇게 되면 연준이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 대두
⏰"미중 정상회담"
-14일 11시 개시
-트럼프로선 이란 이슈를 안은 채 중국과의 협상 카드를 동시에 쓰는 복잡한 외교 방정식을 풀어야 하는 상황
*회담 핵심 어젠다
관세 조율: 상호 관세 단계적 인하 여부
기술 수출 제한: 반도체, AI 칩 관련 수출 통제
희토류: 중국의 대미 수출 제한 해제 여부
펜타닐: 합성 마약 원료 수출 통제
러시아-우크라이나. 이란 등 지정학적 공조 가능성
-긍정적 기조면 기술주 추가 모멘텀 예상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코스피 -2.29% (7,643)
(장중 7999선 터치 후 7400대까지 추락)
코스닥 -2.32% (1,179)
-
삼성전자 -2.28% (279,000)
SK하이닉스 -2.39% (1,835,000)
SK스퀘어 -5.14% (1,126,000)
에코프로비엠 -7.43% (205,500)
에코프로 -4.58% (139,700)
알테오젠 +5.23% (342,000)
-
"외국인 6.6조 순매도"
(전기전자, 운송장비, 금융 순매도/ 화학, 금속 기계, 보험, 제약 순매수 )
WHY?
1.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 고조
(中방문 앞두고 이란 옥죄는 트럼프 …"군사작전 재개 적극 검토")
2.삼성전자 노조 파업 리스크
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초과이윤 환원론에 시장 흔들
(정책실장: AI 인프라 시대에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 초과이윤을 국민과 공유하는 ‘국민배당금’ 구상을 제시)
(시장 반응: 갑자기 돈 벌었으면 세금 더 내라고? AI·반도체 기업의 초과이익을 사실상 추가 재분배 대상으로 삼는 것 아니냐)
블룸버그 통신은 김 실장이 SNS에 올린 글에 대해 투자자들이 정책의 의미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혼란이 커졌기 때문에 증시가 출렁였다고 분석
[주목해야 할 변수]
⏰"미국 CPI 발표"
-한국 시간으로 오늘 밤 오후 9시 30분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높은 수치를 기록할 경우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
-3월 CPI는 전년 대비 +3.3%였고, 에너지 가격이 +12.5% 급등하며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다.
4월에도 유가 강세가 이어졌으니 4월 CPI가 3.7%를 향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는 게 시장의 예상.
-여기서 핵심은 코어CPI.
-만약 코어가 0.3%를 넘어서면, 에너지 충격이 단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서비스,제조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는 신호
-그렇게 되면 연준이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 대두
⏰"미중 정상회담"
-14일 11시 개시
-트럼프로선 이란 이슈를 안은 채 중국과의 협상 카드를 동시에 쓰는 복잡한 외교 방정식을 풀어야 하는 상황
*회담 핵심 어젠다
관세 조율: 상호 관세 단계적 인하 여부
기술 수출 제한: 반도체, AI 칩 관련 수출 통제
희토류: 중국의 대미 수출 제한 해제 여부
펜타닐: 합성 마약 원료 수출 통제
러시아-우크라이나. 이란 등 지정학적 공조 가능성
-긍정적 기조면 기술주 추가 모멘텀 예상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Telegra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15👍5
5/12 미증시
다우 +0.11%
나스닥 -0.71%
S&P500 -0.16%
국제유가 급등
인플레이션 악화
->나스닥 하락...반도체주 급락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어땠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전월 대비 0.6% 상승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는 3.8% 올라 월가의 예상치(3.7%)를 상회했다.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악화로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사라졌다.
*2027년 말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 대신 올해 안에 금리 인상 가능성은 30% 이상으로 높아졌다.
[국제유가 급등]
미국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4.2%, 브렌트유 선물은 3.4% 각각 치솟았다.
[연이은 버블 논란에 반도체주 매물 출회]
-엔비디아만 강세
-마이크론·인텔 급락
-반도체주가 대부분 하락했다. 반도체 주도주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3.61%, 인텔은 6.82%, 퀄컴은 11.46% 각각 추락했다.
-AI반도체주 중 엔비디아는 웰스파고의 목표주가 대폭 상향 조정에 힘입어 0.61% 올랐지만, 브로드컴은 2.13%, AMD는 2.29% 각각 하락
-대형 기술주 중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1.19%, 아마존닷컴이 1.18%, 테슬라가 2.60% 각각 조정
*
오늘 주목할 ‘삼성전자’
-4월 이후 이틀 연속 하락 없었음
-어제 정책실장 발언 이슈 + 노사 갈등(대화 결렬. 총파업 초읽기)으로
-오늘 주가가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임
-외국인들이 팔고 풋옵션을 사들이고 있는 걸 보면 당분간 장이 평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는 듯
-빠진 자금은 어디로 흘러갈까?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다우 +0.11%
나스닥 -0.71%
S&P500 -0.16%
국제유가 급등
인플레이션 악화
->나스닥 하락...반도체주 급락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어땠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전월 대비 0.6% 상승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는 3.8% 올라 월가의 예상치(3.7%)를 상회했다.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악화로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사라졌다.
*2027년 말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 대신 올해 안에 금리 인상 가능성은 30% 이상으로 높아졌다.
[국제유가 급등]
미국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4.2%, 브렌트유 선물은 3.4% 각각 치솟았다.
[연이은 버블 논란에 반도체주 매물 출회]
-엔비디아만 강세
-마이크론·인텔 급락
-반도체주가 대부분 하락했다. 반도체 주도주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3.61%, 인텔은 6.82%, 퀄컴은 11.46% 각각 추락했다.
-AI반도체주 중 엔비디아는 웰스파고의 목표주가 대폭 상향 조정에 힘입어 0.61% 올랐지만, 브로드컴은 2.13%, AMD는 2.29% 각각 하락
-대형 기술주 중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1.19%, 아마존닷컴이 1.18%, 테슬라가 2.60% 각각 조정
*
오늘 주목할 ‘삼성전자’
-4월 이후 이틀 연속 하락 없었음
-어제 정책실장 발언 이슈 + 노사 갈등(대화 결렬. 총파업 초읽기)으로
-오늘 주가가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임
-외국인들이 팔고 풋옵션을 사들이고 있는 걸 보면 당분간 장이 평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는 듯
-빠진 자금은 어디로 흘러갈까?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8
5/13 국내증시
코스피 +2.63% (7,844)->종가 기준 최고치
코스닥 -0.20% (1,176)
•삼성전자 +1.79% (284,000)
•SK하이닉스 +7.68% (1,976,000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
•SK스퀘어 +5.68% (1,190,000)
•에코프로비엠 -4.09% (197,100)
•알테오젠 +3.51% (354,000)
•에코프로 -3.36% (135,000)
[외국인이 던져도 코스피 '사상 최고가'…개인·기관 쌍끌이 매수]
-코스피지수 2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가
-외국인이 3조7218억원 어치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8751억원, 1조6982억원 어치 순매수
-AI(인공지능)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세를 주도
*코스닥은 약보합. 개인이 6051억원어치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이 6102억원, 기관이 33억원어치 순매도
[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무산]
-노조: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 및 성과급 상한을 영구 폐지하는 방안 요구.
-사측: 영업이익 10%를 재원으로 하고 특별 포상 등으로 추가 보상을 하겠다는 제안.
-노조가 조정 결렬 선언
-외국인은 오늘까지 5거래일 연속 삼성전자 순매도
*반도체 업계에선 노조 요구가 관철되면 삼성전자의 중장기 경쟁력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결국 이번 사태는 단순 임금 협상을 넘어 삼성전자가 AI 시대에도 글로벌 공급망 신뢰를 유지할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올랐다고 볼 수 있다.
*일부 매체는 삼성전자 생산 차질이 현실화할 경우 TSMC가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분석 (실제로 경쟁사인 인텔과 마이크론, TSMC 등은 사실상 무노조 체제)
*삼성전자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8일 동안 총파업 예고 (30조 원 이상 피해가 발생할 거라는 관측도 있다)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한 것이 선례가 돼 삼성전자는 물론 카카오(10%), 현대자동차(영업익 30%) 등 주요 대기업 노조가 잇달아 영업이익과 성과급을 연계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
[반도체 다음은 어디?…외국인 매수 몰리며 로봇주 급등]
-이달 들어 외국인 자금이 국내 증시에서 가장 강하게 유입된 분야는 '로보틱스 '
지난 4~12일 외국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
1.두산로보틱스 (최근 엔비디아와 협업 기대감으로 급등한 뒤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숨 고르기 흐름)
2.LG전자 (액추에이터 중심의 로봇 부품 사업을 추진 중이며, 창원에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연내 의미 있는 물량 생산에 나설 계획)
3.레인보우로보틱스
[모건스탠리 코스피 "만 간다", 빚투 리스크 확대]
-강세장 시나리오에서는 연말까지 1만도 가능 (약세장 시나리오에서 하단은 6000으로 전망)
-다만 올 들어 한국 증시 상승세가 워낙 가장 가팔랐기 때문에 단기 조정도 두드러질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빚투족(11일 기준 35조9985억원)이 늘어나면서 주가 급락 탓에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 처분하는 '반대매매'가 급증하고 있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코스피 +2.63% (7,844)
코스닥 -0.20% (1,176)
•삼성전자 +1.79% (284,000)
•SK하이닉스 +7.68% (1,976,000 )
•SK스퀘어 +5.68% (1,190,000)
•에코프로비엠 -4.09% (197,100)
•알테오젠 +3.51% (354,000)
•에코프로 -3.36% (135,000)
[외국인이 던져도 코스피 '사상 최고가'…개인·기관 쌍끌이 매수]
-코스피지수 2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가
-외국인이 3조7218억원 어치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8751억원, 1조6982억원 어치 순매수
-AI(인공지능)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세를 주도
*코스닥은 약보합. 개인이 6051억원어치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이 6102억원, 기관이 33억원어치 순매도
[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무산]
-노조: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 및 성과급 상한을 영구 폐지하는 방안 요구.
-사측: 영업이익 10%를 재원으로 하고 특별 포상 등으로 추가 보상을 하겠다는 제안.
-노조가 조정 결렬 선언
-외국인은 오늘까지 5거래일 연속 삼성전자 순매도
*반도체 업계에선 노조 요구가 관철되면 삼성전자의 중장기 경쟁력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결국 이번 사태는 단순 임금 협상을 넘어 삼성전자가 AI 시대에도 글로벌 공급망 신뢰를 유지할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올랐다고 볼 수 있다.
*일부 매체는 삼성전자 생산 차질이 현실화할 경우 TSMC가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분석 (실제로 경쟁사인 인텔과 마이크론, TSMC 등은 사실상 무노조 체제)
*삼성전자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8일 동안 총파업 예고 (30조 원 이상 피해가 발생할 거라는 관측도 있다)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한 것이 선례가 돼 삼성전자는 물론 카카오(10%), 현대자동차(영업익 30%) 등 주요 대기업 노조가 잇달아 영업이익과 성과급을 연계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
[반도체 다음은 어디?…외국인 매수 몰리며 로봇주 급등]
-이달 들어 외국인 자금이 국내 증시에서 가장 강하게 유입된 분야는 '
지난 4~12일 외국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
1.두산로보틱스 (최근 엔비디아와 협업 기대감으로 급등한 뒤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숨 고르기 흐름)
2.LG전자 (액추에이터 중심의 로봇 부품 사업을 추진 중이며, 창원에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연내 의미 있는 물량 생산에 나설 계획)
3.레인보우로보틱스
[모건스탠리 코스피 "만 간다", 빚투 리스크 확대]
-강세장 시나리오에서는 연말까지 1만도 가능 (약세장 시나리오에서 하단은 6000으로 전망)
"한국 자본시장은 경기에 민감하고 (산업·자재 등) 물리적 자산 비중이 크다고 인식되며 코스피에 불리한 요소가 됐지만, 정보기술(IT)을 비롯해 에너지안보·방산·재건·자동차 및 로봇 등 산업 사이클이 다년간 이어질 것"
-다만 올 들어 한국 증시 상승세가 워낙 가장 가팔랐기 때문에 단기 조정도 두드러질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빚투족(11일 기준 35조9985억원)이 늘어나면서 주가 급락 탓에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 처분하는 '반대매매'가 급증하고 있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Telegra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12
5/13 미증시
다우 -0.14%
나스닥 +1.20%
S&P500 +0.58%사상 최고치
美증시, 기술주 강세…S&P 최고치 또 경신
[기술주 강세]
-인플레이션 악화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수요가 계속 폭발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반도체주 급등
-엔비디아는 이날 2% 이상 상승(6일째 랠리)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3% 이상 올랐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 동행 (알려진 동행 기업인 명단: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CEO, 팀 쿡 애플 CEO, 켈리 오트버그 보잉 CEO, 래리 핑크 블랙록 CEO••)
-테슬라는 상하이에 공장을 두고 있고 애플도 중국 공급망 의존도가 높다.
-중국으로의 반도체 수출에 대한 돌파구가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기술주의 상승세가 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일들, 특히 유가 등의 파동 속에서도 투자자들은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다”
-그러나 "투자자들이 결국 매크로 환경이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변했다고 느끼면 차익 실현에 나설 수 있다“
[미 생산자물가 급등]
-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1.4% 급등 (지난 2022년 3월 이후 가장 큰 월간 상승폭)
-전날 발표된 소비자물가에 이어 생산자물가 급등은 증시에 큰 악재
-다우지수 조정. 하지만 나스닥시장은 반도체주가 시세를 분출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찍어 눌렀다.
•
•
삼성전자 사후 조정도 결렬.
-삼성전자 노사가 정부 중재로 사후 조정 절차를 진행했지만 이틀에 걸친 28시간 협상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고수하며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내놓은 12% 중재안을 거부.
-노조는 21일부터 18일 동안 파업에 나설 계획.
긴급 조정권 발동할까.
-긴급 조정권은 국민 생활이나 경제에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있을 때 발동하는 예외적 제도
-긴급 조정권을 발동하면 30일 동안 쟁의행의를 중단해야 한다. 중노위가 강제 조정 절차에 들어간다.
-1969년 대한조선공사, 1993년 현대자동차, 2005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파업 등 네 차례 발동한 게 전부
📰함께 읽어볼 만한 뉴스
일자리 못 만드는 반도체, 청년고용 24개월째 하락
https://naver.me/FRoLGX2X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다우 -0.14%
나스닥 +1.20%
S&P500 +0.58%
美증시, 기술주 강세…S&P 최고치 또 경신
[기술주 강세]
-인플레이션 악화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수요가 계속 폭발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반도체주 급등
-엔비디아는 이날 2% 이상 상승(6일째 랠리)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3% 이상 올랐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 동행 (알려진 동행 기업인 명단: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CEO, 팀 쿡 애플 CEO, 켈리 오트버그 보잉 CEO, 래리 핑크 블랙록 CEO••)
-테슬라는 상하이에 공장을 두고 있고 애플도 중국 공급망 의존도가 높다.
-중국으로의 반도체 수출에 대한 돌파구가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기술주의 상승세가 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일들, 특히 유가 등의 파동 속에서도 투자자들은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다”
-그러나 "투자자들이 결국 매크로 환경이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변했다고 느끼면 차익 실현에 나설 수 있다“
[미 생산자물가 급등]
-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1.4% 급등 (지난 2022년 3월 이후 가장 큰 월간 상승폭)
-전날 발표된 소비자물가에 이어 생산자물가 급등은 증시에 큰 악재
-다우지수 조정. 하지만 나스닥시장은 반도체주가 시세를 분출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찍어 눌렀다.
•
•
삼성전자 사후 조정도 결렬.
-삼성전자 노사가 정부 중재로 사후 조정 절차를 진행했지만 이틀에 걸친 28시간 협상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고수하며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내놓은 12% 중재안을 거부.
-노조는 21일부터 18일 동안 파업에 나설 계획.
긴급 조정권 발동할까.
-긴급 조정권은 국민 생활이나 경제에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있을 때 발동하는 예외적 제도
-긴급 조정권을 발동하면 30일 동안 쟁의행의를 중단해야 한다. 중노위가 강제 조정 절차에 들어간다.
-1969년 대한조선공사, 1993년 현대자동차, 2005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파업 등 네 차례 발동한 게 전부
📰함께 읽어볼 만한 뉴스
일자리 못 만드는 반도체, 청년고용 24개월째 하락
https://naver.me/FRoLGX2X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6👍1
5/14 국내증시
코스피 +1.75% (7,981)
코스닥 +1.20% (1,191)
-
삼성전자 +4.23% (296,000)
SK하이닉스 -0.30% (1,970,000)
SK스퀘어 -1.60% (1,171,000)
알테오젠 +8.76% (385,000)
에코프로비엠 +6.04% (209,000)
에코프로 +5.41% (142,300)
-
[코스피 8000 향하는데…코스닥은 뒷걸음질, ‘탈코스닥’ 가속]
-반도체·대형주 쏠림에 코스닥 자금 이탈
-개인, 코스닥서 4575억원 팔아...코스피는 14조원 순매수
-코스닥 대표 ETF인 ‘KODEX 코스닥150’에서도 최근 한 달 동안 개인 순매도 규모가 7525억원에 달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7536억원, 507억원을 순매수했다.
-증권가에서는 현재 시장이 ‘K자형 장세’로 굳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14개 출격 준비 완료…인버스도 2개]
-27일부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2배로 추종하는 고위험 ETF들 16개가 한꺼번에 상장되는데
-자산운용사별 상품 구조에 큰 차이가 없는 만큼 경쟁 포인트는 수수료(보수), 브랜드 신뢰, 거래량, 분배금으로 옮겨갔다.
“삼전·하닉 따블이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특징
•변동성 매우 큼
•단기 매매용 성격 강함
•장기 보유 시 수익 왜곡 가능
•반도체 업황 따라 출렁임 심함
✨연간 수수료 비교해보기
↓미래에셋운용 ‘최저 보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총보수 0.0901%로 가장 낮고,
↑반면 삼성자산운용은 0.29%으로 상대적으로 비싸다.
(삼성은 브랜드·시장 지배력이 강해서 비싸게 받아도 투자자들이 올 거라고 보는 것)
✨키움·하나의 차별화 포인트
대부분 운용사는 “현물” 기반인데,
키움투자자산운용과 하나자산운용은 “선물지수” 기반
이유:
현금 운용 여유가 생겨
월 분배금(배당 비슷한 것) 지급이 가능하다.
[지난해 퇴직연금 수급자 83.5%, 연금 아닌 ‘목돈’으로 받았다]
-한국 퇴직연금이 사실상 ‘노후 연금’ 역할을 못하고 있다
-지난해 퇴직연금 받기 시작한 사람: 60만명
-83.5% → 일시금(목돈)
16.5% → 연금처럼 나눠 받음
-10명 중 8명 이상이 “한꺼번에 인출”
-연금으로 받는 사람들도 대부분 10년 이하 단기 수령
-20년 넘게 길게 받는 사람 2.3%밖에 안 됨
-그래서 정부는 향후 도입될 기금형 제도에서도 연금 상품 다양화, 인출기 맞춤형 솔루션 제공 등 가입자의 연금 수령을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 과제들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코스피 +1.75% (7,981)
코스닥 +1.20% (1,191)
-
삼성전자 +4.23% (296,000)
SK하이닉스 -0.30% (1,970,000)
SK스퀘어 -1.60% (1,171,000)
알테오젠 +8.76% (385,000)
에코프로비엠 +6.04% (209,000)
에코프로 +5.41% (142,300)
-
[코스피 8000 향하는데…코스닥은 뒷걸음질, ‘탈코스닥’ 가속]
-반도체·대형주 쏠림에 코스닥 자금 이탈
-개인, 코스닥서 4575억원 팔아...코스피는 14조원 순매수
-코스닥 대표 ETF인 ‘KODEX 코스닥150’에서도 최근 한 달 동안 개인 순매도 규모가 7525억원에 달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7536억원, 507억원을 순매수했다.
-증권가에서는 현재 시장이 ‘K자형 장세’로 굳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14개 출격 준비 완료…인버스도 2개]
-27일부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2배로 추종하는 고위험 ETF들 16개가 한꺼번에 상장되는데
-자산운용사별 상품 구조에 큰 차이가 없는 만큼 경쟁 포인트는 수수료(보수), 브랜드 신뢰, 거래량, 분배금으로 옮겨갔다.
“삼전·하닉 따블이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특징
•변동성 매우 큼
•단기 매매용 성격 강함
•장기 보유 시 수익 왜곡 가능
•반도체 업황 따라 출렁임 심함
✨연간 수수료 비교해보기
↓미래에셋운용 ‘최저 보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총보수 0.0901%로 가장 낮고,
↑반면 삼성자산운용은 0.29%으로 상대적으로 비싸다.
(삼성은 브랜드·시장 지배력이 강해서 비싸게 받아도 투자자들이 올 거라고 보는 것)
✨키움·하나의 차별화 포인트
대부분 운용사는 “현물” 기반인데,
키움투자자산운용과 하나자산운용은 “선물지수” 기반
이유:
현금 운용 여유가 생겨
월 분배금(배당 비슷한 것) 지급이 가능하다.
[지난해 퇴직연금 수급자 83.5%, 연금 아닌 ‘목돈’으로 받았다]
-한국 퇴직연금이 사실상 ‘노후 연금’ 역할을 못하고 있다
-지난해 퇴직연금 받기 시작한 사람: 60만명
-83.5% → 일시금(목돈)
16.5% → 연금처럼 나눠 받음
-10명 중 8명 이상이 “한꺼번에 인출”
-연금으로 받는 사람들도 대부분 10년 이하 단기 수령
-20년 넘게 길게 받는 사람 2.3%밖에 안 됨
-그래서 정부는 향후 도입될 기금형 제도에서도 연금 상품 다양화, 인출기 맞춤형 솔루션 제공 등 가입자의 연금 수령을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 과제들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Telegra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11👍2
🦊0515 미증시 특징주
엔비디아 +4.39%
오늘도 질주입니다~! 미국 정부가 "쥬게 넘지 않는 H200 중국 기업 10개에 팔아도 좋아"라고 도장을 찍어줬기 때문인데요. 규제는 있지만, 그 속에서 중국 시장이라는 거대 판로를 일부 확보했다는 점에 긍정적으로 화답.
• UBS 역시 275달러로 목표가 상향
• 😥다만, 정작 중국 정부가 자국 기업들에게 칩 주문을 자제하라는 압박을 넣으면서 리스크 잔존
브로드컴 +5.52%
화려한건 엔비디아 뿐 아닙니다. 월가의 잇따른 목표가 상향 소식 +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감 덕분에 5% 넘게 상승!
• 웰스파고: 545 목표가 상향
• 씨티: 목표가 500달러 '최선호주 픽'
• BOA: 2030년 ai데이터센터 시장 규모 기존보다 상향
마이크론 -3.44%
오늘은 그동안 많이 올랐으니 "수익 이쯤에서 챙기자"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주가 하락. 어제 시가총액 9000억 달러 돌파하면서 워낙 눈부시게 올랐으니, 다음 상승을 위한 건전한 휴식이라고 배런스가 보도
인텔 -3.62%
눈부신 반등에 성공한 인텔이 3거래일째 하락세 걷고 있어. 애플과 파운드리 협력 소식 등 대형 호재들이 주가에 선반영 되었다는 인식이 확산. 인플레 우려와 기술주 전반의 매도세가 인텔에도 영향
• 핵심 범인은 바로 '서버 시장 점유율'이었습니다. UBS가 조사해 보니, 인텔의 서버용 CPU 점유율이 1년 전보다 뚝 떨어져서 이제 55%도 아슬아슬한 수준입니다. 그 틈을 타서 AMD와 ARM이 인텔의 안방을 야금야금 뺏어 먹고 있는 거죠
애플 -0.22%
TSMC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 안전성을 확보위해 인텔을 핵심 파운드리로 육성하겠다는 소식이 있었죠. TF인터내셔널 궈밍치 테크 애널리스트는 "애플은 이미 인텔의1 8A-P 공정에 대한 설계를 평가 중이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 에버코어 ISI 목표가 365달러로 상향
=> 문제는 저가형 칩 공급을 위해 인텔과 손을 잡았다는 인식이 제기되면서 원가는 절감하겠지만 기술적 우위에 대한 우려 제기됨.
• 오픈AI가 애플과의 파트너쉽에 대한 불만을 표시라면서 외부 로펌을 선입해 법적 대응을 강구중
시스코 +13.41%
화려한 부활!! 예상 상회 실적 + AI 수주 실적 발표. UBS는 매수 의견과 132 목표가 상향.
• 대규모 인력 감축이 주가 상승의 배경. 그리고 시장에서도 네트워킹 회사가 아니라 AI 인프라 기업으로 변모 했다는 점에 무게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77
출저:전인구경제연구소
https://t.me/juningulab
엔비디아 +4.39%
오늘도 질주입니다~! 미국 정부가 "쥬게 넘지 않는 H200 중국 기업 10개에 팔아도 좋아"라고 도장을 찍어줬기 때문인데요. 규제는 있지만, 그 속에서 중국 시장이라는 거대 판로를 일부 확보했다는 점에 긍정적으로 화답.
• UBS 역시 275달러로 목표가 상향
• 😥다만, 정작 중국 정부가 자국 기업들에게 칩 주문을 자제하라는 압박을 넣으면서 리스크 잔존
브로드컴 +5.52%
화려한건 엔비디아 뿐 아닙니다. 월가의 잇따른 목표가 상향 소식 +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감 덕분에 5% 넘게 상승!
• 웰스파고: 545 목표가 상향
• 씨티: 목표가 500달러 '최선호주 픽'
• BOA: 2030년 ai데이터센터 시장 규모 기존보다 상향
마이크론 -3.44%
오늘은 그동안 많이 올랐으니 "수익 이쯤에서 챙기자"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주가 하락. 어제 시가총액 9000억 달러 돌파하면서 워낙 눈부시게 올랐으니, 다음 상승을 위한 건전한 휴식이라고 배런스가 보도
인텔 -3.62%
눈부신 반등에 성공한 인텔이 3거래일째 하락세 걷고 있어. 애플과 파운드리 협력 소식 등 대형 호재들이 주가에 선반영 되었다는 인식이 확산. 인플레 우려와 기술주 전반의 매도세가 인텔에도 영향
• 핵심 범인은 바로 '서버 시장 점유율'이었습니다. UBS가 조사해 보니, 인텔의 서버용 CPU 점유율이 1년 전보다 뚝 떨어져서 이제 55%도 아슬아슬한 수준입니다. 그 틈을 타서 AMD와 ARM이 인텔의 안방을 야금야금 뺏어 먹고 있는 거죠
애플 -0.22%
TSMC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 안전성을 확보위해 인텔을 핵심 파운드리로 육성하겠다는 소식이 있었죠. TF인터내셔널 궈밍치 테크 애널리스트는 "애플은 이미 인텔의1 8A-P 공정에 대한 설계를 평가 중이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 에버코어 ISI 목표가 365달러로 상향
=> 문제는 저가형 칩 공급을 위해 인텔과 손을 잡았다는 인식이 제기되면서 원가는 절감하겠지만 기술적 우위에 대한 우려 제기됨.
• 오픈AI가 애플과의 파트너쉽에 대한 불만을 표시라면서 외부 로펌을 선입해 법적 대응을 강구중
시스코 +13.41%
화려한 부활!! 예상 상회 실적 + AI 수주 실적 발표. UBS는 매수 의견과 132 목표가 상향.
• 대규모 인력 감축이 주가 상승의 배경. 그리고 시장에서도 네트워킹 회사가 아니라 AI 인프라 기업으로 변모 했다는 점에 무게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77
출저:전인구경제연구소
https://t.me/juningulab
Telegram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18👍1
💡시진핑, 미국 빅테크에 '더 넓은 문' 약속
베이징의 공기가 9년 만에 가장 따뜻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방문한 미국 빅테크 수장들에게 시진핑 주석이 직접
"중국의 문은 앞으로 더 넓게 열릴거야"메시지 전달.
🗣이번 회담의 뒷이야기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에게 일론 머스크, 팀쿡, 그리고 뒤늦게 합류해 화제를 모았던 젠슨황 까지 직접 한 명씩 소개.
잰슨황은 회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서 "오늘 아침 행사는 매우 고무적이었고, 이번 서밋은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만남 중 하나"라고 칭찬.
비록 칩 수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아꼈지만, 양국 정상의 환영 톤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수준이라면서 시장의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AI 안전 프로토콜'에 대한 합의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비국가 행위자들이 AI모델을 장악하지 못하도록 양국이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전해.
몰론...
긴장의 끈을 놓을수는 없죠. 미 정부가 엔비디아의 고성능 칩인 H200 일부 수출 허용에 대해, '금시초문'이라며 상무부의 소관임을 강조.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291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베이징의 공기가 9년 만에 가장 따뜻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중국을 방문한 미국 빅테크 수장들에게 시진핑 주석이 직접
"중국의 문은 앞으로 더 넓게 열릴거야"메시지 전달.
🗣이번 회담의 뒷이야기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에게 일론 머스크, 팀쿡, 그리고 뒤늦게 합류해 화제를 모았던 젠슨황 까지 직접 한 명씩 소개.
잰슨황은 회담 직후 기자들과 만나서 "오늘 아침 행사는 매우 고무적이었고, 이번 서밋은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만남 중 하나"라고 칭찬.
비록 칩 수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아꼈지만, 양국 정상의 환영 톤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수준이라면서 시장의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AI 안전 프로토콜'에 대한 합의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비국가 행위자들이 AI모델을 장악하지 못하도록 양국이 베스트 프랙티스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전해.
몰론...
긴장의 끈을 놓을수는 없죠. 미 정부가 엔비디아의 고성능 칩인 H200 일부 수출 허용에 대해, '금시초문'이라며 상무부의 소관임을 강조.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291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4👏5
5/14미증시
다우 +0.75% 3개월만에 다시 5만선을 회복
나스닥 +0.88% 최고치
S&P500 +0.77% 최고치
美·中 정상회담 속 美증시 랠리
[미중 정상회담]
-트럼프, “시진핑 주석이 이란에 군사장비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길 바라고 있으며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돕겠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미중간 무역협상에서 확전은 피했고, 이란전쟁에서도 해결의 발판은 마련했다.
[엔비디아, 나스닥100 강세 주도]
-미국 정부가 알리바바 등 10개 중국 기업에 대한 고성능 H200 반도체 수출을 승인했다는 소식
-엔비디아의 주가가 4% 넘게 뛰어
-AI칩 비중이 높은 브로드컴도 5% 넘게 치솟아
-반면, 거침없이 질주했던 퀄컴, 인텔, 마이크론의 주가는 이날 급락
-시스코 시스템즈의 경우 직원 4000명 감축 이슈 속에 주가가 13% 올라 주목
*
코스피, 오늘 8천선 돌파 유력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다우 +0.75% 3개월만에 다시 5만선을 회복
나스닥 +0.88% 최고치
S&P500 +0.77% 최고치
美·中 정상회담 속 美증시 랠리
[미중 정상회담]
-트럼프, “시진핑 주석이 이란에 군사장비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호르무즈 해협이 열리길 바라고 있으며 도울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돕겠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미중간 무역협상에서 확전은 피했고, 이란전쟁에서도 해결의 발판은 마련했다.
[엔비디아, 나스닥100 강세 주도]
-미국 정부가 알리바바 등 10개 중국 기업에 대한 고성능 H200 반도체 수출을 승인했다는 소식
-엔비디아의 주가가 4% 넘게 뛰어
-AI칩 비중이 높은 브로드컴도 5% 넘게 치솟아
-반면, 거침없이 질주했던 퀄컴, 인텔, 마이크론의 주가는 이날 급락
-시스코 시스템즈의 경우 직원 4000명 감축 이슈 속에 주가가 13% 올라 주목
*
코스피, 오늘 8천선 돌파 유력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