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10.3K subscribers
166 photos
5 files
153 links
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Download Telegram
🦊0506 미증시 특징주

인텔
주가는 장중 13% 넘게 폭등. 거물급 고객 애플과의 협력 가능성 때문. 애플이 이제 침 만들때 우리 tsmc말고도 인텔이랑 삼성전자한테 일을 맡기는걸 고민중. "미국 땅에서 만들게"라는게 포인트. 애플 입장에서도 요즘ai칩 구하기 힘들고, 대만 상황도 불안하지. 그러다보니 인텔과 삼성에서 눈길을 돌린거죠. 비록 정식 주문이 이뤄진건 아니지만, 인텔과 구체적인 논의 만으로 시장은 환호

애플
TSMC랑 10년간 이어온 독점 동맹 체제 균열을 내고 있다. 애플 경영진이 산성전자가 건설중인 텍사스 공장을 집접 방문해 생산 시설을 점검했고, 별개로 인텔의 파운드리 서비스 활용을 위한 예비 회담도 가진것으로 블룸버그가 말해. 지난 분기 실적 방표 당시, 팀쿡이 직접 언급한 '공급망 유연성 부족'문제 해결위한 전략적 선택

마이크론
2025년 4월 리버레이션 데이 이후 최대 일간 상승폭을 보여줬습니다. 랠리의 배경에는 강력한 메모리 칩 수요 확인. 신용평가사 PITCH가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로 상향 조정. 피치는 재무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수익성 확보 평가.

테슬라
유럽에서도 곧 FSD 승인될거야! 라는 머스크의 장담이 날라갔습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까 유럽 규제당국은 싸늘...로이터에서 내부인메일을 받았는데 북유럽 규제당국자들은 테슬라 FSD 속도위반 경향과 빙판길 주행 능력에 대한 우려 표명. 작년 유럽 내 판매량 27% 급감한만큼, FSD 승인을 반등 핵심열쇠로 주목

메타
초개인화 AI비서 개발을 박차. muse spark를 기반으로 에이전트 툴을 내부 테스트중. AI가 날씨어떄? 물으면 대답하는 수준이었다면 이제는 "나 다음주 제주 여행 가는데 숙소 예약해줘"하면 직접 앱을 돌리고 결제 직전까지 세팅을 해준다. 하지만 시장은 "돈만 쓰고 수익은 언제내냐" 눈초리 보낸다

구글
비밀리에 준비중인 강력 ai에이전트 코드명 REMY 실체 드러나. 레미가 오픈클로에 대를하는 구글의 랙심 무기가 될 것이라고봐. 5월 '구글 I/O 2026'에서 구체적인 모습 공개될 가능성 높아.

• 장마감후, 더인포메이션에서 엔트로픽은 구글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TPU활용하기 위해 2000억 달러 지출 합의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41

출저: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24
⚠️‼️중동에 훈풍 불다

sns를 통해서 깜짝 발표를 했는데요. 쉽게 말해, 이제 거의 가 이겼고 협상도 잘 되고 있으니까, 호르무즈 해협에서 배들 왔다갔다 하는거 잠시 멈추고 지켜보자. 라는 겁니다. 주식시장입장에서는 최고의 호재죠? 물론, 합의전까진 가두겠다 라고 하면서 끝까지 밀당을 하는 모습인데, 과연 징검다리가 될 수 있을지...? 보시죠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41

출저: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4👍1
5/5 미증시

다우 +0.73%
나스닥 +1.03% 최고치 경신
S&P500 +0.81% 최고치 경신

미국과 이란 간 휴전이 유지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기업 실적 호조로,

미증시 11개 업종 모두 상승

🇺🇸🇮🇷
전쟁 소강 상태..?
그동안 강경한 메시지를 내던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이란과의 휴전이 확실히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 미 상선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말했다.

이란 협상단을 이끄는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도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국제유가 하락.
배럴당 120달러를 향해 치솟던 국제 유가는 하락했다. 브렌트유는 전장 대비 4% 하락한 배럴당 109.87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4% 내린 102.2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채금리 하락.
전날 5%를 넘어섰던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0.02%포인트 내려 5.002% 기록.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426%, 2년물 국채 수익률은 3.942%로, 각각 0.02%포인트씩 하락

-> 하루만에 3대 지수 모두 반등

[기업들의 견조한 실적 발표]
1분기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 가운데 약 85%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기업 실적도 상승세를 뒷받침.

[기술주 강세]
특히 기술주 강세가 두드러졌다. 알파벳과 아마존 등 빅테크 기업들은 나란히 신고가를 경신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4.2%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83
5/6 국내증시

코스피 +6.45% (7,384)
코스닥 -0.29% (1,210)

삼성전자 +14.41% (266,000)
SK하이닉스 +10.64% (1,601,000)
SK스퀘어 +9.89% (1,089,000)

에코프로비엠 +6.03% (228,500)
에코프로 +4.49% (162,800)
알테오젠 -2.55% (363,500)

역사에 남을 '초대형 반도체 랠리'

[삼성전자 14%·하이닉스 10% 급등]
-이례적인 하루 상승폭

-지난달 1일 상승률(13.40%)은 물론 미-이란 충돌 이전인 2월 3일 상승폭(11.37%)까지 모두 뛰어넘은 수치

-반도체 투톱의 시총 확대를 이끈 건 '외국인 매수세'

-반도체 대장주가 너무 잘 가니까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 포모가 확산되고,
외국인들도 '포모'에 못 이겨 사들인다는 말까지 나온다.

-이달 들어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6조1335억원을 순매수.

-종목별로는 삼성전자를 4조3019억원 사들이며 순매수 1위에 올렸고, SK하이닉스도 1조9719억원 순매수하며 2위를 기록.

-삼성전자는 시가총액 1조달러를 넘어서며 TSMC에 이어 아시아 두 번째 '1조달러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전 세계 시총 순위도 12위까지 올라섰다.

😭🥹😭😭😭🥹😭
“삼전닉스 나만 없어” “내가 팔고 30% 올랐다” ‘꿈의 7천피’에 우는 개미들
https://www.seoul.co.kr/news/economy/securities/2026/05/06/20260506500213

[증권가는 이미 8천, 9천 넘어 1만피까지]
-국내 증권업계에서 현재까지 제시된 코스피 상단 범위는 7,200에서 최대 8,600포인트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은 목표치를 8,500으로
-골드만삭스와 노무라증권도 각각 8,000선 제시

노동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
다만 코스피 8,600은 "대형 반도체주 중심의 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비반도체로 온기가 번질 경우 도달 가능한 수치"

황승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장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금리를 1~2회 인하하고 반도체 PER(주가수익비율) 재평가가 이뤄진다면 8,470선까지 가능하다"

이승훈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향후 AI 및 반도체 모멘텀이 더욱 확산되고 피지컬 AI 재평가가 강화되면서 버블 장세가 전개될 경우 1만피도 불가능하지 않다"


<->

하지만 급등에 따른 부담과 '반도체 쏠림' 우려도 상존
대형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코스피가 상승하고 있다보니 기업의 실적에 따라 증시 전체가 흔들릴 위험도 있다.

반도체 업황 '피크아웃' 우려 역시 제기
지난달 BNK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보유'로 내리면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HBM4(6세대 고대역폭메모리) 매출 비중 확대 등으로 하반기 실적이 둔화할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시총은 3배 뛴 코스피, '배당수익률'은 반토막]
-배당수익률 = 배당금 ÷ 주가

-배당(분자)은 현재 이익만큼만 늘었는데,
주가(분모)는 미래 기대로 훨씬 빠르게 커지면서 수익률 급락한 상황.

ex)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최근 1년 동안 1년 새 323조원에 1563조원으로 5배 가까이 늘어났지만, 배당금은 1446원에서 1668원으로 15.3% 늘어나는 데 그쳤다.

-SK하이닉스의 경우 같은 기간 시총이 138조원에서 1136조원으로 8배 늘었지만, 주당 배당금은 2204원에서 3000원으로 36.1% 늘어나며, 시가 배당수익률은 1.16%에서 0.21%로 급감했다.

-
*한국 기업들은 배당을 굳이 많이 나눠줄 필요가 없는 환경.

회사의 의사결정이 일반 주주보다 오너나 그룹 중심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서, 주주들이 “배당을 더 달라”거나 “주가를 신경 써라”고 강하게 압박하기가 어렵다. 그러다 보니 기업 입장에서는 주주 만족보다 내부 전략이나 장기 투자 판단을 더 우선하게 된다.

특히 AI나 반도체처럼 경쟁이 치열한 산업에서는 현금을 쌓아두고 투자에 쓰는 게 훨씬 중요하게 느껴지니, 기업들은 자연스럽게 “지금 나눠주기보다 나중에 더 벌자”는 쪽을 택하는 것.

경영진 역시 주가보다는 실적이나 규모, 안정성을 더 중요하게 평가받는 구조라서 굳이 배당을 크게 늘릴 유인이 크지 않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0👍5
🦊0507 미증시 특징주

휴전이라는 희망과 AMD가 쏘아오린 실적의 확신이 만난 하루

AMD +18.61%
오늘의 주인공! 장중 18%넘게 폭등하면서 엑슨모빌과 비자를 제치고 미국내 기업 순위 14위로 껑충 올랐어요. 내실이 탄탄. 데이터센터 매출 57% 뛰었고 CEO "2027년엔 AI로만 수십조원을 벌어들어드리고 매년 80%씩 성장하겠다" 풀악셀을 예고. 불과 작년 11월에 연간 18% 성장할 것이라던 서버 CPU 시장 전망치를, 이번에 35% 이상으로 두 배 가까이 확 올려 잡았습니다.

• BOA 목표가 450달러 상향 (기존에 240달러에서 두배)

인텔 +4.46%
애플과의 파트너쉽 이야기에 이어서 AMD의 수혜를 톡톡히 봤습니다. 핵심은 CPU. 앞서 CPU가 엄청 시장이 커질거야 예고한 상황에서 사실 인텔과 AMD가 이 시장을 양분중. 그동안 소외받은 인텔의 CPU 경쟁력이 재조명 받는 하루

• CPU는 두뇌 GPU는 연산. 에이전트AI가 뜨면서 판단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이 중요해지면서 CPU 재조명.

현재 CPU 시장은 누가 장악하고 있나?
인텔(점유율1위) vs AMD (x86 진영, 무섭게 따라오는중)

최근에는 ARM도 급 부상. ARM 기반 CPU로 이동중 (전력 효율, 원래 스마트폰 으로 시작해서 전력 적게쓰는 강점)

ARM +13.63%
(시간외 -8.42%)

장 마감 후 실적 공개!! EPS 매출 모두 예상 상회. 하지만 시간외 급등하다가 급락.

• 그동안 설계도만 그려주면 ARM이 우리가 CPU까지 만들게! 선언했는데 이번에 그 결과가 공개됨. 2028년까지 수요가 이미 20억 달러가 넘어. 폭팔적! 설계도 팔던 회사가 '칩 제조사'로 변신중.

"내용은 좋은데 주가는 왜?"
매출: 14.9억 달러 (14.7억 달러 상회)
EPS: 60센트 (58센트 상회)

-> 선반영에 "뉴스에 팔자"

• 구글, 애플, 아마존, 엔비디아 ARM의 설계를 쓰는데. 과거에는 GPU 4개당 CPU 1개 필요했다면 -> 1:1 비율로 필요한 상황. 그래서 전력 효율은 더 중요! 인텔/AMD의 x86 방식보다 에너지를 훨씬 적게 쓰는 ARM 방식이 각광받는 이유


엔비디아 +5.77%
코닝 +12.01%

엔비디아가 '코닝'과 손잡고 공장을 3개 짓겠자고 선언. 이유는 구리선의 한계. 따라서 베라 루빈에 들어가는 5000개 구리 케이블을 코닝의 광섬유로 교체하겠다는 전략. 단순 협력이 아니라 '토닝에 최대 27억 달러 투자할 수 있는 권리와 1500만 주의 주식 매수 권리 확보' 하면서 같은 배 타.

• 빛은 데이터 전송 빠르고, 에너지소모 최대 20배까지 감소시켜

왜 하필 '빛'인가?
구리는 전력을 흘려보낼 때 열이 많아. 전송 거리가 조금만 멀면 열이 어마어마하게 난다. 에너지 손실커.

반면, 광섬유(빛)를 이용하면?
데이터 병목 현상이 사라지고 속도는 비약적으로 빨라져

그리고! 엔비디아가 노스캐롤라이나와 텍사스에 공장 3개를 짓는건, 트럼프가 좋아하는 '미국 내 제조 강화' 맥락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50

출저: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4👍6
5/6 미증시

다우 +1.24%
나스닥 +2.02% 최고치 경신
S&P500 +1.46% 최고치 경신

🇺🇸🇮🇷양해각서(MOU) 체결 추진 중

이란 → 핵농축 일시 중단(모라토리엄)
미국 → 대이란 제재 일부 해제
미국 → 이란 동결자금 일부 해제
양측 →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 및 대이란 해상 봉쇄 단계적 완화 추진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
:양해각서(MOU)는 정식 계약 체결 전, 당사자 간 합의한 내용이나 협력 의사를 문서로 남기는 문서로, 원칙적으로 법적 구속력은 약하거나 없다고 보는 경우가 많다.

국제유가 급락
-브렌트유는 전날보다 7.83% 급락한 배럴당 101.27달러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역시 7.03% 떨어진 95.08달러

*두 유종 모두 지난 4월 하순 이후 최저치이며, 일일 하락 폭으로는 4월 중순 이후 가장 컸다.

반도체 또 날았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는 4.5% 급등(올해만 62% 급등)

-인텔과 AMD 등 CPU 관련 주식이 시장을 주도했다. AI 인프라 수요가 늘고 있다는 관측이 낙관론에 힘을 실었다. 

*
*

삼성전자ㆍSK하닉 상승랠리 주목

뉴욕 증시가 강세를 보이면서 코스피는 8000고지를 향해 순항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각각 30만원과 200만원 고지를 향해 순항할 것인지..?

/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 시장에 직접 투자를 할 수 있게 되면서 한동안 유입이 계속되겠지만 삼전+닉스 외에 일부 주식은 고평가 됐다는 우려도 나온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2
5/7 국내증시

코스피 +1.43% (7,490)
코스닥 -0.91% (1,199)

-
삼성전자 +2.07% (271,500)
SK하이닉스 +3.31% (1,654,000)
SK스퀘어 +0.92% (1,099,000)

에코프로비엠 +3.06% (235,500)
에코프로 -1.90% (159,700)
알테오젠 -1.93% (356,500)
-

[코스피 사흘째 종가 최고치 행진]
-코스피 급등세로 외국인 중심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지만, 상승 추세 지속

-5월 들어 사상 최대 규모로 코스피 주식을 사들였던 외국인은 이날 역대 최대인 8조5,433억 원어치 순매도

-그럼에도 개인과 기관이 각각 5조9,897억 원과 1조982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하단을 떠받쳤다.

-이로써 국내 증시는 지난달 27일 영국을 추월해 8위에 오른 지 불과 열흘 만에 캐나다까지 제치고 세계 7위 주식시장에 등극

[숨 고르던 삼전닉스, 개미 폭풍매수에 강세 마감]
-두 종목은 장 시작과 함께 신고가를 경신한 뒤 외국인의 차익실현 여파에 고꾸라져, 오전 한때 약세 전환하는 등 숨 고르다가 오후 들어 개인 매수세가 가팔라졌고, 외국인이 던진 물량 대부분을 개인이 받으며 결국 강세로 마감

-증권가에서는 단기 과열에 따른 숨고르기 가능성을 언급하면서도 중장기 상승 추세는 유효하다는 평가

-반도체 중심으로 한 이익 모멘텀과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가 여전히 남아 있는 만큼 코스피 상승 흐름이 이어질지 주목

-현재 국내 증권사가 제시한 목표주가 상단은 삼성전자의 경우 미래에셋증권 40만원, SK하이닉스는 SK증권 300만원 수준

[반도체 빼면 '사천피']
-반도체 이외 업종들은 대부분 코스피 상승을 쫓아가지 못했다. 올해 고점을 경신하고 있는 섹터는 전체 시장의 3분의 1에 불과하다

-반도체를 제외한 코스피는 4100선으로 추정

-실제로 사상 처음 코스피가 7000선을 돌파한 지난 6일, 장중 하락 종목 수는 679개로 상승 종목 수(200개)의 약 3.4배에 달했다.

-특정 대형주만 오르는 극심한 양극화에 증권가에서는 대다수 개인 투자자들은 지수 상승의 혜택에서 소외된 채 ‘상대적 박탈감’만 커질 수밖에 없다고 우려

-하지만 증권가는 아직도 반도체 이익상향 조정이 끝날 기미가 없고, 올해 내 코스피 8천선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사정권이라고 말한다.

[삼전·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상장 임박에…사전교육 '열풍']
-오는 22일 국내 증시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

-삼성·미래에셋·한투 등 주요 운용사 8곳이 참여해 최대 16개 상품이 나올 예정

-수익만큼 손실 위험도 큰 고위험 상품이기 때문에 당국이 사전교육과 기본예탁금 1천만 원 요건을 투자자 보호 장치로 마련

-상품에 투자하기 전 의무로 수강해야 하는 사전교육 신청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

-주가가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지금이 오히려 더 신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조언한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7👍6
📊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자료

차트 제목인 "Buck historical trends"라는 말 그대로, 과거의 패턴을 완전히 무시하고 거꾸로 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1. 일반적인 패턴
(주황색 실선 & 점선)


보통 애널리스트들은 연초에 "올해 이만큼 벌 거야!"라고 희망차게 예측했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의 벽에 부딪혀 예측치를 조금씩 깎아내려요.

차트 아래로 흐르는 주황색 실선(Historical avg.) 보이시죠? 이게 지난 20년간의 평균적인 모습이에요. 시간이 갈수록 100 밑으로 쭉 떨어지는 게 정상이죠.

2. 2026년의 경이로운 반등
(진한 파란색 선)

그런데 2026년 전망치(진한 파란색)를 보세요. 작년 말(Dec/FY-2)까지는 평소처럼 떨어지는 듯하다가, 올해 들어 갑자기 고개를 확 쳐들더니 106 수준까지 수직 상승해버렸습니다.

이건 기업들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돈을 훨씬 더 잘 벌 것 같다"는 신호를 시장에 계속 주고 있고, 전문가들도 이에 놀라 부랴부랴 눈높이를 올리고 있다는 증거예요.

3. 2027년의 압도적 출발
(하늘색 선)


더 놀라운 건 2027년 전망(하늘색)입니다. 아예 시작부터 밑으로 내려갈 생각조차 안 하고 하늘을 향해 솟구치고 있어요. 미래 먹거리(AI 등)에 대한 확신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대목이죠.

💡 이게 왜 소름 돋는 포인트일까요?

보통 주가가 오르면 "거품 아니야?"라고 걱정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 차트는 "아니야, 주가가 오르는 만큼 기업들이 벌어들일 돈(이익 전망치)도 같이 광속으로 늘어나고 있어"라고 말해주는 거예요.

거품 논란을 잠재울 만큼 기업들의 이익 체력이 역사상 유례없을 정도로 강해지고 있다는 걸 BofA가 지표로 증명한 셈입니다.

한 줄 요약:
" 지금은 시간이 갈수록 미래가 더 기대되는 역대급 실적 상향 사이클에 진입했다!"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61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7
📊 골드만삭스 리포트
"지수는 대박인데, 내 종목은 왜 이래?"

이 차트는 S&P 500 지수 전체의 이익 성장률과 '보통 주식'들의 성장률이 얼마나 차이 나는지 보여줍니다.

1. 압도적인 1분기 수치
(25% vs 11%)


차트 중앙의 하늘색 막대(Aggregate index)를 보세요. 2026년 1분기 지수 전체 이익 성장률은 25%라는 엄청난 숫자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그 아래 다이아몬드 표시(Median stock)를 보면 11%에 불과하죠.

지수 전체는 25%나 성장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중간 정도 가는 보통의 기업들은 11% 정도밖에 못 벌었다는 거예요. 즉, 상위 몇몇 거인들이 전체 점수를 다 끌어올린 '상위권 하드캐리' 장세라는 뜻이죠.

2. 아마존과 구글의 '일회성' 효과
(초록색 네모)


중간에 초록색 네모와 함께 16%라고 적힌 부분이 있죠? 이건 아마존(AMZN)과 구글(GOOGL)의 기타 수익(투자 수익 등) 같은 일회성 요인을 빼고 계산했을 때의 수치예요.

이걸 빼고 봐도 전체 지수(16%)와 보통 주식(11%) 사이에는 여전히 큰 격차가 존재합니다.

3. 2027년까지 이어지는 '격차'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전망치를 봐도, 막대그래프(지수)와 다이아몬드(보통 주식) 사이의 간격이 계속 유지되고 있어요. 앞으로도 "잘나가는 놈만 계속 잘나가는"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걸 시사합니다.

💡 투자자가 가져야 할 인사이트
이 차트는 우리에게 "지수만 믿고 아무 주식이나 사면 안 된다"는 아주 냉정한 교훈을 줍니다. S&P 500 지수가 25% 성장한다고 해서 내가 가진 종목도 그만큼 오를 거라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다는 거죠.


지금 시장은 지수의 숫자를 만들어내는 '소수 정예 대장주'와 평균 수준에 머무는 '나머지 다수'로 철저히 나뉘어 있습니다.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61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21
5/7 미증시

다우 -0.63%
나스닥 -0.13%
S&P500 -0.38%

미-이란 종전 협상이 막판까지 난항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

🇺🇸🇮🇷 무슨 일이야?

-전날까지만 해도 양국이 종전 합의안을 담은 '1쪽짜리' 양해각서 체결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과 이란이 서로 공격하며 교전 발생.

-미국 주장: 이란이 미군 구축함 3척을 미사일·드론·소형 보트로 공격해, 자위권 차원에서 이란의 미사일·드론 기지와 지휘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힘.

-이란 주장: 미국이 먼저 이란 유조선에 발포해 휴전 합의를 위반했고, 이에 대한 보복 공격이었다고 반박.

-결과: 이란의 케슘 섬·반다르아바스·테헤란 등에서 폭발이 발생했고, 미·이란 긴장이 다시 급격히 고조됨.

국제유가 낙폭 줄어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의 휴전 협상 기대감에 장중 급락했다가 이란 측 강경 반응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추가 폭격 경고가 나오면서 낙폭을 일부 되돌렸다.

-브렌트유 7월물은 전 거래일보다 1%가량 하락한 배럴당 100.06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6월물도 0.28% 내린 94.81달러로 마감

반도체 랠리 브레이크
-연일 급등하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중동 불안과 차익실현 욕구가 겹치면서 2% 넘게 조정

-나스닥시장에서 시총 1위인 엔비디아는 1.77% 올랐지만 다른 AI반도체주인 브로드컴은 3.03%, AMD는 3.07% 각각 하락.

-반도체 설계업체인 암홀딩스가 향후 실적 우려에 10% 폭락하면서 메모리와 파운드리주도 급락.

-최근 4일 연속 폭등했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2%대, 샌디스크는 7% 넘게 추락. CPU 대표주인 인텔도 3% 밀렸다. 다우 편입 종목인 파운드리 대장주 TSMC도 1.75% 하락.

*
*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교전에도 “휴전 유지 중”
- “휴전은 계속되고 있다”
-이란을 향한 이번 공격은 “가벼운 경고성 타격(love tap)일 뿐”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6
🦊0511 미증시 특징주

인텔 +13.93%
앙숙같던 '애플과 인텔'이 손을 잡았습니다. 애플이 자사 기기에 탑재될 최첨단 칩 생산을 인텔에 맡기기 위한 최종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년 넘게 이어온 논의 끝에 드디어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4% 가까이 폭등. 그간 애플은 TSMC에 칩생산을 전적으로 맡겨왔죠. 하지만 전세계적인 칩 생산 열풍으로 TSMC의 생산 라인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새로운 구원투수로 등판.

• 과거 연인: 애플은 2020년부터 맥에서 인텔 CPU를 퇴출시키고 '애플 실리콘'으로 독립

애플 +2.03%
애플 입장에서는"우리 칩 제때 못 만들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에 든든한 보험을 들었죠. 전문가들은 애플이 인텔의 차세대 공정인 18A-P를 통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살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거래가 성사되면, 그동안 TSMC에만 의존한 애플의 공급망 전략에 중대한 전환점.

18A-P 공정의 정체?
18A (1.8나노급)
-P (Performance)

• 10A가 1nm -> 18A가 1.8nm
• 18A보다 성능 9% ↑·전력 18% ↓
열 전도율 50% 개선

마이크론 +15.52%
마이크론이 저번주 38% 급등,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의 주간 성적을 기록. 이런 상승의 배경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막대한 AI투자 + 그로인한 메모리 칩 공급 부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에버코어에 따르면 자본 지출이 내년말까지 1조달러 넘어설것으로 전망.

아마존 +0.56%
이제 프라임 비디오에서도 틱톡이나 릴스처럼 영상을 슥슥 넘겨보면서 다음 볼거리를 고를 수 있게됩니다. CLIPS 기능 덕분! 단순히 짧은 영상을 보는것에 그치치 않고, "오 이거 재미있는데?" 싶으면 그 자레에서 바로 영화전체를 보거나 결제까지 가능합니다. 넷플릭스랑 유튜브가 장악한 모바일 점유율을 뺏어오겠다는 전략.

• 최근에 아마존 클라우드 쪽에서 오류가 있어서 걱정하신 분들, 미국 동부 지역 서버 문제도 해결!

엔비디아 +1.76%
엔비디아가 인프라 구축의 설계자에서 투자자로 전면 나섰습니다. 아이렌과 손을 잡고 전 세계 시설에 5기가와트 규모의 DSX 브랜드 인프라 구축. 엔비디아는 최대 21억 달러 투자할 수 있는 권리. 향후 5년내에 주당 70달러에 3000만주를 살 수있는 주식 매수권 확보.

'DSX'의 정체?
Data Center Solutions
쉽게 말해, AI 공장 전용 명품 패키지! 칩만 파는게 아니라, 설계도 부품까지 다 파는 것.

• 기존: 하나하나 다른 곳에서 가져왔다면
• DSX: 엔비디아의 도면에 이거넣고 저거넣고 하나씩 맞춰서 엔비디아 최적화 만드는 것.
=> 내 칩을 가장 잘 돌릴 수 있는 공간 확보

엔비디아 - 아이렌 계약 이유?
지금은 엔비디아칩이 소중하지만, 나중에 경쟁이 치열해지면 아이렌 같은 단골 고객이 확보된 것.

브로드컴+4.23%
AI칩 시장의 주도권을 굳히기 위해서 아폴로 매니저먼트, 블랙스톤과 약 35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협상을 진행중. 이번 펀딩은 브로드컴의 맞춤형 칩 생산 그리고 차세대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건데요.

• 구글의 맞춤형 칩을 2031년까지 책임지기로 했고, 앤트로픽에 2027년부터 엄청난 양의 연산 능력을 빌려주기로 약속했죠. 이걸 현실로 만들려면 공장도 돌리고 장비도 사야하는데, 그 비용을 위해 손꼽히는 규모 자금 끌어온것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66

출저: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7👍3
🚢요즘 시장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 'TACO'말고 'NACHO'라는거 아시나요?

NACHO: Not a Chance Hormuz Opens

호르무즈해협이 다시 열릴 가능서잉 없다. 라는 비관론을 말합니다.

그동안은 휴전 소식만 들려도 유가가 급락하나? 이제 끝나나? 싶으셨죠. 그런데 이제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곧 해결된다"는 말을 더 이상 안믿는대요

보험료 경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전쟁 보험료가 전쟁 전보다 무려 8배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요. "이거 단기간에 안끝난다"라고 베팅하는겁니다.

유가 100달러 시대: 브렌트유가 배러럴당 100달러 위에서 놀고 있는게 이제는 일시적 충격이 아니라 '새로운 표준'

🌮 TACO: "트럼프는 결국 꼬리를 내린다?"

TACO: Trump Always Chickens Out

한편에서는 타코 트레이드도 여전하긴합니다...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나 지정학적 위기에서 벼랑 끝 전술을 쓰다가도, 결국에는 적당히~ 합의하고 물러설 거라는 믿음.

증시의 맷집: 유가가 100달러를 넘나들어도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이유 "결국 평화 협정을 맺고 유가 하락할거야"라는 생각.

💰 금값 향방은 '기름값'에 달렸다!

스테이트 스트리트(SSGA)분석이 재미있더라고요?

유가 100달러 유지 경우:
금이 5000달러 선을 돌파하는게 쉽지 않을것. 이유는 고유가가 인플레를 자극해서 금리인하 시점을 늦춘다

유가 80달러 하락 경우:
만약 평화 협정으로 유가가 80달러까지 내려가면, 금은 바로 5000달러를 뚫고 5500까지 간다

💡 주목해야 할 '냉정한 신호'

지금 주식 시장은 웃고 있지만, 채권 시장은 이미 겁을 먹고 있습니다.
에너지 쇼크가 길어지면서 인플레이션이 다시 고개를 들고, 결국 경기 침체가 올 수 있다는 공포가 금리 곡선(Yield Curve)에 나타나고 있거든요.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266

출저:전인구경제연구소
https://t.me/juningulab
15👍4
주말 미증시

다우 +0.02%
나스닥 +1.71%
S&P500 +0.84%

전쟁 리스크가 무뎌지는 가운데
견조한 미국 고용보고서까지 확인되면서
투자자들은 AI 랠리에 집중하는 모습

[견조한 미국 고용 지표]
-미국 고용이 예상치를 웃돌면서, 미국 경제에 이상이 없음을 또다시 나타냈다.

-4월 신규 일자리는 11만 5천 개 증가(월가 예상치 7만 개를 크게 웃도는 수치)

-실업률도 예상대로 4.3%로 유지

<-> 하지만 5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좋지 않게 나왔다. 이런 상황이 길어지면 실제로 소비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다는 것.

[반도체 섹터 폭발적인 강세]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등 메모리 업체가 급등

-인텔 주가는 애플의 차세대 기기용 반도체를 생산할 것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며 14% 가까이 급등(사상 최고치)

-엔비디아(장중 1.75% 올라 최고치 경신)와 AMD 등 섹터 전반으로 확산되며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매수세

이 반도체주 상승세가 과연 어디까지 갈까?

-WSJ은 현재의 반도체 랠리는 닷컴버블 당시와 다르다고 평가

-일부 메모리 주식은 여전히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보인다면서, 메모리 가격이 영원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지는 않겠지만, 공급 부족이 구조적으로 계속 이어진다면 메모리는 극심한 변동성을 겪는 업종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월가에서는 "시장이 좋은 뉴스만 반영하고 있다"는 경계론도 나온다.

📅주목할 만한 이번 주 변수들 (힌국시간 기준)

13일| 4월 미 소비자물가지수(CPI)
-> 이란 전쟁 여파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이 실제 물가에 어느 정도 타격을 줬을지가 관건

14일| 4월 미 생산자물가지수(PPI)

15일| 미국 4월 소매판매 발표
-미국 소비가 살아있는지 확인하는 지표
-우버·디즈니 실적에서 소비가 아직 견조하다는 신호가 나왔던 만큼, 실제 소비 데이터가 중요

14일-15일|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시장은 특히 14일부터 진행되는 미중 정상회담을 사실상의 종전 데드라인으로 보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치 9000 상향… “아시아 톱 마켓”
-전망치를 7000에서 8000으로 상향한 지 20일 만
-한국 증시를 아시아에서 ‘가장 선호하는 시장’(top market)으로 꼽았다.
-코스피 추가 상승 기대감을 높이는 직접적인 요인은 미국 뉴욕 증시의 상승세
-국내 투자자가 특히 눈여겨보는 것은 뉴욕증시의 반도체주 상승세
-미국 기업들보다 실적 대비 여전히 낮은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목받을 가능성
-글로벌 빅테크의 AI 투자 확대 기조 또한 코스피 전망을 밝게 한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6
5/11 국내증시

코스피 +4.32% (7,822)
코스닥 -0.03% (1,207)

삼성전자 +6.33% (285,500)
SK하이닉스 +11.51% (1,880,000)
SK스퀘어 +8.11% (1,187,000)

에코프로비엠 -6.53% (222,000)
에코프로 -5.55% (146,400)
알테오젠 -4.55% (325,000)

[코스피 첫 7800 돌파]
-국내증시 시가총액 사상 처음 7000조원 돌파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총합이 7000조원을 넘은 건 사상 처음)

-코스피 외국인은 홀로 3조 원 넘게 팔아치우며 3 거래일 연속 순매도 흐름.
기관과 개인이 각각 4천억원, 2조 9천억원 가량 사들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JP모건은 코스피 목표치를 강세장에서 1만으로 예측

[30만전자·200만닉스 턱밑…]
-먼저 삼성전자는 장중 7% 가까이 급등하며 29만 원을 목전에 두고 있고
-SK하이닉스는 15% 넘게 오르며 194만 원선을 터치

SK하이닉스 "왜 오늘 이렇게 올랐나"
-하루 주가 이례적인 12% 급등
-오늘 장에서 단 한 번도 시가 아래로 내려가지 않은 강한 수급 흐름
-거래대금 11.7조 원. 시장 내 자금 흡수 규모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날 SK하이닉스 한 종목에 쏠린 거래대금은 코스피 전체 일평균 거래대금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수준.

-주가 상승의 배경으로는 글로벌 반도체주 강세가 꼽힌다.

-지난주 말 뉴욕증시에서 인텔과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브로드컴 등 주요 반도체주가 동반 상승했고,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5.51% 뛰었다.

-글로벌 AI 반도체 수요,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SK하이닉스의 독보적인 위치,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지속적인 발주 흐름 등이 SK하이닉스 주가에 우호적인 배경으로 반복해서 언급돼온 것은 사실.

-결국 관건은 메모리 가격 상승세와 AI 서버 투자 확대 흐름이 얼마나 이어지느냐.

[금감원, 증시 과열 경고…]
-지금 주식시장이 엄청 과열됨

-거래량 폭증. 투자 대기 자금: 약 243조원

-레버리지/인버스 ETF 단타 증가: 이런 매매는 결국 수수료만 많이 내고 손실 보기 쉽다고 경고.

-신용대출(빚투) 증가: 작년 말 27조→ 올해 35조로 급증.

-“지금 시장 분위기에 취해서 단타·빚투하지 말고, 기업 가치 보고 장기투자하라.”

[“그때 팔지 말걸”…]
-올해 1분기(1~3월) 국내 주식을 판 개인투자자 중 80%가 수익을 냈음(평균 수익은 약 848만원)
-반대로 손실 본 사람은 20% (평균 손실은 약 496만원)

수익 많이 난 종목 TOP
1.삼성전자
2.SK하이닉스
3.현대자동차
4.한미반도체
5.두산에너빌리티
→ 반도체·원전 관련 대형주가 강세

손실도 컸던 종목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삼성전자’
-1분기 개인에게 가장 많은 수익과 손실을 동시에 안긴 종목.
-삼성전자 수익 투자자 평균: +714만원/ 삼성전자 손실 투자자 평균: -173만원
->싸게 사서 최근 상승 때 판 사람은 큰돈을 벌었고, 고점에서 샀거나 단기 변동성에 흔들린 사람은 손실을 봤다

연령대별 특징
:나이가 많을수록 평균 수익이 컸음.

70대 이상: 평균 1873만원
60대: 1011만원
50대: 732만원
20대: 143만원
->투자금 규모가 크고, 오래 보유하는 장기투자 성향이 강하기 때문으로 분석

*

“폭발적인 상승세 이면에는 극심한 수익률 양극화가 자리하고 있다”

“향후에는 반도체 소부장, 대체에너지, 피지컬 AI 등 범(汎)AI 수혜주로 순환매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극단적 쏠림 이후 완만한 순환매가 이어지는 과정이 코스피 재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29
5/11 미증시

다우 +0.19%
나스닥 +0.10%
S&P500 +0.19%

•AI 열풍으로 전쟁 리스크 상쇄
•나스닥, S&P500 6주 연속 상승 (2024년 이후 처음)

[종전을 둘러싼 불확실성]
-트럼프, “휴전이 간신히 유지되고 있다”
-트럼프, 중단했던 ‘해방 프로젝트’(호르무즈해협 항행 지원 작전) 재개 검토 (->군사적 충돌이 재개될 수 있다는 우려)
-이란 정부는 미국의 종전안이 일방적인 요구만 담겨 있다면서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국제 유가 상승]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4.21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2.9% 올랐다.

-6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도 배럴당 98.07달러로 2.8% 상승

[전례 없는 기술주 붐]
-“이란전쟁이 지속되는 한 앞으로 몇 달간 시장에 부담이 있겠지만 전례 없는 기술 호황으로 상쇄될 것”

-마이크론(6.5%), 엔비디아(1.96%), 인텔(3.6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6% 올랐다.

[뉴욕증시 버블 논란]
-연일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뉴욕증시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란 낙관론 VS ‘닷컴버블’ 때와 같은 급락 사태를 맞을 것이란 비관론

-야데니리서치의 에드 야데니 최고투자전략가: 연말까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목표치를 종전 7700에서 8250으로 상향

-HSBC도 올해 말 S&P 500 지수 목표치를 종전 7500에서 7650으로 상향 조정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유명한 미국의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는 자신의 계산에 따를 때

나스닥100 지수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이 43배로 높아졌다고 언급하며

“월가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기업들의 이익을 50% 이상 과대계상하고 있을 수 있다“라고 우려

-현재 뉴욕증시가 닷컴버블로 정점을 찍기 1년 전인 1999년과 비슷한 분위기라며 강세장이 끝날 때 주가 하락 폭이 상당할 수 있다고 경고 (미국 헤지펀드 업계의 거물인 폴 튜더 존스 튜더인베스트먼트 창립자)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9
5/12 국내증시

코스피 -2.29% (7,643)
(장중 7999선 터치 후 7400대까지 추락)
코스닥 -2.32% (1,179)
-
삼성전자 -2.28% (279,000)
SK하이닉스 -2.39% (1,835,000)
SK스퀘어 -5.14% (1,126,000)

에코프로비엠 -7.43% (205,500)
에코프로 -4.58% (139,700)
알테오젠 +5.23% (342,000)
-

"외국인 6.6조 순매도"
(전기전자, 운송장비, 금융 순매도/ 화학, 금속 기계, 보험, 제약 순매수 )

WHY?
1.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 고조
(中방문 앞두고 이란 옥죄는 트럼프 …"군사작전 재개 적극 검토")

2.삼성전자 노조 파업 리스크

3.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초과이윤 환원론에 시장 흔들
(정책실장: AI 인프라 시대에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 초과이윤을 국민과 공유하는 ‘국민배당금’ 구상을 제시)
(시장 반응: 갑자기 돈 벌었으면 세금 더 내라고? AI·반도체 기업의 초과이익을 사실상 추가 재분배 대상으로 삼는 것 아니냐)

블룸버그 통신은 김 실장이 SNS에 올린 글에 대해 투자자들이 정책의 의미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혼란이 커졌기 때문에 증시가 출렁였다고 분석


[주목해야 할 변수]

"미국 CPI 발표"
-한국 시간으로 오늘 밤 오후 9시 30분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높은 수치를 기록할 경우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

-3월 CPI는 전년 대비 +3.3%였고, 에너지 가격이 +12.5% 급등하며 전체 물가를 끌어올렸다.
4월에도 유가 강세가 이어졌으니 4월 CPI가 3.7%를 향해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는 게 시장의 예상.

-여기서 핵심은 코어CPI.

-만약 코어가 0.3%를 넘어서면, 에너지 충격이 단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서비스,제조 전반으로 번지고 있다는 신호

-그렇게 되면 연준이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 대두

"미중 정상회담"
-14일 11시 개시

-트럼프로선 이란 이슈를 안은 채 중국과의 협상 카드를 동시에 쓰는 복잡한 외교 방정식을 풀어야 하는 상황

*회담 핵심 어젠다
관세 조율: 상호 관세 단계적 인하 여부
기술 수출 제한: 반도체, AI 칩 관련 수출 통제
희토류: 중국의 대미 수출 제한 해제 여부
펜타닐: 합성 마약 원료 수출 통제
러시아-우크라이나. 이란 등 지정학적 공조 가능성

-긍정적 기조면 기술주 추가 모멘텀 예상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5👍5
5/12 미증시

다우 +0.11%
나스닥 -0.71%
S&P500 -0.16%

국제유가 급등
인플레이션 악화

->나스닥 하락...반도체주 급락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어땠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에너지 가격 급등 여파로 전월 대비 0.6% 상승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는 3.8% 올라 월가의 예상치(3.7%)를 상회했다. (2023년 5월 이후 최고치)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악화로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사라졌다. 

*2027년 말까지 금리 인하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 대신 올해 안에 금리 인상 가능성은 30% 이상으로 높아졌다.

[국제유가 급등]
미국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4.2%, 브렌트유 선물은 3.4% 각각 치솟았다.

[연이은 버블 논란에 반도체주 매물 출회]
-엔비디아만 강세
-마이크론·인텔 급락

-반도체주가 대부분 하락했다. 반도체 주도주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3.61%, 인텔은 6.82%, 퀄컴은 11.46% 각각 추락했다.

-AI반도체주 중 엔비디아는 웰스파고의 목표주가 대폭 상향 조정에 힘입어 0.61% 올랐지만, 브로드컴은 2.13%, AMD는 2.29% 각각 하락

-대형 기술주 중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1.19%, 아마존닷컴이 1.18%, 테슬라가 2.60% 각각 조정

*

오늘 주목할 ‘삼성전자
-4월 이후 이틀 연속 하락 없었음
-어제 정책실장 발언 이슈 + 노사 갈등(대화 결렬. 총파업 초읽기)으로
-오늘 주가가 기준점이 될 것으로 보임
-외국인들이 팔고 풋옵션을 사들이고 있는 걸 보면 당분간 장이 평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는 듯
-빠진 자금은 어디로 흘러갈까?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8
5/13 국내증시

코스피 +2.63% (7,844)->종가 기준 최고치
코스닥 -0.20% (1,176)

•삼성전자 +1.79% (284,000)
•SK하이닉스 +7.68% (1,976,000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
•SK스퀘어 +5.68% (1,190,000)

•에코프로비엠 -4.09% (197,100)
•알테오젠 +3.51% (354,000)
•에코프로 -3.36% (135,000)

[외국인이 던져도 코스피 '사상 최고가'…개인·기관 쌍끌이 매수]
-코스피지수 2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가
-외국인이 3조7218억원 어치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8751억원, 1조6982억원 어치 순매수
-AI(인공지능)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세를 주도

*코스닥은 약보합. 개인이 6051억원어치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이 6102억원, 기관이 33억원어치 순매도

[삼성전자 성과급 협상 무산]
-노조: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 및 성과급 상한을 영구 폐지하는 방안 요구.
-사측: 영업이익 10%를 재원으로 하고 특별 포상 등으로 추가 보상을 하겠다는 제안.
-노조가 조정 결렬 선언
-외국인은 오늘까지 5거래일 연속 삼성전자 순매도

*반도체 업계에선 노조 요구가 관철되면 삼성전자의 중장기 경쟁력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결국 이번 사태는 단순 임금 협상을 넘어 삼성전자가 AI 시대에도 글로벌 공급망 신뢰를 유지할 수 있을지 시험대에 올랐다고 볼 수 있다.

*일부 매체는 삼성전자 생산 차질이 현실화할 경우 TSMC가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분석 (실제로 경쟁사인 인텔과 마이크론, TSMC 등은 사실상 무노조 체제)

*삼성전자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8일 동안 총파업 예고 (30조 원 이상 피해가 발생할 거라는 관측도 있다)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으로 지급하기로 한 것이 선례가 돼 삼성전자는 물론 카카오(10%), 현대자동차(영업익 30%) 등 주요 대기업 노조가 잇달아 영업이익과 성과급을 연계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

[반도체 다음은 어디?…외국인 매수 몰리며 로봇주 급등]
-이달 들어 외국인 자금이 국내 증시에서 가장 강하게 유입된 분야는 '로보틱스'

지난 4~12일 외국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
1.두산로보틱스 (최근 엔비디아와 협업 기대감으로 급등한 뒤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숨 고르기 흐름)
2.LG전자 (액추에이터 중심의 로봇 부품 사업을 추진 중이며, 창원에 파일럿 라인을 구축해 연내 의미 있는 물량 생산에 나설 계획)
3.레인보우로보틱스

[모건스탠리 코스피 "만 간다", 빚투 리스크 확대]
-강세장 시나리오에서는 연말까지 1만도 가능 (약세장 시나리오에서 하단은 6000으로 전망)

"한국 자본시장은 경기에 민감하고 (산업·자재 등) 물리적 자산 비중이 크다고 인식되며 코스피에 불리한 요소가 됐지만, 정보기술(IT)을 비롯해 에너지안보·방산·재건·자동차 및 로봇 등 산업 사이클이 다년간 이어질 것"


-다만 올 들어 한국 증시 상승세가 워낙 가장 가팔랐기 때문에 단기 조정도 두드러질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빚투족(11일 기준 35조9985억원)이 늘어나면서 주가 급락 탓에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 처분하는 '반대매매'가 급증하고 있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2
5/13 미증시

다우 -0.14%
나스닥 +1.20%
S&P500 +0.58% 사상 최고치

美증시, 기술주 강세…S&P 최고치 또 경신

[기술주 강세]
-인플레이션 악화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AI) 수요가 계속 폭발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반도체주 급등

-엔비디아는 이날 2% 이상 상승(6일째 랠리)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3% 이상 올랐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 동행 (알려진 동행 기업인 명단: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CEO, 팀 쿡 애플 CEO, 켈리 오트버그 보잉 CEO, 래리 핑크 블랙록 CEO••)

-테슬라는 상하이에 공장을 두고 있고 애플도 중국 공급망 의존도가 높다.

-중국으로의 반도체 수출에 대한 돌파구가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기술주의 상승세가 강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일들, 특히 유가 등의 파동 속에서도 투자자들은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느끼고 있다”

-그러나 "투자자들이 결국 매크로 환경이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변했다고 느끼면 차익 실현에 나설 수 있다“

[미 생산자물가 급등]
-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는 1.4% 급등 (지난 2022년 3월 이후 가장 큰 월간 상승폭)

-전날 발표된 소비자물가에 이어 생산자물가 급등은 증시에 큰 악재

-다우지수 조정. 하지만 나스닥시장은 반도체주가 시세를 분출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를 찍어 눌렀다.




삼성전자 사후 조정도 결렬.

-삼성전자 노사가 정부 중재로 사후 조정 절차를 진행했지만 이틀에 걸친 28시간 협상에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15%를 고수하며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가 내놓은 12% 중재안을 거부.

-노조는 21일부터 18일 동안 파업에 나설 계획.

긴급 조정권 발동할까.

-긴급 조정권은 국민 생활이나 경제에 중대한 피해가 발생할 위험이 있을 때 발동하는 예외적 제도

-긴급 조정권을 발동하면 30일 동안 쟁의행의를 중단해야 한다. 중노위가 강제 조정 절차에 들어간다.

-1969년 대한조선공사, 1993년 현대자동차, 2005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파업 등 네 차례 발동한 게 전부

📰함께 읽어볼 만한 뉴스
일자리 못 만드는 반도체, 청년고용 24개월째 하락
https://naver.me/FRoLGX2X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6👍1
5/14 국내증시

코스피 +1.75% (7,981)
코스닥 +1.20% (1,191)
-
삼성전자 +4.23% (296,000)
SK하이닉스 -0.30% (1,970,000)
SK스퀘어 -1.60% (1,171,000)

알테오젠 +8.76% (385,000)
에코프로비엠 +6.04% (209,000)
에코프로 +5.41% (142,300)
-

[코스피 8000 향하는데…코스닥은 뒷걸음질, ‘탈코스닥’ 가속]
-반도체·대형주 쏠림에 코스닥 자금 이탈

-개인, 코스닥서 4575억원 팔아...코스피는 14조원 순매수

-코스닥 대표 ETF인 ‘KODEX 코스닥150’에서도 최근 한 달 동안 개인 순매도 규모가 7525억원에 달했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7536억원, 507억원을 순매수했다.

-증권가에서는 현재 시장이 ‘K자형 장세’로 굳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14개 출격 준비 완료…인버스도 2개]
-27일부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2배로 추종하는 고위험 ETF들 16개가 한꺼번에 상장되는데

-자산운용사별 상품 구조에 큰 차이가 없는 만큼 경쟁 포인트는 수수료(보수), 브랜드 신뢰, 거래량, 분배금으로 옮겨갔다.

“삼전·하닉 따블이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 특징
•변동성 매우 큼
•단기 매매용 성격 강함
•장기 보유 시 수익 왜곡 가능
•반도체 업황 따라 출렁임 심함

연간 수수료 비교해보기

미래에셋운용 ‘최저 보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총보수 0.0901%로 가장 낮고,

↑반면 삼성자산운용은 0.29%으로 상대적으로 비싸다.
(삼성은 브랜드·시장 지배력이 강해서 비싸게 받아도 투자자들이 올 거라고 보는 것)

키움·하나의 차별화 포인트

대부분 운용사는 “현물” 기반인데,
키움투자자산운용과 하나자산운용은 “선물지수” 기반

이유:
현금 운용 여유가 생겨
월 분배금(배당 비슷한 것) 지급이 가능하다.

[지난해 퇴직연금 수급자 83.5%, 연금 아닌 ‘목돈’으로 받았다]
-한국 퇴직연금이 사실상 ‘노후 연금’ 역할을 못하고 있다

-지난해 퇴직연금 받기 시작한 사람: 60만명

-83.5% → 일시금(목돈)
16.5% → 연금처럼 나눠 받음

-10명 중 8명 이상이 “한꺼번에 인출”

-연금으로 받는 사람들도 대부분 10년 이하 단기 수령

-20년 넘게 길게 받는 사람 2.3%밖에 안 됨

-그래서 정부는 향후 도입될 기금형 제도에서도 연금 상품 다양화, 인출기 맞춤형 솔루션 제공 등 가입자의 연금 수령을 확대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 과제들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