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7미증시 특징주
넷플릭스
골드만삭스는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100->120달러 상향. "넷플릭스가 콘텐츠 확보과 개발, 주주환원 이라는 토끼를 다 잡기 위한 전략을 실행중"
• 촉매제: 자사주 매입 재개.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 인수 포기하면서 확보한 자금 다시 주주에게 돌려줘. 28억 달러의 위약금 받은건 든든한 실탄. 향후 5년간 시가총액의 20-25% 주식을 사들일것으로 본다.
알파벳
차세대 모델 '제미나이3.1'도입에 따른 강력 실적 개선 분석이 나왔습니다. 가성비와 속도를 모두 잡은 '돈버는 ai'로 거듭나고 있다는건데요.
• 구글 클라우드 이익률 30.1%로 급증하면서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효율성도 입증. 확보된 수주잔고만 2,400억 달러.
MS
자체AI모델 개발을 위한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시장은 클라우드 부문의 실적 둔화를 우려중입니다. 최근 MS가 오픈AI를 넘어 독점적인 최첨단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내부 컴퓨팅 자원을 대거 예약한것이 주가하락의 핵심.
• 데이터용량을 우선 배정하면, 외부 고갣을 대상으로 하는 애저클라우드의 판매 가능용량이 줄어들고 -> 매출 감소
엔비디아
올해 풀시 예정인 '루빈' 생산 목표를 기존 200만대에서 150만대로 하햘 조정했다는 소식. 키뱅크는 차질의 원인이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으로부터의 HBM4 공급 지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 제조사들의 퀄 테스트 과정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수급 병목현상이 발생.
• 생산목표 하향에도 불구하고 '비중확대' 목표가 275달러 유지. 공급망 이슈보다는 루빈 플랫폼이 가져올 10배 이상의 추론 절감 비용 효과, AI 인프라 수요에 더 큰 무게 둔 것.
애플
시포트 리서치 파트너스는 애플 목표가 310->320달러 상향조정. 핵심은 신제품 '맥북 네오'. 부품 비용을 상승했어도 599달러라는 파격적 가격으로 윈도우 고객을 맥으로 끌어당기려는 전략.
• 기기 판매를 통해서 신규 '고마진 서비스 수익'을 연결 시키려는 의지
마이크론
키뱅크는 "1분기 가격 100 상승한 디램 낸드, 2분기에도 30-50% 추가 상승 예고" 최근 메타나 샌디스크와의 체결 계약을 보면 향후 가격 하한선(pricing floors)을 설정하고 선불금 요구. 공급자의 주도권 확인 대목
• 목표가 450->500달러
아마존
미국의 국영 우편사업체 USPS와 손을 잡았습니다. 기존 USPS 배송 물량의 80%를 그대로 유지. 최근 아마존이 중동 전쟁으로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는데 물류 안정성 측면에서는 긍정적.
• 자체 물류와 USPS 외부 인프라를 믹스한 전략으로 급등하는 에너지 비용 속에서 효율성을 극대화
• 연간 10억건 이라는 물량 지랫대 삼아, 아마존은 USPS로부터 유리한 요금체계를 이끌 가능성이 크다. 영업이익률 개선
오라클
프랑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출신. hilary maxson CFO로 선임. 공석이었던 CFO 자리를 다시 채웠다는 점에서 의미.
• 단순 전기 장비업체 -> 디지털 에너지 기술 파트너로 변모. 연봉 13억 성과금 34억원 약속.
메타
150억 달러 들여 영입한 알렉산거 왕. 그의 지휘 아래 차세대 ai 모델 곧 공개. 라마4의 굴욕을 씻어내겠다는 의지. 과거에는 모든걸 공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폐쇄형;으로 유지하고 일부 버전만 오픈소스로 하는 '하이브리드 전략'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blog.naver.com/jpamdabest/224243418996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넷플릭스
골드만삭스는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100->120달러 상향. "넷플릭스가 콘텐츠 확보과 개발, 주주환원 이라는 토끼를 다 잡기 위한 전략을 실행중"
• 촉매제: 자사주 매입 재개.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 인수 포기하면서 확보한 자금 다시 주주에게 돌려줘. 28억 달러의 위약금 받은건 든든한 실탄. 향후 5년간 시가총액의 20-25% 주식을 사들일것으로 본다.
알파벳
차세대 모델 '제미나이3.1'도입에 따른 강력 실적 개선 분석이 나왔습니다. 가성비와 속도를 모두 잡은 '돈버는 ai'로 거듭나고 있다는건데요.
• 구글 클라우드 이익률 30.1%로 급증하면서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효율성도 입증. 확보된 수주잔고만 2,400억 달러.
MS
자체AI모델 개발을 위한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시장은 클라우드 부문의 실적 둔화를 우려중입니다. 최근 MS가 오픈AI를 넘어 독점적인 최첨단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내부 컴퓨팅 자원을 대거 예약한것이 주가하락의 핵심.
• 데이터용량을 우선 배정하면, 외부 고갣을 대상으로 하는 애저클라우드의 판매 가능용량이 줄어들고 -> 매출 감소
엔비디아
올해 풀시 예정인 '루빈' 생산 목표를 기존 200만대에서 150만대로 하햘 조정했다는 소식. 키뱅크는 차질의 원인이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으로부터의 HBM4 공급 지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 제조사들의 퀄 테스트 과정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수급 병목현상이 발생.
• 생산목표 하향에도 불구하고 '비중확대' 목표가 275달러 유지. 공급망 이슈보다는 루빈 플랫폼이 가져올 10배 이상의 추론 절감 비용 효과, AI 인프라 수요에 더 큰 무게 둔 것.
애플
시포트 리서치 파트너스는 애플 목표가 310->320달러 상향조정. 핵심은 신제품 '맥북 네오'. 부품 비용을 상승했어도 599달러라는 파격적 가격으로 윈도우 고객을 맥으로 끌어당기려는 전략.
• 기기 판매를 통해서 신규 '고마진 서비스 수익'을 연결 시키려는 의지
마이크론
키뱅크는 "1분기 가격 100 상승한 디램 낸드, 2분기에도 30-50% 추가 상승 예고" 최근 메타나 샌디스크와의 체결 계약을 보면 향후 가격 하한선(pricing floors)을 설정하고 선불금 요구. 공급자의 주도권 확인 대목
• 목표가 450->500달러
아마존
미국의 국영 우편사업체 USPS와 손을 잡았습니다. 기존 USPS 배송 물량의 80%를 그대로 유지. 최근 아마존이 중동 전쟁으로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는데 물류 안정성 측면에서는 긍정적.
• 자체 물류와 USPS 외부 인프라를 믹스한 전략으로 급등하는 에너지 비용 속에서 효율성을 극대화
• 연간 10억건 이라는 물량 지랫대 삼아, 아마존은 USPS로부터 유리한 요금체계를 이끌 가능성이 크다. 영업이익률 개선
오라클
프랑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출신. hilary maxson CFO로 선임. 공석이었던 CFO 자리를 다시 채웠다는 점에서 의미.
• 단순 전기 장비업체 -> 디지털 에너지 기술 파트너로 변모. 연봉 13억 성과금 34억원 약속.
메타
150억 달러 들여 영입한 알렉산거 왕. 그의 지휘 아래 차세대 ai 모델 곧 공개. 라마4의 굴욕을 씻어내겠다는 의지. 과거에는 모든걸 공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폐쇄형;으로 유지하고 일부 버전만 오픈소스로 하는 '하이브리드 전략'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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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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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월가리포트: "대박은 없어도 중박은 있다"... JP모간이 제시한 '공포 속의 생존법' [ 박지원의 주식 한입 ]
어제의 정답이 오늘의 오답이 되는 곳, 바로 지금의 시장 같은데요.
❤15
4/7 국내증시
코스피 +0.82% (5,494)
코스닥 -1.02% (1,036)
삼성전자 +1.76% (196,500)
SK하이닉스 +3.39% (916,000)
현대차 +0.85% (473,000)
에코프로비엠 +0.80% (201,500)
에코프로 +1.26% (144,800)
알테오젠 -2.21% (354,000)
[삼성전자 ‘깜짝 실적’에도 상승폭 축소…코스피 5490선 마감]
-장 마감 전 외국인 매수세가 강해지면서 지수는 상승하며 거래를 마침.
-개인은 3427억원, 기관은 4142억원 팔아치웠지만 외국인이 4069억원 사들였다.
-
✨삼성전자 올해 1분기(1월~3월·연결기준) 잠정 실적
매출 133조 원, 영업이익 약 57조 2,000억 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43조 6,011억 원)을 1개 분기 만에 넘어섬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단일 분기 영업이익 50조 원 돌파는 국내 기업 사상 처음
-
❔실적 급증 배경?
업계는 1분기 범용 D램과 낸드 가격이 전 분기보다 약 90% 상승한 점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AI 서버 수요 증가로 HBM, D램, 낸드 등 전반적인 메모리 공급 부족 발생->1분기 D램·낸드 가격 전 분기 대비 약 90% 상승
*확정 실적은 이달 말 공개 예정
그런데 ‘어닝 서프라이즈’ 불구하고
삼성전자 주가는 개장 직후 20만2500원까지 올랐으나 상승폭을 반납하고 약세로 전환.
why?
-"실적 기대감이 선반영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으로 풀이"
+
-"이란 사태 격화로 시장의 관심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쏠리면서,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 호재를 희석하는 흐름"
+
-"미국이 아칸소 주방위군 제142야전포병여단 소속 병력 130명을 남서아시아에 파병한 것으로 알려진 점도 긴장 고조의 요인"
-"여기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중국의 반대로 호르무즈 해협 보호 관련 결의안이 약화됐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그럼에도 증권가는 목표가 ‘줄상향’]
이날 삼성전자 보고서를 낸 4개 증권사 중 절반인 2곳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상상인증권 19만원->25만원
-KB증권 32만원->36만원
->목표가 상향의 핵심 근거는 단순 실적 호조가 아닌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AI가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공급은 제한되면서 가격 상승 압력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
일각에서 제기되는 실적 선반영 우려에 대해서는 아직 부담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 우세
[스페이스X 상장 임박…호황 누리는 우주 ETF]
-인공지능(AI) 연산 능력을 갖춘 위성을 우주 궤도에 배치해야 한다는 ‘궤도 데이터센터’ 필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소식이 더해지면서 우주 항공 관련 테마 급부상
-투자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단연 상장지수펀드(ETF)
-테마 ETF 중 대표적인 두 가지는 ‘아크 스페이스·디펜스 이노베이션(ARKX)’ ETF와 ‘프로큐어 스페이스(UFO)’
-ARKX는 우주 탐사와 방위 산업 관련 혁신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로켓 발사, 위성, 항공 모빌리티, 우주환경 무인화 기술, 자율주행 등 우주 관련 산업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UFO는 ARKX와 달리 순수 우주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패시브 ETF. 매출의 절반 이상을 우주 관련 산업에서 발생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플라넷랩스, MDA스페이스, 로캣랩 등이 상위 보유 종목이다. 또한 비아샛, 에코스타 등 위성 통신 서비스 기업의 비중이 ARKX보다 훨씬 높다.
*스페이스X는 이르면 오는 6월 미국 증시에 상장.
상장되면 ARKX와 UFO 등 ETF에도 상당히 큰 비중으로 편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인플레 걱정에 '실버 개미'도 적극 투자…퇴직연금, 주식에 몰린다]
-‘퇴직연금은 안전자산’이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예금 등 원리금 보장형에 머물던 퇴직연금 자금이 ETF, 주식형 펀드 같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빠르게 이동
-‘머니무브’를 이끈 핵심 요인은 '수익률 격차'
-지난해 말 기준 실적배당형으로 운용한 확정기여(DC)형 계좌의 1년 수익률은 평균 18.2%로, 예금 중심 계좌(2.86%)의 여섯 배
-“물가 상승에 따른 화폐 가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라도 실적배당형 상품에 투자해야 한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은퇴기에 접어든 70대 이상 ‘실버 개미’
-사회 통념상 안전자산 비중을 극대화해야 할 시기지만 이들의 실적배당형 비중은 2020년 30.6%에서 올해 1월 기준 72.2%로 껑충 뛰었다.
-(참고) 지난 1년간(올 2월 말 기준) 미래에셋증권 수익률 상위 5% DC·IRP 계좌에서 가장 많이 편입된 종목 1위는 ‘TIGER 반도체TOP10‘.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투톱’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집중 투자 ETF
->최근 연금계좌 성과를 가른 변수는 '국내 주식' 편입 여부.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코스피 +0.82% (5,494)
코스닥 -1.02% (1,036)
삼성전자 +1.76% (196,500)
SK하이닉스 +3.39% (916,000)
현대차 +0.85% (473,000)
에코프로비엠 +0.80% (201,500)
에코프로 +1.26% (144,800)
알테오젠 -2.21% (354,000)
[삼성전자 ‘깜짝 실적’에도 상승폭 축소…코스피 5490선 마감]
-장 마감 전 외국인 매수세가 강해지면서 지수는 상승하며 거래를 마침.
-개인은 3427억원, 기관은 4142억원 팔아치웠지만 외국인이 4069억원 사들였다.
-
✨삼성전자 올해 1분기(1월~3월·연결기준) 잠정 실적
매출 133조 원, 영업이익 약 57조 2,000억 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43조 6,011억 원)을 1개 분기 만에 넘어섬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단일 분기 영업이익 50조 원 돌파는 국내 기업 사상 처음
-
❔실적 급증 배경?
업계는 1분기 범용 D램과 낸드 가격이 전 분기보다 약 90% 상승한 점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AI 서버 수요 증가로 HBM, D램, 낸드 등 전반적인 메모리 공급 부족 발생->1분기 D램·낸드 가격 전 분기 대비 약 90% 상승
*확정 실적은 이달 말 공개 예정
그런데 ‘어닝 서프라이즈’ 불구하고
삼성전자 주가는 개장 직후 20만2500원까지 올랐으나 상승폭을 반납하고 약세로 전환.
why?
-"실적 기대감이 선반영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으로 풀이"
+
-"이란 사태 격화로 시장의 관심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쏠리면서,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 호재를 희석하는 흐름"
+
-"미국이 아칸소 주방위군 제142야전포병여단 소속 병력 130명을 남서아시아에 파병한 것으로 알려진 점도 긴장 고조의 요인"
-"여기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중국의 반대로 호르무즈 해협 보호 관련 결의안이 약화됐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그럼에도 증권가는 목표가 ‘줄상향’]
이날 삼성전자 보고서를 낸 4개 증권사 중 절반인 2곳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상상인증권 19만원->25만원
-KB증권 32만원->36만원
->목표가 상향의 핵심 근거는 단순 실적 호조가 아닌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AI가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공급은 제한되면서 가격 상승 압력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
일각에서 제기되는 실적 선반영 우려에 대해서는 아직 부담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 우세
[스페이스X 상장 임박…호황 누리는 우주 ETF]
-인공지능(AI) 연산 능력을 갖춘 위성을 우주 궤도에 배치해야 한다는 ‘궤도 데이터센터’ 필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소식이 더해지면서 우주 항공 관련 테마 급부상
-투자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단연 상장지수펀드(ETF)
-테마 ETF 중 대표적인 두 가지는 ‘아크 스페이스·디펜스 이노베이션(ARKX)’ ETF와 ‘프로큐어 스페이스(UFO)’
-ARKX는 우주 탐사와 방위 산업 관련 혁신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로켓 발사, 위성, 항공 모빌리티, 우주환경 무인화 기술, 자율주행 등 우주 관련 산업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UFO는 ARKX와 달리 순수 우주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패시브 ETF. 매출의 절반 이상을 우주 관련 산업에서 발생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플라넷랩스, MDA스페이스, 로캣랩 등이 상위 보유 종목이다. 또한 비아샛, 에코스타 등 위성 통신 서비스 기업의 비중이 ARKX보다 훨씬 높다.
*스페이스X는 이르면 오는 6월 미국 증시에 상장.
상장되면 ARKX와 UFO 등 ETF에도 상당히 큰 비중으로 편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인플레 걱정에 '실버 개미'도 적극 투자…퇴직연금, 주식에 몰린다]
-‘퇴직연금은 안전자산’이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예금 등 원리금 보장형에 머물던 퇴직연금 자금이 ETF, 주식형 펀드 같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빠르게 이동
-‘머니무브’를 이끈 핵심 요인은 '수익률 격차'
-지난해 말 기준 실적배당형으로 운용한 확정기여(DC)형 계좌의 1년 수익률은 평균 18.2%로, 예금 중심 계좌(2.86%)의 여섯 배
-“물가 상승에 따른 화폐 가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라도 실적배당형 상품에 투자해야 한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은퇴기에 접어든 70대 이상 ‘실버 개미’
-사회 통념상 안전자산 비중을 극대화해야 할 시기지만 이들의 실적배당형 비중은 2020년 30.6%에서 올해 1월 기준 72.2%로 껑충 뛰었다.
-(참고) 지난 1년간(올 2월 말 기준) 미래에셋증권 수익률 상위 5% DC·IRP 계좌에서 가장 많이 편입된 종목 1위는 ‘TIGER 반도체TOP10‘.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투톱’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집중 투자 ETF
->최근 연금계좌 성과를 가른 변수는 '국내 주식' 편입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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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12❤8
🦊0408 미증시 특징주
브로드컴
시장의 주인공. 구글+앤스로픽과 AI삼각 동맹 결성하면서 주가 호재. 브로드컴 TPU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한 독보적인 파트너 자리 2031년까지 확보. 차세대 AI랙 들어가는 네트워킹 부품 공급 보증까지 포함.
• BOFA "이번 계약으로 5년간 폭팍 성장 매출 기록"
엔비디아
중동 전쟁 전면전 확산되면서 초반에 숨고르기. 미국 군이 카르그 섬의 군사 목표물을 공격했다는 보도는 투자심리 장중 위축. 에너지 폭등, 공급망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포. 막판에 파키스탄 총리 한마디 겨우 상승반전.
오라클
기술주 전반 매도속에 오라클 AI인프라 확장 멈추지 않아. 세계적인 채권 운용사 PIMCO와 BOFA 함께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위한 약 140억 달러 부채 파이낸싱 제공 논의. 이번 논의는 오라클에 대한 신뢰 보여주는 사례. 단기 부채 부담감에 하락
• 바클레이즈 "오라클 비중확대, CFO 교체 긍정적"
아마존
CEO humanx 컨퍼런스에서 중동지역 발생한 인프라 타격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임을 공식 확인. 24시간 내내 팀들이 매달려
테슬라
4분기 실적 발표 후 7주 연속 하락. 아크인베스트먼트 '캐시우드'가 4만주 신규 매수.
• 주가하락은 JP모간 "비중축소할 145달러(60%하락) 목표가"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blog.naver.com/jpamdabest/224244702614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브로드컴
시장의 주인공. 구글+앤스로픽과 AI삼각 동맹 결성하면서 주가 호재. 브로드컴 TPU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한 독보적인 파트너 자리 2031년까지 확보. 차세대 AI랙 들어가는 네트워킹 부품 공급 보증까지 포함.
• BOFA "이번 계약으로 5년간 폭팍 성장 매출 기록"
엔비디아
중동 전쟁 전면전 확산되면서 초반에 숨고르기. 미국 군이 카르그 섬의 군사 목표물을 공격했다는 보도는 투자심리 장중 위축. 에너지 폭등, 공급망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포. 막판에 파키스탄 총리 한마디 겨우 상승반전.
오라클
기술주 전반 매도속에 오라클 AI인프라 확장 멈추지 않아. 세계적인 채권 운용사 PIMCO와 BOFA 함께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위한 약 140억 달러 부채 파이낸싱 제공 논의. 이번 논의는 오라클에 대한 신뢰 보여주는 사례. 단기 부채 부담감에 하락
• 바클레이즈 "오라클 비중확대, CFO 교체 긍정적"
아마존
CEO humanx 컨퍼런스에서 중동지역 발생한 인프라 타격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임을 공식 확인. 24시간 내내 팀들이 매달려
테슬라
4분기 실적 발표 후 7주 연속 하락. 아크인베스트먼트 '캐시우드'가 4만주 신규 매수.
• 주가하락은 JP모간 "비중축소할 145달러(60%하락) 목표가"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blog.naver.com/jpamdabest/224244702614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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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0408 와국계리포트: 📜 "비명이 들릴 때 사라" 에드 야데니의 바닥 선언과 BofA의 쇼핑 리스트 [ 박지원의 주식이야기 ]
투자의 대가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 있습니다. "시장에 비명이 가득할 때가 가장 저렴하게 살 기회"라고요. 하지만 내 계좌가 파란불로 물들 때 그 공포를 이겨내기란 결코 쉽지 않죠.
👍9👏6❤3
4/7 미증시
다우 -0.18%
나스닥 +0.10%
S&P500 +0.08%
-트럼프가 제시한 데드라인 임박 속 -파키스탄 총리, 트럼프에 데드라인 2주 연장 긴급 요청
-“눈치보는 시장”
-트럼프가 제시한 이란 대공습 시한 앞두고 혼조세 마감
-
트럼프가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전 9시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파괴하겠다고 경고한 상황.
💣💣긴박했던 지난 밤🇺🇸🇮🇷
미군은 이날 하르그섬 (이란 경제의 심장부: 이란의 원유 수출 90%이상 담당하고 있음) 내에 있는 군시설 (벙커와 레이더 기지, 탄약 저장시설)을 공격했다. 에너지 시설은 공격하지 않으면서 협상을 끌어내기 위한 무력 시위를 벌인 셈.
그런데 장 막판 파키스탄 총리(중재국)가 SNS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겐 데드라인 2주 연장을,
이란 측엔 2주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긴급 요청
->이에 백악관 측 "알고 있다" + 이란이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뉴욕시장 긴장감 다소 완화. 보합 마감.
[국제유가: WTI 오르고 브렌트유 내리고 혼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 112.95달러(+0.48%) (3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가격)
-브렌트유 6월물 : 109.27달러(-0.46%)
->협상 가능성을 반신반의하며 엇갈린 흐름
*
원래 원유는 저장비용 보험비용 문제로 만기가 더 멀리 있을수록 더 비싼 게 일반적인데,
전쟁으로 인해 최대한 빨리 받을 수 있는 5월물이 6월물보다 더 비싸지는 현상이 나타남.
[대형 기술주 혼조세]
엔비디아(0.26%)와 아마존(0.46%), 알파벳A(1.82%), 메타(0.35%)는 상승했고, 애플(2.07%)과 마이크로소프트(0.16%), 테슬라(1.75%)는 하락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11%]
대장주인 엔비디아를 비롯해 TSMC(1.04%), 브로드컴(6.21%), ASML(0.19%), AMD(0.61%) 등이 줄줄이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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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0.18%
나스닥 +0.10%
S&P500 +0.08%
-트럼프가 제시한 데드라인 임박 속 -파키스탄 총리, 트럼프에 데드라인 2주 연장 긴급 요청
-“눈치보는 시장”
-트럼프가 제시한 이란 대공습 시한 앞두고 혼조세 마감
-
트럼프가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전 9시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파괴하겠다고 경고한 상황.
💣💣긴박했던 지난 밤🇺🇸🇮🇷
미군은 이날 하르그섬 (이란 경제의 심장부: 이란의 원유 수출 90%이상 담당하고 있음) 내에 있는 군시설 (벙커와 레이더 기지, 탄약 저장시설)을 공격했다. 에너지 시설은 공격하지 않으면서 협상을 끌어내기 위한 무력 시위를 벌인 셈.
그런데 장 막판 파키스탄 총리(중재국)가 SNS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겐 데드라인 2주 연장을,
이란 측엔 2주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긴급 요청
->이에 백악관 측 "알고 있다" + 이란이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뉴욕시장 긴장감 다소 완화. 보합 마감.
[국제유가: WTI 오르고 브렌트유 내리고 혼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 112.95달러(+0.48%) (3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가격)
-브렌트유 6월물 : 109.27달러(-0.46%)
->협상 가능성을 반신반의하며 엇갈린 흐름
*
원래 원유는 저장비용 보험비용 문제로 만기가 더 멀리 있을수록 더 비싼 게 일반적인데,
전쟁으로 인해 최대한 빨리 받을 수 있는 5월물이 6월물보다 더 비싸지는 현상이 나타남.
[대형 기술주 혼조세]
엔비디아(0.26%)와 아마존(0.46%), 알파벳A(1.82%), 메타(0.35%)는 상승했고, 애플(2.07%)과 마이크로소프트(0.16%), 테슬라(1.75%)는 하락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11%]
대장주인 엔비디아를 비롯해 TSMC(1.04%), 브로드컴(6.21%), ASML(0.19%), AMD(0.61%) 등이 줄줄이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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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국내증시
코스피 +6.87% (5,972)
코스닥 +5.12% (1,089)
삼성전자 +7.12% (210,500)
SK하이닉스 +12.77% (117,000)
현대차 +7.40% (508,000)
에코프로비엠 +5.73% (153,100)
에코프로 +3.47% (208,500)
알테오젠 +5.79% (374,500)
“전쟁 리스크가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국면에 접어들었다.”
미국과 이란이 협상 시한 만료를 90분가량 앞두고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투자 심리 회복
[‘21만 전자’ ‘100만 닉스’ 회복]
-장 초반부터 대기성 자금이 유입되며 코스피와 코스닥에는 사이드카가 발동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의 중심
-삼성전자 종가가 21만원을 넘어선 건 전쟁 직전인 2월 27일 후 처음
-엠케이전자(26.77%), 파두(21.28%) 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도 일제히 상승
*증권가의 반도체 전망
- AI 메모리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범용 D램 가격까지 급등하며 수익성이 극대화되고 있다는 분석.
-과거와 달리 선입금을 받거나 위약금 조건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계약 구조를 바꿔서, 업황에 따라 실적이 널뛰던 불안 요소도 상당 부분 해소했다는 평가.
-삼성전자의 목표가는 36만 원까지 올라왔고, SK하이닉스는 193만 원이 제시된 상황
*시장의 관심은 오늘 29일 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영업이익 전망치는 최대 38조 5000억 원까지 높아지고 있다)
[‘재건 수혜’ 건설주, 상한가]
-건설주가 전후 인프라 복구와 ‘탈석유’에 따른 원전 수요 확대의 혜택을 볼 것이란 기대
-대우건설(29.97%), GS건설(29.86%), 현대건설(21.04%), 삼성물산(12.77%)
DL이앤씨(과거 이란 현지 프로젝트 수행) (25.93%)
*반대로 전쟁 국면에서 강세를 보였던 종목들이 차익실현 압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5%, 현대로템 2.1% 내렸고 에너지 위기 국면에서 부각됐던 재생에너지 관련주도 약세
[돌아온 외국인, 1470원대로 낮아진 환율]
HOW?
1) 전쟁 휴전 안도 랠리-> 달러인덱스* 전 거래일 대비 1%가량 하락한 98대로 낮아짐. (달러 약세)
*달러인덱스: 엔, 유로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
2) 외국인의 한국 증시 순매수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조4000억 원가량 순매수 (2월 12일(2조9954억 원 순매수) 이후 가장 큰 규모)
+코스닥도 외국인이 2400억 원가량 순매수
=>원-달러 환율은 33.6원 내린 1470.6원에 거래마침
*
*
*
“이번 휴전은 분쟁의 종결이 아니라는 점에서 냉정한 접근이 필요하다”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개방 여부와 통행료 분쟁, 이스라엘의 독자적 행동 가능성 등의 변수를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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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5.12% (1,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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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리스크가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국면에 접어들었다.”
미국과 이란이 협상 시한 만료를 90분가량 앞두고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투자 심리 회복
[‘21만 전자’ ‘100만 닉스’ 회복]
-장 초반부터 대기성 자금이 유입되며 코스피와 코스닥에는 사이드카가 발동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의 중심
-삼성전자 종가가 21만원을 넘어선 건 전쟁 직전인 2월 27일 후 처음
-엠케이전자(26.77%), 파두(21.28%) 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도 일제히 상승
*증권가의 반도체 전망
- AI 메모리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범용 D램 가격까지 급등하며 수익성이 극대화되고 있다는 분석.
-과거와 달리 선입금을 받거나 위약금 조건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계약 구조를 바꿔서, 업황에 따라 실적이 널뛰던 불안 요소도 상당 부분 해소했다는 평가.
-삼성전자의 목표가는 36만 원까지 올라왔고, SK하이닉스는 193만 원이 제시된 상황
*시장의 관심은 오늘 29일 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영업이익 전망치는 최대 38조 5000억 원까지 높아지고 있다)
[‘재건 수혜’ 건설주, 상한가]
-건설주가 전후 인프라 복구와 ‘탈석유’에 따른 원전 수요 확대의 혜택을 볼 것이란 기대
-대우건설(29.97%), GS건설(29.86%), 현대건설(21.04%), 삼성물산(12.77%)
DL이앤씨(과거 이란 현지 프로젝트 수행) (25.93%)
*반대로 전쟁 국면에서 강세를 보였던 종목들이 차익실현 압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5%, 현대로템 2.1% 내렸고 에너지 위기 국면에서 부각됐던 재생에너지 관련주도 약세
[돌아온 외국인, 1470원대로 낮아진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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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외국인의 한국 증시 순매수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조4000억 원가량 순매수 (2월 12일(2조9954억 원 순매수) 이후 가장 큰 규모)
+코스닥도 외국인이 2400억 원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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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전은 분쟁의 종결이 아니라는 점에서 냉정한 접근이 필요하다”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개방 여부와 통행료 분쟁, 이스라엘의 독자적 행동 가능성 등의 변수를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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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아직 불안한 이유
⚠️ "협상 전부터 찢긴 합의문"... 칼리바프 의장, 휴전 무효화 가능성 경고
이란 협상 대표로 나설 예정인 '모하마드 바케르 칼리바프'의장이 "합의안의 핵심 조항들이 이미 위반되었다" 현상황에서의 협상은 UNREASONABLE 비이성적이라고 강력 반발.
칼리바프가 지목한 '3대 위반 조항'
1. 레바논 공세 지속:
이란은 이번 휴전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즉각적인 중단을 의미한다고 이해했지만, 이스라엘은 휴전 발표 직후 레바논 전역레 '역대 최대 규모의 공습'을 가함.
2. 영공 침범:
이란 파르스주 라르 지역 상공에서 '침입 드론'이 발견되며 격추. 이란 영공에 대한 도발이나 규정 위반으로 규정
3. 농축 권리 부정:
휴전 직후 이스라엘 총리가"농축 우라늄을 제거할것"이라면서 이란의 농축 권리를 원천 부정하는 발언
"휴전인가, 기만인가?"... 엇갈린 해석의 충돌
미국: JP밴스 부통령은 "레바논은 이번 휴전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 , 이란의 주장을 합리적 오해"라고 일축
이란: 이란은 파키스탄 중재안에 '모든 전선에서의 중간'이 명시되어있었다고 반박. 혁명수비대는 "레바논에 대한 공격은 이란에 대한 공격"이라며 보복을 예고
📈 투자자 Point: "다시 솟구치는 유가, 11일 회담의 불확실성"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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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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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분 전의 반전'이 만든 역대급 랠리
전세계가 숨직여온 '운명의 밤' 크럼프 대통령이 극적인 휴전을 발표하고 '불꽃 랠리' 펼쳤습니다. 다우가 1300포인트 넘게 폭등하며 1년만에 최고의날.
"공포가 걷히고 탐욕이 돌아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10대 제안을 협상 가능한 기초라고 언급하자 시장은 수직 상승.
• 가장 큰 변화 유가: WTI 유가 하루만에 16% 하락
💻 섹터별 희비: "반도체의 귀환 vs 에너지의 후퇴"
공급망 마비 우려로 짓눌린 종목 반등을 주도
반도체 부활: 반도체 ETF가 5% 이상 급등. 마이크론 7% 브로드컴 5%
에너지주 급락: 전쟁 특수 누렸던 에너지 차갑게 식어. 엑손모빌 -4%, 쉐브론 -4%
스몰캡 약진: 중소형주도 3% 가까이 오르며 시장의 하방 지지력이 단단해졌음
⚓ 남은 불씨: "개방된 해협, 그러나 여전한 불신"
이란의 역공: 휴전 발표 직후에도 이란 관영 매체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해협 통행이 다시 중단"이라고 보도
핵먼지 제거: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의 대가로 이란의 농축 우라늄 제거하겠다고 분명히 했다.
제이 우즈 전략가는 "시장은 이미 트럼프 다음 수를 읽는데 능숙해졌지만, 과연 2주 시한이 영구적인 결론으로 이어질지가 건"
"지옥의 문턱에서 돌아온 증시는 이제 15일간의 외교 전쟁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140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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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숨직여온 '운명의 밤' 크럼프 대통령이 극적인 휴전을 발표하고 '불꽃 랠리' 펼쳤습니다. 다우가 1300포인트 넘게 폭등하며 1년만에 최고의날.
"공포가 걷히고 탐욕이 돌아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10대 제안을 협상 가능한 기초라고 언급하자 시장은 수직 상승.
• 가장 큰 변화 유가: WTI 유가 하루만에 16% 하락
💻 섹터별 희비: "반도체의 귀환 vs 에너지의 후퇴"
공급망 마비 우려로 짓눌린 종목 반등을 주도
반도체 부활: 반도체 ETF가 5% 이상 급등. 마이크론 7% 브로드컴 5%
에너지주 급락: 전쟁 특수 누렸던 에너지 차갑게 식어. 엑손모빌 -4%, 쉐브론 -4%
스몰캡 약진: 중소형주도 3% 가까이 오르며 시장의 하방 지지력이 단단해졌음
⚓ 남은 불씨: "개방된 해협, 그러나 여전한 불신"
이란의 역공: 휴전 발표 직후에도 이란 관영 매체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해협 통행이 다시 중단"이라고 보도
핵먼지 제거: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의 대가로 이란의 농축 우라늄 제거하겠다고 분명히 했다.
제이 우즈 전략가는 "시장은 이미 트럼프 다음 수를 읽는데 능숙해졌지만, 과연 2주 시한이 영구적인 결론으로 이어질지가 건"
"지옥의 문턱에서 돌아온 증시는 이제 15일간의 외교 전쟁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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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롱 대통령 "휴전, 이제는 영구적 평화로 레바논 포함해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미-이란 간의 휴전 합의를 공식 환영하면서도, 실효성 있는 평화 구축을 위한 강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현지시간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및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각각 통화를 마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번 휴전이 신뢰를 얻고 지속되기 위해서는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교전 지역에서 각 당사국이 합의 내용을 전적으로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현재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충돌이 계속되는 상황을 정조준한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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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미-이란 간의 휴전 합의를 공식 환영하면서도, 실효성 있는 평화 구축을 위한 강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현지시간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및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각각 통화를 마친 뒤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번 휴전이 신뢰를 얻고 지속되기 위해서는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교전 지역에서 각 당사국이 합의 내용을 전적으로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현재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충돌이 계속되는 상황을 정조준한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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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미증시
다우 +2.85%
나스닥 +2.80%
S&P500 +2.51%
미국과 이란의 극적인 2주간 휴전 합의 소식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며
에너지업종 제외 일제히 급등
[대형 기술주 강세]
특히 메타는 알렉산더 왕 최고AI책임자(CAIO)가 이끄는 메타초지능연구소(MSL)의 첫 AI 모델 '뮤즈 스파크' 출시 소식에 6.50% 급등했다. 알파벳A(3.88%)와 아마존(3.50%), 엔비디아(2.22%), 애플(2.13%), 마이크로소프트(0.55%) 등도 동반 상승
반면 테슬라는 미국의 세액 공제 혜택 종료와 판매 부진 등 복합적인 악재에 직면하며 0.98% 하락, (4거래일 연속 약세)
[반도체 업종 폭발적인 상승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전장 대비 507.05포인트(6.34%) 폭증한 8,510.92를 기록. 인텔이 11.42% 급등한 것을 비롯해 램리서치(9.87%),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8.87%), ASML(8.77%), 마이크론(7.72%) 등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전 종목이 상승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추락]
-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13.29% 하락한 배럴당 94.75달러에 마감 (2022년 3월 이후 일일 최대 하락 폭)
-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또한 16.41% 내린 94.41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2020년 4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 지난 3월 25일 이후 최저치로 내려앉았다.
-
하지만 불안한 2주 휴전,
호르무즈 다시 닫혔다
-이스라엘은 일단 휴전에 참여했지만 종전을 원하지 않고 있음
-휴전 첫날부터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이어가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했다는 보도
-이란 내에서 강경파와 온건파 간 입장이 나뉘는 점도 변수. 특히 호르무즈해협 통제 수준과 우라늄 농축 허용 수준을 놓고 입장이 갈리는 것으로 추정
앞으로
미국은 공격의 명분이었던 ‘임박한 위협(우라늄 농축)’을 제거하지 못했고 이란은 핵 무기 개발을 서두를 가능성이 크다. 일단 최악의 상황은 피했지만 2주 안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
휴전은 했지만 긴장감은 여전한다.
-
🌊호르무즈 관련 트럼프 발언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통행료 부과 구상에 긍정적인 입장을 내놔 종전 협상에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
“미국은 호르무즈해협의 통행 혼잡 해소를 지원할 것”이라며 “큰돈을 벌 것”이라고 했다.
->미국이 이란과 함께 통행료를 나눠 받을 가능성을 시사한 대목.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기자회견에서도 “차라리 우리가 통행료를 부과하는 게 어떻겠느냐”며 “우리가 통행료를 징수하는 구상을 하고 있다”고 했다.
*호르무즈해협은 오만과 이란 양국 영해에 걸쳐 있다. 입항할 때는 이란 쪽 해역을 이용하고 아라비아해로 나올 때는 오만의 무산담 곶에 가깝게 항행한다.
그래서 이란은 오만과 통행료를 나눠 갖겠다고 하고 있음. 징수한 통행료를 전후 재건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오만의 사용 목적은 아직 명확히 알려지지 않은 상황.
하지만 국제법상 공해에 통행료 부과하는 건 원칙적으로 금지다.
*이번주 토요일 11일부터 양국이 파키스탄에서 종전 협상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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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2.80%
S&P500 +2.51%
미국과 이란의 극적인 2주간 휴전 합의 소식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며
에너지업종 제외 일제히 급등
[대형 기술주 강세]
특히 메타는 알렉산더 왕 최고AI책임자(CAIO)가 이끄는 메타초지능연구소(MSL)의 첫 AI 모델 '뮤즈 스파크' 출시 소식에 6.50% 급등했다. 알파벳A(3.88%)와 아마존(3.50%), 엔비디아(2.22%), 애플(2.13%), 마이크로소프트(0.55%) 등도 동반 상승
반면 테슬라는 미국의 세액 공제 혜택 종료와 판매 부진 등 복합적인 악재에 직면하며 0.98% 하락, (4거래일 연속 약세)
[반도체 업종 폭발적인 상승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전장 대비 507.05포인트(6.34%) 폭증한 8,510.92를 기록. 인텔이 11.42% 급등한 것을 비롯해 램리서치(9.87%),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8.87%), ASML(8.77%), 마이크론(7.72%) 등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전 종목이 상승
[국제유가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추락]
- 6월 인도분 브렌트유는 전장보다 13.29% 하락한 배럴당 94.75달러에 마감 (2022년 3월 이후 일일 최대 하락 폭)
-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또한 16.41% 내린 94.41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2020년 4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 지난 3월 25일 이후 최저치로 내려앉았다.
-
하지만 불안한 2주 휴전,
호르무즈 다시 닫혔다
-이스라엘은 일단 휴전에 참여했지만 종전을 원하지 않고 있음
-휴전 첫날부터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이어가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했다는 보도
-이란 내에서 강경파와 온건파 간 입장이 나뉘는 점도 변수. 특히 호르무즈해협 통제 수준과 우라늄 농축 허용 수준을 놓고 입장이 갈리는 것으로 추정
앞으로
미국은 공격의 명분이었던 ‘임박한 위협(우라늄 농축)’을 제거하지 못했고 이란은 핵 무기 개발을 서두를 가능성이 크다. 일단 최악의 상황은 피했지만 2주 안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상황
휴전은 했지만 긴장감은 여전한다.
-
🌊호르무즈 관련 트럼프 발언
미국이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통행료 부과 구상에 긍정적인 입장을 내놔 종전 협상에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
“미국은 호르무즈해협의 통행 혼잡 해소를 지원할 것”이라며 “큰돈을 벌 것”이라고 했다.
->미국이 이란과 함께 통행료를 나눠 받을 가능성을 시사한 대목.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일 기자회견에서도 “차라리 우리가 통행료를 부과하는 게 어떻겠느냐”며 “우리가 통행료를 징수하는 구상을 하고 있다”고 했다.
*호르무즈해협은 오만과 이란 양국 영해에 걸쳐 있다. 입항할 때는 이란 쪽 해역을 이용하고 아라비아해로 나올 때는 오만의 무산담 곶에 가깝게 항행한다.
그래서 이란은 오만과 통행료를 나눠 갖겠다고 하고 있음. 징수한 통행료를 전후 재건 비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오만의 사용 목적은 아직 명확히 알려지지 않은 상황.
하지만 국제법상 공해에 통행료 부과하는 건 원칙적으로 금지다.
*이번주 토요일 11일부터 양국이 파키스탄에서 종전 협상 진행 예정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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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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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국내증시
코스피 -1.61% (5,778)
코스닥 -1.27% (1,076)
삼성전자 -3.09% (204,000)
SK하이닉스 -3.39% (998,000)
현대차 -3.64% (489,500)
에코프로 -2.74% (148,900)
에코프로비엠 -1.20% (206,000)
알테오젠 -1.20% (370,000)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하루 만에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
불확실성 커졌다.
호르무즈 해협 개통에도 시간 걸릴듯.
["기름길 안 열렸네" 외국인 1조 던졌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대부분 파란불
-외국인, 전기전자 순매도/ 화학, 통신, 유통, 음식료 업종 매수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2961억원, 기관이 2076억원을 순매수, 외국인이 1조27억원을 순매도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9327억원을 순매수, 외국인이 4309억원, 기관이 5130억원을 순매도
-원/달러 환율은 11.9원 오른 1482.5원
[“동전주=좀비기업?”… 상폐 기준에 억울한 중소형주들]
한국거래소가 새로 추진하는 규정
"주가가 1000원 미만이면 상장폐지 대상에 넣겠다"
이유) 너무 낮은 주가는 보통 기업 상태개 좋지 못하다는 신호이니 부실기업(좀비기업)으로 보고 걸러내겠다.
BUT 기업들의 입장은
주가가 기업 상태를 나타낸다고 보는 건 너무 단순한 규정이다.
단순히 주가만 놓고 걸러내기엔
주가가 낮은 이유는 다양하다.
투자자가 관심이 없는 걸 수 있고,
업종이 인기가 없을 수 있고
시장에서 소외된 것일 수 있다는 것.
실제 동전주 가운데서도 실적과 재무가 안정적인 기업
-씨유메디칼 → 이익 증가
-웨이버스 → 영업이익 증가
-솔트웨어 → 흑자 전환
그럼에도 주가가 낮아 '동전주'
-> 영업이익, 현금흐름, 부채, 경쟁력까지 보는 '핀셋 규제'가 필요하다. 정확하게 골라서 규제해야 한다.
[환율·전쟁에 반짝했던 RIA…미장 반등 기대에 힘 빠지나]
-RIA 계좌 개설 첫날 1.8만개→4000여개로 급감
-중동 전쟁과 고환율 속에 초기 관심을 끌었지만 최근 미국 증시 반등 기대가 커지며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달러가 높을수록 더 많은 원화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 복귀 유인은 오히려 커진다”
-그래서 최근까지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넘어서며 고점을 형성했던 시기에는 해외주식을 원화로 환전하면서 환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RIA 유인이 강화됐었다.
-환율이 출렁일 경우 환차익을 기대하며 해외주식 매도를 고려하던 투자자들이 다시 '대기'로 돌아설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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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1.27% (1,076)
삼성전자 -3.09% (204,000)
SK하이닉스 -3.39% (998,000)
현대차 -3.64% (489,500)
에코프로 -2.74% (148,900)
에코프로비엠 -1.20% (206,000)
알테오젠 -1.20% (370,000)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하루 만에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
불확실성 커졌다.
호르무즈 해협 개통에도 시간 걸릴듯.
["기름길 안 열렸네" 외국인 1조 던졌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도 대부분 파란불
-외국인, 전기전자 순매도/ 화학, 통신, 유통, 음식료 업종 매수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2961억원, 기관이 2076억원을 순매수, 외국인이 1조27억원을 순매도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9327억원을 순매수, 외국인이 4309억원, 기관이 5130억원을 순매도
-원/달러 환율은 11.9원 오른 1482.5원
[“동전주=좀비기업?”… 상폐 기준에 억울한 중소형주들]
한국거래소가 새로 추진하는 규정
"주가가 1000원 미만이면 상장폐지 대상에 넣겠다"
이유) 너무 낮은 주가는 보통 기업 상태개 좋지 못하다는 신호이니 부실기업(좀비기업)으로 보고 걸러내겠다.
BUT 기업들의 입장은
주가가 기업 상태를 나타낸다고 보는 건 너무 단순한 규정이다.
진짜 좀비기업은 뭘까?
이자보상배율 < 1 (3년 이상)
->벌어들인 돈으로 이자도 못 내는 상태
단순히 주가만 놓고 걸러내기엔
주가가 낮은 이유는 다양하다.
투자자가 관심이 없는 걸 수 있고,
업종이 인기가 없을 수 있고
시장에서 소외된 것일 수 있다는 것.
실제 동전주 가운데서도 실적과 재무가 안정적인 기업
-씨유메디칼 → 이익 증가
-웨이버스 → 영업이익 증가
-솔트웨어 → 흑자 전환
그럼에도 주가가 낮아 '동전주'
-> 영업이익, 현금흐름, 부채, 경쟁력까지 보는 '핀셋 규제'가 필요하다. 정확하게 골라서 규제해야 한다.
[환율·전쟁에 반짝했던 RIA…미장 반등 기대에 힘 빠지나]
-RIA 계좌 개설 첫날 1.8만개→4000여개로 급감
-중동 전쟁과 고환율 속에 초기 관심을 끌었지만 최근 미국 증시 반등 기대가 커지며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RIA 계좌는 해외주식 매도 대금을 원화로 환전해 국내 시장에 장기 투자할 경우, 한시적으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을 부여하는 상품.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지난해 12월 23일 기준 보유 중인 해외주식을 입고·매도한 후 국내 주식 등에 1년 이상 재투자해야 한다.
-“달러가 높을수록 더 많은 원화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 복귀 유인은 오히려 커진다”
-그래서 최근까지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넘어서며 고점을 형성했던 시기에는 해외주식을 원화로 환전하면서 환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RIA 유인이 강화됐었다.
-환율이 출렁일 경우 환차익을 기대하며 해외주식 매도를 고려하던 투자자들이 다시 '대기'로 돌아설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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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미증시 특징주
디즈니 +0.62%
3월 새로 부임한 'Josh D’Amaro CEO' 취임하자마자 강력한 다이어트 카드 꺼냈습니다. 무려 1000명에 달하는 직원을 감원할 계획
• 밥 아이거 체제에서는 7,000명 감원 이어 '수익성 강화' 나서는 모습
메타 +2.61%
코어위브와 2032년 12월까지 파트너쉽 연장하면서 안정적인 엔진 확보. 지난 9월 체결한 142억 달러 규모에 더해, 210억 달러 추가로 투자. 메타는 코어위브를 통해 '베라루빈'을 초기 공급. 메타는 올해 설비투자 가이드라인을 최대 1,350억 달러
• 전날 공개된 메타 슈퍼인텔레전스 랩의 첫 모델 '뮤즈 스파크'를 구동하기 위해 엄청난 연산 능력 필요. 코어위브가 이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역할
• 코어위브 역시 올해 설비투자 지난해보다 2배이상 늘려. 350억달러. 이를 위한 채권 발행까지 준비.
• 67% 코어위브 매출을 차지한 MS외에 메타라는 고객 확보
테슬라 +0.68%
테슬라가 접어둔 '저가형 전기차' 다시 가동. 기존 모델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 모델 Y보다 작고, 모델 3 시작가보다 낮은 3만 달러 이하로 목표.
• 중국을 시작으로 유럽으로 확장 계획
• 중국의 저가공세가 강해지고 '로보택시'시기는 미뤄지면서 '외형 성장'이라는 실익을 챙기겠다는 의지
• 감독형FSD 도입을 위한 네덜란드 당국의 승인 발표 곧 결과 나오는데, 승인 가능성 60-70%. 한국 국토교통부도 기준이 비슷해서 '한국형 FSD 도입' 신호탄 가능성
알파벳 +0.52%
자사의 데이터센터에 인텔의 차세대 CPU를 다세대 걸쳐 도입. 인텔의 제온6 프로세서가 구글의 AI 학습 추론 워크로드 담당.
• AI연산의 병목현상으로 CPU로 이동하고 있는 흐름
아마존 5.60%
주주서한으로 2026년 한 해 약 2,000억 달러 설비 투자 예정 밝혀. 대부분 인공지능 인프라 확충 위해 집중. AI 매출 1분기에 150억 달러 돌파, 초기 성장보다 260배 빨라.
• 미시시피주에 주 역사상 최대 규모로 총 투자 계획 250억 달러 확대 발표
• 커스텀 칩인 트레이니엄2 매진, 트레이니엄3 올초에 출시됬는데 예약 거의 완료, 내년에 나올 트레이니엄 4 선주문.
일라이릴리 +0.20%
아마존 산하 아마존 파마시와 손잡고 신규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 공급 시작. 미국 내 300개 도시에서 말까지는 4500개 지역 확대 계획
엔비디아 +1.02%
BTIG "엔비디아 185 달러 위에 안착 시, 대기하는 자금 다시 기술주로 이동"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165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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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로 부임한 'Josh D’Amaro CEO' 취임하자마자 강력한 다이어트 카드 꺼냈습니다. 무려 1000명에 달하는 직원을 감원할 계획
• 밥 아이거 체제에서는 7,000명 감원 이어 '수익성 강화' 나서는 모습
메타 +2.61%
코어위브와 2032년 12월까지 파트너쉽 연장하면서 안정적인 엔진 확보. 지난 9월 체결한 142억 달러 규모에 더해, 210억 달러 추가로 투자. 메타는 코어위브를 통해 '베라루빈'을 초기 공급. 메타는 올해 설비투자 가이드라인을 최대 1,350억 달러
• 전날 공개된 메타 슈퍼인텔레전스 랩의 첫 모델 '뮤즈 스파크'를 구동하기 위해 엄청난 연산 능력 필요. 코어위브가 이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역할
• 코어위브 역시 올해 설비투자 지난해보다 2배이상 늘려. 350억달러. 이를 위한 채권 발행까지 준비.
• 67% 코어위브 매출을 차지한 MS외에 메타라는 고객 확보
테슬라 +0.68%
테슬라가 접어둔 '저가형 전기차' 다시 가동. 기존 모델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 모델 Y보다 작고, 모델 3 시작가보다 낮은 3만 달러 이하로 목표.
• 중국을 시작으로 유럽으로 확장 계획
• 중국의 저가공세가 강해지고 '로보택시'시기는 미뤄지면서 '외형 성장'이라는 실익을 챙기겠다는 의지
• 감독형FSD 도입을 위한 네덜란드 당국의 승인 발표 곧 결과 나오는데, 승인 가능성 60-70%. 한국 국토교통부도 기준이 비슷해서 '한국형 FSD 도입' 신호탄 가능성
알파벳 +0.52%
자사의 데이터센터에 인텔의 차세대 CPU를 다세대 걸쳐 도입. 인텔의 제온6 프로세서가 구글의 AI 학습 추론 워크로드 담당.
• AI연산의 병목현상으로 CPU로 이동하고 있는 흐름
아마존 5.60%
주주서한으로 2026년 한 해 약 2,000억 달러 설비 투자 예정 밝혀. 대부분 인공지능 인프라 확충 위해 집중. AI 매출 1분기에 150억 달러 돌파, 초기 성장보다 260배 빨라.
• 미시시피주에 주 역사상 최대 규모로 총 투자 계획 250억 달러 확대 발표
• 커스텀 칩인 트레이니엄2 매진, 트레이니엄3 올초에 출시됬는데 예약 거의 완료, 내년에 나올 트레이니엄 4 선주문.
일라이릴리 +0.20%
아마존 산하 아마존 파마시와 손잡고 신규 비만 치료제 '파운다요' 공급 시작. 미국 내 300개 도시에서 말까지는 4500개 지역 확대 계획
엔비디아 +1.02%
BTIG "엔비디아 185 달러 위에 안착 시, 대기하는 자금 다시 기술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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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미증시
다우 +0.58%
나스닥 +0.83%
S&P500 +0.62%
“이스라엘 레바논과 협상하겠다”
휴전 지속 안도감에 일제히 상승
(미국 행정부가 네타냐후에게 전화를 걸어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축소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짐)
[대형 기술주 강세]
아마존(5.60%)과 메타(2.61%)가 큰 폭으로 올랐으며 엔비디아(1.01%)와 애플(0.61%), 테슬라(0.69%) 등도 상승 흐름에 올라탔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0.34% 소폭 하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아마존 - 아마존닷컴의 앤디 재시 CEO는 이날 연례 주주서한에서 아마존 웹서비스(AWS)내 AI 관련 매출이 연간 1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대규모 AI 투자가 고수익으로 실제 연결되고 있음을 입증)
[반도체 업종 오름세]
엔비디아를 비롯해 램리서치(4.98%), 마이크론(3.63%), AMD(2.08%) 등 주요 종목들이 대거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
-
👀 앞으로 시장이 얼마나 크게 흔들릴 것 같아❓
*변동성 지수(VIX) (공포지수)
: 투자자들이 느끼는 미래 공포의 크기
미국 주식시장의 향후 변동성에 대한 기대치를 나타내는 지표로 S&P500 옵션 가격을 기반으로 계산
20을 심리적 경계선으로 보고,
20이 넘어가면 불안이 증가했다고 본다. (평소 10~20 사이)
전쟁 이후 한 번도 20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었는데, 어제 종가 기준 처음으로 19.49로 내려왔음.
계속 내려온 상태를 유지한다면 투자자에게 전쟁 리스크는 대부분 해소됐다고 평가
-
하지만 여전히 유의해야 할 것
“휴전이 존재하고 양측이 이에 동의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 이 상황이 해결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다"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이 닫혀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상황은 더 어려워지고, 공급 충격이 더 오래 지속될 수밖에 없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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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0.58%
나스닥 +0.83%
S&P500 +0.62%
“이스라엘 레바논과 협상하겠다”
휴전 지속 안도감에 일제히 상승
(미국 행정부가 네타냐후에게 전화를 걸어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축소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짐)
[대형 기술주 강세]
아마존(5.60%)과 메타(2.61%)가 큰 폭으로 올랐으며 엔비디아(1.01%)와 애플(0.61%), 테슬라(0.69%) 등도 상승 흐름에 올라탔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0.34% 소폭 하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아마존 - 아마존닷컴의 앤디 재시 CEO는 이날 연례 주주서한에서 아마존 웹서비스(AWS)내 AI 관련 매출이 연간 150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대규모 AI 투자가 고수익으로 실제 연결되고 있음을 입증)
[반도체 업종 오름세]
엔비디아를 비롯해 램리서치(4.98%), 마이크론(3.63%), AMD(2.08%) 등 주요 종목들이 대거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
-
👀 앞으로 시장이 얼마나 크게 흔들릴 것 같아❓
*변동성 지수(VIX) (공포지수)
: 투자자들이 느끼는 미래 공포의 크기
미국 주식시장의 향후 변동성에 대한 기대치를 나타내는 지표로 S&P500 옵션 가격을 기반으로 계산
20을 심리적 경계선으로 보고,
20이 넘어가면 불안이 증가했다고 본다. (평소 10~20 사이)
전쟁 이후 한 번도 20 아래로 내려간 적이 없었는데, 어제 종가 기준 처음으로 19.49로 내려왔음.
계속 내려온 상태를 유지한다면 투자자에게 전쟁 리스크는 대부분 해소됐다고 평가
-
하지만 여전히 유의해야 할 것
“휴전이 존재하고 양측이 이에 동의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투자자들은 장기적으로 이 상황이 해결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다"
그러나 "호르무즈 해협이 닫혀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상황은 더 어려워지고, 공급 충격이 더 오래 지속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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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결렬의 핵심
"핵 개발 포기 불가"🚫
밴스 부통령은 이번 협상의 걸림돌이는 '핵 무기 개발 의지'라고 밝혔습니다.미국은 확고한 약속을 요구.
이란 반박: 이란 칼리바프 의장 "과거 두 차례 전쟁의 경험으로 인해 미국을 신뢰할 수 없는데?"
•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전쟁 배상금 지급, 동결 자산 해제 요구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미 해군의 군사 작전이 시작
미 해군의 기습 진입: USS 마이클 머피 등 유도탄 구축함 2척이 전쟁 발발 후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이란이 매설한 해상 기뢰 제거 후 '새로운 잔전 통로' 개척 위함.
트럼프의 강수: 트럼프는 "협상 타결 여부와 상관없이 해협을 청소"sweep 하겠다고 고수. 반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군함의 진입은 휴전 위반이며 강력 대응할거야" 경고
🔅흔들리는 평화의 축
레바논 전선과 국제사회 목소리 심상치 않아
이스라엘의 독자행보: 이란과의 휴전 중에도 레바논 베이루트에 대규모 공습을 단행. 300이상의 사망자 배출. "이란 휴전이 헤즈볼라와의 휴전은 아니다" 라는 고집
교황 레오14세 일침: 사상 첫 미국 출신 교황 레오14세는 "전쟁을 부추기는 전능람의 망상을 멈춰라" 이례적으로 트럼프 행정부와 이스라엘의 무력 외교 강력 비판
현재 시장은 '합의' 아닌 '대치'로 돌아갔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ER) 지켜보시죠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168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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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개발 포기 불가"🚫
밴스 부통령은 이번 협상의 걸림돌이는 '핵 무기 개발 의지'라고 밝혔습니다.미국은 확고한 약속을 요구.
이란 반박: 이란 칼리바프 의장 "과거 두 차례 전쟁의 경험으로 인해 미국을 신뢰할 수 없는데?"
•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전쟁 배상금 지급, 동결 자산 해제 요구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미 해군의 군사 작전이 시작
미 해군의 기습 진입: USS 마이클 머피 등 유도탄 구축함 2척이 전쟁 발발 후 처음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과. 이란이 매설한 해상 기뢰 제거 후 '새로운 잔전 통로' 개척 위함.
트럼프의 강수: 트럼프는 "협상 타결 여부와 상관없이 해협을 청소"sweep 하겠다고 고수. 반면, 이란 혁명수비대는 "군함의 진입은 휴전 위반이며 강력 대응할거야" 경고
🔅흔들리는 평화의 축
레바논 전선과 국제사회 목소리 심상치 않아
이스라엘의 독자행보: 이란과의 휴전 중에도 레바논 베이루트에 대규모 공습을 단행. 300이상의 사망자 배출. "이란 휴전이 헤즈볼라와의 휴전은 아니다" 라는 고집
교황 레오14세 일침: 사상 첫 미국 출신 교황 레오14세는 "전쟁을 부추기는 전능람의 망상을 멈춰라" 이례적으로 트럼프 행정부와 이스라엘의 무력 외교 강력 비판
현재 시장은 '합의' 아닌 '대치'로 돌아갔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ER)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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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미증시
다우 -0.56%
나스닥 +0.35%
S&P500 -0.11%
[대형 기술주 엇갈린 흐름]
엔비디아(2.57%)와 아마존(2.02%), 메타(0.23%), 테슬라(0.96%)는 오른 반면 마이크로소프트(0.59%), 알파벳A(0.39%)는 내렸다.
[반도체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전장 대비 (2.31%) 급등한 8,889.83을 기록
인공지능(AI) 전용 칩 수요 폭증으로 1분기 매출이 35% 급증한 TSMC의 실적 발표가 기폭제가 됐다.
TSMC가 1.40% 오른 가운데 엔비디아와 브로드컴(4.69%), ASML(2.05%), AMD(3.55%)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랠리를 펼치며 지수 상승을 견인
[🇺🇸🇮🇷 21시간의 마라톤 담판 노딜 종료]
미국은 ‘핵 폐기 후 보상’을, 이란은 ‘제재 해제 및 권리 인정’을 우선시하고 있어 단기 타결은 쉽지 않아 보인다.
2주간의 휴전 기간 내에 타결이 어려운 만큼, 휴전을 연장하며 물밑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美 3월 CPI 3.3% 급등]
-3월 CPI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
-전월 대비 0.9% 올라 지난 2022년 이후 최대 상승률
-원인은 유가 폭등, 에너지 쇼크
-다행히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6% 올라 시장 예상치를 하회
(아직 에너지 충격이 서비스나 일반 상품 물가로 완전히 번지지는 않은 모습)
-> 인플레이션이 다시 자극받으면서 올해 안으로 기대했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한층 낮아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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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0.56%
나스닥 +0.35%
S&P500 -0.11%
[대형 기술주 엇갈린 흐름]
엔비디아(2.57%)와 아마존(2.02%), 메타(0.23%), 테슬라(0.96%)는 오른 반면 마이크로소프트(0.59%), 알파벳A(0.39%)는 내렸다.
[반도체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전장 대비 (2.31%) 급등한 8,889.83을 기록
인공지능(AI) 전용 칩 수요 폭증으로 1분기 매출이 35% 급증한 TSMC의 실적 발표가 기폭제가 됐다.
TSMC가 1.40% 오른 가운데 엔비디아와 브로드컴(4.69%), ASML(2.05%), AMD(3.55%)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랠리를 펼치며 지수 상승을 견인
[🇺🇸🇮🇷 21시간의 마라톤 담판 노딜 종료]
미국은 ‘핵 폐기 후 보상’을, 이란은 ‘제재 해제 및 권리 인정’을 우선시하고 있어 단기 타결은 쉽지 않아 보인다.
2주간의 휴전 기간 내에 타결이 어려운 만큼, 휴전을 연장하며 물밑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가 실린다.
[美 3월 CPI 3.3% 급등]
-3월 CPI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
-전월 대비 0.9% 올라 지난 2022년 이후 최대 상승률
-원인은 유가 폭등, 에너지 쇼크
-다행히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6% 올라 시장 예상치를 하회
(아직 에너지 충격이 서비스나 일반 상품 물가로 완전히 번지지는 않은 모습)
-> 인플레이션이 다시 자극받으면서 올해 안으로 기대했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한층 낮아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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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오늘 새벽 트럼프 등장 발언 -2
We produce more than Saudi Arabia and add Russia to it, substantially more
우리는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더 많이 생산하고 거기에 러시아를 더해도 (그들보다) 상당히 더 많이 생산합니다.
Iran wants to be a nuclear nation so they can exterminate the world, not going to happen
이란은 세상을 전멸시키기 위해 핵 국가가 되길 원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 극단적인 단어(exterminate)를 사용해 비판. 세계 멸망
They're doing no business... Iran is doing absolutely no business and we're going to keep it that way
그들은 어떤 사업(거래)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절대적으로 아무런 거래를 못 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 상태를 유지할 것입니다.
같이 등장한 도어대시 배달 기사의 말:
I want to thank you for the no tax on tips, it has helped my family out immensely
=> 트럼프 대통령의 'No Tax on Tips' 정책이 실제 서민층에게 지지를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 연출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173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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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produce more than Saudi Arabia and add Russia to it, substantially more
우리는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더 많이 생산하고 거기에 러시아를 더해도 (그들보다) 상당히 더 많이 생산합니다.
Iran wants to be a nuclear nation so they can exterminate the world, not going to happen
이란은 세상을 전멸시키기 위해 핵 국가가 되길 원하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 극단적인 단어(exterminate)를 사용해 비판. 세계 멸망
They're doing no business... Iran is doing absolutely no business and we're going to keep it that way
그들은 어떤 사업(거래)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절대적으로 아무런 거래를 못 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 상태를 유지할 것입니다.
같이 등장한 도어대시 배달 기사의 말:
I want to thank you for the no tax on tips, it has helped my family out immensely
=> 트럼프 대통령의 'No Tax on Tips' 정책이 실제 서민층에게 지지를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 연출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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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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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미증시 특징주
마이크론
키뱅크 존 빈 애널리스트 이번 어닝시즌에서 가장 매력적인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을 가진 종목으로 꼽아. 비중 확대 600달러 목표가.
인텔
인텔이 9거래일 연속 상승. 테슬라 및 스페이스x가 추진중인 테라팹 집 제보 프로젝트에 인텔이 공식 합류 + 구글과의 파트어쉽 강화 + 아일랜드 칩 공장의 완전한 지분 회수 소식.
• 밸류 우려는 여전. 벤치마크 리서치
"목표주가 57->76달러 상향"
골드만삭스 -1.8%
성적은 '올 A'였지만, 지정학적 위기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지금은 잘 벌었지만 앞으로는 힘들 것 같다"는 심리가 작용
오라클 +12%
AI 날개 달고 비상. 오라클 개최한 'customer edge summit' 자사의 AI 플랫폼 '오라클 유틸리티 오파워' 성과를 공개. 작년 한해 무려 3억6,900만 달러 절약 성공.
• 오라클 에이코넥스 기능 강화 (오류 최소화 기능)
엔비디아
PC 및 서버 시장의 판도를 바꿀 대규모 인수 협상을 진행중. PC 아키택쳐의 재정의 정도의 파급력 예상.
델 +6% / HP +5.31%
엔비디아 소식에 관련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주가 들썩. 엔비디아가 1년 넘게PC제조업체 인수를 위해 물밑 작업 벌여.
• 단순 규모확장을 넘어, 엔비디아가 하드웨어 설계부터 제조까지 수직 계열화을 완성하겠다는 의지. 델 +6% / HP +5.31% 가 그 행당 기업 후보 유력으로 언급. 사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I칩만 잘 만드는게 아니라 그 칩에 들어가는 컴퓨터랑 서버까지 통째로 들고 있으면 '천하통일' 그래서 신붓감으로 델/HP가 탐나는 대상
마이크로소프트 +3.64%
우리가 잠든 사이에 24시간 내내 돌아가는 코파일럿 기능 만드는중. 알아서 메일 읽고 일정 확인하고 알려주는. 6월 2일에 '빌드'행사에서 이 기능들을 보여주겠다고 말함.
아마존 +0.63%
드디어 금지된 사랑이었던 오픈AI 뺏어오는데 성공. 그동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유물 느낌이었는데 아마존이 "돈더 줄게, 우리 손님 더 많아" 라며 유혹한 끝에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인 '베드락'에 입점. 안그래도 요즘 클로드가 잘나가서 기분이 좋았는데, 손님들 입장에서는 "이 아마존 가게 오면 클로드도 있고 GPT도 있네?" 다른 MS, 구글 안가도 되겠다~! 싶은거죠.
룰루레몬 -0.79%
"요가복 입고 운동하다가 건강 나빠지겠네?" 라는 소문이 현실이 될지도? 텍사스 검찰이 룰루레몬을 털겠다고 선언. 이유는 PFAS라는 화학물질. 이거는 한번 몸에 들어오면 안빠지고 암을 유발, 불임 원인. 룰루리몬은 "우리 작년에 이미 다 뺏어" 억울해하고 있지만, 최근에 제품 결함으로 옷을 회수했던 전적이 있어서 투자자들도 불안.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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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키뱅크 존 빈 애널리스트 이번 어닝시즌에서 가장 매력적인 리스크 대비 보상 비율을 가진 종목으로 꼽아. 비중 확대 600달러 목표가.
인텔
인텔이 9거래일 연속 상승. 테슬라 및 스페이스x가 추진중인 테라팹 집 제보 프로젝트에 인텔이 공식 합류 + 구글과의 파트어쉽 강화 + 아일랜드 칩 공장의 완전한 지분 회수 소식.
• 밸류 우려는 여전. 벤치마크 리서치
"목표주가 57->76달러 상향"
골드만삭스 -1.8%
성적은 '올 A'였지만, 지정학적 위기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지금은 잘 벌었지만 앞으로는 힘들 것 같다"는 심리가 작용
오라클 +12%
AI 날개 달고 비상. 오라클 개최한 'customer edge summit' 자사의 AI 플랫폼 '오라클 유틸리티 오파워' 성과를 공개. 작년 한해 무려 3억6,900만 달러 절약 성공.
• 오라클 에이코넥스 기능 강화 (오류 최소화 기능)
엔비디아
PC 및 서버 시장의 판도를 바꿀 대규모 인수 협상을 진행중. PC 아키택쳐의 재정의 정도의 파급력 예상.
델 +6% / HP +5.31%
엔비디아 소식에 관련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주가 들썩. 엔비디아가 1년 넘게PC제조업체 인수를 위해 물밑 작업 벌여.
• 단순 규모확장을 넘어, 엔비디아가 하드웨어 설계부터 제조까지 수직 계열화을 완성하겠다는 의지. 델 +6% / HP +5.31% 가 그 행당 기업 후보 유력으로 언급. 사실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AI칩만 잘 만드는게 아니라 그 칩에 들어가는 컴퓨터랑 서버까지 통째로 들고 있으면 '천하통일' 그래서 신붓감으로 델/HP가 탐나는 대상
마이크로소프트 +3.64%
우리가 잠든 사이에 24시간 내내 돌아가는 코파일럿 기능 만드는중. 알아서 메일 읽고 일정 확인하고 알려주는. 6월 2일에 '빌드'행사에서 이 기능들을 보여주겠다고 말함.
아마존 +0.63%
드디어 금지된 사랑이었던 오픈AI 뺏어오는데 성공. 그동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유물 느낌이었는데 아마존이 "돈더 줄게, 우리 손님 더 많아" 라며 유혹한 끝에 아마존 클라우드 서비스인 '베드락'에 입점. 안그래도 요즘 클로드가 잘나가서 기분이 좋았는데, 손님들 입장에서는 "이 아마존 가게 오면 클로드도 있고 GPT도 있네?" 다른 MS, 구글 안가도 되겠다~! 싶은거죠.
룰루레몬 -0.79%
"요가복 입고 운동하다가 건강 나빠지겠네?" 라는 소문이 현실이 될지도? 텍사스 검찰이 룰루레몬을 털겠다고 선언. 이유는 PFAS라는 화학물질. 이거는 한번 몸에 들어오면 안빠지고 암을 유발, 불임 원인. 룰루리몬은 "우리 작년에 이미 다 뺏어" 억울해하고 있지만, 최근에 제품 결함으로 옷을 회수했던 전적이 있어서 투자자들도 불안.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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