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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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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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전환을 제주도 와서 하는 중입니다. 13년전 추억장소들 하나씩 돌아보며
2013년 당시 주식 수익률이 안올라 힘들었던기억. 거의 주식을 망각하고 살았었는데 1년 더 버티니 2014년 경이적인 수익률이 나왔습니다. 좀 더 멀리보면 좋은 시기가 올겁니다.

트럼프48시간 발언
월오전8시 중대발표
금요일 원유롱잡고 주식숏잡은 트럼프 아들
오늘밤 수세기동안 기억될 사건을 보여주겠다는 이란

빨리 지나가길바랍니다
56👍25👏1
[트럼프, 협상 기한 또 하루 연장]
구체적인 설명 없이 "화요일 오후 8시!"라는 메시지를 남긴 트럼프.

미 동부시간 화요일(7일) 오후 8시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

기존 6일로 제시했던 공격 유예 시점을 미 동부시간 기준 7일 오후 8시로 다시 연장한 것.


그 전에 올린 또 다른 게시물/

“화요일은 이란에서 발전소의 날이자 교량의 날이 될 것이다”며 “빌어먹을 해협을 열어라 미친 놈들아, 그러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

(Open the Fuckin’ Strait, you crazy bastards, or you’ll be living in Hell )

/트럼프 대통령 SNS

[美증시, ‘성 금요일’ 휴장…]
*성 금요일은 부활절 직전 금요일로,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숨을 거둔 날이다. 대부분의 그리스도교 국가가 공휴일로 이를 기념한다.
 
*이에 따라 미국 자본시장도 3일 연휴를 갖고 6일 재개장한다.

[3월 고용 17만 8천명 증가…실업률 4.3%]
*지난 3월 비농업 부문 취업자수는 17만8000명 늘어 전문가들 전망치 5만9000명 증가를 크게 웃돌았다. (2024년 12월 이후 가장 큰 증가폭)

*3월 실업률도 지난 2월과 같은 4.4%를 유지했을 것이란 예상과 달리 4.3%로 내려갔다.

=>최근 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미국의 경기상황이 크게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대됐지만, 시장의 걱정과는 다르게 미국의 3월 고용상황은 예상 밖으로 큰 호조. 노동시장이 견조하게 버티며 경제 펀더멘털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3월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49.8]
*미국의 체감경기를 보여주는 3월 종합 PMI는 50.3을 기록. 전월치와 속보치를 모두 밑돌았다. (2023년 9월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

=>시장은 이번 수치가 예상보다 크게 둔화되면서 미국의 경제활동이 거의 정체상태인 50에 가까운 수준까지 떨어졌다고 분석

*특히 눈에 띄는 서비스업의 부진. 서비스업 PMI는 49.8을 기록 (3년 2개월만에 위축 국면)

[이번 주 주목할 경제 지표]

✔️오는 8일. 지난 3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 이란 전쟁이 인플레이션과 경제 전반,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에 대해 연준 위원들이 어떤 의견을 피력했는지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오는 10일. 유가가 급등했던 지난 3월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공개

=> 이번 미국 물가지표가 관건. 앞서 고용지표가 선방하면서 경기 우려는 덜었지만 이번주에는 인플레이션 충격이 닥칠 수 있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9
4/6 국내증시

코스피 +1.36% (5,450)
코스닥 -1.54% (1,047)

삼성전자 +3.71% (193,100)
SK하이닉스 +1.14% (886,000)
LG에너지솔루션 +3.51% (412,500)

에코프로비엠 +3.79% (199,900)
에코프로 +1.06% (143,000)
알테오젠 -4.63% (362,000)

삼성전자 실적 발표 하루 앞두고
코스피 5400선 회복

기관이 홀로 8천 388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 견인.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 500억 원, 1천 500억원가량씩 순매도

[내일 삼성전자 1분기 실적 발표]
증권가 평균 전망치 : 39조9000억원
이정도만 해도 지난해 1분기 영업이익의 6배를 웃돌고,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20조 1000억원(한국 기업 역사상 최대 분기 성적표였음)도 크게 뛰어넘는 수치

여기에 일부 증권사는 전망치 50조원 이상으로 제시하기도.

HOW?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인한 D램과 낸드의 ASP(평균판매가격) 대폭 인상이 영업이익 상승을 이끌었다.

이 같은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오늘도 전쟁 공포 뚫고 19만원 대 마감한 삼성전자.

시장은 일제히 ‘역대급’ 성적표를 전망하고 있지만, 이미 높아진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을지가 관건.

높아진 눈높이의 역설…
‘역대급’ 실적이라도 “50조원 넘어야 인정"

✔️실적 발표 후 주목할 요소
-주가도 '20만 전자'를 회복할지

-최근 삼성전자는 고점 대비 약 15% 급락하는 과정에서 메모리 슈퍼사이클 피크아웃* 우려가 발생했다. *피크아웃: 정점 후 하락

-외국인의 보유 지분율도 48.4%로 201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번 실적 발표로 메모리 슈퍼사이클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과 외국인 추가 이탈 등 부정적인 이슈가 어떻게 정리될 것인지

[“주말이 무섭다”… 트럼프 공포에 금요일엔 주식 대신 현금 채우는 개미들]
-투자자들의 자금 운용 방식이 변하고 있다.

-주말만 되면 트럼프 강경 발언이 쏟아지고
그게 월요일 증시에 한꺼번에 반영되면서 급락이 반복되다 보니,
금요일엔 주식을 줄이고 현금 비중을 늘려두는 모습.

-특히 파생상품 투자자(선물, 옵션)들은 강제청산 위험이 있으니 일부 증권사에선 예탁금을 더 넣으라고 공지하기도.

* 실제 2월 둘째 주부터 5주 연속 금요일마다 감소했던 예탁금은 3월 셋째 주부터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난달 20일과 27일에는 예탁금이 각각 5조원, 1조3000억원 늘며 공격적인 투자 대신 현금 비중을 확대해 주말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움직임이 확인됐다.

[자고나면 바뀌는 코스닥 ‘넘버1’]
-삼천당제약이 주가 조정을 거듭하며 1위 자리에서 내려왔고 이후 에코프로와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이 치열한 순위 경쟁을 이어가는 흐름

-유가 상승에 따른 수혜 기대가 반영된 이차전지주와, 신약 개발 모멘텀이 부각된 바이오주 간 자금 이동이 반복되며 시총 상위권 순위 변동을 키우고 있다.

-증권가는 당분간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격해지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투자심리와 수급이 불안정한 상태)

*일부에서는 최근 변동성을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특히 4월 미국암연구학회(AACR)를 앞두고 바이오 업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관련 기업 중심의 투자 기회가 부각될 수 있다는 분석




🗓️이번주 금요일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결정
-이창용 총재의 마지막 금통위
-현재까지 동결에 무게 쏠림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21
[ 트럼프 대통령 연설 ]

기자 질문:
Your messaging on the war has moved from "the war is coming to an end" to "we're going to be bombing Iran to the stone ages," and we've heard a range of those kind of messages.

전쟁에 대한 메시지는 "전쟁이 끝나가고 있다"에서 "이란을 석기시대로 만들어버리겠다"까지 변해왔고, 우리는 그 사이의 다양한 메시지들을 들어왔습니다.

So which is it? Are you winding this down, or are you

그래서 어느 쪽입니까? 이 전쟁을 마무리 짓고 계신 건가요, 아니면

트럼프:
I can't tell you. I don't know. I can't tell . Depends what they do. This is a critical period.

말해줄 수 없습니다. 나도 모릅니다. 말해줄 수 없어요. 그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지금은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They have a period of well, till tomorrow at 8:00.

그들에게는 음, 내일 8시까지의 시간이 있습니다.

I gave them an extension. They asked for an extension of seven days, right? I said, "Steve, give them 10 days."

내가 기한을 연장해 줬습니다. 그들이 7일 연장을 요청했었죠? 그래서 내가 "스티브, 10일 주게"라고 말했습니다

10 days is up actually today, so I gave them 11, I guess indirectly.

사실 10일 기한은 오늘까지인데, 간접적으로 11일을 준 셈이 됐네요.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134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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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4/6 미증시

다우 +0.36%
S&P500 +0.44%
나스닥 +0.54%

미-이란 2단계 휴전안 도출 임박설

“양측이 현재 막판 물밑 조율을 진행하고 있다”

-AP통신과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 등


초미의 관심은 중재국들이 마련한 ‘45일 휴전안’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조건으로 붙어있는 것으로 알려짐)

🇮🇷
이란은 중재안에 대해 일시적인 휴전을 수용할 수 없으며 특정 시한을 정해놓고 결정을 내리라는 식의 압박도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증시 상승폭 제한한 트럼프의 발언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45일간 휴전 중재안을 거부하고 전쟁의 완전 종식을 요구하자,

“그들에게는 내일(7일) 오후 8시까지의 시간이 있다. 완전한 파괴는 밤 12시까지 4시간 동안 일어날 일”이라며 “이란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 수 있다” 발언.

=>미국이 제안한 평화안을 수용할 것을 압박하는 모습.

그러면서 기자의 질문에 추가 유예 가능성은 낮다고 답변.

지금까지 트럼프의 최최최후통첩🌮
10일 유예 -> 48시간 유예-> 하루 더 유예

*현재 한국시간 8일(수) 오전 9시를 협상 타결 시한으로 제시한 상황

[국제 유가]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5월물: 112.41달러 마감 (+0.8%)
-브렌트유 6월물: 109.77달러 마감 (+0.7%)

[대형 기술주 혼조세]
엔비디아(0.14%)와 애플(1.15%), 아마존(1.44%), 알파벳A(1.43%)은 상승했고. 마이크로소프트(0.16%)와 메타(0.25%), 테슬라(2.15%)는 하락

[반도체주 강세…마이크론 3.15%↑]
대장주인 엔비디아를 비롯해 브로드컴(0.80%), 마이크론(3.15%), AMD(1.2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19%) 등이 줄줄이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




이제 하루 정도면 ‘45일 휴전안’을 토대로 돌파구를 찾을지 아니면 트럼프가 예고한 대로 이란 핵심 인프라에 대한 집중 타격이 시작될지 판가름 난다.

트럼프가 시한을 번복할 가능성도 있지만 개전 6주 차에 이란 전쟁이 결정적 국면에 다다르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다만 양쪽의 요구 사항에 대한 간극이 워낙 크기때문에 협상이 쉽지 않을 전망.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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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407미증시 특징주

넷플릭스

골드만삭스는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100->120달러 상향. "넷플릭스가 콘텐츠 확보과 개발, 주주환원 이라는 토끼를 다 잡기 위한 전략을 실행중"

• 촉매제: 자사주 매입 재개. 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 인수 포기하면서 확보한 자금 다시 주주에게 돌려줘. 28억 달러의 위약금 받은건 든든한 실탄. 향후 5년간 시가총액의 20-25% 주식을 사들일것으로 본다.

알파벳

차세대 모델 '제미나이3.1'도입에 따른 강력 실적 개선 분석이 나왔습니다. 가성비와 속도를 모두 잡은 '돈버는 ai'로 거듭나고 있다는건데요.

• 구글 클라우드 이익률 30.1%로 급증하면서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효율성도 입증. 확보된 수주잔고만 2,400억 달러.

MS

자체AI모델 개발을 위한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하면서 시장은 클라우드 부문의 실적 둔화를 우려중입니다. 최근 MS가 오픈AI를 넘어 독점적인 최첨단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내부 컴퓨팅 자원을 대거 예약한것이 주가하락의 핵심.

• 데이터용량을 우선 배정하면, 외부 고갣을 대상으로 하는 애저클라우드의 판매 가능용량이 줄어들고 -> 매출 감소

엔비디아

올해 풀시 예정인 '루빈' 생산 목표를 기존 200만대에서 150만대로 하햘 조정했다는 소식. 키뱅크는 차질의 원인이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으로부터의 HBM4 공급 지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 제조사들의 퀄 테스트 과정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수급 병목현상이 발생.

• 생산목표 하향에도 불구하고 '비중확대' 목표가 275달러 유지. 공급망 이슈보다는 루빈 플랫폼이 가져올 10배 이상의 추론 절감 비용 효과, AI 인프라 수요에 더 큰 무게 둔 것.

애플

시포트 리서치 파트너스는 애플 목표가 310->320달러 상향조정. 핵심은 신제품 '맥북 네오'. 부품 비용을 상승했어도 599달러라는 파격적 가격으로 윈도우 고객을 맥으로 끌어당기려는 전략.

• 기기 판매를 통해서 신규 '고마진 서비스 수익'을 연결 시키려는 의지

마이크론

키뱅크는 "1분기 가격 100 상승한 디램 낸드, 2분기에도 30-50% 추가 상승 예고" 최근 메타나 샌디스크와의 체결 계약을 보면 향후 가격 하한선(pricing floors)을 설정하고 선불금 요구. 공급자의 주도권 확인 대목

• 목표가 450->500달러

아마존

미국의 국영 우편사업체 USPS와 손을 잡았습니다. 기존 USPS 배송 물량의 80%를 그대로 유지. 최근 아마존이 중동 전쟁으로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는데 물류 안정성 측면에서는 긍정적.

• 자체 물류와 USPS 외부 인프라를 믹스한 전략으로 급등하는 에너지 비용 속에서 효율성을 극대화

• 연간 10억건 이라는 물량 지랫대 삼아, 아마존은 USPS로부터 유리한 요금체계를 이끌 가능성이 크다. 영업이익률 개선

오라클

프랑스 슈나이더 일렉트릭 출신. hilary maxson CFO로 선임. 공석이었던 CFO 자리를 다시 채웠다는 점에서 의미.

• 단순 전기 장비업체 -> 디지털 에너지 기술 파트너로 변모. 연봉 13억 성과금 34억원 약속.

메타

150억 달러 들여 영입한 알렉산거 왕. 그의 지휘 아래 차세대 ai 모델 곧 공개. 라마4의 굴욕을 씻어내겠다는 의지. 과거에는 모든걸 공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폐쇄형;으로 유지하고 일부 버전만 오픈소스로 하는 '하이브리드 전략'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blog.naver.com/jpamdabest/224243418996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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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4/7 국내증시

코스피 +0.82% (5,494)
코스닥 -1.02% (1,036)

삼성전자 +1.76% (196,500)
SK하이닉스 +3.39% (916,000)
현대차 +0.85% (473,000)

에코프로비엠 +0.80% (201,500)
에코프로 +1.26% (144,800)
알테오젠 -2.21% (354,000)

[삼성전자 ‘깜짝 실적’에도 상승폭 축소…코스피 5490선 마감]
-장 마감 전 외국인 매수세가 강해지면서 지수는 상승하며 거래를 마침.
-개인은 3427억원, 기관은 4142억원 팔아치웠지만 외국인이 4069억원 사들였다.

-

삼성전자 올해 1분기(1월~3월·연결기준) 잠정 실적

매출 133조 원, 영업이익 약 57조 2,000억 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43조 6,011억 원)을 1개 분기 만에 넘어섬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단일 분기 영업이익 50조 원 돌파는 국내 기업 사상 처음

-

실적 급증 배경?
업계는 1분기 범용 D램과 낸드 가격이 전 분기보다 약 90% 상승한 점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AI 서버 수요 증가로 HBM, D램, 낸드 등 전반적인 메모리 공급 부족 발생->1분기 D램·낸드 가격 전 분기 대비 약 90% 상승

*확정 실적은 이달 말 공개 예정

그런데 ‘어닝 서프라이즈’ 불구하고
삼성전자 주가는 개장 직후 20만2500원까지 올랐으나 상승폭을 반납하고 약세로 전환.

why?
-"실적 기대감이 선반영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영향으로 풀이"

+

-"이란 사태 격화로 시장의 관심이 지정학적 리스크에 쏠리면서,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 호재를 희석하는 흐름"

+

-"미국이 아칸소 주방위군 제142야전포병여단 소속 병력 130명을 남서아시아에 파병한 것으로 알려진 점도 긴장 고조의 요인"
-"여기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중국의 반대로 호르무즈 해협 보호 관련 결의안이 약화됐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며 불확실성이 확대됐다"

[그럼에도 증권가는 목표가 ‘줄상향’]
이날 삼성전자 보고서를 낸 4개 증권사 중 절반인 2곳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상상인증권 19만원->25만원
-KB증권 32만원->36만원

->목표가 상향의 핵심 근거는 단순 실적 호조가 아닌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AI가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공급은 제한되면서 가격 상승 압력이 동시에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

일각에서 제기되는 실적 선반영 우려에 대해서는 아직 부담이 크지 않다는 분석이 우세

[스페이스X 상장 임박…호황 누리는 우주 ETF]
-인공지능(AI) 연산 능력을 갖춘 위성을 우주 궤도에 배치해야 한다는 ‘궤도 데이터센터’ 필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소식이 더해지면서 우주 항공 관련 테마 급부상

-투자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단연 상장지수펀드(ETF)

-테마 ETF 중 대표적인 두 가지는 ‘아크 스페이스·디펜스 이노베이션(ARKX)’ ETF‘프로큐어 스페이스(UFO)’

-ARKX는 우주 탐사와 방위 산업 관련 혁신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로켓 발사, 위성, 항공 모빌리티, 우주환경 무인화 기술, 자율주행 등 우주 관련 산업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UFO는 ARKX와 달리 순수 우주 비즈니스에 초점을 맞춘 패시브 ETF. 매출의 절반 이상을 우주 관련 산업에서 발생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플라넷랩스, MDA스페이스, 로캣랩 등이 상위 보유 종목이다. 또한 비아샛, 에코스타 등 위성 통신 서비스 기업의 비중이 ARKX보다 훨씬 높다.

*스페이스X는 이르면 오는 6월 미국 증시에 상장.
상장되면 ARKX와 UFO 등 ETF에도 상당히 큰 비중으로 편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인플레 걱정에 '실버 개미'도 적극 투자…퇴직연금, 주식에 몰린다]
-‘퇴직연금은 안전자산’이라는 공식이 깨지고 있다.

-예금 등 원리금 보장형에 머물던 퇴직연금 자금이 ETF, 주식형 펀드 같은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빠르게 이동

-‘머니무브’를 이끈 핵심 요인은 '수익률 격차'

-지난해 말 기준 실적배당형으로 운용한 확정기여(DC)형 계좌의 1년 수익률은 평균 18.2%로, 예금 중심 계좌(2.86%)의 여섯 배

-“물가 상승에 따른 화폐 가치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서라도 실적배당형 상품에 투자해야 한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은퇴기에 접어든 70대 이상 ‘실버 개미’

-사회 통념상 안전자산 비중을 극대화해야 할 시기지만 이들의 실적배당형 비중은 2020년 30.6%에서 올해 1월 기준 72.2%로 껑충 뛰었다.

-(참고) 지난 1년간(올 2월 말 기준) 미래에셋증권 수익률 상위 5% DC·IRP 계좌에서 가장 많이 편입된 종목 1위는 ‘TIGER 반도체TOP10‘.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투톱’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집중 투자 ETF

->최근 연금계좌 성과를 가른 변수는 '국내 주식' 편입 여부.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28
🦊0408 미증시 특징주

브로드컴
시장의 주인공. 구글+앤스로픽과 AI삼각 동맹 결성하면서 주가 호재. 브로드컴 TPU 차세대 모델 개발을 위한 독보적인 파트너 자리 2031년까지 확보. 차세대 AI랙 들어가는 네트워킹 부품 공급 보증까지 포함.
• BOFA "이번 계약으로 5년간 폭팍 성장 매출 기록"

엔비디아
중동 전쟁 전면전 확산되면서 초반에 숨고르기. 미국 군이 카르그 섬의 군사 목표물을 공격했다는 보도는 투자심리 장중 위축. 에너지 폭등, 공급망 차질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포. 막판에 파키스탄 총리 한마디 겨우 상승반전.

오라클
기술주 전반 매도속에 오라클 AI인프라 확장 멈추지 않아. 세계적인 채권 운용사 PIMCO와 BOFA 함께 오라클의 미시간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위한 약 140억 달러 부채 파이낸싱 제공 논의. 이번 논의는 오라클에 대한 신뢰 보여주는 사례. 단기 부채 부담감에 하락
• 바클레이즈 "오라클 비중확대, CFO 교체 긍정적"

아마존
CEO humanx 컨퍼런스에서 중동지역 발생한 인프라 타격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임을 공식 확인. 24시간 내내 팀들이 매달려

테슬라
4분기 실적 발표 후 7주 연속 하락. 아크인베스트먼트 '캐시우드'가 4만주 신규 매수.
• 주가하락은 JP모간 "비중축소할 145달러(60%하락) 목표가"

작성자: 박지원아나운서
https://blog.naver.com/jpamdabest/224244702614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9👏63
4/7 미증시
다우 -0.18%
나스닥 +0.10%
S&P500 +0.08%

-트럼프가 제시한 데드라인 임박 속 -파키스탄 총리, 트럼프에 데드라인 2주 연장 긴급 요청
-“눈치보는 시장”
-트럼프가 제시한 이란 대공습 시한 앞두고 혼조세 마감

-
트럼프가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전 9시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파괴하겠다고 경고한 상황.

💣💣긴박했던 지난 밤🇺🇸🇮🇷

미군은 이날 하르그섬 (이란 경제의 심장부: 이란의 원유 수출 90%이상 담당하고 있음) 내에 있는 군시설 (벙커와 레이더 기지, 탄약 저장시설)을 공격했다. 에너지 시설은 공격하지 않으면서 협상을 끌어내기 위한 무력 시위를 벌인 셈.

그런데 장 막판 파키스탄 총리(중재국)가 SNS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겐 데드라인 2주 연장을,
이란 측엔 2주간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긴급 요청

->이에 백악관 측 "알고 있다" + 이란이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뉴욕시장 긴장감 다소 완화. 보합 마감.

[국제유가: WTI 오르고 브렌트유 내리고 혼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 112.95달러(+0.48%) (3년 10개월 만에 가장 높은 가격)
-브렌트유 6월물 : 109.27달러(-0.46%)

->협상 가능성을 반신반의하며 엇갈린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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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원유는 저장비용 보험비용 문제로 만기가 더 멀리 있을수록 더 비싼 게 일반적인데,
전쟁으로 인해 최대한 빨리 받을 수 있는 5월물이 6월물보다 더 비싸지는 현상이 나타남.

[대형 기술주 혼조세]
엔비디아(0.26%)와 아마존(0.46%), 알파벳A(1.82%), 메타(0.35%)는 상승했고, 애플(2.07%)과 마이크로소프트(0.16%), 테슬라(1.75%)는 하락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1.11%]
대장주인 엔비디아를 비롯해 TSMC(1.04%), 브로드컴(6.21%), ASML(0.19%), AMD(0.61%) 등이 줄줄이 오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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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국내증시
코스피 +6.87% (5,972)
코스닥 +5.12% (1,089)

삼성전자 +7.12% (210,500)
SK하이닉스 +12.77% (117,000)
현대차 +7.40% (508,000)

에코프로비엠 +5.73% (153,100)
에코프로 +3.47% (208,500)
알테오젠 +5.79% (374,500)

“전쟁 리스크가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국면에 접어들었다.”

미국과 이란이 협상 시한 만료를 90분가량 앞두고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투자 심리 회복

[‘21만 전자’ ‘100만 닉스’ 회복]
-장 초반부터 대기성 자금이 유입되며 코스피와 코스닥에는 사이드카가 발동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 상승의 중심
-삼성전자 종가가 21만원을 넘어선 건 전쟁 직전인 2월 27일 후 처음
-엠케이전자(26.77%), 파두(21.28%) 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도 일제히 상승

*증권가의 반도체 전망
- AI 메모리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범용 D램 가격까지 급등하며 수익성이 극대화되고 있다는 분석.

-과거와 달리 선입금을 받거나 위약금 조건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계약 구조를 바꿔서, 업황에 따라 실적이 널뛰던 불안 요소도 상당 부분 해소했다는 평가.

-삼성전자의 목표가는 36만 원까지 올라왔고, SK하이닉스는 193만 원이 제시된 상황

*시장의 관심은 오늘 29일 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영업이익 전망치는 최대 38조 5000억 원까지 높아지고 있다)

[‘재건 수혜’ 건설주, 상한가]
-건설주가 전후 인프라 복구와 ‘탈석유’에 따른 원전 수요 확대의 혜택을 볼 것이란 기대

-대우건설(29.97%), GS건설(29.86%), 현대건설(21.04%), 삼성물산(12.77%)
DL이앤씨(과거 이란 현지 프로젝트 수행) (25.93%)

*반대로 전쟁 국면에서 강세를 보였던 종목들이 차익실현 압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5%, 현대로템 2.1% 내렸고 에너지 위기 국면에서 부각됐던 재생에너지 관련주도 약세

[돌아온 외국인, 1470원대로 낮아진 환율]
HOW?
1) 전쟁 휴전 안도 랠리-> 달러인덱스* 전 거래일 대비 1%가량 하락한 98대로 낮아짐. (달러 약세)

*달러인덱스: 엔, 유로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

2) 외국인의 한국 증시 순매수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조4000억 원가량 순매수 (2월 12일(2조9954억 원 순매수) 이후 가장 큰 규모)
+코스닥도 외국인이 2400억 원가량 순매수

=>원-달러 환율은 33.6원 내린 1470.6원에 거래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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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전은 분쟁의 종결이 아니라는 점에서 냉정한 접근이 필요하다”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개방 여부와 통행료 분쟁, 이스라엘의 독자적 행동 가능성 등의 변수를 검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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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아직 불안한 이유


⚠️ "협상 전부터 찢긴 합의문"... 칼리바프 의장, 휴전 무효화 가능성 경고

이란 협상 대표로 나설 예정인 '모하마드 바케르 칼리바프'의장이 "합의안의 핵심 조항들이 이미 위반되었다" 현상황에서의 협상은 UNREASONABLE 비이성적이라고 강력 반발.

칼리바프가 지목한 '3대 위반 조항'

1. 레바논 공세 지속:
이란은 이번 휴전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의 즉각적인 중단을 의미한다고 이해했지만, 이스라엘은 휴전 발표 직후 레바논 전역레 '역대 최대 규모의 공습'을 가함.

2. 영공 침범:
이란 파르스주 라르 지역 상공에서 '침입 드론'이 발견되며 격추. 이란 영공에 대한 도발이나 규정 위반으로 규정

3. 농축 권리 부정:
휴전 직후 이스라엘 총리가"농축 우라늄을 제거할것"이라면서 이란의 농축 권리를 원천 부정하는 발언

"휴전인가, 기만인가?"... 엇갈린 해석의 충돌

미국: JP밴스 부통령은 "레바논은 이번 휴전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 , 이란의 주장을 합리적 오해"라고 일축

이란: 이란은 파키스탄 중재안에 '모든 전선에서의 중간'이 명시되어있었다고 반박. 혁명수비대는 "레바논에 대한 공격은 이란에 대한 공격"이라며 보복을 예고

📈 투자자 Point: "다시 솟구치는 유가, 11일 회담의 불확실성"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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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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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분 전의 반전'이 만든 역대급 랠리

전세계가 숨직여온 '운명의 밤' 크럼프 대통령이 극적인 휴전을 발표하고 '불꽃 랠리' 펼쳤습니다. 다우가 1300포인트 넘게 폭등하며 1년만에 최고의날.

"공포가 걷히고 탐욕이 돌아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10대 제안을 협상 가능한 기초라고 언급하자 시장은 수직 상승.

• 가장 큰 변화 유가: WTI 유가 하루만에 16% 하락

💻 섹터별 희비: "반도체의 귀환 vs 에너지의 후퇴"

공급망 마비 우려로 짓눌린 종목 반등을 주도

반도체 부활: 반도체 ETF가 5% 이상 급등. 마이크론 7% 브로드컴 5%

에너지주 급락: 전쟁 특수 누렸던 에너지 차갑게 식어. 엑손모빌 -4%, 쉐브론 -4%

스몰캡 약진: 중소형주도 3% 가까이 오르며 시장의 하방 지지력이 단단해졌음

남은 불씨: "개방된 해협, 그러나 여전한 불신"

이란의 역공: 휴전 발표 직후에도 이란 관영 매체는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해협 통행이 다시 중단"이라고 보도

핵먼지 제거: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의 대가로 이란의 농축 우라늄 제거하겠다고 분명히 했다.

제이 우즈 전략가는 "시장은 이미 트럼프 다음 수를 읽는데 능숙해졌지만, 과연 2주 시한이 영구적인 결론으로 이어질지가 건"

"지옥의 문턱에서 돌아온 증시는 이제 15일간의 외교 전쟁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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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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