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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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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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국내증시

코스피 -2.97% (5,277)
코스닥 -3.02% (1,107)

삼성전자 -1.89% (176,300)
SK하이닉스 -5.31% (873,000)
현대차 -5.15% (469,500)

삼천당제약 +6.57% (1,184,000)
에코프로 -1.54%
에코프로비엠 +0.49%

[코스피 5300선 와르르…]
-개인이 3천억 원 넘게 사고 있지만, 외국인이 1조 8천억 원 팔아치우며 매도 폭탄 던짐.
-외국인의 국내 증시 이탈이 계속되며 원화 약세를 부추기고 + 중동 사태 장기화로 유가 상승
-이로 인해 환율 1510원 돌파

원화가 이번 유가 상승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가 뭘까?

->우리나라는 원유 대부분을 ‘중동산 두바이유’를 수입해 충당함.
(그래서 정유시설도 두바이유에 특화되어 있고, 당장 WTI나 브렌트유의 즉각적인 대체 도입도 어려움)

->그런데 두바이유 유통량 대부분은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하는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한 상황.


[공매도 사상 첫 16조 시대]
-공매도 잔고가 16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
-특히 이달 들어서만 8180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
25일 기준 공매도 순보유 잔고 금액이 가장 많은 종목은
현대차
로 1조7550억원이며, 이어
한미반도체
(1조5740억원),
미래에셋증권
(8270억원) 순이다.


*공매도는 대차거래를 통해 주식을 빌려 먼저 매도한 뒤, 주가가 하락하면 낮은 가격에 다시 매수해 상환하는 거래를 의미

[이차전지와 전기차 소재 관련주들은 상승 중]
-에너지 안보 강화: 지정학적 리스크(전쟁 등)로 인해 석유 공급이 불안해지자, 전력을 저장하고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가 국가 전략 자산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ESS 시장의 성장: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의 전환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관측. 전기차 수요가 잠시 주춤(캐즘)하더라도, 신재생 에너지 저장에 필수적인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가 북미를 중심으로 가파르게 늘고 있다.

*시총 50위권 내에서도 상승세를 보이는 유일한 종목이 모두 2차전지 관련주.
LG에너지솔루션(+3.30%), 삼성SDI(1.73%), LG화학(2.40%), 포스코퓨처엠(2.87%), SK이노베이션(1.44%)

[실적 시즌 앞둔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반등 계기 마련할까]
-4월 초, 올 1분기 실적 발표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와 구글이 공개한 AI 추론 최적화 기술 '터보퀀트'로 주가가 흔들리고 있지만,
-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가 이미 일부 반영됐더라도, 실제 발표에서 긍정적인 가이던스와 업황 코멘트가 제시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다시 상승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
-시장의 관심은 1분기 호실적 확인에 더해 2분기에도 이익 개선 흐름이 이어질지

*다만 증권가에선 터보퀀트 이슈를 메모리 업황 훼손으로 연결짓는 시각은 과도하다고 본다.

“터보퀀트는 메모리의 절대 수요를 없애는 기술이 아니라 제한된 대역폭 안에서 처리 효율을 높이는 성격에 가깝다” “이를 곧바로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실적 훼손으로 연결짓기는 어렵다”




✔️지금 전쟁 헤드라인 모아보기

🇺🇸트럼프
-"이란, 유조선 20척 추가 선물"…파키스탄·인도行 통과
-"협상 극도로 잘되고 있어…꽤 조기에 합의 이룰 수도"

🇮🇷이란군
-미·이스라엘 군사령관·정치인 숙소 "합법적 표적" 지목
-이란, NPT 탈퇴 검토...



더 커지는 의문 ..
그래서 합의한다고? 안 한다고?..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21
🦊0331미증시 특징주

3월의 마지막 거래일, 전쟁과 유가급등이라는 두 가지 파도 사이에서 위태로운 행보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1.40%

엔비디아는 강력한 수요를 증명하며 프리마켓과 장 초반 상승했습니다. 이번 상승의 기폭제는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 AI'의 대규모 투자 발표였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서 약 8억3,000만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 주목할 점은 이 자금을 어디에 쓰냐? 엔비디아 블랙웰 칩을 구매하는데 집중 투입 될거라는 사실입니다.

• 월가는 아~ 아직 엔비디아 글로벌 수요 견고하네? 라는 신호라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장에서는 거대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폭풍이 몰아치자 상승분을 반납.

미스트랄 AI'란? 유럽의 AI 자존심. 2023년 4월에 만들어진 유럽 최대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구글 딥마인드와 메타 출신의 연구진이 의기 투합해서 만든 곳. MS도 손을 내민 기업

마이크론 -9.88%

메모리 반도체 섹터가 구글 기술 혁신 우려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시장은 터보퀀트 기술이 상용화되면 결국, 마이크론의 주력제품인 HBM 수요는 제한될거라는 반응입니다.

브로드컴 -2.42%

오펜하이머가 AI 반도체 시장의 강력한 성장세를 근거로 '시장수익률 상회'의견 재확인. 그럼에도 반도체 메모리 시장의 폭풍이 밀렸어요.

일라이릴리 +0.98%

홍콩 AI 기반 바이오테크 기업 '인실리코 메디슨'과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체결. 월가는 이번 제휴가 일라이릴리의 파이프라인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가 될것으로 분석. 특히, AI를 활용한 개발은 시장 지배력을 긍정적으로 확장할거라고 보고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매도 속에서 일라이릴리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 왜 주목? 보통 신약 하나가 세상에 나오려면 10년 이상의 시간과 조 단위의 비용이 듭니다. 인실리코는 AI를 통해 이 과정을 수개월 단위로 대폭 단축했습니다.

메타 +2.03%
메타는 오늘 SNS 수익 구조 대전환을 예고했습니다. 일부 국가에서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인스타그램 플러스'를 시범 운영합니다. 상대방이 모르게 스토리를 시청할 수 있는 '고스트모드'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여기에 모건스탠리가 힘을 보탰습니다. "메타의 투자심리는 이미 바닥을 쳤다. 최선호주로 올릴게. 목표가는 하향"

애플 -0.87%
애플이 자사 앱스토어에서 AI 기반 코딩 플랫폼인 '애니싱'을 삭제했다. 최근 애플이 자체 개발 도구 '엑스코드'에 AI 기능을 대폭 강화했는데요.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고의로 견제하는 것 아니냐는 '폐쇄적 생태계'논란 불거지고 있습니다. 멜리우스 리서피가 "강력 매수와 함께, 아이폰 교체 주기가 대호황을 재현할 것"이라고 했지만 당장의 반독점 규제 리스크 + 생태계 독점 논란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시황 참고
@wonlyu9496

텔레방: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 월가에서 주목한 '보안주는? ]

https://blog.naver.com/jpamdabest/224235184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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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의 경고: "에너지 쇼크, 금리만으로는 잡을 수 없다"

중동 사태에 대해서 입을 열었는데요. 에너지 가격 급등이라는 '공급 쇼크'에 연준이 어떻게 대응할건지 솔직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연준의 도구는 수요를 조절할 뿐, 공급은 건드리지 못한다"


• 통화 정책이 갖는 한계에 대해 말하는데요. 경기가 과열되서 물가가 오르면 '수요쇼크' 때는 금리를 올려서 수요를 누르면 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전쟁으로 에너지가 부족해 생기는 '공급 쇼크'에는 연준의 금리도구가 직접적인 도구가 되기가 힘들죠.

• 금리 결정이 실질적인 영향을 주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금리인상의 효과가 나타날 때, 이미 오일 쇼크는 없어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섣부른 대응이 더 큰 경제의 독이 될 수 있습니다.

📈 "진짜 무서운 것은 '기대 인플레이션'의 전염"

우리가 걱정하는 건, 유가보다 '기대인플레이션'입니다. 에너지쇼크가 계속 이어진다면, 기업들은 제품 가격을 올리고 가계는 임금 인상을 요구하기 시작합니다. "물가는 계속 오를거야"라는 믿음이 고착화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때 물가는 잡기가 힘들어집니다.

• 다행히, 현재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WELL ANCHORED 안정적으로 고정되어있고 파월은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매루 '세심하게' 모니터링 중입니다.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95

출처: :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23
3/30 미증시

다우 +0.11%
S&P500 -0.39%
나스닥 -0.73%

-파월 의장. 하버드대 초청 강연에서-

Q.국제유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연준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요?

파월- 유가급등은 공급 충격의 문제. 통화 정책으로 해결할 순 없다. (통화긴축을 하면 효과가 나타날 때와 시차가 존재하는데, 그땐 유가가 진정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면 높은 금리가 시장에 부담만 줄 수 있음) 그러므로 유가급등에 따른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없다.

Q.최근 사모 신용 문제는 어떻게 보시나요?

파월-은행 시스템과 연결되어 전염을 일으킬 만한 요소는 보이지 않는다.

*사모 신용 문제: 소프트웨어 업체에 돈을 빌려주었다가 최근 소프트웨어가 어려움을 겪으니 투자하라고 빌려줬던 자금을 다시 회수하려는 움직임. 이렇게 되면 소프트웨어 업체는 자금난


[파월 "당분간 금리 유지할 것"]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자
-국채수익률(시장금리)도 하락
-암호화폐 일제히 랠리
-금융주 강세...카드주 급등

파월: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단기적으로 잘 고정되어 있지만, 언젠가는 대응해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경제적 영향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당장 직면한 문제는 아니다"




[방향성 갈린 대형 기술주]
마이크로소프트(0.61%)와 아마존(0.81%), 메타(2.03%)는 상승세를 유지한 반면 엔비디아(1.40%)와 애플(0.87%), 알파벳A(0.31%), 테슬라(1.81%)는 하락 마감

[반도체 30개 구성 종목 모두 약세]
특히 마이크론(9.88%)과 마벨테크놀로지그룹(7.45%), 코히런트(9.79%), 아스테라랩스(11.85%), 램버스(11.14%) 등의 낙폭이 컸다.

* 오늘 반도체 하락은 터보퀀트 문제만으로 보기엔 하락폭이 컸다. 전문가들은 공매도가 크게 작용했거나 분기 마지막 포트폴리오 정리로 인한 매도로 분석하기도 한다.





✏️트럼프 소셜미디어.
"이란과의 협상이 곧 타결되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개방되지 않으면, 우리는 이란의 발전소, 유전, 카르그 섬, 그리고 해수 담수화 시설까지 완전히 파괴할 것"

->국제유가 급등.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02.88달러 마감 (WTI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은 것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가가 폭등한 지난 2022년 7월 이후 처음)

글로벌 금융회사 맥쿼리-2분기까지 전쟁이 이어진다면 국제유가가 2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확률 40%)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23
3/31 국내증시

코스피 -4.26% (5,052)
코스닥 -4.94% (1,052)

삼성전자 -5.16% (167,200)
SK하이닉스 -7.56% (807,000)
현대차 -5.11% (445,500)

삼천당제약 -29.98% (829,000)
에코프로 -4.91%
에코프로비엠 -5.55%

[코스피, 한 달 만에 5100선 붕괴…외국인 9거래일 연속 매도]
-환율(원·달러 환율) 1530원선 돌파.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2009년 3월 10일(1561원) 이후 최고 수준

-외국인홀로 4조2043억원어치 순매도
-개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3조614억원, 8181억원어치를 순매수 했으나 지수 하락을 방어하기에는 역부족

*한편 코스닥은 기관 투자자가 홀로 687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9억원, 1187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삼전닉스, 한 달 만에 '471조' 날렸는데…"그래도 사라"]
-이란 전쟁 등 외부 변수에 따른 국내외 투자자들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증권가에선 ‘삼전닉스 낙관론', ‘여전히 펀더멘탈이 튼튼하다’는 평가

-전문가들은 실적발표 시즌이 본격화하는 4월에 주가가 반등할 가능성을 점치고 있음.

*실적 전망치도 계속 오르고 있다. 에픽AI에 따르면 올 1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42.8% 급증한 36조2913억원이다. 한 달 전 전망치(34조3597억원)보다 증가했다. SK하이닉스도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한 달 만에 29조4542억원에서 30조5174억원으로 높아졌다.


[코스닥 시총 1위 삼천당제약, 주가 조작 의혹에 하한가]
-삼천당제약 하한가 기록 -29.98% (829,000)

-삼천당제약 약 3개월 동안 주가 400% 폭등했던 상태였음 (23만원 → 118만원)

WHY? 경구용 인슐린, 비만약 관련 기대감

+ 이번에 경구용 비만·당뇨 치료제(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미국 독점 판매 계약 발표

-
📃계약 내용
1억 달러(약 1,500억 원)
판매 시작되면 수익의 90%를 가져가는 구조
-

-그런데 1,500억 원이 확정이 아니라, 향후 약 판매가 시작되면 얼마나 팔리냐에 따라 수익이 달라지는 구조(*마일스톤 = 조건 달성 시 받는 돈)였던 것.

-이전에 삼천당제약이 매출이 크게 나오면 15조 매출도 가능하다고 했었기 때문에 그만큼을 기대하고 있던 투자자들은 지금 계약 1500억 규모도 약간 아쉽다 생각했는데 이것마저 조건부(향후 약이 잘 팔려야 가능한 수익)인 걸 알고 실망 -> 주가 하락(황제주 반납)

+ 여기에 한 개인 블로거가 “삼천당제약 주가조작 의심된다”면서 여러 사업(인슐린, 백신, 계약 등) 관련해서 의혹 제기하면서 주가 폭락(하한가)

-구독자 약 600명 수준 블로거. 삼천당제약은 시장에 혼란을 초래했다며 명예훼손+업무방해로 블로거 고발 예정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1913
[파이낸셜뉴스/알림]
*'제26회 fn하우징·건설·파워브랜드대상' 2026년 설문조사

아파트 가격 양극화와 전세 급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등 부동산 시장이 중요한 변화의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부동산 시장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주택시장 개선을 위해 '제26회 fn하우징건설·파워브랜드대상' 2026년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설문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합니다.

**설문 참여 링크: https://forms.gle/hy182CVPjBw725oL9
(설문기간 : 2026년 3월 23일 ~ 4월 16일)

***이벤트 경품
-금강제화 상품권 10만원 (5명)
-엘리자베스 아덴 세트V (5명)
(4월 말 당첨자에 개별 연락)

설문조사가 있네요
신문사에서 연락이 와서 전달드립니다
👍9
😲미, '힘을 통한 평화' 압박 수위 극대화

Our strikes are damaging the morale of the Iranian military, leading to widespread desertions.
(우리의 타격은 이란 군의 사기를 꺾고 있으며, 대규모 탈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President Trump is doing what no other president had the guts to do; he is all action on the battlefield.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의 어떤 대통령도 갖지 못했던 용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전장에서 행동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If Iran is wise, they will cut a deal; President Trump doesn't bluff and he does not back down.
(이란이 현명하다면 합의를 할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허풍을 떨지 않으며 물러서지도 않습니다.)

If Iran is not willing, then the United States War Department will continue with even more intensity.
(이란이 응하지 않는다면, 미 국방부는 훨씬 더 강력한 강도로 작전을 계속할 것입니다.)

We would much prefer to get a deal, but in the meantime, we will negotiate with bombs.
(우리는 합의를 훨씬 선호하지만, 그전까지는 폭탄으로 협상할 것입니다.)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95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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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러스 그리어 USTR 대사 블룸버그 인터뷰

The United States is generally insulated from supply chain effects in the Strait of Hormuz due to domestic sourcing and partners in the North and South.

-(미국은 국내 조달과 북미·남미 파트너들 덕분에 호르무즈 해협의 공급망 영향으로부터 대체로 안전한 상태입니다.)

While the U.S. is secure, we are monitoring the situation closely as it significantly impacts our trading partners, particularly in Asia.

-(미국은 안전하지만, 아시아를 포함한 무역 파트너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Ambassador Greer stated that military operations in Iran are focused on objectives, such as destroying ballistic missiles and preventing nuclear weapons.

-(그리어 대사는 이란에서의 군사 작전이 탄도 미사일 파괴와 핵무기 저지라는 목표에 집중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The U.S. has called for concrete reforms of the World Trade Organization (WTO) to better address structural imbalances and national interests.

-(미국은 구조적 불균형과 국가적 이익을 더 잘 반영하기 위해 세계무역기구(WTO)의 구체적인 개혁을 촉구해 왔습니다.)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https://t.me/wonlyu9496/107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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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미증시

다우 +2.49%
나스닥 +3.83%
S&P500 +2.91%

되살아난 종전 기대감…
美증시 불기둥

🇮🇷
"이란은 긴장이나 전쟁을 추구한 적이 없다",
"추가 공격이 없다는 보장이 있을 경우 전쟁을 끝낼 준비가 돼있다"

- 이란 대통령이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전화통화에서


[대형 기술주 큰폭 오름세]
엔비디아(5.59%)와 메타(6.67%), 알파벳A(5.14%) 등을 중심으로 일제히 상승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6.24%급등]
엔비디아TSMC(6.78%), 마이크론(4.98%), 브로드컴(5.49%), ASML(5.33%)을 포함한 30개 전 종목이 상승하며 장을 주도

=>전쟁 종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어떤 조치든 증시는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안도 랠리가 나타나는 것.

하지만 결국 문제는 여전히 석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01.38달러(-1.46%)
-브렌트유 118.35달러 (+4.94%)

=> 유가는 오르락 내리락 정체 상태




🇺🇸오락가락 트럼프

측근에게,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상태라 하더라도 중동에서의 군사적 적대 행위를 끝낼 의향이 있다”

SNS에서,
“항공유 필요한 국가들은 우리에게 구하든가 이란 공격시설 공격해뒀으니 해협 알아서 건너서 구해라“

=> 해협 이용과 관련한 이란의 ‘통행료’ 징수가 현실화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여전히 공격적인 메시지도 나오지만 전쟁은 소강상태로 분석.

( 구체적인 협상 날짜가 나와야 하는 시점 ! )




오늘 우리 시장은?

코스피는 금융 위기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한 상태.

3월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팔고 나간 물량 개인이 다 받았음..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외국인 매도 70%가 집중되어 있음. (반도체 투톱 30조원 가까이 매도)

그 외 현대차 기아 순으로 매도.

4월 첫날, 이 종목들에서 확실한 지속적인 외국인 반전 흐름이 나와줘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분석
13
🦊0401미증시 특징주

엔비디아 +5.62%

마벨테크놀로지와 손을 잡았습니다. 2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지분 투자를 했는데요. 핵심은 고객들이 엔비디아의 인프라 위에 마벨의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AI시스템'을 쉽게 구축하도록 하는겁니다. 최근 엔비디아는 시놉시스, 코어위브 등 주요 기술 기업들에 잇따라 20억 달러 규모의 연쇄투자를 단행하면서 '엔비디아 중심의 경제권'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3.12%

영국의 경쟁시장청(CMA)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생태계에 대해서 '전약적 시장 지위'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빅테크 규제에 칼을 뺐죠. 5월부터 면밀히 조사예정이고요.

• 조사대상: 윈도우, 워드, 엑셀, 팀즈는 물론, 최근 급격히 확산 중인 AI 비서 '코파일럿(Copilot)'까지 포함됩니다

• 영국 CMA? 영국 공정거래위원회 역할을 하는 정부 기관. 기업들이 공정하게 거래하고 있는지 감시하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는 임무

• 태국 정부와 손잡고 향후 2년간 10억달러 이상을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에 구축하기호 발표. 차세대 전초기지로 삼으려는 계획

-> 왜 지금 태국? 동남아의 젊고 디지털에 친숙한 인구 구조가 매력적인 타겟이 된 것입니다.

마이크론 +4.93%

씨티은행이 마이크론 목표주가 510에서 425달러 하향. 수익전망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매수'유지.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어제의 10% 가까운 하락을 딛고 오랜만에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테슬라 +4.64%

1분기 성적표를 앞두고 시장에 긴장감. 수치로는 전년 동기대비 9% 증가할거라고 나오지만, 실제로 들어가보면 지난 1분기가 신형 모델 Y교체 작업으로 실적이 저조했는데 이를 감안하면 사실상 제자리걸음이라는 평가. 캐나다코드 은행은 "수치 실명스럽다"며 목표가 하향

• 일론머스크는 X에 옵티머스3근황과 스페이스X에 대해 언급하면서 주가는 상승

• "옵티머스 3가 이미 스스로 걸어 다니며 작동 중, 공개 전 마지막 마무리 작업만 남겨두고 있다"

메타 +6.67%

레이밴 스마트 안경 신규 라인업을 공개. 시력 교정이 필요한 사용자들을 위해서 '도수형' 스마트안경 2종을 출시. 방대한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수집하게되면 메타 입장에서는 '데이터 화수분'을 얻는 셈.

• 영화등급 시스템인 'PG-13' 명칭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분노했던 미국영화협회와 전격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으로 4월을 가벼운 발걸음으로 출발

• 협력한 회사 에실로룩소티카? '전 세계 안경 업계의 절대 강자'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 이탈리아 합작 기업

• 2018년, 세계 1위 안경 렌즈 기업인 프랑스의 에실로(Essilor)'와 세계 1위 안경테 기업인 이탈리아의 '룩소티카(Luxottica)' 합병. 샤넬, 프라다, 버버리, 코치, 조르지오 아르마니 등 명품 브랜드의 안경 라인 제조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 2025년 7월부터 메타는 에실로룩소티카의 지분 약 3~5%를 인수해 협력 강화

일라이릴리 +3.74%

수면 업계까지 잡으로 갑니다. Centessa Pharmaceuticals을 최대 78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전격 발표. 단순 인수를 넘어 '기술 통제권'에 가깝다. 먼저 현금 63억을 주고, 향후 달성하는 마일스톤에 따라서 최대 78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계약

• 센테사(CNTA) 주가는 장중 47% 넘게 폭등

아마존 +3.66%

아마존이 소규모 기업의 금융 서비스 강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8년간 이어온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의 파트너쉽을 종료하고 , U.S. 뱅크 및 마스터카드와 손잡은 새로운 비즈니스 카드 라인업을 전격 공개.

• 8년 만의 파트너 교체, 왜 U.S. 뱅크인가?
아멕스 카드 사용자들은 올해 8월 14일을 기점으로 U.S. 뱅크 카드로 순차 전환될 예정

오라클 +5.99%

통합 백오피스 사업인 '오라클 넷스위트 레스토랑 오퍼레이션'을 공개합니다. 재고 관리부터 조달, 생산, 현금 관리까지 모든 데이터를 단일 AI 시스템으로 통합.

• 최대 3만명에 달하는 대규모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투자은행에서는 감원 인력이 전체의 18%에 달할것이라고 보고있는데요. 오라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구조조정입니다. 오라클은 절감된 비용을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확장에 전액 투자할 계획입니다.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 에버코어가 지목한 '운명의 날' 4월 6일, 위기인가 기회인가? ]
https://blog.naver.com/jpamdabest

출처: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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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국내증시

코스피 +8.44% (5,478)
코스닥 +6.06% (1,116)

삼성전자 +13,40% (189,600)
SK하이닉스 +10.66% (893,000)
현대차 +11.84 (488,000)

에코프로 +6.88%
에코프로비엠 +5.10%
알테오젠 +5.42%
삼천당제약 -10.25% (744,000)

코스 8% 폭등 부른 3대 트리거
"종전·반도체·기관 순매수"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종전 기대감이 부각되며 거시적인 악재 완화

-기관이 3조 3552억 원 가량의 순매수 기록하며 지수 반등 주도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조 3070억 원과 3898억 원을 순매도
*다만 외국인은 선물 시장에서 순매수로 전환하며 상승 압력을 일부 뒷받침하고 있음.

-‘19만 전자·90만 닉스’ 회복…

-현대차와 기아,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주요 종목들도 7~10%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동반 강세

[WGBI 편입 + 종전 기대감… 환율·금리 동반 급락]

-원·달러 환율 전거래일 대비 28.8원 급락한 1501.30원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8.5bp(1bp=0.01%포인트) 내린 3.370%

-장 중 환율과 금리가 동반 하락한 데에는 외국인의 WGBI 자금 유입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

*WGBI(World Government Bond Index)란?
글로벌 채권 지수.미국·일본·영국 등 25개 주요국 국채가 포함돼 있는데,
채권지수는 채권시장 분위기를 한번에 보여준다.

WGBI글로벌 채권 지수를 초종하는 해외자금(WGBI를 따라가는 펀드/ETF들)이 있는데,
이 자금은 WGBI 지수에 편입된 국가의 국채를 일정 비율로 매입하게 된다.

현재 WGBI지수를 따르는 글로벌 자금만 3조 달러(약 4527조 원)에 달한다.

그러니까, WGBI 편입 → 외국인 자금 유입 → 달러가 시장에 풀리니 환율 하락 + 국채 수요 증가로 금리 하락

*한국은 WGBI에 오늘부터 단계적으로 편입 시작했고, 11월에 완전 편입 완료 예정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에 걸쳐 매달 조금씩 비중을 높여가는 방식)

최종 편입 비중은 2.08%로, 전체 편입국 중 9번째 규모

["그래도 코스피는 반등한다"…3배 ETF에 3200억 몰려]
-시장은 불안정하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반등을 강하게 믿고 레버리지 상품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특히 코스피 상승률을 3배로 따라가는 레버리지 ETF인 디렉시온 셰어즈 ETF 트러스트 데일리 MSCI 사우스코리아 불에 약 3200억 원이 몰렸다.

-같은 흐름으로 국내에서도 상승에 투자하는 KODEX 레버리지 등을 대거 매수했고, 반대로 하락에 베팅하는 인버스 ETF는 팔았다.

-이러한 움직임의 배경에는 이란 전쟁 완화 기대와 미국 증시 반등이 있으며, 실제로 코스피도 하루 만에 8% 넘게 급등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가 현실로 일부 반영된 상황

[삼천당제약, 오늘도 10%대 급락…]
-인터넷 블로그에서 삼천당제약을 작전주로 지목하면서 12가지 의욕을 제기하는 글이 나왔음

-삼천당제약은 블로거 A씨를 고발할 뿐만 아니라 iM증권과 해당 애널리스트에 대해서도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한다고 공지

+한국거래소가 삼천당제약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함.
이에 대해서 삼천당제약은 회사 특정 제품(아일리아) 전망 관련 공시 이슈일 뿐, 기업 전체 펀더멘털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향후 주가 흐름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상당히 커진 건 분명..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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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작두탄김에 한화우승에 베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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