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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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인구경제연구소 미국 주식, 한국 주식 자료 공유방입니다. 투자 정보만 드릴뿐 투자책임은 본인에게 있음을 고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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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국내증시

코스피 -3.22% (5,460)
코스닥 -1.98% (1,136)

삼성전자 -4.71% (180,100)
SK하이닉스 -6.23% (933,000)
현대차 -2.20% (490,000)

삼천당제약 +3.86% (1,158,000)
알테오젠 +6.28%
에코프로 -3.50%

“중동사태 불확실성 + 터보퀀트 충격”
“코스피 5460선으로 밀려”

[사상 첫 6일 연속 '셀 코리아'…]
-외국인 코스피 3조793억원을 순매도하며 전일 대비 매도 규모를 대폭 확대, 기관도 362억원을 순매도.
-개인은 2조7526억원을 순매수 (외국인이 던진 물량은 개인이 받아내고 있다)

"개인 자금의 '출구 전략'을 위해서는 향후 외국인들의 '리턴'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내 증시 특성상 개인 자금만으로 증시를 끌고 가기에는 구조적 한계가 뚜렷하다는 것"

-미래에셋증권 연구원-


['터보퀀트' 충격에 삼전닉스 급락]
-삼성전자·하이닉스 각 4%·6% 급락

* '터보퀀트'(TurboQuant): 구글이 선보인 메모리 압축 기술(메모리 6분의 1로 줄이는 알고리즘)
이 같은 기술이 쓰일 경우, 지금보다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둔화할 수 있다는 전망.
퀀트 터보 기술을 잘 활용하면 지금보다 적은 양의 메모리로도 복잡한 AI 연산을 할 수 있기 때문.

👀지금 AI 수요 급증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의 메모리 반도체 가격도 급등하고 있는 건데->메모리 반도체 기업 주가 급락.

<->다만, 메모리 병목 현상이 해결되면 더 많은 데이터 처리를 할 수 있게 돼 메모리 수요가 감소하기보다는 확산할 수 있다는 반론도 나온다

['원전·재건·저PBR' 3박자 맞은 건설주]
[원전] 건설주들은 글로벌 원전 개발의 핵심 주체.
-미국 팰리세이즈 SMR(소형모듈원자로), 미국 페르미 원전, 불가리아 코즐로듀이 등의 수주가 구체화되며 원전주로 재평가 받은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등이 해외 원전 참여 등의 기대감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음.
(최근 2주간 대우건설은 59.8% 급등, DL이앤씨도 37.05% 급등. 현대건설과 삼성 E&A는 각각 2.4%, 3.5% 급등)

[재건] 건설주들은 미국-이란전 발발 이후에도 종전 건설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주요 업종 가운데 유일하게 전쟁 직전 수준을 넘어섬.

[저PBR] 주요 건설주의 12개월 선행PBR은 1배에 못 미쳤음. 정부가 저PBR 기업들 관리 의지를 밝히면서 대표적인 저PBR 업종으로 건설주가 부각. 기업가치제고 위해 노력할듯.

[코스닥 시장 이끄는 제약·바이오주…시총 10위 중 6개 포진]
-최근 가파르게 오르며 시가총액 1위에 오른 삼천당제약에 이어 알테오젠(2위), 에이비엘바이오(6위), 코오롱티슈진(7위), 리가켐바이오(9위), 펩트론(10위)이 뒤따르고 있다.

*신약 개발·정책 지원 기대감에 '들썩'

삼천당제약| 경구 인슐린 개발 기대감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인 'TG-C 15302' 임상 3상 결과 발표 임박

-증권가에서는 최근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제약·바이오 업종의 전망이 당분간 긍정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신약 후보물질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지 못하면 주가가 급락하는 사례도 많은 만큼 투자 시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노무라증권 "코스피 8000 가능성 여전…]
-일본 최대 증권사인 노무라증권이 올해 코스피지수 목표치를 최고 8000선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쟁으로 유가 변동성이 커졌지만 한국 반도체 업황이 이를 상쇄할 것이라는 논리 (올해 2분기 범용 D램과 낸드 가격은 전분기 대비 각각 51%, 50% 상승할 것으로 전망)
-SK하이닉스 목표주가 156만원->193만원
-삼성전자 목표주가 29만원->32만원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https://t.me/juningu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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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미증시 특징주

그동안 AI열풍의 수혜주로 꼽히며 승승장구하던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일제히 '급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 범인은 '구글'. 반도체가 없으면 소프트웨어가 대신 하겠다"는 구글의 선전포고

📉 메모리 3인방의 수난… "수요 폭증 시대 끝났나"

마이크론 -6.94%
샌디스크 -11.02%
씨게이트 -8.33%

"AI모델이 커질수록 메모리 칩은 더 많이 필요하다"라는 공식이 깨질 위험에 투매를 불러왔다.

구글 -3.06% 📉

구글이 공개했던 신기술은 '터보퀀트' 쉽게말해, AI 다이어트 알고리즘인데요. 정확도는 유지하면서 필요한 메모리 용량은 최대 6배까지 압축시켜주는 기술입니다.

칩을 사는 기업 입장에서는 '호재' 칩을 팔아야하는 입장에서는 '악재'


• 구굴이 자사의 최신 AI모델인 '제미나이 3.1 플래시 라이브' 기반으로 한 서치라이브 기능을 글로벌 시장에 본격 출시.

메타 -7.92%📉

어제 로스앤젤레스 배심원단이 메타와 유튜브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는 소식 전해드렸죠? 300만 달러 (약 40억원)을 배상해야하는데요. 금액자체보다도 '설계' 자체에 대한 지적이 앞으로 더 큰 리스크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에 주가 초반부터 하락.

• 장중 추가 하락 이유: 투자소식
텍사스 엘패소 데이터센터의 투자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6배나 확대하겠다는 발표.
기존 15억달러 -> 100억 달러. 2028년 완공 시 전역 용량은 1GW (웬만한 원자력 발전소 1기 맞먹는 수준)

애플+0.11% 📈

골드만삭스는 애플 최선호주로 꼽으며 매수의견 제시. '오픈클로'와 같은 자율형 AI 에이전트의 등장이 고성능 PC 하드웨어 수요를 폭발시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제 단순 조립 공장을 넘어, 아이폰의 센서, 소재 등 핵심 부품들을 미국 땅에서 직접 만들겠다는 선언. AMP (american manufacuring program)을 확장하겠다 발표! 총 4개 신규 파트너 부품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2030년까지 4억 달러를 추가 투자.

넷플릭스 +1.13% 📈

불과 1년만에 또 가격 인상을 합니다! 4년 연속 이어진 넷플릭스의 배짱 영업!

-광고형 표준: $8.99
-표준 (광고 없음): $19.99
-프리미엄 (4K): $26.99

모두 인상 $1-2달러. 이미 여러 차례 가격을 인상했음에도 가입자 수는 늘었고, 이번 인상 역시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질거라는 전망에 주가 상승

MS -1.37% 📉

무한 확장을 거듭하던 마소가 클라우드 부문에서 '채용 중단' 브레이크 밟았어요. 핵심 성장 동력인 '애저 코어' 채용을 중단. 인프라 구축을 단행하면서 매출 총 이익률을 갉아먹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

• 애저 매출이 38-39% 연간 성장하고 있지만, 인프라 비용 증가 속도가 운영 효율성 개선 속도를 앞지르고 있는 상황

옥시덴탈 페트롤리엄 +4.04% 📈

석유업계의 철의 여인이라고 불리는 vicki hollub가 은퇴를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 말 공식 은퇴를 발표할 계획이고 후임으로는 작년 10월 COO로 승진한 리처드 잭슨이 유력.

• 특히 2019년, 워런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로부터 100억 달러의 지원을 받아 단행한 550억 달러 규모의 아나다코 페트롤리엄 인수는 그녀의 승부사 기질을 보여주는 결정적 장면이었습니다

마스터카드 -0.37% 📉

새로운 먹거리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32억 달러라는 거금을 들여서 사업부는 되팔려고 하는데요. 2019년 덴마크 nets 그룹으로부터 인수한 '실시간 결제 사업부'의 매각을 단행하겠다는 것. 시장에서는 인수 가격보다 낮게 팔릴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 왜 매각? 사업이 안되서라기보다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가 더 확실한 미래라고 본겁니다. 그래서 이달 초,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를 최대 18억 달러에 인수 합의. 가상 자산 관련 M&A 중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시황 참고
@wonlyu9496

텔레방: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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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3/26 미증시

다우 -1.01%
나스닥 -2.38%
S&P500 -1.74%

오늘의 타코!
(
오락가락 트럼프..😵‍💫)

지지부진한 협상-> 장 중 트럼프. 이란! 늦기 전에 빨리 진지하게 협상하지 않으면 큰일난다 !!! 어?!이란 때린다 ?!??

투자자. 트럼프가 공격 유예 선언한 거 이번 주말이면 끝나는데? 주말에 또 무슨 일 생길지 모르니 팔자-> 美증시 모두 하락 국면

-> 장 마감 이후 트럼프. “이란 정부의 요청에 따라 이란 발전소에 대한 공격유예 10일 더 연장한다

• 트럼프의 변덕이 금융시장의 패닉을 막고 있다는 게 아이러니한 상황

• ‘타코’ 타이밍을 맞춰라!

•(TACO·Trump AlwaysChickens Out·트럼프는 항상 겁먹고 물러난다)


[미국 지상군 투입 가능성까지 제기되자,
국제 유가 크게 상승]
-브렌트유 : 배럴당 108.01달러 (+5.8%)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 94.48달러(+4.2%)

[비관론 확산하며 대형 기술주들 직격탄]
메타가 7.96% 폭락하며 하락세를 주도했고, 엔비디아(4.16%), 마이크로소프트(1.37%), 아마존(1.97%), 알파벳A(3.44%), 테슬라(3.59%) 등 '매그니피센트 7' 종목 대부분이 큰 폭으로 밀려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 메타 : 텍사스 지역 데이터센터 투자를 기존15억 달러 ->100억 달러로 늘리겠다

• 매그니피센트 7 : 미국 대표 기술주, 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알파벳·애플·엔비디아·테슬라

[반도체주 패닉]
마이크론(6.97%)과 AMD(7.49%)가 7% 안팎의 하락률을 기록했으며, TSMC(6.22%)와 브로드컴(2.95%), ASML(4.62%)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 터보퀀트 이슈 : 구글. AI 메모리 사용량을 최대 6배 줄이는 압축 알고리즘





호르무즈에 묶여 있는 한국 배 26척.
• 선원 141명
• 이란은 한국을 비적대국이라고 보면서도 한국 국적 유조선의 통행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
• 사이드 쿠제치(주한 이란 대사)가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과 거래하는 기업은 제재 대상”이라며 한국 선박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란은 지상전에 대비하고 있다.
내일(28일)이 중요한 고비.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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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대로 되고 있는 중입니다
39
🦊03230미증시 특징주

뉴욕 증시가 잔인한 금요일을 보냈습니다. 나스닥에 이어 다우 지수까지 '조정 국면'에 진입하며 시장의 공포가 극에 달했는데요. 오늘의 메가캡 뉴스 확인해보시죠

구글 -2.49%
구글이 앤스로픽과 손잡고 텍사스에 5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가동합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데이터 센터를 넘어, 전력망 의존도를 낮춘 '에너지 자립형'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앤스로픽이 트럼프 행정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예민한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구글이 대규모 금융 지원에 나섰다는 점에서 주목되고 있습니다. 구글은 법적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으면서 2.49% 하락했습니다.

메타 -4.02%
메타의 주가도 법적리스크로 이틀 연속 무너졌습니다. 이번 하락의 도화선은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SNS 중독 재판 결과였는데요. 이번 판결은 소셜 미디어를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결함이 있는 제품'으로 규정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가졌습니다.

• 물론 메타와 구글은 즉각 항소를 선언했습니다. 이제 싸움의 무대는 법리 논쟁으로 옮겨갑니다.

하버드 로스쿨의 티모시 에드가 강사는 "기업들이 '알고리즘과 설계 선택 역시 편집권의 행사이며, 이는 수정헌법 제1조(표현의 자유)에 의해 보호받아야 한다'는 논리로 맞설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오라클 -2.21%
오라클의 5년 만기 CDS 프리미엄이 198.18bp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이번 수치는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의 정점을 넘어선 기록인데요. 최근 유가 상승과 증시 하락이 겹치면서 / 오라클의 막대한 부채가 큰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장 초반 하락하여 최저점을 기록했고요~ 이후 장 중반까지는 꾸준히 우상향하며 반등 흐름을 탔으나, 장 후반에 다시 힘이 빠지면서 상승분을 일부 반납하고 2.21% 하락 마감했습니다.

애플 -1.62%
애플이 구글에서 약 10년간 구글 어시스턴트와 쇼핑을 이끌어온 Lilian Rincon을 AI 제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전격 영입했습니다.  이번 영입이 주목받는 이유는 올해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차세대 시리' 때문인데요. 애플은 구글의 핵심 엔진을 도입하고, 그 엔진을 가장 잘 이해하는 전문가를 앉히면서 'AI 지각생'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내겠다는 복안입니다. 다른 기술주와 달리 장 초반에는 이소식에 유일하게 상승곡선을 그리며 전일 종가 위에서 거래되었죠? 하지만 장 중반으로 넘어서면서 하락 전환했고 이내 지정학적 리스크를 극복하지 못하고 하락했습니다

테슬라 -2.76%
뉴욕타임스는 일론머스크 CEO가 트럼프 대통령과 인도 총리의 전화 통화에 참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전시 상황 통화에 민간인이 배석한 것은 매우 드문 일인데요. 월가에서는 머스크가 정책 자문역으로 복귀했음을 시사하는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정규장에서는 테슬라가 6주 연속 하락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세우며 2.76% 하락했습니다. 시장은 전기차 판매 회복과 자율주행 기술의 실질적인 진전을 요구중입니다

MSFT -2.51%
마이크로소프트(MSFT)가 유례없는 시련의 계절을 보내고 있죠. AI에 수천억 달러를 쏟고 있지만, 시장은 오히려 "그 돈 써서 언제 벌 거냐"며 차가운 의문을 던지고 있는데요. 주가는 올해 1분기에만 무려 25% 하락…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4분기 이후 가장 큰 낙폭입니다. 이날도 장 후반까지 저점을 낮추며 하락했습니다.
22
주말 미증시

다우 -1.73%
나스닥 -2.15%
S&P500 -1.67%

미증시 3대지수 5주 연속 하락세 기록
(지난 2022년 이후 처음)

📄핵심 전쟁 뉴스 모음

✔️파키스탄 "미·이란 회담 수일 내 개최"…종전협상 성사 촉각 (양국 공식 입장 x)

✔️이슬람 4개국 회담…
-중재국 파키스탄이 현지시간 29일 이슬람 3개국 (튀르키예,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을 초청해 4자회담을 열었다.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방식 통과 논의

-향후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안전을 제공하는 대가로 이란이 통행료를 징수하는 방식의 법안이 발표될 예정인데, 법안이 현실화되면 이란이 받을 선박 통행료는 회당 약 200만달러(약 30억원) 수준이 될 전망

✔️후티 참전
-예멘의 후티는 이란과 전략적 동맹 관계

-후티가 홍해의 좁은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지나는 상선에 무차별 공격을 가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틀어막고 후티가 바브 알만데브를 틀어쥐면 수에즈 운하의 교역이 50%가 막힌다.

-아프리카까지 돌아가면 항로가 9000km 늘어나고 10~15일 더 걸린다. 물류 비용은 20% 늘어난다.

-후티가 나서면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까지 뛰어들 가능성이 크다. 두 나라는 후티를 위협으로 느낀다.

✔️美 지상전 준비
-미국 해군과 해병대 3500명이 중동에 도착했다. 지상전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지만 승산이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
-현재 해병대 5천명과 공수부대 2천명에게 중동 배치 명령이 떨어졌고 추가로 최대 1만명 규모 병력 증파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에 왕은 없다"
-‘No Kings’ 시위, 800만 명이 참여 (역대 최대 규모)
-무모한 전쟁과 높은 물가, 강경한 이민 정책 등 트럼프 정부의 총체적인 실패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다.
-대규모 시위는 지난해 6월과 10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확전 우려에 국제유가 급등…]
-브렌트유 116달러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03달러

[기술주 일제히 하락]
-에너지 가격 폭등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대형 기술주 ‘매그니피센트7’(M7) 종목 일제히 하락.
-아마존(3.95%)과 메타(3.99%)가 4% 가까이 밀렸으며 테슬라(2.76%)와 마이크로소프트(2.51%), 알파벳A(2.34%), 엔비디아(2.17%), 애플(1.62%) 등도 동반 하락

[반도체주도 부진]
엔비디아를 비롯해 브로드컴(2.82%)과 인텔(2.20%), ASML(2.03%) 등이 줄줄이 하락 마감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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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고유가 데미지가 오고 있습니다
37
3/30 국내증시

코스피 -2.97% (5,277)
코스닥 -3.02% (1,107)

삼성전자 -1.89% (176,300)
SK하이닉스 -5.31% (873,000)
현대차 -5.15% (469,500)

삼천당제약 +6.57% (1,184,000)
에코프로 -1.54%
에코프로비엠 +0.49%

[코스피 5300선 와르르…]
-개인이 3천억 원 넘게 사고 있지만, 외국인이 1조 8천억 원 팔아치우며 매도 폭탄 던짐.
-외국인의 국내 증시 이탈이 계속되며 원화 약세를 부추기고 + 중동 사태 장기화로 유가 상승
-이로 인해 환율 1510원 돌파

원화가 이번 유가 상승에 특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가 뭘까?

->우리나라는 원유 대부분을 ‘중동산 두바이유’를 수입해 충당함.
(그래서 정유시설도 두바이유에 특화되어 있고, 당장 WTI나 브렌트유의 즉각적인 대체 도입도 어려움)

->그런데 두바이유 유통량 대부분은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하는데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한 상황.


[공매도 사상 첫 16조 시대]
-공매도 잔고가 16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
-특히 이달 들어서만 8180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
25일 기준 공매도 순보유 잔고 금액이 가장 많은 종목은
현대차
로 1조7550억원이며, 이어
한미반도체
(1조5740억원),
미래에셋증권
(8270억원) 순이다.


*공매도는 대차거래를 통해 주식을 빌려 먼저 매도한 뒤, 주가가 하락하면 낮은 가격에 다시 매수해 상환하는 거래를 의미

[이차전지와 전기차 소재 관련주들은 상승 중]
-에너지 안보 강화: 지정학적 리스크(전쟁 등)로 인해 석유 공급이 불안해지자, 전력을 저장하고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가 국가 전략 자산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ESS 시장의 성장: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의 전환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는 관측. 전기차 수요가 잠시 주춤(캐즘)하더라도, 신재생 에너지 저장에 필수적인 ESS(에너지저장장치) 수요가 북미를 중심으로 가파르게 늘고 있다.

*시총 50위권 내에서도 상승세를 보이는 유일한 종목이 모두 2차전지 관련주.
LG에너지솔루션(+3.30%), 삼성SDI(1.73%), LG화학(2.40%), 포스코퓨처엠(2.87%), SK이노베이션(1.44%)

[실적 시즌 앞둔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반등 계기 마련할까]
-4월 초, 올 1분기 실적 발표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와 구글이 공개한 AI 추론 최적화 기술 '터보퀀트'로 주가가 흔들리고 있지만,
-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가 이미 일부 반영됐더라도, 실제 발표에서 긍정적인 가이던스와 업황 코멘트가 제시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도 다시 상승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
-시장의 관심은 1분기 호실적 확인에 더해 2분기에도 이익 개선 흐름이 이어질지

*다만 증권가에선 터보퀀트 이슈를 메모리 업황 훼손으로 연결짓는 시각은 과도하다고 본다.

“터보퀀트는 메모리의 절대 수요를 없애는 기술이 아니라 제한된 대역폭 안에서 처리 효율을 높이는 성격에 가깝다” “이를 곧바로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실적 훼손으로 연결짓기는 어렵다”




✔️지금 전쟁 헤드라인 모아보기

🇺🇸트럼프
-"이란, 유조선 20척 추가 선물"…파키스탄·인도行 통과
-"협상 극도로 잘되고 있어…꽤 조기에 합의 이룰 수도"

🇮🇷이란군
-미·이스라엘 군사령관·정치인 숙소 "합법적 표적" 지목
-이란, NPT 탈퇴 검토...



더 커지는 의문 ..
그래서 합의한다고? 안 한다고?..

작성자: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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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0331미증시 특징주

3월의 마지막 거래일, 전쟁과 유가급등이라는 두 가지 파도 사이에서 위태로운 행보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1.40%

엔비디아는 강력한 수요를 증명하며 프리마켓과 장 초반 상승했습니다. 이번 상승의 기폭제는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 AI'의 대규모 투자 발표였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서 약 8억3,000만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 주목할 점은 이 자금을 어디에 쓰냐? 엔비디아 블랙웰 칩을 구매하는데 집중 투입 될거라는 사실입니다.

• 월가는 아~ 아직 엔비디아 글로벌 수요 견고하네? 라는 신호라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오늘장에서는 거대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폭풍이 몰아치자 상승분을 반납.

미스트랄 AI'란? 유럽의 AI 자존심. 2023년 4월에 만들어진 유럽 최대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구글 딥마인드와 메타 출신의 연구진이 의기 투합해서 만든 곳. MS도 손을 내민 기업

마이크론 -9.88%

메모리 반도체 섹터가 구글 기술 혁신 우려에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시장은 터보퀀트 기술이 상용화되면 결국, 마이크론의 주력제품인 HBM 수요는 제한될거라는 반응입니다.

브로드컴 -2.42%

오펜하이머가 AI 반도체 시장의 강력한 성장세를 근거로 '시장수익률 상회'의견 재확인. 그럼에도 반도체 메모리 시장의 폭풍이 밀렸어요.

일라이릴리 +0.98%

홍콩 AI 기반 바이오테크 기업 '인실리코 메디슨'과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체결. 월가는 이번 제휴가 일라이릴리의 파이프라인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가 될것으로 분석. 특히, AI를 활용한 개발은 시장 지배력을 긍정적으로 확장할거라고 보고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매도 속에서 일라이릴리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 왜 주목? 보통 신약 하나가 세상에 나오려면 10년 이상의 시간과 조 단위의 비용이 듭니다. 인실리코는 AI를 통해 이 과정을 수개월 단위로 대폭 단축했습니다.

메타 +2.03%
메타는 오늘 SNS 수익 구조 대전환을 예고했습니다. 일부 국가에서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인스타그램 플러스'를 시범 운영합니다. 상대방이 모르게 스토리를 시청할 수 있는 '고스트모드'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여기에 모건스탠리가 힘을 보탰습니다. "메타의 투자심리는 이미 바닥을 쳤다. 최선호주로 올릴게. 목표가는 하향"

애플 -0.87%
애플이 자사 앱스토어에서 AI 기반 코딩 플랫폼인 '애니싱'을 삭제했다. 최근 애플이 자체 개발 도구 '엑스코드'에 AI 기능을 대폭 강화했는데요. 잠재적인 경쟁자들을 고의로 견제하는 것 아니냐는 '폐쇄적 생태계'논란 불거지고 있습니다. 멜리우스 리서피가 "강력 매수와 함께, 아이폰 교체 주기가 대호황을 재현할 것"이라고 했지만 당장의 반독점 규제 리스크 + 생태계 독점 논란이 발목을 잡았습니다.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시황 참고
@wonlyu9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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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가에서 주목한 '보안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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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의 경고: "에너지 쇼크, 금리만으로는 잡을 수 없다"

중동 사태에 대해서 입을 열었는데요. 에너지 가격 급등이라는 '공급 쇼크'에 연준이 어떻게 대응할건지 솔직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연준의 도구는 수요를 조절할 뿐, 공급은 건드리지 못한다"


• 통화 정책이 갖는 한계에 대해 말하는데요. 경기가 과열되서 물가가 오르면 '수요쇼크' 때는 금리를 올려서 수요를 누르면 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전쟁으로 에너지가 부족해 생기는 '공급 쇼크'에는 연준의 금리도구가 직접적인 도구가 되기가 힘들죠.

• 금리 결정이 실질적인 영향을 주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금리인상의 효과가 나타날 때, 이미 오일 쇼크는 없어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섣부른 대응이 더 큰 경제의 독이 될 수 있습니다.

📈 "진짜 무서운 것은 '기대 인플레이션'의 전염"

우리가 걱정하는 건, 유가보다 '기대인플레이션'입니다. 에너지쇼크가 계속 이어진다면, 기업들은 제품 가격을 올리고 가계는 임금 인상을 요구하기 시작합니다. "물가는 계속 오를거야"라는 믿음이 고착화되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때 물가는 잡기가 힘들어집니다.

• 다행히, 현재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WELL ANCHORED 안정적으로 고정되어있고 파월은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매루 '세심하게' 모니터링 중입니다.


작성자: 박지원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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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인구경제연구소 주식공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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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미증시

다우 +0.11%
S&P500 -0.39%
나스닥 -0.73%

-파월 의장. 하버드대 초청 강연에서-

Q.국제유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연준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요?

파월- 유가급등은 공급 충격의 문제. 통화 정책으로 해결할 순 없다. (통화긴축을 하면 효과가 나타날 때와 시차가 존재하는데, 그땐 유가가 진정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면 높은 금리가 시장에 부담만 줄 수 있음) 그러므로 유가급등에 따른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없다.

Q.최근 사모 신용 문제는 어떻게 보시나요?

파월-은행 시스템과 연결되어 전염을 일으킬 만한 요소는 보이지 않는다.

*사모 신용 문제: 소프트웨어 업체에 돈을 빌려주었다가 최근 소프트웨어가 어려움을 겪으니 투자하라고 빌려줬던 자금을 다시 회수하려는 움직임. 이렇게 되면 소프트웨어 업체는 자금난


[파월 "당분간 금리 유지할 것"]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자
-국채수익률(시장금리)도 하락
-암호화폐 일제히 랠리
-금융주 강세...카드주 급등

파월: "인플레이션 기대치는 단기적으로 잘 고정되어 있지만, 언젠가는 대응해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금은 경제적 영향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당장 직면한 문제는 아니다"




[방향성 갈린 대형 기술주]
마이크로소프트(0.61%)와 아마존(0.81%), 메타(2.03%)는 상승세를 유지한 반면 엔비디아(1.40%)와 애플(0.87%), 알파벳A(0.31%), 테슬라(1.81%)는 하락 마감

[반도체 30개 구성 종목 모두 약세]
특히 마이크론(9.88%)과 마벨테크놀로지그룹(7.45%), 코히런트(9.79%), 아스테라랩스(11.85%), 램버스(11.14%) 등의 낙폭이 컸다.

* 오늘 반도체 하락은 터보퀀트 문제만으로 보기엔 하락폭이 컸다. 전문가들은 공매도가 크게 작용했거나 분기 마지막 포트폴리오 정리로 인한 매도로 분석하기도 한다.





✏️트럼프 소셜미디어.
"이란과의 협상이 곧 타결되지 않거나 호르무즈 해협이 즉시 개방되지 않으면, 우리는 이란의 발전소, 유전, 카르그 섬, 그리고 해수 담수화 시설까지 완전히 파괴할 것"

->국제유가 급등.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102.88달러 마감 (WTI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은 것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가가 폭등한 지난 2022년 7월 이후 처음)

글로벌 금융회사 맥쿼리-2분기까지 전쟁이 이어진다면 국제유가가 2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확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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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3/31 국내증시

코스피 -4.26% (5,052)
코스닥 -4.94% (1,052)

삼성전자 -5.16% (167,200)
SK하이닉스 -7.56% (807,000)
현대차 -5.11% (445,500)

삼천당제약 -29.98% (829,000)
에코프로 -4.91%
에코프로비엠 -5.55%

[코스피, 한 달 만에 5100선 붕괴…외국인 9거래일 연속 매도]
-환율(원·달러 환율) 1530원선 돌파. 글로벌 금융위기였던 2009년 3월 10일(1561원) 이후 최고 수준

-외국인홀로 4조2043억원어치 순매도
-개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3조614억원, 8181억원어치를 순매수 했으나 지수 하락을 방어하기에는 역부족

*한편 코스닥은 기관 투자자가 홀로 687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9억원, 1187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삼전닉스, 한 달 만에 '471조' 날렸는데…"그래도 사라"]
-이란 전쟁 등 외부 변수에 따른 국내외 투자자들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조정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증권가에선 ‘삼전닉스 낙관론', ‘여전히 펀더멘탈이 튼튼하다’는 평가

-전문가들은 실적발표 시즌이 본격화하는 4월에 주가가 반등할 가능성을 점치고 있음.

*실적 전망치도 계속 오르고 있다. 에픽AI에 따르면 올 1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42.8% 급증한 36조2913억원이다. 한 달 전 전망치(34조3597억원)보다 증가했다. SK하이닉스도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한 달 만에 29조4542억원에서 30조5174억원으로 높아졌다.


[코스닥 시총 1위 삼천당제약, 주가 조작 의혹에 하한가]
-삼천당제약 하한가 기록 -29.98% (829,000)

-삼천당제약 약 3개월 동안 주가 400% 폭등했던 상태였음 (23만원 → 118만원)

WHY? 경구용 인슐린, 비만약 관련 기대감

+ 이번에 경구용 비만·당뇨 치료제(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미국 독점 판매 계약 발표

-
📃계약 내용
1억 달러(약 1,500억 원)
판매 시작되면 수익의 90%를 가져가는 구조
-

-그런데 1,500억 원이 확정이 아니라, 향후 약 판매가 시작되면 얼마나 팔리냐에 따라 수익이 달라지는 구조(*마일스톤 = 조건 달성 시 받는 돈)였던 것.

-이전에 삼천당제약이 매출이 크게 나오면 15조 매출도 가능하다고 했었기 때문에 그만큼을 기대하고 있던 투자자들은 지금 계약 1500억 규모도 약간 아쉽다 생각했는데 이것마저 조건부(향후 약이 잘 팔려야 가능한 수익)인 걸 알고 실망 -> 주가 하락(황제주 반납)

+ 여기에 한 개인 블로거가 “삼천당제약 주가조작 의심된다”면서 여러 사업(인슐린, 백신, 계약 등) 관련해서 의혹 제기하면서 주가 폭락(하한가)

-구독자 약 600명 수준 블로거. 삼천당제약은 시장에 혼란을 초래했다며 명예훼손+업무방해로 블로거 고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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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알림]
*'제26회 fn하우징·건설·파워브랜드대상' 2026년 설문조사

아파트 가격 양극화와 전세 급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등 부동산 시장이 중요한 변화의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는 부동산 시장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주택시장 개선을 위해 '제26회 fn하우징건설·파워브랜드대상' 2026년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설문에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합니다.

**설문 참여 링크: https://forms.gle/hy182CVPjBw725oL9
(설문기간 : 2026년 3월 23일 ~ 4월 16일)

***이벤트 경품
-금강제화 상품권 10만원 (5명)
-엘리자베스 아덴 세트V (5명)
(4월 말 당첨자에 개별 연락)

설문조사가 있네요
신문사에서 연락이 와서 전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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