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프 출입국 사무소
🍔 역프 2.0%권 도달!
현재 역프 : 2.05%
테더 가격 : 1477
원/달러 환율 : 1507
횡보구간에서 생략한 알림 수 : 1
현재 역프 : 2.05%
테더 가격 : 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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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생코인
역사적 역프 통계
55일 진행, 최대 역프 -6.25%
26일 진행, 최대 역프 -2.41%
23일 진행중, 최대 역프 -3.89%
이 정도면 진짜 좀 올라야되는거 아닌가요??
2020년부터 지금까지 가장 길었던 역프
55일 진행, 최대 역프 -6.25%
제일 최근 역프는 2025년 7월
26일 진행, 최대 역프 -2.41%
현재 역프
23일 진행중, 최대 역프 -3.89%
이 정도면 진짜 좀 올라야되는거 아닌가요??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4월 국내 가상자산/주식 거래량 비율: 7.33% 참고 - 고점 (24년 12월): 128.18% - 저점 (23년 8월): 5.87% - 지난 달 (26년 3월): 13.19% 이 정도면 제발 저점이라고 해줘요
5월 국내 가상자산/주식 거래량 비율: 2.65%
- 5월 한국 주식 거래량: 1184조
- 5월 한국 코인 거래량: 31조
참고
- 5월 한국 주식 거래량: 1184조
- 5월 한국 코인 거래량: 31조
비트코인 투자에 대한 개인적 관점✍️
개인적인 상승장/하락장 구분 기준이 있는데, 비트가 80K 찍으면서 분위기 좋았을 때도 전혀 상승장 신호가 나오지 않아서 회의적이었음. 하락장은 빠르게 끝나지 않을 것
그렇다고 해서 비트코인이 다 끝났냐고 하면 그렇진 않다고 생각함. 가격 빼고 상황만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비트코인 장기 홀더 비율과 기관 보유 수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가격 하방이 높아지고 있고, 클래리티 법안까지 통과하면 코인판에 기관 자금 유입이 더욱 용이해질 것이라고 생각함.
지금 가격은 고점 대비 약 50% 정도 빠진 시점이라 빠질만큼은 빠진 것으로 보임. 하락 기간도 약 8개월 정도 됐고. 과거 하락장을 보면 21년에는 1개월간 55%, 22년에는 12개월간 77%가 빠졌는데 지금은 50% 수준이니까 많이 빠지긴 했음.
22년에 77%가 빠졌다고 했는데 77%가 빠졌다는 뜻은 반토막이 난 이후에 한 번 더 반토막이 났다는 것. 22년에는 루나와 FTX 같은 큰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더 떨어지지 않았나 싶은데 지금은 그럴만한 사이즈의 기업이 스트레터지 정도 아닌가 싶음. 물론 터질거라고 보지는 않음
코같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스트레터지는 비트의 저점을 높이지만 반대로 고점을 낮추는 모습을 만들고 있다. 처음에 막 살 땐 물론 긍정적이었지만 이미 보유 수량이 비트코인의 4%를 넘기고 최근 32BTC 매도를 시작하며 이제는 잠재적 매도 부담이 되고 있다. 그리고 비검열성과 탈중앙화가 핵심 가치인 비트의 보유 주체가 점점 중앙화되는게 긍정적일까?
나는 그래도 이제 비트코인은 Too Big to Fail 이라는 관점으로 장기적인 비트코인의 상승을 믿고, 개인적으로 50K대 수준이 비트코인 저점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어서 슬슬 분할매수를 시작할 예정임. 하락장이 생각보다도 길 수 있기 때문에 10개월 정도 1/10씩 분할로 매수 진행할 예정
지금까지 내 투자 방식은 거의 에어드롭, 이벤트 위주의 단기적 투자 방식이었는데 이제 조금이나마 커진 시드를 진득하게 넣어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고 함. (에어드롭/이벤트 참여할 시드 제외)
아마 S&P, 비트코인, 채권 정도로 구성할 것 같은데 지금은 비트코인이 그나마 저평가에 가깝지 않나해서 비트코인부터 매수 시작할 것 같고 나머지도 꾸준히 모아갈 예정임. 코스피는.. 장기 포트폴리오에 넣는게 맞을지 고민중
지금 구상중인 비율은 S&P 30% 비트코인 50% 채권 20% 이런 느낌이긴 한데 한 쪽이 크게 오르거나 떨어지면 리밸런싱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지 않을까 싶음
1. 하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개인적인 상승장/하락장 구분 기준이 있는데, 비트가 80K 찍으면서 분위기 좋았을 때도 전혀 상승장 신호가 나오지 않아서 회의적이었음. 하락장은 빠르게 끝나지 않을 것
2. 비트코인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비트코인이 다 끝났냐고 하면 그렇진 않다고 생각함. 가격 빼고 상황만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비트코인 장기 홀더 비율과 기관 보유 수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가격 하방이 높아지고 있고, 클래리티 법안까지 통과하면 코인판에 기관 자금 유입이 더욱 용이해질 것이라고 생각함.
3. 비트코인 가격은 무릎 정도 왔다
지금 가격은 고점 대비 약 50% 정도 빠진 시점이라 빠질만큼은 빠진 것으로 보임. 하락 기간도 약 8개월 정도 됐고. 과거 하락장을 보면 21년에는 1개월간 55%, 22년에는 12개월간 77%가 빠졌는데 지금은 50% 수준이니까 많이 빠지긴 했음.
4. 다만 변수는 스트레터지
22년에 77%가 빠졌다고 했는데 77%가 빠졌다는 뜻은 반토막이 난 이후에 한 번 더 반토막이 났다는 것. 22년에는 루나와 FTX 같은 큰 사건이 있었기 때문에 더 떨어지지 않았나 싶은데 지금은 그럴만한 사이즈의 기업이 스트레터지 정도 아닌가 싶음. 물론 터질거라고 보지는 않음
5. 스트레터지는 비트코인 따개비다
코같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스트레터지는 비트의 저점을 높이지만 반대로 고점을 낮추는 모습을 만들고 있다. 처음에 막 살 땐 물론 긍정적이었지만 이미 보유 수량이 비트코인의 4%를 넘기고 최근 32BTC 매도를 시작하며 이제는 잠재적 매도 부담이 되고 있다. 그리고 비검열성과 탈중앙화가 핵심 가치인 비트의 보유 주체가 점점 중앙화되는게 긍정적일까?
6. 분할매수 시작 예정
나는 그래도 이제 비트코인은 Too Big to Fail 이라는 관점으로 장기적인 비트코인의 상승을 믿고, 개인적으로 50K대 수준이 비트코인 저점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어서 슬슬 분할매수를 시작할 예정임. 하락장이 생각보다도 길 수 있기 때문에 10개월 정도 1/10씩 분할로 매수 진행할 예정
7. 앞으로의 투자 방식
지금까지 내 투자 방식은 거의 에어드롭, 이벤트 위주의 단기적 투자 방식이었는데 이제 조금이나마 커진 시드를 진득하게 넣어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고 함. (에어드롭/이벤트 참여할 시드 제외)
아마 S&P, 비트코인, 채권 정도로 구성할 것 같은데 지금은 비트코인이 그나마 저평가에 가깝지 않나해서 비트코인부터 매수 시작할 것 같고 나머지도 꾸준히 모아갈 예정임. 코스피는.. 장기 포트폴리오에 넣는게 맞을지 고민중
지금 구상중인 비율은 S&P 30% 비트코인 50% 채권 20% 이런 느낌이긴 한데 한 쪽이 크게 오르거나 떨어지면 리밸런싱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지 않을까 싶음
👍6
스트래티지가 망하려면?
스트래티지가 망해야 비트 올라갈 수 있다는 의견이 좀 보여서 정말 언제 망할까를 조사해봤음 (대충 계산함)
결론
스트래티지가 망해야 비트 올라갈 수 있다는 의견이 좀 보여서 정말 언제 망할까를 조사해봤음 (대충 계산함)
1. 연간 이자·배당에 필요한 현금 부담이 대략 $1.7B 정도라고 함 (대부분 배당)
2. 현재 보유 현금은 약 $870M, BTC 보유가치는 약 $50B
3. 현금만 보면 6개월치이지만, BTC 가격 기준으로는 30년
4. BTC가 $20K까지 떨어지도 보유 BTC 가치는 약 $17B => 10년치 이자
5. 심지어 배당은 안줘도 파산은 안남 (신뢰는 무너질듯)
결론
1) 비트 $60K에서는 이자·배당 30년 동안 줄 수 있음
2) 비트 $20K 가도 이자·배당 10년 동안 줄 수 있음
3) 다만 상환해야하는 전환채권이 $6.7B 정도라 비트 $10K 아래로 내려가면 파산 가능
4) 근데 현금 없으면 꾸준히 BTC 팔긴 해야함 (매도 압력 아..)
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스트래티지가 망하려면? 스트래티지가 망해야 비트 올라갈 수 있다는 의견이 좀 보여서 정말 언제 망할까를 조사해봤음 (대충 계산함) 1. 연간 이자·배당에 필요한 현금 부담이 대략 $1.7B 정도라고 함 (대부분 배당) 2. 현재 보유 현금은 약 $870M, BTC 보유가치는 약 $50B 3. 현금만 보면 6개월치이지만, BTC 가격 기준으로는 30년 4. BTC가 $20K까지 떨어지도 보유 BTC 가치는 약 $17B => 10년치 이자 5. 심지어…
3줄 요약
1. 스트래티지 망하는 것보다 내가 망하는게 빠름
2. 비트 $10K 정도 가면 파산 가능
3. BTC 매도 압력은 오래 이어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쟁글(Xangle) 리서치 채널
RWA 토큰화 생태계 분류와 주요 사례
RWA 토큰화 시장은 더 이상 “실물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리는 것”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RWA.xyz 기준 2026년 5월 말 토큰화 RWA 시장 규모는 337.2억 달러, 기록형 RWA까지 포함한 규모는 3,644.9억 달러에 달한다. 스테이블코인 가치도 3,034.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RWA는 이미 독립적인 온체인 자산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RWA 생태계는 규모 뿐 아니라 다양성과 복잡성도 증가하고 있다. 초기 RWA가 법정화폐 담보형 스테이블코인과 미국 단기국채 상품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주식, 채권, 펀드 지분, 부동산, 원자재, 사모신용, 수집품 등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토큰이 나타내는 권리도 상환권, 펀드 지분, 주주·채권자 기록, 경제적 수익권, 실물 인출권 등으로 달라지고 있다.
따라서 RWA를 이해하려면 기초자산뿐 아니라 권리 구조, 수탁 방식, 상환·환매 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 겉으로는 모두 RWA로 묶이지만, 실제 투자자의 권리와 리스크는 구조마다 크게 다르다. 본 리서치는 스테이블코인, 전통자산, 대체자산 3가지 기초자산을 중심으로 RWA 생태계의 주요 레이어를 정리하고, 복잡해진 토큰화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지도를 제시하고자 한다.
👉 쟁글에서 ‘RWA 토큰화 생태계 분류와 주요 사례’ 읽으러 가기
RWA 토큰화 시장은 더 이상 “실물자산을 블록체인에 올리는 것”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RWA.xyz 기준 2026년 5월 말 토큰화 RWA 시장 규모는 337.2억 달러, 기록형 RWA까지 포함한 규모는 3,644.9억 달러에 달한다. 스테이블코인 가치도 3,034.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RWA는 이미 독립적인 온체인 자산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RWA 생태계는 규모 뿐 아니라 다양성과 복잡성도 증가하고 있다. 초기 RWA가 법정화폐 담보형 스테이블코인과 미국 단기국채 상품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주식, 채권, 펀드 지분, 부동산, 원자재, 사모신용, 수집품 등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토큰이 나타내는 권리도 상환권, 펀드 지분, 주주·채권자 기록, 경제적 수익권, 실물 인출권 등으로 달라지고 있다.
따라서 RWA를 이해하려면 기초자산뿐 아니라 권리 구조, 수탁 방식, 상환·환매 구조를 함께 봐야 한다. 겉으로는 모두 RWA로 묶이지만, 실제 투자자의 권리와 리스크는 구조마다 크게 다르다. 본 리서치는 스테이블코인, 전통자산, 대체자산 3가지 기초자산을 중심으로 RWA 생태계의 주요 레이어를 정리하고, 복잡해진 토큰화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기본 지도를 제시하고자 한다.
👉 쟁글에서 ‘RWA 토큰화 생태계 분류와 주요 사례’ 읽으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