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요즘 집중하고 있는 것들 (4/21) 1. Degen/ Enjoy 채굴 - 스쿼드 들어가서 열심히 매일 숙제하고 있음 - 하루에 30-40분 정도 쓰는데, 기대 수익이 매일 $50-$100 수준은 되는 듯 - 추가로 Base 쪽 NFT도 종종 민팅하고 있으나, 요즘 하입이 조금 떨어지고 룬 쪽으로 관심이 몰리는 느낌 2. 스택스 생태계 선점 - XLINK: 다계정으로 돌리는 중 - LISA: 곧 포인트 두배 이벤트 진행 예정 - StackingDAO/Bitflow:…
🐜 개미의 프로젝트 진입 기준
시드가 비교적 소액인 ($10K~$20K) 분들은 사실 대부자인 여러 채널 주인분들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면 오히려 비효율적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개미인 저는 저만의 에드작 진입 기준을 만들고 있는데요, 한 번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 대부분의 예치작은 소액러에겐 효율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생각함. 일단 시드가 많이 묶이면 다른 작업을 할 수가 없음
- 제일 대박 났던 ENA의 경우에도 예치 금액 대비 2배 정도의 수익이 나왔음 (그래도 크긴 해,,)
- 볼륨작이나 트젝작 쪽으로 가면 시드 대비 조금 더 큰 수익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만약 예치작을 한다면 소액 다계로 쪼개서 최소 기준 에드를 노려보는 게 합리적 (ether.fi 처럼)
1. 계정 당 비용이 얼마 안 들어야함 (손익비)
2. 고래 싸움엔 끼지 않기, 개미도 유리한 프로젝트
3. 생태계 확장 가능성이 있을 수록 좋음 (ex. L2 열심히 썼는데 Avail 받는 것처럼)
4. 내러티브를 탈 수 있는 영역이라면 베스트
예치작이든 볼륨작/트젝작이든 공통적으로 보는 기준. 모두 충족되면 제일 좋지만, 일부가 충족되는 경우에도 함.
1. 은근 빈집이어야 함 (유저 수 / TVL 기준 등)
2. TGE가 너무 멀지 않아야함 (개인적으로 불장이 한 3달 정도 갈 것이라고 생각)
3. 투자 많이 받을 수록 좋고, 좋은 투자사면 더욱 안정적
4. 초기일 수록 좋긴하지만, 위험성도 그만큼 높아서 잘 알아보고 해야함
1. 계정 당 $100 정도 소모되고, 포인트 가격 기준 대충 5배 정도의 수익이 기대됨
2. 4배 이벤트는 단기간 진행해서, 진입 유저 제한될 듯
3. 단순 예치작이 아니고, 볼륨작이며 슬리피지가 꽤 있어서 고래들도 쉽게 참전하기 어려움
4. TGE 얼마 안남은 것으로 예상됨
5. $8.5M 투자 받아서 나쁘지 않고, 점프 캐피탈도 들어감
=> 해야겠다 판단
1. $37.4M의 큰 투자 금액
2. 소액으로도 200배 레버리지 포인트 채굴 가능
3. 자체 코인 뿐 아니라 $BLAST 까지 노릴 수 있음
4. 삐끗하면 청산이라 고래들이 오히려 진입하기 어려움
5. TGE가 5월~6월 정도로 예상됨
=> 해야겠다 판단
1. 스파르탄 투자 받은 ALEX가 만들었음
2. 자체 토큰 $XLNK 확정됨, 포인트 제도 운영 중
3. 이용자가 1.5만명 수준으로 적은 편임
4. 은근 비용이 많이 들지 않음 (볼륨 $1,000 당 $5 정도)
5. 스택스 생태계가 내러티브 탈 것 같음
=> 해야겠다 판단
* 돈 아예 안드는 테스트넷이나 이벤트들도 괜찮으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잘 선정해서 진행해야함. (하나를 정해서 깊게 파는 것으로)
시드가 비교적 소액인 ($10K~$20K) 분들은 사실 대부자인 여러 채널 주인분들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가면 오히려 비효율적인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따라서 개미인 저는 저만의 에드작 진입 기준을 만들고 있는데요, 한 번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예치작
- 대부분의 예치작은 소액러에겐 효율이 떨어지는 편이라고 생각함. 일단 시드가 많이 묶이면 다른 작업을 할 수가 없음
- 제일 대박 났던 ENA의 경우에도 예치 금액 대비 2배 정도의 수익이 나왔음 (그래도 크긴 해,,)
- 볼륨작이나 트젝작 쪽으로 가면 시드 대비 조금 더 큰 수익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 만약 예치작을 한다면 소액 다계로 쪼개서 최소 기준 에드를 노려보는 게 합리적 (ether.fi 처럼)
볼륨작 / 트젝작
1. 계정 당 비용이 얼마 안 들어야함 (손익비)
2. 고래 싸움엔 끼지 않기, 개미도 유리한 프로젝트
3. 생태계 확장 가능성이 있을 수록 좋음 (ex. L2 열심히 썼는데 Avail 받는 것처럼)
4. 내러티브를 탈 수 있는 영역이라면 베스트
프로젝트 선정 시 공통 기준
예치작이든 볼륨작/트젝작이든 공통적으로 보는 기준. 모두 충족되면 제일 좋지만, 일부가 충족되는 경우에도 함.
1. 은근 빈집이어야 함 (유저 수 / TVL 기준 등)
2. TGE가 너무 멀지 않아야함 (개인적으로 불장이 한 3달 정도 갈 것이라고 생각)
3. 투자 많이 받을 수록 좋고, 좋은 투자사면 더욱 안정적
4. 초기일 수록 좋긴하지만, 위험성도 그만큼 높아서 잘 알아보고 해야함
프로젝트 선정 예시1 : Zeta Market
1. 계정 당 $100 정도 소모되고, 포인트 가격 기준 대충 5배 정도의 수익이 기대됨
2. 4배 이벤트는 단기간 진행해서, 진입 유저 제한될 듯
3. 단순 예치작이 아니고, 볼륨작이며 슬리피지가 꽤 있어서 고래들도 쉽게 참전하기 어려움
4. TGE 얼마 안남은 것으로 예상됨
5. $8.5M 투자 받아서 나쁘지 않고, 점프 캐피탈도 들어감
=> 해야겠다 판단
프로젝트 선정 예시2 : Synfutures
1. $37.4M의 큰 투자 금액
2. 소액으로도 200배 레버리지 포인트 채굴 가능
3. 자체 코인 뿐 아니라 $BLAST 까지 노릴 수 있음
4. 삐끗하면 청산이라 고래들이 오히려 진입하기 어려움
5. TGE가 5월~6월 정도로 예상됨
=> 해야겠다 판단
프로젝트 선정 예시3 : XLINK
1. 스파르탄 투자 받은 ALEX가 만들었음
2. 자체 토큰 $XLNK 확정됨, 포인트 제도 운영 중
3. 이용자가 1.5만명 수준으로 적은 편임
4. 은근 비용이 많이 들지 않음 (볼륨 $1,000 당 $5 정도)
5. 스택스 생태계가 내러티브 탈 것 같음
=> 해야겠다 판단
* 돈 아예 안드는 테스트넷이나 이벤트들도 괜찮으나,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잘 선정해서 진행해야함. (하나를 정해서 깊게 파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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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웜홀에서 곧 NTT(Native Token Transfer) 및 거버넌스 기능(Staking?) 이 나올 예정인 것 같습니다.
언제 나올지 항상 깃허브를 체크하고 있는데, NTT 예제 및 거버넌스 simulate 등의 기능들이 웜홀 깃허브에 추가되었습니다.
NTT Solana 및 NTT EVM 기능에 대한 Audit 문서도 올라온 것으로 보아, 조만간 관련 내용을 트위터에 올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웜홀 스테이킹이 나오게 되면 웜홀을 쓰는 프로젝트들이 보상을 주겠다고 하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가격에 어느정도 도움을 줄 수 있을꺼 같습니다.
어느정도 윤곽이 잡혀있기 때문에 웜홀 생태계를 믿으시는 분은 DCA 하기에는 좋은 시기일거 같습니다. 손익비가 높은 구간인거 같습니다.
* 저는 웜홀을 만개 보유중입니다
언제 나올지 항상 깃허브를 체크하고 있는데, NTT 예제 및 거버넌스 simulate 등의 기능들이 웜홀 깃허브에 추가되었습니다.
NTT Solana 및 NTT EVM 기능에 대한 Audit 문서도 올라온 것으로 보아, 조만간 관련 내용을 트위터에 올리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웜홀 스테이킹이 나오게 되면 웜홀을 쓰는 프로젝트들이 보상을 주겠다고 하는 내용들이 나오면서 가격에 어느정도 도움을 줄 수 있을꺼 같습니다.
어느정도 윤곽이 잡혀있기 때문에 웜홀 생태계를 믿으시는 분은 DCA 하기에는 좋은 시기일거 같습니다. 손익비가 높은 구간인거 같습니다.
* 저는 웜홀을 만개 보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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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귀엽죠? 상당히 멋있어 보이는데, 이제 제 스택스 PFP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스택스 생태계 붐은 온다! (수수료 포함 약 5STX=$15에 구매)
👍3
별도의 유틸리티는 공개된 게 없어 단순 기념 NFT일 수도 있으나, 스택스 재단의 공식 NFT 라는 점과 1,000개의 적은 수량, 그리고 다가오는 나카모토 업그레이드 이후의 자금 유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티셔츠의 특성에 여러 스택스 기반 생태계가 포함된 것으로 보아, 해당 생태계들이 제공하는 혜택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혹시나 구매는 매우 신중하게 접근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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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바닥이 계속 쓸리고 있고, 익스플로러 상으로 봤을 때 NFT 하나 당 거의 수십명이 매수 주문을 하고 있어서 높은 수수료를 내야지만 가져갈 수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3STX -> 130 STX (40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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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1. ALEX
2. StackingDAO
3. Bitflow
4. Zest
5. Arkadiko
등 메이저한 스택스 생태계 서비스들은 모두 샤라웃 해준 것을 볼 수 있음
+ “Mojo 홀더는 여러 프로젝트들에게서 추후 보상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 스택스 CM -
나카모토 완료까지 1,000STX 가줄거지?
(현재 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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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사람들 - Crypto
진짜 1,000STX 가겠는데요? 스택스 대장 NFT는 Mojo!!
Mojo 홀더에게 화리를 주는 프로젝트도 하나씩 생기는 것 같습니다. (Leo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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