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인사이드 Daily] 2022.1.6(목)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2184-2338
[Today Headline]
■ 대출 한파에 얼어붙은 청약시장, 비수도권 단지 60% 미달 [지방 미분양 속출]
https://bit.ly/3nmjKj5
[글로벌]
■ 美 퇴사자 '역대 최다 행진' 이어질 가능성 있는 이유
https://bit.ly/3HFC5z7
■ 질로우, "美 역대급 집값 올해 또 오른다" 최소 14% 상승 관측
https://bit.ly/3fbu9JX
■ 미국인들, 지난해 집 사려고 1.6조달러 빌렸다
https://bit.ly/3JOGXnl
■ 맨해튼 고급 아파트, 작년 거래량 300억 달러, 사상최대 호황
https://bit.ly/3t2zXO2
■ 위워크 창업자, 1조원대 '건물주' 변신
https://bit.ly/3eWQpqM
[종목]
■ 현대건설, 용지 매입 다변화 지지대 '현금 3.3조'
https://bit.ly/3JLu4KU
■ 미계약 상황 몰린 파주 '힐스테이트 더운정' 수요 살아날까
https://bit.ly/3G4r1v2
■ [현대엔지니어링 IPO] 4일 'PDIE' 스타트, 17일부터 'DR·수요예측'
https://bit.ly/3zsSkga
■ DL이앤씨, 올해 전국 2만300가구 공급 "브랜드 위상 더 견고히"
https://bit.ly/3t28091
■ GS건설, '나주역자이 리버파크' 평균 22대 1로 1순위 마감
https://bit.ly/3sYtd3y
■ 한라, 자체사업 재개로 실적 개선 속도내나
https://bit.ly/3G1nMEI
■ 미래에셋글로벌리츠, 국내 대표 글로벌 상장리츠 도약 날갯짓
https://bit.ly/3pUBTpD
[부동산]
■ 이재명發 정비사업 규제 완화 기대감↑ "전방위적으로 풀어야"
https://bit.ly/3zuFcqM
■ 서울시, 역세권‧준공업지역에 '소규모 재개발' 도입, 도심 주택공급 확대
https://bit.ly/3qMJ8zc
■ 수도권서 1억 이상 땅 사면 자금조달계획서 내야 한다
https://bit.ly/3pZhJuG
■ LH, 올해 매입약정 방식으로 주택 4.3만호 산다
https://bit.ly/3ET5a8s
■ 제36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https://bit.ly/3EZ3v1f
[건설 산업]
■ GS·롯데·현대까지, 동부건설이 건설사 주주모임이 된 사연
https://bit.ly/3F4iHKh
■ "디에이치로 바꿔주세요" 잇단 요구에 난감한 건설사들
https://bit.ly/3qRwGOP
■ '신탁사'에 맡긴 재개발·재건축 늘었다, 서울만 2만가구 공급
https://bit.ly/3mWNwuk
■ 사우디와 에너지·산업 협력 본격화
https://bit.ly/32TNc8L
■ 한수원,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 참여
■ 사우디, 제다 개발 사업
[건자재]
■ 건설호황이라더니, 시멘트 5000만t도 못 썼다
https://bit.ly/3mX9yxe
[대체투자]
■ "새해 상업용 부동산, MZ선호 상권 뜨고 도심 물류센터 각광"
https://bit.ly/31tSmHY
■ 개인연금 리츠 투자 이달 결론 가능성 "법개정 없이 가능"
https://bit.ly/3HEh1Jf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2NmCOT
▶️ 채널 링크: https://t.me/jsinside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 2184-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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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용지 매입 다변화 지지대 '현금 3.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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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글로벌리츠, 국내 대표 글로벌 상장리츠 도약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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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發 정비사업 규제 완화 기대감↑ "전방위적으로 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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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역세권‧준공업지역에 '소규모 재개발' 도입, 도심 주택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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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올해 매입약정 방식으로 주택 4.3만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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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6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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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산업]
■ GS·롯데·현대까지, 동부건설이 건설사 주주모임이 된 사연
https://bit.ly/3F4iHKh
■ "디에이치로 바꿔주세요" 잇단 요구에 난감한 건설사들
https://bit.ly/3qRwGOP
■ '신탁사'에 맡긴 재개발·재건축 늘었다, 서울만 2만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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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와 에너지·산업 협력 본격화
https://bit.ly/32TNc8L
■ 한수원,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 참여
■ 사우디, 제다 개발 사업
[건자재]
■ 건설호황이라더니, 시멘트 5000만t도 못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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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 "새해 상업용 부동산, MZ선호 상권 뜨고 도심 물류센터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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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연금 리츠 투자 이달 결론 가능성 "법개정 없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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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출 한파에 얼어붙은 청약시장… 비수도권 단지 60% 미달 [지방 미분양 속출]
현 정권 들어 전국으로 번진 아파트 청약 열풍에 제동이 걸리기 시작했다. 대출규제 강화가 본격화되면서 지방을 중심으로 청약 미달 단지가 속출하고, 수도권에서는 미계약 물량이 대폭 늘어난 단지들이 나오고 있다. 시장에선 강화된 대출규제가 지속되면 미분양, 미계약 현상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12월 지방 ..
▶️ 한수원, 이집트 엘다바 원전사업 참여
-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이집트 엘다바(El-Debaa) 원자력 발전소의 터빈 아일랜드 건설사업 계약 체결을 위한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 한수원은 최종 계약에 앞서 해당 프로젝트의 EPC(설계·조달·시공) 공사를 수행할 러시아 로사톰(Rosatom)의 자회사 Atomstroyexport(ASE)와 가격 및 계약 조건에 대한 추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4월 중 최종 계약 체결을 목표로 2월부터 가격 등 세부 조건 협상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 엘다바 원자력 발전소의 완공 후 발전용량은 4,800MW로, Rosatom은 발전소에 3+세대 VVER-1200 원자로 4기를 배치할 계획이며, 동일한 원자로가 러시아의 원자력 발전소 2개소와 벨로루시에 있는 다른 발전소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 이집트 엘다바 원전은 2017년 ASE사가 이집트 원자력청(NPPA)으로부터 전체 사업권을 따냈는데, 1,200㎿급 VVER-1200 원자로 4기를 짓는 데 총 300억 달러(약 35조원)가 들어가며, 올해 건설을 시작해 2028년 1호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수원이 단독 협상에 들어간 것은 이 중 터빈 건물 등 2차 계통 사업이며, 전체 사업의 5~10% 정도로 알려져 있다.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등 (2022.1.3.)>
-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이집트 엘다바(El-Debaa) 원자력 발전소의 터빈 아일랜드 건설사업 계약 체결을 위한 단독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 한수원은 최종 계약에 앞서 해당 프로젝트의 EPC(설계·조달·시공) 공사를 수행할 러시아 로사톰(Rosatom)의 자회사 Atomstroyexport(ASE)와 가격 및 계약 조건에 대한 추가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4월 중 최종 계약 체결을 목표로 2월부터 가격 등 세부 조건 협상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 엘다바 원자력 발전소의 완공 후 발전용량은 4,800MW로, Rosatom은 발전소에 3+세대 VVER-1200 원자로 4기를 배치할 계획이며, 동일한 원자로가 러시아의 원자력 발전소 2개소와 벨로루시에 있는 다른 발전소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 이집트 엘다바 원전은 2017년 ASE사가 이집트 원자력청(NPPA)으로부터 전체 사업권을 따냈는데, 1,200㎿급 VVER-1200 원자로 4기를 짓는 데 총 300억 달러(약 35조원)가 들어가며, 올해 건설을 시작해 2028년 1호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수원이 단독 협상에 들어간 것은 이 중 터빈 건물 등 2차 계통 사업이며, 전체 사업의 5~10% 정도로 알려져 있다.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등 (2022.1.3.)>
▶️ 사우디, 제다 개발 사업 승인
- 무함마드 빈살만(Muhammad bin Salman)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는 12월 17일 홍해 근방 제다 지역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인 '제다 센트럴 프로젝트(Jeddah Central Project)'의 해당 마스터플랜이 승인하였으며, 총 750억 리얄(미화 약 200억불)이 투자될 계획임
- 투자금액은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기금과 해외 투자자로부터 조달할 예정으로, 해당 프로젝트는 2030년 완성될 예정이며, 470억 리얄(미화 약 140억불)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임
- 사업계획안에는 만 7,000여 가구의 주거 단지와 2,700실 이상 규모의 호텔을 건설할 예정임 세계적 수준의 항구와 리조트, 레스토랑, 카페 및 쇼핑몰 등을 건설할 예정으로, 지속가능한 개발을 추구하는 사우디 그린 이니셔티브(Saudi Green initiative)의 기준에 따라 건설될 계획임
- 사우디아라바이 정부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국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지속가능한 경제 개발의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하며, 총 3단계로 구성된 제다 센트럴 프로젝트의 1단계는 2027년에 완료될 예정임
<출처: 해외건설협회>
- 무함마드 빈살만(Muhammad bin Salman)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는 12월 17일 홍해 근방 제다 지역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인 '제다 센트럴 프로젝트(Jeddah Central Project)'의 해당 마스터플랜이 승인하였으며, 총 750억 리얄(미화 약 200억불)이 투자될 계획임
- 투자금액은 사우디아라비아 공공투자기금과 해외 투자자로부터 조달할 예정으로, 해당 프로젝트는 2030년 완성될 예정이며, 470억 리얄(미화 약 140억불)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목표임
- 사업계획안에는 만 7,000여 가구의 주거 단지와 2,700실 이상 규모의 호텔을 건설할 예정임 세계적 수준의 항구와 리조트, 레스토랑, 카페 및 쇼핑몰 등을 건설할 예정으로, 지속가능한 개발을 추구하는 사우디 그린 이니셔티브(Saudi Green initiative)의 기준에 따라 건설될 계획임
- 사우디아라바이 정부는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국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지속가능한 경제 개발의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하며, 총 3단계로 구성된 제다 센트럴 프로젝트의 1단계는 2027년에 완료될 예정임
<출처: 해외건설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