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21 주요 MENA 지역 프로젝트 계약 체결 현황
- 2021년 11월 말 현재 금년의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 계약 체결액은 732억 달러로 2020년 한 해 동안의 계약 체결액인 748억 달러에 근접했다. UAE가 아랍권에서 처음으로 Covid-19 백신을 제조하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은 전반적으로 Covid-19 대유행의 영향을 떨쳐냈으나, 새로운 오미크론 변종이 각 국 정부의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 이집트
이집트는 2021년에 체결된 78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고 그 이상의 파이프라인 보유하고 있어 건설사들에게 계속해서 희망의 빛을 비추고 있다. 카이로의 은행 섹터에 대한 금융 부양책, 규제 완화 및 국내 관광 장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경제적 성공을 이끌었으며, Abdul Fattah al-Sisi 대통령은 자국의 인프라 야망을 반영하는 교통 프로젝트 뿐 아니라, 유틸리티 및 석유화학 용량 증대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해 왔다.
- 이란
2021년에 이란은 미국의 제재가 해제되지 못하면서 상대적으로 저조한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다. 동 국은 2020년 메나 지역의 코비드-19 팬데믹의 진앙지로 그 해에 8억 달러의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는데, 높은 석유 의존도, 저조한 Covid-19 테스트 및 취약한 프로젝트 활동으로 인해 경제가 더욱 약화되었으며, 미국의 제재가 경기 침체를 가중시켰다. 2021년 이란은 계약 체결액이 18억 달러로 증가했는데, 가장 큰 프로젝트는 에너지부가 러시아의 Technopromexport 및 Sirik과 체결한 12억 달러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이었다. 성장 둔화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를 꺼린 데 따른 직접적 영향으로, 양국은 금수 조치를 완화하기 위한 협상에 임했지만 지난 6월 강경파 에브라힘 라이시(Ebrahim Raisi)가 대통령에 임명되고 이란이 점차 핵 활동을 강화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모든 논의가 중단됐다. 그러나 이란은 제재가 해제되면 즉각 행동에 나설 태세를 보이고 있는데, 동 국은 석유 생산을 늘리고 탄화수소 생산 및 수출 능력 증대를 위해에 투자하고 있으며, 인구 증가로 인해 당국은 교통 및 주택 계획도 추진하게 되었다.
- 이라크
이라크는 2020년 84억 달러에서 2021년 58억 달러로 계약 체결액이 감소하였지만 정부는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러 서방 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계획을 추진했다. Basrah Gas Company(BGC)가 천연가스 생산을 늘리는 주요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며, 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은 BGC에 세계 최대의 가스 플레어링 저감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3억 6000만 달러의 대출을 지원했다. 지난 9월 프랑스의 TotalEnergies는 이라크의 Artawi 유전에서 하루 6억 표준 입방 피트의 가스 포집 및 프로세싱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발표했다.
- 쿠웨이트
쿠웨이트는 2021년에도 2020년에 겪었던 것과 같은 문제에 직면했는데, 정쟁으로 인해 계약 체결 활동이 저해되었다. 2021년 계약 체결 규모는 2020년에 비해 150만 달러가량 증가했다. 2020년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기 전부터 쿠웨이트는 이미 상당한 재정 적자에 직면해 있었다. 동 국 경제는 탄화수소 수입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24억 달러의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다. 2021년에도 경기부양을 위한 정책 결정과 개혁 통과를 가로막는 정쟁이 끊이지 않는 등 사정은 다르지 않으며, 동 국은 2021년 11월까지 39억 달러의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으나 정부의 유동성 자산이 거의 바닥난 상태이다.
- 레바논
레바논은 2021년 3월 이후 간헐적으로만 가동되어 온 화력발전소 수입연료 비용을 지불할 달러까지 바닥나는 등 MENA 국가 중 최악의 영향을 받은 나라였다. 전국 곳곳에서 최대 22시간 동안 지속된 정전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베이루트 항구 재건은 경제에 한 줄기 희망이지만, 그마저도 유능한 정부 구성을 조건으로 하는 외국의 원조에 달려 있다. 레바논은 2021년 11월까지 1억 1,4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0년에는 1억 1,000만 달러의 계약이 체결된 바 있다.
- 오만
오만은 2020년의 53억 달러와 비교하여 2021년 15억 달러의 계약으로 체결액이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동 국은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부터 위험한 재정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재정 및 경제 개혁의 가속화가 시급히 요구되었고 정부는 2021년 4월 국부 펀드의 구조 조정과 5% VAT 도입 등의 조치를 취했다. Sultan Haitham bin Tariq al-Said는 그의 개혁적 의제를 추진하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잠재적인 녹색 수소 및 파생제품 허브로서 동 국의 위상을 높일 뿐 아니라 Duqm을 미래 경제 활동의 허브로 전환하고 있다.
- 카타르
2021년 카타르는 가스 패권에 다시 초점을 맞추면서 지역 최대 규모인 130억 달러의 북부 가스전의 프로세싱 트레인 계약을 맺는 등 프로젝트 시장의 전체 계약액이 136% 증가하였다. 그러나 2021년 11월 30일까지 동 국의 건축 및 교통 프로젝트 계약 체결액은 40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100억 달러 대비 감소하였으며, 이는 2022년 FIFA 월드컵 준비로 인한 건설 사이클의 종료를 의미한다. MEED Projects에 따르면 2020년 카타르의 건축 및 교통 부분 프로젝트 계약 체결액은 103억 달러로 2019년의 105억 달러에 비해 2% 감소하며 여타 국가의 건설시장과 달리 코로나19로 인한 물류 차질과 예상치 못한 공공지출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과를 냈었다. 카타르의 회복력은 GCC 이웃 3개국과 3년 반 동안 정치적으로 대치하면서 심각한 공급망 붕괴를 겪은 경험과 자금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2020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미 진행 중인 경제 개혁의 영향으로 2021년 활발한 계약 체결 활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2020년 150억 달러와 비교해 금년 11월까지 212억 달러의 계약이 체결되었다. 리야드는 사우디의 관광 기가 프로젝트에 대한 주요 진전을 기록하는 등 프로젝트 활동에 계속 집중해 왔으며, 고유가와 프로젝트 발주 지속으로 인해 2022년에도 계약 체결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력 부문에서는 수십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의 계약 체결이 계획되어 있는 등 재생에너지 인프라 개발이 우선순위에 놓여 있으며, 물 부문의 경우 Saudi Water Partnership Company가 수십 개의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 UAE
UAE는 2020년 엑스포에 힘입어 2020년에 148억 달러의 계약이 체결됐지만, 2021년에는 프로젝트 완료와 부동산 부문의 침체로 인해 11월 현재 이 수치가 90억 달러로 감소했다. 엑스포 2020 프로젝트 완료로 인한 프로젝트 활동 감소는 카타르의 상황과 유사하며, 정부 예산 감소와 민간 부문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올 상반기에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발주처가 거의 없었다. 하지만, 엑스포 2020가 큰 성공을 거두며 UAE의 비즈니스 심리가 개선되고 있으며, UAE는 지역 내에서 가장 큰 회복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2020년 비석유 부문 성장이 석유 주도 성장을 앞지른 것은 UAE의 경제 다각화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확인시켜준다.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1.12.16.)>
- 2021년 11월 말 현재 금년의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 계약 체결액은 732억 달러로 2020년 한 해 동안의 계약 체결액인 748억 달러에 근접했다. UAE가 아랍권에서 처음으로 Covid-19 백신을 제조하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은 전반적으로 Covid-19 대유행의 영향을 떨쳐냈으나, 새로운 오미크론 변종이 각 국 정부의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 이집트
이집트는 2021년에 체결된 78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고 그 이상의 파이프라인 보유하고 있어 건설사들에게 계속해서 희망의 빛을 비추고 있다. 카이로의 은행 섹터에 대한 금융 부양책, 규제 완화 및 국내 관광 장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경제적 성공을 이끌었으며, Abdul Fattah al-Sisi 대통령은 자국의 인프라 야망을 반영하는 교통 프로젝트 뿐 아니라, 유틸리티 및 석유화학 용량 증대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해 왔다.
- 이란
2021년에 이란은 미국의 제재가 해제되지 못하면서 상대적으로 저조한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다. 동 국은 2020년 메나 지역의 코비드-19 팬데믹의 진앙지로 그 해에 8억 달러의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는데, 높은 석유 의존도, 저조한 Covid-19 테스트 및 취약한 프로젝트 활동으로 인해 경제가 더욱 약화되었으며, 미국의 제재가 경기 침체를 가중시켰다. 2021년 이란은 계약 체결액이 18억 달러로 증가했는데, 가장 큰 프로젝트는 에너지부가 러시아의 Technopromexport 및 Sirik과 체결한 12억 달러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이었다. 성장 둔화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를 꺼린 데 따른 직접적 영향으로, 양국은 금수 조치를 완화하기 위한 협상에 임했지만 지난 6월 강경파 에브라힘 라이시(Ebrahim Raisi)가 대통령에 임명되고 이란이 점차 핵 활동을 강화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모든 논의가 중단됐다. 그러나 이란은 제재가 해제되면 즉각 행동에 나설 태세를 보이고 있는데, 동 국은 석유 생산을 늘리고 탄화수소 생산 및 수출 능력 증대를 위해에 투자하고 있으며, 인구 증가로 인해 당국은 교통 및 주택 계획도 추진하게 되었다.
- 이라크
이라크는 2020년 84억 달러에서 2021년 58억 달러로 계약 체결액이 감소하였지만 정부는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러 서방 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계획을 추진했다. Basrah Gas Company(BGC)가 천연가스 생산을 늘리는 주요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며, 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은 BGC에 세계 최대의 가스 플레어링 저감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3억 6000만 달러의 대출을 지원했다. 지난 9월 프랑스의 TotalEnergies는 이라크의 Artawi 유전에서 하루 6억 표준 입방 피트의 가스 포집 및 프로세싱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발표했다.
- 쿠웨이트
쿠웨이트는 2021년에도 2020년에 겪었던 것과 같은 문제에 직면했는데, 정쟁으로 인해 계약 체결 활동이 저해되었다. 2021년 계약 체결 규모는 2020년에 비해 150만 달러가량 증가했다. 2020년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기 전부터 쿠웨이트는 이미 상당한 재정 적자에 직면해 있었다. 동 국 경제는 탄화수소 수입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24억 달러의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다. 2021년에도 경기부양을 위한 정책 결정과 개혁 통과를 가로막는 정쟁이 끊이지 않는 등 사정은 다르지 않으며, 동 국은 2021년 11월까지 39억 달러의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으나 정부의 유동성 자산이 거의 바닥난 상태이다.
- 레바논
레바논은 2021년 3월 이후 간헐적으로만 가동되어 온 화력발전소 수입연료 비용을 지불할 달러까지 바닥나는 등 MENA 국가 중 최악의 영향을 받은 나라였다. 전국 곳곳에서 최대 22시간 동안 지속된 정전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베이루트 항구 재건은 경제에 한 줄기 희망이지만, 그마저도 유능한 정부 구성을 조건으로 하는 외국의 원조에 달려 있다. 레바논은 2021년 11월까지 1억 1,4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0년에는 1억 1,000만 달러의 계약이 체결된 바 있다.
- 오만
오만은 2020년의 53억 달러와 비교하여 2021년 15억 달러의 계약으로 체결액이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동 국은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부터 위험한 재정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재정 및 경제 개혁의 가속화가 시급히 요구되었고 정부는 2021년 4월 국부 펀드의 구조 조정과 5% VAT 도입 등의 조치를 취했다. Sultan Haitham bin Tariq al-Said는 그의 개혁적 의제를 추진하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잠재적인 녹색 수소 및 파생제품 허브로서 동 국의 위상을 높일 뿐 아니라 Duqm을 미래 경제 활동의 허브로 전환하고 있다.
- 카타르
2021년 카타르는 가스 패권에 다시 초점을 맞추면서 지역 최대 규모인 130억 달러의 북부 가스전의 프로세싱 트레인 계약을 맺는 등 프로젝트 시장의 전체 계약액이 136% 증가하였다. 그러나 2021년 11월 30일까지 동 국의 건축 및 교통 프로젝트 계약 체결액은 40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100억 달러 대비 감소하였으며, 이는 2022년 FIFA 월드컵 준비로 인한 건설 사이클의 종료를 의미한다. MEED Projects에 따르면 2020년 카타르의 건축 및 교통 부분 프로젝트 계약 체결액은 103억 달러로 2019년의 105억 달러에 비해 2% 감소하며 여타 국가의 건설시장과 달리 코로나19로 인한 물류 차질과 예상치 못한 공공지출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과를 냈었다. 카타르의 회복력은 GCC 이웃 3개국과 3년 반 동안 정치적으로 대치하면서 심각한 공급망 붕괴를 겪은 경험과 자금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2020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미 진행 중인 경제 개혁의 영향으로 2021년 활발한 계약 체결 활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2020년 150억 달러와 비교해 금년 11월까지 212억 달러의 계약이 체결되었다. 리야드는 사우디의 관광 기가 프로젝트에 대한 주요 진전을 기록하는 등 프로젝트 활동에 계속 집중해 왔으며, 고유가와 프로젝트 발주 지속으로 인해 2022년에도 계약 체결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력 부문에서는 수십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의 계약 체결이 계획되어 있는 등 재생에너지 인프라 개발이 우선순위에 놓여 있으며, 물 부문의 경우 Saudi Water Partnership Company가 수십 개의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 UAE
UAE는 2020년 엑스포에 힘입어 2020년에 148억 달러의 계약이 체결됐지만, 2021년에는 프로젝트 완료와 부동산 부문의 침체로 인해 11월 현재 이 수치가 90억 달러로 감소했다. 엑스포 2020 프로젝트 완료로 인한 프로젝트 활동 감소는 카타르의 상황과 유사하며, 정부 예산 감소와 민간 부문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올 상반기에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발주처가 거의 없었다. 하지만, 엑스포 2020가 큰 성공을 거두며 UAE의 비즈니스 심리가 개선되고 있으며, UAE는 지역 내에서 가장 큰 회복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2020년 비석유 부문 성장이 석유 주도 성장을 앞지른 것은 UAE의 경제 다각화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확인시켜준다.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1.12.16.)>
[12/25 주말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버핏이 테슬라·리비안 없이도 ‘전기차 수익률 3000%’ 낸 비결
- 중국 전기차에 2008년부터 투자
- 니오와 샤오핑
https://bit.ly/3pqxFG3
▶️ 버핏이 테슬라·리비안 없이도 ‘전기차 수익률 3000%’ 낸 비결
- 중국 전기차에 2008년부터 투자
- 니오와 샤오핑
https://bit.ly/3pqxFG3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버핏이 테슬라·리비안 없이도 ‘전기차 수익률 3000%’ 낸 비결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은 시류나 유행에 휩쓸려 투자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강조하는 이른바 ‘가치 투자’ 원칙의 일환이다. 버핏 회장은 주식 투자 꽤나 하는 사람이라면 다 한다는 미국 전기차 대장주 테슬라와 최근 단행한 기업공개가 대박을 터뜨려 졸지에 미국 완성차 제조업체...
[12/25 주말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11월 미국 신규주택 판매 7개월래 최대폭 증가
- 11월 미국신규 단독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12.4% 증가
- 인구밀도가 높은 남부와 중부, 북동부에서는 판매건수가 증가했지만 중서부는 감소
- 11월에 팔린 신규 주택의 평균 판매 가격은 1년 전보다 14.1% 상승
https://bit.ly/33Y3aPy
▶️ 11월 미국 신규주택 판매 7개월래 최대폭 증가
- 11월 미국신규 단독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12.4% 증가
- 인구밀도가 높은 남부와 중부, 북동부에서는 판매건수가 증가했지만 중서부는 감소
- 11월에 팔린 신규 주택의 평균 판매 가격은 1년 전보다 14.1% 상승
https://bit.ly/33Y3aPy
글로벌이코노믹
11월 미국 신규주택 판매 7개월래 최대폭 증가
지난 11월 미국신규 단독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12.4% 증가해 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가 이날 발표한 11월 신축 단독주택 판매건수가 연율 환산으로 12.4% 증가한 74만4000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0% 감소한 것이다. 시...
[12/26 주말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허블망원경 대체, '최강' 망원경 ‘제임스 웹’ 우주로
- 프랑스령 기아나 우주센터서 우주로 날아 올라
- 29일 항해 뒤 태양 주위 궤도 진입, 약 6개월후 본격 관측 시작
- 1세대 은하 관측할 수 있게 설계, 우주 비밀 풀릴지 기대
https://bit.ly/3yZzNaV
▶️ 허블망원경 대체, '최강' 망원경 ‘제임스 웹’ 우주로
- 프랑스령 기아나 우주센터서 우주로 날아 올라
- 29일 항해 뒤 태양 주위 궤도 진입, 약 6개월후 본격 관측 시작
- 1세대 은하 관측할 수 있게 설계, 우주 비밀 풀릴지 기대
https://bit.ly/3yZzNaV
글로벌이코노믹
허블망원경 대체, '최강' 망원경 ‘제임스 웹’ 우주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허블 우주망원경을 대체하기 위해 100억달러(약 11조8760억원)를 투입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 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우주로 발사됐다.웹 망원경은 25일 밤 9시 20분쯤(현지시간 25일 오전 9시20분) 프랑스령 기아나 쿠루 인근의 유럽우주국(ESA) 발사장인 기아나 우주 센터...
[12/26 주말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코로나의 역설, 재택 근무에도 초호황 누리는 오피스 시장
- 올해 서울 전체 오피스 공실률 꾸준히 하락해 3Q 4.35%
- 호황기 누리는 게임회사들의 머니파워도 한 몫
- 개발자들 업무환경 중요시해 공간 넓게 써
- 판교 공실률 0% 이어져
- 인력수급 등의 측면에서 판교 유리
https://bit.ly/30Xr2Sa
▶️ 코로나의 역설, 재택 근무에도 초호황 누리는 오피스 시장
- 올해 서울 전체 오피스 공실률 꾸준히 하락해 3Q 4.35%
- 호황기 누리는 게임회사들의 머니파워도 한 몫
- 개발자들 업무환경 중요시해 공간 넓게 써
- 판교 공실률 0% 이어져
- 인력수급 등의 측면에서 판교 유리
https://bit.ly/30Xr2Sa
헤럴드경제
코로나의 역설…재택 근무에도 초호황 누리는 오피스 시장[부동산36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재택근무 확산으로 오피스 수요가 줄어들 것이란 당초 예상과 달리 오피스 시장이 큰 호황을 맡고 있다.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수혜를 입고 있는 정보통신(IT), 플랫폼 기업들이 풍부한 현금 유동성을 바탕으로 많은 인력을 채용하는 것이 한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 기업들이 강력한 보안 정책 탓에 장기 재택근무가 어려운 가운데 업무환경을 중요시하는 개발자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기 위해서는 더...
[12/26 주말 읽을거리 #5 /KTB 라진성]
▶️ 올해 서울 청약 커트라인 62.6점 '역대 최고', 2030 청년들 한숨만
- 커트라인 60점대로 껑충, 3인 가구는 만점 필요
- 강일 어반브릿지 69.4점, 원베일리 73,5점 달해
- 서울 청약 경쟁률 164대 1, 작년보다 두 배 뛰어
- '로또' 기대·공급 부족에 내년에도 청약 과열 지속
https://bit.ly/3JiFUvO
▶️ 올해 서울 청약 커트라인 62.6점 '역대 최고', 2030 청년들 한숨만
- 커트라인 60점대로 껑충, 3인 가구는 만점 필요
- 강일 어반브릿지 69.4점, 원베일리 73,5점 달해
- 서울 청약 경쟁률 164대 1, 작년보다 두 배 뛰어
- '로또' 기대·공급 부족에 내년에도 청약 과열 지속
https://bit.ly/3JiFUvO
newsis
올해 서울 청약 커트라인 62.6점 '역대 최고'…2030 청년들 한숨만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올해 서울에서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가점 평균이 60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12/26 주말 읽을거리 #6 /KTB 라진성]
▶️ 현대건설, 올해 도시정비 수주액 4조8251억, 최대 실적 경신
- 3052억원 규모 수원 신명동보아파트 리모델링 수주
https://bit.ly/3mzUeWV
▶️ 현대건설, 올해 도시정비 수주액 4조8251억, 최대 실적 경신
- 3052억원 규모 수원 신명동보아파트 리모델링 수주
https://bit.ly/3mzUeWV
newsis
현대건설, 올해 도시정비 수주액 4조8251억…최대 실적 경신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4억8251억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12/26 주말 읽을거리 #7 /KTB 라진성]
▶️ 청약때 2만명 몰린 송도 아파트, 500명 계약포기, 한달새 무슨일?
- 11월 분양 송도자이더스타 1533가구 중 약 35% 미계약, 당첨 포기자 속출
- 재당첨 10년 제한 벌칙에도 당첨 포기한 이유는
- "청약시장 침체", "대출규제 일시적 현상" 의견 엇갈려
https://bit.ly/3FsKGVd
▶️ 청약때 2만명 몰린 송도 아파트, 500명 계약포기, 한달새 무슨일?
- 11월 분양 송도자이더스타 1533가구 중 약 35% 미계약, 당첨 포기자 속출
- 재당첨 10년 제한 벌칙에도 당첨 포기한 이유는
- "청약시장 침체", "대출규제 일시적 현상" 의견 엇갈려
https://bit.ly/3FsKGVd
news.mt.co.kr
청약때 2만명 몰린 송도 아파트, 500명 계약포기..한달새 무슨일? - 머니투데이
대출규제 여파가 청약 시장에도 충격을 주고 있다. 1순위 청약에서 2만명 이상 신청한 송도 새아파트 단지에 당첨 후 계약 포기자가 속출하면서 500가구가 넘는 미계약분이...
[12/26 주말 읽을거리 #8 /KTB 라진성]
▶️ 가상자산 생태계에 36조원 베팅한 美, 韓은 걸음마
- 미국 VC들, 가상자산 기업들에 올해 36조원 베팅
- NFT, 디파이 열풍으로 '금융 산업 혁신' 가능성 확인
- 가상자산 생태계, 미국 중심으로 재편 가능성도 솔솔
- 걸음마 단계 진입한 한국 "투자 의지 만큼은 활활"
https://bit.ly/3mysXUJ
▶️ 가상자산 생태계에 36조원 베팅한 美, 韓은 걸음마
- 미국 VC들, 가상자산 기업들에 올해 36조원 베팅
- NFT, 디파이 열풍으로 '금융 산업 혁신' 가능성 확인
- 가상자산 생태계, 미국 중심으로 재편 가능성도 솔솔
- 걸음마 단계 진입한 한국 "투자 의지 만큼은 활활"
https://bit.ly/3mysXUJ
이데일리
가상자산 생태계에 36조원 베팅한 美…韓은 걸음마
세계적으로 가상자산(가상화폐)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었음에도 미국에서 관련 투자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체불가능토큰(NFT)과 탈중앙화금융(Defi) 등 가상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기술 및 솔루션이 금융 산업을 혁신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
[12/26 주말 읽을거리 #9 /KTB 라진성]
▶️ 글로벌 대비 초라한 한국 상장리츠 "부동산 실제 가치 반영 못한다"
- 한국 상장리츠의 시가총액 합산은 GDP(국내총생산) 대비 0.4%로 해외 선진국(일본 2.9%, 미국 6.7%, 캐나다 3.3%)과 비교하면 아직도 미미한 수준
- 정기적인 자산재평가가 이뤄지지 않아 부동산 실제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는 왜곡 현상이 원인
- 재평가이익이 현금흐름이 발생하지 않는 미실현이익임에도 법인세법상 상장리츠의 자산재평가이익이 배당가능 이익으로 간주돼 배당을 해야 하기 때문
- 법인세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 재평가차익 발생 시 현금유입이 없어 차입을 해서라도 배당을 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
- 일본 리츠는 6개월마다 자산재평가를 통해 미실현이익을 주석에 공시함으로써 투자자의 리츠에 대한 판단을 돕고 자산 처분 시에만 처분이익을 배당으로 분배
https://bit.ly/3FtGwfP
▶️ 글로벌 대비 초라한 한국 상장리츠 "부동산 실제 가치 반영 못한다"
- 한국 상장리츠의 시가총액 합산은 GDP(국내총생산) 대비 0.4%로 해외 선진국(일본 2.9%, 미국 6.7%, 캐나다 3.3%)과 비교하면 아직도 미미한 수준
- 정기적인 자산재평가가 이뤄지지 않아 부동산 실제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는 왜곡 현상이 원인
- 재평가이익이 현금흐름이 발생하지 않는 미실현이익임에도 법인세법상 상장리츠의 자산재평가이익이 배당가능 이익으로 간주돼 배당을 해야 하기 때문
- 법인세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 재평가차익 발생 시 현금유입이 없어 차입을 해서라도 배당을 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
- 일본 리츠는 6개월마다 자산재평가를 통해 미실현이익을 주석에 공시함으로써 투자자의 리츠에 대한 판단을 돕고 자산 처분 시에만 처분이익을 배당으로 분배
https://bit.ly/3FtGwfP
아시아경제
글로벌 대비 초라한 한국 상장리츠 "부동산 실제 가치 반영 못한다"
최근 고속 성장한 국내 상장리츠 시장이 여전히 국가 경제 규모에 비해서는 작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정기적인 자산재평가가 이뤄지지 않아 부동산 실제 가치를 반영하지 못하는 왜곡 현상이 원인이다. 인가 절차도 성장 병목으로 지목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 상장리츠의 시가총액 합산은 GDP(국내총생산) 대비 0.4%로 해외 선진국(일본 2.9%, 미국 6.7%, 캐나다 3.3%)과 비교하면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