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주행의 미래에 관한 3가지 이야기
1. 일반 자동차의 자율주행기술 도입은 2030년에도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
2. 자율주행기술 도입이 늦어진다고 해도, 누가 먼저 자동차의 소프트웨어 플랫폼화를 이루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3. 자율주행기술의 완성이 늦어질수록, 전기 SDV 보급 준비에 힘쓴 기존 자동차회사의 승산이 높아질 수 있다
https://bit.ly/3Fp81XK
1. 일반 자동차의 자율주행기술 도입은 2030년에도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
2. 자율주행기술 도입이 늦어진다고 해도, 누가 먼저 자동차의 소프트웨어 플랫폼화를 이루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3. 자율주행기술의 완성이 늦어질수록, 전기 SDV 보급 준비에 힘쓴 기존 자동차회사의 승산이 높아질 수 있다
https://bit.ly/3Fp81XK
조선일보
자율주행의 미래에 관한 3가지 이야기 [최원석의 디코드]
자율주행의 미래에 관한 3가지 이야기 최원석의 디코드
▶️ '국토교통 2050 탄소중립 로드맵' 발표
- '30년까지 건물 32.8%, 수송 37.8% 탄소감축('18 比)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
- 보다 과학적인 탄소중립 정책성과 평가를 위한 데이터기반 구축
- 국민과 기업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한 아이디어·기술 공모 추진
- 그간 통계가 미비했던 도시 내 녹지의 탄소흡수량을 발굴하여 UN 제출
- 중동·동남아 등에서 국토교통 첨단기술을 활용한 국외감축 사업 적극 발굴
https://bit.ly/3erlRNj
- '30년까지 건물 32.8%, 수송 37.8% 탄소감축('18 比)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
- 보다 과학적인 탄소중립 정책성과 평가를 위한 데이터기반 구축
- 국민과 기업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한 아이디어·기술 공모 추진
- 그간 통계가 미비했던 도시 내 녹지의 탄소흡수량을 발굴하여 UN 제출
- 중동·동남아 등에서 국토교통 첨단기술을 활용한 국외감축 사업 적극 발굴
https://bit.ly/3erlRNj
www.molit.go.kr
국토교통부에서 알려드립니다
· '30년까지 건물 32.8%, 수송 37.8% 탄소감축('18 比)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 보다 과학적인 탄소중립 정책성과 평가를 위한 데이터기
▶️ 내년 공공기관 투자 67조 중 47조 SOC 사업 건설에 집중
- 철도ㆍ도로 등 교통인프라 대대적 확충 및 생활SOC 구축에도 적극 투자
- 역대 최대 조기집행 목표, 집행실적 주기 점검통해 건설투자 활성화 촉진
- 정부, 공공부문 공사비에 시장가격 신속 반영ㆍ중소건설사 철근공급 등 지원도
https://bit.ly/3FtLKs2
- 철도ㆍ도로 등 교통인프라 대대적 확충 및 생활SOC 구축에도 적극 투자
- 역대 최대 조기집행 목표, 집행실적 주기 점검통해 건설투자 활성화 촉진
- 정부, 공공부문 공사비에 시장가격 신속 반영ㆍ중소건설사 철근공급 등 지원도
https://bit.ly/3FtLKs2
e대한경제
내년 공공기관 투자 67조 중 47조 SOC 사업 건설에 집중
▶️ 내년 1월 철근 기준가 인하, 건설업계 "어차피 수입산 구매"
- 내년 1분기 철근 기준가 t당 5000원 인하
- 그래도 수입산에 비해 여전히 10만원 높아
- 한달 넘게 수입산 재고량만 빠르게 소진 중
- 제강사들은 기준가 산정 방식 전환 고민도
https://bit.ly/3qffd2o
- 내년 1분기 철근 기준가 t당 5000원 인하
- 그래도 수입산에 비해 여전히 10만원 높아
- 한달 넘게 수입산 재고량만 빠르게 소진 중
- 제강사들은 기준가 산정 방식 전환 고민도
https://bit.ly/3qffd2o
e대한경제
내년 1월 철근 기준가 인하...건설업계
▶️ 美 11월 주택 올 들어 가장 빠르게 소진, 금리인상 우려+고용회복 덕
- 11월 기존주택 판매(계절 조정치)가 전달 보다 1.9% 증가한 646만채로 집계
- 11월 주택 상당수 예상치 상회한 가격으로 팔려
- 11월 기존주택 중위가격은 35만3900달러(약 4억2000만원)로 1년 새 13.9% 상승
- WSJ “저금리·가계저축 증가·재택근무확산·MZ” 영향
https://bit.ly/3FszR5p
- 11월 기존주택 판매(계절 조정치)가 전달 보다 1.9% 증가한 646만채로 집계
- 11월 주택 상당수 예상치 상회한 가격으로 팔려
- 11월 기존주택 중위가격은 35만3900달러(약 4억2000만원)로 1년 새 13.9% 상승
- WSJ “저금리·가계저축 증가·재택근무확산·MZ” 영향
https://bit.ly/3FszR5p
헤럴드경제
美 11월 주택 올 들어 가장 빠르게 소진 …금리인상 우려+고용회복 덕
저금리와 고용 호조에 힘입어 미국의 주택판매가 석달 연속 증가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22일(현지시간) 11월 기존주택 판매(계절 조정치)가 전달 보다 1.9% 증가한 646만채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650만채를 약간 밑돈다. NAR에 따르면 이는 1월 이후 최고치이다. 올들어 11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율로 2006년 이래 가장 강한 상승률을 보였다. NAR은 지난달 주택은…
▶️ '코로나 시대' 나이키·하이네켄 광고가 던지는 메시지
1. 코로나로 영업을 중단한 가게를 옥외광고 매체로 활용한 하이네켄
2. 도브, 코로나와 싸우는 의료진 향한 헌사를 담다
3. NIKE가 스포츠와 일상을 하나로 연결하는 방식
https://bit.ly/3svND3z
1. 코로나로 영업을 중단한 가게를 옥외광고 매체로 활용한 하이네켄
2. 도브, 코로나와 싸우는 의료진 향한 헌사를 담다
3. NIKE가 스포츠와 일상을 하나로 연결하는 방식
https://bit.ly/3svND3z
중앙일보
'코로나 시대' 나이키·하이네켄 광고가 던지는 메시지
코로나19 이후 기업의 광고 캠페인 또한 진화하고 있다.
▶️ 2020-21 주요 MENA 지역 프로젝트 계약 체결 현황
- 2021년 11월 말 현재 금년의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 계약 체결액은 732억 달러로 2020년 한 해 동안의 계약 체결액인 748억 달러에 근접했다. UAE가 아랍권에서 처음으로 Covid-19 백신을 제조하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은 전반적으로 Covid-19 대유행의 영향을 떨쳐냈으나, 새로운 오미크론 변종이 각 국 정부의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 이집트
이집트는 2021년에 체결된 78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고 그 이상의 파이프라인 보유하고 있어 건설사들에게 계속해서 희망의 빛을 비추고 있다. 카이로의 은행 섹터에 대한 금융 부양책, 규제 완화 및 국내 관광 장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경제적 성공을 이끌었으며, Abdul Fattah al-Sisi 대통령은 자국의 인프라 야망을 반영하는 교통 프로젝트 뿐 아니라, 유틸리티 및 석유화학 용량 증대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해 왔다.
- 이란
2021년에 이란은 미국의 제재가 해제되지 못하면서 상대적으로 저조한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다. 동 국은 2020년 메나 지역의 코비드-19 팬데믹의 진앙지로 그 해에 8억 달러의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는데, 높은 석유 의존도, 저조한 Covid-19 테스트 및 취약한 프로젝트 활동으로 인해 경제가 더욱 약화되었으며, 미국의 제재가 경기 침체를 가중시켰다. 2021년 이란은 계약 체결액이 18억 달러로 증가했는데, 가장 큰 프로젝트는 에너지부가 러시아의 Technopromexport 및 Sirik과 체결한 12억 달러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이었다. 성장 둔화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를 꺼린 데 따른 직접적 영향으로, 양국은 금수 조치를 완화하기 위한 협상에 임했지만 지난 6월 강경파 에브라힘 라이시(Ebrahim Raisi)가 대통령에 임명되고 이란이 점차 핵 활동을 강화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모든 논의가 중단됐다. 그러나 이란은 제재가 해제되면 즉각 행동에 나설 태세를 보이고 있는데, 동 국은 석유 생산을 늘리고 탄화수소 생산 및 수출 능력 증대를 위해에 투자하고 있으며, 인구 증가로 인해 당국은 교통 및 주택 계획도 추진하게 되었다.
- 이라크
이라크는 2020년 84억 달러에서 2021년 58억 달러로 계약 체결액이 감소하였지만 정부는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러 서방 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계획을 추진했다. Basrah Gas Company(BGC)가 천연가스 생산을 늘리는 주요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며, 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은 BGC에 세계 최대의 가스 플레어링 저감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3억 6000만 달러의 대출을 지원했다. 지난 9월 프랑스의 TotalEnergies는 이라크의 Artawi 유전에서 하루 6억 표준 입방 피트의 가스 포집 및 프로세싱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발표했다.
- 쿠웨이트
쿠웨이트는 2021년에도 2020년에 겪었던 것과 같은 문제에 직면했는데, 정쟁으로 인해 계약 체결 활동이 저해되었다. 2021년 계약 체결 규모는 2020년에 비해 150만 달러가량 증가했다. 2020년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기 전부터 쿠웨이트는 이미 상당한 재정 적자에 직면해 있었다. 동 국 경제는 탄화수소 수입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24억 달러의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다. 2021년에도 경기부양을 위한 정책 결정과 개혁 통과를 가로막는 정쟁이 끊이지 않는 등 사정은 다르지 않으며, 동 국은 2021년 11월까지 39억 달러의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으나 정부의 유동성 자산이 거의 바닥난 상태이다.
- 레바논
레바논은 2021년 3월 이후 간헐적으로만 가동되어 온 화력발전소 수입연료 비용을 지불할 달러까지 바닥나는 등 MENA 국가 중 최악의 영향을 받은 나라였다. 전국 곳곳에서 최대 22시간 동안 지속된 정전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베이루트 항구 재건은 경제에 한 줄기 희망이지만, 그마저도 유능한 정부 구성을 조건으로 하는 외국의 원조에 달려 있다. 레바논은 2021년 11월까지 1억 1,4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0년에는 1억 1,000만 달러의 계약이 체결된 바 있다.
- 오만
오만은 2020년의 53억 달러와 비교하여 2021년 15억 달러의 계약으로 체결액이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동 국은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부터 위험한 재정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재정 및 경제 개혁의 가속화가 시급히 요구되었고 정부는 2021년 4월 국부 펀드의 구조 조정과 5% VAT 도입 등의 조치를 취했다. Sultan Haitham bin Tariq al-Said는 그의 개혁적 의제를 추진하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잠재적인 녹색 수소 및 파생제품 허브로서 동 국의 위상을 높일 뿐 아니라 Duqm을 미래 경제 활동의 허브로 전환하고 있다.
- 카타르
2021년 카타르는 가스 패권에 다시 초점을 맞추면서 지역 최대 규모인 130억 달러의 북부 가스전의 프로세싱 트레인 계약을 맺는 등 프로젝트 시장의 전체 계약액이 136% 증가하였다. 그러나 2021년 11월 30일까지 동 국의 건축 및 교통 프로젝트 계약 체결액은 40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100억 달러 대비 감소하였으며, 이는 2022년 FIFA 월드컵 준비로 인한 건설 사이클의 종료를 의미한다. MEED Projects에 따르면 2020년 카타르의 건축 및 교통 부분 프로젝트 계약 체결액은 103억 달러로 2019년의 105억 달러에 비해 2% 감소하며 여타 국가의 건설시장과 달리 코로나19로 인한 물류 차질과 예상치 못한 공공지출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과를 냈었다. 카타르의 회복력은 GCC 이웃 3개국과 3년 반 동안 정치적으로 대치하면서 심각한 공급망 붕괴를 겪은 경험과 자금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2020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미 진행 중인 경제 개혁의 영향으로 2021년 활발한 계약 체결 활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2020년 150억 달러와 비교해 금년 11월까지 212억 달러의 계약이 체결되었다. 리야드는 사우디의 관광 기가 프로젝트에 대한 주요 진전을 기록하는 등 프로젝트 활동에 계속 집중해 왔으며, 고유가와 프로젝트 발주 지속으로 인해 2022년에도 계약 체결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력 부문에서는 수십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의 계약 체결이 계획되어 있는 등 재생에너지 인프라 개발이 우선순위에 놓여 있으며, 물 부문의 경우 Saudi Water Partnership Company가 수십 개의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 UAE
UAE는 2020년 엑스포에 힘입어 2020년에 148억 달러의 계약이 체결됐지만, 2021년에는 프로젝트 완료와 부동산 부문의 침체로 인해 11월 현재 이 수치가 90억 달러로 감소했다. 엑스포 2020 프로젝트 완료로 인한 프로젝트 활동 감소는 카타르의 상황과 유사하며, 정부 예산 감소와 민간 부문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올 상반기에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발주처가 거의 없었다. 하지만, 엑스포 2020가 큰 성공을 거두며 UAE의 비즈니스 심리가 개선되고 있으며, UAE는 지역 내에서 가장 큰 회복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2020년 비석유 부문 성장이 석유 주도 성장을 앞지른 것은 UAE의 경제 다각화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확인시켜준다.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1.12.16.)>
- 2021년 11월 말 현재 금년의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 계약 체결액은 732억 달러로 2020년 한 해 동안의 계약 체결액인 748억 달러에 근접했다. UAE가 아랍권에서 처음으로 Covid-19 백신을 제조하기 시작하면서 이 지역은 전반적으로 Covid-19 대유행의 영향을 떨쳐냈으나, 새로운 오미크론 변종이 각 국 정부의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
- 이집트
이집트는 2021년에 체결된 78억 달러 규모의 계약이 체결되고 그 이상의 파이프라인 보유하고 있어 건설사들에게 계속해서 희망의 빛을 비추고 있다. 카이로의 은행 섹터에 대한 금융 부양책, 규제 완화 및 국내 관광 장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경제적 성공을 이끌었으며, Abdul Fattah al-Sisi 대통령은 자국의 인프라 야망을 반영하는 교통 프로젝트 뿐 아니라, 유틸리티 및 석유화학 용량 증대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해 왔다.
- 이란
2021년에 이란은 미국의 제재가 해제되지 못하면서 상대적으로 저조한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다. 동 국은 2020년 메나 지역의 코비드-19 팬데믹의 진앙지로 그 해에 8억 달러의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는데, 높은 석유 의존도, 저조한 Covid-19 테스트 및 취약한 프로젝트 활동으로 인해 경제가 더욱 약화되었으며, 미국의 제재가 경기 침체를 가중시켰다. 2021년 이란은 계약 체결액이 18억 달러로 증가했는데, 가장 큰 프로젝트는 에너지부가 러시아의 Technopromexport 및 Sirik과 체결한 12억 달러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 계약이었다. 성장 둔화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제재 해제를 꺼린 데 따른 직접적 영향으로, 양국은 금수 조치를 완화하기 위한 협상에 임했지만 지난 6월 강경파 에브라힘 라이시(Ebrahim Raisi)가 대통령에 임명되고 이란이 점차 핵 활동을 강화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모든 논의가 중단됐다. 그러나 이란은 제재가 해제되면 즉각 행동에 나설 태세를 보이고 있는데, 동 국은 석유 생산을 늘리고 탄화수소 생산 및 수출 능력 증대를 위해에 투자하고 있으며, 인구 증가로 인해 당국은 교통 및 주택 계획도 추진하게 되었다.
- 이라크
이라크는 2020년 84억 달러에서 2021년 58억 달러로 계약 체결액이 감소하였지만 정부는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러 서방 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면서 계획을 추진했다. Basrah Gas Company(BGC)가 천연가스 생산을 늘리는 주요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며, 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은 BGC에 세계 최대의 가스 플레어링 저감 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3억 6000만 달러의 대출을 지원했다. 지난 9월 프랑스의 TotalEnergies는 이라크의 Artawi 유전에서 하루 6억 표준 입방 피트의 가스 포집 및 프로세싱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발표했다.
- 쿠웨이트
쿠웨이트는 2021년에도 2020년에 겪었던 것과 같은 문제에 직면했는데, 정쟁으로 인해 계약 체결 활동이 저해되었다. 2021년 계약 체결 규모는 2020년에 비해 150만 달러가량 증가했다. 2020년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기 전부터 쿠웨이트는 이미 상당한 재정 적자에 직면해 있었다. 동 국 경제는 탄화수소 수입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24억 달러의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다. 2021년에도 경기부양을 위한 정책 결정과 개혁 통과를 가로막는 정쟁이 끊이지 않는 등 사정은 다르지 않으며, 동 국은 2021년 11월까지 39억 달러의 계약 체결액을 기록했으나 정부의 유동성 자산이 거의 바닥난 상태이다.
- 레바논
레바논은 2021년 3월 이후 간헐적으로만 가동되어 온 화력발전소 수입연료 비용을 지불할 달러까지 바닥나는 등 MENA 국가 중 최악의 영향을 받은 나라였다. 전국 곳곳에서 최대 22시간 동안 지속된 정전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베이루트 항구 재건은 경제에 한 줄기 희망이지만, 그마저도 유능한 정부 구성을 조건으로 하는 외국의 원조에 달려 있다. 레바논은 2021년 11월까지 1억 1,40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0년에는 1억 1,000만 달러의 계약이 체결된 바 있다.
- 오만
오만은 2020년의 53억 달러와 비교하여 2021년 15억 달러의 계약으로 체결액이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동 국은 코로나19가 발병하기 전부터 위험한 재정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재정 및 경제 개혁의 가속화가 시급히 요구되었고 정부는 2021년 4월 국부 펀드의 구조 조정과 5% VAT 도입 등의 조치를 취했다. Sultan Haitham bin Tariq al-Said는 그의 개혁적 의제를 추진하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잠재적인 녹색 수소 및 파생제품 허브로서 동 국의 위상을 높일 뿐 아니라 Duqm을 미래 경제 활동의 허브로 전환하고 있다.
- 카타르
2021년 카타르는 가스 패권에 다시 초점을 맞추면서 지역 최대 규모인 130억 달러의 북부 가스전의 프로세싱 트레인 계약을 맺는 등 프로젝트 시장의 전체 계약액이 136% 증가하였다. 그러나 2021년 11월 30일까지 동 국의 건축 및 교통 프로젝트 계약 체결액은 40억 달러로 전년 동기의 100억 달러 대비 감소하였으며, 이는 2022년 FIFA 월드컵 준비로 인한 건설 사이클의 종료를 의미한다. MEED Projects에 따르면 2020년 카타르의 건축 및 교통 부분 프로젝트 계약 체결액은 103억 달러로 2019년의 105억 달러에 비해 2% 감소하며 여타 국가의 건설시장과 달리 코로나19로 인한 물류 차질과 예상치 못한 공공지출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과를 냈었다. 카타르의 회복력은 GCC 이웃 3개국과 3년 반 동안 정치적으로 대치하면서 심각한 공급망 붕괴를 겪은 경험과 자금력이 뒷받침됐기 때문이다.
- 사우디아라비아
2020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미 진행 중인 경제 개혁의 영향으로 2021년 활발한 계약 체결 활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2020년 150억 달러와 비교해 금년 11월까지 212억 달러의 계약이 체결되었다. 리야드는 사우디의 관광 기가 프로젝트에 대한 주요 진전을 기록하는 등 프로젝트 활동에 계속 집중해 왔으며, 고유가와 프로젝트 발주 지속으로 인해 2022년에도 계약 체결액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력 부문에서는 수십억 달러 규모 프로젝트의 계약 체결이 계획되어 있는 등 재생에너지 인프라 개발이 우선순위에 놓여 있으며, 물 부문의 경우 Saudi Water Partnership Company가 수십 개의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 UAE
UAE는 2020년 엑스포에 힘입어 2020년에 148억 달러의 계약이 체결됐지만, 2021년에는 프로젝트 완료와 부동산 부문의 침체로 인해 11월 현재 이 수치가 90억 달러로 감소했다. 엑스포 2020 프로젝트 완료로 인한 프로젝트 활동 감소는 카타르의 상황과 유사하며, 정부 예산 감소와 민간 부문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올 상반기에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발주처가 거의 없었다. 하지만, 엑스포 2020가 큰 성공을 거두며 UAE의 비즈니스 심리가 개선되고 있으며, UAE는 지역 내에서 가장 큰 회복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2020년 비석유 부문 성장이 석유 주도 성장을 앞지른 것은 UAE의 경제 다각화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확인시켜준다.
<출처: 해외건설협회, MEED (2021.12.16.)>
[12/25 주말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버핏이 테슬라·리비안 없이도 ‘전기차 수익률 3000%’ 낸 비결
- 중국 전기차에 2008년부터 투자
- 니오와 샤오핑
https://bit.ly/3pqxFG3
▶️ 버핏이 테슬라·리비안 없이도 ‘전기차 수익률 3000%’ 낸 비결
- 중국 전기차에 2008년부터 투자
- 니오와 샤오핑
https://bit.ly/3pqxFG3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버핏이 테슬라·리비안 없이도 ‘전기차 수익률 3000%’ 낸 비결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은 시류나 유행에 휩쓸려 투자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가 강조하는 이른바 ‘가치 투자’ 원칙의 일환이다. 버핏 회장은 주식 투자 꽤나 하는 사람이라면 다 한다는 미국 전기차 대장주 테슬라와 최근 단행한 기업공개가 대박을 터뜨려 졸지에 미국 완성차 제조업체...
[12/25 주말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11월 미국 신규주택 판매 7개월래 최대폭 증가
- 11월 미국신규 단독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12.4% 증가
- 인구밀도가 높은 남부와 중부, 북동부에서는 판매건수가 증가했지만 중서부는 감소
- 11월에 팔린 신규 주택의 평균 판매 가격은 1년 전보다 14.1% 상승
https://bit.ly/33Y3aPy
▶️ 11월 미국 신규주택 판매 7개월래 최대폭 증가
- 11월 미국신규 단독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12.4% 증가
- 인구밀도가 높은 남부와 중부, 북동부에서는 판매건수가 증가했지만 중서부는 감소
- 11월에 팔린 신규 주택의 평균 판매 가격은 1년 전보다 14.1% 상승
https://bit.ly/33Y3aPy
글로벌이코노믹
11월 미국 신규주택 판매 7개월래 최대폭 증가
지난 11월 미국신규 단독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12.4% 증가해 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가 이날 발표한 11월 신축 단독주택 판매건수가 연율 환산으로 12.4% 증가한 74만4000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0% 감소한 것이다. 시...
[12/26 주말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허블망원경 대체, '최강' 망원경 ‘제임스 웹’ 우주로
- 프랑스령 기아나 우주센터서 우주로 날아 올라
- 29일 항해 뒤 태양 주위 궤도 진입, 약 6개월후 본격 관측 시작
- 1세대 은하 관측할 수 있게 설계, 우주 비밀 풀릴지 기대
https://bit.ly/3yZzNaV
▶️ 허블망원경 대체, '최강' 망원경 ‘제임스 웹’ 우주로
- 프랑스령 기아나 우주센터서 우주로 날아 올라
- 29일 항해 뒤 태양 주위 궤도 진입, 약 6개월후 본격 관측 시작
- 1세대 은하 관측할 수 있게 설계, 우주 비밀 풀릴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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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허블망원경 대체, '최강' 망원경 ‘제임스 웹’ 우주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허블 우주망원경을 대체하기 위해 100억달러(약 11조8760억원)를 투입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JWST, James Webb Space Telescope)이 우주로 발사됐다.웹 망원경은 25일 밤 9시 20분쯤(현지시간 25일 오전 9시20분) 프랑스령 기아나 쿠루 인근의 유럽우주국(ESA) 발사장인 기아나 우주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