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3 출근길 읽을거리 #7 /KTB 라진성]
▶️ "물류센터 호황 내년에도 지속"
- 투자·운용사 "투자 확대할 것"
- 오피스 시장 기대심리는 감소
https://bit.ly/32nTbm1
▶️ "물류센터 호황 내년에도 지속"
- 투자·운용사 "투자 확대할 것"
- 오피스 시장 기대심리는 감소
https://bit.ly/32nTbm1
파이낸셜뉴스
"물류센터 호황 내년에도 지속"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물류센터 시장 호황이 이어질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올해 최고 호황기를 누린 오피스 시장의 투자 심리는 내년에는 한층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됐다. 22일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과 젠스타메이트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국내 투자사 및 운용사 관련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서베이 결과 응답자 88%%가..
[12/23 출근길 읽을거리 #8 /KTB 라진성]
▶️ 정비사업 수주 '5조원 클럽' 앞둔 현대·GS건설, 연말 최후 승자는 누구?
- 수주 1~2위 현대·GS건설, 나란히 4조원 돌파, 연말 시공사 선정 줄줄이
- GS건설, 신림1구역·현대건설, 흑석9구역 '관건'
https://bit.ly/3H7nKLu
▶️ 정비사업 수주 '5조원 클럽' 앞둔 현대·GS건설, 연말 최후 승자는 누구?
- 수주 1~2위 현대·GS건설, 나란히 4조원 돌파, 연말 시공사 선정 줄줄이
- GS건설, 신림1구역·현대건설, 흑석9구역 '관건'
https://bit.ly/3H7nKLu
뉴스1
정비사업 수주 '5조원 클럽' 앞둔 현대·GS건설…연말 최후 승자는 누구?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12/23 출근길 읽을거리 #9 /KTB 라진성]
▶️ '화재안전성 강화' 법령 시행 코앞, 건자재업계 분주
- KCC, 전문 연구시설 구축·무기단열재 등 시장 노려
- LX하우시스, 고성능 PF 단열재로 시장 선점 목표
- 업계 관계자, "중소기업 위한 유예기간 마련했어야"
https://bit.ly/3strnHu
▶️ '화재안전성 강화' 법령 시행 코앞, 건자재업계 분주
- KCC, 전문 연구시설 구축·무기단열재 등 시장 노려
- LX하우시스, 고성능 PF 단열재로 시장 선점 목표
- 업계 관계자, "중소기업 위한 유예기간 마련했어야"
https://bit.ly/3strnHu
글로벌이코노믹
'화재안전성 강화' 법령 시행 코앞… 건자재업계 분주
건축물의 화재안정성 강화를 골자로 한 건축법령이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건자재업계는 난연성능 및 화재 방지구조 기준에 맞는 불에 강한 마감재료 개발이 한창이다. 그간 샌드위치패널·알루미늄 복합패널 등의 외벽 마감재는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시공과정으로 단열효과를 볼 수 있어 현장에서 많...
[12/23 출근길 읽을거리 #10 /KTB 라진성]
▶️ "공사비 30% 저렴, 핵원료 기술이전" 한수원 '폴란드 원전' 필승 전략
- 경쟁사 보다 낮은 공사비용 제시, 수주전 우위
- 현지 핵연료 생산·인도하는 기술이전 계획도
> 시공사 팀코리아 멤버는 대우건설
https://bit.ly/3qmni5k
▶️ "공사비 30% 저렴, 핵원료 기술이전" 한수원 '폴란드 원전' 필승 전략
- 경쟁사 보다 낮은 공사비용 제시, 수주전 우위
- 현지 핵연료 생산·인도하는 기술이전 계획도
> 시공사 팀코리아 멤버는 대우건설
https://bit.ly/3qmni5k
[12/23 출근길 읽을거리 #11 /KTB 라진성]
▶️ 22일부터 EPSㆍ우레탄 패널 사실상 퇴출
- 샌드위치 패널에 '품질인정제도' 적용
- 철판 떼고 단열재로만 화재성능 시험
- 스티로폼ㆍ우레탄은 사실상 퇴출 수순
- 200여개의 패널 제조 업체에 무기 단열재를 공급하는 업체가 KCC와 벽산, 두 군데뿐
- 무기질 생산 독점구조에 건설업계 '우려'
https://bit.ly/3JbiSH6
▶️ 22일부터 EPSㆍ우레탄 패널 사실상 퇴출
- 샌드위치 패널에 '품질인정제도' 적용
- 철판 떼고 단열재로만 화재성능 시험
- 스티로폼ㆍ우레탄은 사실상 퇴출 수순
- 200여개의 패널 제조 업체에 무기 단열재를 공급하는 업체가 KCC와 벽산, 두 군데뿐
- 무기질 생산 독점구조에 건설업계 '우려'
https://bit.ly/3JbiSH6
e대한경제
오늘부터 EPSㆍ우레탄 패널 사실상 퇴출
[12/23 출근길 읽을거리 #12 /KTB 라진성]
▶️ 위기의 인프라, 노후 건축물 포함 대대적인 정비사업 나선다
- 정부, 지자체별 기반시설 관리 중장기 실시계획 심의ㆍ의결
- 연평균 8.1조 정비사업 추진, 계획-평가-예산 연계 실행력 제고
- 하수도(3조3387억원, 41.3%), 철도(1조3783억원, 17.1%), 도로(1조1100억원, 13.7%), 상수도(1조697억원, 13.2%)에 약 85%의 예산을 집중
https://bit.ly/3JeWxbR
▶️ 위기의 인프라, 노후 건축물 포함 대대적인 정비사업 나선다
- 정부, 지자체별 기반시설 관리 중장기 실시계획 심의ㆍ의결
- 연평균 8.1조 정비사업 추진, 계획-평가-예산 연계 실행력 제고
- 하수도(3조3387억원, 41.3%), 철도(1조3783억원, 17.1%), 도로(1조1100억원, 13.7%), 상수도(1조697억원, 13.2%)에 약 85%의 예산을 집중
https://bit.ly/3JeWxbR
e대한경제
위기의 인프라…노후 건축물 포함 대대적인 정비사업 나선다
[12/23 출근길 읽을거리 #13 /KTB 라진성]
▶️ 국방부에 막혔던 ‘힐스테이트 더 운정’ 곧 공사재개 될듯
- 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
https://bit.ly/3FmqLqJ
▶️ 국방부에 막혔던 ‘힐스테이트 더 운정’ 곧 공사재개 될듯
- 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
https://bit.ly/3FmqLqJ
e대한경제
국방부에 막혔던 ‘힐스테이트 더 운정’ 곧 공사재개 될듯
▶️ 23일부터 `22년 표준지·표준주택 공시가격(안) 열람
- 표준지 변동률 전년대비 0.19%p 하락(`21년 10.35% → `22년 10.16%)
- 표준주택 변동률 전년대비 0.56%p 상승(`21년 6.80% → `22년 7.36%)
- 1세대 1주택 실수요자 등 부담 완화방안 마련, `22.3월 발표 계획
https://bit.ly/3eiaF5H
- 표준지 변동률 전년대비 0.19%p 하락(`21년 10.35% → `22년 10.16%)
- 표준주택 변동률 전년대비 0.56%p 상승(`21년 6.80% → `22년 7.36%)
- 1세대 1주택 실수요자 등 부담 완화방안 마련, `22.3월 발표 계획
https://bit.ly/3eiaF5H
www.molit.go.kr
표준지 변동률 전년대비 0.19%p 하락(`21년 10.35% → `22년 10.16%), 표준주택 변동률 전년대비 0.56%p 상승(`21년 6.80% → `22년 7.36%), 1세대 1주택 실수요자 등 부담 완화방안 마련…
국토교통부는 2022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 약 54만 필지의 공시지가(안)과 표준주택 24만호의 공시가격(안)에 대해 소유자 열람 및 의견청취 절차를 `21.12.23(목)부
▶️ 러 가스프롬 올해 천연가스 수출 전망
- 가즈프롬의 올해 천연가스 수출량(CIS 국가 제외)은 총 184.7bcm로 전망되며 작년 179bcm 대비 3%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EU로의 수출은 145.5bcm로 전년 대비 8.7% 감소함으로써 2015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가스프롬 EU향 천연가스 수출량 추이(bcm) : (’15년) 133.4 → (’16년) 153.7 → (’17년) 164.1 → (’18년) 177.0 → (’19년) 175.8 → (’20년) 159.3 → (’21년 전망) 145.5
- 12월 수출량은 하루 평균 0.446bcm으로 11월 0.423bcm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침
※ 코로나 이전 12월 수출량은 통상적으로 0.54~0.60bcm 기록
- EU는 거래소 가격이 급등한 올 8월부터 러시아로부터의 가스 구입을 축소해 나가면서 하절기 저렴하게 구입한 지하가스저장소 비축분을 주로 소비하는 추세이며, 일부 유럽 기업들은 가스 소비를 대폭 감축
- 현재 EU의 지하가스저장소 비축 수준은 62%로 이전 대비 12% 낮은 수준이며, 12.14(화) 기준 네덜란드 가스 허브 TTF 1월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천㎥당 1,425 미불로 11.12 이후부터 상승세
- 가즈프롬은 EU가 지하가스장소 주입을 위해 2022.3~4월경에 가스 구입을 늘릴 것으로 전망
https://bit.ly/3yPcCjD
- 가즈프롬의 올해 천연가스 수출량(CIS 국가 제외)은 총 184.7bcm로 전망되며 작년 179bcm 대비 3%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EU로의 수출은 145.5bcm로 전년 대비 8.7% 감소함으로써 2015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가스프롬 EU향 천연가스 수출량 추이(bcm) : (’15년) 133.4 → (’16년) 153.7 → (’17년) 164.1 → (’18년) 177.0 → (’19년) 175.8 → (’20년) 159.3 → (’21년 전망) 145.5
- 12월 수출량은 하루 평균 0.446bcm으로 11월 0.423bcm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침
※ 코로나 이전 12월 수출량은 통상적으로 0.54~0.60bcm 기록
- EU는 거래소 가격이 급등한 올 8월부터 러시아로부터의 가스 구입을 축소해 나가면서 하절기 저렴하게 구입한 지하가스저장소 비축분을 주로 소비하는 추세이며, 일부 유럽 기업들은 가스 소비를 대폭 감축
- 현재 EU의 지하가스저장소 비축 수준은 62%로 이전 대비 12% 낮은 수준이며, 12.14(화) 기준 네덜란드 가스 허브 TTF 1월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천㎥당 1,425 미불로 11.12 이후부터 상승세
- 가즈프롬은 EU가 지하가스장소 주입을 위해 2022.3~4월경에 가스 구입을 늘릴 것으로 전망
https://bit.ly/3yPcCjD
energy.mofa.go.kr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GECC) | MOFA
글로벌에너지 협력센터(GECC)는 재외공관과 에너지 기업간의 가교역할 수행합니다.
▶️ 최근 美-사우디간 긴장상황 완와 및 향후 사우디 부상 전망
- 12월 OPEC+ 회의에서 미-사우디간 외교적 긴장상황이 완화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며, 주요 언론 및 에너지기관은 향후 수년간 사우디 석유에 대한 국제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사우디가 다시 국제에너지 시장에 영향세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함.
1. 증산을 둘러싼 美-사우디간 긴장상황 완화
2. 포스트코로나 고유가 시대 사우디의 부상
https://bit.ly/3GXqj2O
- 12월 OPEC+ 회의에서 미-사우디간 외교적 긴장상황이 완화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며, 주요 언론 및 에너지기관은 향후 수년간 사우디 석유에 대한 국제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사우디가 다시 국제에너지 시장에 영향세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함.
1. 증산을 둘러싼 美-사우디간 긴장상황 완화
2. 포스트코로나 고유가 시대 사우디의 부상
https://bit.ly/3GXqj2O
energy.mofa.go.kr
글로벌에너지협력센터(GECC) | MOFA
글로벌에너지 협력센터(GECC)는 재외공관과 에너지 기업간의 가교역할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