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투자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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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과 자산에 대한 모든 생각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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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이사비+복비만 주면 세입자 내보낼 수 있다?" 환호하는 집주인들
- 실거주 한다고 거짓말 한 집주인, 세입자에게 이사비·복비 물어줘
- 집주인들은 정부가 '적정 위로금 수준'을 제시해줬다고 해석
- 계약갱신청구권 무력화 우려도, 국토부 "위로금 기준금액 설정한 것 아냐"
https://bit.ly/3mrJeuW
[12/23 출근길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강남도 신고가 멈췄다" 내년부터 집값 하락하는 이유
- 지난 9월 주택시장 정체기 '경고' , 이후 바뀐 점은
- 강남은 상승, 강북은 보합, 시장 양극화 이유는
- 거래절벽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들
https://bit.ly/3EkkMle
[12/23 출근길 읽을거리 #5 /KTB 라진성]

▶️ 홍남기 "1주택 보유세 완화 검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안돼"
- 22일 정부 부동산 관계 장관 회의서 입장 밝혀
- "주택 매매시장 하향 안정 흐름 전환" 강조
https://bit.ly/3ejpcOE
[12/23 출근길 읽을거리 #6 /KTB 라진성]

▶️ "도심지 주택공급 확대" LH, 대형건설사와 공조 나선다
- 도심복합사업 본지구 지정 앞두고, GS건설·DL이앤씨와 간담회 개최
- 건설사들 "층수제한 완화 필요"
- 신속한 사업진행 담보 요구에
- LH "사업비 조달 체계화 집중, 절차 줄여 인허가 속도 높일 것"
https://bit.ly/3eob2vr
[12/23 출근길 읽을거리 #8 /KTB 라진성]

▶️ 정비사업 수주 '5조원 클럽' 앞둔 현대·GS건설, 연말 최후 승자는 누구?
- 수주 1~2위 현대·GS건설, 나란히 4조원 돌파, 연말 시공사 선정 줄줄이
- GS건설, 신림1구역·현대건설, 흑석9구역 '관건'
https://bit.ly/3H7nKLu
[12/23 출근길 읽을거리 #10 /KTB 라진성]

▶️ "공사비 30% 저렴, 핵원료 기술이전" 한수원 '폴란드 원전' 필승 전략
- 경쟁사 보다 낮은 공사비용 제시, 수주전 우위
- 현지 핵연료 생산·인도하는 기술이전 계획도
> 시공사 팀코리아 멤버는 대우건설
https://bit.ly/3qmni5k
[12/23 출근길 읽을거리 #11 /KTB 라진성]

▶️ 22일부터 EPSㆍ우레탄 패널 사실상 퇴출
- 샌드위치 패널에 '품질인정제도' 적용
- 철판 떼고 단열재로만 화재성능 시험
- 스티로폼ㆍ우레탄은 사실상 퇴출 수순
- 200여개의 패널 제조 업체에 무기 단열재를 공급하는 업체가 KCC와 벽산, 두 군데뿐
- 무기질 생산 독점구조에 건설업계 '우려'
https://bit.ly/3JbiSH6
[12/23 출근길 읽을거리 #12 /KTB 라진성]

▶️ 위기의 인프라, 노후 건축물 포함 대대적인 정비사업 나선다
- 정부, 지자체별 기반시설 관리 중장기 실시계획 심의ㆍ의결
- 연평균 8.1조 정비사업 추진, 계획-평가-예산 연계 실행력 제고
- 하수도(3조3387억원, 41.3%), 철도(1조3783억원, 17.1%), 도로(1조1100억원, 13.7%), 상수도(1조697억원, 13.2%)에 약 85%의 예산을 집중
https://bit.ly/3JeWxbR
[12/23 출근길 읽을거리 #13 /KTB 라진성]

▶️ 국방부에 막혔던 ‘힐스테이트 더 운정’ 곧 공사재개 될듯
- 법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
https://bit.ly/3FmqLqJ
▶️ 러 가스프롬 올해 천연가스 수출 전망

- 가즈프롬의 올해 천연가스 수출량(CIS 국가 제외)은 총 184.7bcm로 전망되며 작년 179bcm 대비 3%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EU로의 수출은 145.5bcm로 전년 대비 8.7% 감소함으로써 2015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가스프롬 EU향 천연가스 수출량 추이(bcm) : (’15년) 133.4 → (’16년) 153.7 → (’17년) 164.1 → (’18년) 177.0 → (’19년) 175.8 → (’20년) 159.3 → (’21년 전망) 145.5

- 12월 수출량은 하루 평균 0.446bcm으로 11월 0.423bcm 대비 소폭 상승에 그침
※ 코로나 이전 12월 수출량은 통상적으로 0.54~0.60bcm 기록

- EU는 거래소 가격이 급등한 올 8월부터 러시아로부터의 가스 구입을 축소해 나가면서 하절기 저렴하게 구입한 지하가스저장소 비축분을 주로 소비하는 추세이며, 일부 유럽 기업들은 가스 소비를 대폭 감축

- 현재 EU의 지하가스저장소 비축 수준은 62%로 이전 대비 12% 낮은 수준이며, 12.14(화) 기준 네덜란드 가스 허브 TTF 1월 천연가스 선물가격은 천㎥당 1,425 미불로 11.12 이후부터 상승세

- 가즈프롬은 EU가 지하가스장소 주입을 위해 2022.3~4월경에 가스 구입을 늘릴 것으로 전망

https://bit.ly/3yPcCjD
▶️ 최근 美-사우디간 긴장상황 완와 및 향후 사우디 부상 전망

- 12월 OPEC+ 회의에서 미-사우디간 외교적 긴장상황이 완화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으며, 주요 언론 및 에너지기관은 향후 수년간 사우디 석유에 대한 국제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사우디가 다시 국제에너지 시장에 영향세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함.

1. 증산을 둘러싼 美-사우디간 긴장상황 완화
2. 포스트코로나 고유가 시대 사우디의 부상

https://bit.ly/3GXqj2O
▶️ 연말정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
▶️ 기업 매출·순이익 추이
▶️ GDP 대비 민간 신용 비율 추이
▶️ 화이자·머크 '먹는' 코로나19 치료제 작용 원리
▶️ 코스피·코스닥 20년 전 대비 상승률
▶️ 낸드플래시 세계 시장 점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