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2.14(화)
▶️ Analyst’s Comment
1. 자이에스앤디 'S&I건설 인수 구조'
━ 자이에스앤디와 GS건설은 지에프에스를 통해 S&I건설 지분 60%를 인수
> 지에프에스의 S&I건설 취득 목적: 지분취득을 통한 경영권 확보
> 지에프에스의 S&I건설 인수금액: 2,900억원
━ 지에프에스
> 지에프에스는 자이에스앤디와 GS건설이 100% 출자하여 2021년 신규설립한 종속회사
> 지에프에스의 출자 비율은 자이에스앤디 51%, GS건설 49%
> 자이에스앤디 → 지에프에스 → S&I건설로 이어지는 순차적 출자
━ 자이에스앤디, S&I건설 인수를 위해 유상증자 결정
> 신주의 종류와 수: 종류주식(전환상환우선주(RCPS)) 10,246,000주
> 신주 발행가액: 9,760원
> 자금조달의 목적: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00,000,960,000원(S&I건설 인수를 위하여 설립된 자회사 지에프에스의 유상증자대금으로 사용)
> 증자방식: 제3자배정증자(대상자: 글랜우드솔루션제일호)
> 전환조건: 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로부터 존속기간 만료일까지 전환을 청구할 수 있으며, 최초의 전환비율은 1:1(전환시 발행주식은 발행회사의 기명식 보통주식, 최초 전환가액은 본건 신주의 주당발행가격인 9,760원)
> 상환조건: 발행일로부터 5년 2개월이 경과한 날로부터 본건 주식이 보통주로 전환되는 날까지 본건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상환할 권리 보유
> 이익배당에 관한 사항: 우선배당률은 1주당 발행가액 기준 연 1.5%이고, 참가적, 누적적 우선주임(단, 본건신주가 보통주식으로 전환된 경우, 누적된 우선배당금은 소멸함)
— S&I건설
> S&I코퍼레이션은 10월 1일자로 건설사업부문과 FM사업부문을 각각 S&I건설, S&I FM으로 물적분할
> S&I건설은 주로 높은 보안성이 요구되는 계열사의 클린룸 등의 첨단공장시설, 석유화학 플랜트, 업무연구시설, 물류시설 등을 담당
> 2018년 LG화학이 발주한 폴란드와 중국의 배터리 생산기지 공사, LG전자가 발주한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공사 등이 대표적
> S&I건설의 지난해 매출은 6,620억원, 세전이익 794억원, NPM 12.0%
* 분할 설립시 재무내용: 자산총계 3,199억원, 부채총계 2,147억원, 자본총계 1,052억원, 자본금 200억원
* 2021년 상반기 매출 2,935억원, 세전이익 148억원, NPM 5.0%
* 2019년 매출 9,894억원, 세전이익 860억원, NPM 8.7%
* 2018년 매출 1조 5,255억원, 세전이익 1,605억원, NPM 10.5%
# (코멘트) 자이에스앤디와 GS건설은 지에프에스를 통해 S&I건설 지분 60%를 인수. 지에프에스는 자이에스앤디와 GS건설이 100% 출자한 종속회사로, 지분율은 자이에스앤디 51%, GS건설 49%. 따라서 S&I건설 인수의 주체는 자이에스앤디. 향후 S&I건설의 실적은 자이에스앤디 연결 실적에 인식될 예정. RCPS가 보통주로 전환(최초 전환가액 9,760원)시 희석률은 약 26%이며, 오버행 이슈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S&I건설 인수로 인해 자이에스앤디는 기존 약 5,000억원대 매출에서 1.5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할 전망이며, 희석률을 훨씬 웃도는 EPS 성장이 예상됨. 또한 우선배당률이 1.5%에 해당하기 때문에 보통주 역시 1.5%의 시가배당률에 해당하는 배당이 예상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pRGwzD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t.me/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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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이에스앤디 'S&I건설 인수 구조'
━ 자이에스앤디와 GS건설은 지에프에스를 통해 S&I건설 지분 60%를 인수
> 지에프에스의 S&I건설 취득 목적: 지분취득을 통한 경영권 확보
> 지에프에스의 S&I건설 인수금액: 2,900억원
━ 지에프에스
> 지에프에스는 자이에스앤디와 GS건설이 100% 출자하여 2021년 신규설립한 종속회사
> 지에프에스의 출자 비율은 자이에스앤디 51%, GS건설 49%
> 자이에스앤디 → 지에프에스 → S&I건설로 이어지는 순차적 출자
━ 자이에스앤디, S&I건설 인수를 위해 유상증자 결정
> 신주의 종류와 수: 종류주식(전환상환우선주(RCPS)) 10,246,000주
> 신주 발행가액: 9,760원
> 자금조달의 목적: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00,000,960,000원(S&I건설 인수를 위하여 설립된 자회사 지에프에스의 유상증자대금으로 사용)
> 증자방식: 제3자배정증자(대상자: 글랜우드솔루션제일호)
> 전환조건: 발행일로부터 1년이 되는 날로부터 존속기간 만료일까지 전환을 청구할 수 있으며, 최초의 전환비율은 1:1(전환시 발행주식은 발행회사의 기명식 보통주식, 최초 전환가액은 본건 신주의 주당발행가격인 9,760원)
> 상환조건: 발행일로부터 5년 2개월이 경과한 날로부터 본건 주식이 보통주로 전환되는 날까지 본건 주식의 전부 또는 일부를 상환할 권리 보유
> 이익배당에 관한 사항: 우선배당률은 1주당 발행가액 기준 연 1.5%이고, 참가적, 누적적 우선주임(단, 본건신주가 보통주식으로 전환된 경우, 누적된 우선배당금은 소멸함)
— S&I건설
> S&I코퍼레이션은 10월 1일자로 건설사업부문과 FM사업부문을 각각 S&I건설, S&I FM으로 물적분할
> S&I건설은 주로 높은 보안성이 요구되는 계열사의 클린룸 등의 첨단공장시설, 석유화학 플랜트, 업무연구시설, 물류시설 등을 담당
> 2018년 LG화학이 발주한 폴란드와 중국의 배터리 생산기지 공사, LG전자가 발주한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공사 등이 대표적
> S&I건설의 지난해 매출은 6,620억원, 세전이익 794억원, NPM 12.0%
* 분할 설립시 재무내용: 자산총계 3,199억원, 부채총계 2,147억원, 자본총계 1,052억원, 자본금 200억원
* 2021년 상반기 매출 2,935억원, 세전이익 148억원, NPM 5.0%
* 2019년 매출 9,894억원, 세전이익 860억원, NPM 8.7%
* 2018년 매출 1조 5,255억원, 세전이익 1,605억원, NPM 10.5%
# (코멘트) 자이에스앤디와 GS건설은 지에프에스를 통해 S&I건설 지분 60%를 인수. 지에프에스는 자이에스앤디와 GS건설이 100% 출자한 종속회사로, 지분율은 자이에스앤디 51%, GS건설 49%. 따라서 S&I건설 인수의 주체는 자이에스앤디. 향후 S&I건설의 실적은 자이에스앤디 연결 실적에 인식될 예정. RCPS가 보통주로 전환(최초 전환가액 9,760원)시 희석률은 약 26%이며, 오버행 이슈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하지만, S&I건설 인수로 인해 자이에스앤디는 기존 약 5,000억원대 매출에서 1.5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할 전망이며, 희석률을 훨씬 웃도는 EPS 성장이 예상됨. 또한 우선배당률이 1.5%에 해당하기 때문에 보통주 역시 1.5%의 시가배당률에 해당하는 배당이 예상됨.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pRGw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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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과 자산에 대한 모든 생각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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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머스크 '타임지 올해의 인물', 좋은 일 아닐 수도 있는 이유
- ‘올해의 인물’ 수상 후 불운 따른 인물들
- 폭스뉴스 “머스크 선정에 진보진영 반발”
https://bit.ly/3oUILTz
▶️ 머스크 '타임지 올해의 인물', 좋은 일 아닐 수도 있는 이유
- ‘올해의 인물’ 수상 후 불운 따른 인물들
- 폭스뉴스 “머스크 선정에 진보진영 반발”
https://bit.ly/3oUILTz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머스크 '타임지 올해의 인물', 좋은 일 아닐 수도 있는 이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하는 ‘올해의 인물’로 ‘혁신의 아이콘’으로 세계 최고 부호의 자리까지 오르며 인기 가도를 질주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뽑혔다. ‘올해의 인물’은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인류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에게 타임이 부여해온 타이틀로 미국과 프...
[12/15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금융규제에 종부·양도세까지 손질? 표심에 흔들리는 주택정책
- 이재명 후보 양도세 중과 유예 공론화 "집값안정 실효성 부재"
- 투기규제 두고 당정간 '정치행위' 가속화 "부동산정책 손질 신중해야"
https://bit.ly/3m5AgD4
▶️ 금융규제에 종부·양도세까지 손질? 표심에 흔들리는 주택정책
- 이재명 후보 양도세 중과 유예 공론화 "집값안정 실효성 부재"
- 투기규제 두고 당정간 '정치행위' 가속화 "부동산정책 손질 신중해야"
https://bit.ly/3m5AgD4
뉴스1
금융규제에 종부·양도세까지 손질?…표심에 흔들리는 주택정책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12/15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아파트 이어 빌라마저, '불장' 빌라도 열기 꺾였다
- 10월 서울 다세대·연립주택 거래량 올들어 최소
- 5개월 연속 감소세 이어져
- 11월 서울 연립주택 매매가격 상승률도 0%대로 하락
https://bit.ly/325Zj1G
▶️ 아파트 이어 빌라마저, '불장' 빌라도 열기 꺾였다
- 10월 서울 다세대·연립주택 거래량 올들어 최소
- 5개월 연속 감소세 이어져
- 11월 서울 연립주택 매매가격 상승률도 0%대로 하락
https://bit.ly/325Zj1G
헤럴드경제
아파트 이어 빌라마저…‘불장’ 빌라도 열기 꺾였다 [부동산360]
“시장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가라앉다 보니 확실히 빌라 매수 문의도 줄었어요. 많이 오른 가격에 놀라기도 하고요. 여전히 관심을 두는 투자자나 실수요자가 있지만 선뜻 거래에 나서지는 않네요.”(서울 양천구 신월동 A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 올해 ‘불장’ 양상을 보였던 서울 빌라(다세대·연립)시장이 최근 주춤하는 분위기다. 단기간 가격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대출 규제, 금리인상 등의 여파로 매수세가 다소 가라...
[12/15 출근길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집부자 상위 1%, 4.75채 소유·집값 31억, 금수저 다주택자 1.6만명
- 상위 1% 가구가 소유하고 있는 주택 수가 하위 10% 대비 약 5배
https://bit.ly/3DTCeN5
▶️ 집부자 상위 1%, 4.75채 소유·집값 31억, 금수저 다주택자 1.6만명
- 상위 1% 가구가 소유하고 있는 주택 수가 하위 10% 대비 약 5배
https://bit.ly/3DTCeN5
news.mt.co.kr
집부자 상위 1%, 4.75채 소유·집값 31억‥금수저 다주택자 1.6만명 - 머니투데이
상위 1% 가구가 소유하고 있는 주택 수가 하위 10% 대비 약 5배에 달하고, 주택자산가액은 수십 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이하 다주택자 수도 1만 여명이 넘는 ...
[12/15 출근길 읽을거리 #5 /KTB 라진성]
▶️ 판 커지는 '학교 모듈러', 1.2兆 시장 열린다
- 최근 6개월간 765억 물량 쏟아져
- 유창, 13건ㆍ290억원 최대 수확
- 내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본궤도
- 매년 200개 모듈러 교실 채택 전망
https://bit.ly/3q0zQ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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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본궤도
- 매년 200개 모듈러 교실 채택 전망
https://bit.ly/3q0zQzh
e대한경제
판 커지는 ‘학교 모듈러’…1.2兆 시장 열린다
[12/15 출근길 읽을거리 #6 /KTB 라진성]
▶️ 자이에스앤디, 갑작스런 S&I건설 인수 배경은
- 11월 초 논의 시작…매출 1조 기업 품어 외형 성장·포트폴리오 다각화 효과
https://bit.ly/33oRdSx
▶️ 자이에스앤디, 갑작스런 S&I건설 인수 배경은
- 11월 초 논의 시작…매출 1조 기업 품어 외형 성장·포트폴리오 다각화 효과
https://bit.ly/33oRd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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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 갑작스런 S&I건설 인수 배경은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12/15 출근길 읽을거리 #7 /KTB 라진성]
▶️ 정의선 회장 4천억 쥐는 현대엔지니어링 공모가의 비밀
- '현금 부자' 엔지니어링 상장 유인 낮아
- 공모가 산정엔 해외 최상위권 건설사 포함
- 상징 배경은? 공모가 산정은 적절? 적정 시총 4조원도 많다?
https://bit.ly/3yrJFKw
▶️ 정의선 회장 4천억 쥐는 현대엔지니어링 공모가의 비밀
- '현금 부자' 엔지니어링 상장 유인 낮아
- 공모가 산정엔 해외 최상위권 건설사 포함
- 상징 배경은? 공모가 산정은 적절? 적정 시총 4조원도 많다?
https://bit.ly/3yrJFKw
www.hani.co.kr
정의선 회장 4천억 쥐는 현대엔지니어링 공모가의 비밀
‘현금 부자’ 엔지니어링 상장 유인 낮아 공모가 산정엔 해외 최상위권 건설사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