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2.9(목)
✅ 주요 상품
- WTI +72.4 +0.43%
- BRENT +75.8 +0.50%
✅ 주요 종목
▲ 성신양회 +5.00%, 한국토지신탁 +3.80%, 맥쿼리인프라 +2.91%
▼ 신세계건설 -2.88%, 태영건설 -2.38%, LX하우시스 -2.04%
☑️ 외국인 순매수
- 맥쿼리인프라 73억원, 삼성물산 57억원, GS건설 28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74억원, KCC 56억원, DL이앤씨 25억원
☑️ 외국인 순매도
- KCC -26억원, DL이앤씨 -22억원, HDC현대산업개발 -20억원
☑️ 기관 순매도
- 제이알글로벌리츠 -21억원
▶️ Analyst’s Comment
1) UAE 1270억 달러 자본지출 승인
2) 전셋집도 고쳐 쓴다
3) 사우디 발 셰일 플랜트 발주
▶️ 주요 기업 Daily News
■ 중흥그룹, 대우 품고 톱3 건설사로, 입찰가는 2조1000억 (조선)
https://bit.ly/3oE7F9C
■ 나이지리아 의회, '현지기업 배제 논란' 대우건설·사이펨 청문회서 경고 (더구루)
https://bit.ly/3ED2NqR
■ '신사업 보폭 늘리는' GS건설, 국내 모듈러 사업 성공할까 (뉴스토마토)
https://bit.ly/31GH82z
■ 현대건설·도화엔지니어링, 엘살바도르 대통령 핵심 참모와 인프라 투자 논의 (더구루)
https://bit.ly/3dzcuee
■ 현대건설, 서초구 잠원동아 리모델링 수주, 첫 '디에이치' 적용 (뉴시스)
https://bit.ly/3pCysmd
■ 현대엔지니어링, IPO 차질 빚나? 日업체로부터 640억 대금·손배소송 피소 (아이뉴스24)
https://bit.ly/3ED4dSu
■ 벌써 자산 2조3000억, 롯데리츠 얼마나 커질까 (뉴데일리)
https://bit.ly/3GreotJ
■ LX하우시스, 폐 건축자재서 고순도 PVC 추출, 국내 최초 기술 개발 (뉴시스)
https://bit.ly/31JFOfe
▶️ 정책/지표 Update
■ 제34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기재부)
https://bit.ly/3IypVsX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매도보다 증여, 다주택자가 움직인다 (헤럴드)
https://bit.ly/3oDrwpM
■ 여의도 이어 압구정3구역도 뛰어들었다, 신통재건축 신청 (이데일리)
https://bit.ly/3oAWxKI
✔️ 간접/대체투자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서울 오피스 물량 부족, 임대료 인상될 것" (조선)
https://bit.ly/3DEM1Gy
■ 식지않는 부동산, 상업용으로 옮겨가는 개인 큰손들 (뉴시스)
https://bit.ly/3y9xAJz
■ 마스턴운용, 1800억 규모 임대주택 개발 본격화 (더벨)
https://bit.ly/3DGoIw6
■ 홈플러스 4개점 패키지 매각, 1조대 접전 (더벨)
https://bit.ly/3pHY0hB
■ 봉이 김선달 뺨을 치는 메타버스, 가상 공간 땅이 51억에 팔렸다 (조선)
https://bit.ly/3IwilPL
✔️ 해외 건설
■ 사우디發 셰일 플랜트 발주에 삼성·현대ENG '미소' (더벨)
https://bit.ly/3DBYefl
■ UAE, ADNOC, 1,270억 달러의 5개년 자본지출 예산 발표 (해외건설협회)
✔️ 건설 업황
■ 수도권 규제에 10대 건설사 지방분양 최대 (이데일리)
https://bit.ly/3lGHLQX
✔️ 건자재
■ 전셋집도 고쳐 쓴다, 집값 폭등에 뜨는 '인테리어 리모델링' (조선)
https://bit.ly/3pxO5eC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EH9kkG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t.me/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주요 상품
- WTI +72.4 +0.43%
- BRENT +75.8 +0.50%
✅ 주요 종목
▲ 성신양회 +5.00%, 한국토지신탁 +3.80%, 맥쿼리인프라 +2.91%
▼ 신세계건설 -2.88%, 태영건설 -2.38%, LX하우시스 -2.04%
☑️ 외국인 순매수
- 맥쿼리인프라 73억원, 삼성물산 57억원, GS건설 28억원
☑️ 기관 순매수
- 삼성물산 74억원, KCC 56억원, DL이앤씨 25억원
☑️ 외국인 순매도
- KCC -26억원, DL이앤씨 -22억원, HDC현대산업개발 -20억원
☑️ 기관 순매도
- 제이알글로벌리츠 -21억원
▶️ Analyst’s Comment
1) UAE 1270억 달러 자본지출 승인
2) 전셋집도 고쳐 쓴다
3) 사우디 발 셰일 플랜트 발주
▶️ 주요 기업 Daily News
■ 중흥그룹, 대우 품고 톱3 건설사로, 입찰가는 2조1000억 (조선)
https://bit.ly/3oE7F9C
■ 나이지리아 의회, '현지기업 배제 논란' 대우건설·사이펨 청문회서 경고 (더구루)
https://bit.ly/3ED2NqR
■ '신사업 보폭 늘리는' GS건설, 국내 모듈러 사업 성공할까 (뉴스토마토)
https://bit.ly/31GH82z
■ 현대건설·도화엔지니어링, 엘살바도르 대통령 핵심 참모와 인프라 투자 논의 (더구루)
https://bit.ly/3dzcuee
■ 현대건설, 서초구 잠원동아 리모델링 수주, 첫 '디에이치' 적용 (뉴시스)
https://bit.ly/3pCysmd
■ 현대엔지니어링, IPO 차질 빚나? 日업체로부터 640억 대금·손배소송 피소 (아이뉴스24)
https://bit.ly/3ED4dSu
■ 벌써 자산 2조3000억, 롯데리츠 얼마나 커질까 (뉴데일리)
https://bit.ly/3GreotJ
■ LX하우시스, 폐 건축자재서 고순도 PVC 추출, 국내 최초 기술 개발 (뉴시스)
https://bit.ly/31JFOfe
▶️ 정책/지표 Update
■ 제34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기재부)
https://bit.ly/3IypVsX
▶️ 건설/부동산 Daily News
✔️ 부동산 시장
■ 매도보다 증여, 다주택자가 움직인다 (헤럴드)
https://bit.ly/3oDrwpM
■ 여의도 이어 압구정3구역도 뛰어들었다, 신통재건축 신청 (이데일리)
https://bit.ly/3oAWxKI
✔️ 간접/대체투자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서울 오피스 물량 부족, 임대료 인상될 것" (조선)
https://bit.ly/3DEM1Gy
■ 식지않는 부동산, 상업용으로 옮겨가는 개인 큰손들 (뉴시스)
https://bit.ly/3y9xAJz
■ 마스턴운용, 1800억 규모 임대주택 개발 본격화 (더벨)
https://bit.ly/3DGoIw6
■ 홈플러스 4개점 패키지 매각, 1조대 접전 (더벨)
https://bit.ly/3pHY0hB
■ 봉이 김선달 뺨을 치는 메타버스, 가상 공간 땅이 51억에 팔렸다 (조선)
https://bit.ly/3IwilPL
✔️ 해외 건설
■ 사우디發 셰일 플랜트 발주에 삼성·현대ENG '미소' (더벨)
https://bit.ly/3DBYefl
■ UAE, ADNOC, 1,270억 달러의 5개년 자본지출 예산 발표 (해외건설협회)
✔️ 건설 업황
■ 수도권 규제에 10대 건설사 지방분양 최대 (이데일리)
https://bit.ly/3lGHLQX
✔️ 건자재
■ 전셋집도 고쳐 쓴다, 집값 폭등에 뜨는 '인테리어 리모델링' (조선)
https://bit.ly/3pxO5eC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EH9kkG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t.me/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조선일보
중흥그룹, 대우 품고 톱3 건설사로… 입찰가는 2조1000억
중흥그룹, 대우 품고 톱3 건설사로 입찰가는 2조1000억 오늘 주식매매 계약 체결
[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2.9(목)
▶️ Analyst’s Comment
1. UAE ADNOC, 1,270억 달러의 5개년 자본지출 예산 발표
━ ADNOC이 석유 및 가스 사업을 위한 다른 주요 확장 계획과 함께 향후 5년간의 자본지출 예산을 발표
━ 이 발표는 12월 1일 두바이 엑스포 2020에서 열리고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나흐얀(Sheikh Mohamed bin Zayed al-Nahyan) 아부다비 왕세자 겸 UAE 국군 부총사령관 겸 ADNOC 이사회 의장이 주재한 ADNOC의 연례 이사회에서 이루어졌으며, ADNOC은 성명에서 이사회가 ADNOC의 업스트림 생산 능력과 다운스트림 포트폴리오는 물론 저탄소 연료 사업 및 청정에너지 야망의 확장 계획 실현을 위해 2022-2026년 중 1,270억 달러의 자본 지출을 승인
━ ADNOC은 이 자본지출 계획의 일환으로 In-Country Value 프로그램을 통해 2022-2026년에 걸쳐 436억 달러 이상의 UAE 재유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ADNOC은 2018년 1월 ICV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UAE 경제에 286억 달러가 재유입되도록 했으며, 민간 부문에서 UAE 국민을 위해 올해 1,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포함하여 총 3,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
━ ADNOC은 최근 UAE의 석유 및 천연가스 매장량이 각각 40억 STB(스톡 탱크 배럴) 및 16조 표준 입방 피트(scf) 증가했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이러한 추가 매장량의 발견으로 UAE의 탄화수소 매장량이 석유 1,110억 STB 및 천연가스 289조 scf로 증가하여 석유 매장량 6위 및 가스 매장량 7위 국가로 순위가 상승
━ ADNOC은 2030년까지 ADNOC의 일 500만 배럴(b/d) 생산능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개발 계획이 상당한 매장량 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는데, 최근 화석 연료 매장량의 증가는 지난해 ADNOC의 220억 STB로 추정되는 비전통 회수 가능 석유 자원 발견과 20억 STB의 전통 석유 매장량 증가에 따른 것이며, ADNOC은 2019년에도 70억 STB의 석유와 58조 scf의 전통 가스 매장량 증가 및 총 160조 scf의 비전통 회수 가능 가스 자원의 발견을 발표
━ 이사회는 ADNOC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능력을 연간 600만 톤에서 1200만 톤(t/y)으로 두 배로 늘리는 것에 대한 감정 계획과 함께 탄소 발자국을 더욱 줄이고 재생에너지, 수소 및 기타 저탄소 연료의 기회를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ADNOC의 신에너지 전략도 승인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EH9kkG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t.me/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 Analyst’s Comment
1. UAE ADNOC, 1,270억 달러의 5개년 자본지출 예산 발표
━ ADNOC이 석유 및 가스 사업을 위한 다른 주요 확장 계획과 함께 향후 5년간의 자본지출 예산을 발표
━ 이 발표는 12월 1일 두바이 엑스포 2020에서 열리고 셰이크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나흐얀(Sheikh Mohamed bin Zayed al-Nahyan) 아부다비 왕세자 겸 UAE 국군 부총사령관 겸 ADNOC 이사회 의장이 주재한 ADNOC의 연례 이사회에서 이루어졌으며, ADNOC은 성명에서 이사회가 ADNOC의 업스트림 생산 능력과 다운스트림 포트폴리오는 물론 저탄소 연료 사업 및 청정에너지 야망의 확장 계획 실현을 위해 2022-2026년 중 1,270억 달러의 자본 지출을 승인
━ ADNOC은 이 자본지출 계획의 일환으로 In-Country Value 프로그램을 통해 2022-2026년에 걸쳐 436억 달러 이상의 UAE 재유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ADNOC은 2018년 1월 ICV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UAE 경제에 286억 달러가 재유입되도록 했으며, 민간 부문에서 UAE 국민을 위해 올해 1,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포함하여 총 3,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
━ ADNOC은 최근 UAE의 석유 및 천연가스 매장량이 각각 40억 STB(스톡 탱크 배럴) 및 16조 표준 입방 피트(scf) 증가했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이러한 추가 매장량의 발견으로 UAE의 탄화수소 매장량이 석유 1,110억 STB 및 천연가스 289조 scf로 증가하여 석유 매장량 6위 및 가스 매장량 7위 국가로 순위가 상승
━ ADNOC은 2030년까지 ADNOC의 일 500만 배럴(b/d) 생산능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개발 계획이 상당한 매장량 증가에 기여했다고 밝혔는데, 최근 화석 연료 매장량의 증가는 지난해 ADNOC의 220억 STB로 추정되는 비전통 회수 가능 석유 자원 발견과 20억 STB의 전통 석유 매장량 증가에 따른 것이며, ADNOC은 2019년에도 70억 STB의 석유와 58조 scf의 전통 가스 매장량 증가 및 총 160조 scf의 비전통 회수 가능 가스 자원의 발견을 발표
━ 이사회는 ADNOC의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능력을 연간 600만 톤에서 1200만 톤(t/y)으로 두 배로 늘리는 것에 대한 감정 계획과 함께 탄소 발자국을 더욱 줄이고 재생에너지, 수소 및 기타 저탄소 연료의 기회를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ADNOC의 신에너지 전략도 승인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EH9kkG
▶️ KTB 건설/대체투자 라진성 채널
https://t.me/jsinside
[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Telegram
대체투자 인사이드
공간과 자산에 대한 모든 생각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 공간은 시간을 저장한다
▶️ 대우건설, 최대주주의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
- 매도인: 케이디비인베스트먼트제일호유한회사
- 매수인: 중흥토건(주), 중흥건설(주)
- 대상주식: (주)대우건설 보통주 210,931,209주(발행주식의 50.75%)
- 거래종결일(예정): 2022년 2월 15일
https://bit.ly/3y7YVfa
- 매도인: 케이디비인베스트먼트제일호유한회사
- 매수인: 중흥토건(주), 중흥건설(주)
- 대상주식: (주)대우건설 보통주 210,931,209주(발행주식의 50.75%)
- 거래종결일(예정): 2022년 2월 15일
https://bit.ly/3y7YVfa
[12/10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올해 최고 유니콘 기업은 틱톡 모기업 ‘바이트댄스’
- 바이트댄스 1위, 스페이스X 2위
- 핀테크 스타트업들 압도적 강세
https://bit.ly/31CDyXN
▶️ 올해 최고 유니콘 기업은 틱톡 모기업 ‘바이트댄스’
- 바이트댄스 1위, 스페이스X 2위
- 핀테크 스타트업들 압도적 강세
https://bit.ly/31CDyXN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올해 최고 유니콘 기업은 틱톡 모기업 ‘바이트댄스’
올해 최고의 유니콘 기업은 유튜브의 아성을 무섭게 위협하고 있는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자회사로 둔 중국의 바이트댄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니콘 기업이란 창업한지 10년 이하의 비상장 스타트업으로 기업 가치가 10억달러(약 1조2000억원) 이상인 기업을 말한다.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 시장정보 조...
[12/10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美 대규모 퇴사 사태 '접객업·외식업'이 주도
- 압도적으로 높은 접객업·외식업 퇴사율
- 구인대란과 좋은 일자리
https://bit.ly/30fjfim
▶️ 美 대규모 퇴사 사태 '접객업·외식업'이 주도
- 압도적으로 높은 접객업·외식업 퇴사율
- 구인대란과 좋은 일자리
https://bit.ly/30fjfim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美 대규모 퇴사 사태 '접객업·외식업'이 주도
미국의 이른바 ‘대규모 퇴사 사태’는 접객업과 외식업으로 대표되는 저임금 업종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임금 근로자들이 더 나은 조건의 직장이나 업종으로 옮기기 위해 그만두는 경우가 이같은 흐름을 이끌고 있으므로 ‘퇴사 사태’보다는 ‘전직 또는 이직 사태’로 표현하는 것...
[12/10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美, '위드 코로나' 시대 노동자 '대퇴직' 수그러드나
- 美 노동부, 올 10월 퇴직자 416만 명으로 전달 최고치 436만 명보다 감소
https://bit.ly/3IEJ904
▶️ 美, '위드 코로나' 시대 노동자 '대퇴직' 수그러드나
- 美 노동부, 올 10월 퇴직자 416만 명으로 전달 최고치 436만 명보다 감소
https://bit.ly/3IEJ904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美, '위드 코로나' 시대 노동자 '대퇴직' 수그러드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미국에서 일부 근로자들이 노동 현장에 복귀하지 않고, 퇴직하는 ‘대퇴직’ (The Great Resignation)이 유행했고, 그런 현상은 최소한 지난 10월까지 계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 10월에는 퇴직자가 9월에 비해 다소 줄어들어 대퇴직의 열풍이 조금 수그러든 것으...
[12/10 출근길 읽을거리 #4 /KTB 라진성]
▶️ 미래로 가는 GM, 과거로 가는 현대차
- 2009년 망했다 새로 태어난 GM, 2019년의 40일간 최장 총파업에도 굴하지 않고 전략적 구조조정 단행해 전기차 중심으로 조직 재편 성공
- GM의 고졸 견습공 출신으로 37년 간 생산·개발 현장 거쳐 CEO 된 메리 바라, 정치권·노동계 설득하면서 CASE 대비한 구조조정 착실히 진행
- GM, 전기 픽업트럭 발표 불과 2년 만에 전용 공장 가동, 공장 개업식에 온 바이든 대통령, ‘미국에서 만든 전기차’ 전폭 지원 밝히며 호응
- 100년만의 모빌리티 혁명에도, 한국은 파업 지속, 공장 유연성 저하, 강성노조 집권 등 과거 유산에 머물러, 이대로 가면 경쟁력 잃는게 당연할 수도
https://bit.ly/3rOc8ZD
▶️ 미래로 가는 GM, 과거로 가는 현대차
- 2009년 망했다 새로 태어난 GM, 2019년의 40일간 최장 총파업에도 굴하지 않고 전략적 구조조정 단행해 전기차 중심으로 조직 재편 성공
- GM의 고졸 견습공 출신으로 37년 간 생산·개발 현장 거쳐 CEO 된 메리 바라, 정치권·노동계 설득하면서 CASE 대비한 구조조정 착실히 진행
- GM, 전기 픽업트럭 발표 불과 2년 만에 전용 공장 가동, 공장 개업식에 온 바이든 대통령, ‘미국에서 만든 전기차’ 전폭 지원 밝히며 호응
- 100년만의 모빌리티 혁명에도, 한국은 파업 지속, 공장 유연성 저하, 강성노조 집권 등 과거 유산에 머물러, 이대로 가면 경쟁력 잃는게 당연할 수도
https://bit.ly/3rOc8ZD
조선일보
미래로 가는 GM, 과거로 가는 현대차 [최원석의 디코드]
미래로 가는 GM, 과거로 가는 현대차 최원석의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