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2.6(월)
▶️ Analyst’s Comment
1. 10월 미분양 update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it.ly/3lxp8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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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 미분양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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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 라진성의 건설인사이드 - 2021.12.6(월)
▶️ Analyst’s Comment
1. 10월 미분양 update
━ '21.10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14,075호로 집계, 전월(13,842호) 대비 +1.7%(233호) 증가
* '20.10월 26,703호 → '21.2월 15,786호 → '21.6월 16,289호 → '21.10월 14,075
━ 수도권은 1,290호로 전월(1,413호) 대비 8.7%(123호) 감소, 지방은 12,785호로 전월(12,429호) 대비 2.9%(356호) 증가
* (수도권) '20.10월 3,607호 → '21.2월 1,597호 → '21.6월 1,666호 → '21.10월 1,290호
* (지 방) '20.10월 23,096호 → '21.2월 14,189호 → '21.6월 14,623호 → '21.10월 12,785
* (대구) '20.10월 1,143호 → '21.2월 195호 → '21.6월 1,017호 → '21.10월 1,933호
━ 준공 후 미분양은 7,740호로 전월(7,963호) 대비 2.8%(223호) 감소
* '20.10월 16,084호 → '21.2월 10,779호 → '21.6월 9,008호 → '21.10월 7,740호
* (대구) '20.10월 39호 → '21.2월 60호 → '21.6월 144호 → '21.10월 115호
━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397호로 전월(415호) 대비 -4.3%(18호) 감소하였고, 85㎡ 이하는 13,678호로 전월(13,427호) 대비 +1.9%(251호) 증가
# (코멘트)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 대비 +1.7% 증가했지만, 역대 최저 수준의 미분양 흐름은 이어가는 중. 전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8% 감소하며, 전월 및 전년 대비 각각 16개월째 감소 추세로 역대 최저 수준. 시장에서 우려가 큰 대구 지역의 경우 전체 미분양은 전월 대비 -7.6% 감소, 악성 미분양인 준공 후 미분양 역시 전월 대비 -5.0% 감소하면서 더 이상 확대되지 않는 모습. 대구 지역의 전체 미분양이 크게 증가한 주요 요인은 최근 3~4년간 고분양가로 공급이 크게 집중됐기 때문. 특히, 올해 수도권보다 높은 평당 분양가 기록. 다만, 대구지역의 분양경기 조정이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지는 않을 전망. 대구를 제외한 지역들은 강한 주택 수요에 기반한 낮은 미분양과 높은 청약률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 한편 세종, 전남, 경북의 전체 미분양은 증가 추세로 전환됐지만, 준공후 미분양의 경우 소폭 증가하거나 감소세를 지속 중에 있어 여전히 우려할 사항은 아니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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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KTB 라진성 / 02-2184-233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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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 미분양 update
━ '21.10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14,075호로 집계, 전월(13,842호) 대비 +1.7%(233호) 증가
* '20.10월 26,703호 → '21.2월 15,786호 → '21.6월 16,289호 → '21.10월 14,075
━ 수도권은 1,290호로 전월(1,413호) 대비 8.7%(123호) 감소, 지방은 12,785호로 전월(12,429호) 대비 2.9%(356호) 증가
* (수도권) '20.10월 3,607호 → '21.2월 1,597호 → '21.6월 1,666호 → '21.10월 1,290호
* (지 방) '20.10월 23,096호 → '21.2월 14,189호 → '21.6월 14,623호 → '21.10월 12,785
* (대구) '20.10월 1,143호 → '21.2월 195호 → '21.6월 1,017호 → '21.10월 1,933호
━ 준공 후 미분양은 7,740호로 전월(7,963호) 대비 2.8%(223호) 감소
* '20.10월 16,084호 → '21.2월 10,779호 → '21.6월 9,008호 → '21.10월 7,740호
* (대구) '20.10월 39호 → '21.2월 60호 → '21.6월 144호 → '21.10월 115호
━ 규모별로 전체 미분양 물량을 보면,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397호로 전월(415호) 대비 -4.3%(18호) 감소하였고, 85㎡ 이하는 13,678호로 전월(13,427호) 대비 +1.9%(251호) 증가
# (코멘트)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 대비 +1.7% 증가했지만, 역대 최저 수준의 미분양 흐름은 이어가는 중. 전국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8% 감소하며, 전월 및 전년 대비 각각 16개월째 감소 추세로 역대 최저 수준. 시장에서 우려가 큰 대구 지역의 경우 전체 미분양은 전월 대비 -7.6% 감소, 악성 미분양인 준공 후 미분양 역시 전월 대비 -5.0% 감소하면서 더 이상 확대되지 않는 모습. 대구 지역의 전체 미분양이 크게 증가한 주요 요인은 최근 3~4년간 고분양가로 공급이 크게 집중됐기 때문. 특히, 올해 수도권보다 높은 평당 분양가 기록. 다만, 대구지역의 분양경기 조정이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지는 않을 전망. 대구를 제외한 지역들은 강한 주택 수요에 기반한 낮은 미분양과 높은 청약률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 한편 세종, 전남, 경북의 전체 미분양은 증가 추세로 전환됐지만, 준공후 미분양의 경우 소폭 증가하거나 감소세를 지속 중에 있어 여전히 우려할 사항은 아니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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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12/7 출근길 읽을거리 #1 /KTB 라진성]
▶️ 美·中 무역전쟁 이후 미국-대만 교역규모 급증
- 미국-대만 교역량, 스위스 제치고 8위로 올라서
- 중국산 제품 보복관세로 대만 기업들도 타격 받아
https://bit.ly/31zm6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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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초점] 美·中 무역전쟁 이후 미국-대만 교역규모 급증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선제공격으로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을 계기로 미국과 대만의 교역량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하나의 중국’ 원칙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대만의 양안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것과는 별개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제품에 대한 25%...
[12/7 출근길 읽을거리 #2 /KTB 라진성]
▶️ 일본 경제 쇠퇴로 한일경제 격차 줄었다
- 일본, 아날로그에 안주 디지털화 물결 놓쳐
- 한국, '디지털화'로 IT기반 제조업 일본 앞질러
- 일본과 한국의 GDP 비교
- 일본의 임금 감소
- 일본이 한국에 추월당한 이유
https://bit.ly/3ECAG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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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초점] 일본 경제 쇠퇴로 한일경제 격차 줄었다
한국과 일본의 경제 규모는 비교할 필요가 없이 일본이 압도적으로 우세한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넘기 힘든 벽으로 여겨졌던 일본을 주요 경제지표에서 한국이 넘어서고 있다. 한국의 국가경쟁력과 신용등급, 1인당 경상 GDP(국내총생산)는 이미 일본을 추월했다. 스위스 소재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
[12/7 출근길 읽을거리 #3 /KTB 라진성]
▶️ 원전, 기후변화 위기로 10년 만에 화려한 부활
- 신뢰할 수 있는 전기 수요 증가…안전 전력 확보 위해 원전 선택 확산
- 국제사회에 늘어나는 신규 원전 투자
- 원전의 문제점
https://bit.ly/3lCGX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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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초점] 원전, 기후변화 위기로 10년 만에 화려한 부활
1986년 체르노빌 재해와 2011년 후쿠시마 제1원전이 쓰나미에 침수된 후 국제사회에서는 원전에 대해 고통스러운 기억을 가지고 있었다. 전 세계적으로 지난 10년간 원전은 천연가스 및 재생 에너지원과 경쟁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가동을 줄여왔다. 원전은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가장 치명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