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리쥬빌레의 반려기업 발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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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AREGEN IS FOR EVERY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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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 케어젠 투자아이디어 중 하나

우리 몸은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나면서 아주 많은 병이 생긴다..

그런데 이 세상에는 아직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약품이나 건기식이 거의(?) 없다..(사실 있긴 하지만 큰 의미가 없어 패스)

더 안타까운 사실은 ‘인슐린 저항성’의 위험성에 대해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케어젠은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처방전도 불필요한) 건기식을 이미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다..

아마 수 년 뒤 이러한 사실이 시장에 만연될 쯤에는 케어젠이 헬스케어 분야에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위대한 기업이 되어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케어젠 프로지스테롤 = 인슐린 저항성 개선제’

ps) 위 내용을 대충이라도 이해를 하지 못한 상태로 케어젠에 투자하고 있다면, 그게 바로 투기이다!

* 참고자료 : ‘왜 아플까?’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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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짧은 코멘트 >

관심기업 목록을 쭉 살펴보니, 하루가 지날수록 더욱 매력적인 기업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심도있게 판단하지 않고 섣불리 매수했다가는, 설령 그게 50%의 성공확률을 가진 게임이더라도 실패할 수 있습니다..

항상 신중히 멀리를 내다보고 여유있는 마음으로 접근할 필요가 절실한 때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같은 시기에는 '아무 것도 안하는 편'입니다..

이번 위기도 슬기롭게 대처하시길~~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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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그냥 위 그림으로 대신하려고 합니다.. 더 이상 군더더기가 필요치 않는 그림입니다..!!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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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건기식, 중국 타겟으로 Level Up

1. 건기식이란 인체에 유용한 기능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제조한 식품인데 이를 통해 질병 발생 위험 감소생리활성, 영양소 측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음.

2. 흔히 의약품과 헷갈려하지만, 의약품은 제조 목적상 질병의 진단 및 치료 등 약리학적 영향을 위해 제조된 반면, 건기식은 생리학적 작용 등과 같은 보건 용도에서 효과를 기대함.

3. 건기식의 원료는 크게 고시형 원료와 개별인정형 원료로 나뉨
- 고시형 원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원료(별도 인정 절차 불필요) ex) 홍삼,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 및 무기실, 밀크씨슬 등
- 개별인정형 원료: 식약처의 심사를 거쳐 인정받은 원료 ex) 헛개나무과병추출분말,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 등

4. 당연히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질 때 건기식 수요가 늘어나는데, 이는 크게 1) 주변 환경을 통해 필요성을 간접 경험, 2)필요성을 직접 경험, 3)경제 수주 변화의 세 가지 경우로 나눌 수 있음.
1) 간접 경험 =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
2) 직접 경험 = 질병을 직접 경험
3) 경제 수준 변화 =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건기식 소비 경향이 뚜렷해졌으나, 현대에는 더 이상 큰 영향을 주지 않음.

5. 밸류체인은 크게 제조(원료개발/원료생산)와 유통으로 구분할 수 있음.
- 제조(원료 개발) = 새로운 원료를 발굴하기 위한 R&D.
- 제조(생산) = 브랜드 업체의 제품을 위탁받아 생산하는 OEM/ODM과 자체생산으로 구분.
- 유통 = 백화점, 약국, 인터넷, 방문판매 등(과거 방문판매/다단계에서 현재는 인터넷으로 많이 이동)

6. 건기식의 시작은 2012년 6,500억 / 2017 1조원을 돌파하며 '홍삼'이 이끌었지만, 2018년을 피크로 정체되었고 '프로바이오틱스(장건강)' '해모힘(면역 증진효과)'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현재까지 '홍삼'의 정체는 지속되고 있음.

7. 건기식 시장 규모는 중국이 글로벌 2위로 미국 다음으로 큰데, 인당 소비금액을 고려했을 때 장기적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됨.
- 21년 기준 미국(35.5%), 중국(14.3%), 서유럽(11.8%), 라틴아메리카(8.8%), 일본(7%) 순.

8. 또한 중국 내에서 높아진 수입 건기식 브랜드 선호활발해진 해외 직구로 인해 글로벌 브랜드들이 한국에서 제조 후 수출 판매 하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음.

9.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22년 5.4조원으로 5년간 +14.7% 성장해왔으며, 그 사이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와 다양한 기능성 원료가 개발 및 상품화되었음.

10. 23년 주요 건기식 ODM 업체 3개사의 합산 실적은 매출액 1.2조원, 영업이익 777억원으로 전망하는데, 3사 합산 하반기 매출은 +13%, YoY 영업이익 +52% YoY의 성장을 기대함.

11. 국내 주요 건기식 업체들의 해외비중이, 1)지리점 이점, 2)신뢰도, 3)제품화 능력 등의 이유로 확대되고 있음.
- 지리점 이점 = 물류비 절감
- 신뢰도 = 고품질 신속한 제품 생산능력, 오랜시간 쌓아온 신뢰도
- 제품화 능력 = 각자가 보유한 개별 인정형 원료를 통한 신제품 개발 참여

12. 주가를 보면 22년 상반기부터 1년간 장기간 하락하다 8월 반등했는데, 장기간 침체는 CAPA 확장으로 인한 고정비 상승내수 경쟁 심화에 따른 실적 부진이 원인이었음.

13. 23년 말까지 내수 기저부담 완화가 기대되며, 특히 2024년에는 내수가 부담없는 상황에서 해외 실적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함.

[출처] 신한투자 조영권, DS투자 장지혜 연구원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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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138 김만수
주주님들 안녕하세요.

주주제안으로 편지를 보냈었고,
어제 대표님께서 직접 전화를
해 주셔서 깜짝 놀라기도 했고,
배려심과 주주에 대한 마음에
감사했습니다.

메인으로 요청 드렸던 식약처건에
대해 긍정적인 말씀을 주시면서,
전체적으로 잘될 것이니 1년 기다려 보라고
하셨어요. 소통 잘 되는 주담도
계시고, 지금은 좀 어렵지만 이런
포텐셜과 변화의지를 가진 회사라면
함께 일년이상 더 동행하겠습니다.

티핑포인트가 언제 나올지는
모르지만, 꼭 올거라는 기대와
설레임으로 지켜보겠습니다.
열심히 살아온 친구이고,
천재급이고, 새롭게 크게 도전하고 있는데,
빨리 성공하지 못한다고 해도 믿고 투자한걸
빼는것도 친구 아닌 것 같아서요.

오늘도 내일도 공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매일 나오는 뉴스를 보면,
과체중 당뇨 노인인구 증가 근육감소
황반 등 모두 케어해야 할 우리회사의
목표와 일치 하니 더 좋으네요.
동행하시는 주주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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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40,100
‘처음엔 항상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전개되다가 마지막이 되어야 생각한대로 된다.’ 라는 말도 있잖아요.
계약상대방 혹은 케어젠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근차근 성과를 낼거라 생각합니다. 아래 글 보면서 힘내시길요.

투자라는 건물의 기초가 튼튼하면 모든 것은 시간문제다.
투자의 근거가 되는 분석이 맞다면, 올바른 전제에서 시작되었다면 그 투자는 성과를 볼 것이다. 언제? 그것은 사건들, 뉴스, 트렌드 등 한마디로 계산할 수 없는 요소들이 합쳐져서 발생한다.
하지만 대다수 투자자들은 그 사이에 벌어지는 폭풍과 악천후을 버텨낼 인내와 정신력이 부족하다. 시세가 하락하면 심리적 혼란에 빠져 보유한 모든 주식을 팔아버린다.
아마도 인내는 증권거래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인내는 가장 흔하게 일어나는 실수를 줄여준다.
인내심이 없는 사람은 애초에 증권거래소 근처에도 가지 말아야 한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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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JSJ L
프로지 드시고부터 어머님이 팔다리 저림도 사라지시고 소화도 잘되고 컨디션도 좋아지고, 살도 빠지고, 혈압도 완전 이상적인 수치로 내려가셨다네요(의사가 놀랐다는). 저희 어머님 체험으로는 거의 만병통치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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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JSJ L
고혈압약은 오랫동안 1알씩 드시고 그냥 혈압이 높은 채로 유지되고 계셨는데
프로지 드시면서 임의로 반알로 줄이셨는데도 혈압 70~110으로 이상적인 수치가 나왔다고 하시네요.
저랑 아버님은 그냥 혈압약 드시지 말아 보시라고 권하고 있어서 그러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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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어제 함께 근무하시는 나름 업계에서 성공하신 분의 진심어린 한 마디가 저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왜 이렇게 아웅다웅 사는지 모르겠다.. 실적 하나 더 낸다고 다 성공하는 것도 아닌데... 나도 그 때는 몰랐는데, 지나고 나니 다 부질 없더라.. 할 수 있을 때 가족들하고 행복한 시간을 최대한 많이 보내라~~"

나름대로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생각하는 편인 저에게 조차 경종을 울리는 한 말씀이었습니다..

한 조직에서 남들보다 더 잘 하려고 하는 남자들의 자존심이라고나 할까요? 어떤 조직이든지 간에 그런 말 못할 안보이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더 높은 위치에 오르려는 이유일까요? 더 많은 부를 창출하기 위함일까요? 그냥 단순히 주변인들에게 인정을 받기위함일까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정말로 그 일이 즐겁고 행복하기 때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열심히 하는 일의 노력만큼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아도 지금과 똑같이 살아갈 수 있다면,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길을 선택할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경제적인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정말 환상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운 일입니다.. 물론 일부 그러한 길을 걷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경험담을 들어보신 분들은 '아~ 나도 저렇게 살아야지'하며 부단히 노력을 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실현되는 시기와 지속성입니다.. 다시말해, 누가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그러한 삶을 누리면서 살아갈 것인가와 그러한 삶을 죽을 때까지 영위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쉽사리 풀리지 않는 문제입니다.. 누구나 꿈꾸는 영화속 주인공과 같은 삶.. 과연 이 세상 사람들 0.01% 정도나 이룰 수 있을까요?

이러한 생각을 곰곰히 하면서 얻은 결론은 '욕심을 조금만 버리면 가능할 수도 있겠다'입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남들과 비교하기를 좋아합니다.. 아니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그래서 남들의 하는 모습대로 자신을 평가합니다.. 그리고 시기질투를 합니다.. 올바른 정신을 가진 사람은 그렇게 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을 합니다..

이러한 모습들 모두가 과도한 욕심(욕망) 때문입니다.. 나보다 더 잘난 남들과 비교하면서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거나 대충의 노력으로 그들과 똑같이 되기를 바란다면, 그것은 시기와 질투로 변할 것입니다.. 반대로 그들을 거울삼아 나도 똑같이 되기를 갈구하면서 피나는 노력을 한다면 발전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이렇든 저렇든 모든 것이 과도한 욕심(욕망)에서 발현된는 것입니다..

조금만 내려놓으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수 십년을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그게 그렇게 어렵습니다..

글이 굉장히 길어졌는데, 오늘의 결론은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과욕을 부리면서 너무 무리하게 하지말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PS) 조직의 장님들이 보시면 별로 안좋아하시겠네요..ㅎㅎ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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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남을 배려할 수 있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여기서 ‘남’이라는 단어는 ‘타인’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투자 대상 기업’도 이에 포함된다..

우리나라만 해도 수 많은 상장기업이 있고, 개인의 판단과 평가에 따라서 아주 많은 투자자들이 모든 상장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다..

상장이 된 이상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지 않는 기업은 절대 있을 수 없다..

바로 이 부분이 정말 놀라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를 간과하면서 투자하고 있다..

다시말해 어떤 상장기업이든 어떤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기업에 대해서 너무 실랄하게 비판하거나 평가하는 것은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행위이다..

내 기준을 근거로 기업의 상황이 좋든 나쁘든 함부로 남의 기업을 너무 공개적으로 비판한다면 분명히 이런 행위로 인해 상처받는 투자자들이 생길 수밖에 없다..

정말로 걱정이 되거든 철저히 논리에 근거해서 책임을 질 수 있는 진심어린 충고를 해주는 것이 낫지 않을까?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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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최근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니 ‘진실이 두 가지인 경우’도 종종 있더라”

저는 이 말을 듣고 1초 만에 이해했습니다..

즉 사람마다 입장차가 다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곧 상대방의 의견이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때로는 나 혹은 상대방이 틀린 경우도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거짓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분명히 잘잘못을 따져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필요가 있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 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조직 내에서 자주 거짓말을 하거나 거짓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항상 핑계를 대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나요?

저의 경우 한 번 정도는 뭐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는 편이지만, 두 번째에는 당사자에게 인식을 시켜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계속된다면 그냥 조용히 손절하는 편입니다.. 어떻게든 나에게도 그런 거짓된 언행이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제 내가 투자하고 있는 기업에 적용해볼까요?

가장 좋은 것은 수시로 과장하거나 거짓을 얘기하는 기업은 투자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기업인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중에라도 경영진의 그런 거짓된 모습이 식별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의 경우에는 우선 그러한 행태가 일어난 원인에 대해서 한 번 살펴봅니다.. 과연 그것이 어쩔 수 없는 사안이었는지까지도 확인해봅니다..

만약 그 과정에서 정말로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이유가 없거나, 선의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는, 그냥 바로 그 기업과는 이별합니다..

그런데 그런 경우는 잘 없더라구요.. 한 번 거짓말하는 기업은 계속하게 되어있더라구요.. 기업의 거짓말 때문에 한 순간에 훅~ 가는 분들 많이 봐왔습니다.. 항상 살얼음 위를 걷는 마음으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PS) 노파심에 첨언하면, 위 글은 제가 잘 아는 특정 기업의 이야기가 절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합니다!!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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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쥬빌레의 반려기업 발굴 채널 pinned «< 오늘의 코멘트 > 남을 배려할 수 있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여기서 ‘남’이라는 단어는 ‘타인’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투자 대상 기업’도 이에 포함된다.. 우리나라만 해도 수 많은 상장기업이 있고, 개인의 판단과 평가에 따라서 아주 많은 투자자들이 모든 상장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다.. 상장이 된 이상 투자자들이 투자를 하지 않는 기업은 절대 있을 수 없다.. 바로 이 부분이 정말 놀라운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를 간과하면서 투자하고…»
< 오늘의 간단 코멘트 >

최근 1~2년 간 아주 잘 나가던 실적이 올해 반기를 기준으로 처참하게 깨지기 시작한 기업을 여럿 봤습니다..

딱 한 마디가 생각나더군요~

'범사에 감사하라'

이런 어려운 시기에 내 기업이 실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니, 이 보다 더 기쁜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의 기업은 무사하신지요?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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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어젠강성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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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쥬빌레의 반려기업 발굴 채널
Photo
< 오늘의 코멘트 >

제 인생의 좌우명 중 하나가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면서 살자"입니다..

사람이기에 항상 그렇게 살아갈 순 없지만, 최대한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합니다..

위 사진은 'KRX 바이오 탑10 지수'입니다..

내 기업도 남(지수)에게 민폐끼치지 말고 남을 먼저 생각하면서 성장해나가기를 기대합니다!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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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좋은 주식을, 쌀 때, 나누어 투자해, 오래 보유하라’

이것이 주식투자의 정석이다.

그런데 그동안 ‘인기있는 주식을, 비쌀 때, 몰빵해서, 짧게 보유했기’ 때문에 (주식투자는) 필패라는 소리가 나온 것이다.

- 강방천의 ‘관점’


여기서

1. 좋은 주식
2. 쌀 때
3. 나누어서 투자
4. 오래 보유

이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은 4번이고, 4번 때문에 대부분 투자에 실패한다..

그 이유는 10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는 4번을 제대로 실행하다보면, 우리 인생에서 몇 차례밖에 기회가 없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대한 어릴시절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해야한다..!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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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챙겨보는 컨슈머 트랜드 리포트. 올해는 인플레이션, GLP-1, 틱톡, 쉬인 등을 다룸.

무엇보다도 GenZ들에게 틱톡 커머스의 영향력이 매우 강해진걸 숫자로 보니 인상깊다.

https://newconsumer.com/trends/consumer-trends-2024/#memberful_over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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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코멘트 >

확인되지 않은 ‘카더라~’ 사실을 가지고 타인을 오해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그 오해로 인해 주변분들과 나와의 관계가 멀어질 수도 있는 사안이었던 적도 있을 것입니다..

그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사람 사이에는 ‘상황’이라는 존재가 있어서, 얼마든지 이러한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제 눈으로 보고 제 귀로 들은 내용이 아니고는 100% 믿지를 않습니다..

이유는 우선 위에서 얘기한 오해라는 것을 하기 싫고, 그 오해를 통해 좋은 사람을 잃는 것이 싫기 때문입니다..

왠만큼 믿음이 쌓인 사이라면 아주 간단히 대화로 해결이 되지만, (조직 내에서) 그냥 그런 관계인 경우에는 자칫 굉장히 부담스러운 사이가 되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러면 투자는 어떠한가요?

투자 기업에 대해 큰 신뢰가 없는 경우에는 주변의 ‘카더라’ 통신에 의해서 기업을 오해하기 시작하고 불안감에 빠지며 결국 기업과 이별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업에 확신을 가지고 투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철저한 믿음이 없는 상태에서는 우를 범하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큰 확신도 없이 대충 투자를 한 경우라면 더더욱 그렇겠지요..

내가 확신을 가지고 투자한 기업에 대해 주변에서 들리는 비판적인 목소리 때문에 기업을 오해하기 시작한다면, 나는 이미 이 기업에 대한 확신이 사라진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혹시 그러한 경우가 있다면, 처음의 투자 아이디어를 상기하시면서, 그 ‘카더라’와 ‘비판적인 목소리’에 대한 팩트를 체크해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다보면 내가 처음 투자할 당시 ‘확신의 정도’와 ‘지금의 정도’를 비교평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한 후 투자 의사결정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사람 사이도 그렇고, 투자도 그렇고 진실이 아닌 내용으로 인해 오해가 생기고, 시기 및 질투로 인해서 사람과 법인을 잃어가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너무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부디 이 험난한 인간관계 속 삶과 더욱 살벌한 주식시장 속 삶에서 현명한 생각으로 합리적인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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