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해보죠.
1. 전쟁 이후 컨센서스는 깨졌기에 ' 장기화 '에 대비하고 베팅하겠다 말씀드렸습니다.
방산, 조선, 전기차, 태양광풍력, 에스오일, 리스크헷지를 추천드렸죠.
2. 정유기업들이 가동률을 낮춘채 비축유로 시간을 잘 끌었습니다. ( 물론 항공유 등에서 소비침체가 이어진기도 했고 )
이로인해 유가도, 증시도 4월달 나름 안정을 찾는 모습이었죠.
3. 4월 말, 저는 '5월부터는 유가가 더 올라갈 것 같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5월부터 정유기업들이 가동률을 올릴거기 때문이라고 이유도 말씀드렸죠.
4. 그래서 코스피 지수가 다시 최고점(6500선)을 찍었던 4월 30일 낮에
' 저야 헷지를 해놔서 상관없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은 리스크 관리를 해야하는 시점 같다 '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5. 그러나 같은날(4월30일) 저녁에 엔화가 급등하는걸 보고 ' BOJ에서 개입에 들어간 것 같다 ' 라는 코멘트를 드렸고, 다음날부터 이 자금이 어디서 온건지는 모르겠으나 유동성에 우호적인 상황이 펼쳐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
6. 정확히 그렇게 5월 시작부터 코스피, 반도체는 폭등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증시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건이었죠.
7. 그리고 이번주부터 그 비밀들에 대해 차근차근 하나씩 시나리오들을 추론해드렸습니다.
( 물론 그 추론은 베센트 재무장관과 일 재무성이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한 여전히 '추론'일 뿐입니다 )
8. 그래서 저는 이번주에 반도체와 주가지수, 나스닥 등등 기술주는 '굳이'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판단했고... ( 여기서 매도의견이 아닌 이유는... 호르무즈가 언제 갑자기 열릴지는 저도 모르기때문. 미중회담에서 큰 선물이 나올 수도 있었음 )
만약 반대급부로 증시가 흔들린다면 급등한 테크와 기술주를 중심으로 조정이 나오고,
그간 수급이 이탈했던 소외종목 OR 고유가로 이득을 보는 섹터는 수급이 들어올거라 판단,
제 주력 종목들을 추가 매수 했습니다.
9. 목요일까진 주력이었던 현엔솔이 급등해서 나름 성공적이라 판단했는데...
금요일날 다같이 폭락해버렸고...
그나마 많이 이득중인 현엔솔과 아이티센을 조금씩 위에서 팔아서, 툴젠을 97000원대에서 추가매수했는데...
툴젠마저 장 종료시점 유상증자 공시로 대폭락...
10. 일단 증시가 고점찍고 붕괴되는거면... 고유가 이득이건 뭐건 다 수급으로 빠질겁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라 고점 테스트 OR 조정이면 유가가 다시 천천히 올라가며 고유가로 수혜를 보는 종목들과 방산은 반등이 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기에...
일단은 대응 없이 기다려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11. 만약 고점 => 붕괴면...
뭐 별 수 있나 일 죽어라 더 해서 현금 확보해야지~
12. 일단 오늘 전세계 국채 장기금리가 대 대폭등 했습니다.
연준이 21년도의 실수를 그대로 반복할거라고 시장은 판단하는거 같죠?
( 인플레 일시적이라고 계속 버티다가 나중가서야 금리 급하게 인상하는... )
1. 전쟁 이후 컨센서스는 깨졌기에 ' 장기화 '에 대비하고 베팅하겠다 말씀드렸습니다.
방산, 조선, 전기차, 태양광풍력, 에스오일, 리스크헷지를 추천드렸죠.
2. 정유기업들이 가동률을 낮춘채 비축유로 시간을 잘 끌었습니다. ( 물론 항공유 등에서 소비침체가 이어진기도 했고 )
이로인해 유가도, 증시도 4월달 나름 안정을 찾는 모습이었죠.
3. 4월 말, 저는 '5월부터는 유가가 더 올라갈 것 같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5월부터 정유기업들이 가동률을 올릴거기 때문이라고 이유도 말씀드렸죠.
4. 그래서 코스피 지수가 다시 최고점(6500선)을 찍었던 4월 30일 낮에
' 저야 헷지를 해놔서 상관없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은 리스크 관리를 해야하는 시점 같다 '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5. 그러나 같은날(4월30일) 저녁에 엔화가 급등하는걸 보고 ' BOJ에서 개입에 들어간 것 같다 ' 라는 코멘트를 드렸고, 다음날부터 이 자금이 어디서 온건지는 모르겠으나 유동성에 우호적인 상황이 펼쳐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
6. 정확히 그렇게 5월 시작부터 코스피, 반도체는 폭등하기 시작했습니다. 대한민국 증시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건이었죠.
7. 그리고 이번주부터 그 비밀들에 대해 차근차근 하나씩 시나리오들을 추론해드렸습니다.
( 물론 그 추론은 베센트 재무장관과 일 재무성이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는 한 여전히 '추론'일 뿐입니다 )
8. 그래서 저는 이번주에 반도체와 주가지수, 나스닥 등등 기술주는 '굳이'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판단했고... ( 여기서 매도의견이 아닌 이유는... 호르무즈가 언제 갑자기 열릴지는 저도 모르기때문. 미중회담에서 큰 선물이 나올 수도 있었음 )
만약 반대급부로 증시가 흔들린다면 급등한 테크와 기술주를 중심으로 조정이 나오고,
그간 수급이 이탈했던 소외종목 OR 고유가로 이득을 보는 섹터는 수급이 들어올거라 판단,
제 주력 종목들을 추가 매수 했습니다.
9. 목요일까진 주력이었던 현엔솔이 급등해서 나름 성공적이라 판단했는데...
금요일날 다같이 폭락해버렸고...
그나마 많이 이득중인 현엔솔과 아이티센을 조금씩 위에서 팔아서, 툴젠을 97000원대에서 추가매수했는데...
툴젠마저 장 종료시점 유상증자 공시로 대폭락...
10. 일단 증시가 고점찍고 붕괴되는거면... 고유가 이득이건 뭐건 다 수급으로 빠질겁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라 고점 테스트 OR 조정이면 유가가 다시 천천히 올라가며 고유가로 수혜를 보는 종목들과 방산은 반등이 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기에...
일단은 대응 없이 기다려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11. 만약 고점 => 붕괴면...
뭐 별 수 있나 일 죽어라 더 해서 현금 확보해야지~
12. 일단 오늘 전세계 국채 장기금리가 대 대폭등 했습니다.
연준이 21년도의 실수를 그대로 반복할거라고 시장은 판단하는거 같죠?
( 인플레 일시적이라고 계속 버티다가 나중가서야 금리 급하게 인상하는... )
❤3
맞았던 것 : 전쟁 장기화, BOJ가 아니었다면
... 4월 말이 단기 고점이었던 것
틀린 것 : BOJ가 아니지 않았던 것(ㅋ)
툴젠,
고유가 수혜고 뭐고 일단 다 털린 것
... 4월 말이 단기 고점이었던 것
틀린 것 : BOJ가 아니지 않았던 것(ㅋ)
툴젠,
고유가 수혜고 뭐고 일단 다 털린 것
일본에서 싸게 돈을 빌려서
달러로 바꾼다음에
미국 국채를 사면
4.6 - 2.7 = 1.9 %의 금리차이를 먹을 수 있는건데...
이게 일본은 아주 오랫동안 마이너스금리에 가까웠으니 성행했던거고 이걸 엔캐리 트레이드라 부르죠. ( 이젠 다들 아시죠? )
근데 일본이 최근 디플레에서 탈출하며 장기금리가 치솟고 있고... 앞으로도 금리상승을 예고하고 있으니...
미일간 금리격차는 점차 좁혀지고 있습니다.
만약 엔캐리 투자자들이 엔캐리를 할때 환율 헷지 보험을 들었다면 ( 엔화랑 달러 가치 변동으로 인해 환차 손실을 헷징하는 보험 )
1.9%의 금리차익으로는 별 재미가 없을겁니다.
그래서 요즘은 환헷지를 안한 엔캐리 트레이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추세인데...
그 말인 즉슨... 환율의 변동에 매우 취약하다는거죠.
일본은 금리를 올리자니 성장이 꺾여 침체될까봐 걱정입니다.
그래서 금리를 매우 천천히, 시장을 안정시키며 올리겠다고 했는데...
그러니까... 안그래도 대미투자때매 약세인 엔화가 더 약세가 됩니다.
엔화가 약세가되면 물가가 오르죠?
그럼 정치인들은 표를 못받겠죠.
욕심때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건데...
그래서 생각해낸 묘수가 저번주, 이번주 내내 설명드린 BOJ의 환시개입 같은겁니다.
( 환시개입 자체는 과거부터 여러번 있던 일입니다. 이번 환시개입이 좀 특이한 정황상증거가 나왔을 뿐이죠 )
엔화가 완전히 방향을 틀어서 아예 강세로 가버리면... 환헷지를 안한 엔캐리 투자자들에게 환손실 리스크가 커지면서... 연쇄 청산 우려가 터집니다.
우리는 그걸 엔캐리 청산이라 부르고, 가장 가깝게 24년 7월인가 8월에 한번 겪은적이 있죠. ( 코스피 10% 빠진날 )
그러니 너무 엔화 강세를 강하게 만들어서도 안되고...
아주 잠깐 엔화를 사서 안정시켜주는건데...
여기서 욕심내 유가까지 건드렸으면...
그 반작용을 앞으로 감내해야할거고...
중요한건 이미 눈치챈 일본 민간 금융사들은 미국채를 던지기 시작했다는겁니다.
달러로 바꾼다음에
미국 국채를 사면
4.6 - 2.7 = 1.9 %의 금리차이를 먹을 수 있는건데...
이게 일본은 아주 오랫동안 마이너스금리에 가까웠으니 성행했던거고 이걸 엔캐리 트레이드라 부르죠. ( 이젠 다들 아시죠? )
근데 일본이 최근 디플레에서 탈출하며 장기금리가 치솟고 있고... 앞으로도 금리상승을 예고하고 있으니...
미일간 금리격차는 점차 좁혀지고 있습니다.
만약 엔캐리 투자자들이 엔캐리를 할때 환율 헷지 보험을 들었다면 ( 엔화랑 달러 가치 변동으로 인해 환차 손실을 헷징하는 보험 )
1.9%의 금리차익으로는 별 재미가 없을겁니다.
그래서 요즘은 환헷지를 안한 엔캐리 트레이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선 추세인데...
그 말인 즉슨... 환율의 변동에 매우 취약하다는거죠.
일본은 금리를 올리자니 성장이 꺾여 침체될까봐 걱정입니다.
그래서 금리를 매우 천천히, 시장을 안정시키며 올리겠다고 했는데...
그러니까... 안그래도 대미투자때매 약세인 엔화가 더 약세가 됩니다.
엔화가 약세가되면 물가가 오르죠?
그럼 정치인들은 표를 못받겠죠.
욕심때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건데...
그래서 생각해낸 묘수가 저번주, 이번주 내내 설명드린 BOJ의 환시개입 같은겁니다.
( 환시개입 자체는 과거부터 여러번 있던 일입니다. 이번 환시개입이 좀 특이한 정황상증거가 나왔을 뿐이죠 )
엔화가 완전히 방향을 틀어서 아예 강세로 가버리면... 환헷지를 안한 엔캐리 투자자들에게 환손실 리스크가 커지면서... 연쇄 청산 우려가 터집니다.
우리는 그걸 엔캐리 청산이라 부르고, 가장 가깝게 24년 7월인가 8월에 한번 겪은적이 있죠. ( 코스피 10% 빠진날 )
그러니 너무 엔화 강세를 강하게 만들어서도 안되고...
아주 잠깐 엔화를 사서 안정시켜주는건데...
여기서 욕심내 유가까지 건드렸으면...
그 반작용을 앞으로 감내해야할거고...
중요한건 이미 눈치챈 일본 민간 금융사들은 미국채를 던지기 시작했다는겁니다.
❤2
1. 금리를 올리면 성장이 죽는다.
+ 엔캐리 청산이 터진다.
2. 금리를 안올리면 엔화가 계속 약세가 되고, 국내 물가도 계속 오른다.
제가 일본 장기금리 매번 차트 올려드리는 이유입니다.
+ 엔캐리 청산이 터진다.
2. 금리를 안올리면 엔화가 계속 약세가 되고, 국내 물가도 계속 오른다.
제가 일본 장기금리 매번 차트 올려드리는 이유입니다.
❤2
일본 중앙은행은
' 야 환율좀 어찌해봐... 안그럼 나 미국채 던지고 환율 개입한다? '
연준은
' 아 그럼 스왑으로 달러랑 엔화랑 바꾸쟈 '
해서 잠시 시간 벌었다쳐도...
일본 시중 은행이나 대형 기관들은 스왑이 안되니까...
그냥 미국채를 팔 수 밖에 없는거죠.
' 야 환율좀 어찌해봐... 안그럼 나 미국채 던지고 환율 개입한다? '
연준은
' 아 그럼 스왑으로 달러랑 엔화랑 바꾸쟈 '
해서 잠시 시간 벌었다쳐도...
일본 시중 은행이나 대형 기관들은 스왑이 안되니까...
그냥 미국채를 팔 수 밖에 없는거죠.
❤3
저는 삼성의 시스템이 여전히 붕괴되고 있다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당연히 그 중심에는 이재용의 리더쉽이 있구요.
그냥... 지금 사이클이 좋으니까 주가 올라가고 실적 내는거지...
다운 사이클이 오면 그 시스템 문제가 들어날겁니다.
주가가 5만원일때 그랬던 것 처럼요.
뭐 삼성에서 일하신분들의 모든 증언을 볼때...
이미 삼성 사장단들의 단기적인 시각의 한계, 장기적인 기술투자 배제 등등... 회사의 미래가 점점 암울해지고 있는건 둘째치고
에초에 이번 노조사태도 닉스에게 의제를 먼저 빼앗겼기에 발생한 일입니다.
그런 센스 조차도 닉스에게 완전히 발리고 있는 상황인거죠.
HBM4에서 구글을 고객사로 잘 잡아내며 역전에 성공하는듯했고, 그 이유는 풍부한 EUV장비 경험덕이었는데...
그것 외에는 인상적인 성과들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운사이클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중국 매모리들의 공격이 시작되는건데...
레거시 1등인 삼성이 가장 취약합니다.
반도체를 계속 좋게 보실거면 닉스가 여전히 정답.
당연히 그 중심에는 이재용의 리더쉽이 있구요.
그냥... 지금 사이클이 좋으니까 주가 올라가고 실적 내는거지...
다운 사이클이 오면 그 시스템 문제가 들어날겁니다.
주가가 5만원일때 그랬던 것 처럼요.
뭐 삼성에서 일하신분들의 모든 증언을 볼때...
이미 삼성 사장단들의 단기적인 시각의 한계, 장기적인 기술투자 배제 등등... 회사의 미래가 점점 암울해지고 있는건 둘째치고
에초에 이번 노조사태도 닉스에게 의제를 먼저 빼앗겼기에 발생한 일입니다.
그런 센스 조차도 닉스에게 완전히 발리고 있는 상황인거죠.
HBM4에서 구글을 고객사로 잘 잡아내며 역전에 성공하는듯했고, 그 이유는 풍부한 EUV장비 경험덕이었는데...
그것 외에는 인상적인 성과들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운사이클에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중국 매모리들의 공격이 시작되는건데...
레거시 1등인 삼성이 가장 취약합니다.
반도체를 계속 좋게 보실거면 닉스가 여전히 정답.
❤4
동의합니다.
그리고 그 논리는
노동자들을 포함해서
임원과 경영진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어야겠죠.
이재용도 회장직에서 짤릴 수 있어야 합니다.
리더가 그걸 받아들여야
밑에 노동자들도 그걸 받아들이겠죠.
그리고 그 논리는
노동자들을 포함해서
임원과 경영진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어야겠죠.
이재용도 회장직에서 짤릴 수 있어야 합니다.
리더가 그걸 받아들여야
밑에 노동자들도 그걸 받아들이겠죠.
❤3👻2
#Ai #에이전트
발리고만 있는줄만 알았던 오픈Ai의 반격이 요즘 거센듯 합니다.
엔스로픽의 클로드가 에이전트 시장을 독점하는 줄 알았는데...
오픈Ai의 코덱스가 클로드의 대항마로서 올라오고 있는데요.
제가 개발자는 아니라서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 이해하지는 못하나...
인프라 측면에서 코덱스가 훨씬 단단하고,
특히 백엔드쪽에서 강력한 성능을 보인다고 합니다.
개발자였던 친구와 최근 클로드와 코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과거에는 아이디어~기획단계 뿐 아니라, 그 이후 실제 작업단에서도 개발 실력+퀄리티 차이가 나기때문에... 앱이라는게 차별화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모두가 에이전트를 이용한 바이브코딩이 대세가되면서... 누가 뭐 앱하나 내면 바로 경쟁자가 따라오기 쉬운 구조가 되어버렸고... 그래서 이제 앱 생태계는 돈싸움일뿐이다(마케팅싸움)..
뭐 이런 내용을 정리했었습니다.
그것처럼... 에이전트 역시도 천상계의 저 괴물회사 두곳 + 구글과 중국애들까지... 바로바로 따라오며 치킨게임을 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로인한 시장의 변화는...
일단 토큰값을 못올리겠죠.
성능에서 큰 차이가 없으니 토큰가격 낮거나 한도가 많은 에이전트를 선택하는게 당연지사.
그럼 수익성은 더 줄어드는겁니다.
( 최근 제 궁금증이 여기서 풀렸습니다. 왜 다들 클로드가 모든걸 대체한다고 주장하면서... 클로드는 가격을 안올리는지 잘 이해가 안갔거든요.
가격을 못올리는거 였습니다. )
2010년대의 플랫폼 , 클라우드도 독점이 필연이었으나... 그나마 거긴 분야라도 좀 달랐지...
Ai는 진짜 독점이 필연입니다.
상대가 항복할때까지 치킨게임을 해야할거고...
그게 좋은 관점으로보면 반도체가 더 갈거라는 말이 되는것이며...
나쁘게 보면...
자꾸 ai는 돈을 벌고, 과거 닷컴버블때와는 다르다... 그땐 다 돈을 못벌었다...
뭐 이런 주장에 대한 반박이 되겠죠.
Ai가 돈을 벌고 있나...?
흠 들어간 돈일 얼만데...
자기자본 수익률로만 봐도
대체 그게 돈을 버는건지 전 잘 이해가 안가네요 ㅎ
발리고만 있는줄만 알았던 오픈Ai의 반격이 요즘 거센듯 합니다.
엔스로픽의 클로드가 에이전트 시장을 독점하는 줄 알았는데...
오픈Ai의 코덱스가 클로드의 대항마로서 올라오고 있는데요.
제가 개발자는 아니라서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 이해하지는 못하나...
인프라 측면에서 코덱스가 훨씬 단단하고,
특히 백엔드쪽에서 강력한 성능을 보인다고 합니다.
개발자였던 친구와 최근 클로드와 코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과거에는 아이디어~기획단계 뿐 아니라, 그 이후 실제 작업단에서도 개발 실력+퀄리티 차이가 나기때문에... 앱이라는게 차별화가 가능했는데...
이제는 모두가 에이전트를 이용한 바이브코딩이 대세가되면서... 누가 뭐 앱하나 내면 바로 경쟁자가 따라오기 쉬운 구조가 되어버렸고... 그래서 이제 앱 생태계는 돈싸움일뿐이다(마케팅싸움)..
뭐 이런 내용을 정리했었습니다.
그것처럼... 에이전트 역시도 천상계의 저 괴물회사 두곳 + 구글과 중국애들까지... 바로바로 따라오며 치킨게임을 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로인한 시장의 변화는...
일단 토큰값을 못올리겠죠.
성능에서 큰 차이가 없으니 토큰가격 낮거나 한도가 많은 에이전트를 선택하는게 당연지사.
그럼 수익성은 더 줄어드는겁니다.
( 최근 제 궁금증이 여기서 풀렸습니다. 왜 다들 클로드가 모든걸 대체한다고 주장하면서... 클로드는 가격을 안올리는지 잘 이해가 안갔거든요.
가격을 못올리는거 였습니다. )
2010년대의 플랫폼 , 클라우드도 독점이 필연이었으나... 그나마 거긴 분야라도 좀 달랐지...
Ai는 진짜 독점이 필연입니다.
상대가 항복할때까지 치킨게임을 해야할거고...
그게 좋은 관점으로보면 반도체가 더 갈거라는 말이 되는것이며...
나쁘게 보면...
자꾸 ai는 돈을 벌고, 과거 닷컴버블때와는 다르다... 그땐 다 돈을 못벌었다...
뭐 이런 주장에 대한 반박이 되겠죠.
Ai가 돈을 벌고 있나...?
흠 들어간 돈일 얼만데...
자기자본 수익률로만 봐도
대체 그게 돈을 버는건지 전 잘 이해가 안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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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미국 국채 팔고 일본 국채 산다”…월가, ‘일본 자금 귀환’ 대비 (중국언론)
•일본 국채금리가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급등하면서, 월가에서는 일본 자금의 본국 회귀 가능성에 베팅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여러 자산운용사들은 약 1조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보유한 일본 투자자들이 점진적으로 자금을 일본으로 돌려 일본 국채 매입을 확대할 가능성에 주목
•실제 일본 국채 펀드에는 3월 한 달 동안 약 7억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해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음. 이는 일본 금리 상승과 엔화 자산 매력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되고 있음.
•다만 일본 정부의 재정 확대 기조 전망이 일본 국채 수급 구조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도 나옴. 시장에서는 아직 대규모 자금 회귀가 현실화된 단계는 아니지만, 미국 장기금리와 글로벌 채권시장에 중장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을 주시
>抛美债、买日债--华尔街准备应对“日资回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55#from=ios
•일본 국채금리가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까지 급등하면서, 월가에서는 일본 자금의 본국 회귀 가능성에 베팅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음. 여러 자산운용사들은 약 1조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보유한 일본 투자자들이 점진적으로 자금을 일본으로 돌려 일본 국채 매입을 확대할 가능성에 주목
•실제 일본 국채 펀드에는 3월 한 달 동안 약 7억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해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음. 이는 일본 금리 상승과 엔화 자산 매력 회복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되고 있음.
•다만 일본 정부의 재정 확대 기조 전망이 일본 국채 수급 구조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도 나옴. 시장에서는 아직 대규모 자금 회귀가 현실화된 단계는 아니지만, 미국 장기금리와 글로벌 채권시장에 중장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을 주시
>抛美债、买日债--华尔街准备应对“日资回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455#from=ios
Wallstreetcn
抛美债、买日债--华尔街准备应对“日资回流”
日本国债收益率飙升至数十年高位,华尔街正在押注一场规模可观的资金回流。多家资管机构布局押注,持有约1万亿美元美债的日本投资者将逐步将资金撤回国内、转买日债。3月日本主权债基金单月净流入7亿美元,创历史纪录。但高市政府财政扩张预期令日债供需前景复杂,大规模回流尚未发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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