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형의 종목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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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피스스튜디오(0117P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마르디 메크르디’ 등 라이프스타일 패선브랜드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6.초)

-기관 수요예측 2026.05.14~2026.05.20

-공모희망가 밴드 19,000~21,500원

-예상 시가총액 2,693~3,048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40.6%(576만주, 1,238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디자이너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를 비롯한 다수의 컨템포러리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를 운영
- 우먼(Women) 라인을 기반으로 애슬레저(actif), 키즈(Les Petits), 슈즈(Les Pompes) 라인을 확장
- 베이컨트 아카이브(VACANT Archive)와 종속회사 ㈜월스가 전개하는 ‘헬로선라이즈(Hello Sunrise)’ 등 신규 디자이너 브랜드를 함께 전개, 포트폴리오 스펙트럼 강화

- 제품별 매출 비중: 의류 89.2%, 잡화 9.9%, 기타 1.0%
- 판매채널별: 자사몰 45.5%, 직영매장 14.4%, 외부채널 27.4%, 기타 12.6%, 해외 매출 비중은 24.4%

☞ 투자포인트 ①

① K-패션에 대한 관심이 글로벌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독보적인 패션브랜드인 ‘마르디 메크르디’를 기반으로 해외에서 브랜드 인지도 상승 중
② ‘마르디 메크르디’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 확장 및 멀티카테고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에도 성공함. 애슬레저, 슈즈, 키즈 등으로 카테고리 확장 중
③ 국내에서의 안정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해외 매출은 2022년 11억원에서 2025년 1,1,249억원까지 연평균 385.0% 성장
④ 외부 플랫폼에서 자사몰 중심의 D2C 구조로 전환하면서 비중을 확대하고 있어 수익성 측면에서 긍정적

☞ 투자포인트 ②

① 중장기 성장을 위한 소재 다변화, 제품 라인업 확대, 라이프 스타일 카테고리 확장을 통한 브랜드 영역 확장을 추진
② 자체 IP 개발은 물론, 외부 IP 인수 등을 통한 멀티 브랜드 포트폴리오 구축
③ 글로벌 진출 확대는 물론, 중국시장의 직진출을 통해 2028년 매출 1,000억원을 목표로 제시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1.5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U2dEpCi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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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그림 브랜드로 유명한 그 브랜드입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코스피 -4.1%
대만 -0.14%

반도체 하락이냐고 하기에는 대만 하락률의 30x 하락률을 보이는 코스피

합법이고 뭐고 그건 국내법 이야기고
자본에는 국경이 없으며 노린내를 싫어한다.

https://t.me/athletes_village/21667

#봉투노린법
❤1
이제 곧 그분들께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으론 부족하니
노조와 노랑봉투법때매 주가 빠진다고 징징댈 차례입니다.
'선반영'의 주식시장에서
그간 뭐하다가 왜 오늘부터 '노조때매' 주가가 빠지는건지 너무 신기한 그분들의 논리
👍1😁1
그냥 이번주는 시장구조가 매우 취약한 상황이라고 이미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시장 조정의 이유로
거의 대부분의 상황에서
확률적으로 가장 정확한건
'많이 올라서' 가 대부분입니다.

대중들은 항상 자신들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내에서 상승과 하락의 이유를 찾는걸 좋아합니다.
그래야 심리적으로 마음이 안정되거든요.

물론 본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수준의 논리들은 그냥 무시하는 편이구요 ^^
❤3
외국인들은 오래전부터 열심히 파는중인데
꼭 이럴때만 자기들 필요한 이유를 가져다가
뭐때매 외국인들이 팔아서 주가가 하락한다고
대중들을 호도하죠.
제가 주식 처음 시작하던 2014년부터 거의 10년간... 현대는 노조때매 절대 주가 못올라간다고 수백번 이야기를 들었는데...

결과는 뭐 말 안해도 아시죠?

그런 대중들이 다 알만한 이유들로 주가가 단순하게 움직이면
그 대중들은 다 돈벌었겠죠...?
삼성 노조때매 삼성 생산 차질이 생기면...
반도체 사이클에는 더 이득이죠...
P가 또 올라가거나 버틸텐데요...

그럼 하이닉스는 250만원 가야지...

뭔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자꾸 하는건지...
이젠 지겨울 정도
오늘 채권 트레이더들 난리도 아닙니다.
그나마 이유를 찾자면 여기서 찾아야...
노린내나는 봉투법과 삼성 노조때매
일본과 미국 장기금리도 폭등하나 봅니다^^
툴젠이 원하는 가격대인 10만원에 도달해서 추가 매수합니다.
아이티센이랑 현엔솔 조금 팔았음!
오늘부터 연준의 단기채 매입 규모도 100억달러로 감소합니다.
뭐 여전히 돈을 푸는거지만...
돈 푸는 양은 점점 줄어드는중.
달러찍어 그렇게 개입을 했는데도
이젠 슬슬 별 효과 없음.
* 이와 관련해 음모론 하나를 짧게 소개해드릴게요.

팩트 1. 일본중앙은행(BOJ)이 외환시장에 개입했다. ( 스스로 인정 함 )
팩트 2. 달러를 팔고 엔화를 사서 '엔화강세'를 유도했다.
차트의 파란색 음봉 + 아랫꼬리 지점
팩트 3. 어디서 달러를 조달했는지는 아직 모른다.

음모론 1. 일본 재무성이 이 BOJ개입과 더불어 원유 선물 숏 / 엔화 롱에 베팅했다.

뭐 음모론이라고 하기도 뭐한게... 이미 원자재, FX 트레이더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스토리.

대충 설명해드리자면...
일본 엔화가 펀더멘탈적으로 계속 약해지는 원인 중 하나로 유가가 있기 때문.

유가가 오르면... 일본이나 한국같이 에너지(특히 원유) 대부분 수입하는 나라들의 화폐가치가 하락함 ( 원유 결제는 달러로 하니까... 유가가 오른만큼 엔화를 더 많이 매도하고 원유를 사야함 )

그러니... 전쟁이 길어지고 유가가 오를경우
엔화, 원화는 당연히 그만큼 더 약해지는게 펀더멘탈적으로 정상.

그간 오래전부터 환율시장에 개입해오던 일본은... 이참에 펀더멘탈 요인에도 함께 개입해서 효과를 끌어올리기로 결정.

원유 선물시장에 숏을쳐서 ( 강한 매도 압력을 넣어서 ) 유가를 떨어트리고,
= 그러면 펀더멘탈적으로 유가가 떨어지니 엔화는 당연히 그만큼 올라가고

그와 동시에 달러 숏 엔화 롱을 쳐서 이 효과를 배로 끌어올린다!

뭐 이런 논리.
그리고 그것을 미국에서도 바라는 시나리오기 때문에... 이에 베센트와 연준이 달러 유동성을 보내주며 도와줌.

그러면서 시장에는 달러가 풀리고 유가가 잠시 내려가며 안정되는...
증시에 대 우호적인 유동성 상황 발생.

근데... 이것도 한두번이여야지... 어차피 펀더멘탈적으로 호르무즈가 닫혀있으니
유가를 아무리 선물로 누르려해도 현물 원자재 자체를 누를 수는 없는법.

그러니 점점 효과가 줄어들고 있다...

요런 느낌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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