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 덕에... 정말 하고싶은거 다 하고 있는 펄어비스 개발자들... 이라는 리뷰들이 있을정도.
사실 게임이 분명 컨센대비 성공한것도 맞고, 재미라는 부분도 잡은것은 맞지만...
매도를 고민했을때 언급드린것처럼,
결국 다음 신작까지 모멘텀이 부족한것은 팩트였음.
그러나 이정도 게임성이라면... 지금은 잠시 떠나더라도 다음을 계속 추적할 가치가 있어보임.
만약 다음 신작의 시계열만 빨라질 수 있다면...
국내에서 게임사 투자 고민은 펄어비스만 하게 될 것 같다 정도로 마무리.
5만원 이하는 싸다고 머릿속에 넣어두자.
사실 게임이 분명 컨센대비 성공한것도 맞고, 재미라는 부분도 잡은것은 맞지만...
매도를 고민했을때 언급드린것처럼,
결국 다음 신작까지 모멘텀이 부족한것은 팩트였음.
그러나 이정도 게임성이라면... 지금은 잠시 떠나더라도 다음을 계속 추적할 가치가 있어보임.
만약 다음 신작의 시계열만 빨라질 수 있다면...
국내에서 게임사 투자 고민은 펄어비스만 하게 될 것 같다 정도로 마무리.
5만원 이하는 싸다고 머릿속에 넣어두자.
🥰1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K태양광, 정부 지원은 게임 체인저
-지원은 3가지 축 1)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2) 국내에서 생산된 K태양광 위주로 설치되도록 입찰제도 설계하며 3) K태양광 제조업체들에게 세액공제와 보조금 지급 검토
-국내 신규 시장 10GW 이상 달성은 영농형, 접경지 태양광 이용해 가시성 높아져
-K태양광 사용은 입찰 시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다양한 가중치 부과하고, 해외 수입에 대해서는 탄소와 리싸이클 장벽 등으로 억제할 것으로 예상
-위 계획 실행 시 K태양광 업체들은 국내 시장만으로도 공장이 풀가동 되고 모듈 기준 3GW 이상의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
-K태양광주들에게는 미국 이외에 자국 시장이 크게 열리는 성장 모멘텀이 발생. 해외 피어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2972?sid=101
-지원은 3가지 축 1)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2) 국내에서 생산된 K태양광 위주로 설치되도록 입찰제도 설계하며 3) K태양광 제조업체들에게 세액공제와 보조금 지급 검토
-국내 신규 시장 10GW 이상 달성은 영농형, 접경지 태양광 이용해 가시성 높아져
-K태양광 사용은 입찰 시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다양한 가중치 부과하고, 해외 수입에 대해서는 탄소와 리싸이클 장벽 등으로 억제할 것으로 예상
-위 계획 실행 시 K태양광 업체들은 국내 시장만으로도 공장이 풀가동 되고 모듈 기준 3GW 이상의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
-K태양광주들에게는 미국 이외에 자국 시장이 크게 열리는 성장 모멘텀이 발생. 해외 피어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2972?sid=101
Naver
구윤철 "국내생산촉진세제, 적자 기업엔 보조금 직접 지원"
정부가 추진 중인 '국내생산촉진세제(한국판 IRA)'와 관련해 적자를 내는 전략 산업 기업에도 직접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세액공제 중심 지원만으로는 초기 투자 단계 기업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
정치적으로, 국가적으로는...
ESS가 함께 더 가는거 아닌이상
여기서 태양광이나 풍력발전 비중을
더 높이는건 살짝 위험하다고 봅니다.
제가 몇년전부터 지인들에게 말해왔듯이...
전력발전의 핵심은 '조화'에 있기에...
1. ESS로 보완한다.
2. 태양광 늘어나는 만큼 천연가스나 원전 함께 늘린다.
이게 꼭 함께 되어야 한다는것.
투자관점에선... 일단 현엔솔 땡큐!
ESS가 함께 더 가는거 아닌이상
여기서 태양광이나 풍력발전 비중을
더 높이는건 살짝 위험하다고 봅니다.
제가 몇년전부터 지인들에게 말해왔듯이...
전력발전의 핵심은 '조화'에 있기에...
1. ESS로 보완한다.
2. 태양광 늘어나는 만큼 천연가스나 원전 함께 늘린다.
이게 꼭 함께 되어야 한다는것.
투자관점에선... 일단 현엔솔 땡큐!
👍2❤1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방산
대한민국 헌법 제33조 제3항: "법률이 정하는 주요방산물자 생산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단체행동권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이를 제한하거나 인정하지 아니할 수 있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41조 제2항: "방위사업법에 의하여 지정된 주요방산물자를 생산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자 중 주로 방산물자를 생산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자는 쟁의행위를 할 수 없다."
대한민국 헌법 제33조 제3항: "법률이 정하는 주요방산물자 생산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단체행동권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이를 제한하거나 인정하지 아니할 수 있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41조 제2항: "방위사업법에 의하여 지정된 주요방산물자를 생산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자 중 주로 방산물자를 생산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자는 쟁의행위를 할 수 없다."
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넥슨 FY1Q26 실적 요약
Consolidated Results for Q1 FY2026 (3 months ended March 31, 2026)
[재무 성과 요약]
ㅇ 매출액: 1,522억엔 (+34% YoY):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ㅇ 영업이익: 582억엔 (+40% YoY, OPM 38.2%):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ㅇ 지배순이익: 572억엔 (+118% YoY)
ㅇ 26년 예상 DPS: 60엔
※ <메이플키우기> 환불 영향으로 매출 67억엔, 영업이익 35억엔 감소 반영
※ 순이익 급증은 환차익 145억엔 발생 및 1Q25 환차손 42억엔 기저효과 영향
[플랫폼별 매출]
ㅇ PC/콘솔: 1,176억엔 (+52% YoY)
ㅇ 모바일: 347억엔 (-5% YoY)
[지역별 매출]
ㅇ 한국: 575억엔 (+6% YoY)
ㅇ 중국: 314억엔 (-16% YoY)
ㅇ 북미·유럽: 445억엔 (+310% YoY)
ㅇ 기타 지역: 154억엔 (+111% YoY)
ㅇ 일본: 35억엔 (-11% YoY)
[주요 타이틀 성과]
ㅇ <아크 레이더스>: 1Q 누적 판매량 1,550만 장, 최근 1,600만 장 돌파, 넥슨 역대 최대 신작 성과 기록
활성 플레이어의 절반 이상이 100시간 이상 플레이, 누적 플레이 시간 15억 시간 돌파
2026 BAFTA 게임 어워즈 최우수 멀티플레이어 게임 수상
ㅇ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 매출 +42% YoY
<메이플키우기>와 <메이플스토리 월드> 성과가 프랜차이즈 성장 견인
ㅇ <던전앤파이터> 프랜차이즈: 매출 -26% YoY
PC 매출은 성장했으나 모바일 매출 감소 영향
ㅇ <EA SPORTS FC> 프랜차이즈: 소폭 YoY 성장, 기존 전망치 상회
ㅇ <더 파이널스>: 매출액 +47% YoY
시즌9 업데이트 효과로 성장세 기록
[사업 구조 변화 / 파트너십]
ㅇ 블리자드와 <오버워치> PC 한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26년 내 출시 예정
ㅇ 일렉트로닉 아츠와 <EA SPORTS FC> 프랜차이즈 장기 파트너십 연장
ㅇ 텐센트와 <던전앤파이터> PC 중국 퍼블리싱 계약 10년 연장
ㅇ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중국 서비스 개발을 텐센트로 이관, 네오플은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유지
ㅇ 파이프라인 검토 후 3개 프로젝트 취소,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와 <우치 더 웨이페어러>에 추가 투자 결정
ㅇ 2026년 헤드카운트 및 HR 비용 전년 수준 동결 확정
[FY2Q26 가이던스]
ㅇ 매출액: 1,070억~1,197억엔 (-10%~+1% YoY): 연중 가장 약한 분기 예상
ㅇ 영업이익: 161억~253억엔 (-57%~-33% YoY)
ㅇ 지배순이익: 161억~232억엔 (-4%~+38% YoY)
ㅇ 영업이익 감소 주요 요인: 고마진 중국 매출 감소, <메이플키우기> 마케팅비 증가, HR 비용 증가
[출시 및 업데이트 예정 주요 타이틀]
<마비노기 모바일>: 대만 3Q26, 일본 4Q26 출시 예정
<오버워치> PC: 연내 한국 서비스 예정
<아크 레이더스> 프로즌 트레일: 10월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던전앤파이터> PC 중국: 국경절 대규모 업데이트 및 신규 레이드 예정
<던파키우기>: 연내 출시 예정
https://pdf.irpocket.com/C3659/WUpy/DihZ/iZsU.pdf
Consolidated Results for Q1 FY2026 (3 months ended March 31, 2026)
[재무 성과 요약]
ㅇ 매출액: 1,522억엔 (+34% YoY):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ㅇ 영업이익: 582억엔 (+40% YoY, OPM 38.2%):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ㅇ 지배순이익: 572억엔 (+118% YoY)
ㅇ 26년 예상 DPS: 60엔
※ <메이플키우기> 환불 영향으로 매출 67억엔, 영업이익 35억엔 감소 반영
※ 순이익 급증은 환차익 145억엔 발생 및 1Q25 환차손 42억엔 기저효과 영향
[플랫폼별 매출]
ㅇ PC/콘솔: 1,176억엔 (+52% YoY)
ㅇ 모바일: 347억엔 (-5% YoY)
[지역별 매출]
ㅇ 한국: 575억엔 (+6% YoY)
ㅇ 중국: 314억엔 (-16% YoY)
ㅇ 북미·유럽: 445억엔 (+310% YoY)
ㅇ 기타 지역: 154억엔 (+111% YoY)
ㅇ 일본: 35억엔 (-11% YoY)
[주요 타이틀 성과]
ㅇ <아크 레이더스>: 1Q 누적 판매량 1,550만 장, 최근 1,600만 장 돌파, 넥슨 역대 최대 신작 성과 기록
활성 플레이어의 절반 이상이 100시간 이상 플레이, 누적 플레이 시간 15억 시간 돌파
2026 BAFTA 게임 어워즈 최우수 멀티플레이어 게임 수상
ㅇ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 매출 +42% YoY
<메이플키우기>와 <메이플스토리 월드> 성과가 프랜차이즈 성장 견인
ㅇ <던전앤파이터> 프랜차이즈: 매출 -26% YoY
PC 매출은 성장했으나 모바일 매출 감소 영향
ㅇ <EA SPORTS FC> 프랜차이즈: 소폭 YoY 성장, 기존 전망치 상회
ㅇ <더 파이널스>: 매출액 +47% YoY
시즌9 업데이트 효과로 성장세 기록
[사업 구조 변화 / 파트너십]
ㅇ 블리자드와 <오버워치> PC 한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26년 내 출시 예정
ㅇ 일렉트로닉 아츠와 <EA SPORTS FC> 프랜차이즈 장기 파트너십 연장
ㅇ 텐센트와 <던전앤파이터> PC 중국 퍼블리싱 계약 10년 연장
ㅇ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중국 서비스 개발을 텐센트로 이관, 네오플은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유지
ㅇ 파이프라인 검토 후 3개 프로젝트 취소,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와 <우치 더 웨이페어러>에 추가 투자 결정
ㅇ 2026년 헤드카운트 및 HR 비용 전년 수준 동결 확정
[FY2Q26 가이던스]
ㅇ 매출액: 1,070억~1,197억엔 (-10%~+1% YoY): 연중 가장 약한 분기 예상
ㅇ 영업이익: 161억~253억엔 (-57%~-33% YoY)
ㅇ 지배순이익: 161억~232억엔 (-4%~+38% YoY)
ㅇ 영업이익 감소 주요 요인: 고마진 중국 매출 감소, <메이플키우기> 마케팅비 증가, HR 비용 증가
[출시 및 업데이트 예정 주요 타이틀]
<마비노기 모바일>: 대만 3Q26, 일본 4Q26 출시 예정
<오버워치> PC: 연내 한국 서비스 예정
<아크 레이더스> 프로즌 트레일: 10월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던전앤파이터> PC 중국: 국경절 대규모 업데이트 및 신규 레이드 예정
<던파키우기>: 연내 출시 예정
https://pdf.irpocket.com/C3659/WUpy/DihZ/iZsU.pdf
❤1
그나마 좋은 소식은...
이란측에서 중국 선박을 꽤 많이 통과시켜주고 있으며,
그 외에도 (그 외가 어느정도 외인지 자세히는 설명 안함)
수요일 이후 통과량을 늘리고 있다고 보도
이란측에서 중국 선박을 꽤 많이 통과시켜주고 있으며,
그 외에도 (그 외가 어느정도 외인지 자세히는 설명 안함)
수요일 이후 통과량을 늘리고 있다고 보도
어제도 분명 이야기했지만...
전 삼성 노조측의 억지주장 혐오합니다.
자본주의가 세상의 전부인줄 아는 논리들 극혐합니다.
핵심은 닉스 욕이 먼저고, 그 다음이 노조욕이라는거고...
어쨌거나 대기업 정규직이라는 사람들의 마지막 한탕 땡기기를 응원해줄 생각 없습니다.
그간 저들과 거의 유사한 일 하는데도
단지 비정규직, 하청이라는 이유로
성수기에는 부려먹고,
비수기에는 바로 단가잘리며
무시당하고 고생한 하청직원들만 불쌍할 뿐이며...
그런 기이한 하청구조를 만들며
요기저기 규제 다 회피해서 제조업 1등찍은 삼성같은 대기업은 할 말 없이 이런 기회에 두들겨 맞는게 맞다고 생각.
( 몇년전부터 tsmc에게 개발린것도 결국 이거때문이잖아요. 대만은 패키징 osat들 생태계를 잘 만들어놔서 첨단 패키징 싹슬이했는데... 한국은 삼전이 하청업체들 부려목기만하고 협업은 제대로 안해서 생태계 박살나면서 패키징에서 개발린거... 그 이후로 늦게나마 협업 생태계 꾸리겠다고 하더니만 지금까지 아무 변화없죠? 일본의 소재 규제 있었을때만 소재업체들한테 sos쳐서 급하게 국산화 협업한거 말고는... 지들 급할때만 협력업체지? ㅋ )
전 삼성 노조측의 억지주장 혐오합니다.
자본주의가 세상의 전부인줄 아는 논리들 극혐합니다.
핵심은 닉스 욕이 먼저고, 그 다음이 노조욕이라는거고...
어쨌거나 대기업 정규직이라는 사람들의 마지막 한탕 땡기기를 응원해줄 생각 없습니다.
그간 저들과 거의 유사한 일 하는데도
단지 비정규직, 하청이라는 이유로
성수기에는 부려먹고,
비수기에는 바로 단가잘리며
무시당하고 고생한 하청직원들만 불쌍할 뿐이며...
그런 기이한 하청구조를 만들며
요기저기 규제 다 회피해서 제조업 1등찍은 삼성같은 대기업은 할 말 없이 이런 기회에 두들겨 맞는게 맞다고 생각.
( 몇년전부터 tsmc에게 개발린것도 결국 이거때문이잖아요. 대만은 패키징 osat들 생태계를 잘 만들어놔서 첨단 패키징 싹슬이했는데... 한국은 삼전이 하청업체들 부려목기만하고 협업은 제대로 안해서 생태계 박살나면서 패키징에서 개발린거... 그 이후로 늦게나마 협업 생태계 꾸리겠다고 하더니만 지금까지 아무 변화없죠? 일본의 소재 규제 있었을때만 소재업체들한테 sos쳐서 급하게 국산화 협업한거 말고는... 지들 급할때만 협력업체지? ㅋ )
아 또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제가 닉스욕을 하겠다는게 아님.
지금 모든게 다 삼전 노조때문이다 라며 욕하는 저 자본주의 부렁새들은
그 논리로 욕을 할거면
닉스욕 먼저 더 크게 하고
그 담에 노조욕 하셔라 라는 이야기.
저야 자본주의 부렁새들의 그런 이중성을 가장 많이 욕하는 사람일뿐...
그들의 논리 자체에 동의를 안하기에
닉스욕도 안함^^
닉스는 머리 잘 썼고,
삼전 노조는 그거에 반응해서 한탕 땡기기에 들어갔고,
삼성은 자업자득이라 생각함.
제가 닉스욕을 하겠다는게 아님.
지금 모든게 다 삼전 노조때문이다 라며 욕하는 저 자본주의 부렁새들은
그 논리로 욕을 할거면
닉스욕 먼저 더 크게 하고
그 담에 노조욕 하셔라 라는 이야기.
저야 자본주의 부렁새들의 그런 이중성을 가장 많이 욕하는 사람일뿐...
그들의 논리 자체에 동의를 안하기에
닉스욕도 안함^^
닉스는 머리 잘 썼고,
삼전 노조는 그거에 반응해서 한탕 땡기기에 들어갔고,
삼성은 자업자득이라 생각함.
뭐 누군가는
이번 일을 계기로 대기업 정규직들 다 들고 일어나서 말도안되는 영업성과급 요구하며 난장판 만들거고... 이러면 한국 제조업 무너진다고 걱정하던데...
그거 쏘아올린 장본인이 닉스인거고...
만약 그렇게 해서 무너질 제조업이면 무너져야죠.
물론 무너지기전에 우리의 대기업 성님들은
또 기이한 하청구조 만들기처럼
이렇게 저렇게 회피하는게 더 빠르겠지만 ㅎ
어차피 곧 다 대체될 분들의 마지막 땡기기
Vs
어차피 곧 다 대체할 대기업의 마지막 버티기
이번 일을 계기로 대기업 정규직들 다 들고 일어나서 말도안되는 영업성과급 요구하며 난장판 만들거고... 이러면 한국 제조업 무너진다고 걱정하던데...
그거 쏘아올린 장본인이 닉스인거고...
만약 그렇게 해서 무너질 제조업이면 무너져야죠.
물론 무너지기전에 우리의 대기업 성님들은
또 기이한 하청구조 만들기처럼
이렇게 저렇게 회피하는게 더 빠르겠지만 ㅎ
어차피 곧 다 대체될 분들의 마지막 땡기기
Vs
어차피 곧 다 대체할 대기업의 마지막 버티기
작년 삼전이 5만원 밑으로 내려갈때...
HBM3e에서 닉스에게 완전히 개발렸을때...
회사 시스템 무너졌다고 저 포함 많은 사람들이 외쳤을때...
눈치빠른 직원들은 닉스 이직할때...
그때도 참고 회사에 남아서 ( 자발적이든 아니든 )
다시 상승사이클 맞이하는데 일조한 직원들이란건
이미 대중들은 다 잊었나 봅니다.
HBM3e에서 닉스에게 완전히 개발렸을때...
회사 시스템 무너졌다고 저 포함 많은 사람들이 외쳤을때...
눈치빠른 직원들은 닉스 이직할때...
그때도 참고 회사에 남아서 ( 자발적이든 아니든 )
다시 상승사이클 맞이하는데 일조한 직원들이란건
이미 대중들은 다 잊었나 봅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임수진 엔터/레저/미디어
[키움증권 엔터/레저/미디어 임수진]
https://t.me/limontage
⭐️JYP Ent. 실적발표 주요내용 요약⭐️
■ 실적 주요 내용
매출액 1,860억원(YoY +32.1%, QoQ -20.1%), 영업이익 334억원(YoY +70%, QoQ -20.4%)으로 컨센서스를 25%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
실적 호조의 원인은 1) 스트레이키즈의 서구권 구보판매 지속으로 인한 음반 매출 기대치 상회, 2) 트와이스 해외투어부터 도시별 팝업스토어 전략을 적용한 영향으로 MD 매출 기대치 상회
- [음반] 252억원(YoY -15.1%, QoQ -69.5%) 기록. 음반글로벌 신보 발매 수 감소(25.Q1 5개 →26.Q1 솔로2개)에도 Stray Kids의서구권 구보 판매 지속으로 기대치 상회
- [음원] 197억원(YoY 32.%, QoQ 71.6%) 기록. 유튜브 매출 기타 부문에서 음원으로 리클래스한 효과(약 50억원)로 이를 제외시 기대치 부합 - [공연] 409억원(YoY 88.7%, QoQ -2.2%)으로 기대치 부합. TWICE 북미/대만 월드투어(29회), DAY6 아시아 투어(12회), ITZY 국내공연(3회), NMIXX 유럽/북미 투어(7회), NiziU일본 투어(12회) 등 진행 - [MD] 606억원(YoY 85.2%, QoQ 23.8%)으로 기대치 상회. 주요 도시별 팝업 전략 효과가 주요했으며, 스키즈 앵콜 콘서트 MD와 트와이스 국내 10주년 팬미팅 온라인 판매분 1분기 모두 인식
MD 사업 다변화의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트와이스 월드 투어부터 기존의 공연 md 현장 단일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월드투어 주요 도시별 팝업 진행. 특히 공연장과 팝업 상품을 구분하여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 - [블루개러지] 매출 409억원(YoY +180.5%), 영업이익 45억원(opm 11.1%)
[2026년 주요 전략]
1) 월드투어 팝업 전략
트와이스 금번 월드투어부터 투어와 연계된 도시 팝업을 새롭게 런칭. 세계 주요 도시 21곳에서 진행 중. 4분기 아시아와 호주 내 5개 도시, 올해 1분기 북미와 대만 내 7개 도시, 2분기 북미, 일본, 유럽 내 9개 도시에서 팝업 진행할 계획
특히 각 도시의 특색을 살린 한정반 제품 등 기존 공연 MD와는 차별화된 카테고리를 선보임으로써 전략적인 새로운 시도를 통해 직전 투어 대비 MD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
이러한 성공 모델을 향후 전사 아티스트의 월드 투어로 확대 적용하여 MD 사업 구조를 한층 다각화해 나갈 계획
2) 글로벌 케릭터 굿즈 및 라이선싱 사업 확대
지난 4월 말 서울을 시작으로 글로벌 스키즈 팝업 스토어 프로젝트를 런칭했으며, 향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
각 팝업에서 도시별 특색을 반영한 캐릭터 MD를 통해 차별화된 팬 경험을 제공해 나갈 예정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거점 지역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지 MD 대응력을 강화하고, 일본 반다이 스키즈 가챠 콜라보레이션 등 캐릭터 IP의 글로벌 라이센싱 콜라보도 확대할 계획
3) 블루게러지 수익성 극대화
상시 판매 품목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여 매출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원가 및 판관비 등 비용 구조 전반의 효율화 목표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해외 지역 내 물류 거점을 확보하여 글로벌 배송 리트 타이밍과 배송비를 축소, 배송비 축소를 목표
위안화, 유로화 등으로 결제 통을 확대해 나가고 현지 결제 수단을 적극 도입함으로써 팬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일 예정
[2026년 주요 아티스트 활동]
2PM: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5월 완전체 도쿄돔 공연 성료(2회8만5천명 모객) 및 8월 국내 인스파이어 아레나 2회 공연 예정
DAY6: 데뷔10주년 기념 월드투어 진행 중(일본, 중화권, 동남아 등 아시아 내 아레나 투어); 원필 솔로 음반발매 후 서울 공연(잠실 실내체육관)3회차 전석 매진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 입증
TWICE: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진행(43개 지역 총78회, 북미55만, 일본64만);26년 북미 8개 도시, 유럽5개 등 총 16개 도시에서 투어 팝업스토어 개최
Stray Kids: 26년 신규 앨범 발매/투어 개최 계획; 전세계 주요 도시 내 SKZOO 글로벌 팝업등 캐릭터 MD 및 IP 라이선싱 강화 예정
ITZY: 세번째 월드투어 진행 중(8개 도시12회, 유럽/북미 등 추가 발표 예정); 5월 미니 앨범 컴백 예정; 드라마/영화 출연 등 아티스트 활동 다각화
NMIXX: 미니 앨범 ‘Heavy Serenade‘ 5월 컴백; 첫 월드투어 북미/유럽 공연 성료 및 중화권 및 아시아 등 지역 추가 공개(17개 도시21회);
KickFlip: 4월 미니 앨범 발매로 자체 커리어하이 달성; 국내5개 도시 12회 규모 팬콘서트 투어 성료하며 코어 팬덤 확장 지속
NiziU-4월 일본EP 발매 및7월 베스트 앨범 발매 예정; 1분기 일본 아레나 투어 성료(5개 도시12회) 후6월 돔(2개 도시4회) 공연 계획
NEXZ –4월 글로벌 싱글 앨범 발매로 자체 커리어하이 달성 및6월 일본EP 발매 예정; 5-6월 일본 투어(2개 도시4회) 예정
GIRLSET -3월 디지털 싱글 발매 및 미국 주요 도시 내 팬 이벤트 8회 진행; 디지털 싱글 지속 발매 계획
■ Q&A
1. 유튜브 매출 리클래스 규모는?
- 작년 한해 추이봤을때 분기 50~60억원 정도 발생. 1분기에도 비슷한 수준 발생
2. 1분기 스키즈 팬미팅의 온라인 매출이 블루개러지의 2분기 매출에 인식되는지?
- 스키즈 팬미팅 3월 말 두번 그다음 4월 초 2번 진행. 3월 오프라인부문 1분기 인식. 온라인 부문은 예약 발송으로 6월 마지막주부터 배송 진행되어 2분기보다 3분기 의미있게 잡힐 것으로 예상
3. 공연 매출 잘나왔는데 트와이스 북미 공연 초과수익 발생 여부?
- 트와이스 공연 관련 매출은 게런티 기반 매출이며 초과수익 매출은 반영되지 않았음. 4월 북미투어 끝나면 실정산 이뤄질 예정
- 다만, 규모상 봤을때 스키즈 대비 적기 때문에 초과수익도 스키즈 대비 적을 것
4. 트와이스의 도시별 팝업스토어 전략 효과로 인한 매출 규모는?
- MD 매출 중 도시별 팝업스토어 비중 20% 정도. 전사 아티스트로 활동 계획중이기 때문에 전사 MD 매출 성장하는 견인하는 전략이 될 것으로 기대
https://t.me/limontage
⭐️JYP Ent. 실적발표 주요내용 요약⭐️
■ 실적 주요 내용
매출액 1,860억원(YoY +32.1%, QoQ -20.1%), 영업이익 334억원(YoY +70%, QoQ -20.4%)으로 컨센서스를 25%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
실적 호조의 원인은 1) 스트레이키즈의 서구권 구보판매 지속으로 인한 음반 매출 기대치 상회, 2) 트와이스 해외투어부터 도시별 팝업스토어 전략을 적용한 영향으로 MD 매출 기대치 상회
- [음반] 252억원(YoY -15.1%, QoQ -69.5%) 기록. 음반글로벌 신보 발매 수 감소(25.Q1 5개 →26.Q1 솔로2개)에도 Stray Kids의서구권 구보 판매 지속으로 기대치 상회
- [음원] 197억원(YoY 32.%, QoQ 71.6%) 기록. 유튜브 매출 기타 부문에서 음원으로 리클래스한 효과(약 50억원)로 이를 제외시 기대치 부합 - [공연] 409억원(YoY 88.7%, QoQ -2.2%)으로 기대치 부합. TWICE 북미/대만 월드투어(29회), DAY6 아시아 투어(12회), ITZY 국내공연(3회), NMIXX 유럽/북미 투어(7회), NiziU일본 투어(12회) 등 진행 - [MD] 606억원(YoY 85.2%, QoQ 23.8%)으로 기대치 상회. 주요 도시별 팝업 전략 효과가 주요했으며, 스키즈 앵콜 콘서트 MD와 트와이스 국내 10주년 팬미팅 온라인 판매분 1분기 모두 인식
MD 사업 다변화의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트와이스 월드 투어부터 기존의 공연 md 현장 단일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월드투어 주요 도시별 팝업 진행. 특히 공연장과 팝업 상품을 구분하여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 - [블루개러지] 매출 409억원(YoY +180.5%), 영업이익 45억원(opm 11.1%)
[2026년 주요 전략]
1) 월드투어 팝업 전략
트와이스 금번 월드투어부터 투어와 연계된 도시 팝업을 새롭게 런칭. 세계 주요 도시 21곳에서 진행 중. 4분기 아시아와 호주 내 5개 도시, 올해 1분기 북미와 대만 내 7개 도시, 2분기 북미, 일본, 유럽 내 9개 도시에서 팝업 진행할 계획
특히 각 도시의 특색을 살린 한정반 제품 등 기존 공연 MD와는 차별화된 카테고리를 선보임으로써 전략적인 새로운 시도를 통해 직전 투어 대비 MD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확인
이러한 성공 모델을 향후 전사 아티스트의 월드 투어로 확대 적용하여 MD 사업 구조를 한층 다각화해 나갈 계획
2) 글로벌 케릭터 굿즈 및 라이선싱 사업 확대
지난 4월 말 서울을 시작으로 글로벌 스키즈 팝업 스토어 프로젝트를 런칭했으며, 향후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
각 팝업에서 도시별 특색을 반영한 캐릭터 MD를 통해 차별화된 팬 경험을 제공해 나갈 예정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거점 지역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현지 MD 대응력을 강화하고, 일본 반다이 스키즈 가챠 콜라보레이션 등 캐릭터 IP의 글로벌 라이센싱 콜라보도 확대할 계획
3) 블루게러지 수익성 극대화
상시 판매 품목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하여 매출을 증진시키는 동시에 원가 및 판관비 등 비용 구조 전반의 효율화 목표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해외 지역 내 물류 거점을 확보하여 글로벌 배송 리트 타이밍과 배송비를 축소, 배송비 축소를 목표
위안화, 유로화 등으로 결제 통을 확대해 나가고 현지 결제 수단을 적극 도입함으로써 팬들의 결제 편의성을 높일 예정
[2026년 주요 아티스트 활동]
2PM: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5월 완전체 도쿄돔 공연 성료(2회8만5천명 모객) 및 8월 국내 인스파이어 아레나 2회 공연 예정
DAY6: 데뷔10주년 기념 월드투어 진행 중(일본, 중화권, 동남아 등 아시아 내 아레나 투어); 원필 솔로 음반발매 후 서울 공연(잠실 실내체육관)3회차 전석 매진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 입증
TWICE: 자체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진행(43개 지역 총78회, 북미55만, 일본64만);26년 북미 8개 도시, 유럽5개 등 총 16개 도시에서 투어 팝업스토어 개최
Stray Kids: 26년 신규 앨범 발매/투어 개최 계획; 전세계 주요 도시 내 SKZOO 글로벌 팝업등 캐릭터 MD 및 IP 라이선싱 강화 예정
ITZY: 세번째 월드투어 진행 중(8개 도시12회, 유럽/북미 등 추가 발표 예정); 5월 미니 앨범 컴백 예정; 드라마/영화 출연 등 아티스트 활동 다각화
NMIXX: 미니 앨범 ‘Heavy Serenade‘ 5월 컴백; 첫 월드투어 북미/유럽 공연 성료 및 중화권 및 아시아 등 지역 추가 공개(17개 도시21회);
KickFlip: 4월 미니 앨범 발매로 자체 커리어하이 달성; 국내5개 도시 12회 규모 팬콘서트 투어 성료하며 코어 팬덤 확장 지속
NiziU-4월 일본EP 발매 및7월 베스트 앨범 발매 예정; 1분기 일본 아레나 투어 성료(5개 도시12회) 후6월 돔(2개 도시4회) 공연 계획
NEXZ –4월 글로벌 싱글 앨범 발매로 자체 커리어하이 달성 및6월 일본EP 발매 예정; 5-6월 일본 투어(2개 도시4회) 예정
GIRLSET -3월 디지털 싱글 발매 및 미국 주요 도시 내 팬 이벤트 8회 진행; 디지털 싱글 지속 발매 계획
■ Q&A
1. 유튜브 매출 리클래스 규모는?
- 작년 한해 추이봤을때 분기 50~60억원 정도 발생. 1분기에도 비슷한 수준 발생
2. 1분기 스키즈 팬미팅의 온라인 매출이 블루개러지의 2분기 매출에 인식되는지?
- 스키즈 팬미팅 3월 말 두번 그다음 4월 초 2번 진행. 3월 오프라인부문 1분기 인식. 온라인 부문은 예약 발송으로 6월 마지막주부터 배송 진행되어 2분기보다 3분기 의미있게 잡힐 것으로 예상
3. 공연 매출 잘나왔는데 트와이스 북미 공연 초과수익 발생 여부?
- 트와이스 공연 관련 매출은 게런티 기반 매출이며 초과수익 매출은 반영되지 않았음. 4월 북미투어 끝나면 실정산 이뤄질 예정
- 다만, 규모상 봤을때 스키즈 대비 적기 때문에 초과수익도 스키즈 대비 적을 것
4. 트와이스의 도시별 팝업스토어 전략 효과로 인한 매출 규모는?
- MD 매출 중 도시별 팝업스토어 비중 20% 정도. 전사 아티스트로 활동 계획중이기 때문에 전사 MD 매출 성장하는 견인하는 전략이 될 것으로 기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