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OXL에 기록적 저가매수 자금 유입
•수요일 반도체주가 전면 급락한 가운데, 기록적인 자금이 SOXL — 반도체 선물 3배 레버리지 ETF — 로 유입됐음. 시장 급락을 오히려 저가매수 기회로 판단한 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레버리지 상품에 베팅
•수요일 반도체주가 전면 급락한 가운데, 기록적인 자금이 SOXL — 반도체 선물 3배 레버리지 ETF — 로 유입됐음. 시장 급락을 오히려 저가매수 기회로 판단한 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레버리지 상품에 베팅
자체엔진인 블랙스페이스 엔진 덕에... 정말 하고싶은거 다 하고 있는 펄어비스 개발자들... 이라는 리뷰들이 있을정도.
사실 게임이 분명 컨센대비 성공한것도 맞고, 재미라는 부분도 잡은것은 맞지만...
매도를 고민했을때 언급드린것처럼,
결국 다음 신작까지 모멘텀이 부족한것은 팩트였음.
그러나 이정도 게임성이라면... 지금은 잠시 떠나더라도 다음을 계속 추적할 가치가 있어보임.
만약 다음 신작의 시계열만 빨라질 수 있다면...
국내에서 게임사 투자 고민은 펄어비스만 하게 될 것 같다 정도로 마무리.
5만원 이하는 싸다고 머릿속에 넣어두자.
사실 게임이 분명 컨센대비 성공한것도 맞고, 재미라는 부분도 잡은것은 맞지만...
매도를 고민했을때 언급드린것처럼,
결국 다음 신작까지 모멘텀이 부족한것은 팩트였음.
그러나 이정도 게임성이라면... 지금은 잠시 떠나더라도 다음을 계속 추적할 가치가 있어보임.
만약 다음 신작의 시계열만 빨라질 수 있다면...
국내에서 게임사 투자 고민은 펄어비스만 하게 될 것 같다 정도로 마무리.
5만원 이하는 싸다고 머릿속에 넣어두자.
🥰1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K태양광, 정부 지원은 게임 체인저
-지원은 3가지 축 1)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2) 국내에서 생산된 K태양광 위주로 설치되도록 입찰제도 설계하며 3) K태양광 제조업체들에게 세액공제와 보조금 지급 검토
-국내 신규 시장 10GW 이상 달성은 영농형, 접경지 태양광 이용해 가시성 높아져
-K태양광 사용은 입찰 시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다양한 가중치 부과하고, 해외 수입에 대해서는 탄소와 리싸이클 장벽 등으로 억제할 것으로 예상
-위 계획 실행 시 K태양광 업체들은 국내 시장만으로도 공장이 풀가동 되고 모듈 기준 3GW 이상의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
-K태양광주들에게는 미국 이외에 자국 시장이 크게 열리는 성장 모멘텀이 발생. 해외 피어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2972?sid=101
-지원은 3가지 축 1) 국내 연간 시장 10GW 이상으로 확대하고 2) 국내에서 생산된 K태양광 위주로 설치되도록 입찰제도 설계하며 3) K태양광 제조업체들에게 세액공제와 보조금 지급 검토
-국내 신규 시장 10GW 이상 달성은 영농형, 접경지 태양광 이용해 가시성 높아져
-K태양광 사용은 입찰 시 국내 생산 제품에 대해 다양한 가중치 부과하고, 해외 수입에 대해서는 탄소와 리싸이클 장벽 등으로 억제할 것으로 예상
-위 계획 실행 시 K태양광 업체들은 국내 시장만으로도 공장이 풀가동 되고 모듈 기준 3GW 이상의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
-K태양광주들에게는 미국 이외에 자국 시장이 크게 열리는 성장 모멘텀이 발생. 해외 피어들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으로 작용
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82972?sid=101
Naver
구윤철 "국내생산촉진세제, 적자 기업엔 보조금 직접 지원"
정부가 추진 중인 '국내생산촉진세제(한국판 IRA)'와 관련해 적자를 내는 전략 산업 기업에도 직접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세액공제 중심 지원만으로는 초기 투자 단계 기업 지원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
정치적으로, 국가적으로는...
ESS가 함께 더 가는거 아닌이상
여기서 태양광이나 풍력발전 비중을
더 높이는건 살짝 위험하다고 봅니다.
제가 몇년전부터 지인들에게 말해왔듯이...
전력발전의 핵심은 '조화'에 있기에...
1. ESS로 보완한다.
2. 태양광 늘어나는 만큼 천연가스나 원전 함께 늘린다.
이게 꼭 함께 되어야 한다는것.
투자관점에선... 일단 현엔솔 땡큐!
ESS가 함께 더 가는거 아닌이상
여기서 태양광이나 풍력발전 비중을
더 높이는건 살짝 위험하다고 봅니다.
제가 몇년전부터 지인들에게 말해왔듯이...
전력발전의 핵심은 '조화'에 있기에...
1. ESS로 보완한다.
2. 태양광 늘어나는 만큼 천연가스나 원전 함께 늘린다.
이게 꼭 함께 되어야 한다는것.
투자관점에선... 일단 현엔솔 땡큐!
👍2❤1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방산
대한민국 헌법 제33조 제3항: "법률이 정하는 주요방산물자 생산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단체행동권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이를 제한하거나 인정하지 아니할 수 있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41조 제2항: "방위사업법에 의하여 지정된 주요방산물자를 생산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자 중 주로 방산물자를 생산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자는 쟁의행위를 할 수 없다."
대한민국 헌법 제33조 제3항: "법률이 정하는 주요방산물자 생산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단체행동권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이를 제한하거나 인정하지 아니할 수 있다."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41조 제2항: "방위사업법에 의하여 지정된 주요방산물자를 생산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자 중 주로 방산물자를 생산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자는 쟁의행위를 할 수 없다."
Forwarded from 게이머 강석오 [Gamer Seoko Kang]
넥슨 FY1Q26 실적 요약
Consolidated Results for Q1 FY2026 (3 months ended March 31, 2026)
[재무 성과 요약]
ㅇ 매출액: 1,522억엔 (+34% YoY):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ㅇ 영업이익: 582억엔 (+40% YoY, OPM 38.2%):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ㅇ 지배순이익: 572억엔 (+118% YoY)
ㅇ 26년 예상 DPS: 60엔
※ <메이플키우기> 환불 영향으로 매출 67억엔, 영업이익 35억엔 감소 반영
※ 순이익 급증은 환차익 145억엔 발생 및 1Q25 환차손 42억엔 기저효과 영향
[플랫폼별 매출]
ㅇ PC/콘솔: 1,176억엔 (+52% YoY)
ㅇ 모바일: 347억엔 (-5% YoY)
[지역별 매출]
ㅇ 한국: 575억엔 (+6% YoY)
ㅇ 중국: 314억엔 (-16% YoY)
ㅇ 북미·유럽: 445억엔 (+310% YoY)
ㅇ 기타 지역: 154억엔 (+111% YoY)
ㅇ 일본: 35억엔 (-11% YoY)
[주요 타이틀 성과]
ㅇ <아크 레이더스>: 1Q 누적 판매량 1,550만 장, 최근 1,600만 장 돌파, 넥슨 역대 최대 신작 성과 기록
활성 플레이어의 절반 이상이 100시간 이상 플레이, 누적 플레이 시간 15억 시간 돌파
2026 BAFTA 게임 어워즈 최우수 멀티플레이어 게임 수상
ㅇ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 매출 +42% YoY
<메이플키우기>와 <메이플스토리 월드> 성과가 프랜차이즈 성장 견인
ㅇ <던전앤파이터> 프랜차이즈: 매출 -26% YoY
PC 매출은 성장했으나 모바일 매출 감소 영향
ㅇ <EA SPORTS FC> 프랜차이즈: 소폭 YoY 성장, 기존 전망치 상회
ㅇ <더 파이널스>: 매출액 +47% YoY
시즌9 업데이트 효과로 성장세 기록
[사업 구조 변화 / 파트너십]
ㅇ 블리자드와 <오버워치> PC 한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26년 내 출시 예정
ㅇ 일렉트로닉 아츠와 <EA SPORTS FC> 프랜차이즈 장기 파트너십 연장
ㅇ 텐센트와 <던전앤파이터> PC 중국 퍼블리싱 계약 10년 연장
ㅇ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중국 서비스 개발을 텐센트로 이관, 네오플은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유지
ㅇ 파이프라인 검토 후 3개 프로젝트 취소,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와 <우치 더 웨이페어러>에 추가 투자 결정
ㅇ 2026년 헤드카운트 및 HR 비용 전년 수준 동결 확정
[FY2Q26 가이던스]
ㅇ 매출액: 1,070억~1,197억엔 (-10%~+1% YoY): 연중 가장 약한 분기 예상
ㅇ 영업이익: 161억~253억엔 (-57%~-33% YoY)
ㅇ 지배순이익: 161억~232억엔 (-4%~+38% YoY)
ㅇ 영업이익 감소 주요 요인: 고마진 중국 매출 감소, <메이플키우기> 마케팅비 증가, HR 비용 증가
[출시 및 업데이트 예정 주요 타이틀]
<마비노기 모바일>: 대만 3Q26, 일본 4Q26 출시 예정
<오버워치> PC: 연내 한국 서비스 예정
<아크 레이더스> 프로즌 트레일: 10월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던전앤파이터> PC 중국: 국경절 대규모 업데이트 및 신규 레이드 예정
<던파키우기>: 연내 출시 예정
https://pdf.irpocket.com/C3659/WUpy/DihZ/iZsU.pdf
Consolidated Results for Q1 FY2026 (3 months ended March 31, 2026)
[재무 성과 요약]
ㅇ 매출액: 1,522억엔 (+34% YoY):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ㅇ 영업이익: 582억엔 (+40% YoY, OPM 38.2%):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ㅇ 지배순이익: 572억엔 (+118% YoY)
ㅇ 26년 예상 DPS: 60엔
※ <메이플키우기> 환불 영향으로 매출 67억엔, 영업이익 35억엔 감소 반영
※ 순이익 급증은 환차익 145억엔 발생 및 1Q25 환차손 42억엔 기저효과 영향
[플랫폼별 매출]
ㅇ PC/콘솔: 1,176억엔 (+52% YoY)
ㅇ 모바일: 347억엔 (-5% YoY)
[지역별 매출]
ㅇ 한국: 575억엔 (+6% YoY)
ㅇ 중국: 314억엔 (-16% YoY)
ㅇ 북미·유럽: 445억엔 (+310% YoY)
ㅇ 기타 지역: 154억엔 (+111% YoY)
ㅇ 일본: 35억엔 (-11% YoY)
[주요 타이틀 성과]
ㅇ <아크 레이더스>: 1Q 누적 판매량 1,550만 장, 최근 1,600만 장 돌파, 넥슨 역대 최대 신작 성과 기록
활성 플레이어의 절반 이상이 100시간 이상 플레이, 누적 플레이 시간 15억 시간 돌파
2026 BAFTA 게임 어워즈 최우수 멀티플레이어 게임 수상
ㅇ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 매출 +42% YoY
<메이플키우기>와 <메이플스토리 월드> 성과가 프랜차이즈 성장 견인
ㅇ <던전앤파이터> 프랜차이즈: 매출 -26% YoY
PC 매출은 성장했으나 모바일 매출 감소 영향
ㅇ <EA SPORTS FC> 프랜차이즈: 소폭 YoY 성장, 기존 전망치 상회
ㅇ <더 파이널스>: 매출액 +47% YoY
시즌9 업데이트 효과로 성장세 기록
[사업 구조 변화 / 파트너십]
ㅇ 블리자드와 <오버워치> PC 한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26년 내 출시 예정
ㅇ 일렉트로닉 아츠와 <EA SPORTS FC> 프랜차이즈 장기 파트너십 연장
ㅇ 텐센트와 <던전앤파이터> PC 중국 퍼블리싱 계약 10년 연장
ㅇ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중국 서비스 개발을 텐센트로 이관, 네오플은 크리에이티브 컨트롤 유지
ㅇ 파이프라인 검토 후 3개 프로젝트 취소,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와 <우치 더 웨이페어러>에 추가 투자 결정
ㅇ 2026년 헤드카운트 및 HR 비용 전년 수준 동결 확정
[FY2Q26 가이던스]
ㅇ 매출액: 1,070억~1,197억엔 (-10%~+1% YoY): 연중 가장 약한 분기 예상
ㅇ 영업이익: 161억~253억엔 (-57%~-33% YoY)
ㅇ 지배순이익: 161억~232억엔 (-4%~+38% YoY)
ㅇ 영업이익 감소 주요 요인: 고마진 중국 매출 감소, <메이플키우기> 마케팅비 증가, HR 비용 증가
[출시 및 업데이트 예정 주요 타이틀]
<마비노기 모바일>: 대만 3Q26, 일본 4Q26 출시 예정
<오버워치> PC: 연내 한국 서비스 예정
<아크 레이더스> 프로즌 트레일: 10월 대규모 업데이트 예정
<던전앤파이터> PC 중국: 국경절 대규모 업데이트 및 신규 레이드 예정
<던파키우기>: 연내 출시 예정
https://pdf.irpocket.com/C3659/WUpy/DihZ/iZsU.pdf
❤1
그나마 좋은 소식은...
이란측에서 중국 선박을 꽤 많이 통과시켜주고 있으며,
그 외에도 (그 외가 어느정도 외인지 자세히는 설명 안함)
수요일 이후 통과량을 늘리고 있다고 보도
이란측에서 중국 선박을 꽤 많이 통과시켜주고 있으며,
그 외에도 (그 외가 어느정도 외인지 자세히는 설명 안함)
수요일 이후 통과량을 늘리고 있다고 보도
어제도 분명 이야기했지만...
전 삼성 노조측의 억지주장 혐오합니다.
자본주의가 세상의 전부인줄 아는 논리들 극혐합니다.
핵심은 닉스 욕이 먼저고, 그 다음이 노조욕이라는거고...
어쨌거나 대기업 정규직이라는 사람들의 마지막 한탕 땡기기를 응원해줄 생각 없습니다.
그간 저들과 거의 유사한 일 하는데도
단지 비정규직, 하청이라는 이유로
성수기에는 부려먹고,
비수기에는 바로 단가잘리며
무시당하고 고생한 하청직원들만 불쌍할 뿐이며...
그런 기이한 하청구조를 만들며
요기저기 규제 다 회피해서 제조업 1등찍은 삼성같은 대기업은 할 말 없이 이런 기회에 두들겨 맞는게 맞다고 생각.
( 몇년전부터 tsmc에게 개발린것도 결국 이거때문이잖아요. 대만은 패키징 osat들 생태계를 잘 만들어놔서 첨단 패키징 싹슬이했는데... 한국은 삼전이 하청업체들 부려목기만하고 협업은 제대로 안해서 생태계 박살나면서 패키징에서 개발린거... 그 이후로 늦게나마 협업 생태계 꾸리겠다고 하더니만 지금까지 아무 변화없죠? 일본의 소재 규제 있었을때만 소재업체들한테 sos쳐서 급하게 국산화 협업한거 말고는... 지들 급할때만 협력업체지? ㅋ )
전 삼성 노조측의 억지주장 혐오합니다.
자본주의가 세상의 전부인줄 아는 논리들 극혐합니다.
핵심은 닉스 욕이 먼저고, 그 다음이 노조욕이라는거고...
어쨌거나 대기업 정규직이라는 사람들의 마지막 한탕 땡기기를 응원해줄 생각 없습니다.
그간 저들과 거의 유사한 일 하는데도
단지 비정규직, 하청이라는 이유로
성수기에는 부려먹고,
비수기에는 바로 단가잘리며
무시당하고 고생한 하청직원들만 불쌍할 뿐이며...
그런 기이한 하청구조를 만들며
요기저기 규제 다 회피해서 제조업 1등찍은 삼성같은 대기업은 할 말 없이 이런 기회에 두들겨 맞는게 맞다고 생각.
( 몇년전부터 tsmc에게 개발린것도 결국 이거때문이잖아요. 대만은 패키징 osat들 생태계를 잘 만들어놔서 첨단 패키징 싹슬이했는데... 한국은 삼전이 하청업체들 부려목기만하고 협업은 제대로 안해서 생태계 박살나면서 패키징에서 개발린거... 그 이후로 늦게나마 협업 생태계 꾸리겠다고 하더니만 지금까지 아무 변화없죠? 일본의 소재 규제 있었을때만 소재업체들한테 sos쳐서 급하게 국산화 협업한거 말고는... 지들 급할때만 협력업체지? ㅋ )
아 또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제가 닉스욕을 하겠다는게 아님.
지금 모든게 다 삼전 노조때문이다 라며 욕하는 저 자본주의 부렁새들은
그 논리로 욕을 할거면
닉스욕 먼저 더 크게 하고
그 담에 노조욕 하셔라 라는 이야기.
저야 자본주의 부렁새들의 그런 이중성을 가장 많이 욕하는 사람일뿐...
그들의 논리 자체에 동의를 안하기에
닉스욕도 안함^^
닉스는 머리 잘 썼고,
삼전 노조는 그거에 반응해서 한탕 땡기기에 들어갔고,
삼성은 자업자득이라 생각함.
제가 닉스욕을 하겠다는게 아님.
지금 모든게 다 삼전 노조때문이다 라며 욕하는 저 자본주의 부렁새들은
그 논리로 욕을 할거면
닉스욕 먼저 더 크게 하고
그 담에 노조욕 하셔라 라는 이야기.
저야 자본주의 부렁새들의 그런 이중성을 가장 많이 욕하는 사람일뿐...
그들의 논리 자체에 동의를 안하기에
닉스욕도 안함^^
닉스는 머리 잘 썼고,
삼전 노조는 그거에 반응해서 한탕 땡기기에 들어갔고,
삼성은 자업자득이라 생각함.
뭐 누군가는
이번 일을 계기로 대기업 정규직들 다 들고 일어나서 말도안되는 영업성과급 요구하며 난장판 만들거고... 이러면 한국 제조업 무너진다고 걱정하던데...
그거 쏘아올린 장본인이 닉스인거고...
만약 그렇게 해서 무너질 제조업이면 무너져야죠.
물론 무너지기전에 우리의 대기업 성님들은
또 기이한 하청구조 만들기처럼
이렇게 저렇게 회피하는게 더 빠르겠지만 ㅎ
어차피 곧 다 대체될 분들의 마지막 땡기기
Vs
어차피 곧 다 대체할 대기업의 마지막 버티기
이번 일을 계기로 대기업 정규직들 다 들고 일어나서 말도안되는 영업성과급 요구하며 난장판 만들거고... 이러면 한국 제조업 무너진다고 걱정하던데...
그거 쏘아올린 장본인이 닉스인거고...
만약 그렇게 해서 무너질 제조업이면 무너져야죠.
물론 무너지기전에 우리의 대기업 성님들은
또 기이한 하청구조 만들기처럼
이렇게 저렇게 회피하는게 더 빠르겠지만 ㅎ
어차피 곧 다 대체될 분들의 마지막 땡기기
Vs
어차피 곧 다 대체할 대기업의 마지막 버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