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형의 종목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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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와 석탄 가격 급등으로 일본 전기요금 25% 상승

•전기요금 상승은 세계 최대 LNG 수입국 중 하나인 일본이 심각한 에너지 비용 압박에 직면했음을 보여줌. LNG 현물 가격은 지난 주말 MMBtu당 29.30달러로 급등해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호르무즈 해협의 지정학적 위험과 유럽·아시아의 겨울철 공급 확보 경쟁이 겹치면서 일본의 대체 공급 방안은 사실상 무력화됨. 석탄 발전으로 전환해 위험을 헤지하려는 전략도 역효과를 낳았으며, 뉴캐슬 석탄 가격은 중동 전쟁 이전보다 약 30% 상승

>天然气和煤炭价格飙升,日本电价大涨25%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084#from=ios
🇫🇷 프랑스 사태를 너무 정치적으로 해석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뭐 본인이 프랑스에서 몇년을 살았으니...
내 가족에 프랑스에 산다느니...
프랑스 역사가 어떤지 아냐느니...

물론 원글을 쓰고 논리를 펼치는 사람이야 그렇게 강하게 주장이야 할 수 있죠.

그러나 원글을 퍼나르면서 (합리적 수긍과 비판 없이) 본인의 정치성향에 들어맞는 주장만 내세우는 사람들을 보면 참 안타까운데요.

우리나라에서 벌어진 우리의 일을 해석하는데도 우리나라 사람들, 심지어 전문가라 불리우는 사람들끼리도 의견이 다 다른데...

프랑스에서 평생을 산 한국인의 주장이면 무조건 신빙성이 있는걸까요? 특히 그 의견이 정치적이라면?

그냥... 08년 이후 전세계 선진국들의 제조업 성장은 꺾였고,
그 자리를 거대한 내수와 독재국가의 추진력 + 저렴한 비용으로 치고 들어온 중국과 베트남이 대체했으며
그 다음 신산업인 플랫폼 4차 산업으로의 이행에서 미국에 밀린 유럽의 '저성장'이 만들어낸 결과물일 뿐입니다.

특히 프랑스, 독일, 영국같이 제조업이 강했던, 유로 내에서 책임지는 부분이 많았던 국가들 위주로 타격이 큰거고...

2010년대 말~20년 초 큰 구조조정이 있어야 했던 전세계 경제에 코로나와 QE라는 마약이 한번 더 들어가며... 결국 지금의 선진국 재정위기 국면에 들어서게 된거죠.

양극화 + 재정위기 국면이니 사회불안은 당연하구요.

2018년 옐런 전 연준의장이 이미 다 이야기했던 것들입니다.

뭐 프랑스 좌파 대통령이 어쨌다느니 (실제로 우파집권이 더 길고, 마카롱은 우파 연정에 속하는데)
이민자들을 받는 PC주의 때문이라느니
( 독일이 훨씬 많이 받았는데 )
사회주의 복지정책 때문이라느니
( 실제로는 법인세와 부유세 인하한게 마카롱인데 )

에초에 전세계에 난민이 대규모로 발생한 이유가 뭡니까?

선진국과 후진국 사이의 양극화 격차때문입니다.
후진국도 값싼 비용으로 개도국으로 올라가는 순환사이클이 필요한데...
선진국과 중진국들이 확장재정과 독과점으로 다 해먹고, 후진국들 정치불안을 조성하니 기회한번 못받고 계속 격차가 극심해지는거고... 그렇게 내전과 전쟁이 벌어지며 대규모 난민이 발생하는거고...

우리나라만 봐도 중국과 동남아 노동자 없으면 자영업부터 농업, 중소 제조업 다 안돌아가는 지경입니다.

선진국 청년들이 3D산업에 종사하지 않으려 하는건 이미 밝혀진 팩트이고...

이민자들을 안받았으면 저런 폭동이 없었을거라구요?
이민자 안받았으면 그 전에 물가 폭등해서 내국인들이 폭동 일으켰겠죠.

아무런 고민 없이 그냥 막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요즘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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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Duo, 전 세계 구매 수량 제한… 고객당 2대까지만 구매 가능

•애플 중국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달 23일 출시 예정인 iPhone Duo는 고객 1인당 2대까지만 구매할 수 있음. 애플 고객센터는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iPhone Duo 구매 수량 제한이 적용된다고 밝힘. 구매 제한 이유에 대해서는 별도의 공지를 내놓지 않았으며, 되팔이 목적의 사재기를 억제하기 위한 조치일 가능성

>查询苹果中国官网获悉,计划在本月23日发售的iPhone Duo每位顾客限购2台。苹果客服表示,不仅是中国,iPhone Duo在全球范围内均开启了限购。关于限购的原因,公司未发布相关公告,或是为了抑制黄牛囤货。(界面)
이 부근에서 리벨런싱을 진행합니다.
아직 추가매수는 안하고 종목 집중만.
현금비중 변화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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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콜옵사 캠페인 모드 플레이 영상 풀로 다 봤고,
심지어 너무 통쾌하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상륙작전 진입하는 부분은 정말... 예술이더라구요.

다만... 이 게임을 정치적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사람들이 진짜 누구인가? 싶어서 유치한 웃음이 좀 나왔습니다 ㅋ

북괴간첩 진보진영에서 이 게임에 대해 비판하고, 사전검열을 시도하고, 게임을 하찮은 문화로 바라보는게 싫다면서 화난 분들이 많던데...

실제로 찾아보니 크게 바이럴된거는 촛불행동tp 유튜버?PD?가 올린 영상 + 한겨레에 기고된 칼럼 정도더라구요.

사실상 좌파라 불리우는 진영에서도 해당 내용에 대해 관심도 없고 아무도 모르는... 그냥 정말 (심하게 표현하면) 개잡주가 한 말을 수면위로 끌어올려서
좌파와 민주당이 우리 게임에 이런 공격을 한다!!! 역시나 북괴 간첩이다!!! 라고 역 바이럴을 하고 있는건 게이머들과 2030 극우들 같은데 ㅋ

아무도 밥도 안던져주는데... 왜 자기들끼리 긁혀서 난리인건지...

그리고 실제로 댓글들 인기순으로 보면
'정훈교육이다'
'북괴들 다 쓸어버려 너무 통쾌하고 대한독립만세다'
'이거 불편하면 간첩맞아'
등등...

게임을 정치적으로 해석하지 말라고 주장하던 분들이
게임을 정치적으로 해석하고들 있는 이 모순적 상황.

심지어 이 게임 해보라며 먼저 정치적 의제로 꺼낸건 안철수 의원이고...
국힘 의원들 몇몇은 첼린지마냥 이 게임 너무 멋지다는 반응 내보이는 쇼츠 리뷰도 찍었던데 ㅋㅋㅋㅋ

정말 본인들이 먼저 긁혀서 나대는 꼴들을 보면 너무 유치해서 웃음만 나옵니다.

롤 해본 2030 남자분들은 다 아시죠?
그 게임 하는 2030 대부분 다 정신병자고... 그 중에서도 게임 커뮤니티 활동 하는 애들은 그냥 다 일베무리 벌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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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엑티비젼 블리자드 산하 게임사에서 개발한
콜오브듀티 시리즈 신작인데...
캠페인 모드가 한국 내에서 벌어지는
북괴의 침공 스토리 현대전입니다.

막 김일성 동상 깨부수고 주석궁 친입하고 북괴들 쏘는 맛으로 지금 바이럴 되는중 ㅎ
이번 키다리의 ai채팅 서비스인 #티즈 의 홍보무대이자 BL, 여성향 중심 대규모 팝업으로서 굿즈 기획도 있는 이벤트.

저도 시간나면 가볼 예정.
사람이 얼마나 오는지가 궁금하기 보다는...

도대체 여성향, BL 문화 자체가 어떤 분위기인지 느껴봐야 할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이쁜 것 같은데...ㅋ

역시나 옵션에 대한 부분과
가격에 대한 저항이 크네요.

소비자가를 더이상 올리지 못하는 구간에 진입한 자동차 시장.
이유는 당연히 고금리로 인한 소비부진과
경쟁사들의 압도적 가격 경쟁력
#국제 #메크로 #경기
오늘은 🇨🇳 중국에 대한 이야기를 좀 정리해놓으려 합니다.

🌟 선결론 : 국장의 미래는 중국에 달려있다. 중국의 장기 디플레이션 침체의 미래는 어떤걸까?
양극화가 이 세상 모든것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에 하나인 이유.
결국 국민들이 돈을 벌어야 소비를 한다.
신용창출의 핵심은 결국 소비자들의 '심리"다.

일단 중국의 경기를 이야기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키워드는 '구조적 장기 디플레이션 침체' 인데요.

쉽게 이해 시켜 드릴게요.

일본이 8~90년대에 버블이 터지고 20~30년간 구조적 장기침체에 들어갔던 것,
( 일본의 잃어버린 20년 )

한국과 아시아 신흥국들이 98년도에 부도가 났던 것,

그리고 지금 중국이 구조적 장기침체에 빠진것을 연결지어 보시면 이해가 편할겁니다.

국가가 개도국처럼 급격하게 성장하는 구간에서 중화학 공업 등 거대 제조업에 국가적 역량을 몰아줘서 성장하고 나면...

1차적으로 국민들의 교육, 문화, 정치적 수준이 상승해서 기존의 노동집약적 제조업이 갈등에 직면하며,
2차적으로 비용이 증가해서 경쟁국 대비 산업경쟁력이 떨어지고,
3차적으로 대규모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재화를 받아줄 내수 소비 부진으로 공급과잉에 빠져 구조조정을 겪는다.

이 흐름을 피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미국이나 유로존처럼 정치+경제+문화적으로 거대한 블록들은... 압도적인 내수와 기축통화를 기반으로 이 구조조정의 변동성이 낮은 편이기도 하고, 이들은 재빠르게 선진국에 도달해서 산업구조를 다변화하며 사이클을 이겨내왔지만...

일본, 한국, 중국은 저런 거대한 블록들과는 다르다보니 사이클의 진폭도 크고, 진입 시점이 늦다보니 한번 버블이 터지면 구조적 장기침체에 빠지게 된거죠.
( 중국은 내수시장은 거대하지만 정치적 문제때매 기축통화가 없죠 )
( 한국은 이 모든게 없었고 ㅋ )

그나마 한국은 98년도에 아예 망해버리면서 빠르게 구조조정을 했고, 국가적 역량을 다시한번 대기업에게 몰아주며 이후 산업 다변화에서 살아남아 선진국에 도약했지만...

일본은 20년 넘게 무제한 돈풀기를 통해서야 장기침체를 겨우 벗어나고 있고,

중국은 이제 막 그 침체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전문용어로 [중진국의 함정]이라 부릅니다.

몇년 전에 이러한 내용을 쉽게 설명드릴때는 테무와 알리 예시를 들곤 했는데요.

중국이 2010년대 엄청난 제조업 성장을 이뤄낸 후, 코로나를 기점으로 공급과잉에 직면하면서... 내수에서 소비가 안되니까 결국 해외로 밀어내기식 수출로 판로를 뚫었었습니다. 그러니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덤핑 수출을 해댔죠.

그러니 주요 선진국들은 이를 방어하기 위해 '중상주의' '관세' '무역장벽'을 세워 중국의 밀어내기식 덤핑 전략을 무력화 하기 시작했구요.

제조업으로 먹고사는 우리 대한민국은 이 부분에서 그 어느나라보다 예민합니다.

중국에 중간재를 팔아 2010년대에 큰 성장을 이뤄냈지만, 이제는 완성품 경쟁도 해야해서... 중국의 구조조정 없이는 과거와 같은 구조적 제조업 부흥기가 찾아오기 힘들고, 심지어 우리 기반 중화학공업들이 중국보다 먼저 죽게 생긴 상황.

국장과 코스피의 구조적 대상승 사이클은 결국 중국에 달려있습니다.

⬛️ 장기 디플레 침체를 벗어나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입니다.

1. 무제한으로 돈을 푼다 = 일본의 사례
2. 내수 소비가 살아난다.
3. 쌓인 재고와 공급과잉을 강제로 털어버린다 = 전쟁

일본은 버블이 터지기 직전 이미 선진국이었고, 엄청난 돈을 벌어 그 돈으로 국내가 아닌 해외에 막대한 저축을 남겨놨습니다.

그래서 버블이 터지고도 해외 신용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일본 정부는 무제한 통화 완화 정책을 펼칠 수 있었죠.
( 이런 대외신용도와 담보 없이 돈을 무제한으로 풀면 베네수엘라 꼴이 되죠 )

근데... 여기서 의문이 하나 남습니다.
돈을 무제한으로 푸는데 왜 30년동안 침체였을까요?

바로 정답은 '심리'에 있습니다.

버블이 한번 터지고 나면 국민들의 심리가 얼어붙습니다.
우리 IMF를 기억해보세요. 트라우마 그 자체로서... 한동안은 아무리 정부에서 돈 쓰라해도 안쓰고 보수적으로 행동하죠.

심리는 한번 얼어붙으면 다시 녹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트라우마니깐요.

제가 올해 AI 이야기 해드리면서... 이제는 중앙은행이 돈을 막대하게 안풀어도, 워낙에 심리가 좋아서 소비자들이 은행에 가 신용창출을 막대하게 하는 장세가 벌어지고 있다고 한번 이야기 해 드렸었는데요.

신용창출을 하는 유일한 조직인 중앙은행과 은행은 결국 심리를 움직이기 위해 정책을 낼 뿐이지... 최종 결정은 소비자가 합니다.
중앙은행이 뭔 짓을 해도 심리가 안좋으면 유동성이 빠르게 안풀리거나 엄한곳으로만 풀릴 수 있는거죠.

자. 다시 중국으로 가보죠.
중국이 중진국의 함정에 빠진 이유...

결국은 국민소득이 커지지 않고,
그에 따라 내수에서 소비가 살아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2010년대 헝다사태 기억하시죠?
부동산으로 막대한 부를 축적하던 중국인들은 부동산 버블이 터진 이후 트라우마에 갇혔고,
가계자산의 가격이 하락하니까 가처분소득도 늘지 않았죠.

결국 가계의 주된 자산가격이 무한히 상승하거나 (예를 들어 나스닥마냥)
노동소득이 증가해서 내수소비를 받아줄 수 있어야 하는데...

중국은 세계에서도 가장가는 양극화가 심한 국가입니다. 결국 노동자들의 소득보다는 기업들의 이익 증가속도가 압도적이고, 그 과실이 소비로 이어지지 않으니...

장기구조침체에 빠지는거죠.

그래서 중국은 지금 막대한 소비 보조금, 재정정책이 필요한 시기인데...

시진핑 사단이 알고 있는건지,
달러*선진국 기축통화에 대항하기 위해 참는건지,
다른 꿍꿍이가 있는건지...
지금처럼 그냥 최첨단 기업에 재정정책 몰아줘서 언능 ai와 로봇으로 가고 국가통제 독점으로 가려는건지...

뭐 작년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에
중국 제조업 내 구조조정 이야기는 나왔으나...
이 역시 급진적이지 않다보니... 제대로 진행이 안되는 듯 합니다.

그리고 세번째 방법...
전쟁은 결국 구조적 디플레이션 침체의 마지막 탈출 수단중 하나인데요...

뭐 말을 아끼겠습니다 ㅎ

어쨌거나 적을 알아야 백전 무패라고...
중국을 제대로 알고 혐중을 해야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냥 혐중하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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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이야기들

1. 지금 우리나라 역시 반도체의 과실이 가계에 퍼지지 않는다면... 결국 하락 사이클에서 구조적 침체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기업이 잘되어야 가계가 그 과실을 누린다라던 이명박 시절 소위 '낙수효과'는 경제논문에서 폐기된 방법론이구요.

2. 기술혁명과 제조업부흥으로 물건이 쌓이고, 이를 내수에서 해결못하고 수출로 밀어내자, 경쟁국가들이 무역장벽을 세우고 중상주의로 갔던 시기.

네. 1900년대 초반. 1차 세계대전, 대공황, 2차 세계대전이죠.

3. 결국 주식투자는 심리게임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겁니다.
트레이딩을 하는데 있어서 내 심리도 중요하지만...
결국 경제 자체가 거대한 심리 게임이거든요.

유동성도 심리이고,
좋은 주식이 한동안 못올라 가고 박스권에 갇혀있는 경우,
질 나쁜 주식이 펀더멘털 무시하고 급등하는 이유도 결국에는 다 심리입니다.

따라서 투자로 평생 돈을 벌 생각이라면 그냥 주식시장만 쳐다보는게 아닌...
인간 심리에 대해 다방면에서 관찰하는게 필요합니다. 정치 문화 철학 등 다방면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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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고도화 =>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의 발전 => 이것을 사회 전체가 공동소유(사회주의) => 더 고도화 하여 생산성 대폭증 이후 모두가 평등하게 나눔(공산주의)

이게 마르크스의 주장인데요.

여기서 사회주의가 실패하고, 일부 빅테크나 기업이 국유화해서 독점하면 사이버 펑크 세계관이 됩니다.

이런 세계관을
1900년대에 쓰고 정립한 마르크스와 윌리엄 깁슨(뉴로멘서)도 대단하고...

에초에 이런 기본적인것도 모르고 공산주의 나오면 발작하는 2030도 대단하고...

빅테크 수장이면서도 기본소득 등 이런 고민들을 계속해서 하고 있던 기업가들도 대단하고...


🌟 플랫폼은 무조건 독과점으로 향하고,
AI와 로봇은 무조건 독점으로 향합니다.

당연한겁니다. 플랫폼은 이용자 풀이 넓어져야만 수익을 낼 수 있는 모델이다보니... 중복해서 여러 플랫폼이 난립하면 무조건 수익을 못내서 퇴출당하는 기업들이 생깁니다.
따라서 살아남은 기업들로 무조건 독과점화 됩니다.
AI는 말할것도 없구요.
❤3
3분기 실적으로만 보면
대형 팝업이 없었던 키다리보다
탑툰챗 고성장으로 앤키ax가 더 유리할 수 있고,
4분기 실적으로만 보면 대형팝업 2개가 있는 키다리가 더 유리할 수 있는 상황
#키다리스튜디오
티즈에 보면 캐릭터 사진 상단에 숫자가 쓰여있는걸 보실 수 있는데... 탑툰챗에서는 보통 저런 숫자가 조회수 + 실제 누적 대화이용 수가 표시됩니다.
근데 티즈에서는 공유숫자랑 좋아요 표시 숫자가 나와서ㅠㅠ 정확히 얼마나 조회하는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다만 공유숫자의 변화로 관심도 + 러프한 트래픽 변화를 추정할 수는 있어서... 가장 인기가 많은 몇몇 캐릭터만 19일 출시 이후 꾸준히 살펴보고 있는데요.

저 차태경이라는 캐릭터가 숫자가 젤 높은데,
19일 100미만으로 시작해서,
주말 전까진 겨우 1000대 였는데...
토요일부터 급격하게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변화율 올려드릴 예정.
❤2
현재 11300 +
비야디, 한국 판매 증가율

기저가 낮으니 성장률도 높게 나오는게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생각보다는 빠르게 확장하네요.
브라질 etf가 급락중인데...

매수챈스 아닌가...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