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란이 처음 제기되었을때 (작년인가 올해 초였던거 같은데) 한번 제 의견을 밝힌적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채무가 아니구요.
7년이상 '장기연체'입니다.
7년동안 도망다닌 사람이고...
에초에 빚을 탕감해주기 이전에도 대상자들중에 채무를 갚는 비율은 1~4% 사이입니다.
( 그것도 자력으로 완전히 채무를 완납하는게 아니고... 채권이 추심업체로 이리저리 팔려나가다가 조금이라도 상환한 비율을 포함한거죠. 근거는 추심업체들이 이 똥값된 부실채권을 사갈때 채무원금의 5%안밖으로 사가거든요. 추심해서 당사자가 이자 한번이라도 내면 이익나는거라 )
이미 1~2년 안밖으로 연체된 사람들중에 포기하지않고 뭐라도 해보려는 사람들은 다들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이나 워크아웃을 신청합니다. 그들에게는 이자를 조금 줄여주거나 기한을 늘려줘서 갚게하죠.
그러나 에초에 이것마저 안(못)하고 7년을 버틴 사람들입니다.
스마트폰 개통 말고는(그것마저도 선불만됨) 기본적인 제도권 내에서 할 수 있는게 100만원 한도의 계좌 뿐인 사람들.
( 물론 타명의, 현금으로 범법하며 버티지만... 에초에 그렇게 버틴거 자체가 평생 갚을 생각이 없다는 뜻입니다. )
이들에게 법적 태두리 안에서 추심해봤자 갚습니까?
( 에초에 안갚으니까 채권 가격이 원금의 5%도 안되는겁니다 )
그런데 왜 자꾸
' 국가가 빚 다 탕감해주는게 말이되냐 ' 라는 논쟁이 나오는건지...
국가가 탕감해주는게 아니라 에초에 금융권에서 채권 가격을 5%이하로 낮춰 추심업체에 팔았고, 그 추심업체는 그걸로라도 이익 내려고 별별 행위 다 동원해가며 전화하고 내용증명 보내고 찾아가고 주변개인정보 털어서 조금이라도 받아내 이익 내는 이 구조 자체를 알면...
정부가 빚을 탕감해준다는 말 자체가 안나옵니다.
결국 그 7년 장기연체자들이 범법아래에서 살아가며 인생 포기하고, 세금 회피하고(타명의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결국 세금도 다 회피합니다), 그림자 환경만 더 커지고...
이 무형자산에 대한것은 생각조차 못하는 사람들...
저도 세상을 그리 단순하게 바라보고 싶네요.
일반적인 채무가 아니구요.
7년이상 '장기연체'입니다.
7년동안 도망다닌 사람이고...
에초에 빚을 탕감해주기 이전에도 대상자들중에 채무를 갚는 비율은 1~4% 사이입니다.
( 그것도 자력으로 완전히 채무를 완납하는게 아니고... 채권이 추심업체로 이리저리 팔려나가다가 조금이라도 상환한 비율을 포함한거죠. 근거는 추심업체들이 이 똥값된 부실채권을 사갈때 채무원금의 5%안밖으로 사가거든요. 추심해서 당사자가 이자 한번이라도 내면 이익나는거라 )
이미 1~2년 안밖으로 연체된 사람들중에 포기하지않고 뭐라도 해보려는 사람들은 다들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이나 워크아웃을 신청합니다. 그들에게는 이자를 조금 줄여주거나 기한을 늘려줘서 갚게하죠.
그러나 에초에 이것마저 안(못)하고 7년을 버틴 사람들입니다.
스마트폰 개통 말고는(그것마저도 선불만됨) 기본적인 제도권 내에서 할 수 있는게 100만원 한도의 계좌 뿐인 사람들.
( 물론 타명의, 현금으로 범법하며 버티지만... 에초에 그렇게 버틴거 자체가 평생 갚을 생각이 없다는 뜻입니다. )
이들에게 법적 태두리 안에서 추심해봤자 갚습니까?
( 에초에 안갚으니까 채권 가격이 원금의 5%도 안되는겁니다 )
그런데 왜 자꾸
' 국가가 빚 다 탕감해주는게 말이되냐 ' 라는 논쟁이 나오는건지...
국가가 탕감해주는게 아니라 에초에 금융권에서 채권 가격을 5%이하로 낮춰 추심업체에 팔았고, 그 추심업체는 그걸로라도 이익 내려고 별별 행위 다 동원해가며 전화하고 내용증명 보내고 찾아가고 주변개인정보 털어서 조금이라도 받아내 이익 내는 이 구조 자체를 알면...
정부가 빚을 탕감해준다는 말 자체가 안나옵니다.
결국 그 7년 장기연체자들이 범법아래에서 살아가며 인생 포기하고, 세금 회피하고(타명의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결국 세금도 다 회피합니다), 그림자 환경만 더 커지고...
이 무형자산에 대한것은 생각조차 못하는 사람들...
저도 세상을 그리 단순하게 바라보고 싶네요.
❤3
거기다가 금액 역시 5000만원 이하 채권만입니다.
고액은 소각도 안해줘요...
이미 은행권에서 다 털고털어서
대부업체랑 추심업체들이 들고 '한번만이라도 내라' 하며 떠도는 장기연체 채무가지고
정부가 돈으로 털어서 다 갚아주녜 마녜...
뭐 몇십조가 드는것도 아니고...
5000억 플러스 마이너스 든다던데...
약 114만명의 대상자들중에
신용불량 해결하고
20%만 취업해서 4대보험+세금내면
몇년안에 다 회수되는 돈입니다.
고액은 소각도 안해줘요...
이미 은행권에서 다 털고털어서
대부업체랑 추심업체들이 들고 '한번만이라도 내라' 하며 떠도는 장기연체 채무가지고
정부가 돈으로 털어서 다 갚아주녜 마녜...
뭐 몇십조가 드는것도 아니고...
5000억 플러스 마이너스 든다던데...
약 114만명의 대상자들중에
신용불량 해결하고
20%만 취업해서 4대보험+세금내면
몇년안에 다 회수되는 돈입니다.
❤3🖕1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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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EC 실무진은 지난달 말 공개한 서한에서 데이터센터는 대출·리스처럼 시간이 지나며 청산되는 금융자산이 아니어서 이와 연계된 채권은 자동차 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을 기반으로 한 부채와 같은 규제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ABS 발행 기업이 투자자와 이해관계를 맞추기 위해 부채 일부를 스스로 보유하도록 하는 '위험보유' 요건 등이 데이터센터 유동화 거래 상당수에 적용되지 않게 됐다
~ 이 요건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은행 시스템을 붕괴 직전까지 몰고 간 유동화 시장의 과도함을 막기 위해 도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358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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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EC 실무진은 지난달 말 공개한 서한에서 데이터센터는 대출·리스처럼 시간이 지나며 청산되는 금융자산이 아니어서 이와 연계된 채권은 자동차 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을 기반으로 한 부채와 같은 규제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ABS 발행 기업이 투자자와 이해관계를 맞추기 위해 부채 일부를 스스로 보유하도록 하는 '위험보유' 요건 등이 데이터센터 유동화 거래 상당수에 적용되지 않게 됐다
~ 이 요건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은행 시스템을 붕괴 직전까지 몰고 간 유동화 시장의 과도함을 막기 위해 도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3580?sid=101
Naver
SEC, 데이터센터 ABS 규제 완화…AI 투자금 조달 쉬워져
데이터센터 ABS 발행 5년새 6배 급증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자산유동화증권(ABS)에 대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도입된 핵심 투자자 보호 규정을 면제했다. 기술기업들이
오뉴형의 종목 공부
마이클 버리가 그간 주장한 것 처럼 (저 역시 계속 소개드린 내용) GPU의 감가상각 주기는 4~6년인데... 이 GPU와 데이터센터를 엮은 채권(ABS)의 만기는 10년, 15년으로 설정해놔서 만기 불일치 리스크 역시 붉어질 타이밍.
( 쉽게 이야기하면... GPU와 데이터센터의 미래 이익을 담보로 증권을 발행하는게 Abs인데... 아 더 쉽게 이야기하자면... 내가 지금 당장 돈은 없는데 여러분이 나에게 돈을 빌려주시면 그 돈으로 GPU를 사서 데이터센터를 지을 수 있고, 그 임대료를 벌어서 여러분께 이자 + 배당을 지급할 수 있어요~ 라며 약속한 문서를 ABS라 함.
근데 그 ABS의 만기가 10년이야. 10년에 거쳐서 이자와 배당을 투자자에게 지급해야하는데... GPU의 감가상각은 넉넉잡아 5년. 즉 5년이 지나면 GPU값은 똥에 수렴함. 그럼 남은 5년간은 무슨 돈으로 이자와 배당을 줄 것인가? => ABS 부실 )
( 쉽게 이야기하면... GPU와 데이터센터의 미래 이익을 담보로 증권을 발행하는게 Abs인데... 아 더 쉽게 이야기하자면... 내가 지금 당장 돈은 없는데 여러분이 나에게 돈을 빌려주시면 그 돈으로 GPU를 사서 데이터센터를 지을 수 있고, 그 임대료를 벌어서 여러분께 이자 + 배당을 지급할 수 있어요~ 라며 약속한 문서를 ABS라 함.
근데 그 ABS의 만기가 10년이야. 10년에 거쳐서 이자와 배당을 투자자에게 지급해야하는데... GPU의 감가상각은 넉넉잡아 5년. 즉 5년이 지나면 GPU값은 똥에 수렴함. 그럼 남은 5년간은 무슨 돈으로 이자와 배당을 줄 것인가? => ABS 부실 )
08의 ABS와
데이터센터 ABS 관련 내용은 이미 설명드린적이 있습니다.
미국은 08이후 만들어 놓은 안전장치를 모두 풀고 있는 모습.
가이의 팔문둔갑 같은거죠.
마지막 한탕 크게 한번 해먹겠다?
데이터센터 ABS 관련 내용은 이미 설명드린적이 있습니다.
미국은 08이후 만들어 놓은 안전장치를 모두 풀고 있는 모습.
가이의 팔문둔갑 같은거죠.
마지막 한탕 크게 한번 해먹겠다?
❤2
Forwarded from 이교수 Memo
오를 때는 메모리 업황만 얘기하던 사람들이
주가 떨어지니 레버리지를 탓하고
레버리지 사태가 끝나도 주가가 안 오르니
주주환원 탓을 한다.
사후적으로 이유를 끼워 맞추는 중.
주가 떨어지니 레버리지를 탓하고
레버리지 사태가 끝나도 주가가 안 오르니
주주환원 탓을 한다.
사후적으로 이유를 끼워 맞추는 중.
오뉴형의 종목 공부
4. 따라서 K화장품처럼 단기간에 10배 20배 30배 가는 그런 빅사이클이 오기는 쉽지 않아보임
70% 동의.
제가 이전에 쓴 건기식 분석글에서도
화장품과 비교하는건 어불성설이라고 언급함.
결국 브랜드가 대박이 나면서 쭉 시장을 끌고 가줘야 k화장품처럽 10배 20배 가는거임.
근데 건기식은 브랜드가 끌고가는 장세가 아님.
( 분명 대박탬이 가끔 나오지만, 브랜드ip에 대한 충성과 팬덤이 전반적인 건기식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같이 성장시키지 못함 )
브랜드가 끌고가지 않으면 이익이 10배씩 올라가지 못하고,
결국 코스맥스엔비티, 서흥, 노바렉스처럼 생산역할만 하는 기업들은 이익레버리지가 크게 나지 않음.
그리고 위 체널에서 언급한것처럼
돈받고 종목 추천하는 몇몇 텔레그렘 투플루언서들이 중소형주 언플때리는것도 꼴사납다고 생각함.
( 최근 건기식 급등 역시 이들이 움직였다고 보는편 )
그러나... 건기식에 ㅈ도 관심없는건 아닌듯.
분명히 해외 '수출'실적으로 잡히고 있고,
전세계 젊은이들이 자기관리에 집중하는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고 봄.
제가 이전에 쓴 건기식 분석글에서도
화장품과 비교하는건 어불성설이라고 언급함.
결국 브랜드가 대박이 나면서 쭉 시장을 끌고 가줘야 k화장품처럽 10배 20배 가는거임.
근데 건기식은 브랜드가 끌고가는 장세가 아님.
( 분명 대박탬이 가끔 나오지만, 브랜드ip에 대한 충성과 팬덤이 전반적인 건기식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같이 성장시키지 못함 )
브랜드가 끌고가지 않으면 이익이 10배씩 올라가지 못하고,
결국 코스맥스엔비티, 서흥, 노바렉스처럼 생산역할만 하는 기업들은 이익레버리지가 크게 나지 않음.
그리고 위 체널에서 언급한것처럼
돈받고 종목 추천하는 몇몇 텔레그렘 투플루언서들이 중소형주 언플때리는것도 꼴사납다고 생각함.
( 최근 건기식 급등 역시 이들이 움직였다고 보는편 )
그러나... 건기식에 ㅈ도 관심없는건 아닌듯.
분명히 해외 '수출'실적으로 잡히고 있고,
전세계 젊은이들이 자기관리에 집중하는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고 봄.
👍2
그런면에서 건기식 그 자체보다는 웰니스라는 큰 트랜드에 속한
인바디같은 독점 브랜드와
미국 나스닥 포지션의 가민을
함께 섞어가는 전략을 가지거나,
싸지면 진입하는게 현명하다고 봄.
인바디같은 독점 브랜드와
미국 나스닥 포지션의 가민을
함께 섞어가는 전략을 가지거나,
싸지면 진입하는게 현명하다고 봄.
👍2
Ym리서치든 상수대든... 분명 중소형주를 한번 잡고 끌고갈 힘이 있는 체널들임.
그들을 가끔 이용하는것도 좋은 전략.
( 그들보다 먼저 진입하거나 짧게 이용만 하고 나오면 됨 )
특히 ym리서치는 소비재를 좋아해서... 걔내 하는건 좀 뻔함.
그들을 가끔 이용하는것도 좋은 전략.
( 그들보다 먼저 진입하거나 짧게 이용만 하고 나오면 됨 )
특히 ym리서치는 소비재를 좋아해서... 걔내 하는건 좀 뻔함.
독일 페트리어트 미사일 재고도 부족
https://www.politico.eu/article/europe-patriot-missile-ukraine-russia-war-winter-attack/
https://www.politico.eu/article/europe-patriot-missile-ukraine-russia-war-winter-attack/
POLITICO
Europe is running out of Patriot missiles as Ukraine braces for Russia’s winter attacks – POLITICO
New production will come too late, U.S. supplies are strained and leading donors say they have few interceptors to spare.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1 15:48:25
기업명: 코스맥스(시가총액: 2조 3,834억) A1928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949억(예상치 : 7,398억+/ 7%)
영업익 : 737억(예상치 : 696억/ +6%)
순이익 : 487억(예상치 : 423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949억/ 737억/ 487억
2026.1Q 6,820억/ 530억/ 438억
2025.4Q 6,010억/ 409억/ 879억
2025.3Q 5,856억/ 427억/ 107억
2025.2Q 6,236억/ 608억/ 2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4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820
기업명: 코스맥스(시가총액: 2조 3,834억) A19282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949억(예상치 : 7,398억+/ 7%)
영업익 : 737억(예상치 : 696억/ +6%)
순이익 : 487억(예상치 : 423억+/ 15%)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949억/ 737억/ 487억
2026.1Q 6,820억/ 530억/ 438억
2025.4Q 6,010억/ 409억/ 879억
2025.3Q 5,856억/ 427억/ 107억
2025.2Q 6,236억/ 608억/ 21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4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28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웬만하면 이런걸로 잘 안웃는뎈ㅋㅋㅋㅋㅋ 진짜 사람들 아이디어 👍
황희라는 놈도 참 웃긴게...
버스를 주택으로 개조해서 쓰더라도 그게 주거용 토지위에 두는거 아닌이상 규제 때문에 안될거고...
유럽의 보트 주택처럼 규제를 풀어서 유휴 부지에 두자라는 아이디어라도
에초에 서울에 유휴 부지 자체가 없다니까요...?
버스를 위로 쌓을 수 있는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
버스를 둘 유휴부지면 그냥 모듈러 주택 3단 4단으로 쌓는게 훨 이득인뎈ㅋㅋㅋㅋ
진짜 머리가 얼마나 나쁘면 저런 아이디어를 SNS에 자랑스럽게 올리셨을까...
보좌관들은 안말리고 뭐했을까...
황희라는 놈도 참 웃긴게...
버스를 주택으로 개조해서 쓰더라도 그게 주거용 토지위에 두는거 아닌이상 규제 때문에 안될거고...
유럽의 보트 주택처럼 규제를 풀어서 유휴 부지에 두자라는 아이디어라도
에초에 서울에 유휴 부지 자체가 없다니까요...?
버스를 위로 쌓을 수 있는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
버스를 둘 유휴부지면 그냥 모듈러 주택 3단 4단으로 쌓는게 훨 이득인뎈ㅋㅋㅋㅋ
진짜 머리가 얼마나 나쁘면 저런 아이디어를 SNS에 자랑스럽게 올리셨을까...
보좌관들은 안말리고 뭐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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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경동나비엔(시가총액: 1조 1,218억) #A0094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11 16:54:42 (현재가 : 77,000원, +7.24%)
매출액 : 3,882억(예상치 : 4,362억/ -11%)
영업익 : 843억(예상치 : 615억/ +37%)
순이익 : 683억(예상치 : 551억+/ 2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3,882억/ 843억/ 683억/ +37%
2026.1Q 4,253억/ 638억/ 580억/ +39%
2025.4Q 4,388억/ 447억/ 187억/ -82%
2025.3Q 3,060억/ 80억/ 140억/ +54%
2025.2Q 3,923억/ 512억/ 193억/ +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6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4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8.11 16:54:42 (현재가 : 77,000원, +7.24%)
매출액 : 3,882억(예상치 : 4,362억/ -11%)
영업익 : 843억(예상치 : 615억/ +37%)
순이익 : 683억(예상치 : 551억+/ 2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2Q 3,882억/ 843억/ 683억/ +37%
2026.1Q 4,253억/ 638억/ 580억/ +39%
2025.4Q 4,388억/ 447억/ 187억/ -82%
2025.3Q 3,060억/ 80억/ 140억/ +54%
2025.2Q 3,923억/ 512억/ 193억/ +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6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45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2 16:06:16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1조 6,345억) A0359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31억(예상치 : 2,026억/ -10%)
영업익 : 310억(예상치 : 384억/ -19%)
순이익 : 218억(예상치 : 281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831억/ 310억/ 218억
2026.1Q 1,860억/ 334억/ 319억
2025.4Q 2,326억/ 419억/ 279억
2025.3Q 2,326억/ 408억/ 272억
2025.2Q 2,158억/ 529억/ 3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6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
기업명: JYP Ent.(시가총액: 1조 6,345억) A0359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831억(예상치 : 2,026억/ -10%)
영업익 : 310억(예상치 : 384억/ -19%)
순이익 : 218억(예상치 : 281억/ -22%)
**최근 실적 추이**
2026.2Q 1,831억/ 310억/ 218억
2026.1Q 1,860억/ 334억/ 319억
2025.4Q 2,326억/ 419억/ 279억
2025.3Q 2,326억/ 408억/ 272억
2025.2Q 2,158억/ 529억/ 3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290060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