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형의 종목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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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채널에서 가져온건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름.

근데 제 친척 동생이 삼전 ai사업부라 물어봤더니 분위기는 비슷하다 함.

미안하지만...
다음 다운사이클은...

경험해 보지 못한 하락 사이클일걸 ㅋ
가격이 더 떨어질텐데...
니네가 언제까지 남들 조롱할 수 있을지 ㅎ
2026.08.10 16:03:09
기업명: 코스메카코리아(시가총액: 1조 146억) A24171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61억(예상치 : 2,012억+/ 12%)
영업익 : 321억(예상치 : 276억/ +16%)
순이익 : 181억(예상치 : 201억/ -10%)

**최근 실적 추이**
2026.2Q 2,261억/ 321억/ 181억
2026.1Q 1,851억/ 219억/ 196억
2025.4Q 1,785억/ 210억/ 155억
2025.3Q 1,824억/ 272억/ 223억
2025.2Q 1,617억/ 230억/ 10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09004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1710
K뷰티 실적은 계속 잘 나와주는중.

단순 화장품 하나로만 보면 이미 너무 많은 것들이 반영되어 주가가 급등한 만큼,
여기서 실적이 더 잘 나와도 크게 반영하지 않는 모습이지만...

K문화, 외국인 관광객에서 파생되는 전반적인 트랜드 자체는 계속 간다는 것.
수위가 점점 쌔지는 해맥
금이 한번 더 쉬어갈 리스크는
유가와 연준 뿐입니다.
그 리스크 역시 '쉬어가는 것'이지
방향은 바꿀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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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70~90 사이에서 관리되고 있는 유가.

그러나 천연가스는 하늘을 치솟고 날아가는중.
( 유럽 가스 재고 역대 최저치 )
방어의 왕
#IMAX
관련... 친숙한 기업, 기술이니 질문이 많은데...

쉬운 예시가 있습니다.

17년~19년도 스마트폰 기술 성장이 한계에 다다른 시점,
고객들은 더이상 다음 세대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교체하려는 동기가 사라지게 됩니다.

프런티어 스마트폰 제조사인 애플과 삼성은 이 위기를 타개하기위해 몇가지 묘수를 내놓게 되는데요.

그중 가장 큰 '차별화'요인이
바로 '카메라'였죠.

무선통신이니, 방수니 다른 신기술들을 입혀봐도 소비자들의 니즈가 올라오지 않았지만...

인스타그램, 유튜브의 발전으로
카메라 기술발전에 대한 니즈는 상단이 아직 남아있었던거죠.

그래서 당시 두 회사는 카메라 모듈에 엄청난 투자를 집행했고, 엠씨넥스같이 카메라 모듈 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좋았습니다.

IMAX역시 이와 비슷하게 바라보시면 됩니다.
영화관 자체가 OTT에게 시장을 빼앗기면서 침체 흐름으로 가는 상황에서...
OTT대비 영화시장만이 가지는 '차별화'포인트...

바로 대형 화면에서 느낄 수 있는 '체험+몰입'
이것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

그러니 영화 제작사, 배급사, 영화관들은 IMAX영화에 대형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는 시대의 흐름이 만들어진거죠.

( 저도 몇년만에 영화관 가서 본 영화가 최근 프로젝트헤일메리 아이멕스였습니다 )

이제 극장에서 일반적인 영화가 성공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워진 시대입니다.
(그래서 왕사남같은 영화가 대단한거긴 합니다만, 국내한정이니)

몰입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영상미를 가진, 그런 영화만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죠.

아이멕스는 IMAX로 개봉한 영화가 잘되면 잘될수록 그 수수료를 다 이익으로 인식하는 구조라서...
최근 어닝 서프라이즈로 볼때도, 앞으로 남은 영화시장의 흐름으로 볼때도 싸다고 봅니다.

'독점'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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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빚을 지면 장기를 팔아서라도 갚아야 한다, 죽을 때까지 갚아야 한다, 자식이라도 갚아야 한다는 고정관념도 있다"며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도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채무자가 빚을 갚지 못한 책임도 있지만, 과도하게 돈을 빌려준 채권자의 책임도 있다는 것이 최근의 일반적인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신용회복위원회나 금융기관, 대출기관 스스로 정리와 청산을 해야 한다"며 "채권을 무조건 매각해 추심의 고통을 가하지 않도록 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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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갚을 수 없는 빚, 무조건 매각말고 금융사 스스로 청산해야"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811070200016
이 논란이 처음 제기되었을때 (작년인가 올해 초였던거 같은데) 한번 제 의견을 밝힌적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채무가 아니구요.

7년이상 '장기연체'입니다.

7년동안 도망다닌 사람이고...
에초에 빚을 탕감해주기 이전에도 대상자들중에 채무를 갚는 비율은 1~4% 사이입니다.
( 그것도 자력으로 완전히 채무를 완납하는게 아니고... 채권이 추심업체로 이리저리 팔려나가다가 조금이라도 상환한 비율을 포함한거죠. 근거는 추심업체들이 이 똥값된 부실채권을 사갈때 채무원금의 5%안밖으로 사가거든요. 추심해서 당사자가 이자 한번이라도 내면 이익나는거라 )

이미 1~2년 안밖으로 연체된 사람들중에 포기하지않고 뭐라도 해보려는 사람들은 다들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이나 워크아웃을 신청합니다. 그들에게는 이자를 조금 줄여주거나 기한을 늘려줘서 갚게하죠.

그러나 에초에 이것마저 안(못)하고 7년을 버틴 사람들입니다.
스마트폰 개통 말고는(그것마저도 선불만됨) 기본적인 제도권 내에서 할 수 있는게 100만원 한도의 계좌 뿐인 사람들.
( 물론 타명의, 현금으로 범법하며 버티지만... 에초에 그렇게 버틴거 자체가 평생 갚을 생각이 없다는 뜻입니다. )

이들에게 법적 태두리 안에서 추심해봤자 갚습니까?
( 에초에 안갚으니까 채권 가격이 원금의 5%도 안되는겁니다 )

그런데 왜 자꾸
' 국가가 빚 다 탕감해주는게 말이되냐 ' 라는 논쟁이 나오는건지...

국가가 탕감해주는게 아니라 에초에 금융권에서 채권 가격을 5%이하로 낮춰 추심업체에 팔았고, 그 추심업체는 그걸로라도 이익 내려고 별별 행위 다 동원해가며 전화하고 내용증명 보내고 찾아가고 주변개인정보 털어서 조금이라도 받아내 이익 내는 이 구조 자체를 알면...

정부가 빚을 탕감해준다는 말 자체가 안나옵니다.

결국 그 7년 장기연체자들이 범법아래에서 살아가며 인생 포기하고, 세금 회피하고(타명의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결국 세금도 다 회피합니다), 그림자 환경만 더 커지고...

이 무형자산에 대한것은 생각조차 못하는 사람들...

저도 세상을 그리 단순하게 바라보고 싶네요.
3
거기다가 금액 역시 5000만원 이하 채권만입니다.

고액은 소각도 안해줘요...

이미 은행권에서 다 털고털어서
대부업체랑 추심업체들이 들고 '한번만이라도 내라' 하며 떠도는 장기연체 채무가지고

정부가 돈으로 털어서 다 갚아주녜 마녜...
뭐 몇십조가 드는것도 아니고...
5000억 플러스 마이너스 든다던데...

약 114만명의 대상자들중에
신용불량 해결하고
20%만 취업해서 4대보험+세금내면
몇년안에 다 회수되는 돈입니다.
3🖕1
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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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EC 실무진은 지난달 말 공개한 서한에서 데이터센터는 대출·리스처럼 시간이 지나며 청산되는 금융자산이 아니어서 이와 연계된 채권은 자동차 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을 기반으로 한 부채와 같은 규제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ABS 발행 기업이 투자자와 이해관계를 맞추기 위해 부채 일부를 스스로 보유하도록 하는 '위험보유' 요건 등이 데이터센터 유동화 거래 상당수에 적용되지 않게 됐다

~ 이 요건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은행 시스템을 붕괴 직전까지 몰고 간 유동화 시장의 과도함을 막기 위해 도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3580?sid=101
* 8월 1~10일 DRAM 수출 단가: 선형적/구조적 상승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