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향후 별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이 성명을 공식 입장으로 받아들여 주기 바란다.
이 시점부터 선박, 화물 또는 이와 관련된 모든 대상에 발생하는 어떠한 손해도, 미국이 보유하고 통제하고 있는 이란 자금으로 배상할 것이다.
그 피해 규모는 매우 클 수도 있다. 그럼에도 이것이 공정하고 형평에 맞는 조치라고 판단한다.
관심 가져줘서 고맙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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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그렇다면 유가나 금리보다 (한국 시장에게는) 이게 더 중요한 지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금요일 오전
(AI 모델의 애플이라 불리는 앤스로픽의 ARR이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AI 산업 지불 주체들의 연속성이 이어질 수 있는)
TGIF!
(AI 모델의 애플이라 불리는 앤스로픽의 ARR이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AI 산업 지불 주체들의 연속성이 이어질 수 있는)
TGIF!
물론 이마저도 4개월 전 영상이긴 하지만...
요즘 젊은세대의 웰니스 열풍은 꽤나 길게 갈 트랜드 사이클 같습니다.
90년대생 시절에는 아이돌들처럼 말라서 옷태가 이쁜 체형이 인기가 많았다면...
(당시 몸짱이라던 권상우 소지섭 등도 지금 헬스인들 몸에 비하면 작아보이죠)
00년대생 시절은 모두가 헬스를 해서 크고 넓은 등과 어깨, 팔에...
여자들도 깡마른 체형보다는 근육이 있는 굴곡진 체형이 인기를 끌며
90년대생 인기있던 몸들을 '멸치'화 해버렸죠.
그러다 다시 최근 몇년들어 헬스의 시대도 슬슬 저물고
런닝, 하이록스의 시대가 오면서
00년대생 시절의 '무조건 크고 강력한 몸, 3대 많이 치는 몸'의 유행도 지나버렸습니다.
이제는 내 몸에 맞는, 단순 힘이 아닌 체형과 조화로운 몸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는듯하고...
이런 배경에는 '건강'과 '마인드셋'이라는 키워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 관심가지고 있는 종목인
#인바디 #코스맥스엔비티 도 이 메가트랜드에 올라타 있는 종목들이구요.
관심 있으신분들은 함께 추적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요즘 젊은세대의 웰니스 열풍은 꽤나 길게 갈 트랜드 사이클 같습니다.
90년대생 시절에는 아이돌들처럼 말라서 옷태가 이쁜 체형이 인기가 많았다면...
(당시 몸짱이라던 권상우 소지섭 등도 지금 헬스인들 몸에 비하면 작아보이죠)
00년대생 시절은 모두가 헬스를 해서 크고 넓은 등과 어깨, 팔에...
여자들도 깡마른 체형보다는 근육이 있는 굴곡진 체형이 인기를 끌며
90년대생 인기있던 몸들을 '멸치'화 해버렸죠.
그러다 다시 최근 몇년들어 헬스의 시대도 슬슬 저물고
런닝, 하이록스의 시대가 오면서
00년대생 시절의 '무조건 크고 강력한 몸, 3대 많이 치는 몸'의 유행도 지나버렸습니다.
이제는 내 몸에 맞는, 단순 힘이 아닌 체형과 조화로운 몸을 만드는 것에 집중하는듯하고...
이런 배경에는 '건강'과 '마인드셋'이라는 키워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최근 관심가지고 있는 종목인
#인바디 #코스맥스엔비티 도 이 메가트랜드에 올라타 있는 종목들이구요.
관심 있으신분들은 함께 추적해보면 좋을듯 합니다.
❤2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에서 이미 갔던 길을 우리가 따라가는걸 보면... 그 사회의 정치 경제 문화적 성장과 이런 건강 트랜드의 변화가 연관이 있는듯 합니다.
제가 과거부터 의문이 있던건데...
제가 어렸을때부터 축구를 할때 '와 피지컬 미쳤다' 라는 말을 정말 많이 썼습니다.
'메시는 피지컬이 0인데 축구를 개잘한다' 라는 말 들어보셨을거에요.
근데... 피지컬은 힘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피지컬 = 파워라고 은연중에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럼 그냥 파워라고 쓰지 왜 피지컬이란 단어를 쓸까요.
물론 다들 그렇게 단어를 쓰니까 명사적으로 '드러난 골격, 키, 근육'을 의미하는 단어로 변모한것은 사실이지만...
사실 피지컬이란 단어의 진짜 뜻은 몸이 가지고 있는 '운동능력, 신체능력'을 뜻하는 매우 넓은 의미의 단어입니다.
메시가 피지컬이 안좋다뇨...
피지컬만으로도 축구계 원탑인데요...
호날두도 피지컬이 좋지만, 메시보다 호날두가 더 좋은건 타고난 근육과 골격, 파워겠죠.
피지컬은 단순 파워를 의미하는게 아닌,
몸의 벨런스, 균형, 감각, 반사신경 등등 보이지 않는 운동능력 전반을 의미합니다.
( '보통'의 경우 맨몽운동 3총사 = 팔굽혀펴기 + 턱걸이 + 스쿼트를 시켰을때 찐 정자세로 멸치라 불리우는 사람들은 해도 근돼라 불리는 사람들은 못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내 몸에 맞지 않는거죠. )
사회가 건강이나 신체에 관심이 적은... 비교적 경제성장이 성숙되지 않은 구간에서는
보여지는 옷의 태에 관심이 많습니다.
( 모델들이 다 깡마른 이유죠 )
그러나 경제성장이 더 성숙되고 개인간 자산이 축적되면서 '자기관리'를 하는 남성여성에 대한 니즈가 높아집니다. 헬스장, pt, 단백질 프로틴 등등 단순히 맨몸운동을 넘어 크고 강한 몸을 만드는데는 시간과 비용이 정말 많이 들어가거든요.
( 또한 sns의 발달로 인해 비교심리 역시 크게 작용하는거 같습니다 )
그러나 그 시기마저 지나고 선진국에 들어서면...
크고 강한 몸을 오랫동안 유지하는것이 얼마나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큰 낭비이고 스트레스인지를 사회가 전반적으로 깨닫게 됩니다.
모두가 파워대결 선수를 할것도 아니고,
보디빌딩 선수가 될 것도 아닌데...
내 몸의 벨런스보다 더 과한 근육을 유지하기위해 평생을 바치는것... ( 물론 김종국 아저씨처럼 그게 적성인 분들도 많지만 사회전반을 이야기하는겁니다 )
점차 모든 경쟁이 심화되고 양극화가 벌어지는 시기에 이런 낭비를 줄이고... 몸의 벨런스를 잡기에 가장 좋은 운동인 '맨몸운동'으로 돌아가는거죠.
또한 과부하처럼 너무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받고, 부상위험도 높은 운동이 아닌... 내 몸에 맞게 '너무 힘들지 않게'에 집중하는게 자리를 잡는 흐름.
그리고 이런 흐름속에서 기회를 잡는 섹터와 기업들이 나온다는것.
너무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제가 과거부터 의문이 있던건데...
제가 어렸을때부터 축구를 할때 '와 피지컬 미쳤다' 라는 말을 정말 많이 썼습니다.
'메시는 피지컬이 0인데 축구를 개잘한다' 라는 말 들어보셨을거에요.
근데... 피지컬은 힘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다들 피지컬 = 파워라고 은연중에 생각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럼 그냥 파워라고 쓰지 왜 피지컬이란 단어를 쓸까요.
물론 다들 그렇게 단어를 쓰니까 명사적으로 '드러난 골격, 키, 근육'을 의미하는 단어로 변모한것은 사실이지만...
사실 피지컬이란 단어의 진짜 뜻은 몸이 가지고 있는 '운동능력, 신체능력'을 뜻하는 매우 넓은 의미의 단어입니다.
메시가 피지컬이 안좋다뇨...
피지컬만으로도 축구계 원탑인데요...
호날두도 피지컬이 좋지만, 메시보다 호날두가 더 좋은건 타고난 근육과 골격, 파워겠죠.
피지컬은 단순 파워를 의미하는게 아닌,
몸의 벨런스, 균형, 감각, 반사신경 등등 보이지 않는 운동능력 전반을 의미합니다.
( '보통'의 경우 맨몽운동 3총사 = 팔굽혀펴기 + 턱걸이 + 스쿼트를 시켰을때 찐 정자세로 멸치라 불리우는 사람들은 해도 근돼라 불리는 사람들은 못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내 몸에 맞지 않는거죠. )
사회가 건강이나 신체에 관심이 적은... 비교적 경제성장이 성숙되지 않은 구간에서는
보여지는 옷의 태에 관심이 많습니다.
( 모델들이 다 깡마른 이유죠 )
그러나 경제성장이 더 성숙되고 개인간 자산이 축적되면서 '자기관리'를 하는 남성여성에 대한 니즈가 높아집니다. 헬스장, pt, 단백질 프로틴 등등 단순히 맨몸운동을 넘어 크고 강한 몸을 만드는데는 시간과 비용이 정말 많이 들어가거든요.
( 또한 sns의 발달로 인해 비교심리 역시 크게 작용하는거 같습니다 )
그러나 그 시기마저 지나고 선진국에 들어서면...
크고 강한 몸을 오랫동안 유지하는것이 얼마나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큰 낭비이고 스트레스인지를 사회가 전반적으로 깨닫게 됩니다.
모두가 파워대결 선수를 할것도 아니고,
보디빌딩 선수가 될 것도 아닌데...
내 몸의 벨런스보다 더 과한 근육을 유지하기위해 평생을 바치는것... ( 물론 김종국 아저씨처럼 그게 적성인 분들도 많지만 사회전반을 이야기하는겁니다 )
점차 모든 경쟁이 심화되고 양극화가 벌어지는 시기에 이런 낭비를 줄이고... 몸의 벨런스를 잡기에 가장 좋은 운동인 '맨몸운동'으로 돌아가는거죠.
또한 과부하처럼 너무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받고, 부상위험도 높은 운동이 아닌... 내 몸에 맞게 '너무 힘들지 않게'에 집중하는게 자리를 잡는 흐름.
그리고 이런 흐름속에서 기회를 잡는 섹터와 기업들이 나온다는것.
너무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1
미국의 경우 '의료비'가 매우 비싸다보니 이런 웰니스 트랜드가 매우 빠르고 강하게 자리잡았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의료비가 워낙 싸서... 미국만큼 진정성을 가지고 확대된거 같지는 않지만...
젊은세대 사이에서 '유행'처럼 파고들고 있고, 그러다보니 '성분' 보다는
힙함과 마케팅에 더 집중하는 듯 합니다.
제가 그간 소개해드린 건기식들이나 단백질들은 당연한거고...
최근까지 엄청나게 유행해서 커피 이후의 새로운 차 문화로 자리잡은 '말차' 역시 웰니스 트랜드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그리고 웰니스에는 '정신적 건강'도 매우 큰 포션을 차지합니다.
숏폼과 AI로 인한 대 도파민의 시대... 웰니스 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는 또 한가지 이유이기도 하죠.
우리나라의 경우 의료비가 워낙 싸서... 미국만큼 진정성을 가지고 확대된거 같지는 않지만...
젊은세대 사이에서 '유행'처럼 파고들고 있고, 그러다보니 '성분' 보다는
힙함과 마케팅에 더 집중하는 듯 합니다.
제가 그간 소개해드린 건기식들이나 단백질들은 당연한거고...
최근까지 엄청나게 유행해서 커피 이후의 새로운 차 문화로 자리잡은 '말차' 역시 웰니스 트랜드의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그리고 웰니스에는 '정신적 건강'도 매우 큰 포션을 차지합니다.
숏폼과 AI로 인한 대 도파민의 시대... 웰니스 산업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밖에 없는 또 한가지 이유이기도 하죠.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지정학적 충돌과 악천후에 밀려 밀 선물가격, 3년 만의 최고치 근접
•이달 시카고 밀 선물가격은 약 19% 상승했음. 흑해와 홍해의 해상 운송 리스크가 수출에 추가적인 타격을 주고 있음. 동시에 미국과 유럽의 폭염으로 밀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으며, EU의 곡물 생산량은 20여 년 만에 최대 감소폭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음. 블룸버그 농산물 현물지수는 약 3년 만의 최고치까지 상승했으며, 식품 인플레이션 압력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摘要:本月芝加哥小麦期货已涨约19%,黑海、红海航运风险进一步冲击出口。同时,欧美高温损害小麦单产,欧盟粮食产量或创二十多年最大降幅,彭博农业现货指数升至近三年最高,食品通胀压力持续升温。
•이달 시카고 밀 선물가격은 약 19% 상승했음. 흑해와 홍해의 해상 운송 리스크가 수출에 추가적인 타격을 주고 있음. 동시에 미국과 유럽의 폭염으로 밀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감소하고 있으며, EU의 곡물 생산량은 20여 년 만에 최대 감소폭을 기록할 가능성이 있음. 블룸버그 농산물 현물지수는 약 3년 만의 최고치까지 상승했으며, 식품 인플레이션 압력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摘要:本月芝加哥小麦期货已涨约19%,黑海、红海航运风险进一步冲击出口。同时,欧美高温损害小麦单产,欧盟粮食产量或创二十多年最大降幅,彭博农业现货指数升至近三年最高,食品通胀压力持续升温。
현재 시장은 30%정도로 프라이싱중인데... 만약 인상한다면 단기적으로 큰 충격이 있을 수 있지만, 중기적으로는 오히려 기대인플레를 빠르게 억눌러 다음 장세 사이클을 앞당길겁니다.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CATL 상반기 순이익 +42% 급증 &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추진
https://cnevpost.com/2026/07/24/catl-h1-profit-share-buyback/
https://cnevpost.com/2026/07/24/catl-h1-profit-share-buyback/
CnEVPost
CATL H1 net profit jumps 42%, announces massive share buyback
CATL's net profit attributable to shareholders in the first half was 43.28 billion yuan ($6.37 billion), with a gross margin of 23.93%.
삼성과 브로드컴의 2000억달러 (300조)는
메모리 + 파운드리 계약이고,
Sk와 엔비디아+빅테크의 7000억 달러 (1000조)는 메모리 장기공급계약입니다.
아마도 물량 × 현재 D램 가격대로 산출한거니...
D램가격이 급격하게 변동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붙는다면 분명 닉스 전자의 다운사이클 하락폭은 그리 크지 않을 수 있을겁니다.
메모리 + 파운드리 계약이고,
Sk와 엔비디아+빅테크의 7000억 달러 (1000조)는 메모리 장기공급계약입니다.
아마도 물량 × 현재 D램 가격대로 산출한거니...
D램가격이 급격하게 변동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붙는다면 분명 닉스 전자의 다운사이클 하락폭은 그리 크지 않을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