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걸보면
주가지수의 폭등과 포모가 큰 이유가 아니었겠다 싶기도 하고...
( 주가지수, 특히 대형주 폭등의 수혜는 저 한강벨트가 훨씬 크게 봤을테니까 )
주가지수의 폭등과 포모가 큰 이유가 아니었겠다 싶기도 하고...
( 주가지수, 특히 대형주 폭등의 수혜는 저 한강벨트가 훨씬 크게 봤을테니까 )
명백한 부실선거이고, 그 책임을 아주 강력히 물어야 한다는것은 이미 어제 이야기했음.
폐쇄적인 공공기관 (비슷한 예로 군대가 있음)은 그 내부 구조가 무조건 썩을 수 밖에 없기에 감사를 통한 개혁을 꾸준히 해야한다고 봄.
그러나... 부실과 부정은 아예 다른 개념.
똑똑하다던 사람들마저 이를 혼동하고
이번 일로 부정선거 음모론에 가담하기 시작하는거 같은데...
1. 투표지 부족으로 선거를 조작하는 등신이 이 세상에 어딨으며, 에초에 이번 결과처럼 투표지 부족으로 선거가 조작될 수도 없다.
이미 이번 일로 명명백백 드러났다.
투표지가 부족하면 투표가 지연되고, 그럼 그게 언론을 통해 상세하게 보여지는데... 오히려 더 감시관찰이 많아진다.
어떤 멍청이가 이 상황을 의도해서 부정을 저지르나.
2. 참정권이 결과적으로 박탈된것은 당연히 매우 중대한 문제이지만...
소식을 듣고 해당 선거구에 사람들이 몰리지 않고 경찰통제에 따랐다면 10시 이전에 충분히 투표가 완료되었을것임.
사람들이 몰리면서 해당 지역 통제권이 상실되었고... 그러면서 투표는 더 지연된것도 팩트
3. 개표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히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음.
누구는 지연되어서 투표 대기중인데
옆에서는 출구조사 다 발표되고 개표하고 이게 중개되고 있으면 당연히 문제.
그러나 이러한 사례가 해외에 무수히 많고 ( 미국도 땅덩이가 크고 주별로 다 달라서 이런 사례가 매우 많다고 함 )
해당 문제에 대해 사법부와 정치권에서 활발히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명확한 기준이 나온게 없다고 함.
또한 지연된 선거구때매 개표를 안하고 있으면 오히려 그 과정에서 투표함의 보안+신뢰문제가 붉어지는 리스크가 더 크다고.
4. 재투표는 결과적으로 가능할수도, 불가능 할 수도 있음. 이 부분은 공직선거법의 해석에 대한 부분이라 사법부가 개입해야하는 문제.
천재지변이나 기타 사정상 투표가 지연되고 끝내 투표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그것이 해당 선거구 투표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재투표는 불가.
이 부분은 향후 사법부에서 판단할 문제이지만...
일단 오세훈이 되었으니 재투표에 대한 열망 자체는 사그라들 것.
5. 다시한번 말하지만... 똑똑한 사람들도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뇌가 마비되는 경우가 많음.
가장 쉬운 예시로 주식투자가 있음.
그 똑똑하다던 뉴턴도 주식투자로 파산한 것처럼...
부실선거를 외치는것과
부정선거를 외치는것은
시발과 시를 외치는 정도의 차이임.
능지 차이라고.
폐쇄적인 공공기관 (비슷한 예로 군대가 있음)은 그 내부 구조가 무조건 썩을 수 밖에 없기에 감사를 통한 개혁을 꾸준히 해야한다고 봄.
그러나... 부실과 부정은 아예 다른 개념.
똑똑하다던 사람들마저 이를 혼동하고
이번 일로 부정선거 음모론에 가담하기 시작하는거 같은데...
1. 투표지 부족으로 선거를 조작하는 등신이 이 세상에 어딨으며, 에초에 이번 결과처럼 투표지 부족으로 선거가 조작될 수도 없다.
이미 이번 일로 명명백백 드러났다.
투표지가 부족하면 투표가 지연되고, 그럼 그게 언론을 통해 상세하게 보여지는데... 오히려 더 감시관찰이 많아진다.
어떤 멍청이가 이 상황을 의도해서 부정을 저지르나.
2. 참정권이 결과적으로 박탈된것은 당연히 매우 중대한 문제이지만...
소식을 듣고 해당 선거구에 사람들이 몰리지 않고 경찰통제에 따랐다면 10시 이전에 충분히 투표가 완료되었을것임.
사람들이 몰리면서 해당 지역 통제권이 상실되었고... 그러면서 투표는 더 지연된것도 팩트
3. 개표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히 논란의 여지가 있을 수 있음.
누구는 지연되어서 투표 대기중인데
옆에서는 출구조사 다 발표되고 개표하고 이게 중개되고 있으면 당연히 문제.
그러나 이러한 사례가 해외에 무수히 많고 ( 미국도 땅덩이가 크고 주별로 다 달라서 이런 사례가 매우 많다고 함 )
해당 문제에 대해 사법부와 정치권에서 활발히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명확한 기준이 나온게 없다고 함.
또한 지연된 선거구때매 개표를 안하고 있으면 오히려 그 과정에서 투표함의 보안+신뢰문제가 붉어지는 리스크가 더 크다고.
4. 재투표는 결과적으로 가능할수도, 불가능 할 수도 있음. 이 부분은 공직선거법의 해석에 대한 부분이라 사법부가 개입해야하는 문제.
천재지변이나 기타 사정상 투표가 지연되고 끝내 투표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그것이 해당 선거구 투표 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재투표는 불가.
이 부분은 향후 사법부에서 판단할 문제이지만...
일단 오세훈이 되었으니 재투표에 대한 열망 자체는 사그라들 것.
5. 다시한번 말하지만... 똑똑한 사람들도 이런 문제에 있어서는 뇌가 마비되는 경우가 많음.
가장 쉬운 예시로 주식투자가 있음.
그 똑똑하다던 뉴턴도 주식투자로 파산한 것처럼...
부실선거를 외치는것과
부정선거를 외치는것은
시발과 시를 외치는 정도의 차이임.
능지 차이라고.
❤4👎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메모리: SemiAnalysis, “Rubin NVL72 랙당 DRAM 용량 ~50% 축소로 시스템 비용 하락”
SemiAnalysis에 따르면, NVDA는 Rubin NVL72의 랙당 SOCAMM DRAM 용량을 약 55TB에서 약 28TB로 축소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Rubin 시스템이 192GB 모듈 대신 96GB SOCAMM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변경으로 추정 랙 비용은 760만 달러에서 680만 달러로 낮아지고, 총소유비용(TCO)은 GPU당 시간당 4.16달러에서 3.90달러로 감소한다.
참고로, NVDA는 SOCAMM의 TAM(전체 시장 규모)이 3,000억 달러라고 밝힌 바 있다. 공급 부족 상황을 감안하면, NVDA가 사양을 조정하는 것은 무리한 일이 아니다.
SemiAnalysis에 따르면, NVDA는 Rubin NVL72의 랙당 SOCAMM DRAM 용량을 약 55TB에서 약 28TB로 축소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Rubin 시스템이 192GB 모듈 대신 96GB SOCAMM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변경으로 추정 랙 비용은 760만 달러에서 680만 달러로 낮아지고, 총소유비용(TCO)은 GPU당 시간당 4.16달러에서 3.90달러로 감소한다.
참고로, NVDA는 SOCAMM의 TAM(전체 시장 규모)이 3,000억 달러라고 밝힌 바 있다. 공급 부족 상황을 감안하면, NVDA가 사양을 조정하는 것은 무리한 일이 아니다.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진짜 제가 못찾은거 맞죠?
파텔 세미 계정에 Thanks for the memories 노트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테크 투자하시는 분들이 세미애널리시스 섭스택 구독해서 파텔이 그런 글 썼는지 확인해보는 사람도 없다는거죠? 전부 핀트윗만 보고 퍼다나르는거죠?
파텔 세미 계정에 Thanks for the memories 노트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테크 투자하시는 분들이 세미애널리시스 섭스택 구독해서 파텔이 그런 글 썼는지 확인해보는 사람도 없다는거죠? 전부 핀트윗만 보고 퍼다나르는거죠?
그니까 대충...
1. 엔비디아가 신형 루빈에 디램 용량을 낮은걸로 탑재한다는 소식이 퍼짐.
2. 그래서 마이크론 매도 집중
3. 근데 디램 용량 낮은걸 여러개 탑재하는거지, 총량 자체를 낮추는건 아니라고...
( 또이 또이다 )
4. 시장의 오해가 걷히면서 살짝 반등중
1. 엔비디아가 신형 루빈에 디램 용량을 낮은걸로 탑재한다는 소식이 퍼짐.
2. 그래서 마이크론 매도 집중
3. 근데 디램 용량 낮은걸 여러개 탑재하는거지, 총량 자체를 낮추는건 아니라고...
( 또이 또이다 )
4. 시장의 오해가 걷히면서 살짝 반등중
👍2
Forwarded from Polaristimes
20대 남자 75.3%와
50대 남자 61.7%
단순 숫자비교인데
그거 조차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0대 남자가 극우화인지
50대 남자가 극좌화인지
숫자만 봐도 알 수 있는건데
50대 남자 61.7%
단순 숫자비교인데
그거 조차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20대 남자가 극우화인지
50대 남자가 극좌화인지
숫자만 봐도 알 수 있는건데
보통 우리가 대구경북에서 이 당을 다 찍고,
전남전북에서 저 당을 다 찍는걸
극단화라고 표현합니다.
극단적으로 절대적인 비중으로 같은 선택을 하니깐요.
20대 남자의 선택이 옳든 틀리든
'극단화'되어 있다라는 명제는 팩트입니다.
전남전북에서 저 당을 다 찍는걸
극단화라고 표현합니다.
극단적으로 절대적인 비중으로 같은 선택을 하니깐요.
20대 남자의 선택이 옳든 틀리든
'극단화'되어 있다라는 명제는 팩트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베라 1개당 소캠용량 768GB는 앞의 SemiAnalysis가 주장한 '소캠 1개당 96GB' 숫자와 동일(베라 CPU 1대에 소캠 모듈 8개)
- 그런데 위 기사에서 '총 비트 수요는 변하지 않았다'는 것은 엔비디아가 단위용량을 줄이는 대신 출하계획을 두배로 늘렸을 때 타당한 얘기
- 더 확인이 필요하지만 두 소스에서 동일한 단위용량 축소를 언급했으므로 사실일 거라 가정하고 생각해야 할듯
- 하지만 의문은 엔비디아는 최근까지도 공식적으로 본인들은 '공급망을 충분히,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갑자기 용량을 왜 축소했는가임
- 어쨌든 LPDDR의 극심한 공급부족을 다시 확인해주는 이벤트일 수 있는데, 그렇다고 엔비디아가 정말 '성능을 희생하면서 메모리 용량을 줄인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애초에 설정한 용량규격이 너무 과대했던 것인지, 정말로 단위 용량을 줄이는 대신 출하량을 더 늘리고 공급망 관리의 운신의 폭도 넓히려는 것인지 더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음
- 그런데 위 기사에서 '총 비트 수요는 변하지 않았다'는 것은 엔비디아가 단위용량을 줄이는 대신 출하계획을 두배로 늘렸을 때 타당한 얘기
- 더 확인이 필요하지만 두 소스에서 동일한 단위용량 축소를 언급했으므로 사실일 거라 가정하고 생각해야 할듯
- 하지만 의문은 엔비디아는 최근까지도 공식적으로 본인들은 '공급망을 충분히,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갑자기 용량을 왜 축소했는가임
- 어쨌든 LPDDR의 극심한 공급부족을 다시 확인해주는 이벤트일 수 있는데, 그렇다고 엔비디아가 정말 '성능을 희생하면서 메모리 용량을 줄인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애초에 설정한 용량규격이 너무 과대했던 것인지, 정말로 단위 용량을 줄이는 대신 출하량을 더 늘리고 공급망 관리의 운신의 폭도 넓히려는 것인지 더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