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형의 종목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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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그 누구보다 지금 전선에서 탈출하고 싶어합니다.

그러게 에초에 시작을 하지 말았어야지...
뭐 이건 중국쪽 보도인듯하니 걸러 들어야겠지만...

어쨌거나 트럼프는 급하다...
오늘은 두개의 차트 그림을 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번 설명드린대로...
앱 시장에서는 앱 공급과잉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앱스토어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내용입니다 )

그러나 리뷰수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으니...
거의 대부분의 앱이 죽었다 볼 수 있고,
이 시장 자체가 침체되고 있다 할 수 있죠.
FDE = AI플랫폼 본사에서 서비스를 제공받는 각각의 소비자(회사)에게 보내주는 엔지니어입니다.

쉽게말하면...
클로드나 코덱스를 이용해서
자사 인프라를 AI로 전환하려는
삼성, SK, 현대, 한국공기업 등등의 대형 소비자가 있을겁니다.

그리고 오픈AI나 엔스로픽이 이 소비자들에게 파견해주는...
소통+영업+피드백을 잘 해주는 파견엔지니어를 FDE라 부릅니다.
( 개발자들은 보통 사회성이 부족하거나 외향적, 공감적이지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발자들 사회에서 소통을 잘하고 영업을 잘하는... 즉 개발도 잘하고 소통도 잘하는 사람을 구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두가지를 다 잘해야하는 FDE라는 직책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보시면 됨 )

모두들 자사 서버와 네트워크를 AI로 전환해야한다, 전환하면 생산성이 폭증한다고 난리치고 있으니...
경영진들은 자사 개발자들을 압박해서 이 엔터프라이즈 전환을 서두르고 있죠.

그래서 전환시도를 했는데...
이게 잘되어서
1)더 강하게 AI로 전환하려고
FDE를 엄청나게 필요로 하고 있거나

이게 잘 안되어서
2) '아니 ai전환하면 생산성 는다매...? 별 변화 없는데? 야 니네가 직접와서 설치좀 제대로 하고 인프라 구축좀 해봐 '
라는 수요가 늘다보니
Fde 채용 수요가 폭증하고 있거나...

이렇게 두가지중 하나겠죠.
( 아 점심에 쓰려했는데 급한일 생겨서 못씀 ㅠ )
비트코인은 7만불을 하회했네요.

비트코인이 대한 생각은 트럼프 당선 이후로 계속 변화없습니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1. 무한히 늘어나는 국가 통화에 대한 헷지 = 절대자산
2.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의 가치
3. 신뢰성

이 세가지인데...

트럼프의 등장으로 3번이 깨졌구요.

금스테이블코인의 등장으로
1번과 2번마저 뺐겼습니다.

쳐다도 볼 필요가 없는 자산이 되어버렸습니다.
구인건수 서프라이즈
아직 Ai가 대체한다는 네러티브는 멀었거나

Ai로 인한 생산성 증가에 베팅해서
기업들이 본격적인 치킨게임
( 더 인력을 늘려 시장에 재화를 풀어 점유율 싸움하겠다 )
에 들어가려 하거나

아니면 그냥 그런거랑 상관없이
기저효과에 따라서
지금 미국 경제가 돌고 있거나
개인적으로 금리인하 사이클은 끝났다고 봅니다.
🤮3
* 인도 매체: 인도 극단적인 고온으로 하루 3400명 사망 가능

• 인도 극심한 고온 지속. 뉴델리 등지 기온 45℃ 돌파. 하루동안 극심한 고온으로 인도 전역에서 약 3400명 사망 가능. 5일간 지속되는 폭염은 약 3만명의 생명을 앗아갈 것

• 그러나 인도 전역 에어컨 보급률 10% 미달. 매달 14번의 정전 발생 현실은 상황 더욱 악화. 심각하게 과소평가된 '침묵의 살인자'는 공중 보건 비상사태로 발전

>> 올 여름 전력 인프라 싸움

印媒披露数据:印度极端高温单日,或致3400人死亡
印度极端高温持续肆虐,新德里等地气温突破45℃。美国加州大学伯克利分校研究显示,单日极端高温或致印度全国约3400人死亡,持续5天热浪可夺走近3万条生命。然而全印度空调普及率不足10%,每月停电14次的现实令情况雪上加霜——这场被严重低估的"沉默杀手",正演变为公共卫生紧急事件。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3724#from=ios
1. 친환경도 결국 생산할때는 환경오염 엄청나다.
2. 친환경은 비싸다.
3. 그래서 보조금 없이는 지속 불가능하고,
결국 모두 미래세대가 감당해야할 빚이다.
4. 국제사회 모두가 함께 이 비효율을 감당해야하는데... 그것은 불가능하다. 감당하는 자만 호구된다.
5. 결국 친환경은 사기다.

4번을 제외하고...
이 논리를 주장하시려거든
대안도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다른 문제도 아니고...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인데
대안도 제시 안하면서
단순히 친환경은 사기이고
그것을 주장하면 친중이다 라고 몰아가는
그 아둔함과 고집불통덕에

전세계 친환경 벨류체인을 중국에게 넘겨준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우리 모두가 이 뒷감당을 함께 해야하는 시대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3
[🧐4월 JOLT - 해드라인 구인수 대폭 증가 속에 담겨진 진실]

어제 발표된 4월 JOLT는 구인수 7.618백만명으로 컨센 6.860백만, 전달 6.887백만명을 큰 폭으로 상회하였습니다.

해드라인의 함정이 숨어 있는 결과라 자세한 내용을 들여다보면 흥미롭습니다 (첫번째 첨부 그래프 참고)

👉 구인수 증가 +731k 중 대부분은 민간 구인 (+684k), 나머지는 공공 구인 (+47k)

👉 민간구인 증가 중 +668k 라는 압도적 비중이 "Professional and business services" 산업 단 한 카테고리에서 나옴

👉 그 와중에 "채용"과 "퇴사"는 전달 대비 대폭하락 함 (-419k, -399k)

‼️전반적인 그림은 고용시장이 악화되고 있다기 보다는 "경직되고 있다" 에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

압도적 구인 증가를 보였던 전문서비스 산업도 구인은 늘었지만 채용과 퇴사는 둘다 줄었습니다.

"구인"은 고용주들의 고용의사를 나타내기 때문에 고용 수요와 직결된다고 볼 수 있지만, 과거 데이터들을 보면 구인수치가 채용에 대한 선행지표로 작용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낮은 상관관계).

그래서 이렇게 고용이 늘고, 채용이 줄어들면 앞으로는 어디로 튈지 여전히 알 수가 없죠. 수요와 공급의 미스매치가 있어보이며 고용주들이 AI산업 성장과 관련된 전문서비스 관련 고용 수요를 늘려야할지 말지 계속 간만보고 있는 정도인 것이지요.

더 흥미로운 점은 "퇴사"인데, 여기는 자진퇴사 (quits), 해고 (layoffs and discharges), 그리고 기타 (은퇴, 지역 이동 등)이 다 포함되어 있는데,

👉 전체 퇴사 감소 -419k 중 자진퇴사가 -183k, 해고가 -192k 였습니다.

(두번째 첨부그래프 참고)
👉 그런데 자진퇴사는 지난 4년간 하락추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데 반해, 해고는 조금씩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실물경기 둔화속도가 감소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까지 완전한 bullish signal 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 X 도준님의 이번 구인데이터 의견
( 전 부정선거 충들 혐오하는 편입니다 )

선관위에서 투표용지를 제대로 준비못해서 큰 불편을 초래했네요.

선관위를 못믿는 극단주의자가 늘고 있는 상태에서 저런 말도 안되는 실수를 했으니...
본인들 책임이죠 뭐.

그냥 윗선들 싹 다 책임지고 옷 벗어야.
❤4
최근 5월 데이터에서
테슬라의 유럽, 일본 판매가 급증중인데요.

이게 테슬라가 잘해서 그런건지,
고유가 => 전기차 네러티브인건지
찾아보는 중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