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형의 종목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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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아주 극소액의 용돈으로 87.4불 20배 오일 선물매수를 주말간 했습니다.
( 전 가끔 포모가 극심할때 스테이블코인 극소량으로 이런 레버리지 단타를 칩니다. 한달 급여 날리는 느낌으로 치는건데 ㅋ 작년 관세로 6월 이후 증시 날라갈때 포모와서 비트코인 숏 10배 20배로 대박내며 포모 다 극복했던 추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그런 느낌이니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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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업용 경유 재고도 23년래 최저치
Forwarded from 피스티스(shin)
2026.06.01 07:39:3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일라이 릴리.
1조 9천억
그냥 삼성 엘지 두산 sk 달고있는 대형주 테크쪽이면 다 급등시키는데
저번에도 말했지만...
삼전 닉스에 삼성전기랑 sk텔레콤 정도면 이해하는데

나머지까지 걍 저러는거 보면
수급 쏠림이 어깨 위로 넘어간건 광기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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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뭐 이노텍까지 친다치고...
진짜 많이 쳐줘야 미래를 보고 두산로보틱스랑 현대차까지 이해하는거지
뭔 나머지들은 숫자도 안나오는데 1주일도 안돼서 두배씩 저 대형주들을 올리는게...

수급만으로 보면 걍 미친 시장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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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 & 바브엘만데브 해협 전선 개시 계획

• 6/1 이란 & 저항 세력은 호르무즈 해협 전면 봉쇄 및 바브엘만데브 해협 등 다른 전선에서 행동 시작할 계획

伊朗计划彻底封锁霍尔木兹海峡并启动曼德海峡“战线”
财联社6月1日电,据伊朗媒体6月1日报道,伊朗和“抵抗阵线”计划彻底封锁霍尔木兹海峡,并在曼德海峡等其他“战线”开启行动。 (新华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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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장도 마찬가지네요.
다 개박살인데...
엔비디아+마이크론만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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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젠슨 황 :
(AI의 활용도 폭증에 대해)


“GitHub 데이터입니다. 여기서 'pull request'는 개발자들이 소프트웨어를 내려받아 수정하는 과정이고, 'commit'는 그렇게 수정한 내용을 다시 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 수치를 보시면, 2023년에는 commit 수가 3억 건이었고, 2024년에는 4억 건, 2025년에는 5억 건이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들어 첫 몇 달 만에 이 수치가 거의 3배로 늘었습니다.”
개발자들의 생산량 폭증 자체는 팩트.
중요한건... 그래서 결과물은?
계속 유지보수니 네트워크니 업그레이드니 이런거 말고...

기존 경쟁자들을 가격자체로 조져버릴
대규모 공급 양산형 소프트웨어든

신규 대박 소프트웨어 런칭이든

결과물이 나와야.
( 물론 제가 아직 못찾은 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계속해서 현업 개발자들 이야기를 듣고, 신규로 뜨고있는 대형 소프트웨어가 뭔지 검색중입니다 )
이란 전장 상황은... 남들 최근에 다 관심 없을때 전 블룸버그 속보를 계속 다 보고 있었습니다.

물론 4월 말 휴전 이후로는 계속 이랬다 저랬다 양측이 선을 아주 살짝씩만 넘으면서 '합의'라는 목표물을 향해 조금씩 다가서는 그림이었기에...
저도 괜히 정보의 홍수가 될까봐 하나하나 다 속보들을 언급드리지 않았는데요...

결국 이란이 죽어도 포기할 수 없는 두가지
( 물론 그 중 하나정도만이라도 지킬 수 있다면 하나는 포기가 가능해보이기는 한데 )

우라늄 + 호르무즈 통제권 (여기서 통제권은 이미 몇번 말했지만 꼭 통행세를 수취하겠다는 개념은 아닌걸로 보입니다 )

이것이 매우 명확하고

결국 양보는 트럼프가 해야하는건데...

트럼프야 수세에 몰린다면 양보하고 걍 도망갈 수 있어도...
카타르, UAE, 이라크, 쿠웨이트 등의 중동 역내국가 입장에서 그것은(특히 호르무즈) 죽어도 양보할 수 없는 것이고...

그 중 이스라엘 입장에선 호르무즈와 우라늄, 거기에 레바논까지... 모두 양보할 수 없는 것들이라고 수도 없이 말씀드렸습니다.

결국 최근 레바논 전장이 레드라인을 완전히 넘어버렸고... 어제부터 레바논에서 본격적인 폭발음이 들려오면서... 협상이 다시 난항으로 빠지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더 최악으로 치닫는 부분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건 아니지만...

극단세력인 혁명수비대가 이란의 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듯 하다는겁니다.

그나마 온건세력인 이란 정치권 (페제시키안 대통령이나 아라그치 외무장관 등)은 어떻게 해서라도 합의를 이끌어내려고 노력중인데...

결국 현장에서 직접 싸우는 혁명수비대가 이 권한마저 장악해버리면... 이들과 합의하는건 더 난이도가 어려워지죠.
일단 시장은 그동안
' 전쟁이고 자시고 그건 중동 니들이 알아서 하고...
호르무즈 돈 낼테니까 (그로 인한 가격상승 정도야 감내할 수 있으니까)
일단 호르무즈 열어 '

이걸로 걍 중동이슈를 무시해버렸던건데...

물론 아침에도 말씀드렸지만
여전히 비축유는 여유가 있기에
시장이 좀 더 무시할 가능성도 있으나...

점차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까지 안가더라도
이미 5월부로 유전 + 정유시설 마비는 시작되었기에
상대적 고유가의 장기화는 확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