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 인간을 대체or도와서 생산성 대폭증가 => 그로인해 생산된 재화의 공급 과잉 => 가격급락 => 재고자산 평가손실 => 연쇄파산 => 금융위기
이 알고리즘이 핵심.
대공황이야 당연 쉽게 이해가 갈거고...
08서브프라임은 금융공학이란 신기술로 '신용도가 낮은 채권'을 '신용도가 높은 채권'으로 둔갑시켜 파생상품, 채권시장에 엄청난 생산성을 만들어냈고, 이로인해 신용이 엄청나게 공급과잉됨.
결국 파생상품 수요대비 공급이 넘쳐나니까 가격이 떨어졌고... 해당 채권의 가치가 급락.
그럼 채권 평가 손실이 나면서 연쇄파산 난 것.
★★★★★AI에이전트가 생산성을 대폭 증가시켜 공급과잉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개발자들의 영역 (소프트웨어, 앱, 네트워크 인프라 등등)만이라면...
해당 버블이 터지더라도 큰 영향은 없을 수 있음 (해당 영역에선 자산 붕괴가 있겠지만)
그리고 그 말인즉슨...
에이전트의 영향력은 개발자들 선에서 끝난다는 말이고...
그것은 사회 전체를 변혁시킬 대 기술혁신은 아니라는 말이니...
오히려 해당 영역에서의 자산붕괴는 가히 엄청날 것. (지금까지 부여한 '세상을 바꿀 혁명'이란 멀티플을 제거해야하니까)
그러나 AI에이전트가 공급과잉을 유도하는게 화이트컬러 + 제조업 전반이라면...
이 사이클은 조금 더 연장되어야하고 (아직 공급과잉이 오지 않았으니)
반도체 주식도 더 올라야함.
대신... 공급과잉이 온 그 고점에서...
08금융위기 급의 대 공황이 한번 찾아오겠지.
이 알고리즘이 핵심.
대공황이야 당연 쉽게 이해가 갈거고...
08서브프라임은 금융공학이란 신기술로 '신용도가 낮은 채권'을 '신용도가 높은 채권'으로 둔갑시켜 파생상품, 채권시장에 엄청난 생산성을 만들어냈고, 이로인해 신용이 엄청나게 공급과잉됨.
결국 파생상품 수요대비 공급이 넘쳐나니까 가격이 떨어졌고... 해당 채권의 가치가 급락.
그럼 채권 평가 손실이 나면서 연쇄파산 난 것.
★★★★★AI에이전트가 생산성을 대폭 증가시켜 공급과잉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개발자들의 영역 (소프트웨어, 앱, 네트워크 인프라 등등)만이라면...
해당 버블이 터지더라도 큰 영향은 없을 수 있음 (해당 영역에선 자산 붕괴가 있겠지만)
그리고 그 말인즉슨...
에이전트의 영향력은 개발자들 선에서 끝난다는 말이고...
그것은 사회 전체를 변혁시킬 대 기술혁신은 아니라는 말이니...
오히려 해당 영역에서의 자산붕괴는 가히 엄청날 것. (지금까지 부여한 '세상을 바꿀 혁명'이란 멀티플을 제거해야하니까)
그러나 AI에이전트가 공급과잉을 유도하는게 화이트컬러 + 제조업 전반이라면...
이 사이클은 조금 더 연장되어야하고 (아직 공급과잉이 오지 않았으니)
반도체 주식도 더 올라야함.
대신... 공급과잉이 온 그 고점에서...
08금융위기 급의 대 공황이 한번 찾아오겠지.
❤2
각자 이 부분에서 지금의 위치, 본인의 생각을 참고하여 결정하면 됨.
나 역시 생각정리를 하며
' 아 기존에 고민하던거보다 더 어렵다. 수급의 쏠림으로 볼때는 어깨를 넘어간것 같은데...
싸이클 영역에서 추론할때는 조금 더 남은 것 같기도 하고... '
내가 개발자나 화이트 컬러가 아니니...
정확히 어떤 체감인지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가장 답답함.
주변인들의 말을 들어봐도 더 애매해질뿐...ㅠ
나 역시 생각정리를 하며
' 아 기존에 고민하던거보다 더 어렵다. 수급의 쏠림으로 볼때는 어깨를 넘어간것 같은데...
싸이클 영역에서 추론할때는 조금 더 남은 것 같기도 하고... '
내가 개발자나 화이트 컬러가 아니니...
정확히 어떤 체감인지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가장 답답함.
주변인들의 말을 들어봐도 더 애매해질뿐...ㅠ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Codex WAU 500만 명 도달
연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2월 말 16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7 300만 명
→ 4/21 400만 명
→ 5/30 500만 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500만 명의 사용자들이 동의할 겁니다. 이를 기념해 내일 아침 사용 한도를 초기화(reset)합니다.
이제 /fast 모드로 달릴 시간입니다.
연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2월 말 16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7 300만 명
→ 4/21 400만 명
→ 5/30 500만 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예고편으로... 저번주 텔레에서 돌았던 일본 비축유 재고 차트입니다.
원유재고가 평시에 3억 6천만 배럴정도였는데...
5월에 2억 7천만 배럴로 급감했죠.
( 물론 여기에 원유를 이미 정유로 정재해서 정유상태로 있는게 5000만 배럴정도이니...
다 합치면 3억 2천만 배럴정도 남았습니다 )
하루에 100만배럴씩 방출중인데...
이마저도 3월~5월 세달동안 원유 소비가 떨어졌기에 가능했던겁니다.
6월부터는 다시 계절이슈로 수요가 올라오고... 7월 8월은 극성수기죠.
물론 이걸 다 감안해서... 하루에 150만배럴씩 방출해도 한달이면 4500만 배럴이고... 여전히 6개월 이상 버틸 수 있습니다.
근데... 버틸 수 있는거지...
버텨지는게 아니죠.
전략비축유는 말 그대로 최후의 보루입니다.
군대에서도 쓸거 다 합친거에요.
그리고 향후 다시 이것보다 많이 (이런 사태를 겪고나면 심리적으로 기존보다 더 많이 채우려합니다) 채워 넣어놔야 하는거구요.
지금 ai와 반도체가 워낙 무한설비투자로 무시하고 있고 그로인해 지수가 상승중이니 다들 ' 전쟁전쟁, 호르무르호르무즈 하더니 아무 영향없네??? ' 라며 가벼히 여기지만...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나고 호르무즈 열려도 유가는 70~80불 장기화 확정이고,
만약 계속되면... 그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2020년 1월 2월에도..
다들 사스 이야기하면서...
코로나 그거 별거 아니라고 하다가
3월달에 다뒤졌었습니다.
DB문홍철이 최근 유튜브에 나와서
유가 쳐다보지 말라고...
역사상 단 한번도 전쟁으로 유가가 장기간 급등한적없다고...
사례를 가져오던데...
그때 고유가가 장기화되지 않은 이유는
' 경기침체 ' 가 확정되었으니 그랬던거고 ㅎ
경침 확정되면 당연 유가 빠지죠.
대신 주가는 더 빠지구요.
원유재고가 평시에 3억 6천만 배럴정도였는데...
5월에 2억 7천만 배럴로 급감했죠.
( 물론 여기에 원유를 이미 정유로 정재해서 정유상태로 있는게 5000만 배럴정도이니...
다 합치면 3억 2천만 배럴정도 남았습니다 )
하루에 100만배럴씩 방출중인데...
이마저도 3월~5월 세달동안 원유 소비가 떨어졌기에 가능했던겁니다.
6월부터는 다시 계절이슈로 수요가 올라오고... 7월 8월은 극성수기죠.
물론 이걸 다 감안해서... 하루에 150만배럴씩 방출해도 한달이면 4500만 배럴이고... 여전히 6개월 이상 버틸 수 있습니다.
근데... 버틸 수 있는거지...
버텨지는게 아니죠.
전략비축유는 말 그대로 최후의 보루입니다.
군대에서도 쓸거 다 합친거에요.
그리고 향후 다시 이것보다 많이 (이런 사태를 겪고나면 심리적으로 기존보다 더 많이 채우려합니다) 채워 넣어놔야 하는거구요.
지금 ai와 반도체가 워낙 무한설비투자로 무시하고 있고 그로인해 지수가 상승중이니 다들 ' 전쟁전쟁, 호르무르호르무즈 하더니 아무 영향없네??? ' 라며 가벼히 여기지만...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나고 호르무즈 열려도 유가는 70~80불 장기화 확정이고,
만약 계속되면... 그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2020년 1월 2월에도..
다들 사스 이야기하면서...
코로나 그거 별거 아니라고 하다가
3월달에 다뒤졌었습니다.
DB문홍철이 최근 유튜브에 나와서
유가 쳐다보지 말라고...
역사상 단 한번도 전쟁으로 유가가 장기간 급등한적없다고...
사례를 가져오던데...
그때 고유가가 장기화되지 않은 이유는
' 경기침체 ' 가 확정되었으니 그랬던거고 ㅎ
경침 확정되면 당연 유가 빠지죠.
대신 주가는 더 빠지구요.
❤1
그나마 지금 한국이랑 중국이 상황이 많이 괜찮아서 다행인거지...
이 두나라마저 비축유 빠르게 풀면서 ( 한국은 민간재고만 최근부터 풀고, 중국은 130만씩 푸는데 재고자체가 너무 많음 )
원유 확보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진짜 게임은 그때부터입니다.
이 두나라마저 비축유 빠르게 풀면서 ( 한국은 민간재고만 최근부터 풀고, 중국은 130만씩 푸는데 재고자체가 너무 많음 )
원유 확보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진짜 게임은 그때부터입니다.
연준 굴스비 총재가 저번주 말에
' ai투자와 생산성 증가 기대로 사람들이 선제적으로 소비에 나서게되면,
실제 생산성이 증가하기도 전에
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 라고 발언했는데요.
유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ai 관련해서 주가가 오르고,
우리나라 삼전닉스처럼 it 기업 노동자들 소득이 증가할걸로 예상되면
그나마 3월 4월 5월을 버티게해준 원유 소비감소마저 사라지고
사람들은 2000원 기름값 별거 아니네하며 적응해버려서 소비가 다시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미 ai주식 제외한 모든 섹터가 다 이 영향을 받고 있는데
계속 호르무즈 이슈는 끝났다며,
그거 이야기해서 뭐하냐며,
눈감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참...
이미 실제 현장에서 데미지는 누적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주가에 가려져 안보일..
아니 사람들이 애써 안보려 하는것 뿐이죠.
' ai투자와 생산성 증가 기대로 사람들이 선제적으로 소비에 나서게되면,
실제 생산성이 증가하기도 전에
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 라고 발언했는데요.
유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ai 관련해서 주가가 오르고,
우리나라 삼전닉스처럼 it 기업 노동자들 소득이 증가할걸로 예상되면
그나마 3월 4월 5월을 버티게해준 원유 소비감소마저 사라지고
사람들은 2000원 기름값 별거 아니네하며 적응해버려서 소비가 다시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미 ai주식 제외한 모든 섹터가 다 이 영향을 받고 있는데
계속 호르무즈 이슈는 끝났다며,
그거 이야기해서 뭐하냐며,
눈감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참...
이미 실제 현장에서 데미지는 누적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주가에 가려져 안보일..
아니 사람들이 애써 안보려 하는것 뿐이죠.
❤3
새벽에도 트럼프와 이란의 새로운 합의안은 결렬되었습니다.
뭐 계속 이야기하지만...
방향 자체는 조금씩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으나...
여전히
1. 호르무즈
2. 우라늄
이 두부분에서 디테일 차이가 극명합니다.
5월부터 한국과 중국의 비축유 방출이 본격화되기 시작했고 ( 그나마 한국이 가장 늦은거임 ) 정유 가동률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언제까지 유가가 트럼프 양치기에 절절 매는지 함 지켜보자구요.
뭐 계속 이야기하지만...
방향 자체는 조금씩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으나...
여전히
1. 호르무즈
2. 우라늄
이 두부분에서 디테일 차이가 극명합니다.
5월부터 한국과 중국의 비축유 방출이 본격화되기 시작했고 ( 그나마 한국이 가장 늦은거임 ) 정유 가동률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언제까지 유가가 트럼프 양치기에 절절 매는지 함 지켜보자구요.
Forwarded from 피스티스(shin)
2026.06.01 07:39:3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Naver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저번에도 말했지만...
삼전 닉스에 삼성전기랑 sk텔레콤 정도면 이해하는데
나머지까지 걍 저러는거 보면
수급 쏠림이 어깨 위로 넘어간건 광기가 맞습니다.
삼전 닉스에 삼성전기랑 sk텔레콤 정도면 이해하는데
나머지까지 걍 저러는거 보면
수급 쏠림이 어깨 위로 넘어간건 광기가 맞습니다.
👍1👎1
그래 뭐 이노텍까지 친다치고...
진짜 많이 쳐줘야 미래를 보고 두산로보틱스랑 현대차까지 이해하는거지
뭔 나머지들은 숫자도 안나오는데 1주일도 안돼서 두배씩 저 대형주들을 올리는게...
수급만으로 보면 걍 미친 시장이 맞음
진짜 많이 쳐줘야 미래를 보고 두산로보틱스랑 현대차까지 이해하는거지
뭔 나머지들은 숫자도 안나오는데 1주일도 안돼서 두배씩 저 대형주들을 올리는게...
수급만으로 보면 걍 미친 시장이 맞음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