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형의 종목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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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정도 전에 고민했던 토큰가격+사용한도에 대한 변곡점
AI 사이클 생각정리

1. 기술혁신과 생산성 혁명, 그로인한 버블의 과거 사례
1) 1930년대 증기기관+철도라는 신기술 => 제조업 공급과잉 => 대공황
2) 2000년대 금융공학(파생상품)이라는 신기술 => 신용 공급과잉 => 부동산 금융위기

이 두가지가 인류 역사상 [기술혁신->실물 공급과잉->위기]로 연결된 대표사례.
가격은 수요와 공급인데... 여기서 인간이 예측하지 못할정도로 공급 생산성이 폭증해버리면
설비투자 금리와 재고자산 평가손실로 공황급 위기가 왔음.

물론 모든 기술혁신이 다 공급과잉과 공황을 가져오는건 아님.
대표적으로
1) 10년대 후반~20년대 초반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 => 코인+레이어 공급과잉 => 코인시장 내 붕괴
2) 인터넷이라는 신기술 => 광케이블 공급과잉 => IT버블

이 두가지 사례는 해당 섹터내에서 인프라 공급과잉을 가져오긴 했으나...
그것이 인간의 필수재인 실물에 영향을 주지 않았기에 해당 섹터내에서의 붕괴정도로만 마무리됨.

그리고 특이한 최근의 기술혁명으로는
2010년대 스마트폰과 클라우드 플랫폼 혁명이 있음.
저 두 신기술은 스마트폰, 서버, 앱과 컨텐츠 공급과잉을 만들었으나...
이 역시 스마트폰 제조나 서버내 들어갈 반도체 정도를 제외하면 실물 제조업과 큰 연관이 없어 해당 섹터내의 구조조정으로 마무리(스마트폰 제조사 파산, 인텔이나 일본 반도체 기업들 위기 등) 되었고, 앱의 경우 스마트폰과 클라우드가 공급과잉을 유도하지는 못함(인간 개발자가 직접 만들어야하기에)
그나마 컨텐츠가 공급과잉이 좀 심했으나...
이 역시 실물자산과 연계가 거의 없고, 특히나 컨텐츠 공급과잉이 과잉설비투자+재고자산으로 이어지지 않았음.
거기에 특이하게 클라우드는 공급과잉이 아닌 공급 축소를 유도했는데...
개나소나 다 서버 설비투자 하지말고... 빅테크만 투자할테니 나머지는 필요할때마다 실시간으로 이걸 빌려쓰라는 개념으로 자리 잡아버리면서... 오히려 공급과 수요의 미스매치를 줄여버린 혁신이 되면서
경제 역사상 꽤나 인상적인 수요공급 최적의 골디락스 시기를 만들어주는데 큰 기여를 함.


2. 이로 인해 알 수 있는 기술혁신 사이클 : 실물 공급과잉에 영향을 주는 기술혁신은 버블이 꺼질경우 엄청난 실물+금융위기를 동반할 수 있다.

그렇다면 현재 AI사이클은 어떠할까?

먼저 나는 AI사이클을 크게 2+1로 나눠보려한다.
1) 인간이 만든 데이터를 학습하는 LLM사이클 = GPT
2) 추론의 영역으로 나아가 스스로 행동하는 에이전트 사이클 = 클로드
+3) AGI에 다가서며 피지컬(로봇)과 결합된 피지컬AI

2025년까지 1번의 사이클을 우린 경험했다.
난 2024년 12월까지 AI 찬양론자였고, 실제로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으로 많은 재미를 봤다.
그러나 25년 1월부터 뷰를 바꿔서...
LLM사이클은 이쯤에서 종료된 것 같다고... 더 가려면 새로운 킬러컨텐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먼저 LLM은 공급과잉을 유도할 기술혁신은 아니었다는 점에서
지금 돌이켜볼때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게...
LLM으로 AI가 단기고점을 찍더라도, 생각보다 크게 자산시장이 무너질 정도는 아니었다는 것.
(물론 난 이때 단순 AI고점보다는... 실물경기 둔화 + 단기자금시장 위기를 본것이었지만)

그리고 25년에 내가 너무 관세라는 이벤트에 취해있는동안...
AI시장에선 클로드를 선두로 에이전트 시장이 재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었고,
결국 25년 하반기부터 두번째 페이지가 새롭게 열리기 시작한다.


3. 클로드와 에이전트는 공급과잉을 불러오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깊게 살펴보는게 중요하다.
개발자들이 ' 업무 생산성이 몇십배, 아니 몇백배 증가했다' 라고 말하는 부분보다 더 나아가야한다.

단순히 업무가 편해지고 빨라졌다고해서 초 공급과잉이 바로 오는건 아니기때문.

결국에 실물에 영향을 주는 재화가 급격하게 공급되어야 하는데...
일단 현재 나오는 지표들로 볼때는 애매한 상황이다.
* TFP-Util-Adj 를 보면 (기술혁신으로 인한 생산성증가 지표) 계속해서 둔화세를 보이다가 1Q에 확 꺾이기 시작함.

근데 일단 우리는 미래를 보고 에이전트가 생산성 대폭증가를 이끈다고 가정해보자.
에이전트는 일단 개발자들의 생산성을 대폭 증가시켜서
개발자들이 만들어내는 결과물 = 앱,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인프라, 유지보수 등등을 공급과잉으로 만들거다.
이는 앱과 소프트웨어 대공황을 유발할 것.

그렇다면 개발자들을 제외한... 일반 사무, 행정직들은 어떠한가?
회사 내의 여러 문서, 기획, 정리단에서 공급과잉이 일어나고... 결국 회사가 따내온 일감은 정해져 있는 상황에서 (에이전트 시장이 일감 전체를 획기적으로 늘리지는 못할테니) 화이트컬러 내 일자리 경쟁이 심해져... 결국 일자리가 줄어 수요에 영향을 주거나,
회사와 회사간에 일감따내기 경쟁이 심해지며 저가 출혈경쟁으로 이어질 것.

그리고 이는 제조업으로도 퍼져나가서... 위 두 산업보다야 낮겠지만...
피지컬AI가 등장하기도 전에 전반적인 실물 공급 증가는 있을 것.


4. 지금이 어디인가?

결국 2번 사이클의 고점은 앱+소프트웨어 공급과잉으로 인한 공황에 있을 것이다.
(물론 이 위기를 지나가면 피지컬AI의 3번 사이클로 넘어갈것이니...
본인은 진짜 장기투자할 자신이 있다하면 가격생각하지 말고 빅테크건 반도체건 GPU건 CPU건 통신장비건 로봇이건 우량 AI인프라 주식을 모으면 된다)

그러려면 진짜 소프트웨어들이 범람하는가를 봐야하는데...
이전에 언급했듯이 앱스토어 시장에 양산형 AI제작 앱은 넘쳐나고 있지만...
대형 소프트웨어 시장은 아직 조용한 것 같다.

물론 올해 초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급락하면서 위기감을 조성하긴 했으나...
여전히 실적발표에서 그들은 건재함을 증명했는데...
이는 그들이 주장하듯 ' 본인들이 보유한 장기 기업 데이터와 락인 효과 ' 때문이거나,
' 우리도 AI를 활용해 더 소프트웨어의 경쟁력을 끌어올렸고, 이로인해 단가ASP상승이 일어났다 ' 라고 주장하듯,
아직 AI에이전트들이 쉽게 넘볼 수 있는 수준은 아닌 듯 하다.
( 최근 미국 SaaS 소프트웨어 주식들을 모은 ETF는 대 반등 중이다 )

결국 최소한... 빅테크건 엔스로픽+오픈AI 건 혹은 다른 새로운 경쟁자건...
에이전트를 활용해서 기존 대형 소프트웨어 시장의 점유율을 뺐어와야...
소프트웨어 시장에 본격적인 공급과잉이 벌어질텐데...

아직은 그냥 대형 엔터프라이즈들이 본인들 인프라 유지보수 정도에서나 큰 혁신을 내고 있지...
소프트웨어 시장 자체에서 기존 레거시 점유자들에게 엄청난 위협을 가하며 소프트웨어를 대량으로 찍어내고 있는 그림은 아니라는 것.


5. 결론 :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매우 애매하다. 그래서 어렵다.

1) 기존 레거시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대체하지 못하는데 뭔 혁명이냐?
라고 해서 단기고점으로 찍어누를 수도 있고...

2) 아직 소프트웨어 대량 공급과잉은 일어나지 않았고, 실제로 개발자 채용도 다시 증가중이니...
사이클 고점은 멀었네? 어차피 돈 못벌어도 빅테크는 계속 투자할거잖아~
라고 해서 더 올릴 수도 있다.

여기서부터는 각자가 판단해야할 영역.

그리고 이 부분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외부요인은 역시나 금리 = 인플레
❤2
신기술 => 인간을 대체or도와서 생산성 대폭증가 => 그로인해 생산된 재화의 공급 과잉 => 가격급락 => 재고자산 평가손실 => 연쇄파산 => 금융위기

이 알고리즘이 핵심.

대공황이야 당연 쉽게 이해가 갈거고...
08서브프라임은 금융공학이란 신기술로 '신용도가 낮은 채권'을 '신용도가 높은 채권'으로 둔갑시켜 파생상품, 채권시장에 엄청난 생산성을 만들어냈고, 이로인해 신용이 엄청나게 공급과잉됨.
결국 파생상품 수요대비 공급이 넘쳐나니까 가격이 떨어졌고... 해당 채권의 가치가 급락.
그럼 채권 평가 손실이 나면서 연쇄파산 난 것.

★★★★★AI에이전트가 생산성을 대폭 증가시켜 공급과잉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개발자들의 영역 (소프트웨어, 앱, 네트워크 인프라 등등)만이라면...
해당 버블이 터지더라도 큰 영향은 없을 수 있음 (해당 영역에선 자산 붕괴가 있겠지만)

그리고 그 말인즉슨...
에이전트의 영향력은 개발자들 선에서 끝난다는 말이고...
그것은 사회 전체를 변혁시킬 대 기술혁신은 아니라는 말이니...
오히려 해당 영역에서의 자산붕괴는 가히 엄청날 것. (지금까지 부여한 '세상을 바꿀 혁명'이란 멀티플을 제거해야하니까)

그러나 AI에이전트가 공급과잉을 유도하는게 화이트컬러 + 제조업 전반이라면...
이 사이클은 조금 더 연장되어야하고 (아직 공급과잉이 오지 않았으니)
반도체 주식도 더 올라야함.
대신... 공급과잉이 온 그 고점에서...
08금융위기 급의 대 공황이 한번 찾아오겠지.
❤2
각자 이 부분에서 지금의 위치, 본인의 생각을 참고하여 결정하면 됨.
나 역시 생각정리를 하며
' 아 기존에 고민하던거보다 더 어렵다. 수급의 쏠림으로 볼때는 어깨를 넘어간것 같은데...
싸이클 영역에서 추론할때는 조금 더 남은 것 같기도 하고... '

내가 개발자나 화이트 컬러가 아니니...
정확히 어떤 체감인지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가장 답답함.
주변인들의 말을 들어봐도 더 애매해질뿐...ㅠ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DDR5 현물 +2.8%
오픈AI, Codex WAU 500만 명 도달

500만 명의 사용자들이 동의할 겁니다. 이를 기념해 내일 아침 사용 한도를 초기화(reset)합니다.

이제 /fast 모드로 달릴 시간입니다.


연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2월 말 16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7 300만 명
→ 4/21 400만 명
→ 5/30 500만 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인플레와 금리에 대한 생각정리는 요번주안에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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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으로... 저번주 텔레에서 돌았던 일본 비축유 재고 차트입니다.

원유재고가 평시에 3억 6천만 배럴정도였는데...
5월에 2억 7천만 배럴로 급감했죠.
( 물론 여기에 원유를 이미 정유로 정재해서 정유상태로 있는게 5000만 배럴정도이니...
다 합치면 3억 2천만 배럴정도 남았습니다 )

하루에 100만배럴씩 방출중인데...
이마저도 3월~5월 세달동안 원유 소비가 떨어졌기에 가능했던겁니다.
6월부터는 다시 계절이슈로 수요가 올라오고... 7월 8월은 극성수기죠.

물론 이걸 다 감안해서... 하루에 150만배럴씩 방출해도 한달이면 4500만 배럴이고... 여전히 6개월 이상 버틸 수 있습니다.

근데... 버틸 수 있는거지...
버텨지는게 아니죠.

전략비축유는 말 그대로 최후의 보루입니다.
군대에서도 쓸거 다 합친거에요.
그리고 향후 다시 이것보다 많이 (이런 사태를 겪고나면 심리적으로 기존보다 더 많이 채우려합니다) 채워 넣어놔야 하는거구요.

지금 ai와 반도체가 워낙 무한설비투자로 무시하고 있고 그로인해 지수가 상승중이니 다들 ' 전쟁전쟁, 호르무르호르무즈 하더니 아무 영향없네??? ' 라며 가벼히 여기지만...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나고 호르무즈 열려도 유가는 70~80불 장기화 확정이고,
만약 계속되면... 그 결과는 아무도 모릅니다.

2020년 1월 2월에도..
다들 사스 이야기하면서...
코로나 그거 별거 아니라고 하다가
3월달에 다뒤졌었습니다.

DB문홍철이 최근 유튜브에 나와서
유가 쳐다보지 말라고...
역사상 단 한번도 전쟁으로 유가가 장기간 급등한적없다고...
사례를 가져오던데...
그때 고유가가 장기화되지 않은 이유는
' 경기침체 ' 가 확정되었으니 그랬던거고 ㅎ
경침 확정되면 당연 유가 빠지죠.
대신 주가는 더 빠지구요.
❤1
그나마 지금 한국이랑 중국이 상황이 많이 괜찮아서 다행인거지...
이 두나라마저 비축유 빠르게 풀면서 ( 한국은 민간재고만 최근부터 풀고, 중국은 130만씩 푸는데 재고자체가 너무 많음 )
원유 확보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진짜 게임은 그때부터입니다.
연준 굴스비 총재가 저번주 말에
' ai투자와 생산성 증가 기대로 사람들이 선제적으로 소비에 나서게되면,
실제 생산성이 증가하기도 전에
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 라고 발언했는데요.

유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ai 관련해서 주가가 오르고,
우리나라 삼전닉스처럼 it 기업 노동자들 소득이 증가할걸로 예상되면

그나마 3월 4월 5월을 버티게해준 원유 소비감소마저 사라지고
사람들은 2000원 기름값 별거 아니네하며 적응해버려서 소비가 다시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미 ai주식 제외한 모든 섹터가 다 이 영향을 받고 있는데
계속 호르무즈 이슈는 끝났다며,
그거 이야기해서 뭐하냐며,
눈감고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참...

이미 실제 현장에서 데미지는 누적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주가에 가려져 안보일..
아니 사람들이 애써 안보려 하는것 뿐이죠.
❤3
물론 제가 진짜 이번주에 고민하고 싶은 지점은
유가도 유가지만...
물가 그 자체에 있습니다.
이 부분은 시간날때 함께 고민해보는걸로...
새벽에도 트럼프와 이란의 새로운 합의안은 결렬되었습니다.

뭐 계속 이야기하지만...
방향 자체는 조금씩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으나...
여전히
1. 호르무즈
2. 우라늄

이 두부분에서 디테일 차이가 극명합니다.

5월부터 한국과 중국의 비축유 방출이 본격화되기 시작했고 ( 그나마 한국이 가장 늦은거임 ) 정유 가동률이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언제까지 유가가 트럼프 양치기에 절절 매는지 함 지켜보자구요.
그리고 저는 아주 극소액의 용돈으로 87.4불 20배 오일 선물매수를 주말간 했습니다.
( 전 가끔 포모가 극심할때 스테이블코인 극소량으로 이런 레버리지 단타를 칩니다. 한달 급여 날리는 느낌으로 치는건데 ㅋ 작년 관세로 6월 이후 증시 날라갈때 포모와서 비트코인 숏 10배 20배로 대박내며 포모 다 극복했던 추억이 있는데... 이번에도 그런 느낌이니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
❤1
미국 상업용 경유 재고도 23년래 최저치
Forwarded from 피스티스(shin)
2026.06.01 07:39:3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Eli Lilly and Company (미국)

2) 계약의 내용:
- LAPSCOVERY 혁신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지속형 GLP2 아날로그 바이오신약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는 릴리에게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5월 31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 (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1,260,000,000 (약 1조 8,973억원)

① 계약금 (Upfront): US$75,000,000 (약 1,129억원)

② 마일스톤 기술료 (Milestone):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총 US$1,185,000,000 (약 1조 7,844억원)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 (Royalty):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5월 29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1,505.8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8000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일라이 릴리.
1조 9천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