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1. 생활물가지수는 기대인플레이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현재 계속해서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중동 사태가 변수지만 인플레이션 정점은 하반기로 전망
2. 중동 사태 조기 해결 시 성장률은 2.6% 상회 가능. 원화 가치도 상당 폭 강세 전환 가능성
3. 물가, 성장, 환율, 부동산 등 톻화정책 운영의 고려요인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4.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고려 요인은 언제 올리고, 얼마나 빨리 올리고, 어디까지 올리느냐 등 세 가지. 이 부분은 점도표에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
5. 5월 기준금리 인상의 당위성도 충분히 설득력을 보유. 그러나 지금은 기다려도 충분히 대처 가능
6. 내년 GDP 갭 (+) 전환 전망
7. 성장률 전망치는 일시적 요인이 아닌 상당 기간 개선세가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상향 조정
8. 임금 상승은 추가 수요와 물가 압력 유발 가능
9. 국채금리 상승은 전세계적인 현상이며, 국고채 금리도 이에 동조화. 현재 시장 메커니즘은 원활하게 작동 중. 채권시장 안정화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아님
10. 환율 쏠림 현상은 용인하지 않을 것. 단호하게 대처하겠음. 수단과 의지 모두 존재
11. Terminal Rate는 알 수 없음. 데이터를 살펴보며 가늠해 나갈 것
1. 생활물가지수는 기대인플레이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현재 계속해서 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 중. 중동 사태가 변수지만 인플레이션 정점은 하반기로 전망
2. 중동 사태 조기 해결 시 성장률은 2.6% 상회 가능. 원화 가치도 상당 폭 강세 전환 가능성
3. 물가, 성장, 환율, 부동산 등 톻화정책 운영의 고려요인이 모두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4.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고려 요인은 언제 올리고, 얼마나 빨리 올리고, 어디까지 올리느냐 등 세 가지. 이 부분은 점도표에 반영되어 있다고 생각
5. 5월 기준금리 인상의 당위성도 충분히 설득력을 보유. 그러나 지금은 기다려도 충분히 대처 가능
6. 내년 GDP 갭 (+) 전환 전망
7. 성장률 전망치는 일시적 요인이 아닌 상당 기간 개선세가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상향 조정
8. 임금 상승은 추가 수요와 물가 압력 유발 가능
9. 국채금리 상승은 전세계적인 현상이며, 국고채 금리도 이에 동조화. 현재 시장 메커니즘은 원활하게 작동 중. 채권시장 안정화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아님
10. 환율 쏠림 현상은 용인하지 않을 것. 단호하게 대처하겠음. 수단과 의지 모두 존재
11. Terminal Rate는 알 수 없음. 데이터를 살펴보며 가늠해 나갈 것
오픈ai와 엔스로픽이 3~5년안에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지출할 서버비용
( 아직 장부상에 잡히진 않았지만 계약이 완료된 확정매출 = 백로그, 수주잔고 라고 함 )
약 1500조원
이게 실현되면 여전히 삼전 닉스는 쌉니다.
( 아직 장부상에 잡히진 않았지만 계약이 완료된 확정매출 = 백로그, 수주잔고 라고 함 )
약 1500조원
이게 실현되면 여전히 삼전 닉스는 쌉니다.
+++ 저 그래프로 알 수 있는 것
마이크로소프트 = 오픈ai 위주
구글 = 엔스로픽 위주
아마존 = 반반 후라이드치킨
오라클 = ai 자체 편중 가장 큼
현재 주가로도 구글이 사장 강하고
아마존이 다음,
마크가 가장 비실거리는 이유
마이크로소프트 = 오픈ai 위주
구글 = 엔스로픽 위주
아마존 = 반반 후라이드치킨
오라클 = ai 자체 편중 가장 큼
현재 주가로도 구글이 사장 강하고
아마존이 다음,
마크가 가장 비실거리는 이유
사실 1500조원 백로그가 말도 안되는데...
그럼에도 월가에서 밀어 붙이는 이유는...
제가 끊임없이 말했던...
순환출자 돌려막기 덕입니다.
빅테크가 두 기업에게 돈을 빌려주면
두 기업은 다시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계약해서 백로그를 채우죠 ㅎ
그럼에도 월가에서 밀어 붙이는 이유는...
제가 끊임없이 말했던...
순환출자 돌려막기 덕입니다.
빅테크가 두 기업에게 돈을 빌려주면
두 기업은 다시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계약해서 백로그를 채우죠 ㅎ
그러니 계속해서 Ai관련
토큰경제, 실 사용 후기들, 사용 기업들의 채찍질, 개발자들의 목소리, 변화, 시나리오 등등을 올려드리는 것.
킬러컨텐츠 ( 22년 GPT. 25년 클로드 )의 등장으로 초반부에는 무조건 폭발적 상승이 나오기에 의심하지 않아도 됨.
그러나 중반부부터는 그 킬러컨텐츠의 성장률이 꺾이는 지점 ( 성장 말고 성장률이 중요합니다. 100에서 150, 170으로 성장해도... 150으로 50%성장할때와 170으로 13%성장할때는 완전 다릅니다. 이미 성장률이 꺾이면 주가는 성장 하더라도 꺾이니깐요. = 현 엔비디아를 보시면 됩니다. 여전히 폭발적으로 성장하지만... 성장률이 과거보다 완만해지니 주가가 조정을 받거나 반등하더라도 재미없는 반등이 나오죠 )
특히 ai는 과거 철도, 전기차, 스마트폰과 달리... 그 보급속도가 비교할 수 없이 폭발적이었기에...
언제부터 성장률이 꺾이는지 그 지점을 잘 찾아야할겁니다.
토큰경제, 실 사용 후기들, 사용 기업들의 채찍질, 개발자들의 목소리, 변화, 시나리오 등등을 올려드리는 것.
킬러컨텐츠 ( 22년 GPT. 25년 클로드 )의 등장으로 초반부에는 무조건 폭발적 상승이 나오기에 의심하지 않아도 됨.
그러나 중반부부터는 그 킬러컨텐츠의 성장률이 꺾이는 지점 ( 성장 말고 성장률이 중요합니다. 100에서 150, 170으로 성장해도... 150으로 50%성장할때와 170으로 13%성장할때는 완전 다릅니다. 이미 성장률이 꺾이면 주가는 성장 하더라도 꺾이니깐요. = 현 엔비디아를 보시면 됩니다. 여전히 폭발적으로 성장하지만... 성장률이 과거보다 완만해지니 주가가 조정을 받거나 반등하더라도 재미없는 반등이 나오죠 )
특히 ai는 과거 철도, 전기차, 스마트폰과 달리... 그 보급속도가 비교할 수 없이 폭발적이었기에...
언제부터 성장률이 꺾이는지 그 지점을 잘 찾아야할겁니다.
X에서 양기자님이 언급해줬지만...
오늘 신현송 총재가 언급한 실질 GDI 폭등에 대한 이야기.
1. GDP는 우리가 생산한 것
2. GDI는 우리가 번 것
국제무역 비중이 높은 한국같은 나라는
실질 GDI가 실질GDP보다 높은 상황이 좋음.
오늘 신현송 총재는
' 원유가격이 올랐으나 반도체 판매가 폭등하여 실질GDI가 폭등했고, 이는 한국의 구매력으로 이어져 긍정적이다. 낙수효과는 분명히 존재한다 ' 라고 밝힘.
제가 환율 이야기할때 계속 드린 말과 유사한 지점.
양극화가 벌어질 수는 있으나...
어쨌건 어디론가 가야 할 부가 다른나라가 아닌 우리나라로 왔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감사한 일이며,
내수물가 상승을 감안해도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는 원화약세가 펀더외적인 요인으로 지속되면 그냥 무조건 왕꿀뗑큐베리마치다.
( 특히 지금처럼 경쟁상대인 중국 위안화가 강세용인일때는... 진짜 신이주신기회 )
특히...
만약 현 정부가 재정확대에 소극적이라면 ( 재정정책 = 정부가 핀셋으로 골라서 돈 쓰는 것. Ex. 기업 보조금, 민생지원금, 복지정책 등등 )
반도체 근로자 + 주가상승으로 양극화가 심하게 벌어지는걸 방관할텐데...
현 정부는 재정확대에 매우 적극적이라
그나마 재정분배로 양극화를 헷지하고 있으니...
그냥 지금 한국은 단군이래 최고의 행운.
근데 아직도 환율 환율 거리고 있으니...
뷸쌍할 지경.
오늘 신현송 총재가 언급한 실질 GDI 폭등에 대한 이야기.
1. GDP는 우리가 생산한 것
2. GDI는 우리가 번 것
국제무역 비중이 높은 한국같은 나라는
실질 GDI가 실질GDP보다 높은 상황이 좋음.
오늘 신현송 총재는
' 원유가격이 올랐으나 반도체 판매가 폭등하여 실질GDI가 폭등했고, 이는 한국의 구매력으로 이어져 긍정적이다. 낙수효과는 분명히 존재한다 ' 라고 밝힘.
제가 환율 이야기할때 계속 드린 말과 유사한 지점.
양극화가 벌어질 수는 있으나...
어쨌건 어디론가 가야 할 부가 다른나라가 아닌 우리나라로 왔다는 것만으로도 매우 감사한 일이며,
내수물가 상승을 감안해도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는 원화약세가 펀더외적인 요인으로 지속되면 그냥 무조건 왕꿀뗑큐베리마치다.
( 특히 지금처럼 경쟁상대인 중국 위안화가 강세용인일때는... 진짜 신이주신기회 )
특히...
만약 현 정부가 재정확대에 소극적이라면 ( 재정정책 = 정부가 핀셋으로 골라서 돈 쓰는 것. Ex. 기업 보조금, 민생지원금, 복지정책 등등 )
반도체 근로자 + 주가상승으로 양극화가 심하게 벌어지는걸 방관할텐데...
현 정부는 재정확대에 매우 적극적이라
그나마 재정분배로 양극화를 헷지하고 있으니...
그냥 지금 한국은 단군이래 최고의 행운.
근데 아직도 환율 환율 거리고 있으니...
뷸쌍할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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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olaristimes
한편 #노르웨이, #미국 으로부터 벗어나 #프랑스 핵우산에 가입하기 위한 회담을 시작할 것이라 밝혀
샤를 드골이 프랑스에 참 위대한 유산을 남겼죠?
#지정학
https://sc.mp/cwqc6
샤를 드골이 프랑스에 참 위대한 유산을 남겼죠?
#지정학
https://sc.mp/cwqc6
South China Morning Post
Norway to join France’s nuclear umbrella, in move away from US reliance
European countries are seeking to strengthen their defence capabilities amid doubts about US commitments and tensions with Russia.
Forwarded from Polaristimes
#북한 “비핵화는 절대로, 영원히 없다”…쿼드 안보협의체 성명에 반발
북한이 #미국 · #일본 · #호주 · #인도 의 안보협의체 ‘쿼드’(Quad)가 북한 비핵화 의지를 강조한 데 대해 “다시금 명백히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비핵화’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8일 조선중앙통신에 “미국을 위시한 쿼드 참가국들이 우리 국가의 합법적인 주권적 권리행사를 걸고 들면서 ‘비핵화’를 운운한 것은 쿼드가 미국의 일극 지배 전략 실현에 복무하는 정치외교적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입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26일 쿼드는 인도 뉴델리에서 회의를 하고 공동성명을 내어 북한의 불법 탄도미사일·대량살상무기 개발과 사이버 활동을 규탄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물론, 북한도 그 '유산'을 포기할 생각이 없습니다.
#지정학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60752.html
북한이 #미국 · #일본 · #호주 · #인도 의 안보협의체 ‘쿼드’(Quad)가 북한 비핵화 의지를 강조한 데 대해 “다시금 명백히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비핵화’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8일 조선중앙통신에 “미국을 위시한 쿼드 참가국들이 우리 국가의 합법적인 주권적 권리행사를 걸고 들면서 ‘비핵화’를 운운한 것은 쿼드가 미국의 일극 지배 전략 실현에 복무하는 정치외교적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입증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26일 쿼드는 인도 뉴델리에서 회의를 하고 공동성명을 내어 북한의 불법 탄도미사일·대량살상무기 개발과 사이버 활동을 규탄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물론, 북한도 그 '유산'을 포기할 생각이 없습니다.
#지정학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60752.html
한겨레
북한, 쿼드 비핵화 촉구 성명에 “절대로, 영원히 없을 일”
북한이 미국·일본·오스트레일리아·인도의 안보협의체 ‘쿼드’(Quad)가 북한 비핵화 의지를 강조한 데 대해 “다시금 명백히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비핵화’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28일 조선중앙통신에 “미국을 위
첫째로 이란은 절대로 핵을 포기할 수 없다는 것.
둘째로 이스라엘은 지금 아니면 안된다는 것.
첫째와 둘째의 이유로는
북한의 사례가 너무나 명확하기때문.
결국 핵을 완성시키면 무한독재가 가능하고,
제 아무리 미국이라도 건들 수 없다는걸
북한이 증명했음.
이란은 그래서 핵을 완성시켜야하고,
이스라엘은 그게 완성되기전... 지금 아니면 평생 핵으로 고통받아야함.
누구처럼?
한국처럼.
그래서 저는 김영삼 김대중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둘째로 이스라엘은 지금 아니면 안된다는 것.
첫째와 둘째의 이유로는
북한의 사례가 너무나 명확하기때문.
결국 핵을 완성시키면 무한독재가 가능하고,
제 아무리 미국이라도 건들 수 없다는걸
북한이 증명했음.
이란은 그래서 핵을 완성시켜야하고,
이스라엘은 그게 완성되기전... 지금 아니면 평생 핵으로 고통받아야함.
누구처럼?
한국처럼.
그래서 저는 김영삼 김대중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단기적으로야 미국과 이란이 서로 출구전략을 찾아서
디에스컬레이션 방향으로 움직이는듯 하고, 실제로 휴전이 진행중이지만...
장기적으로 이 갈등은 쉽게 풀릴 수 없습니다.
디에스컬레이션 방향으로 움직이는듯 하고, 실제로 휴전이 진행중이지만...
장기적으로 이 갈등은 쉽게 풀릴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머지노의 Stock-Pitch
26년~27년 AI시대에 주식시장이 절대 무너지지 않을 3가지 이유
요 글은 극단적으로 낙관적인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감안하셔서 봐주세요 ㅎㅎ…
1. 주식이 최고의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다
현재 경제는 전쟁으로 유가는 고유가 레벨을 유지 중이며, CPI는 3.8%까지 치솟음. 또한 Chipflation으로 인해 모든 최종 소비재 가격은 계속 인상 될 것.
IDM 업체들의 웨이퍼 할당만 보더라도 모바일/가전/차량용 등의 웨이퍼 할당량은 극도로 부족하여 추후 IT SET가격은 계속해서 인상 될 것. 즉, 물가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미국이든 한국이든 국민들이 이에 대한 체감을 '덜' 받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주식시장을 통한 자산효과 뿐이라고 생각.
이걸 분명히 트럼프와 이재명은 알고 있다고 생각이 듦. 그래서 이들은 역설적으로 인플레이션 때문에 절대 주식시장을 놓을 수 없음
2. AI = Too Big to Fail
이미 AI는 글로벌 인프라 영역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과거 철도 사이클, 통신망 사이클과 매우 유사하게 봐야함.
최근 AI를 철도버블 붕괴 사례와 많이 비교하는데, 철도와 AI가 다른점은 버블이 깨질시에 나타날 파급효과의 크기가 너무 다름.
철도버블은 영국, 기껏해야 유럽에 국한되었지만 AI가 만약 버블이라면 그리고 이게 꺼진다면 피해보는 곳은 한 대륙이 아닌 '전세계'임. 이것이 터진다면 그냥 글로벌 전체가 망한다. 그러니까 테크 주식들은 일단 간다라는 강한 전제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음.
현재 M7이 영구채를 발행해서 칩을 사고 있는데, 만약 FCF가 앵꼬나면 버블꺼지는거 아니야? 라는게 가장 큰 두려움임. 하지만 이 역시도 08년도 연준이 실시한 QE처럼, 이게 터진다면 글로벌 전체가 망하는 길이므로,역사상 한번도 실시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패러다임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놓음. (EX. 테크 기업 채권 매입 프로그램, 국가 안보 펀드를 통한 자금 수혈)
3. 이미 미국은 비용을 생각하지 않고 공급망 확보에 집중하고 있음
ROI 라는 개념은 사라지고, '일단 무조건 AI를 위한 공급망부터 확보하자'라는 사고가 더 강함.
지금 전력망과 칩 그리고 자원을 확보하지 않으면 3년뒤에 무조건 중국에게 뒤쳐질꺼야라는 공포심이 너무 큼
그러한 공포심으로 자원들을 가격 생각하지 않고 그냥 무조건 사고 있으며, 그 뒤에 해당 자원들을 '전략적 자산'으로 모두 묶어 놓을 것으로 예상 됨.
결국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다 패권 전쟁에서 질 수 없다'라는 진퇴양난의 상황이 계속 진행 중.
AI 붐은 인플레를 유발하더라도 멈출 수 없는 국가 안보적 과잉 투자 게임의 영역임. 우리는 이속에서 자산효과와 Chip 2개를 동시에 수혜 볼 수 있는 몇안되는 투자자가 될 것.
요 글은 극단적으로 낙관적인 시나리오이기 때문에 감안하셔서 봐주세요 ㅎㅎ…
1. 주식이 최고의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다
현재 경제는 전쟁으로 유가는 고유가 레벨을 유지 중이며, CPI는 3.8%까지 치솟음. 또한 Chipflation으로 인해 모든 최종 소비재 가격은 계속 인상 될 것.
IDM 업체들의 웨이퍼 할당만 보더라도 모바일/가전/차량용 등의 웨이퍼 할당량은 극도로 부족하여 추후 IT SET가격은 계속해서 인상 될 것. 즉, 물가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미국이든 한국이든 국민들이 이에 대한 체감을 '덜' 받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주식시장을 통한 자산효과 뿐이라고 생각.
이걸 분명히 트럼프와 이재명은 알고 있다고 생각이 듦. 그래서 이들은 역설적으로 인플레이션 때문에 절대 주식시장을 놓을 수 없음
2. AI = Too Big to Fail
이미 AI는 글로벌 인프라 영역으로 들어왔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과거 철도 사이클, 통신망 사이클과 매우 유사하게 봐야함.
최근 AI를 철도버블 붕괴 사례와 많이 비교하는데, 철도와 AI가 다른점은 버블이 깨질시에 나타날 파급효과의 크기가 너무 다름.
철도버블은 영국, 기껏해야 유럽에 국한되었지만 AI가 만약 버블이라면 그리고 이게 꺼진다면 피해보는 곳은 한 대륙이 아닌 '전세계'임. 이것이 터진다면 그냥 글로벌 전체가 망한다. 그러니까 테크 주식들은 일단 간다라는 강한 전제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음.
현재 M7이 영구채를 발행해서 칩을 사고 있는데, 만약 FCF가 앵꼬나면 버블꺼지는거 아니야? 라는게 가장 큰 두려움임. 하지만 이 역시도 08년도 연준이 실시한 QE처럼, 이게 터진다면 글로벌 전체가 망하는 길이므로,역사상 한번도 실시하지 않았던 새로운 형태의 패러다임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매우 놓음. (EX. 테크 기업 채권 매입 프로그램, 국가 안보 펀드를 통한 자금 수혈)
3. 이미 미국은 비용을 생각하지 않고 공급망 확보에 집중하고 있음
ROI 라는 개념은 사라지고, '일단 무조건 AI를 위한 공급망부터 확보하자'라는 사고가 더 강함.
지금 전력망과 칩 그리고 자원을 확보하지 않으면 3년뒤에 무조건 중국에게 뒤쳐질꺼야라는 공포심이 너무 큼
그러한 공포심으로 자원들을 가격 생각하지 않고 그냥 무조건 사고 있으며, 그 뒤에 해당 자원들을 '전략적 자산'으로 모두 묶어 놓을 것으로 예상 됨.
결국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다 패권 전쟁에서 질 수 없다'라는 진퇴양난의 상황이 계속 진행 중.
AI 붐은 인플레를 유발하더라도 멈출 수 없는 국가 안보적 과잉 투자 게임의 영역임. 우리는 이속에서 자산효과와 Chip 2개를 동시에 수혜 볼 수 있는 몇안되는 투자자가 될 것.
이 주장이 거의 3년 넘게 먹히고 있으니
사실상 정베이며 결과적으로 합당한 논리가 되었는데...
아직은 그나마
연준이 몰래몰래 돈을 풀긴해도...
진짜 인플레를 용인할정도로 노답이겠느냐는 컨센서스에 의구심도 많아서
( 연준 최근 FOMC에서 반대표가 나온게 그 증거 )
장기금리가 그나마 버티는거지...
진짜 연준이 인플레를 용인하면서
그걸로 재정적자 까고
Ai 투자한다?
그럼 당연히 Ai 종목들도 오르겠지만...
그만큼 달러가치가 대폭락하면서
실질 수익 박살나고 구매력 박살날겁니다.
그게 돈 번건가요? ㅎ
뭐 원화로 삼전닉스 산거면 몰라도...
어쨌거나
결과는 동의하나...
논리적 허점이 너무 많다는것.
사실상 정베이며 결과적으로 합당한 논리가 되었는데...
아직은 그나마
연준이 몰래몰래 돈을 풀긴해도...
진짜 인플레를 용인할정도로 노답이겠느냐는 컨센서스에 의구심도 많아서
( 연준 최근 FOMC에서 반대표가 나온게 그 증거 )
장기금리가 그나마 버티는거지...
진짜 연준이 인플레를 용인하면서
그걸로 재정적자 까고
Ai 투자한다?
그럼 당연히 Ai 종목들도 오르겠지만...
그만큼 달러가치가 대폭락하면서
실질 수익 박살나고 구매력 박살날겁니다.
그게 돈 번건가요? ㅎ
뭐 원화로 삼전닉스 산거면 몰라도...
어쨌거나
결과는 동의하나...
논리적 허점이 너무 많다는것.
컨센대비 완만하나... 그냥 YOY로 보면 매우 높은 수준.
그리고 pce에서도 집값(임대료)이 캐리함.
따라서 다음에 발표될 5월 CPI에서도 이 임대료의 중요성이 매우 높음 ( cpi는 임대료 가중치가 매우 높음 )
그리고 pce에서도 집값(임대료)이 캐리함.
따라서 다음에 발표될 5월 CPI에서도 이 임대료의 중요성이 매우 높음 ( cpi는 임대료 가중치가 매우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