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워시와 연준, 물가에 대한 설명한 부분과 연결되는...
요즘 핫한 (나쁜쪽으로?ㅋ)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발언.
일반적으로 우리가 하이퍼인플레라 부르는...
바이마르공화국, 터키, 베네수엘라같은 나라들은
인플레 용인을 넘어서서... 아예 화폐가치가 휴지조각에 수렴하는 상황이라
그냥 화폐를 제외한 모든것의 가격이 급등합니다.
( 국채도 결국 빚이기에... 화폐입니다. 따라서 국채가격 하락 => 금리 상승이죠 )
미국과 영국같이 재정적자+경상수지 적자가 심한 나라들은 저정도 하이퍼 인플레는 아니지만...
만약 연준이 인플레를 용인한다면 저것의 하위호환으로서
주식 급등, 장기채 금리 급등, 달러가치 하락, 물가 상승이 나올 수 있겠죠.
그러나... 그 신호가 시장에 완전히 관찰될경우...
장기채 금리는 선을 넘어 폭등할겁니다.
그럼 연준은 YCC든 QE든... 장기채를 매입해야할텐데...
만약 물가가 높은 상황에서 ( 용인한 상황에서 ) 장기채매입까지 갈 경우...
달러가치는 말 그대로 겉잡을 수 없이 폭락할겁니다.
물론 이때도 나스닥과 다우는 폭등할겁니다.
그러나...
이 시점부터는 나스닥과 다우가 폭등하는것보다
환율이 폭락하는게 더 빨라지기에...
주식에 투자해도 돈을 버는게 아닌겁니다.
( 물론 그냥 달러를 들고 있는것보다야 낫지만... 우리는 한국인이고... 어차피 그 달러를 환전해야하죠 )
그러나 우리나라는 최소한 재정은 적자이나 ( 이마저도 경상수지에 비하면 매우 적은수준 ) 경상수지가 대규모 흑자인 제조업 수출 국가입니다. ( 대반도체 덕에 이 규모는 현재 상상을 초월하죠 )
그러니 미국이 인플레를 용인해서 우리가 비슷한 영향을 받든,
김용범 말대로 우리가 고물가를 용인하든...
미국주식을 들고 있는것보다
한국주식을 들고 있는게 훨씬 낫습니다.
( 물론 최적의 정답지는 금이겠지만요 )
( 지금은 달러대비 원이 약해보이지만... 이것은 여러번 설명했듯이... 한국의 재정에 대한 우려나 물가우려, 성장성 우려가 아닌... 일본엔화+대미투자 영향이 큽니다 )
요즘 핫한 (나쁜쪽으로?ㅋ)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발언.
일반적으로 우리가 하이퍼인플레라 부르는...
바이마르공화국, 터키, 베네수엘라같은 나라들은
인플레 용인을 넘어서서... 아예 화폐가치가 휴지조각에 수렴하는 상황이라
그냥 화폐를 제외한 모든것의 가격이 급등합니다.
( 국채도 결국 빚이기에... 화폐입니다. 따라서 국채가격 하락 => 금리 상승이죠 )
미국과 영국같이 재정적자+경상수지 적자가 심한 나라들은 저정도 하이퍼 인플레는 아니지만...
만약 연준이 인플레를 용인한다면 저것의 하위호환으로서
주식 급등, 장기채 금리 급등, 달러가치 하락, 물가 상승이 나올 수 있겠죠.
그러나... 그 신호가 시장에 완전히 관찰될경우...
장기채 금리는 선을 넘어 폭등할겁니다.
그럼 연준은 YCC든 QE든... 장기채를 매입해야할텐데...
만약 물가가 높은 상황에서 ( 용인한 상황에서 ) 장기채매입까지 갈 경우...
달러가치는 말 그대로 겉잡을 수 없이 폭락할겁니다.
물론 이때도 나스닥과 다우는 폭등할겁니다.
그러나...
이 시점부터는 나스닥과 다우가 폭등하는것보다
환율이 폭락하는게 더 빨라지기에...
주식에 투자해도 돈을 버는게 아닌겁니다.
( 물론 그냥 달러를 들고 있는것보다야 낫지만... 우리는 한국인이고... 어차피 그 달러를 환전해야하죠 )
그러나 우리나라는 최소한 재정은 적자이나 ( 이마저도 경상수지에 비하면 매우 적은수준 ) 경상수지가 대규모 흑자인 제조업 수출 국가입니다. ( 대반도체 덕에 이 규모는 현재 상상을 초월하죠 )
그러니 미국이 인플레를 용인해서 우리가 비슷한 영향을 받든,
김용범 말대로 우리가 고물가를 용인하든...
미국주식을 들고 있는것보다
한국주식을 들고 있는게 훨씬 낫습니다.
( 물론 최적의 정답지는 금이겠지만요 )
( 지금은 달러대비 원이 약해보이지만... 이것은 여러번 설명했듯이... 한국의 재정에 대한 우려나 물가우려, 성장성 우려가 아닌... 일본엔화+대미투자 영향이 큽니다 )
반대로 워시의 연준이 시장기대와 다르게 인플레를 용인하지 않고...
기대인플레가 튀어올랐을때 매파로 돌변한다면...
달러현금이 그 순간 다시 최고의 자산이 될 겁니다.
기대인플레가 튀어올랐을때 매파로 돌변한다면...
달러현금이 그 순간 다시 최고의 자산이 될 겁니다.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마이크론(Micron)은 이제 S&P 500(SPX) 지수에서 9번째로 큰 구성 종목
수급 배경: 콜옵션 + 레버리지 ETF 감마 스퀴즈
MU(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약 +15억 달러의 HIRO (옵션 시장의 실시간 주문 흐름을 기반으로 딜러들의 헤지 압력을 측정하는 지표) 흐름을 기록하며 지난 30일 동안 가장 강력한 매수(강세)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트레이더들이 콜옵션을 지속적으로 매수함에 따라, 해당 옵션을 매도(쇼트)한 딜러들은 델타 중립을 유지하기 위해 주식 매수를 늘렸습니다.
MU가 주요 감마 행사가(Key Gamma Strike)이자 콜 옵션 장벽(Call Wall)인 800선을 돌파한 후, 딜러들의 감마 기반 헤지 동학(정치)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주가 상승이 가속화되었습니다. 이날 주가는 896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딜러 감마 프로필을 살펴보면, 현재 MU는 700달러 부근에서 유의미한 지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900달러 부근은 현재 감마 범위의 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내일 합성 미결제약정(Synthetic OI)을 통해 오늘의 콜옵션 활동이 지속적인 포지셔닝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수급 배경: 콜옵션 + 레버리지 ETF 감마 스퀴즈
MU(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약 +15억 달러의 HIRO (옵션 시장의 실시간 주문 흐름을 기반으로 딜러들의 헤지 압력을 측정하는 지표) 흐름을 기록하며 지난 30일 동안 가장 강력한 매수(강세)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트레이더들이 콜옵션을 지속적으로 매수함에 따라, 해당 옵션을 매도(쇼트)한 딜러들은 델타 중립을 유지하기 위해 주식 매수를 늘렸습니다.
MU가 주요 감마 행사가(Key Gamma Strike)이자 콜 옵션 장벽(Call Wall)인 800선을 돌파한 후, 딜러들의 감마 기반 헤지 동학(정치)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주가 상승이 가속화되었습니다. 이날 주가는 896달러로 마감했습니다.
딜러 감마 프로필을 살펴보면, 현재 MU는 700달러 부근에서 유의미한 지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900달러 부근은 현재 감마 범위의 상단에 위치해 있으며, 내일 합성 미결제약정(Synthetic OI)을 통해 오늘의 콜옵션 활동이 지속적인 포지셔닝으로 이어졌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미 한번 해본 플레이니... 반도체를 들고 있는 분들은 잘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감마스퀴즈가 양의 방향으로 터질때 위에서 분할매도로 파시고,
( 콜옵션 매수 수요 폭발 => 딜러의 현물 매수 스퀴즈 폭발 => 주가 폭등 )
감마스퀴즈가 음의 방향으로 터질때 아래에서 분할 매수로 사는 전략.
감마스퀴즈가 양의 방향으로 터질때 위에서 분할매도로 파시고,
( 콜옵션 매수 수요 폭발 => 딜러의 현물 매수 스퀴즈 폭발 => 주가 폭등 )
감마스퀴즈가 음의 방향으로 터질때 아래에서 분할 매수로 사는 전략.
일단 저는 단타로 접근한 삼성전기를 방금 모두 매도했습니다.
5월은 단타로 재미를 별로 못봤었는데...
삼성전기 4거래일만에 50% 수익이라니...
이래서 IT테크 딸각이란 말이 있는거였군...
5월은 단타로 재미를 별로 못봤었는데...
삼성전기 4거래일만에 50% 수익이라니...
이래서 IT테크 딸각이란 말이 있는거였군...
저저번주의 비이성적인 급등 주체는
엔화발 유동성 주입 => 콜옵션 수급쏠림이었다면...
이번주 비이성적인 급등 주체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 => 파생 베타에 따른 스퀴즈...
점점 삼전닉스에 붙는 파생 구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08년 금융위기가
부동산 모기지의 붕괴였는데...
부동산 모기지론만 부실이었다면
역사상 가장 큰 금융위기로 전이되지 않았을겁니다.
근데... 역사상 전무후무한 금융위기로 전이되어 '양적완화'라는 괴물을 탄생시킨데에는...
모기지론을 엮어 만든 파생상품의 과잉 공급이 큰 몫을 했죠.
( 이는 제 개인적인 주장이나 뇌피셜이 아닌... 공식적인 08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의 전말입니다 )
꼬리(파생)가 몸통(현물)에 덕지덕지 붙어서 흔들기 시작한다는거...
좋게보면 버블의 최고 상승폭 지점으로서 더 먹을 게 남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이 있을거고...
( 원래 버블은 마지막이 상승폭 가장 큼 )
나쁘게 보면 기나긴 사이클의 붕괴가 다가오고 있고, 파생이 붙은만큼 하락의 깊이가 클 수 있다고 해석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해석과 판단은 각자의 몫
엔화발 유동성 주입 => 콜옵션 수급쏠림이었다면...
이번주 비이성적인 급등 주체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출시 => 파생 베타에 따른 스퀴즈...
점점 삼전닉스에 붙는 파생 구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08년 금융위기가
부동산 모기지의 붕괴였는데...
부동산 모기지론만 부실이었다면
역사상 가장 큰 금융위기로 전이되지 않았을겁니다.
근데... 역사상 전무후무한 금융위기로 전이되어 '양적완화'라는 괴물을 탄생시킨데에는...
모기지론을 엮어 만든 파생상품의 과잉 공급이 큰 몫을 했죠.
( 이는 제 개인적인 주장이나 뇌피셜이 아닌... 공식적인 08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의 전말입니다 )
꼬리(파생)가 몸통(현물)에 덕지덕지 붙어서 흔들기 시작한다는거...
좋게보면 버블의 최고 상승폭 지점으로서 더 먹을 게 남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이 있을거고...
( 원래 버블은 마지막이 상승폭 가장 큼 )
나쁘게 보면 기나긴 사이클의 붕괴가 다가오고 있고, 파생이 붙은만큼 하락의 깊이가 클 수 있다고 해석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해석과 판단은 각자의 몫
현재 삼전 시총 : 1800조
현재 닉스 시총 : 1600조
제가 다른건 다 틀렸는데 ㅋ
닉스가 삼전 몇년안에 딸꺼라는거는 맞췄습니다!!!
당시 아무도 이런 주장을 한 적이 없어!!!
현재 닉스 시총 : 1600조
제가 다른건 다 틀렸는데 ㅋ
닉스가 삼전 몇년안에 딸꺼라는거는 맞췄습니다!!!
당시 아무도 이런 주장을 한 적이 없어!!!
😁1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인데...
GPT의 등장 이후 생긴 5가지 변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1. 책 출판 증가
2. 자기 변호 (변호없이 ai로 재판진행하는) 증가
3. 음악 업로드 증가
4. 과학 논문 증가
5. 인터넷 상에서 ai 컨텍스트 증가.
몇가지는 그냥 기존 추세랑 어떤점에서 차이가 있는지 명확하게 기준을 제시 안해서
애매하긴한데...
책 출판이랑
자기변호,
음악 업로드는 확실하게 ai데이터가 기준이 나뉘고, 그 부분이 GPT등장 이후 시기부터 급증한게 눈에 띕니다.
앱, 컨텐츠의 과잉공급 시대라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는듯 하네요.
( 책도, 음악도... ai가 만들어낸 결과물들의 흥행 성과는 처참하다고... )
GPT의 등장 이후 생긴 5가지 변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1. 책 출판 증가
2. 자기 변호 (변호없이 ai로 재판진행하는) 증가
3. 음악 업로드 증가
4. 과학 논문 증가
5. 인터넷 상에서 ai 컨텍스트 증가.
몇가지는 그냥 기존 추세랑 어떤점에서 차이가 있는지 명확하게 기준을 제시 안해서
애매하긴한데...
책 출판이랑
자기변호,
음악 업로드는 확실하게 ai데이터가 기준이 나뉘고, 그 부분이 GPT등장 이후 시기부터 급증한게 눈에 띕니다.
앱, 컨텐츠의 과잉공급 시대라는 방향으로 가는게 맞는듯 하네요.
( 책도, 음악도... ai가 만들어낸 결과물들의 흥행 성과는 처참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