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제이 큐레이션 투자 공부방
363 subscribers
1.19K photos
11 videos
65 files
982 links
이 방은 투자 공부방으로 매수/매도 추천을 위한 방이 아니며, 양질의 투자 정보를 수집 및 공부하기 위합니다. 모든 공유드리는 종목은 제가 보유 했을수도, 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이 방의 관리자는 투자 관련 전문가가 아님을 공지 합니다.이에 투자와 관련하여 발생한 손실에 대해 모든 법적 책임을 지지 않으며 사칭에 의한 금전적 요구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유료 컨텐츠를 전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테크밸리 Insight
●GTC 베를린으로 체크하는 2027년에 주목해야 할 분야

1. DSX POD
이제 GPU를 얼마나 빨리 가동하느냐가 중요함. 기존에는 GPU를 수천, 수만 장 확보하는 것이 경쟁력이었지만, 확보한 GPU를 데이터센터에 설치하고 전력을 연결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까지 몇 달이 걸린다면, 기업은 상당한 자금을 묶어 두게 됨.

DSX POD는 이 시간을 줄이는 기술이며, 이는 최근 부각된 네오클라우드의 신용위험과도 연결된다고 생각함.

코어위브나 네비우스처럼 자본집약적인 기업은 GPU의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투자 자금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는 속도가 중요함. 공장 조립과 검증이 표준화되면 장비의 유휴 기간이 짧아지고 자본회전율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음.

2027년 네오클라우드를 평가할 새로운 지표는 GPU 보유량과 함께 첫 토큰 생산까지 걸리는 시간, 이용률, 금융비용이 되어야 함.

주목할 해외 기업은 델테크놀로지, 버티브, 이튼, HPE. 모두 DSX POD 생태계에서 공식적으로 언급된 업체들.

2. 전력·냉각
이번 발표에서 상당히 흥미로웠던 내용은 MaxLPS와 전력 제어. 엔비디아는 동일한 토큰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전력 사용량을 최대 30% 줄이고, 전력망 상황에 따라 AI 공장의 부하를 조정하는 기술을 제시함.

토큰 하나를 생산하는 데 드는 전력 비용이 낮아지면, 같은 전력으로 더 많은 AI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음. 비용 하락이 신규 수요를 만들어 낸다면 전력 효율의 개선과 전체 데이터센터 시장의 성장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음.

국내에서는 LS ELECTRIC,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 전력계통 기업과 고효율 전력변환 밸류체인을 연결해 볼 수 있으며, 해외에서는 MPWR을 랙 내부 전력밀도 상승의 관점에서 분석할 필요가 있음.

3. CPO
CPO는 단순히 광트랜시버의 수량이 많아지는 변화가 아니며, 네트워크 스위치와 광학 장치를 훨씬 가까이 결합하면서 데이터가 움직이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변화.

이번 공급망 발표에서 SPIL의 광엔진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매우 중요한 의미. 엔비디아가 광학 기술의 대규모 양산을 위한 후공정 능력까지 확보하고 있다는 신호이기 때문.

이 과정에서 모든 기존 광통신 부품업체가 똑같이 수혜를 받지는 않으며, 일부 기존 전기적 연결이나 플러그형 광모듈의 가치가 새로운 패키징 구조로 이동할 수 있음.

따라서 2027년에는 시에나(CIEN)의 데이터센터 간 광전송 확대, 마벨(MRVL)의 네트워크 반도체 경쟁력, 코히런트, 루멘텀 등의 광학 부품 경쟁력을 각각 다른 관점에서 보아야 함.

국내 이수페타시스의 고속 PCB 수요도 중요하지만, 광학화에 따른 전기적 연결 구조 변화가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함께 확인해야 힘.

4. 반도체
이번 발표에서 한국 기업을 분석할 때 가장 직접적으로 확인되는 신규 사실은 삼성전기의 엔비디아 패키지 기판 공급망 진입. 기존 국내 생산시설에서 공급능력을 제공하고 세종과 부산의 시설 업그레이드 및 신규 공장도 추진 예정.

GPU Q 사이클을 계산할 때 기존의 HBM과 CoWoS뿐 아니라 패키지 기판, 인터포저, 테스트 CAPA까지 연결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줌.

2027~2028년에는 단순한 GPU 수량보다 시스템당 탑재 메모리, 기판 면적, 패키징 공정의 복잡도, 제품 세대별 믹스 변화가 소부장 기업의 매출을 결정할 가능성이 큼.

5. Agentic AI
젠슨 황은 여러 차례 AI 공장이 더 이상 모델만 실행하는 시설이 아니라, 에이전트 전체를 실행하는 시설이라고 강조.

에이전트는 모델을 실행하는 것뿐 아니라 기업 내부 데이터를 검색하고, 메모리를 관리하고, 여러 도구를 실행하고, 권한을 검사해야 함.

GPU가 뇌의 추론을 수행한다면, CPU와 스토리지, DPU는 그 뇌가 실제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줌.

Agent Knowledge Foundation은 기업 데이터를 정형/비정형 구분 없이 활용하는 방향을 보여줌. 팔란티어(PLTR)는 실제 엔비디아 내부 공급망 데이터 활용 사례로 발표됨.

그동안 계속 강조해 온 Bring AI to Data의 구체적인 구현 사례. AI 모델이 발전할수록 회사 고유의 데이터와 업무 시스템을 연결할 수 있는 기업의 경쟁력이 커질 수 있음.

6. 피지컬 AI
2027년에는 대량 판매보다 산업 표준화에 주목함. 자율주행의 Hyperion, 로보틱스의 Isaac 및 GR00T, 그리고 Agile ONE SN은 모두 엔비디아가 새로운 산업의 표준 플랫폼을 만들려는 시도.

2027년에는 플랫폼이 실제 고객의 제품과 서비스에 얼마나 채택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함.
GTC 베를린: 2027년 AI 투자 핵심 논리

핵심 결론: AI 투자 경쟁력이 GPU 확보량에서 자본 효율성·전력 효율·시스템 고도화로 이동.

1. DSX POD | 자본회전율 개선

• GPU 설치·가동 기간 단축 → 유휴자산 감소 → 매출 전환 가속
• 네오클라우드의 금융비용·현금흐름 개선이 핵심
• 관련주: DELL, VRT, ETN, HPE

2. 전력·냉각 | AI 운영비 절감

• 토큰당 전력 소비 최대 30% 절감 가능성
• 효율 개선 → AI 사용량 증가 → 전체 전력 수요 확대 가능
• 관련주: MPWR, LS ELECTRIC, 효성중공업

3. CPO | 광학 연결로 가치 이동

• 전기적 연결의 한계 → 광학 기술 채택 확대
• 광엔진·레이저·첨단 패키징 중심의 공급망 재편
• 관련주: LITE, COHR, MRVL, CIEN

4. 반도체 | GPU당 부품 가치 상승

• GPU 출하량보다 HBM 탑재량·기판 면적·패키징 복잡도 중요
• 시스템 고도화 → 고부가 기판·패키징 수요 확대
• 관련주: 삼성전기, 한미반도체

5. Agentic AI | 데이터 인프라 확대

• AI가 단순 추론에서 기업 업무 수행으로 진화
• CPU·스토리지·DPU 및 기업 데이터 통합의 중요성 상승
• 관련주: PLTR, NVDA

6. 피지컬 AI | 산업 표준 선점

• 자율주행·로봇의 공통 개발 플랫폼 구축
• 단기 판매량보다 플랫폼 채택률과 생태계 확장이 중요
• 관련주: NVDA 및 로봇 생태계

투자 시사점

2027년 AI 투자의 핵심은 GPU를 더 많이 구매하는 기업보다, GPU를 빠르게 가동하고 전력·데이터·네트워크 효율을 높이는 기업이 더 큰 경제적 가치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

주목할 밸류체인: 전력변환(MPWR) → 광학 연결(LITE·COHR) → 첨단 패키징(삼성전기) → 데이터센터 인프라(VRT).
삼성전자 주가 22만원 기준, 향후 1년 예상 주주환원 수익률 8.6%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다는 주장.
- 투자 논리: 삼성전자를 1년 만기 회사채처럼 평가할 경우, 예상 주주환원 수익률이 국채금리 대비 높은 수준.
- 확정·예정 환원액 기준 최소 4.5%, 비관적 시나리오 6.5%, 컨센서스 기준 8.6% 추정.
- 국채 10년물 금리 4.2% 대비 주주환원 수익률 스프레드 +4.4%p.
- 과거 글로벌 메모리 업체 사례와 비교해 저평가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목표주가 29만원, 기대 상승률 약 32%.
❤1
핵심 상승 트리거
2027년 1월 말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발표 예상.
- 2026년 잔여 환원액의 배당·자사주 소각 비중 확정 기대.
- 실제 집행 시점과 2027년 추가 주주환원 정책 확인.
- 예상 환원 규모가 구체화되면 주가 재평가 가능성.
❤1👍1
Forwarded from 루팡
MLCC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 1년 이상 대기해야… 삼성전기 납기 최장 61주 달해

삼성전기(Semco)의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납기(리드타임)가 2026년 10월 기준 52주까지 늘어났으며, 일부 유통 채널 제품은 최장 61주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동률이 거의 최대치에 육박하고 단기간 내에 신규 생산 캐파 확보되기 어려운 상황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772371
❤1
#삼양식품 #유럽진출 #해외공장 #CAPA

<삼양식품, 유럽 공략 본격화…연내 추가 해외 생산기지 확정>

출처: 조선경제 10/21,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회장 인터뷰

-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회장은 프랑스 파리 SIAL 2026 현장에서 “중국·일본·북미를 넘어 이제 유럽 시장을 공략할 때”라고 밝히며, 유럽 사업 확대 의지를 강조

- 추가 해외 생산기지를 올해 안에 결정할 계획. 김 회장은 “경영을 잇는 데 최소 3~4년이 걸리는 만큼 제2의 해외 생산기지를 유럽과 동남아 중 어디에 둘지 올해 안에 결단할 것”이라고 언급

- 중국 저장성 자싱공장은 내년 초 가동 예정. 중국 내수용 생산을 현지화하면서 기존 한국 생산물량을 미국·유럽 등으로 재배분할 수 있는 기반 마련

- 유럽에서는 네덜란드 법인에 이어 영국 법인을 설립했으나, 네덜란드에서의 실적이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 현지 소비자 취향과 식문화 차이를 반영한 시장 공략 필요성 강조

- 프리미엄 단백질 건면 파스타 '탱글'을 유럽 시장에 선보이며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불닭볶음면 중심에서 건강·간편식으로 사업 영역 확장 추진

[투자 시사점]

- 핵심은 유럽 타겟한 해외 CAPA 확장 계획의 구체화. 2027년 중국 자싱공장 가동에 따른 생산능력 확대에 이어, 연내 추가 해외 생산기지 입지가 결정될 경우 중장기 해외 성장 가시성이 높아질 전망

- 유럽 생산기지 결정 시 현지 공급망 구축 및 물류비 절감, 동남아 결정 시 생산원가 경쟁력과 아시아 시장 대응력 강화 측면에서 의미 있음
안녕하세요. 교보증권 권우정입니다.

금일 새벽 발표된 로레알 실적 어닝콜에서 K-뷰티 관련 언급이 상당히 유의미해서 관련 코멘트 전달드립니다.
K-뷰티가 아직 시장에서 비중은 크지 않지만, 매우 주목해야할만한 상황이라고 언급하면서, 로레알 포트폴리오에서 K-뷰티 브랜드 론칭 속도를 기존 대비 대폭 높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K-뷰티가 인디브랜드 뿐만 아니라 ODM사도 포함된다고 언급하며, 코스맥스를 강조했습니다. 코스맥스를 어닝콜에서 직접 이렇게 언급한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거의 대놓고 샤라웃... 🔥🔥🔥

관련 컨콜 내용은 정리해서 곧 올려드리겠습니다.

요즘 장이 참 어렵습니다... 분석하는 입장에서도 펀더멘털은 변한 게 없는데, 주가가 일별로 크게 오르락내리락하니 참 지치고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해도 다음 날이면 분위기가 또 달라지니 쉽지 않네요. 다들 어려운 장에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1. “K-뷰티의 호황은 실재한다(The boom is real)."
로레알은 K-뷰티에 대해 직접적으로 "The boom is real"이라고 강하게 표현하며, K-뷰티 트렌드를 매우 중요하게 평가했습니다. 현재 K-뷰티 브랜드의 평균 성장률은 약 30%,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에서 K-뷰티 침투율은 3~4% 수준으로 아직 낮지만, 매우 유의미한 현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기존에 인수했던 닥터지의 글로벌 론칭 속도를 대폭 높이라고 지시했다고 밝힌점도 매우 유의미했습니다.

2. K-뷰티에 코스맥스 같은 ODM도 포함된다고 언급 (매우 이례적)
로레알그룹은 지난 9월 코스맥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요. 이번에는 K-뷰티 트렌드가 단순히 브랜드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자사와 협력 중인 코스맥스와 같은 한국 ODM 업체들까지 포함한다고 직접 언급했습니다. 기존에 로레알그룹이 ODM 활용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히는 데 조심스러웠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입니다.

특히 코스맥스가 제조 이력을 보유한 YSL 쿠션을 직접 언급했습니다. (기존에는 프레스티지 브랜드의 제조사 언급에 더욱 조심스러웠음.) 현재 미국에서 YSL 쿠션이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그동안 서구 시장에서 쿠션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흥미로운 현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외에도 전일 미국 증시가 흔들리는 가운데 필수소비재/화장품 매우 강세였습니다.
음식료 업체인 캠벨(+8.7%), 제너럴밀스(+8.0%), 콘아그라(+7.0%), 크래프트하인즈(+6.8%) 등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로레알 역시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면서 미국 ADR이 +8.3% 상승했으며, P&G(+5.6%), 코티(+5.3%), 얼타(+4.6%) 등 주요 뷰티 관련 종목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레알 어닝콜 https://ca.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earnings-call-transcript-loreal-posts-strong-q3-2026-growth-stock-flat-93CH-4897541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코스맥스(192820.KS/매수): 계절성을 깨트리다(26.10.07)

■3분기 영업이익 790억원(YoY 85%) 전망

- 3분기 연결 매출, 영업이익 각각 전년 동기대비 41%, 85% 증가한 8,238억원, 790억원 수준 전망
- 국내 본사 매출 YoY 45%, 중국 및 미국 법인 각각 25%, 70% 성장, 동남아 법인 턴어라운드(매출 YoY 29%) 본격화
- 국내 본사, 인디 브랜드 수출 및 글로벌 MNC/해외 인디 브랜드 기여도 상승으로 계절성 탈피, 2분기보다 높은 매출 규모 예상
- 기초 비중 상승/색조 카테고리 회복/겔마스크 효율성 제고로 국내 영업이익 YoY 78% 증가, 분기 최초 600억원 돌파

■해외 법인, 특히 미국 정상화 뚜렷 긍정적

- 미국 내 현지 인디/레거시 고객사 견조한 리오더 물량 및 신규 수주 증가, 인디 브랜드 매출 기여도 상승, 토너패드/아이패치/하이드로겔마스크 인기
- 중국 상해 법인, 현지 대형 고객사 중심 YoY 30%, 광저우 오프라인 및 수출 채널 호조로 YoY 20% 이상 외형 성장
- 인도네시아 YoY 30% 이상 매출 성장, 태국(YoY 25% 이상) 상위 고객사 및 인근 국가 신규 고객사 유입 증가

■목표주가 30.5->38만원으로 상향 조정, 밸류에이션 정상화 국면

- 실적 추정치 및 적정 밸류에이션 상향 조정, 목표주가 38만원 상향, 12MF PER 18배 적용
- 3분기, 상고하저 계절성 깨트리며 K뷰티 글로벌 모멘텀 확대/글로벌 ODM 1위 업체로서 수혜 본격화 입증 예상
- 현재 주가 12MF PER 14배, 중장기 PER 20배 이상 Re-rating 국면 예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C2ru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GPU 임대료, 10개월 전보다 여전히 비싸다 — 구형 GPU까지 가격 강세

신형 GPU는 더 비싸지고, 구형 GPU도 좀처럼 싸지지 않음

📌 주요 GPU별 임대료 추이
(2026.01.01 = 100)

🔺 H200 / B200 (2024년형)
임대료 지수 200~240

연초 대비 2배 이상 상승하며 가장 강한 가격 흐름

🔺 RTX PRO 6000 WS (2025년형)
임대료 지수 160~180

고성능 GPU에 대한 견조한 수요 반영

🔹 H100 SXM (2022년형)
임대료 지수 120~140

구형 모델임에도 연초 대비 20~40% 높은 수준

🔹 A100 SXM4 (2020년형)
임대료 지수 100 내외

연초 수준에 근접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

📌 투자 관점 시사점

① AI 컴퓨팅 수요의 구조적 강세
GPU 공급 확대에도 임대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AI 학습·추론 수요가 견조함을 시사.

② 신형 GPU의 가격 프리미엄 확대
H200·B200의 임대료 상승폭이 두드러지며 최신 고성능 GPU에 대한 수요 집중이 확인됨.

③ 구형 GPU도 가격 방어
H100은 물론 2020년 출시된 A100까지 임대료가 연초 수준을 유지. GPU 세대교체에도 기존 자산의 경제적 가치가 급격히 훼손되지 않고 있음을 시사.

④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에 긍정적 신호

높은 GPU 임대료는 GPU 클라우드 사업자의 매출 창출력과 기존 GPU 자산의 수익성에 긍정적.

다만 실제 수익성은 GPU 도입 원가, 가동률, 전력비 및 감가상각 부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새로운 구간이 대기(유가만 내려오면)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그 어느 때보다 떨리는 실적 발표가 될 듯
개별 원자재를 공부하는 것이 최선이겠지만, 만약 원자재 익스포져만 가져간다면 롤오버를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ETF가 낫습니다.
- PDBC: '최적 수익률(OY)' 전략을 써서 콘탱고가 가장 적은 월물을 골라 투자합니다.
- DBC: 규칙 기반(Rule-based)으로 운영되며, 역시 최적 수익률 전략을 사용해 롤오버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 USCI: 27개 원자재 중 백워데이션(선물가 < 현물가)이 가장 강한 14개 종목을 매달 골라 담습니다.
❤1